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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브리핑] DJ 안정세… 의료진 질문에 고개 끄덕이기도

    연세대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인공호흡기를 부착할 당시보다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24일 김 전 대통령 측이 전했다. 김 전 대통령 측의 최경환 비서관은 “김 전 대통령의 혈압과 맥박 등 건강 수치가 정상 범위로 회복하는 등 전날보다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의료진이 설명했다.”고 전했다. 최 비서관은 “김 전 대통령은 의료진의 손목을 잡거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모닝 브리핑] LIG넥스원, 이스라엘과 레이더 공동개발

    한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T-50(골든 이글)의 개량형인 TA-50 전술입문기와 FA-50 경공격기 등에 탑재되는 ‘기계식 레이더’(MESA)를 개발한다. 24일 군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오는 9월 이스라엘 엘타사의 EL/M-2032 기계식 레이더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기계식 레이더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모닝 브리핑] 새달 한·미 UFG훈련 새 공동작계 적용

    한·미연합사령부는 24일 합동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다음달 17~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UFG 연습에는 군단, 함대, 비행단급 이상 지휘부 등 한국군 5만 6000여명과 해외·주한미군 1만여명 등이 참가한다. UFG 연습은 한국군이 작전을 주도하고 미군이 지원하는 형태로 실시되는 지휘소연습이다. 이번 연습에는 기존 연합방위체제의 작전계획인 ‘작계5027’을 대신한 새 공동작전계획(공동작계)이 수립돼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장동건 “요즘 아이크림 바르며 주름관리 중”

    장동건 “요즘 아이크림 바르며 주름관리 중”

    장동건이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으로 인정받는 비결에 대해 밝혔다. 장동건은 25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 녹화에 참여해 최근 후배 꽃미남들의 등장에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요즘 주름에 굉장히 신경이 쓰여 아이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안티에이징 관리에 빠져있다.”고 소개했다. 장동건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대한민국 최연소 대통령 역을 맡아 첫 코미디 영화에 도전했다. 영화에서처럼 실제로 복권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사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장동건은 “당첨된다면 일부는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일부는 반려자를 위해서 쓰겠다.”고 답했다. 장동건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된 나이든 대통령(이순재 분)과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장동건 분),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고두심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건설공사 하도급 현금지급 내년 대폭 확대

    건설공사에 한정된 하도급 대금 현금지급 확인제도가 내년 하반기부터 전기, 정보통신, 소방시설공사 등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모든 공사로 확대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공공발주사업 하도급대금 지급 실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농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지방자치단체 등에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도급 대금 현금지급 확인제도는 원도급자가 공사발주자로부터 선급금과 기성금을 받으면 15일 이내에 하도급자에게도 현금으로 주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모닝 브리핑] 녹색건설기술 2012년 선진국 80% 수준으로

    녹색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2012년까지 녹색건설기술을 선진국의 80% 수준으로 올리게 된다.국토해양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4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2008~2012)을 수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정된 계획은 비전을 ‘녹색강국을 실현하는 선진 건설기술 확보’로 정하고, 현재 선진국의 50% 수준인 녹색건설기술을 2012년에는 8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담고 있다. 또 녹색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신재생에너지 시범도시도 조성하기로 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모닝 브리핑] 美 “北 김정일 사후 권력승계 대비 계획 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티머시 키팅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은 22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불확실한 권력승계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키팅 사령관은 이날 미 국방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우리(태평양사령부)는 주한미군 등과 함께 북한에서 불확실한 권력승계가 이뤄질 경우 (미국) 대통령이 명령만 하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획들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일이 (권력을) 떠나는 것이 미국의 안보 위기를 반드시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렇게 될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km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美하원 한국전 종전일 기념 법안 통과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연방 하원이 21일(현지시간)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감사법안’을 통과시켰다. 미 하원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한국전 종전기념일인 7월27일에 한국전을 기념하기 위해 성조기를 게양하도록 하는 이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421명, 기권 1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상원을 통과해야 정식 법안으로 채택된다.kmkim@seoul.co.kr
  • 리먼공포 끝났다

    지난해 9월 리먼브러더스 붕괴로 드리워졌던 금융위기의 그림자가 지표상으로는 대부분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 수급이나 환율, 증시 등이 모두 리먼 사태 이전 수준에 접근하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은행들의 중·장기 외화차입 규모는 140억 2000만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48억 5000만달러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3·4분기(24억 5000만달러)부터 급격히 쪼그라든 차입금이 4분기 24억달러까지 줄었다가 다시 회복했다. 상반기 중·장기 외화차입 가운데 만기 5년 이상이 차지한 비중도 52.3%로 지난해 하반기 16.5%보다 크게 늘었다. 지난해 4분기 50.1%에까지 떨어졌던 단기차입금 차환율은 올해 들어서는 1분기 94%, 2분기 105.0%로 치솟아 상반기에만 99.0%를 기록했다. 금융위기 발생 전인 지난해 3분기 수준 99.8%로 되돌아 갔다.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주식시장에 외국인 자금이 몰리면서 원·달러 환율도 1200원 초반대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외환거래 규모도 안정을 되찾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214억 7000만달러로 1분기보다 16.3% 증가했다. 특히 6월 중 외환거래 규모는 233억달러로 리먼 사태 이전으로 회복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무역 흑자가 사상 최고치인 21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국내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상당 부분 제거된 것 같다”면서 “다만 국외에서 추가적인 충격 요인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면밀히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성권 굿모닝신한증권 이코노미스트는 “ 관건은 글로벌 차원에서 실물경기가 얼마나 회복하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수출 확대에 따른 소비 확대가 진행되면서 완연한 회복세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모닝 브리핑] 힐러리 “北 비핵화 동의땐 관계정상화 논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22일 “북한이 완전하고 비가역적인 비핵화에 동의하면 우리는 관계 정상화를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힐러리 장관은 이날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리는 태국 푸껫 셰라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괄적 패키지’의 내용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힐러리 장관은 “북한이 비가역적인 비핵화에 나선다면 미국과 파트너들은 보상과 북·미 관계정상화 기회 등이 포함된 패키지를 진전시킬 것”이라고 말해 이른바 ‘포괄적 패키지’의 내용에 관계정상화 카드가 포함됐음을 분명히 했다. 힐러리 장관은 이에 앞서 “오늘 중국, 러시아, 일본, 한국 대표들과 만나 북핵 문제를 논의했다.”면서 “5자 모두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과 회담을 거친 것은 포괄적 패키지의 내용에 중국도 최소한 반대하지 않았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힐러리 장관은 “북한이 협상테이블에 돌아온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보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북한을 압박했다.푸껫(태국) 연합뉴스▶관련기사 15면
  • [모닝 브리핑] 재해 취약 재래시장 등 251곳 무상 안전점검

    국토해양부는 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해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 재래시장 건축물 등 251개 시설이다. 이들 시설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의 정기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안전재해가 발생하면 인명피해 등의 위험이 높지만 관리주체가 영세해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국토부는 앞으로 시설물의 서민 활용도, 안전의 중요도 등을 고려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점검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맡는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모닝 브리핑] 건축사 예비시험 2020년부터 폐지

    2020년부터는 5년제 건축학 대학(원)을 졸업해야만 건축사가 될 수 있다. 국토해양부는 21일 이 같은 건축사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건축사 자격제도는 예비시험과 자격시험 등 2단계로 돼 있다. 예비시험은 대졸 학력은 실무경력 없이, 전문대졸이나 고졸, 무학자는 2~9년의 실무경력이 있어야 응시 가능하다. 예비시험에 통과하더라도 다시 5년의 실무경력을 쌓아야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다.개정안은 예비시험을 없애고 5년제 건축학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한 뒤 3년의 실무수련을 거친 경우에만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현행 제도에 맞춰 준비해 온 수험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예비시험제도는 2019년까지 인정하고 예비시험 통과자도 2026년까지는 자격시험을 볼 수 있게 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모닝 브리핑] 국세청 차장에 이현동 서울청장 내정

    국세청 차장에 이현동 서울청장이 사실상 내정됐다. 22일 국세청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최근 국세청이 요청한 국세청 차장 후보자에 대한 임용심사를 마쳐 빠른 시일 안에 임명제청 및 청와대 재가를 얻어 차장이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경북 청도 출신인 이 청장은 행시 24회로 대구청 조사2국장,서울청 조사3국장을 거쳐 이번 정부 들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됐다가 본청 조사국장 등을 지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모닝 브리핑] 李대통령 “인권위 北인권 관심가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가난했던 때 인권 문제로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인권은 그 자체로 존엄한 것이지 선후를 따질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특히 북한의 인권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백용호 국세청장, 이인실 통계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이 전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정부 11월 국제금융기구 취업박람회

    오는 11월쯤 국내의 우수한 청년 인력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11월 첫째주에 국제금융기구들이 우리나라 전문가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취업박람회(Job Fair)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채용 행사는 2003년과 2005년에 이어 3번째다. 특히 이번에는 설명회 수준에 그쳤던 예년과 달리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금융기구와 공동 개최하는 박람회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박람회 현장에서는 심층적인 기관 소개와 더불어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와 국내 지원자와의 즉석 면접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中 방사능 유출 쉬쉬… 100만명 대피 소동

    中 방사능 유출 쉬쉬… 100만명 대피 소동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허난(河南)성에서 최근 방사능 물질이 유출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도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허난성 카이펑(開封)시 치(杞)현의 한 방사능 물질 취급공장에서 방사능 동위원소인 ‘코발트 60’이 누출돼 재앙이 닥쳤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17일부터 주민 수만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20일 보도했다. 하지만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주민들의 증언을 인용해 현 주민 109만명 가운데 80%가 대피, 도시가 텅 비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7일 치현의 방사능 취급 공장에서 고춧가루에 ‘코발트 60’을 투사하는 작업을 하던 중 기계에 고장이 생기면서 발생했다. 기계 고장을 발견한 시점은 일주일 뒤인 14일. 기계고장으로 고춧가루가 모두 타버린 사실을 알게 된 공장측이 신고를 했고, 다음날 국가환경보호부는 핵안전국 소속 전문가들을 파견, 긴급 조치를 취한 뒤 방사능 누출 여부를 정밀 조사했다. 조사 결과 공장과 주변 지역의 방사능 농도는 자연 상태 수치를 넘지 않았다. 문제는 이런 소식들이 주민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데서 비롯됐다. 이달 초 일부 인터넷 사이트에 관련 소식이 퍼지자 주민들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16일 국가환경보호부가 사후 조치를 위해 전문가를 또다시 파견하면서 소문은 “치현에서 핵 물질이 유출돼 여러 명이 숨졌다. 이제 앉아서 죽는 것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등 비약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7일 상황은 ‘엑소더스’(대탈출)에 가까웠다. 주민들은 승용차는 물론 경운기, 마차까지 동원해 대피했고 정저우(鄭州), 뤄양(陽) 등으로 향하는 도로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피난행렬로 장사진을 이뤘다. 당일 저녁 카이펑시 정부 고위관계자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유언비어를 믿지 말라.”며 무마를 시도했지만 주민들은 하루가 지나서야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stinger@seoul.co.kr
  • [쌍용차 공권력 진입] 노조간부 부인 자택서 자살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 중인 노조 간부 이모(34)씨의 아내 박모(29)씨가 20일 오후 경기 안성시 공도읍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박씨와 함께 사는 친정어머니 조모(50)씨가 이날 오전 11시쯤 손자 2명(4살·생후 8개월)과 함께 외출했다가 낮 12시쯤 집으로 돌아와보니 박씨가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조씨가 숨진 딸이 둘째 아이를 낳고 나서 산후우울증 증세로 대학병원에서 치료받은 전력이 있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 병원을 상대로 박씨의 병원기록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저소득층 통신료 감면혜택 이달부터 축소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저소득층 통신요금 감면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일부가 이달부터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금까지 통신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층에 대해 7가지 규정을 적용했으나 이번에 영유아 보육료 또는 유치원 교육비를 지원받는 등 2가지 경우를 이들 규정에서 제외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호란 “알렉스 인기 많아져 외로웠다”

    호란 “알렉스 인기 많아져 외로웠다”

    3인조 일렉트로닉 밴드 클래지콰이가 2년 만에 MBC ‘음악여행 라라라’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클래지콰이의 여성멤버 호란은 개별 활동을 마치고 오랜만에 뭉친 소감에 앞서 “알렉스가 1년 정도 솔로 활동을 한 이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여성 팬이 많아졌다. 그래서 함께 무대에 서면 무척 외롭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알렉스는 솔로앨범 활동과 함께 지난 1년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거듭나 수많은 여성 팬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호란의 발언에 알렉스는 “본의 아니게 호란에게 상처를 줬다.”고 너스레를 떨며 호란을 위로했다는 후문. 한편 오는 22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되는‘음악여행 라라라’에서 클래지콰이는 정규 4집 앨범 ‘무초 펑크(Mucho Punk)’의 타이틀곡 ‘러브 어게인’을 비롯해 일본판 타이틀곡 ‘텔 유어셀프’, 어쿠스틱한 느낌이 애력적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하반기 해외건설 수주 300억弗 웃돌듯

    국토해양부는 19일 해외건설협회가 최근 해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하반기 해외건설 수주 규모는 300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7~8월에 계약됐거나 계약이 예상되는 금액만 160억달러에 달했다며 올해 목표치인 400억달러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동 및 북부아프리카지역인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170억달러 규모를, 아시아지역에서 130억달러 이상을 수주할 수 있다는 게 국토부의 전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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