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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브리핑] “4대강 사업 2011년 장마철이전 대부분 완료”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1일 “2011년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4대강 사업을 대부분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대한상의 조찬강연회에서 “공사기간이 늘어나면 그만큼 사업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4대강 사업도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속도전으로 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년 말까지 4대강 공사의 60%를, 2011년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사업을 거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모닝 브리핑] 신임 감사위원에 성용락 사무총장 임명 제청

    [모닝 브리핑] 신임 감사위원에 성용락 사무총장 임명 제청

    김황식 감사원장은 11일 박종구 감사위원 퇴임으로 공석이 된 감사위원(차관급)에 성용락 현 사무총장을 임명 제청했다. 행시 24회인 성 사무총장은 재정금융감사국장, 기획홍보관리실장, 제1사무차장 등을 거쳤다. 김 원장은 사무총장에는 정창영 제1사무차장, 제1사무차장은 김병철 제2사무차장, 제2사무차장에 문태곤 기획관리실장, 기획관리실장에 홍정기 산업·금융감사국장, 감사교육원장에 박수원 재정·금융감사국장을 각각 청와대에 임명 제청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모닝 브리핑] 남북 ‘타미플루 지원’ 판문점 연락관 접촉

    정부는 11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북한지역 신종플루 감염 치료를 위한 타미플루 50만명분을 북측에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북측 연락관은 “상부에 보고한 뒤 다시 접촉하자.”고 답했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밝혔다. 정부는 타미플루를 해로가 아닌 경의선·동해선 육로를 통해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진실화해위 상임위원 김용직 교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10일 김용직 성신여대 교수를 상임위원(차관급)에 임명했다.
  • [모닝 브리핑] 아프간 파병 특전사 對테러팀 포함 검토

    국방부는 탈레반의 테러 시도에 대비해 아프가니스탄 파병 부대 1진 320명에 우리 군의 최정예 대(對) 테러팀 10여명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대 테러팀은 요인 경호와 대 테러 작전을 맡아온 특전사 특수임무부대 소속으로 고공침투와 저격, 인질구출 작전 수행 능력 등을 갖췄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대 테러팀은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 임무만 수행할 뿐 다른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모닝 브리핑] 8711개 마트 계산대서 ‘위해상품’ 자동차단

    전국의 8711여개 유통매장 계산대에서 ‘위해상품’을 실시간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이 가동된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의 인증마크 수여식을 갖고 롯데마트와 신세계이마트, 현대백화점, 보광훼미리 마트, GS리테일 등 5개 업체를 위해상품 차단 매장으로 인증했다. 매장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을 때 위해상품인 경우 경보음이 울려 해당상품의 판매를 차단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모닝 브리핑] 美, 12·12때 北군사도발 가능성 50%로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은 지난 1979년 발생한 12·12 사태 직후 2~3개월내에 북한의 대규모 군사도발 가능성을 50% 정도로 판단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미 중앙정보국(CIA)은 12·12 사태 발생 8일 뒤인 12월20일 작성한 ‘남한내 불안정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라는 비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05년 6월 비밀이 해제됐다. CIA 보고서는 “김일성 주석은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나타난 남한 군부파벌간 다툼과 광범위한 사회 무질서 상태를 자신이 권좌에 있을 때 한반도를 재통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면서 “북한이 군사적 개입을 결정한다면 대규모 공격이 될 공산이 크다.”고 분석했다. CIA는 그러나 주한미군 때문에 “북한이 그런 행동을 할 가능성은 최대 50대50”이라며 주한미군의 억지력을 강조했다.km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한국 유방암 생존율 OECD 최하위권

    한국인의 자궁경부암과 대장암 발병에 따른 생존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방암과 급성 심근경색증의 생존율은 최하위권이었다.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OECD는 최근 발표한 ‘OECD 건강지표 2009’라는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의 5년(2002~2007년)간 상대 생존율은 75.5%로 OECD 평균 81.2%보다 5.7%포인트 낮았다고 집계했다. 우리나라는 폴란드의 61.6%, 체코 75.4%에 이어 세번째로 낮았다.우수한 성과를 낸 영역도 있었다. 자궁경부암의 5년간 상대생존율은 76.5%로 OECD 평균 64.4%를 크게 웃돌아 최고 수준이었으며, 대장암도 58.1%로 OECD 평균인 57%보다 높았다. 뇌졸중 30일 사망률 역시 허혈성의 경우 2.4%, 출혈성은 11.0%로 OECD 평균치인 5.0%, 19.8%보다 각각 낮았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모닝 브리핑] 강만수 “행정지역번호·우편번호 통합”

    강만수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은 9일 “앞으로는 행정코드(행정지역번호)와 집(ZIP)코드(우편번호)를 일치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행정지역번호와 우편번호가 따로 있는데 그것을 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가 하나의 번호로 하도록 하면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국가경쟁력강화위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도로명 주소사업과 맞물려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MB, 이달 말 대전 방문… 세종시 여론 수렴

    이명박 대통령은 이달 말 대전 지역을 방문,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한 충청권 여론을 수렴한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8일 “이 대통령이 이달 말쯤 대전에서 중소기업청 업무보고를 받고 대덕연구단지를 둘러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대전 지역 유지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 대통령의 충청권 방문은 내년 1월 초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지역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안이 나온 이후에는 세종시 현장을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관련기사 5면
  • [모닝 브리핑]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北에 옥수수 1만t 지원

    북한이 정부의 옥수수 1만t 대북 지원 제안을 묵살하고 있는 가운데 남쪽 민간단체의 옥수수 지원은 꾸준히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대북민간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북한 식량난 완화를 위해 지난 9월 이후 옥수수 1만t을 북한에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단체는 이날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지난 9월1일 1차로 옥수수 4500t을 중국 단둥~북한 남포간 해로(海路)를 통해 지원한 데 이어 10월22일부터 11월25일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나머지 5500t의 옥수수를 단둥~평양간 철도를 통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 돈 40억원어치다. 이 단체는 또 최근 옥수수 1000t을 추가 지원한 사실도 밝혔다.통일부에 따르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옥수수 1만t 지원은 올해 민간 단체의 대북 식량 지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추미애 “노동법 다자협의”… 與 개정안 제출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8일 노사정의 노동관계법 합의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동관계법은 여야와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총, 대한상의 등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즉 다자협의체에서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 단일안을 만들어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추 위원장은 “단일안 도출 과정에서 헌법상 규정된 원칙과 이해관계 조율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한다.”면서 “일방적인 상정이나 선(先) 상정 요구는 신뢰를 훼손하는 것이고 합의 도출에 실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다자협의체 구성은 이미 6자협의를 통해 도출한 노사정합의안을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날 노조 전임자의 임금 지급을 금지하되 노사교섭 등 공동의 이해관계에 속하는 활동에 대해서만 유급 처리하는 ‘타임오프제’ 등을 명시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안을 국회에 냈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모닝 브리핑] 가족관계등록 개정안 등 52건 본회의 처리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어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38건의 법률안과 2건의 선출안, 9건의 동의안, 3건의 결의안 등 모두 52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장주영 국가인권위원회위원과 이재화 국민권익위원회위원 등이 선출됐으며, ‘대한민국과 불가리아공화국 간의 범죄인인도조약 비준동의안’ 등이 채택됐다.이지운기자 jj@seoul.co.kr
  • [모닝 브리핑] 한나라 원희룡 “서울시장 선거 출마 준비”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7일 내년 6월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 “출마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이날 오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최종 결정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며, 동료 의원과 여러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디자인 도시’에 대해 “겉치레 포장, 전시행정 위주라는 비판이 있고, 지나치게 조급한 것 같다. 모양을 치장하기보다 서민의 삶을 도와주는 데 중심이 있어야 된다.”고 비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모닝 브리핑] 아프간 2년6개월 파병동의안 확정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할 우리 국군의 활동기한을 2010년 7월부터 2년6개월로 특정한 파병동의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7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아프간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히고 협조를 구했다. 당 고위 관계자는 “파병동의안을 1년 단위로 갱신하면 파병 연장 동의안이 제출될 때를 전후해 무장세력의 무력시위가 벌어질 위험이 높고, 갱신할 때마다 절차가 번거롭다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정부가 전달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또 지방재건팀(PRT)를 100~120명 수준으로 확대하고, PRT 보호 임무 수행을 위해 350명 안팎의 병력을 파병하는 방안 등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아프간 파병동의안을 심의, 확정하고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오는 11일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모닝 브리핑] 北경제 무역의존도 GDP 40% 육박

    북한 당국이 화폐 개혁을 단행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무역의존도가 국내총생산(GDP)의 40%에 육박하는 등 자립기반이 크게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 적자도 지난해 GDP 대비 10%인 15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6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00년대 북한경제와 강성대국의 경제적 의미’ 보고서에서 최근 북한이 개혁 경제에서 보수적 통제 경제로 회귀하고 있지만, 무역 의존도가 높아지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KDI는 북한이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을 위한 전략산업을 육성하고자 주민이 보유한 달러 등을 각종 명목으로 회수하거나 시장거래에 사실상 세금을 매기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단행한 화폐 개혁도 이런 정책의 하나로 보인다. 북한의 대외거래 규모는 2000년 24억달러에 머물렀지만, 지난해 56억달러로 10년도 안 돼 두 배 이상 늘었다. 북한의 GDP를 150억달러 안팎으로 본다면 현재 무역 의존도는 GDP 대비 40%에 육박하는 셈이다. 북한은 또한 2000년대 이후 만성적인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무역적자 규모는 2000년 9억달러에 그쳤지만, 지난해는 15억 달러에 이르렀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모닝 브리핑] 철강·유화 온실가스 의무감축 유예 검토

    정부가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업종인 철강과 석유화학 부문의 온실가스 의무감축 할당을 일정기간 유예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6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철강·석유화학 업종의 경우 의무할당제가 적용되면 중국과의 수출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업계 지적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경부는 유럽연합(EU) 사례를 참고해 초기엔 배출권을 무상 할당하고 이후 부분적인 유상할당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또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출실적 인증제, 목표관리제 등 기존 온실가스 대책 제도를 ‘총량제한 배출권거래제’로 통합하는 방안을 도입하는 것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굿모닝 닥터] 과음후 방광을 보호하라

    과음을 피하기 어려운 연말이다. 필자도 병원 동료들과 좀 이른 송년회를 치렀다. 세상이 바뀌면서 송년회도 다양해졌지만 아직도 술 마시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술은 사람을 활기차게 만들고 용기도 주지만 한순간 조절력을 잃게 해 사소한 일로 주먹다짐을 부르기도 한다. 연말이면 이런 다툼으로 몸을 상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30대의 건장한 남자가 지난 밤 송년회 후 행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주먹다짐으로 비화했다. 서로 치고받다가 출동한 경찰 조사를 받은 뒤에야 마무리되는 듯했다. 그러나 자고 나니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고, 소변을 보는데 핏기가 비쳤다. 깜짝 놀란 남자는 서둘러 응급실을 찾았다. 방사선검사를 했더니 조영제가 유출되는 것이 보였다. 방광 파열이었다. 응급수술을 통해 환자의 방광을 봉합했고, 다행히 별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았다. 방광은 교통사고, 추락 등이나 아랫배를 걷어차이면 쉽게 파열된다. 또 손상의 특성상 방광을 감싸고 있는 골반 뼈의 골절을 동반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 남자처럼 방광이 팽만해진 상태에서 갑자기 충격을 받으면 골반 골절 없이도 파열이 올 수 있다. 방광이 파열된 환자들은 하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며 소변을 보기가 어렵고, 혈뇨가 비치게 된다. 이때는 방광조영술을 통해 방광의 파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방광 파열은 복막 내 파열과 복막 외 파열로 나뉘는데 이를 확인하는 것도 조영술이다. 동반 손상이 없는 복막 외 파열은 소변줄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 치료가 된다. 그러나 복막 내 방광손상이거나 주변 장기 손상이 있는 경우, 골반 골절이 동반된 경우 등이라면 개복수술을 통해 손상된 방광을 봉합해 줘야 한다. 방치하면 패혈증이 오거나 복막염·장 마비 등 심각한 합병증이 올 수 있다. 물론 조기에 치료하면 별 문제가 없지만. 술자리가 많은 연말, 과음도 문제지만 하릴없이 남과 다투지 않는 그런 송년모임이 됐으면 한다. 이형래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교수
  • [모닝 브리핑] 청계재단 ‘MB장학생’ 내년 200~300명 배출

    이명박 대통령이 기부한 재산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계재단’이 최근 장학생 선발작업을 본격 진행 중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재단 측은 지난 10월 설립절차를 끝낸 뒤 장학생 선발작업을 하고 있으며, 내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1, 2월에 첫 장학생이 배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청계재단은 최근 330여억원으로 추정되는 이 대통령 소유의 부동산 소유권을 모두 이전받았으며, 여기에서 나오는 임대수익으로 장학금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첫 장학생은 중·고등학생 200~30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MB, 17일 코펜하겐 방문 기후변화회의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기후변화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7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을 방문한다. 청와대는 6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의 선도적 노력이 부각되는 가운데 내년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국가로서, 이 대통령의 회의 참석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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