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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브리핑] 특허청장 이수원 靑비상경제상황실장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특허청장에 이수원(55)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장을 내정했다. 강원도 화천 출신의 이 내정자는 춘천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23회)를 거쳐 기획예산처 기획총괄과장과 재정운영기획관, 기획재정부 재정업무관리관 등을 지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헌재 사무차장 김택수 변호사

    헌법재판소는 사무차장으로 김택수(56·사법시험 19회)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3일자로 부임한다. 신임 김 사무차장은 1982년 판사로 임관해 서울지법 부장판사 등으로 근무하다 2000년 2월 퇴임했다. 법무법인 광장에 소속돼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과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이사직을 지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모닝 브리핑]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 반덤핑 조사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는 29일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무역위는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 ㈜DKC가 신청한 반덤핑 조사 신청이 정당하다고 판단, 3개월간 예비조사를 벌인다. 이어 덤핑방지 관세부과 여부를 예비판정하고 이후 3개월간 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신일본제철 지분이 80%인 NSSC와 야킨 고교, JFE 등 3곳이다.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은 석유화학, 선박 등에 쓰이는 산업용 철강재로 지난해 국내 시장 규모는 3200억원 수준이다. 일본산 제품의 점유율은 23% 안팎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모닝 브리핑] 北 김영남 상하이 도착… MB와 만남여부 주목

    │상하이 박홍환특파원│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상하이(上海) 엑스포 개막식 참석을 위해 29일 상하이에 도착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등 세계 20여개국의 정상급 인사들과 함께 30일 오후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명박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김 상임위원장과의 만남이 주목된다. stinger@seoul.co.kr
  • [모닝브리핑] ‘이후락과 협상’ 北 김중린 당중앙위 비서 사망

    근로·사회단체를 담당해 온 북한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 비서가 사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당 중앙위 비서인 김중린이 심근경색으로 28일 86세를 일기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1923년 평안북도 벽동군(현재 자강도 우시군)에서 태어난 김 비서는 광복 전 만주지역에서 공산주의 활동을 하다 북한 정권이 수립된 뒤 함경북도 당 위원회에서 부장을 지냈고, 1954년 당 부부장으로 중앙당에서 일을 시작했다. 1969년 대남담당 당 비서로 임명된 뒤 1972년 5월에 평양에서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과 비밀협상을 갖기도 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모닝브리핑]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에너지 등 협력 강화”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방한 중인 얀 페터르 발케넨데 네덜란드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를 비롯한 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4대강 살리기 및 새만금 사업에 대한 양국 정부 간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는 점을 환영하고 향후 간척 및 하천 정비 사업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발케넨데 총리는 또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의 조기 서명 및 발효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발케넨데 총리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한국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 같은 국가적 애도 기간에 같이 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맙고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브리핑] 北, 금강산 민간자산 동결집행 시작

    북한은 27일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민간 부동산 동결 및 정부와 한국관광공사 소유 부동산에 대한 몰수 조치를 집행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 금강산 관광 실무 담당 기구인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관계자 20여명은 이날 오전 금강산 호텔에서 현대아산 등 남측기업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까지 현대아산을 제외한 현지 투자업체 부동산을, 29일 현대아산 소유 부동산에 대해 각각 동결을 집행한 뒤 30일에는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고 통보했다. 또 지난 23일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대변인 담화를 통해 몰수를 예고한 정부와 한국관광공사 소유 부동산 5곳에 대해서도 출입문에 붙어 있던 ‘동결’ 스티커를 떼고 ‘몰수’ 스티커를 붙였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모닝브리핑]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추경호씨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공석이던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에 추경호(50)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을 내정했다. 추 신임 비서관은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들어가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 옛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브리핑] “北 김영남 새달1일 상하이엑스포 개막식 참석”

    │베이징 박홍환특파원│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010 상하이(上海)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26일 “김 상임위원장이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30일쯤 상하이에 도착, 각국 정상이 참석하는 공식 개막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북한의 2인자이면서 명목상의 국가원수인 김 상임위원장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하는 개막식 환영 만찬에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대통령도 같은 기간 상하이를 방문, 개막식과 환영만찬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김 상임위원장과 조우할지 주목된다. stinger@seoul.co.kr
  • [행사]황영조와 함께 하는 ‘퀸 가족마라톤’

    ‘국민 마라토너’ 황영조와 함께 하는 ‘2010 소년소녀가장 돕기 제5회 퀸 가족마라톤’(www.queen.co.kr/run)이 오는 5월 29일(토)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화합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황영조 마라톤 감독을 비롯해 마라톤 동호인, 일반 참가자 등이 참가, 건강을 다지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  참가자 전원에게 남성화장품세트, 선크림, 클렌저, 립글로스, 손세정제&젤 세트, 스포츠물통(선착순 2천명) 등 등 총 15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이나 팩스(02-320-6077)로 받으며 참가비는 하프·10㎞코스 3만원, 5㎞코스 2만원이다. 문의 02-3210-1667.   ●대회요강 ■ 행사명 : 2010 소년소녀가장 돕기 제5회 퀸 가족마라톤 ■ 일 시 : 2009년 5월 29일(토) 오전 8시 ■ 장 소 :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 한강시민공원 ■ 목 적 : 참가자의 건강 증진 및 가족의 화합 ■ 부 문 : 하프, 10㎞, 5㎞ (3개 종목) ■ 참가대상 : 신체 건강한 남녀노소 ■ 이벤트 : 황영조 마라톤감독 사인회, 봄꽃 가족촬영대회 ■기념품 : 전체참가자 기념품- 꽃을 든 남자 남성 2종 화장품 세트, 미샤 모닝마스크워스 클렌저, A.H.C 립글로스, 보브 유브이 데일리 썬크림, 애경 손세정제&젤 세트, 타파웨어 스포츠물통(선착순 2,000명)  단체참가자 추가기념품- 샴푸70㎖ 기름종이 + 추가1종(사바비안보습제 or 립밤 or 칼라밴드 외) ■ 주 최 : 매거진플러스(QUEEN) ■ 후 원 :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 협 찬 : 삼성전자, 쉘톤스포츠, 동양증권 ■ 모집기간 : 5월 7일까지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www.queen.co.kr/run) 팩스 접수(02-320-6077) ■ 문의 : 02-3210-1667, 02-320-6071 ■ 참가비 : 하프 · 10㎞ 코스 3만원, 5㎞ 코스 2만원  
  • [모닝브리핑] 北 리용철 당 조직 제1부부장 심장마비 사망

    [모닝브리핑] 北 리용철 당 조직 제1부부장 심장마비 사망

    북한 노동당에서 군의 조직 및 인사 업무를 맡아온 리용철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26일 사망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이날 공동으로 발표한 ‘리용철 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에서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용철 동지는 심장마비로 2010년 4월26일 0시20분에 여든 한살을 일기로 서거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6일 전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모닝 브리핑] 이대통령 30일 상하이서 한·중 정상회담

    청와대는 25일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30일과 5월1일 이틀간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전 상하이에 도착한 뒤 오후에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다. 두 정상간 6번째 회담이다. 30분 정도로 예정된 회담에서 두 정상은 주로 양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발전 방향과 지역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천안함 침몰사건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방중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양국 간 최근 현안이 많은 상황이어서 두 정상의 회담에 국내외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회담 이후 이 대통령은 후 국가주석이 주최하는 엑스포 개막 환영만찬과 개막식에 참석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 브리핑] 정부 ‘北 부동산 몰수’ 대응조치 30일이후 발표

    정부는 북한의 금강산 부동산 몰수 및 동결에 대한 대응 조치를 오는 30일 이후 발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25일 “금강산 관광지구 내 민간 부동산에 대한 북한의 동결 조치를 지켜본 뒤 대응 조치를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민간 부동산 동결 조치를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겠다고 현대아산에 통보해온 만큼 동결 및 관리 인원 추방조치를 최종적으로 확인한 뒤 정부의 대응 수위를 결정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굿모닝 닥터]좋은 습관이 성공비결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들여다보면 보통 사람들과는 분명히 다르다. 그들은 좋은 습관의 힘을 믿고, 10년, 20년 이를 실천함으로써 결국 큰 성공을 이뤘다. 무엇이든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되는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진리를 그들은 알았던 것이다. 최근 아주 대조적인 두 사람을 만났다. 직장인 K씨는 10여년 전 입사한 후 1주일에 3회 이상 회식을 했고, 육류와 술을 즐겨 먹었다. 흡연에다 햄버거 등으로 끼니를 때울 때도 많았다. 주말이면 내내 잠만 잤고, 운동과는 담을 쌌다. 이렇게 살던 그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및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다. P씨. 그는 술자리가 많은 영업맨이다. 얼굴이 동안이어서 이유를 물었더니 매일 5가지 원칙을 꼭 지킨다고 소개했다. 우선, 아침 5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생수 한 잔을 마시고 스트레칭을 한다. 과음한 다음날은 스트레칭 대신 반신욕을 한다. 세 끼 밥을 꼭꼭 챙겨먹었으며, 매일 45분씩 운동을 했고, 술과 고기를 먹은 날은 지하철 한두 구간을 꼬박꼬박 걸었다. 휴일이면 산에 올라 신선한 공기를 흠뻑 마셨고, 저녁 식사 후에는 가족들과 청계천을 걸었다. 두 사람의 사는 모습을 짧은 기간 비교하면 별로 다를 게 없다. 그러나 비교 기간이 1년이라면 말이 다르다.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방법은 많다. 가족과 약속을 하거나 주변 지인들과 내기를 해도 좋다. 필자는 환자들에게 일정표를 짜서 실천하라고 권한다. 예컨대 처음 한 달은 건물 두개 층을 걷고, 다음 달은 매일 30분을 걷게 하며, 그 다음 달은 자전거를 30분씩 타도록 한다. 마치 프로젝트를 수행하듯 과제를 실천해 의식화되도록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사소한 일이지만, 그러나 매일 1㎞만 걸어도 10년이면 3650㎞가 된다.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 이것이 곧 성공 습관이고, 건강 습관이다. 금기창 연세대의대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 30cm 부엌칼 얼굴에 맞은 소년 ‘기적 생존’

    30cm 부엌칼 얼굴에 맞은 소년 ‘기적 생존’

    30cm 부엌 칼을 얼굴에 정통으로 맞은 19세 호주 소년이 기적적으로 살았다. 알렉스라고만 보도된 이 19세 소년은 지난 3월 19일 형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피몬트 베이에 있는 스타시티 카지노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오던 중 친구 중 한명이 길거리에서 다른 두명의 남자와 언쟁이 붙었다. 언쟁을 말리기 위해 알렉스가 돌아선 순간 싸움이 시작됐고, 돌아선 알렉스의 얼굴로 한 남자의 주먹이 날아왔다. 그러나 알렉스가 주먹이라고 생각한 것은 주먹이 아니라 30cm나 되는 부엌 칼이었다. 이 칼은 알렉스의 우측안구 바깥 쪽을 뚫고 들어가 동맥과 정맥을 피해 우측 두개골의 바깥을 따라 들어갔다. 조금만 비켜 맞았어도 안구를 관통하거나 뇌로 들어가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담당 의사는 “안구를 스쳐 지나갔지만 실명의 위험도 없다.” 며 “믿을수 없을 만큼 다행”이라고 말했다. 사진=시드니 모닝 헤럴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최시중, KBS 월드컵중계권료 액수 제시 권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4일 KBS 이사회진과의 월드컵 관련 간담회에서 KBS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권의 구매 희망가격을 SBS에 제시할 것을 권유했다. KBS 이사회의 대변인인 고영신 이사는 “최 위원장이 간담회에서 KBS가 SBS로서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과감한 안을 제시해야 협상이 진전되지 않겠느냐며, 그래야 혹시 협상이 결렬돼도 국민이 KBS의 노력을 이해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 이사는 “결국은 지금 돈 문제 때문에 중계권 협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 아니냐.”며 “최 위원장은 KBS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SBS에 구매 희망가격을 제시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한 이 자리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중계권과 관련해 상호 비난을 자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모닝 브리핑] 美난민지위 인정 탈북자 작년 25명

    미국 정부로부터 지난해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탈북자가 25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국토안보부 이민통계국이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09 회계연도(2008년 10월~2009년 9월) 난민과 망명자 자료’에 따르면 난민 지위를 받은 북한 국적자는 2006년 9명, 2007년 22명, 2008년 37명, 지난해 25명으로 모두 93명이다. 망명자는 없었다. 미국 내 난민 자격취득자는 지난해 7만 4602명으로 2008년 6만 107명에 비해 1만 4495명 늘었다. 국적별로는 이라크 25.3%, 미얀마 24.4%, 부탄 18.0% 등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모닝 브리핑] 日, 징용 한국인 유골 105구 확인

    │도쿄 이종락특파원│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으로 강제 징용돼 탄광과 공항 활주로 공사장 등에서 일하다 숨진 한국인 유골 105구가 확인됐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유골 반환 운동을 펴고 있는 일본 불교 조동종(曺洞宗) 종무청에 따르면 정부의 의뢰로 지난 2005년 11월부터 조사에 나선 결과, 유골 105구가 한반도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골 가운데 기후현의 사찰에 맡겨졌던 20대 남성의 유골은 이미 한국에서 유족이 나타났다. jrlee@seoul.co.kr
  • [모닝브리핑] 韓-카자흐 정상 원자력협력 확대 합의

    이명박 대통령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세계 6위의 우라늄 소비국인 한국과 세계 2위의 우라늄광 보유국이자 한국의 최대 우라늄 도입국인 카자흐스탄간 원자력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자흐스탄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의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가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모닝브리핑] 황장엽 “김정일은 욕할 가치도 없는 녀석”

    황장엽(87)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22일 자신의 암살을 노린 위장탈북 간첩단 사건과 관련,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욕할 가치도 없는 녀석”이라고 비난했다. 황씨는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대북 단파 라디오 ‘자유북한방송’의 ‘황장엽의 민주주의 강좌’ 프로그램 녹음 현장에서 “김정일이 나를 테러해서 이익을 볼 것이 뭐가 있는가. 자기가 나쁜 놈이라는 걸 증명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위원장에 대해 “사람들의 인간성을 빼앗아 짐승과 가축, 노예로 만든 놈은 그 자신도 노예 사상을 가진, 정상적 사람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김정일에 대해 정신적 우월감을 갖고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씨는 또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북한이) 도발을 하는 것은 약한 것의 표현이고 초조감의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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