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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라베이비 근황, 역대급 셀카 ‘사람이야 인형이야?’ 소름끼치는 미모

    안젤라베이비 근황, 역대급 셀카 ‘사람이야 인형이야?’ 소름끼치는 미모

    ‘안젤라베이비 근황’ 중화권 배우 안젤라베이비(25)의 근황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근황 사진에는 안젤라베이비의 얼굴이 클로즈업 돼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초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안젤라베이비는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안젤라베이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라베이비 근황 사진, 역대급 미모네”, “안젤라베이비 근황 셀카,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 “안젤라베이비 근황, 사람이야 인형이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젤라베이비는 영화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타이치0 3D’ ‘일장풍화설월적사’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안젤라베이비 웨이보(안젤라베이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등 13~20세기의 회화 작품 가득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등 13~20세기의 회화 작품 가득

    런던 내셔널 갤러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부터 반 고흐의 작품까지 가치를 추정할 수 없는 회화 작품들이 가득하다. 미술사학자 언스트 곰브리치가 세계적 스테디셀러인 ‘서양미술사’를 쓸 때 내셔널 갤러리의 작품을 중심으로 썼다고 할 정도로, 이 미술관의 작품만 제대로 둘러봐도 서양미술사를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내셔널 갤러리의 컬렉션은 초기엔 15세기와 16세기 이탈리아 회화 중심이었지만 1855년 당시 관장이던 찰스 이스트레이크 경이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컬렉션을 구입하면서 훨씬 풍부해졌다. 이 시기에 보충한 13, 14세기 이탈리아 회화작품들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이탈리아 회화 컬렉션을 보유하게 된다. 뜻있는 컬렉터들의 기증과 1871년 당시 총리였던 로버트 필 경의 컬렉션을 구입하게 됨으로써 네덜란드와 플랑드르 등 이탈리아 이외 지역의 주요 회화작품들이 갖춰지게 된다. 크게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내셔널 갤러리의 작품들은 연대순으로 전시관에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세인즈베리관은 보티첼리, 반 에이크, 벨리니,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 등 1260년대부터 1510년 사이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마르스’, 다빈치의 ‘암굴의 성모’, 플랑드르 미술의 걸작으로 꼽히는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은 너무나 유명한 작품들이다. 서관은 1510년부터 1600년 사이의 르네상스 작품들과 전성기 플랑드르 학파의 회화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의 ‘그리스도의 매장’, 티치아노의 ‘바카스와 아리아드네’ ‘악테온의 죽음’,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이 대표작이다. 1600~1700년의 작품을 전시하는 북관에서는 렘브란트의 ‘34세의 자화상’과 ‘63세의 자화상’을 볼 수 있다. 루벤스의 ‘삼손과 데릴라’, 벨라스케스의 ‘거울의 비너스’, 카라바조의 ‘엠마오의 저녁식사’ 등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동관은 고야, 터너, 앵그르, 드가, 세잔, 모네, 고흐 등 1700~1900년대 초기의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어 가장 많은 발길을 모으는 곳이다. 고흐의 ‘해바라기’,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 쇠라의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영국 화가 터너의 ‘전함 테메레르’ 등을 감상할 수 있다. lotus@seoul.co.kr
  • 이동욱 이다해, 얼굴 맞대고 다정 셀카 ‘두 사람 이렇게 친했나?’

    이동욱 이다해, 얼굴 맞대고 다정 셀카 ‘두 사람 이렇게 친했나?’

    배우 이동욱이 이다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욱은 1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랜만에 셀카를 찍었습니다. 차재완과 아모네입니다. ‘호텔킹’ 계속 시청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욱과 이다해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훈남훈녀의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욱과 이다해는 지난 2006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이걸’ 이후 8년 만에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 호흡을 맞추며 열연 중이다. 사진 = 이동욱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비소녀 임은경, 그녀가 돌아왔다 “방송 기피한 이유는?”

    신비소녀 임은경, 그녀가 돌아왔다 “방송 기피한 이유는?”

    신비소녀 임은경, 그녀가 돌아왔다 “방송 기피한 이유는?” CF에 혜성처럼 등장해 ‘신비소녀’로 인기를 모았던 임은경이 무려 8년 만에 방송으로 돌아왔다. 14일 tvN ‘그 시절 톱10’ 제작진에 따르면 임은경은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 데뷔 이래 한 번도 털어놓지 않았던 이야기를 방송에서 털어놓았다. 임은경은 1999년 이동통신사 CF로 혜성처럼 등장해 인형 같은 외모와 신비주의 캐릭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 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2006년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불러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데뷔 때 모습 그대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과거를 회상하며 광고 데뷔에 얽힌 비화와 ‘신비 소녀’ 캐릭터 때문에 학교에서 겪었던 웃지 못할 이야기를 전했고, 영화의 흥행참패로 상처를 입고 한동안 TV를 외면한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활동 중단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 임은경은 “준비 없이 데뷔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 단계씩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면서 “오랜만에 나오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임은경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는 1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신비소녀 임은경 너무 예쁘다”, “신비소녀 임은경 방부제 미모네”, “신비소녀 임은경 아직 그대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부인, 만수르 재산 얼마길래..‘두바이 공주+미녀들이 부인’

    만수르 부인, 만수르 재산 얼마길래..‘두바이 공주+미녀들이 부인’

    만수르 재산과 그의 부인들이 화제다. 만수르 맨체스터시티 구단주가 엄청난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선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덩달아 그의 부인들도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지난달 30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의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가 2012~2013 시즌에 5200만 파운드(약 92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석유 재벌’ 만수르의 부인들의 모습도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의 부인은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미인으로 최근 온라인에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고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둘 다 미모가 상당하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갖고 태어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만수르는 확인된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로 스포츠 클럽 구단주 가운데 가장 부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선수들이 머무는 클럽하우스부터 리모델링했고, 경기장을 찾아오는 팬들을 위해 모노레일도 깔았다. 특히 맨시티 선수들에게 전용기 이동은 물론 최고급 펜트하우스와 매년 선수 각자에게 ‘재규어’ 신 모델을 제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석유재벌’ 만수르 부인 공개에 네티즌은 “만수르 부인..연예인 뺨치는 미모네”, “만수르 부인..할리우드 스타 아니야?”, “만수르 부인..돈에 연연하지 않아 부인들 미모 대단하네”, “만수르 부인..만수르 세상 무서울 게 없겠군”, “만수르 부인..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만수르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 In&Out] 미술계 ‘상업전시’에 뛰어든 중앙박물관?

    [문화 In&Out] 미술계 ‘상업전시’에 뛰어든 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이 3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가는 ‘오르세미술관 특별전’이 미술계의 뜨거운 감자가 됐다. 클로드 모네의 ‘양산 쓴 여인’등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작 일부가 국내 처음 공개되는 의미 있는 자리이지만, 국립기관이 상업성 짙은 전시를 기획했다는 사실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드로잉, 초상, 공예 등 모두 175점이 나오는 매머드급 기획전이다. 기 코즈발 오르세 미술관장도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해 분위기를 띄운다. 특별전을 관람하기 위해선 성인 1만 2000원, 중·고생 1만원, 초등학생 8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48개월 이상 유아와 65세 이상 고령자도 각각 5000원, 6000원의 입장료를 무는 등 여느 상업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시 입장료가 만만찮은 것은 상업 기획사가 주관사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프랑스 지역 미술품과 유물의 국내 전시 판권을 지닌 기획사는 ‘오르세 미술관’전에 일정액을 투자한 동시에 현장운용과 홍보·마케팅을 맡는다. 박물관 측은 “미술품 선정을 우리가 직접 했고, 대관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투자금에 따라 기획사와 박물관이 수익금을 나눠 갖는 구조”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특별전에 기획사가 참여해 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전시가 과연 중앙박물관의 기능과 성격에 맞느냐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근현대 회화를 담당하는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이 관련 전시를 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중앙박물관까지 나서 미술계 상업전시에 뛰어들 필요는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에서 ‘오르세미술관’전이 열리는 건 이번이 네 번째다. 2000년 처음 열린 전시는 우리나라 ‘블록버스터’ 미술전시의 효시로 기록되며 무려 40만명의 관람객을 끌었다. 2007년과 2011년 전시도 역대 오르세 소장품전 중 최대 규모라는 타이틀이 붙으며 관람객 입장 기록을 경신했다. 2011년 방한한 기 코즈발 관장은 “오르세미술관 밖에서 이처럼 많은 작품이 전시되는 건 관장으로서도 깜짝 놀랄 일”이라고 했을 정도이며, 기획사와 전시장 모두 큰 이윤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미술계에선 “문화유산 전시가 주된 업무인 중앙박물관이 이미 수차례 국내 전시가 열린 인상파 미술전을 다시 열 필요가 있느냐” “서양회화를 전공한 김영나 관장의 영향”이라는 등의 해석이 흘러나온다. 홍경한 미술평론가는 “전시장소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구분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처음도 아닌 전시를 국가 예산을 투입해 열어 그 수익금을 상업기획사와 나눠 갖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로, 대관이나 다름없는 유명 기획전을 기획해 비판받아온 국립현대미술관이나 서울시립미술관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박물관 측은 19세기 서구 문화·예술 탄생의 배경을 아우르는 접근 방식으로 기존 미술전시와 차별화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3개월여 이어질 전시가 박물관의 주장처럼 기존의 고정관념을 깰지, 여느 상업전시와 다를 바 없는 ‘그렇고 그런’ 기획전이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금세기 최고 비디오 아티스트 佛 예술 애호가들 마음 훔쳤다

    금세기 최고 비디오 아티스트 佛 예술 애호가들 마음 훔쳤다

    “나는 비디오 아트와 함께 태어났다.” 현대미술의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금세기 최고의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63)의 신비롭고 섬세한 영상언어가 프랑스 예술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파리를 대표하는 전시공간 그랑팔레에서 지난달 초부터 열리고 있는 ‘빌 비올라’전이 연일 초만원이다. 이번 전시는 클로드 모네,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등 블록버스터급 거장들의 회화 작품을 주로 전시했던 그랑팔레에서 최초로 열리는 비디오 아트 전시이자, 프랑스에서는 처음으로 뉴욕 출신인 빌 비올라에게 헌정한 대규모 회고전이라는 점에서 유럽 예술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5일 개막 이래 하루 평균 입장객은 3000명 선으로 모네전(하루 평균 7000명)의 절반 수준이지만, 유럽 언론들은 비디오 아티스트의 전시회로는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리플렉팅 풀’(1977~1979), ‘하늘과 땅’(1992), ‘놀란 사람들의 오중주’(2000), ‘카트린의 방’(2001), ‘4개의 손’(2001), ‘트리스탄의 승천’(2005), ‘꿈꾸는 사람들’(2013)까지 1977년부터 최근까지 30여년간 제작된 비올라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빌 비올라 스튜디오가 소장한 작품뿐 아니라 프랑스의 억만장자 프랑수아 피노 등의 개인 소장 작품을 포함하고 있다. 빌 비올라는 백남준에 의해 전자매체에서 예술의 도구로 변화한 비디오를 현대미술의 핵심 미디어이자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킨 예술가로 유명하다. 그의 비디오 작업은 저속 혹은 고속 촬영기법의 이미지 촬영과 재생 속도의 변형에서 출발하지만 기술로 만들어 낸 디지털 이미지들이 기술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숨을 멎게 하는 아름다움을 지닌다. 인간의 시각이 경험할 수 없는 이미지들과 속도의 미세한 순간을 잡아낸 이미지들이 엮어 내는 섬세한 영상언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사유를 경험하게 한다. 대립하는 물과 불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사용하면서 끝없이 이어지는 시간, 삶과 죽음, 만남과 헤어짐, 인연의 회귀, 의식세계에 대한 탐구를 보여 준다. ‘리프렉팅 풀’은 개인의 시간이 멈춰 서도 세상은 흘러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하늘과 땅’은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과 나이 든 여인의 얼굴이 맞닿도록 두 개의 진공관을 설치한 작품이다. ‘트리스탄의 승천’은 육신의 죽음 이후 영혼이 거센 물줄기를 따라 솟구쳐 올라 빛의 세계와 합류하는 모습을 극적으로 드러낸다. ‘불의 여인’(2005)에서는 활활 타오르는 불의 장벽 앞에 서 있던 여인이 쓰러지면서 차가운 물과 뜨거운 불의 경계가 녹아들고 극단적 대립의 세계가 합일을 이룬다. 전시는 7월 21일까지. 파리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태연 4단 셀카, 점점 물오르는 미모 ‘혹시 태연도 비밀연애 중?’

    태연 4단 셀카, 점점 물오르는 미모 ‘혹시 태연도 비밀연애 중?’

    태연 4단 셀카가 공개됐다. 11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표정이 담긴 셀카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태연 4단 셀카 사진에는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찡그린 표정, 놀란 표정 등으로 깜찍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태연은 앞머리를 모두 올리고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 4단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태연 4단 셀카..점점 더 예뻐진다”, “태연 4단 셀카..혹시 태연도 연애 중?”, “태연 4단 셀카..태연은 어떤 스타일 남자 좋아하나”, “태연 4단 셀카..예쁘다”, “태연 4단 셀카..말이 필요없는 외모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4단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안방극장 새봄 맞아 새옷 단장

    주말 안방극장 새봄 맞아 새옷 단장

    주말 안방극장이 새봄과 함께 새판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주말 밤 10시에 시청률 경쟁을 벌이던 드라마 SBS ‘세번 결혼하는 여자’와 MBC ‘황금무지개’가 30일 종영하면서, 새달 5일부터 이 시간에는 MBC ‘호텔킹’(사진 위)과 SBS ‘엔젤아이즈’(아래)가 동시에 들어앉는다. MBC 새 주말연속극 ´호텔킹´은 국내 최고 수준의 7성급 호텔 ‘씨엘’을 배경으로 호텔리어들의 사랑과 욕망을 다룬 드라마. 기본 뼈대는 철없는 상속녀와 내면의 상처를 지닌 총지배인의 멜로 구도지만 거대 호텔의 경영권을 둘러싼 주변인의 음모와 배신 등을 다루고 있다는 설정은 기존 MBC 주말극의 성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연출을 맡은 김대진 PD는 “결국 사람 사이의 관계와 소통에 관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는 씨엘 호텔 회장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자 호텔의 경영권을 노리는 부회장 이종구(이덕화)가 계략을 펼치면서 시작된다. 유년기의 상처에 시달리는 총지배인 차재완(이동욱)이 호텔 상속녀 아모네(이다해)를 만나 진정한 관계의 의미를 배우며 성장해 나간다. SBS 드라마 ‘마이걸’ 이후 8년 만에 이동욱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이다해는 “엉뚱 발랄, 천방지축인 인물로 제가 잘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선과 악을 오가는 캐릭터로 대사량이 적고 감정을 절제해야 해서 연기가 쉽지 않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머리를 하얗게 탈색한 호텔 트레이닝 매니저 백미녀 역을 맡은 김해숙의 연기 변신도 눈길을 끈다. 이에 맞서는 SBS ‘엔젤아이즈’는 정통 멜로 드라마를 내세웠다. 아픈 가족사 때문에 첫사랑을 떠나보낸 남녀 주인공이 12년 후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타고난 고운 심성으로 출세나 성공보다 다른 이의 아픔을 살피는 응급외과 의사 박동주역에 이상윤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119 구급대의 응급구조사 윤수완 역에 구혜선이 각각 분할 예정이다. 극본은 ‘꽃보다 남자’를 쓴 윤지련 작가가 맡아 당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구혜선과 5년 만에 재회했다. 이 밖에도 김지석, 정진영, 공형진, 승리(이승현), 권해효, 김여진 등이 출연한다. 우선 1, 2회에서는 이상윤과 구혜선의 아역으로 강하늘과 남지현이 등장해 두 주인공의 학창 시절 맑고 깨끗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박신우 PD는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동화 같은 사랑을 그리는 서정적이고 청정한 청춘 멜로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스틸컷 공개에 기대 폭발 ‘천상 비주얼’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스틸컷 공개에 기대 폭발 ‘천상 비주얼’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드라마 ‘호텔킹’에 출연하는 배우 이동욱 이다해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호텔킹’에 출연하는 이동욱 이다해가 스틸컷을 통해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다양한 슈트룩을 소화하며 극중 냉철한 성격의 호텔 총지배인 차재완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 이다해는 호텔 상속녀 아모네답게 캐주얼한 일상복과 화려한 파티룩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화려한 스타일과는 달리 그에게 닥칠 미래를 암시하는 듯 불안한 눈빛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호텔킹’ 제작진과 배우들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스타일 회의를 따로 진행하고 화려한 풍광을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서울, 경기도, 강원도를 넘나드는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며 작품 영상미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호텔킹’ 제작 관계자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 특히 호텔을 배경으로 한 만큼 배우들의 화려한 패션과 제작진의 영상미가 어우러져 볼거리가 풍부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강원도를 비롯해 평창군, 양양군, 정선군, 강원도개발공사, 알펜시아 리조트가 대대적인 제작지원에 나선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그녀를 위해 아버지와 철저한 적이 된 총지배인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 4월 5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사진 = MBC(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캡틴 아메리카’ 공식행사 드레스·여신미모 살펴봤더니…

    어벤져스2 수현 ‘캡틴 아메리카’ 공식행사 드레스·여신미모 살펴봤더니… 배우 수현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자로서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수현은 13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현은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수현의 프리미어 시사회 참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출연배우 자격으로 성사된 것. 수현은 국내 촬영이 예정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출연한다. 이날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로 일어났다(Its Actually Happening!)”라는 글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현은 2005년 한중슈퍼모델대회 1위로 입상하며 데뷔했으며 KBS2TV ‘도망자’, MBC ‘스탠바이’ 등에 출연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6년간 거주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 후속작으로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스칼렛 요한슨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미모네”, “수현 어벤져스2, 비중있는 조연 도대체 어떤 역할이길래”, “수현 어벤져스2, 영화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스타일리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박해진, 스타일리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배우 박해진이 중국 인기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지난 10일 오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박해진은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해진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댄디한 모습과는 상반된 스타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센스 있게 롤업해 입은 박해진은 카키색 롱코트를 걸쳐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란색 비니를 매치해 이지룩을 완성시키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박해진의 이번 출국은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을 위한 것으로 오늘(11일)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쾌락대본영’ 측은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을 위해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특히 박해진은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던 이후 두 번째 출연으로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이는 중국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로서 방송국 개런티만 받고 출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배우 박해진의 철학이다. 더불어 의리로 맺어진 제작진과 만들 ‘쾌락대본영-박해진 특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항이야 런웨이야?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남다른 조각 미모네!”, “박해진 막 입어도 모델 포스 대박!”, “박해진 쾌락대본영 녹화 잘 마치고 돌아오길!”, “제작진과의 의리 지키는 의리남이다! 와~ 멋져!”, “비니 패션을 저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 역시 우월 비주얼~”, “쾌락대본영 기대하고 있어요~ 박해진 파이팅” 등 의견을 전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해진은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 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유 즐기는 여행자의 꿈, 스페인의 모든 것

    여유 즐기는 여행자의 꿈, 스페인의 모든 것

    스페인의 정식 국명은 스페인 왕국(Kingdom of Spain)으로 스페인어로는 에스파냐 왕국(Reino de Espana)이다. 일반적으로 스페인어라고 하면 카스티야 지방의 방언을 가리키지만, 스페인 카탈루냐, 바스크 등에서는 각각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스페인의 관광을 즐기는 관광객들 중 ‘여유’를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이들에게 대서양과 맞닿아 있는 이베리아반도 북서부에 위치한 스페인 북서부의 휴양도시 비고를 추천한다. 비고는 대서양ㆍ북해ㆍ지중해로 진출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덕분에 고대 로마 시대부터 번성했다. 오랜 세월 변화를 거듭한 유럽 건축 양식의 진수를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기에 비고를 찾는 모든 이들은 ‘과거와 현재가 함께 흐른다’는 착각에 빠진다. 해가 긴 스페인 특유의 자연 환경과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한 비고 사람들의 역사는 관광객들에게 여유를 더해준다. 늦은 밤 카페에 앉아 맥주, 혹은 와인 한 잔과 함께 갈리시아 전통 음악 ‘즉석’ 연주를 듣는 것도 비고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다. 비고 항구에서 범선을 타고 가다 보면 만나는 비고의 ‘보석’ 시에스섬(Cies Islands) 휴양지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절경을 간직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비고가 감춰둔 ‘히든 카드’다. 현지 사람들은 시에스섬 해변을 ‘갈리시아의 카리브 해변’이라고 부른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해변에서는 사파이어보다도 아름다운 빛깔의 물결이 밀려든다. 또한 스페인 관광 중 자신이 선택한 여행 목적과 상품이 차이가 나더라도 관광객들이 마드리드에서 꼭 만나야 할 것은 ‘미술관‘과 ‘박물관‘이다. 마드리드에는 세계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프라도 국립미술관과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가 있다. 엘 그레코, 고야, 벨라스케스, 루이스 데 모랄레스, 안젤리코, 뒤러, 라파엘로, 루벤스, 피카소, 모네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프라도 미술관은 고야 등 유명화가들의 고미술품이 주류를 이룬다. 8000점이 넘는 미술작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중 3000점만을 전시한다. 현대미술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에는 한국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피카소의 ‘게르니카‘가 전시돼 있다. 1만점이 넘는 현대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찾는 것은 피카소의 ‘게르니카‘. 피카소가 나치 독일 공군이 게르니카를 무차별 폭격한 것에 격분해 그린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작품이다. 마드리드 중심부의 스페인 왕궁은 화려한 예술품과 역사적 사료들로 차 있다. 왕궁 내 무기 박물관에는 중세시대 쓰인 국왕의 갑옷 등 각종 무기가 전시돼 있어 당시 스페인의 국력을 알 수 있다. 온누리투어(http://www.onnuritour.com/)에서는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광광지 특전’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손나은 입학식, 동국대 14학번 신입생 대표 ‘눈부신 미모’ 올킬

    손나은 입학식, 동국대 14학번 신입생 대표 ‘눈부신 미모’ 올킬

    ‘손나은 입학식’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입학식 사진이 공개됐다. 손나은은 26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만해광장에서 열린 2014학년 동국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했다. 손나은은 입학식에서 14학번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여러분과 함께 14학번 동국대 신입생이 됐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연극학과에 입학하게 돼 기쁩니다. 여러 선배님들처럼 저도 문화예술인으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 자주 나올 테니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나은 입학식 미모 올킬이다”, “손나은 입학식 사진 눈부셔서 못 보겠네”, “손나은 입학식 신입생 대표 멋지다”, “손나은 입학식, 자체발광 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2014학년도 수시 1차 전공 재능 우수자(연기) 전형으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사진 = 동국대학교(손나은 입학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려 보이고 싶나요?” 안티에이징 효과 뛰어난 식품 15가지

    “어려 보이고 싶나요?” 안티에이징 효과 뛰어난 식품 15가지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지만 제 나이보다 들어 보이고 싶지 않을 것이다. 노화방지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안티에이징’이라는 명칭이 이제 익숙하듯이 화장품이 아닌 먹거리로 원천적으로 노화를 늦춰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미국의 인기 생활건강전문 사이트 ‘라이프핵’이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식품 15가지를 꼽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해당 사이트에 공개된 식품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식품이 많으니 확인해보자. 베리류 다양한 색상으로 그 영양에도 차이가 있지만, 이를 섭취하는 것은 노화를 막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베리로 만든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라. 만들기도 간편하며 맛도 좋다. 베리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마늘 우리에게 익숙한 마늘은 노화를 막는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감기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사마귀 등의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 마늘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이를 먹기 좋게 만든 식품도 나오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 노화를 막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곡물은 심장 기능을 향상하고 혈당 감소 등 건강에 좋은 여러 장점을 갖고 있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브로콜리나 케일, 시금치, 순무잎, 양배추 등은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 또한 이런 채소에는 섬유질과 영양소도 풍부하다. 레드와인 레드와인 한 잔에 여러 가지 건강과 관련된 혜택이 있다는 것이 최근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적당량의 와인은 안티에이징 효과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 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 단 와인 역시 어디까지나 술이므로 과음은 금물이다. 견과류 하루에 한 줌의 견과류를 먹도록 하자. 견과류는 안티에이징 효과뿐만 아니라 뇌 기능을 강화하는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하다. 되도록 다양한 견과류를 먹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와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콩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콩 역시 안티에이징에 뛰어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유익한 균들의 증식을 촉진한다. 아보카도 피부에 직접 바르고, 건조나 습진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아보카도. 안티에이징 식품으로 지난 수 세기 동안 여성들 사이에서 귀한 보물로 여겨져 왔다고 한다. 십자화과 채소 순무, 방울다다기양배추, 무 등 십자화과 채소는 노화를 방지하는 채소 중에서도 최고라고 한다. 항산화물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를 제어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생강을 발라 구운 순무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생강 음식은 물론 음료에도 첨가되는 생강은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난 식품이다. 생강을 첨가하면 음식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관절염 등 항염증 기능도 갖고 있다. 또한 생강을 달인 물은 메스꺼움이나 경련성 복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차 일본의 장수 비결로 알려진 녹차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뛰어나다. 항산화물질을 함유하며 꾸준히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연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심장 건강에도 좋다. 구운 연어에 레몬을 곁들이면 영양은 물론 맛도 좋을 것이다. 녹황색 채소 당근이나 고구마, 애호박 등은 영양소가 높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또 이런 채소에는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고 한다. 토마토 리코펜은 노화방지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토마토의 핵심 성분이다.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것이 영양적인 면에서 더 좋다. 또한 토마토는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수박 시원하고 달아 여름철에 주로 먹는 수박에도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레모네이드는 물론 샐러드와도 잘 어울리는 수박에는 붉은 양파와 검은 올리브, 페타 치즈, 올리브오일 등을 첨가해도 좋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전지현(33)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천송이(전지현 분)는 12일 방송된 별그대 16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후 전지현은 노화 방지를 위해 피부 관리와 운동을 시작했다. 고무장갑을 불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한 뒤 그대로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전지현은 자신을 데리러 온 김수현 앞에 고등학생 패션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천송이의 동생 윤재(안재현 분)과 도민준은 질색했다. 방송이 화제가 되자 전지현의 여고생 시절 사진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잘 어울리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어떻게 하나도 안변했나”,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짜 방부제 미모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현수 여자친구, 연예인 뺨치는 미모+인형처럼 큰 눈 ‘국적은?’

    안현수 여자친구, 연예인 뺨치는 미모+인형처럼 큰 눈 ‘국적은?’

    안현수 여자친구가 화제다.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안)의 여자친구가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진행된 러시아 대표팀 훈련에 참가한 안현수는 여자친구를 동행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러시아 언론에 ‘나리’ 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이 여성의 존재가 국내 취재진의 카메라에 노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안현수의 여자친구는 러시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링크 밖 관중석에서 안현수를 향해 애정어린 눈빛을 보냈다. 안현수는 자신의 팬이었던 이 여성과 몇 해 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 여자친구는 1년여 전부터 아예 러시아로 건너와 안현수를 뒷바라지 하고 있다. 안현수 여자친구의 국적은 러시아로 알려졌다. 선수의 여자친구는 선수단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관중석에서 경기나 훈련을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러시아 대표팀은 안현수를 위해 이 여성을 기꺼이 대표팀 명단에 포함시켜 AD카드까지 발급해 줬다. 안현수를 위한 배려이자 특혜다. 안혀수의 여자친구는 대표팀의 일원으로 안현수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나 훈련에 동행한다. 또 안현수는 러시아 선수단 공식 프로필에 유일한 가족으로 ‘파트너 나리’ 라고 소개할 만큼 각별한 관계를 드러냈다. 안현수 여자친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안현수 여자친구..미모 장난 아니다”, “안현수 여자친구..팬과 사귀다니 멋있어”, “안현수 여자친구..결혼 임박?”, “안현수 여자친구..걸그룹 외모네”, “안현수 여자친구..귀엽다. 오래오래 사귀시길”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수는 지난달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 유럽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겨 줄 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안현수 여자친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그림팔아 ‘총 27억원’ 번 11살 꼬마 천재 화가

    그림팔아 ‘총 27억원’ 번 11살 꼬마 천재 화가

    자신이 그린 작품을 팔아 무려 27억원을 번 11살 꼬마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은 노퍽 루드햄에 사는 천재 꼬마 화가 키어런 윌리엄슨(11)의 사연을 소개했다. 과거에도 언론보도를 통해 화제를 모은 이 소년의 별명은 유명 화가의 이름을 딴 ‘꼬마 모네’. 소년이 처음 천재성을 드러낸 것은 불과 6살 때로 당시 작품이 한 수집가에게 팔리는 ‘기염’을 토하며 이때부터 ‘프로’의 길로 들어섰다. 수채화, 유화, 파스텔 등 모든 분야에서 재능을 보인 키어런의 작품은 그린 족족 비싼 값에 팔려나갔고 급기야 지난 2011년에는 불과 9살 나이에 동네에 큰 집까지 마련했다. 임대아파트에 살며 어려운 생활을 꾸려온 부모에게는 그야말로 키어런이 ‘보물’인 셈. 또한 지난해에 열린 전시회에서는 불과 20분 만에 출품한 작품 모두가 25만 파운드(4억 4000만원)에 팔리며 식지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한 미술 평론가는 “어린 나이 소년의 작품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다” 면서 “미래가 무궁무진해 작품당 가격이 3만 5000파운드(약 62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 기사 될 만한 사진을 아는 태연 ‘민낯 맞아?’

    태연 침대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태연 침대셀카’ 사진에서 태연은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로 청순미를 뽐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태연 침대셀카를 본 네티즌은 “태연 침대셀카..여신미모네”, “태연 침대셀카..물오른 미모 깜짝”, “태연 침대셀카..기사로 될 사진을 아는 태연”, “태연 침대셀카..사랑스럽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침대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진이야? 풍경화야?” 헷갈리는 작품 ‘화제’

    “사진이야? 풍경화야?” 헷갈리는 작품 ‘화제’

    ’빛은 곧 색채’라는 명언을 남긴 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가 사진작가가 됐다면 이런 작품을 찍지 않았을까? 풍경화 속 섬세한 붓 터치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을 탄생시킨 주인공은 캐나다 토론토 출신 사진작가 맷 몰로이다. 몰로이가 사진 촬영에 사용한 방법은 ‘타임스태킹(timestacking)’이다. 이는 애니메이션 제작 시 흔히 사용하는 촬영법인 ‘타임 랩스(time lapse·간헐 촬영)’를 사진기법으로 응용한 것이다. 즉, 일정하게 정해진 간격으로 시간의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풍경을 모두 촬영해 1장으로 합치면 이렇게 멋진 사진이 완성되는 것이다. 사진을 살펴보면, 하루 동안 해가 뜨고 질 때의 모든 변화가 1장에 담겨있다. 마치 미술관에서 보는 회화를 연상시키는데 시각적 아름다움은 물론 시간과 공간의 흐름이라는 철학적 의미까지 담겨있다. 해당 작품에 대해 몰로이는 “촬영을 위해 꼬박 하루 동안 변화하는 모든 풍경을 수집해야했다”며 “자연이 변화하는 모습을 1장에 담아 흐르는 시간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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