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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혁, 강남 성형의혹 제기

    남주혁, 강남 성형의혹 제기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과 남주혁은 과거 강남이 다녔던 하와이 학교를 찾아갔다. 이날 강남의 모교 교장선생님은 선물로 강남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남주혁은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냈다.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성형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남주혁, 지금과 사뭇 다른 강남 과거 “뭔가 했어” 성형 의심 왜 받았나?

    강남 남주혁, 지금과 사뭇 다른 강남 과거 “뭔가 했어” 성형 의심 왜 받았나?

    ‘강남 남주혁’ 강남과 남주혁은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과거 강남이 다녔던 하와이 학교를 찾아갔다. 이날 강남의 모교 교장선생님은 선물로 강남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강남을 찾을 수 있다고 했지만 한참 헤맨 끝에 강남의 모습을 찾았다. 강남은 “이때 90kg 나갔다”고 말했고, 남주혁은 “어디를 고친 거지?”라며 “바뀌긴 했는데 살 뺀 게 아닌 것 같다. 뭔가 한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 남주혁에 네티즌들은 “강남 남주혁..그래도 얼굴 보이는데?”, “강남 남주혁..잘 생겼네”, “강남 남주혁..두 사람 캐미 너무 좋다”, “강남 남주혁, 완전 딴 사람이네”, “강남 남주혁, 역시 살을 빼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강남 남주혁)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주혁, 강남 과거사진에 ‘깜짝’ 얼마나 다른가 보니

    남주혁, 강남 과거사진에 ‘깜짝’ 얼마나 다른가 보니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과 남주혁은 과거 강남이 다녔던 하와이 학교를 찾아갔다. 이날 강남의 모교 교장선생님은 선물로 강남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성형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 남주혁 무슨 얘기?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무슨 얘기?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무슨 얘기?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강남 고교 사진에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고교 사진에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투닥투닥,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강남 고등학교 졸업사진 보더니 “뭔가 했다. 딱걸렸다” 성형의심

    강남 남주혁, 강남 고등학교 졸업사진 보더니 “뭔가 했다. 딱걸렸다” 성형의심

    강남 남주혁, 강남 고등학교 졸업사진 보더니 “뭔가했다. 딱걸렸다” 성형의심 ‘강남 남주혁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보고 성형을 의심해 눈길을 끈다. 강남과 남주혁은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과거 강남이 다녔던 하와이 학교를 찾아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선생님은 선물로 강남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강남을 찾을 수 있다며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강남 남주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남주혁 외모경쟁?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외모경쟁?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외모경쟁?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고교 때 90kg 나갔다” “분명히 성형했다. 딱걸렸다”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고교 때 90kg 나갔다” “분명히 성형했다. 딱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고교 때 90kg 나갔다” “분명히 성형했다. 딱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발언 화제,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발언 화제,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발언 화제, 강남 고교 사진 보더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돌직구,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돌직구,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돌직구,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기싸움,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기싸움,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기싸움,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투닥투닥,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투닥투닥,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투닥투닥,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강남 남주혁 강남 남주혁 티격태격, 강남 고교 사진 보니 “성형했다. 딱 걸렸다” 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과거 모습을 보고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과거 자신이 다녔던 미국 하와이의 고등학교를 찾은 강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의 모교 교장은 졸업앨범을 꺼내며 학교를 같이 방문한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펼쳤지만, 오랫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어렵게 강남을 찾아낼 수 있었다. 10년 전 강남은 까무잡잡한 인상으로 현재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강남은 “이때 90kg가 나갔었다”고 과거 사진을 반겼다. 하지만 남주혁은 “뭔가 달라졌다. 살을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는 딱 걸렸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육아휴직 복귀와 워킹맘 직장 유지 잘 하는 법은?

    육아휴직 복귀와 워킹맘 직장 유지 잘 하는 법은?

    육아휴직자 복귀와 워킹맘의 직장 유지를 지원하는 더 좋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사기업의 관련 업무 책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사례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여성가족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2015년 제1차 정기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LG전자, 한국IBM, 교보생명, 푸르덴셜생명보험, SK이노베이션, 국민건강보험공단, 효성ITX, 매일유업 등 TF에 참여한 기업․기관의 업무 책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인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롯데백화점의 육아휴직자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변영주 매니저가 우수사례로 설명했다. 변 매니저는 지난해 신설한 임신 2~7개월 직원 대상 산모교육, 육아휴직 복귀 대상자 교육(복귀 1~2개월 전 온라인 강좌 수강), 육아휴직 복귀자 리스타트 교육(복귀 후 4주 이내), 여성인재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여성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교육 체계를 소개했다. 출산휴가 후 별도 신청 없이 1년간 육아휴직으로 자동 전환되고, 올해부터 6개월~1년의 육아휴직을 추가 선택할 수 있는 자동육아휴직제는 지난해 남자 27명을 포함해 총250명이 사용하고 242명이 복귀했다고 밝혔다. 남자 이용자 비율이 11%로 국내 평균의 2배를 웃돈다. 육아휴직과 별도로 초등학교 입학시기인 3월에 1개월~1년 휴직할 수 있는 자녀돌봄휴직제도 임시직 포함 여직원 44명이 지난해 이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장은 육아휴직 사용자 중 복직 후 6개월간 직장을 유지한 비율은 55.9%, 1년간 유비지율은 47%에 불과하다면서 복귀 후 업무 부적응, 아이에 대한 죄책감, 일․가정 양립에 대한 어려움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복직 후 퇴사 유혹을 가장 많이 느끼는 시기는 2개월 이내여서, 이들을 대상으로 조기 적응하도록 육아휴직 복귀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최미진 다인노무법인 대표는 육아휴직 기간의 근속년수 산입과 원직 복직의 의미 등 육아휴직 관련 노무상담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육아휴직 대체인력 확보의 노하우를 궁금해 했다. 롯데는 육아휴직을 감안해 인력을 120% 확보해 별 문제가 없고, 3개월 이상의 휴직 공백은 직군․업무별로 적합 인력을 찾아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반면 출산휴가 등 3개월 이내의 공백은 부서 자체적으로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6개월 이상의 공백에 대해 대체인력을 지원한다. 직원 수가 적어서 인력풀에 여유가 없는 기업의 경우 대체인력 확보의 고충을 토로했다. 여직원에게만 자동육아휴직과 자녀돌봄휴직을 부여하는 것이 오히려 양육을 여성의 책임화하는 효과는 없는지 하는 우려에 대해 강미정 LG전자 부장은 “여성이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기업에서 남성도 육아휴직을 더 많이 쓴다”고 말했다. 문진희 한국IBM 차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며 한부모 등 이용자 우선순위를 없애니 아빠 이용자들이 50%가 넘더라”고 전했다. 이기순 여가부 여성정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가정 양립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자동육아휴직제를 확산시키는 등 워킹맘의 직장유지 지원을 위해 여가부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가부는 육아휴직 복귀 표준모델을 개발, 하반기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이지웰가족복지재단, ‘부모교육 포럼’ 자료집 발간

    이지웰가족복지재단, ‘부모교육 포럼’ 자료집 발간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사장 김상용)은 전문가 그룹의 올바른 부모교육 방법에 대한 팁과 실질적인 활용방안 등 ‘부모교육 포럼’을 통해 발표된 내용을 모은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부모교육 포럼’은 부모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현재 사회 시스템에서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발굴, 솔루션까지 제안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연을 통해 발표된 내용을 묶은 이번 자료집은 사회복지·상담·부모학·청소년 등 다양한 현장에서 부모교육을 고민하는 전문가 7명이 총 3차례 좌담회를 통해 논의한 내용과 컨설팅 리포트로 구성됐다. 우리나라 부모교육이 어떤 방향을 갖고 이뤄져야 할지, 취약 계층일 경우 어떠한 고려가 더 필요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담겨 있다. 자료집에는 강미경 사회복지연구소 마실 소장, 김정미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사업본부 본부장, 이성아 자람가족학교 대표, 남동우 한국가족상담센터 소장 등 부모교육 전문가 그룹이 현장에서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모교육 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이번 자료집에는 NGO, 부모교육 단체, 정부기관 등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성장 학교’ 와 같은 프로그램도 소개돼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재단 측은 가족이 붕괴되는 현상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것을 우려해 올바른 부모교육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건강한 가족을 만들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자료집을 발간했다. 손승아 이지웰페어 사회공헌실장은 “현재 우리사회에는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부모교육이 이뤄지고 있지만 문제는 방법과 방향성”이라며 “이번 자료집 발간을 계기로 올바른 부모교육의 방향과 실질적인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과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집은 재단 홈페이지(www.ezfamilywelfare.or.kr) 재단소식 코너를 통해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2011년 5월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족봉사 지원,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취약가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뭉클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뭉클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화제 ‘뇌섹남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26일 tvN ‘뇌섹남’(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나는 뇌가 섹시한 남자가 아니라 노력이 섹시한 남자다”라고 발언한 것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그가 후배들에게 조언한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모교를 찾아 방송부 후배들에게 자신이 노력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남은 나를 믿지 않는다”라면서 뉴스 진행을 연습하는 후배들에게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예나 지금이나 친구 같은 선배이고 싶다. 함께 고민하고, 고통하는 선배가 될 것”이라면서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후배들은 “웃기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깊은 내공을 쌓아오셨나 싶었다”라면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화제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화제

    뇌섹남 전현무, 뇌만 섹시한 게 아니라 마음도 섹시…과거 후배 멘토링 화제 ‘뇌섹남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26일 tvN ‘뇌섹남’(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나는 뇌가 섹시한 남자가 아니라 노력이 섹시한 남자다”라고 발언한 것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그가 후배들에게 조언한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모교를 찾아 방송부 후배들에게 자신이 노력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남은 나를 믿지 않는다”라면서 뉴스 진행을 연습하는 후배들에게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예나 지금이나 친구 같은 선배이고 싶다. 함께 고민하고, 고통하는 선배가 될 것”이라면서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후배들은 “웃기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깊은 내공을 쌓아오셨나 싶었다”라면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하대 개교 이래 첫 여성 총장 탄생, 최순자 교수 선임

    인하대 개교 이래 첫 여성 총장 탄생, 최순자 교수 선임

    최순자(62) 인하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제14대 인하대 총장에 선임됐다. 개교 이래 첫 여성 총장이 탄생이다.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최 교수를 총장으로 뽑았다고 24일 밝혔다. 최 교수는 인하대 개교 61년 역사에서 첫 여성 총장이다. 모교 출신 총장으로는 두 번째다. 임기는 25일부터 오는 2019년 2월 24일까지 4년간이다. 인하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인하대 교수로 재직하며 SCI논문 126편,14권의 저서,특허 등록 33건 등의 연구실적과 함께 과학기술대상,과학기술자 훈장 등을 수상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1·2대 회장,한국공학한림원 최초 여성 정회원 등 여성 공학자로 선구적 역할을 맡아왔다. 현재 대학교원양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이다. 최 교수는 “양질의 교육서비스,교육환경 개선,인하공동체 정신 회복에 주력해 글로벌 파워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 수준의 스타 연구실 30개 육성,인하대와 재단의 위상 제고,국내 대학평가 8위 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대외경쟁력 강화, 인하교육 이노베이션(Innovation), 재정 확충과 다원화, 교수 역량 강화, 대학의 사회적 기여 등 5대 핵심 전략도 추진할 계획이다. 총장 선임에는 총 13명이 지원한 가운데 지난 13일 총장후보추천위에서 2명을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박영옥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모교인 구미국민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1년 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김 전 총재를 만나 결혼했다. 2008년말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필 전 총리는 지난해 입원한 박씨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진석 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사진을 통해서다. 고인은 중앙정보부장과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 국무총리를 지내고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세월을 살아온 김종필 전 총리를 위해 내조를 해왔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3층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사진 = 서울신문DB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요도암 투병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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