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명품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재검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정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반도체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66
  • [NTN포토] 이성재 “베드신 처음이었지만 능숙한 척 했다”

    [NTN포토] 이성재 “베드신 처음이었지만 능숙한 척 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주경중 감독·박현진·이성재 ‘국내 최초 3D 멜로 ‘나탈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주경중 감독·박현진·이성재 ‘국내 최초 3D 멜로 ‘나탈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주경중 감독, 배우 박현진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성재 ‘’나탈리’ 베드신 매우 진하다’

    [NTN포토] 이성재 ‘’나탈리’ 베드신 매우 진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주경중 감독 ‘이성재·박현진 최고의 배우’

    [NTN포토] 주경중 감독 ‘이성재·박현진 최고의 배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주경중 감독이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현진 “첫 주연 맡아 더 열심히 노력 했다”

    [NTN포토] 박현진 “첫 주연 맡아 더 열심히 노력 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현진이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현진 ‘완벽한 옆라인’

    [NTN포토] 박현진 ‘완벽한 옆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현진이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성재 ‘’나탈리’를 사랑한 조각가, 황준혁’

    [NTN포토] 이성재 ‘’나탈리’를 사랑한 조각가, 황준혁’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나탈리’ 박현진 ‘아름다운 조각 미녀’

    [NTN포토] ‘나탈리’ 박현진 ‘아름다운 조각 미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현진이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현진·이성재 ‘파격적인 사랑,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박현진·이성재 ‘파격적인 사랑,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현진과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성재 “박현진씨 베드신 어색하지 않았죠?”

    [NTN포토] 이성재 “박현진씨 베드신 어색하지 않았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성재가 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박현진에게 말을 하고 있다. 이모션 3D 멜로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과 거장 조각가 ‘황준혁’, 그리고 평론가 ‘장민우’의 엇갈린 기억을 통해 아름다운 예술품의 모태가 되었던 예술가와 뮤즈의 치명적인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낸 영화로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주민주도형 발전구조가 바람직…정부는 하드웨어 지원에 그쳐야”

    “주민주도형 발전구조가 바람직…정부는 하드웨어 지원에 그쳐야”

    오동호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장은 올해 내내 ‘살아 숨 쉬는 지역공동체’와 씨름했다. 지역 명품, 녹색길 등 하드웨어에 일자리를 접목해 지역이 스스로 발전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새마을운동,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등 그동안 실시됐던 지역 발전 정책은 마을회관, 도로 등 하드웨어를 갖추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거기서 멈췄다. 이에 따라 지방에서 건물만 하나 덩그러니 남아 있다는 비판도 없지 않았다. 정부 부처별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사업 간 연계 고리가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도 나타났다. 오 국장은 3일 “‘지역발전정책국’은 사실상 ‘지역공동체발전정책국’”이라며 “기존 하드웨어와 정부 부처 사업들을 연계, 시너지를 창출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역공동체 사업 추진에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는다. 지역 특성에 맞게 사회적 기업 또는 커뮤니티비즈니스(CB) 등의 관리체계(거버넌스)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한다. 비영리단체(NPO), 마을주민회 등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오 국장은 “이 단체들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진정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공동체의 핵심은 시간이 걸려도 이들을 통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이라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확실하고 빠른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지역 특산품, 자전거도로, 길 등은 어디에나 있다. 특산품을 생산하고 길을 조성하는 것에 그친다면 행안부가 나설 필요도 없다. 그 위에 공공성이 가미된 일터를 만들어 일자리가 생기고,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의 소득이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행안부가 꿈꾸는 그림이다. 오 국장은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은 관이 아니라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 것”이라며 “정부는 이 길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역할에 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안부는 건물 등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운영은 지역에서 하는 방식이다. 앞으로 개발될 남한강자전거도로도 같은 예다. 경기 남양주시와 양평군의 자전거도로가 이어지면 충북 충주까지 한강자전거도로 63㎞를 포함, 총 197㎞의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진다. 자전거로 왕복 4일 정도 여정이다. 자전거도로를 따라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호텔(Bike-tel), 자전거 쉼터 등이 만들어진다. 오 국장은 “행안부가 나서 도로 연결을 도와주고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호텔이나 쉼터를 만들어주지만 운영은 지역 주민이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관광이 아닌 농수산품은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지역공동체에서 품질 향상 등을 통해 생산된 지역 명품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팔릴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는 것이다. 오 국장은 지난달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처음으로 시·도 공동의 향토명품 전시·상담회를 열었다. 수출 상담 실적은 2000만달러(약 220억원).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미주 지역에서도 전시·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코트라, 농산물유통공사 등을 통해 바이어를 연결하고 현지 홍보를 하는 등 시장을 만들면 지자체가 나서서 판매하는 구조다. 길 조성, 농산품 수출 등 다양한 업무를 하다 보니 지역발전정책국은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다른 정부 부처와의 업무 협력이 절대조건이다. 오 국장은 “가야 할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각 부처의 역할을 인정하며 행안부가 종합·지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부처의 협조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 살아 움직이는 지역을 만드는 것은 행안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정부의 과제이기 때문이다. 자립형 지역공동체를 위한 부처의 공동 노력이 진행 중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신민아·한가인·고소영…소프트 밀리터리룩, 스타일+페미닌

    신민아·한가인·고소영…소프트 밀리터리룩, 스타일+페미닌

    배우 한가인과 고소영, 신민아 등 톱 여배우들이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선보이며 올 가을 패션에의 지침을 제시했다. 먼저 한가인은 지난달 남편 연정훈과 함께 참석한 영화 ‘무적자’ VIP시사회에서 카키 컬러의 코트와 리틀 블랙 드레스에 터프한 워커힐을 매치해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연출했다. 또한 고소영은 지난 5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VIP시사회에 남편 장동건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패셔니스타’로 이름 높은 고소영은 당시 임신 5개월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고소영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의 메탈릭 스팽글 장식 셔츠와 블랙 컬러의 쇼츠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메탈 소재의 목걸이와 워커힐을 매치해 세련된 밀리터리룩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소위 ‘야상점퍼’로 불리는 밀리터리 재킷을 입고 출연했다. 터프한 디자인의 밀리터리룩과는 달리 신민아는 루즈핏의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느낌을 더한 소프트 밀리터리룩을 완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52세 마돈나 포토샵 전 원본사진 유출

    52세 마돈나 포토샵 전 원본사진 유출

    팝스타 마돈나(52)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은 포토샵이었을까. 마돈나가 최근 촬영한 패션 브랜드의 화보 원본사진이 유출돼 비상이 걸렸다. 눈가의 주름과 팔에 울퉁불퉁 솟은 힘줄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된 것.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이온라인(E!Online)에 따르면 그녀가 최근 란제리룩으로 촬영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의 화보 사진 원본이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유출됐다. 마돈나가 검은색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파격적인 흑백사진은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 원본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포토샵의 힘이었다는 사실이 들통난 것. 포토샵 수정을 거치면서 마돈나의 눈 밑 자글자글한 주름살과 목주름은 온데 간 데 없이 사라졌으며 보기 흉하게 드러나 있던 팔 힘줄도 매끈하게 뒤빠귀어 있었다. 과도한 운동으로 다진 울퉁불퉁한 어깨 근육도 이미지 수정을 통해 깎여진 사실도 드러났다. “10살을 더 어려보이게 만드는 포토샵 기술이었다.”며 놀라워 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많았으나 포토샵 논란에도 마돈나의 많은 팬들은 여전히 “마돈나의 카리스마 넘치는 당당한 포즈와 군살 없는 몸매 없었다면 이런 화보는 완성될 수 없었다.”며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신한동해오픈] 최경주 1R 5언더파 2위

    최경주(40)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 세 번째 우승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07년과 2008년 챔피언 최경주는 30일 경기 용인 레이크사이드 남코스(파72·75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이었던 투어챔피언십까지 진출, 공동 7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던 최경주는 6언더파 66타를 친 단독 선두 강경남(27·삼화저축은행)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981년 시작된 이 대회 최다 우승자는 최상호(55·카스코·3회). 최경주가 이번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면 최다 우승과 타이 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짙은 안개 탓에 예정 시간보다 2시간35분 늦게 출발한 최경주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쓸어담는 쾌조의 샷 감각을 뽐냈다. 최경주는 1번, 5번홀에서 1타씩을 줄인데 이어 6번홀에서는 티샷을 벙커에 빠뜨리고도 주특기인 ‘명품 벙커샷’으로 그림같이 공을 핀 1m에 붙이는 버디 기회를 만들어 또 1타를 줄였다. 9번홀에서도 곶감 빼먹듯 1타를 또 줄인 최경주는 11번홀 버디를 13번홀 보기로 맞바꿨지만, 마지막 18번홀 두 번째 샷을 홀 2m에 붙인 뒤 버디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최경주는 “지난해 대회 때도 안개로 4시간을 기다렸기 때문에 오늘은 리듬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면서 “경기에 임할 때 한 라운드 보기 3개 정도는 각오한다. 그런데 오늘을 1개에 그쳤다. 이만하면 첫날 성적치고는 괜찮은 것 아니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경주와 동반플레이를 펼친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는 300야드를 넘나드는 시원한 장타를 뿜어내며 3언더파 69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윤은혜, ‘블링블링’ 파티사진…“자랑하고 싶었어?”

    탤런트 윤은혜가 블링블링한 의상을 걸치고 찍은 파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명품브랜드 ‘샤넬’에서 진행한 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샤넬 파티에 다녀왔다”(I was in CHANEL party)는 설명과 함께 윤은혜는 스팽글 블랙 재킷에 레깅스와 가죽부츠를 매치해 화려한 블랙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또 거울에 비춘 자신을 모습을 담아내 마치 쌍둥이를 찍은 듯 연출한 사진도 노출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티간 거 자랑하고 싶었어? ㅋㅋㅋ”, “많이 예뻐지고 있구나”, “패션 센스 멋지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윤은혜가 참석한 샤넬 겨울 컬렉션 축하파티에는 가수 손담비 빅뱅의 지드래곤 탤런트 한혜진 등이 함께 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기은세, 맥심화보로 ‘명품 허벅지’ 대열 합류

    신예 기은세가 맥심 화보에서 섹시미를 발산하며 명품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 기은세는 남성잡지 맥심의 10월 표지모델로 낙점돼 9월 중순 촬영을 진행했다. 다년간의 모델 경력이 있는 준비된 신인인 만큼, 촬영 내내 능숙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촬영 관계자는 “기은세의 탄탄한 허벅지에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하나의 ‘명품 허벅지’ 대열에 합류했다”며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눈빛을 가지고 있어 좋은 배우가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기은세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아편굴 기생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2009년 SK텔레콤 ‘비비디바비디부’ CF를 비롯, 작년 한해에만 8편의 CF를 찍은 차세대 CF 스타다. 기은세는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더 뮤지컬’의 여자 주인공인 라경 역에 낙점돼 구혜선, 박기웅과 삼각 멜로를 펼치며, MBC 일일극 ‘황금물고기’에서는 톱모델 출신 여배우 유리로 중간 투입돼 이세린(김보연 분)과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엔터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특산물 먹인 한우 명품 브랜드로

    특산물 먹인 한우 명품 브랜드로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지역 특산물과 한우를 접목한 명품 브랜드육(肉) 생산에 나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산물 홍보와 함께 농가소득 증대 등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 포도 주산지인 경북 영천시는 내년부터 포도를 먹여 키운 ‘영천 포도 한우’를 출하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98 한우농가로 ‘영천 포도 한우 사업단’을 구성, 1만여마리의 포도 한우를 키우고 있다. 시는 포도 한우 본격 출하에 앞서 최근 포도 한우 35마리를 시범 출하한 결과 32마리가 육질 1등급 이상을 받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다. 일반 한우의 1등급 판정 비율은 75% 수준이다. 따라서 600㎏ 기준 일반 한우보다 마리당 40만~50만원 높은 가격을 받았다. 시는 다음달부터 기존 포도 한우 사료에 포도주를 첨가해 한우에게 먹일 계획이다. 한우 등심 내의 불포화 지방산 함유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울릉도에서는 섬에서 자생하는 특산 식물인 섬바디와 부지갱이, 섬더덕 줄기, 미역취 등을 먹인 전통 한우 ‘칡소’ 400여마리를 기르고 있다. 군은 2006년부터 칡소를 인공수정으로 농가에 매년 100마리 안팎 분양하고 있다. 최근 서울의 한 백화점에 처음 출하된 칡소 9마리(마리당 700~800㎏)의 쇠고기에 대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평가한 결과 최고등급인 2+ 등급이 1마리, 1+ 등급 6마리, 1등급 2마리로 모두 최상의 등급 판정을 받았다. 마늘로 유명한 의성군도 80여농가와 함께 ‘의성 마늘소’ 1만 2000여마리를 키우고 있다. 출하 6개월을 남겨 둔 시점인 생후 20~24개월쯤 의성 마늘 분말을 사료에 섞어 소에게 먹이고 있다. 마늘소는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은 반면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높아 육질이 쫀득쫀득하면서 즙이 많고 맛과 향기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등급 이상 출현율도 74%에 이른다. 마늘소는 유명세를 타면서 고기값 말고도 브랜드 값으로만 마리당 30만원 정도를 더 받고 있다. 강화군도 지역 특산품인 사자발 약쑥을 이용해 개발한 약쑥 발효사료를 먹여 기른 ‘강화 약쑥 한우’를 출하하고 있다. 군은 2008년 세 농가를 시범농가로 선정, 6개월 이상 약쑥 발효사료를 먹여 사육한 소를 농협 서울 축산물공판장에 출하한 결과 출하 소 모두가 최고 등급인 2+를 받았다. 지자체 관계자들은 “무공해 지역 특산물을 먹여 키운 한우 고기로 생산되면 청정 이미지와 한우 브랜드 등이 합쳐져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 한우 이미지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만 17세 이하(U-17) 소녀’들, 그들은 시대의 주역이 바뀌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의 우승이 말해주듯 대한민국 ‘소녀’들의 감춰진 저력이 역동을 시작했다. U-17 여자월드컵 우승은 결코 일회성 깜짝쇼가 아니다. 사회 곳곳에서 ‘제2의 여민지’가 뛰고 있다. “여자가 뭘….”이라는 뿌리 깊은 남성우월주의에 맞서 당당하게 금기와 성역을 뛰어넘은 소녀들,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자 뉴 리더로 자라고 있는 그들 ‘U-17 세대’의 활약상을 살피고, 전문가들을 통해 그들의 저력을 집중 조명해 본다. ●‘여고생 사장님’ 이민영 (선일이비즈니스고교 3학년) ‘주독야경(晝讀夜耕)’이다. 여고생 민영이는 낮에 공부하고, 밤에 일한다. 연 매출 1000만원이 넘는 어엿한 사장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패션시계쇼핑몰 ‘와치슨(http://www.watchson.net)’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첫 달 수익은 30만원. 이후 3개월 뒤부터는 월평균 150만원선을 유지할 정도로 고정 고객층도 생겼다. “여자니까, 어리니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연한 사고방식의 386세대 부모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 10대 소녀들의 장점도 활용했다. 친구들과의 ‘수다’를 통해 사이트를 홍보하고, 유행 동향 등을 수시로 확인해 활용했다.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에 시계 사진을 올리고 소비자 불만을 접수해 처리하기도 했다. 소녀답게 구매고객에 손편지를 쓰고, 직접 포장한 사탕까지 선물한다. 민영이는 “명품을 갖고 싶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10대의 특성을 파악해 저렴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시계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까짓, 한번 실패하면 어때’ 하는 도전정신과 좋아하는 일에 푹 빠지는 집중력도 성공 요인이었다. 창업 동아리에서 홈피 구축법 등을 배우고, 자는 시간을 쪼개 사업에 대해 공부했다. 이미 학생 쇼핑몰 분야에서 그는 유명인사다. 2009년 전국 경인여자대학 IT경진대회, 2009년 6회 전문계 고교생 사장되기 대회 등에서 장려상·금상 등을 거머쥐었다. 남대문 상인들은 하루에도 3~4시간씩 발품을 파는 민영이를 대견하게 여겨 안 팔리는 상품을 무료로 바꿔주기도 한다. 민영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10년 후엔 내 이름을 건 시계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며 예쁜 미소를 지었다. ●‘여고생 감독’ 이미래·유예연 (한국애니메이션고교 3학년) “우리 작품을 보러 오는 분들에게 한국 애니메이션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어요.” 힘찬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묻어났다. 생애 첫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두 여고생은 6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다음 달 19일 캐나다 오타와로 날아간다.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0’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오직 다섯 편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행사다. 전 세계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이 관문을 뚫기 위해 두 소녀감독은 꼬박 1년이 넘는 기간을 애니메이션 제작에 매달렸다. 작품을 비디오테이프와 DVD에 담아 오타와로 보내는 것까지 소녀들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과정이 없다. 이들의 작품 ‘톡톡(Tok Talk)’은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 한 학생이 소통에서 단절된 모습을 그렸다.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담은 것. 하루종일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받는 주변 여고생 친구들의 모습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고 한다. 본선 심사가 아직 남아 떨릴 법도 한데 소녀들은 작품 제목처럼 ‘톡톡’ 튀는 10대 모습 그대로였다. 수상 압박감도 없다. 그냥 상황을 즐긴다. 보호자도 없이 둘이 떠나는 초행길이지만 즐거움이 앞선다. 두 소녀감독은 입을 모았다. “대학에 가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한 뒤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TV광고나 장편 애니메이션 전문감독이 되고 싶어요.” 소녀 감독들의 당찬 꿈은 이제 시작이다. 백민경·윤샘이나기자 white@seoul.co.kr
  • 강릉 경포천 문화·생태 공간으로

    강원 강릉 경포천이 역사와 문화·생태·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명품하천으로 탈바꿈한다. 강릉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원과 대학교수, 지역주민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의 강(경포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고 경포천을 고향의 강으로 조성하기 위한 스토리텔링 주제 등에 대해 협의했다. ‘고향의 강(경포천) 조성사업’은 국토해양부 등이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지방하천을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풍부한 물과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두 500억원(국비 300억원, 지방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시는 내년 5월까지 경포천(총연장 7.8㎞)의 일부 구간(3.94㎞)을 ‘고향의 강’으로 정비하기 위한 용역에 들어가 하천환경 정비를 비롯해 ▲문화탐방로(3.9㎞) ▲뱃길복원 및 체험(1.5㎞) ▲단오체험장(14만㎡) ▲배다리교 복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고향의 강 사업은 단순한 치수·이수 목적을 뛰어넘어 역사와 전통이 접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며 “하천이 점점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포일대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주요 백화점이 브랜드세일로 고객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몰 업계가 여세를 몰아 일제히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백화점 정기세일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롯데닷컴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남녀의류 및 유아동, 생활, 가전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롯데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백화점 브랜드 제품 및 롯데닷컴 인기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고 백화점 상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 시 5%의 추가할인을 제공한다.또한 최대 7만점까지 롯데포인트로 되돌려주는 롯데카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액의 최대 10%를 롯데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아모레퍼시픽 FAMILY DAY’에서는 설화수, 헤라,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라네즈 5대 브랜드의 특별기획세트를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AK몰은 백화점들의 가을 세일에 대응해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세일을 진행한다. 여성의류, 남성의류, 잡화, 영캐주얼, 스포츠웨어, 유아동의류·용품 등 90여개 브랜드를 10%~60%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 10월 4일부터 새로 적용되는 AK몰의 슬로건(백화점을 클릭하다)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11번가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백화점 브랜드 핫 세일’을 진행, 가을 패션의류 및 잡화, 화장품, 명품, 유아동용품, 가구·침구 등 각 카테고리별로 총 200여개의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인터파크는 백화점 정기세일보다 브랜드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3대 백화점 브랜드세일전’을 10월 17일까지 진행하고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대구백화점, AK백화점, 아이파크백화점 상품을 의류·잡화·쥬얼리·화장품·스포츠 등 각 품목별로 정리해 인기상품을 추가 할인하고 있는 것.디앤샵은 10월 1일부터 2주간 가을 정기세일전을 진행한다.이 기획전에서는 최대 8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가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천원, 1만원 상품만을 모은 1천원샵, 1만원샵을 비롯해 매일매일 색다른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선착순 쿠폰도 지급한다.또 가을세일전에서만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야심만만 초특가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G마켓은 ‘가을 트랜드 미리보기’ 기획전을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하고 G마켓 베스트 셀러가 추천하는 가을 패션 아이템을 최대 55% 가량 할인 판매한다.매일 가을 신상제품으로 업데이트되는 ‘오늘만 특가’ 코너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대표상품인 ‘체크롱셔츠’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을 수 있으며 길이가 길어 레깅스나 스키니진에도 잘 어울린다.이외에도 간절기용 카디건, 후드집업 등 가을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1만원 대 미만의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