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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미소천사’ 기무라 타쿠야

    [NOW포토] ‘미소천사’ 기무라 타쿠야

    9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터시티에서 진행된 영화’나는 비와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 갈라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밝은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우, 치마 짧아 계단오르기 힘드네

    [NOW포토] 서우, 치마 짧아 계단오르기 힘드네

    10일 오후 부산 남포동 PIFF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 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 서우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쉬 하트넷, 부드러운 미소

    [NOW포토] 조쉬 하트넷, 부드러운 미소

    9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터시티에서 진행된 영화’나는 비와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 갈라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조쉬 하트넷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키무라 타쿠야 “부산 너무 좋아요”

    [NOW포토] 키무라 타쿠야 “부산 너무 좋아요”

    일본 배우 키무라 타쿠야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서 열린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 갈라기자회견을 앞두고 밝은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부터 DMC 영화제 개최

    한국영상자료원은 ‘2009 DMC 컬쳐오픈’의 일환으로 한국영화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2009 DMC 영화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작품이 다채롭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 권칠인 감독의 신작 ‘러브홀릭’이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일반 관객에 공개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 지난해 10월 개봉해 큰 화제를 낳은 이경미 감독의 ‘미쓰 홍당무’도 준비됐다. ‘러브홀릭’과 ‘미쓰 홍당무’공개 때는 감독 및 출연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한국애니메이션센터가 제작지원을 맡은 애니메이션을 모은 애니메이션 상영회도 함께 열린다. ‘은유와 판타지’, ‘성장과 여성’, ‘청소년을 위한 단편 애니메이션’ 등 총 8개 주제 아래 상영되며, 각 주제별로 3~6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준비됐다. 모든 상영은 무료다. (02)3153-2075.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6일까지 화려한 축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8일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9일간 계속되는 이번 영화 축제는 역대 최다인 70개국 355편이 상영되는 등 규모와 작품, 초청 게스트의 면면에서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이날 오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영화에 대해 부산영화제 이상용 프로그래머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한국 사회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인 대통령에 대한 우화이자 기존의 한국 영화가 다루지 못했던 금기를 사뿐히 넘는다. 그것은 시대의 정신을 드러내는 대중영화의 사려 깊은 매력이자 장진의 넓어진 유머이다.”라고 소개한다. ●장진 감독 “대통령 소재로 대리만족 느끼고 싶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3명의 대통령이 주인공이다. 임기 말년의 나이 든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외교에서 뛰어난 수완을 뽐내는 젊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그리고 여성으로서 당당히 대통령에 오른 한경자(고두심). 정치의 축소판을 유쾌하고 풍자적으로 담은 영화는 대통령의 공적 행보뿐만 아니라 사적 일상을 함께 보여준다. 또 국가의 중심적 위치에 놓인 인물이 겪게 되는 정치적 결단과 윤리적 선택 사이의 갈등을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김정호는 복권에 당첨되고, 차지욱은 신장 기증을 부탁받는다. 한경자는 남편과의 이혼 위기에 놓인다. 현실에서라면 임기 중엔 베일에 꽁꽁 싸일 법한 한 인간의 개인사가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과 흥미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개막작 시사회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진 감독은 “특별히 특정 대통령을 염두에 두거나 고증을 거치진 않았다. 대통령이란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던 부분, 서운했던 부분들을 영화 안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그려 대리만족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교롭게도 후반작업 기간에 두 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면서 “그분들이 영화를 보고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속상하고 서운하고 슬펐다.”고 말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 “장진 감독 개막작 선정 기뻐”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장진 감독은 이미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등 코믹하면서 작품성 있는 특유의 영화를 만들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감독이다.”면서 “이런 감독이 세 대통령의 정치와 삶을 조명하고자 만든 영화를 부산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영화가 2006년을 정점으로 해서 침체기에 접어들었는데, 금년에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만큼 더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한국 코미디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을 비롯해 이병헌, 조시 하트넷, 안성기, 장 자크 베넥스 감독 등 국내외 영화관계자 150여명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장미희와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5000여석의 관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개막식 현장은 SBS를 통해 부산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전국에 생중계됐다. 부산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

    [NOW포토]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

    9일 오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동호 집행위원장(왼쪽부터)과 태국의 엔엑 라타나루앙 감독, 터키의 예심 우스타오글루 감독, 심사위원장 장자크 베넥스 감독, 대만배우 테리 콴, 한국의 김형구 촬영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출연진 한자리에

    [NOW포토]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출연진 한자리에

    배우 키무라 타쿠야(왼쪽부터), 조쉬 하트넷, 이병헌, 트란 누 옌케와 트란 안 홍 감독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서 열린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 갈라기자회견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나비 넥타이가 잘 어울리는 키무라 타쿠야

    [NOW포토] 나비 넥타이가 잘 어울리는 키무라 타쿠야

    9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터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나는 비와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 갈라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키무라 타쿠야가 생각에 잠겨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키무라 타쿠야·조쉬 하트넷·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키무라 타쿠야·조쉬 하트넷·이병헌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키무라 타쿠야, 조쉬 하트넷, 이병헌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서 열린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 갈라기자회견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쉬 하트넷, 물마시는 모습은 ‘귀엽게~’

    [NOW포토] 조쉬 하트넷, 물마시는 모습은 ‘귀엽게~’

    9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터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나는 비와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 갈라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조쉬 하트넷이 물을 마시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주역들 한자리에~

    [NOW포토]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주역들 한자리에~

    배우 키무라 타쿠야, 조쉬 하트넷, 이병헌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서 열린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 갈라기자회견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알카에다 “중국과 성전 벌이자”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위구르인과 전세계 무슬림들에게 중국에 대한 성전(聖戰·지하드)을 촉구하는 알카에다 고위 간부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알카에다의 3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야 알 리비가 7일 아랍계 웹사이트에 공개된 20분 분량의 동영상에서 “위구르인들은 자신들의 종교에 진정으로 귀의해 전능하신 신의 길을 따라 성전을 준비하고, 중국인 침략자들에 대항해 무기를 들어 불의와 억압을 제거해야 한다.”며 성전을 촉구했다고 8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 7월5일 서북부 신장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서 위구르족과 한족간 충돌로 197명이 사망한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한 이후 알카에다 핵심 지도자가 중국에 대한 성전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 리비는 동영상에서 “동(東)투르키스탄(신장위구르자치구)의 억압받고 상처입은 형제들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 무슬림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슬람 무장세력이 1979년 아프간을 침공한 옛 소련 군대를 패퇴시킨 사실을 상기시킨 뒤 “무신론 국가(중국)는 멸망으로 치닫고 있으며 러시아 곰의 운명을 답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알 리비는 중국이 무슬림을 억압하기 위해 사탄과 같은 행위를 저지르고 있으며 위구르인들을 다른 인종으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동영상은 7월 말~8월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루무치 사태’ 이후 위구르 분리주의 단체인 투르키스탄이슬람당(TIP)과 알제리 무장단체인 ‘이슬람 북아프리카 알카에다’ 등이 중국인과 중국기업에 대한 보복테러를 경고한 바 있다. stinger@seoul.co.kr
  • [NOW포토] 조쉬 하트넷 “부산 팬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조쉬 하트넷 “부산 팬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조쉬 하트넷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시티서 열린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 갈라기자회견을 앞두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유리, 가죽 스키니 팬츠입고 시크한 매력 발산

    [NOW포토] 성유리, 가죽 스키니 팬츠입고 시크한 매력 발산

    9일 오후 부산 남포동 PIFF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 무대인사에 참석하기 위해 배우 성유리가 무대위로 올라오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9일 한·일, 10일 한·중·일 정상회담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과 북핵문제 등 현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과 하토야마 총리는 정상회담을 끝낸 뒤 중국 베이징으로 이동, 10일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와 한·중·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3국 정상은 북핵 해결방안을 비롯해 경제위기극복 공조방안, 녹색기술 협력 등을 논의한 뒤 공동문서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또 원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원 총리의 방북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6자회담 재개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정부, 아프간 민간인 보호 軍·警 파견 검토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민간인 보호를 위해 군(軍)이나 경찰을 파견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아프간에서 의료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는 민간인들을 위해 자체 경호병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에서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군 병력이 될지 경찰 병력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프간 파병이 민감한 사안이어서 정부 내에서도 최종 방침이 정해지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야당은 파병에 반대하고 있다. 청와대와 국방부 관계자는 “아프간에 군이나 경찰을 파견하는 것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NOW포토] 성유리·장혁 “부산 팬들 반갑습니다”

    [NOW포토] 성유리·장혁 “부산 팬들 반갑습니다”

    9일 오후 부산 남포동 PIFF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영화’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 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 성유리(왼쪽부터)와 장혁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쉬 하트넷 “이병헌은 몸짱!”

    [NOW포토] 조쉬 하트넷 “이병헌은 몸짱!”

    9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터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나는 비와함께 간다’(감독 트란 안 홍) 갈라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조쉬 하트넷과 이병헌이 밝은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 특설무대, 센텀시티등에서 영화팬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中, 北나진항 1호 부두 개발·전용권 확보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지난 1990년대 북한이 경제 특구로 개발하려다 실패한 나진항의 개발과 전용권을 중국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진항은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우리나라도 경쟁적으로 진출을 모색해 왔다.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훈춘(琿春)시 관계자는 7일 중국 다롄(大連)의 환경설비 제조 전문업체인 창리(創立)그룹이 나진항 1호 부두의 개발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창리그룹 측도 “북한 최고위층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중국 정부에 허가를 신청한 상태”라고 말했다.창리가 확보한 나진항 부두 개발권은 1호 부두의 2, 3호 정박지를 보수·확장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권이다. 창리그룹은 그 대가로 중국 훈춘에서 나진항까지 93㎞의 도로를 개설해 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중국은 동북지방의 풍부한 지하자원을 물류비가 비교적 저렴한 동해를 통해 남방지역으로 운송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나진항은 겨울에 얼지 않는 부동항으로 동해를 이용해 운송비를 절약하려는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권을 확보하기 위해 큰 공을 들여 왔다. 중국이 이번에 1호 부두 전용권을 따낸 것은 지난해 러시아가 3호 부두 전용권을 확보한 데 이은 것이다. 러시아는 향후 건설될 4호 부두의 사용권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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