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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브리핑] 수공 4대강사업 이자비용 국고지원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 사업에 투자하는 총 8조원에 대한 이자비용을 국고에서 부담한다. 수공이 시행하는 ‘경인아라뱃길’에 대한 보상비도 정부 재정이 투입된다.국토해양부는 수공이 건설하는 운하, 보, 하천개발 등 수자원개발시설의 사업비를 국가가 전부 또는 일부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수자원공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인아라뱃길 보상비 약 3200억원, 4대강 사업 이자비용 약 1조 5000억원(2013년까지)이 국가 보조금 형태로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내년도 4대강 사업예산에서 수공에 지원할 이자비용 800억원을 출자금 계정으로 책정했으나, 새 법령이 시행되면 이를 보조금 계정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 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 안에 시행되면, 구체적인 재정지원 방법과 규모 등을 세부 지침으로 규정할 예정이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모닝 브리핑] 행안부 차관보 목영만씨… 고위직 7명 인사

    행정안전부는 17일 차관보에 목영만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하는 등 고위공무원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목 차관보는 대전 출신으로 대전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진출했다. 서울시 환경국장과 맑은서울추진본부장, 한강사업본부장, 행안부 지방행정국장 등을 지냈다.기획조정실장에는 박찬우 조직실장, 조직실장에는 서필언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각각 임명됐다. 울산시 행정부시장에는 전충렬 인사정책관, 인사정책관에는 김성렬 공무원노사협력관, 공무원노사협력관에는 곽임근 과천청사관리소장이 각각 이동했다. 또 사회통합위원회 사회통합지원단장에 김동완 충남 행정부지사가 파견됐다.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모닝 브리핑] 김덕룡 “남북정상회담 장소 서울 아니어도 돼”

    김덕룡 국민통합특보는 16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개최지와 관련, “처음 원칙과 약속에 따라 서울에서 하는 게 맞겠으나 우리가 그런 것에 굳이 구애받을 필요가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김 특보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이석우의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은 그런 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정부가 남북정상회담 개최지 문제에 대해 ‘전향적인 생각’을 가진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김 특보는 ‘개최지가 서울이 아니어도 남북정상회담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냐.’는 질문에 “거기에 국한될 필요는 없다.”고 답했다. 그는 “남북문제를 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정상회담”이라면서 “그러나 정상 간 만남이 지금까지와 같이 그냥 만남을 위한 만남, 말하자면 이벤트성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모닝 브리핑] 佛대북특사 귀국… AP “북핵 심도있는 대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대북 특사 자크 랑 하원의원이 방북 기간 동안 북측과 핵 문제와 인권문제 등 민감한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15일 밝혔다. AP통신은 닷새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랑 의원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측 관리들은 핵분열성 물질과 탄도 물질을 외부로 옮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면서 “증거는 없지만 이 같은 발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모닝 브리핑] 국정원 인터넷 회선 감청장비 31대 보유

    국가정보원이 인터넷 회선 감청(패킷 감청) 장비를 31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국정원이 최근 국회 정보위 소속 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정원은 1998년 패킷 감청 장비를 처음 도입했고, 이명박 정부 때인 지난해와 올해 23대를 구입해 현재 3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킷 감청은 이메일은 물론 웹서핑, 게시물 읽기와 쓰기, 메신저 등 인터넷상의 모든 활동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감청 방식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합참, 서해교전→‘대청해전’ 명명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0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발생한 남북 해군간 서해교전을 ‘대청해전’으로 명명키로 했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16일 “합참에서 서해교전을 ‘대청해전’으로 명명했다.”면서 “해군의 사기를 고려해 해전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전비태세검열단이 이번 교전에 대해 “지·해·공 합동작전태세를 완비한 모범 사례”라고 결론을 내린 게 대청해전 명명의 근거가 됐다는 설명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굿모닝, 학교 12월10일까지 학전블루소극장. 교육현실을 다룬 극단 학전의 레퍼토리 ‘모스키토’를 새롭게 각색했다. 음악은 그대로 두고, 대본과 연출을 바꿔 10대의 현실을 보다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1만 8000~2만 5000원. (02)763-8233. ●먼데이 5PM 29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3관. 권투를 소재로 다양한 군상의 삼류인생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연극. 연출가 이해제와 배우 오달수 콤비의 조화가 빛난다. 1만 5000~2만 5000원. (02)741-3582. ●달콤한 나의 도시 12월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31살 미혼여성 오은수의 삶을 통해 이 시대 20·30대 여성의 일과 사랑에 관한 고민을 담았다. 김우형 이정미 등 출연. 5만~9만원. 1544-1555.
  • [모닝 브리핑] 유엔사, 2함대 방문 서해교전 증언 청취

    유엔군사령부 소속의 군사정전위원회 요원들이 지난 13일 평택 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서해교전에 대한 우리 해군 관계자들의 증언을 청취했다고 군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유엔사 요원 7~8명은 평택 2함대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교전 당시 상황을 파악했으며 특히 북한 경비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월선한 배경과 경고사격, 조준사격 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엔사는 북측에 이번 교전에 관한 공동조사를 제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모닝 브리핑] 사할린서 日강제동원 묘지 580기 확인

    일제강점기 사할린 지역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들의 묘지가 정부 차원의 조사에서 처음 확인됐다.국무총리 소속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007년 7월부터 그동안 3차례의 현지조사를 통해 사할린 지역의 조선인 묘지 580기를 찾아내 이 가운데 125명의 유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확인한 580기의 묘지는 주로 유즈노사할린스크와 브이코프 지역에서 찾아낸 것으로 이 일대에는 일제 강점기 때 탄광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단독으로 해외 지역의 강제동원 피해 사망자나 유해에 대해 현지조사를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굿모닝 닥터] 웃음·눈물 참지 마세요

    ‘남자는 평생 세 번 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그만큼 한국 남성은 눈물에 인색하다. 웃음도 마찬가지다. 남자는 비교적 여자보다 무뚝뚝하다. 이처럼 웃음과 눈물을 참고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웃음과 눈물은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다. 감정을 참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뿐 아니라 웃음과 눈물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웃음을 통해 분비되는 엔도르핀, 엔케팔린 등의 호르몬은 모르핀처럼 피로와 통증을 잊게 하고 스트레스를 이겨내게 한다. 눈물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발생하는 코티솔, 카테콜아민 같은 호르몬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코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체내에 과다 축적되면 고혈압·만성피로·두통·불면증 등 다양한 질병을 야기한다.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많은 학자들이 스트레스가 종양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의대 연구팀이 암에 걸리기 쉽도록 조작한 쥐 중 일부는 혼자 격리하고 일부는 무리 지어 살게 했더니 격리된 쥐의 암 발생이 더 잦고 종양도 컸다. 물론 이것만으로 스트레스가 직접 암을 유발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또 개개인의 정신상태가 암에 대한 민감도나 항암 능력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지도 논란의 여지가 많다. 그러나 암이 유전적 차이나 환경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스트레스가 이런 요인 중의 하나가 될 수는 있다. 의사로서 여러 임상 사례들을 통해 스트레스가 암 발생과 진행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확신하게 됐다. 분명한 것은 꾹 참고 표현하지 않는 웃음과 눈물은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이다. 얼마 전 한 TV 예능프로그램에서 남자의 눈물을 ‘남자의 자격’이라고 했던 대목이 생각난다. 무뚝뚝하고 감정표현 없는 남자보다 호탕한 웃음과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남자가 더 건강하고 매력적이지 않을까. 물론 이 모두가 여성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지만. 금기창 연세대의대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 [부동산플러스] ‘일산 덕이 아이파크’ 1556가구 청약

    현대산업개발은 고양 덕이동 도시개발사업구역 아파트 ‘일산 덕이 아이파크(조감도)’를 16일부터 4순위 청약방식으로 분양한다. 111㎡~210㎡ 1556가구 중대형만 들어선다. 2010년 12월 입주예정. 분양가는 3.3㎡당 1354만~1529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해준다. 동문건설이 짓던 덕이지구 굿모닝힐을 지난 10월 현대산업개발로 시공사가 바꿔 분양한다. 1577-2271.
  • [모닝 브리핑] 여야, 임투세액공제 1년 연장안 국회제출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11명은 기업 임시투자세액공제 제도를 2010년 12월31일까지 1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1982년 도입된 임투세액 공제는 기업이 기계장치 등 설비에 신규 투자하면 투자금액의 일정 비율을 법인세나 사업소득세에서 공제해주는 제도다. 정부는 세제개편안을 통해 임투세액 공제가 대기업 보조금으로 전락했다는 등 이유로 올해 말로 이 제도를 폐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모닝 브리핑] 여 “야간 옥외집회·시위 금지법안 제출”

    한나라당은 오후 10시에서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간 옥외집회 및 시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당론으로 제출하기로 했다고 13일 조해진 대변인이 밝혔다.한나라당은 헌법재판소가 지난 9월 야간 옥외집회를 원천 금지하고 부득이한 때만 관할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도록 한 현행 집시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뒤 개정안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한·일 청구권협정 “국민재산권 침해” 헌소

    한·일 청구권협정 문제가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에 오른다. 13일 헌재에 따르면 일제시대 강제징용으로 부친을 여읜 이윤재씨는 한·일청구권협정 2조1항이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한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소원을 냈다. 2조1항은 “양 체약국은 양국 및 그 국민간 청구권 문제가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을 확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씨는 헌법소원 청구서에서 “개인으로 하여금 가해자인 일본 정부 및 기업에 재산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본질적 권리를 침해하고 헌법상 과잉금지의 원칙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모닝 브리핑] 길음뉴타운 등 3곳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

    국토해양부는 지난 12일 열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달 말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끝나는 서울 길음·왕십리 뉴타운과 인천 송도·청라 경제자유구역, 광교신도시 등 3개 사업지 17.9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3개 사업지역은 다음달 1일부터 1년 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유지돼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는 시·군·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실수요자에게만 토지 취득이 허용된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모닝 브리핑] 오자와 日민주당 간사장 새달11일 방한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이 새달 11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자와 간사장은 국민대 일본학연구소의 초청으로 방한해 12일 국민대에서 ‘젊은이의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 뒤 대학생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13일 도쿄에서 주일 한국특파원들과 만나 “오자와 간사장이 12일 오후 회담자리에서 방한 일정을 말했다.”고 밝혔다. 오자와 간사장은 현재로선 정부 요인 및 국회의원들과의 만남이 계획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kpark@seoul.co.kr
  • [모닝 브리핑] 中 선양 주재 북한 영사 행방불명… 피살설도

    중국 선양 북한 영사관 소속 영사가 지난달 행방불명돼 중국 당국과 북한 영사관에 비상이 걸렸다.12일 복수의 중국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께 주 선양 북한 영사관의 김모 영사가 은행에 다녀오겠다며 영사관을 나간 뒤 지금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중국 당국과 북한 영사관은 김 영사가 해외로 도주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그가 최근 선양 모처에서 피살체로 발견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북한 당국은 이번 사건의 책임을 물어 선양 북한 영사관 내 상당수 인사를 북한으로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양 연합뉴스
  • [모닝 브리핑] MB “소재산업 국내기업간 칸막이 없애야”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소재산업 육성과 관련, “소재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국내기업간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 ‘부품소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이제는 협력과 상생을 하지 않고서는 세계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소재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려면 고급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내 인력 육성과 더불어 해외의 고급인력을 유치하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장동건, ‘굿모닝···’로 청룡상 2연패 달성하나

    장동건, ‘굿모닝···’로 청룡상 2연패 달성하나

    장동건이 장진 감독과 함께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5년 만에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장동건은 지난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차지했었다. 이어 4년만의 국내 영화 복귀작이자 처음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다시 한 번 청룡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2연패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장동건과 함께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경합을 벌이는 배우들도 결코 만만하지 않다. 올해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을 비롯, ‘박쥐’의 송강호, ‘국가대표’의 하정우, ‘거북이 달린다’의 김윤석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쟁쟁한 후보들이 포진해 남우주연상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총 22편의 영화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CGV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는 ‘후보작 상영제’를 통해 일반 관객이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황희철(법무부 차관)희간(피부비뇨기과 원장)승기(참된교회 목사)희중(기술보증기금)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02)3010-2631 ●박노식(지피텍 공장장)노완(주 OE CD대표부 참사관)노선(농림수산식품부 거창출장소장)노산(한국알리코팜 부장)씨 부친상 11일 전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63)250-1441 ●김남만(메밀촌 사장)장순(호예패션 〃)씨 부친상 박종천(명성교회 부목사)박원창(대한지적공사 연수원장)조규택(그랑프리안경점 사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94 ●오병옥(비치하우스 대표)병목(천재교육 사장)병초(삼안)병국(삼오정밀 부장)병수(오크라이프가구 대표)씨 모친상 안기관(전 김제 동초 교장)양현모(그린테크 사장)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강세(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세훈(진흥저축은행 지점장)희향(명원초 교사)씨 부친상 김영기(종합건축사무소 에이비디 소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동길 동천(대전 무진건축자재 대표)동복(증평 제일종묘농산 〃)동명(자영업)성녀(청주 윤정훈법무사 사무장)씨 모친상 이경득(다농 영업본부장)씨 빙모상 11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3)286-9525 ●고한규(HP파이낸셜 차장)헌주(대구 동구청)인숙(하나은행 과장)씨 모친상 정재우(왜관 원재한의원 원장)박종현(미국 퀄컴사 직원)씨 빙모상 10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31)384-4634 ●남열우(신성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빙모상 11일 삼육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10-3421 ●조남훈(대우증권 경영관리부 부장)씨 빙부상 11일 대구 굿모닝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53)623-5114 ●정성철(변호사)성진(서울대 교수)성란(약사)씨 모친상 정현일(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윤효윤(재미 의사)송호상(벤처패스 대표)씨 빙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7 ●변상근(전 중앙일보 논설고문)정근(사업)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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