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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시청자 비판글 왜?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시청자 비판글 왜?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도대체 무슨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박진영이 결정한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박진영이 결정한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도대체 무슨 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의 고려사항은?

    모모, 식스틴 JYP 합격 논란…박진영의 고려사항은?

    ‘식스틴 JYP 모모’ 식스틴 모모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뽑히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노래, 춤 외에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트와이스 최종멤버로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을 호명했으며 쯔위는 시청자와 관객 투표, 모모는 박진영이 성실성을 고려해 뽑았다. 박진영은 탈락한 나띠, 소미, 민영에 “더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거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이미 탈락했던 모모가 합격하면서 네티즌들은 “마지막 라운드 준비한 사람들은 헛고생”, “이럴거면 뭐하러 서바이벌을 했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JYP는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자세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는 “이 프로그램의 최종멤버 선발기준은 미션의 수행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투표를 종합하여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 (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앞선 탈락에도 추가 합격 ‘왜?’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합격논란, 앞선 탈락에도 추가 합격 ‘왜?’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앞선 탈락에도 합격? “여러 논란 겸허히 받아들인다” JYP 공식 해명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앞선 탈락에도 합격? “여러 논란 겸허히 받아들인다” JYP 공식 해명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8일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논란에 “겸허히 받아들인다” JYP 입장은?

    식스틴 JYP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논란에 “겸허히 받아들인다” JYP 입장은?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8일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이유는? JYP 해명 보니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이유는? JYP 해명 보니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8일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논란에 JYP 해명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추가합격 논란에 JYP 해명

    7일 Mnet ‘식스틴’ 마지막회에서는 JYP 새 걸그룹 트와이스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메이저, 마이너팀은 ‘다시 해줘’라는 같은 곡으로 경연을 치렀고 박진영은 노래, 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스타성 등 JYP 내 전통을 고려해 최종 멤버를 뽑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먼저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지효 등 7명의 멤버를 확정한 이후 추가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쯔위와 마지막으로 모모를 뽑았다. 박진영은 모모를 뽑은 이유에 대해 “너는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했고 네가 떨어졌을 때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어. 모든 트레이너들이 가장 성실한 멤버를 뽑으라 하면 다 너를 꼽았어.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8일 JYP 측은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들도, 또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만으로 1명,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또 그 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들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딤돌 교육,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모집

    ㈜디딤돌 교육,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모집

    교육전문기업 ㈜디딤돌 교육은 오는 6월 21일(일)까지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를 모집한다. 디딤돌맘 ‘모모’는 기존 서포터즈와 달리 활동방식에 따라 이원화하여 운영하며, 학부모들이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지원 할 수 있다. 엄마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디딤돌맘 ‘모모’는 매월 디딤돌 맞춤교재 및 학습스케줄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엄마표 학습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엄마와 자녀를 응원하는 다양한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부모교육과 지역모임 등을 통해 자기계발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4기 모모 활동 기간은 2015년 7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제4기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딤돌 학부모커뮤니티 디딤돌맘카페(http://cafe.naver.com/didimdolm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에 미나 “이 사실 받아들일 수 없다” 왜?

    ‘식스틴’ 모모 탈락에 미나 “이 사실 받아들일 수 없다” 왜?

    ‘식스틴’ 모모 탈락에 미나 “이 사실 받아들일 수 없다” 왜?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려대에 故 전수영 단원고 교사 추모 라운지 생긴다

    고려대에 故 전수영 단원고 교사 추모 라운지 생긴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전수영(당시 25세) 단원고 교사의 대학 동문들이 고인을 기리기 위해 추모사업과 장학사업에 나선다. 고려대 사범대 국어교육과 동문 300여명으로 구성된 ‘전수영 선생님을 추모하는 모임’은 “살신성인의 자세로 제자들을 구하려다 숨진 전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전수영 라운지’를 만들기로 학교 측과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전 교사는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자신은 탈출할 수 있었는데도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배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하고 한 달여 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 추모모임은 그동안 모금한 4000만원을 재원으로 올가을 사범대 건물 4층에 전수영 라운지를 조성하고 남는 기금은 ‘전수영 장학금’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한국 발전 원동력은 교육” “창조적 문제해결 역량 키워야”

    “정부 주도의 강력한 정책 추진과 우수한 교원,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 풍토가 한국 교육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핵심 이유입니다.” 인천 송도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서 각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한국의 성공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포럼 둘째 날인 20일 주최국인 한국이 개최한 ‘한국교육 전체회의’ 섹션에서는 고속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었던 한국의 교육 시스템이 소개됐다. 백순근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한국 발전의 핵심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와 이에 따른 경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꼽았다. “6·25전쟁이 발발하고 10년도 안 된 1959년 초등학교 무상교육이 시작됐고, 25년 뒤인 1985년에는 중학교까지 무상교육이 확대됐습니다. 또한 1965년 701개에 불과했던 고등학교가 현재 2300여개에 이릅니다.” ●세계은행 부총재 “교육의 위대한 힘 확인” 백 원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수학 1위, 읽기 1~2위, 과학 2~4위의 높은 학업 성취도를 달성할 정도로 우수한 교육을 받은 인재들이 초고속 경제성장을 이끌었다”고 했다. 1955년 불과 69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해 2만 8000달러에 이르고 있다. 백 원장은 “교육재정을 확보한 국가 주도의 강력한 정책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라면서 “지나친 사교육 등 한국 교육의 부작용도 만만치 않지만, 결과적으로 교육을 중시하는 사회풍토가 한국의 교육을 키운 것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강연에 참석한 키스 한센 세계은행 부총재는 “전쟁을 극복하고 농경국가에서 하이테크 강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경제성장을 통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게 만드는 교육의 위대한 힘을 확인할 수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전쟁이 끝나자마자 초등교육의 보편화에 나선 것이 주효했으며, 극빈층을 줄이기 위한 이런 노력은 세계은행의 갈 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비외른 하우그스타 노르웨이 교육부 차관은 “눈부신 기술 진보의 시대에 인간의 창조성과 리더십을 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한국도 성공하는 방법이나 문제해결의 역량을 키우는 데 역점을 두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OECD 교육국장은 “한국의 사례는 자원의 많고 적음보다 그 자원을 어디에 투자하는지의 우선순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면서 “한국이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취업·출산 등 한국 청년들 어두운 면 논의도” 한국의 교육에 대해 “반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시민사회단체인 ‘평화교육 프로젝트 모모’의 문아영씨는 “고등교육을 받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취업도 하지 못하고 출산도 기피하는 어두운 면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식 세션 주제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국제교원노조총연맹(EI)의 수전 호프굿 회장 등은 포럼 동안 장외에서 “교사들이 해고됐다는 이유로 교원 노조의 조합원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세계의 보편적 흐름에 역행하는 일”이라면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판정 등에 항의하기도 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비키니 입은 미녀들…이 정도 몸매는 되어야

    비키니 입은 미녀들…이 정도 몸매는 되어야

    모델 모모코 요코마치(왼쪽부터), 세이라 미야자와, 아야 미야자와 그리고 하루카 야마시타가 12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세계적인 규모의 일본 의류기업 와코루의 수영복 브랜드 산-아이(San-ai)의 최근 수영복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비키니 입은 미녀들…이 정도 몸매는 되어야

    비키니 입은 미녀들…이 정도 몸매는 되어야

    모델 모모코 요코마치(왼쪽부터), 세이라 미야자와, 아야 미야자와 그리고 하루카 야마시타가 12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세계적인 규모의 일본 의류기업 와코루의 수영복 브랜드 산-아이(San-ai)의 최근 수영복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2년차 고진영 시즌 2승

    2년차 고진영 시즌 2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고진영(20)이 시즌 2승 고지에 먼저 올랐다. 고진영은 10일 경북 인터불고 경산컨트리클럽(파73·6752야드)에서 끝난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8타가 된 고진영은 지난달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상금 1억원을 받은 고진영은 시즌 상금(3억 86만원)과 대상(148점) 부문에서도 1위에 자리했다. 배선우(21)가 8언더파 211타로 2위, 김자영(24)·조정민(21)이 6언더파 213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전인지(21)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인지는 이날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550야드)에서 끝난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가 된 전인지는 우에다 모모코(일본)를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JLPGA 투어 대회에 첫 출전해 받은 우승 상금은 2400만엔(약 2억 1000만원)이다. 올시즌 JLPGA 투어 10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지난 3월 요코하마 레이디스컵의 이지희(36), 지난주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신지애(27)에 이어 3승째를 챙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사나운 뱀과 싸우는 견공 잭 러셀 테리어

    사나운 뱀과 싸우는 견공 잭 러셀 테리어

    연못의 뱀과 싸우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6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6분여가량의 영상에는 물가의 커다란 뱀에 맞서 싸우는 잭 러셀 테리어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물가 돌 위로 올라온 뱀의 모습이 보인다. 주인을 따라 산책을 나온 견공이 뱀을 발견한 뒤, 공격을 시도한다. 개의 공격에 물속으로 잠시 숨은 뱀. 곧이어 물 위로 나와 견공에게 사납게 공격하기 시작한다. 뱀은 카메라를 찍고 있는 사람에게도 서슴지 않고 공격을 감행한다. 잠시 뒤, 수면 위 물방울에 호기심이 발동한 모모가 넋을 놓고 쳐다보자 모모가 걱정된 주인이 모모를 부른다. 주인의 부름에 모모가 으르렁대며 뱀과의 싸움을 이어간다. 연신 꼬리를 흔들며 뱀을 경계하는 모모의 모습이 용감해 보인다. 한편 잭 러셀 테리어는 19세기 영국에서 여우 사냥용으로 사육된 테리어의 한 품종으로 끈기와 용맹성, 힘과 강한 사냥본능을 가진 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deo All 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는 9일 이대에서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 열린다

    오는 9일 이대에서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 열린다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 이화여자대학교가 주최하고, 이화창조아카데미(책임교수-백지연)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회의센터가 주관하는 2015 SAF(스페셜아티스트페스티벌)이 2015년 5월 9일(토) 오전 9시에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예술(Art)’은 우리 개개인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것은 힐링(Healing)일 수도 있고 넓고 깊은 학문일 수도 있고 개인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시켜주는 도구이자 자아의 표현 수단일 수도 있다. 여기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꿈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모였다. 스페셜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장애를 가졌지만 예술적 재능을 통해 자신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스페셜 아티스트들과 또 이들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주며 경제적 자립을 돕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소비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기업이 모여 다채로운 행사를 꾸며낸다. ‘Everyone has special hands’'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는 크게 개회식, 일반세션, 기업세션, 영화상영 및 부대행사로 나누어 풍성하게 진행된다. 오전에는 개회식을 비롯하여 ‘지선아 사랑해’의 작가 이지선의 기조연설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하여 스페셜 아티스트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세션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CSV(공유가치창출) 주제의 기업특별세션이 열린다. 특히 일반세션에는 의수화가 석창우, 가수 강원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와 그녀를 기른 어머니의 감동적인 연설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기업세션에서는 길정우 의원과 한국마케팅협회 김길환 교수님의 참석 및 CSV사례 세미나, 이벤트 옥션, 기업 연대를 위한 네트워킹이 열린다. ‘Celebrate our hands’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 및 이벤트도 마련된다. 스페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Fun 마켓, 게릴라성으로 이루어지는 깜짝 참여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과 함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관)에서는 ‘Special Artist Movie day’를 기획하여 3편의 영화(안녕,하세요!, 천국의 속삭임, 오아시스)를 상영해, 장애의 진정한 의미와 재능의 꽃피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배우 고경표와 필름 토크도 가진다. 티켓 배부 및 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경품 및 참가자 증정 선물은 강남장애인복지관, 아이소이, 에이블아트센터, 오티스타, 한스킨 등의 협찬 및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로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www.2015saf.co.kr)와 행사사무국(02-3277-4061, ecacademy@ewha.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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