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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권상우, ‘오메가 런칭 왔어요∼’

    [포토] 권상우, ‘오메가 런칭 왔어요∼’

    배우 권상우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유지태, ‘나비넥타이에 검은색 수트’

    [포토] 유지태, ‘나비넥타이에 검은색 수트’

    배우 유지태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내년 중국 수출로 세계 속 한우 될 것”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내년 중국 수출로 세계 속 한우 될 것”

    “지역브랜드 최우수상 수상은 축산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에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고석용 강원 횡성군수는 5일 이번 지역 브랜드 최우수상으로 횡성한우의 명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반겼다. 그동안 횡성한우는 각종 상을 많이 받았지만 축산농민들이 사육 환경이 어려워져 시름에 빠진 가운데 수상해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고 군수는 “횡성한우는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이라면서 “내년에 계획한 중국 수출까지 이어져 횡성한우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보였다.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횡성한우는 축제로 더 잘 알려졌다. 올해로 9회째인 횡성한우축제에는 61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공 축제가 되면서 경제적 파급 효과가 1000억원대다.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소 밭갈이, 외양간 체험 등으로 꾸며진 횡성한우 테마공원과 농경 먹거리 체험 등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 군수는 “체계적인 한우 관리와 축제 성공으로 횡성한우는 2007년 전국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대상과 2009년 국가명품브랜드 인증에 이어 올해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횡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미용·패션·엔터테인먼트로 제2의 도약”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미용·패션·엔터테인먼트로 제2의 도약”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지역에 머물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은 5일 살고 싶은 지역 부문 최우수상 선정 소식에 이렇게 말했다. 신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 등의 노력에 따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민선 5기인 신 구청장은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불법퇴폐업소와의 전쟁으로 뿌리내렸던 퇴폐업소를 정리했고 성매매 전단 등이 사라졌다.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 유망중소기업의 강소중기 만들기도 성과를 냈다. 각종 문화 인프라를 확충, 독특한 강남스타일을 완성했다. 쾌적한 도로와 교통 등 풍부한 도심 인프라 만들기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는 “경제와 문화, 도심 인프라 등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고른 지원정책이 이번 수상의 비결”이라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용과 명품, 엔터테인먼트, 패션의 중심지답게 다양한 문화코드를 강남의 제2 도약 원동력으로 삼겠다”면서 “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세계 선진도시와 버금갈 수 있도록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애절’ 연아… 새 쇼트·프리프로그램 첫 공개

    ‘애절’ 연아… 새 쇼트·프리프로그램 첫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23)의 ‘명품’ 점프는 부상 여파에도 여전히 교과서답게 깔끔했다. 올 시즌 첫 무대인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출전을 하루 앞둔 5일 김연아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두 차례의 공식 연습을 치렀다. 지난 9월 오른 발등에 부상을 당한 이후 김연아가 빙판에 선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선보일 점프 대부분을 깨끗하게 성공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더블 악셀과 트리플 살코, 트리플 플립 등의 단독 점프는 물론 더블 악셀-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등의 콤비네이션 점프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그러나 부상에 대한 심리적 부담은 아직 남아 있는 듯했다. 김연아는 종종 오른발을 살짝 들어 올리거나 종아리를 만지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통증을 느낀 것은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다 보니 무의식적인 동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두 차례 훈련에서는 그간 베일에 가려 있던 김연아의 프로그램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쇼트 음악 ‘어릿광대를 보내 주오’의 애절한 선율에 맞춰 연습을 한 김연아는 첫 과제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시도했고, 뒤이어 트리플 플립과 더블 악셀 점프를 각각 뛰었다. 중간중간 호흡을 가다듬으며 모든 연기를 보여 주진 않았지만 점프를 비롯한 프로그램 구성은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프리 연습에서는 탱고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연기를 점검했다. 깊이 있는 그리움의 감정을 표현하는 몸짓을 보인 김연아는 두 번의 스핀과 짧은 연결 동작 등을 제외하고는 모든 연기를 소화했다. 역시 점프를 비롯한 전체적인 프로그램 구성은 대부분 그대로였다. 과거 김연아의 연기는 쇼트와 프리가 확연히 다른 정서를 드러내곤 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공통적으로 ‘그리움’이라는 정서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연습 후 수십 명의 취재진에게 둘러싸인 김연아는 “관심이 부담스럽지 않은가”라는 한 외신 기자의 질문에 “4년 전 밴쿠버 겨울올림픽 당시에는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 최고의 연기를 보였으니 결과에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기분 좋게 마무리하려 한다. 짐을 훌훌 털어버리고 편안하게 하고 싶다”며 시즌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열린 조 추첨에서 15번을 뽑아 6일 쇼트에서 3조 세 번째로 연기를 펼치게 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포토] 김혜수, ‘당당함이 매력적인 그녀’

    [포토] 김혜수, ‘당당함이 매력적인 그녀’

    배우 김혜수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김혜수, ‘오늘은 저 어떤가요?’

    [포토] 김혜수, ‘오늘은 저 어떤가요?’

    배우 김혜수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김성령, ‘우아하게 사뿐사뿐’

    [포토] 김성령, ‘우아하게 사뿐사뿐’

    배우 김성령이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 포토존에 서기 위해 입장하기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장미희, ‘아름다운 밤이예요∼’

    [포토] 장미희, ‘아름다운 밤이예요∼’

    배우 장미희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동욱, ‘지금 몇 시죠??’

    [포토] 이동욱, ‘지금 몇 시죠??’

    배우 이동욱이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김혜수, ‘인자한 미소’

    [포토] 김혜수, ‘인자한 미소’

    배우 김혜수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 포토존에 서기 위해 입장하기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성유리, ‘저보다 예쁜 시계 보러 왔어요∼’

    [포토] 성유리, ‘저보다 예쁜 시계 보러 왔어요∼’

    성유리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성유리, ‘변치않는 미모’

    [포토] 성유리, ‘변치않는 미모’

    성유리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특산물 부문 : 강원 횡성한우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최우수상] 특산물 부문 : 강원 횡성한우

    지역브랜드 대상 특산물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강원 횡성한우의 명성은 국내 최고다. 축협 소매점과 횡성 현지 매장에서 판매되지만 항상 물량이 달린다. 횡성한우는 지역이 대륙성 기후로 일교차가 심한 고산지대여서 육질이 단단하고 고기의 풍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구나 남한강 상류 원주권 상수원구역에 있어 청정 한우라는 명성까지 얻었다. 이처럼 횡성한우는 횡성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한우로 횡성군수가 인증한 1등급 이상의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예부터 산지 농경문화가 발달한 횡성의 한우는 체구와 체형이 강건했다. 덕분에 횡성우시장은 동대문 밖에서 가장 큰 곳으로 알려졌고, 일찌감치 사육 기술 교류가 이뤄졌다. 2001년 소고기 수입 개방에 대비, 1995년부터 군이 ‘횡성한우 명품화 계획’을 수립해 중점 육성해 온 결과 횡성한우는 명품이 됐다. 초기에는 암소의 다산 사육기반을 다지는 데 우선했다. 이후 씨수소 정액 선발과 계획 교배를 통한 우량송아지 생산은 물론 체계적인 혈통 등록 관리와 품질의 균일화·고급화에 중점을 뒀다. 4만 4000여명의 군민보다 많은 5만 2000여 마리의 횡성한우가 관리되면서 지역 경제의 주요 축이 되고 있다. 이준연 군 축산과 한우명품계 담당은 “횡성한우의 명성을 해외에까지 넓힐 계획”이라면서 “구제역 영향으로 지금은 수출이 안 되지만 내년 5월 이후 청정국 지위를 얻으면 중국 등으로 수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횡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종합 대상 수상 제주시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종합 대상 수상 제주시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종합 대상을 받은 제주시는 제주도의 관문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10년 민선 5기 출범 이후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최근 4년간 평균 1.7%(1.4~1.8%)에 이르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세종시 다음으로 높은 것이다. 청정 자연환경에다 첨단과학단지 조성, 귀농·귀촌 유치, 읍면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의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이다. 1.8%의 인구 증가율이 지속되면 2020년 제주시는 인구 50만 시대를 맞는다. 지난해 인구는 44만명이었다.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은 지역경제가 그만큼 활기차다는 것을 방증한다. 시는 전통시장 활력 회복 및 강소기업 육성, 1차산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및 시민 생활 안정 등의 경제 정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17개 전통시장 평균매출액이 11%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고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개발된 민속 오일장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시장에 중국인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 통역 도우미도 배치하고 상인들의 중국어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7월 전국 157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사한 1차 산업 농업 경쟁력에서 제주시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제주 농업프런티어리더 전문교육 등을 통해 정예인력 양성에 힘을 쏟고 밭농업수급가격 안정기금설치 조례 등을 통한 300억원의 기금 조성 등 밭 농업 경쟁력 강화시책을 펼친 결과다. 농업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귀농 귀촌 인구는 2009년 45명에서 지난해 207명으로 급증했다. 고품질 제주 감귤 생산을 위한 육성 사업도 야심차게 추진 중이다. 비가림 시설 등 생산시설 현대화와 광센서 선과기 설치 등 유통시설 현대화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화산섬 제주만의 향토 자원을 활용한 1, 2, 3차 융·복합 산업도 키우고 있다. 구좌 향당근, 우도 땅콩, 조천 블랜진미 등 분야별 브랜드도 개발, 전국에 알리고 있다. 제주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인 녹색 생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이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일대를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고 오름(기생화산) 전체를 태우는 들불축제로 유명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의 사계절 관광자원화 사업도 벌이고 있다. 동백동산에는 관 주도가 아닌 마을 주민과 손잡고 생태마을을 조성해 지난 5월 세계환경보전연맹이 세계 최초로 람사르 습지 시범마을로 선정했다. 제주가 자랑하는 절물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있는 39곳의 휴양림 중 3년 연속 이용객과 수입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의 명품 숲이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제주의 가치를 살린 문화예술 기반 조성 사업도 활기차다. 옛 제주대 병원 인근에 문화예술 창작, 체험공간, 빈집 아트하우스 프로젝트, 소규모 전시공간 조성 등으로 원 도심 인구 유턴과 동네 골목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섬 속의 섬 우도에는 독특한 우도 문화마을을 조성, 예술가들에게 창작·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탐라 입춘굿 축제, 용연 선상음악회, 한여름밤의 예술축제 등 특성화된 전통축제엔 해마다 관광객과 시민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한 박자 빠른 생활 민원 해결도 시가 공을 들이는 분야다. 바람이 많은 시의 특화된 쓰레기 수거정책인 클린하우스는 시민평가단 등을 통해 청결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 깨끗한 제주 만들기에 한몫하고 있다. 아기 출생 카드 제작 배부는 제주시의 히트행정으로 꼽힌다. 제주는 무상 보육료 예산 편성률이 100%로 전국 평균 81.1%를 크게 웃돌고 전국 최초로 출산·육아 용품 대여센터도 운영 중이다. 출산율 2.0플랜의 착실한 이행으로 2009년 4002명이었던 출생아 수는 2010년 4294명, 2011년 4255명, 지난해 6672명으로 증가 추세다. 셋째아 이상 출생아 수도 2011년 766명에서 지난해 820명으로 늘어났다. 병의원이 없는 도서지역에는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 더욱 안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뿌리 깊은 제주의 매장 문화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 자연장지인 한울누리공원도 조성해 2011년 현재 화장 증가율이 전국 최고(6.5%)를 기록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제주시, 지역브랜드 경쟁력 종합대상

    ‘제주시’가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가운데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한민국지역브랜드 평가위원회(위원장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5일 전국 지방자체단체 230곳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서 제주시를 종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의 명품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횡성한우가 특산물 분야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축제 부문에서는 부산과 아시아를 넘어 국제적인 영화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살고 싶은 지역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제주시는 지역별 및 남녀 성별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체계적인 지역 브랜드 육성과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서울신문사와 연세대 연구진이 개발한 지역 브랜드 평가 지수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특산물과 축제, 살고 싶은 지역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의 모든 지역 브랜드를 대상으로 3단계에 걸쳐 평가가 진행됐다. 이 평가위원장은 “평가에는 전화 설문조사와 전문가 집단의 점검 등 3단계에 걸친 다양한 기법이 적용됐다”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행사는 지역 브랜드의 정확한 가치와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행정부와 NH농협이 후원하는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아름다운 이유, ‘이동식 지지장치를 갖는 정수기’ 특허출원

    아름다운 이유, ‘이동식 지지장치를 갖는 정수기’ 특허출원

    아름다운 이유의 직원들이 발명한 ‘이동식 지지장치를 갖는 정수기’가 특허를 받았다. 업체는 특허청으로부터 박규진, 박정진 등 2명이 제출한 ‘이동식 지지장치를 갖는 정수기’의 최종특허결정서(특허출원번호 10-2013-0145243)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허를 받은 이동식 지지장치를 갖는 정수기는 정수기의 물받이케이스가 좁아서 물을 받을 시 떨어질 위험이 있다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용기의 크기에 따라 받침부재의 면적을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에 보다 손쉽게 냄비, 컵라면 등 다양한 크기의 용기에 물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발명품은 ▲본체의 전면에 콕밸브가 설치되도록 함몰 형성되는 요입부 ▲콕밸브에서 배출되는 물을 수용하는 물받이케이스 ▲물받이케이스에 안치돼 상측에서 흐르는 물이 통과하는 받침부재 ▲안치되는 용기의 크기에 따라 면적이 조절되는 면적조절부가 모두 포함된다. 이번 특허 결정으로 아름다운 이유는 향후 정수기업체와 협력해 제품화에 힘쓰며 새로운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2009년 창립한 아름다운 이유는 웹에이전시 및 인쇄 온오프라인 토탈솔루션 업체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과 인쇄공장을 운영하며 LG전자, 오라클, 국민은행, 국립암센터, 경찰청, 아이맥스플러스 등 다수의 협력사와 일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김혜수, ‘당당함이 매력적인 그녀’

    [포토] 김혜수, ‘당당함이 매력적인 그녀’

    배우 김혜수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성유리,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동안 외모 ‘눈길’

    [화보] 성유리,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동안 외모 ‘눈길’

    ☞ 런칭 행사에 참석한 더 많은 스타 사진 보러가기<클릭> 배우 성유리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배우 김혜수, 성유리, 권상우, 김성령, 김지훈, 이동욱, 유지태, 장미희, 피아니스트 윤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성령, ‘김탄엄마 시계 보러 왔어요∼’

    [포토] 김성령, ‘김탄엄마 시계 보러 왔어요∼’

    배우 김성령이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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