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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이색 설문조사 실시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이색 설문조사 실시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한국P&G 페브리즈와 함께 5월 27일부터 6일 15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 남녀 769명(여 465명, 남 304명)을 대상으로 ‘냄새가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미혼 남녀 10명 중 9명(90.5%)은 ‘냄새가 이성의 호감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견은 9.5%에 미미했다. 미혼남녀는 대체로 본인의 냄새에 만족하는 것으로 답변했다. 10점 척도 기준으로 ‘6’(좋은 편이다)이상 선택한 비율이 82.2%에 이르렀으며, 남성(82.9%)이 여성(81.7%)보다 평소 본인의 냄새에 더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답변했다. ‘평소 주변 이성에 대한 냄새 만족도’를 묻자 결과가 달라졌다. 남성의 경우 10점 척도 기준으로 ‘6’(좋은 편이다)이상 선택한 비율이 73.4%로 높았지만, 여성의 경우 ‘5’(나쁜 편이다)이하라고 답한 비율이 61.5%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 10명 중 6명이 평소 주변 남성들의 냄새에 불만족해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냄새는 평소 호감을 가졌던 이성에 대한 느낌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65.7%’는 호감을 느꼈던 상대의 ‘냄새’ 때문에 실망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여성의 경우 그 비율이 68.2%에 이르렀다. 반면, 남성들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관심이 있더라도 냄새 때문에 관계를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라고 묻자, 66.1%(10점 척도 기준으로 5 이하 응답자)의 남성이 ‘호감이 있다면 냄새 때문에 관계를 정리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미혼남녀가 서로의 집에 방문했을 때 가장 실망하는 냄새는 무엇일까? 여성의 경우 일명 ‘아저씨 냄새’(54.6%)를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식물 등의 쓰레기 냄새’(18%), ‘화장실 냄새’(12.8%)가 뒤를 이었다. 아저씨 냄새란 땀, 담배 냄새 등이 뒤섞여 침구/옷가지에 배어 나오는 퀴퀴한 냄새를 뜻한다. 남성 역시 여자친구 방에서 나는 ‘아저씨 냄새’(52%)를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설거지거리가 잔뜩 쌓여있는 싱크대(26.6%), ‘명품 가방과 옷’(11.8%)을 꼽았다. 이명길 듀오 대표 연애코치는 “이성에게 다가갈 때는 장점을 자랑하기 전에, 단점을 노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여성의 경우 냄새를 통해 파트너의 위생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만큼, 무턱대고 향수를 뿌리기 전에 나쁜 냄새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오뚜기 ‘오뚜기 카레’ - 카레 대중화 주도… 형태 다양화

    [2015 상반기 히트상품] 오뚜기 ‘오뚜기 카레’ - 카레 대중화 주도… 형태 다양화

    1940년경 국내에 처음 소개된 카레는 70년대 오뚜기에 의해 대중화됐다. ‘오뚜기 카레’는 오뚜기가 회사설립과 함께 생산한 최초의 품목으로 1969년 오뚜기 분말 즉석카레라는 제품명으로 국내 최초로 생산했다. 출시 초기 분말(가루) 형태로 선보인 오뚜기 카레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그 형태를 다양화해 1981년 ‘3분 요리’란 브랜드로 레토르트 카레로 선보였다. 오뚜기의 3분 요리는 출시하자마자 획기적인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판매 첫해에만 400만 개를 웃도는 매출을 기록했다. 2004년에는 건강에 좋은 강황을 증량하고,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귀리 등을 원료로 사용한 오뚜기의 백세카레를 출시했다. 2009년 4월에는 물에 더 잘 녹고 더욱 새로워진 과립형 카레를 선보였고, 2012년에는 발효 아이템을 접목한 명품카레 ‘백세 발효강황카레’를 내놓았다.
  • 두근두근한 허니문,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에서 준비해볼까

    두근두근한 허니문,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에서 준비해볼까

    하와이, 칸쿤, 발리, 호주, 푸켓, 코사무이, 유럽, 몰디브…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이 곳, 바로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인기인 신혼여행지다. 허니문은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라는 연을 맺고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처음 떠나는 첫 해외여행인만큼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만들고자 여행지 선정부터 호텔, 풀빌라, 각종 옵션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최근 현지 허니문여행사에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사기행각을 펼치는 일들도 언론에 하루가 다르게 보도되며, 일평생 남을 추억을 얼룩지게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런 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허니문 전문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혹은 결혼박람회 등을 통해 믿을만한 상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한 후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에 명실상부 국내 1위 웨딩컨설팅 기업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에서는 오는 주말, 27~28일 양일간 제29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와 열화상 감지 시스템 완비했으며, 비상상황을 대비해 의료진이 상주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박람회가 꾸려진다. 이번 박람회에서 웨딩앤은 허니문 인기지역 특별혜택을 마련했다. 유럽, 발리, 호주, 푸켓, 코사무이, 하와이, 칸쿤 등 조기예약 특전을 비롯해 스냅촬영 무료, 풀빌라 및 스파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허니문 최저가 도전하기에서는 하와이, 푸켓, 코사무이, 발리, 몰디브, 유럽 등 인기 신혼여행지 상품을 최저 100~200만원 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1시간마다 진행하는 게릴라 추첨 이벤트에서는 예비부부들에게 루이비통 명품백, 샤넬 장지갑, 샤넬&몽블랑 카드지갑, 에스콰이어 가방, 소노비 캐리어 세트, 신랑 맞춤정장 제작권을 선물하는 등 뜻밖의 행운을 선사한다.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를 통해 허니문 상품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권과 20만원 상당의 퍼펙트스킨+파우치를 증정한다. 이 뿐만 아니라, 웨딩상품과 허니문상품을 동시예 현장 정계약 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선물로 독일 기펠 씨즐 프리미엄 열센서 와이드 그릴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설렘을 안고 떠나는 신혼여행길을 안전하게 돕기 위해 웨딩앤-동부케어서비스를 웨딩패키지나 신혼여행 계약시 무료로 제공한다. 웨딩앤에서 론칭한 허니문전문여행사 여행앤라이프는 국내 허니문여행사 최초로 고객안심플랜 배상보증보험 11억 5천만원, 여행자보험 1인 최대 2억원을 가입해 안전한 신혼여행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방문자 전원에게는 롯데면세점 할인쿠폰/마스크시트/연극 사춘기메들리 할인권을 증정, 선착순 50명에게는 전기오븐, 그릴, 칼6종세트, 냄비4종세트 등을 선물하는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장에서 최고의 이벤트만을 마련해 신혼부부들에게 인증받은 1등 허니문박람회엔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에 방문해, 안전하면서도 행복한 신혼여행 준비를 한 단계씩 밟아나가길 바란다”고 말헀다. 한편, 제29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는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index.php)를 통해 사전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 시장으로”

    신세계백화점이 남대문시장에 상설 한류 공연장을 열고 ‘중국인 관광객(유커) 몰이’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남대문시장상인회,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와 손잡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재용 남대문시장상인회장, 한정화 중기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3년간 15억원의 지원금을 내놓고 유통 노하우를 적극 제공해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관광·쇼핑 메카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은 상설 한류 공연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중구는 지난달 27일 한국뮤지컬협회와 함께 메사빌딩 10층에 자리잡은 530석 규모의 팝콘홀을 한류 공연장으로 상설 활용하기 위한 ‘남대문시장 문화 활성화 및 뮤지컬 산업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세계백화점 등의 도움으로 앞으로 남대문시장 부근은 ‘명동~신세계~남대문시장~숭례문(국보 1호)~메사 한류공연장~한국은행 화폐박물관~남산’으로 이어지는 관광 올레길로 개발된다. 신세계백화점이 이처럼 남대문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지난해 개장 600년을 맞은 남대문시장이 국내 최대의 전통시장이라는 예전의 명성을 잃고 있다는 고민에서 비롯됐다. 이번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되면 남대문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현재 연간 360만명 수준에서 명동에 버금가는 연간 700만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기준금리 하락에 상가시장 활기...‘상업용지’ 분양소식 주목

    기준금리 하락에 상가시장 활기...‘상업용지’ 분양소식 주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연1.5% 수준까지 낮추면서 상가 분양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금리가 물가상승률 보다 낮아 은행 예금, 적금보다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몇 년동안 공급이 적었던 상가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신도시 및 택지지구와 기업도시에 들어서는 상가 분양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 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 이러한 지역에서 분양된 상가 등의 수익형 부동산은 완판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해 분양한 위례신도시 ‘송파 와이즈더샵’ 상가는 최고 49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4일 만에 완판됐다. 이처럼 상가분양의 인기가 뜨거워지면서 ‘상업 용지’에 대한 열기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다. 원주기업도시가 하반기에 분양하는 상업•업무, 주차장 용지가 대표적인 예다. 원주기업도시는 상업용지 비율이 2.3%로 낮아 기업도시 내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 원주기업도시 상업•업무용지는 오피스텔, 오피스는 물론이고 상가도 들어설 수 있어 현재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끊임 없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 주차장용지의 경우 용지 중 70%이상을 주차장으로 사용가능하며 나머지 30%는 상가•업무시설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장기 투자상품으로도 유용하다. 상업•업무용지와 주차장용지는 원주기업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29일 공고 될 예정이다.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 9,500억 원이 투입돼 2017년 전체 부지조성을 목표로 개발 진행중인 기업도시다. 현재 26개 기업이 부지계약 또는 MOU을 완료해 분양률은 70%에 달한다. 이미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원주 첨단의료기기 테크노밸리가 입주해 있고 진양제약, 은광이엔지가 공사 중이며, 삼익제약, 소니메디, 애플라인드 등 나머지 기업들도 연내 착공에 들어가는 등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선 고속화철도 개통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겹쳐지면서 현재 중부권 중심도시로 급부상 중이다. 여기에 하반기 롯데캐슬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관심은 지난 상반기에 있었던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로 드러난다.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는 85필지 공급에 11만 8천여명이 몰리며 평균 13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은 무려 6200대 1에 달했다. 원주기업도시 분양관계자는 “기준금리가 낮아지며 상가가 들어설 수 있는 상업•업무, 주차장 용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원주기업도시가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문의 : 1899-52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옥 숙박촌 ‘우후죽순’ 부작용 우려

    한옥 숙박촌 ‘우후죽순’ 부작용 우려

    전북 전주 한옥마을이 국내 최고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자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한옥 체험시설 건립에 나서 과잉 투자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된다. 24일 전주시에 따르면 한옥마을에는 연간 600여만명의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수년 내에 1000만 관광시대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옥마을이 관광명소로 부상하면서 숙박업소도 급증하고 있다. 한옥마을 숙박업에 투자하면 돈이 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인접 지역까지 게스트하우스가 난립하고 있다. 전주 한옥마을 한옥숙박시설은 2009년 3곳에 불과했지만 2010년 11곳, 2011년 18곳, 2012년 40곳, 2013년에는 85곳으로 늘었다. 지난해에만 53곳이 문을 열어 138곳으로 늘었고 올 들어서도 22곳이 새로 개업해 한옥민박은 모두 160곳에 이른다. 더구나 한옥은 아니지만 민박을 하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소(게스트하우스)도 85곳이나 돼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박형 숙박업소는 한옥마을이 있는 풍남동과 전동, 교동 일대를 벗어나 서서학동, 다가동, 경원동, 고사동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약률이 급감하는 등 수익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예전에는 주말에 방을 사용하려면 몇 달 전에 예약해야 했지만 최근 예약률은 60%를 밑돈다. 평일 예약률은 30% 이하인 곳도 많다. 업소들 간 경쟁으로 숙박요금 인하 바람도 거센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지자체까지 덩달아 한옥 체험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적자운영이 예상된다. 전북 고창군은 140억원을 투자해 고창 읍성 한옥마을을 조성했다. 이 한옥마을은 8동 11개 실로 명품 한옥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관아의 객사와 내아 건물을 재현했다. 하지만 아직 홍보가 안 돼 방문객이 예상을 밑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남원시도 272억원을 들여 한옥 체험단지인 남원예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광한루원 북문 주변 1만 7400㎡에 전통 구들장, 황토 흙벽, 옻칠 등 전통 방식의 한옥 15동을 건립하고 있다. 전통 숙박 체험단지를 조성해 문화관광 거점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사업 효과가 당초 전망치를 넘어설지는 미지수다. 전북 정읍시는 지역의 대형 한옥을 중심으로 고택문화 체험관을 운영 중이고, 익산시 역시 한옥단지 건립을 추진 중이지만 사업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다. 타 시·도에서도 한옥 체험단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이제 한옥 체험관광은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한옥 체험시설은 지난해에만 300여곳이 늘어 900곳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울릉, 기존 벌 대신 명품 벌 도입하나

    ‘울릉도의 벌 떼들은 섬을 떠날까.’ 도서 지역인 경북 울릉군이 국내 처음으로 섬에서 벌을 퇴출시키는 문제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 군은 예천군곤충연구소가 울릉도를 국내 꿀벌 종봉(種蜂·종자벌)의 메카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해 와 검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꿀벌 정부장려품종 ‘장원’을 개발한 예천군곤충연구소는 울릉도 나리분지 일대를 꿀벌 교미장의 국내 최적지로 평가하고 있다. 교잡벌이 득실대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 벌이 교미 장소로 분지를 좋아해 종봉 여왕벌 생산에 유리한 이점을 지녔다. 또 분지 인근에 헛개나무 등 밀원이 다양하고 풍부해 고품질의 벌꿀 생산이 가능하다. 장원은 꿀 수집 능력이 일반 꿀벌보다 31% 뛰어나며, 개체당 수집하는 꿀의 양도 19% 많다. 번식력 또한 뛰어나 벌통당 일벌의 수가 일반 꿀벌보다 45%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소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 양봉농가 10곳에 장원을 시범 보급했다. 하지만 울릉군은 수락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종봉 장원 여왕벌 생산을 위한 전제조건 때문이다. 우선 섬 지역 20여 양봉농가의 벌(100여군)과 야생벌 등을 모두 퇴치해야 한다. 특히 군이 2008년부터 4년여간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자체 육종한 우수 여왕벌 사업을 중도 포기해야 하는 부담도 있다. 예천군곤충연구소는 울릉도에서 장원 종봉 사업이 추진되면 연간 2만여 마리의 여왕벌 생산으로 10억원의 직접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하고 도내 6000여 양봉농가에 이를 보급할 경우 연 50억~70억원의 수입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 울릉도에 국립여왕벌육종장 등을 유치하는 등 양봉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울릉도에서의 장원 종봉 사업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울릉군의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여왕벌과 수벌만 정리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섬에서 기존 벌을 완전히 없애야 하는 문제 등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서도 “자체 사업 검토와 함께 경북도 등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울릉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한줄 영상] ‘탕’ 소리에 ‘윽’하는 고양이

    [한줄 영상] ‘탕’ 소리에 ‘윽’하는 고양이

    고양이 한 마리가 죽는 척 연기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주인이 총 쏘는 시늉을 하자 자연스럽게 바닥으로 쓰러지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녀석의 명품연기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Carmine Migliacci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격이 다른 테라스하우스, 광교신도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격이 다른 테라스하우스, 광교신도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수도권 남부의 명실상부한 대표 신도시로 자리매김한 광교신도시에서 대림산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라스 하우스인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가 26일 견본주택을 오픈 한다. 단지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입주 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전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테라스에서는 정원 가꾸기, 자녀 놀이터, 바비큐, 캠핑 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와 인접해있는 성죽공원, 솔내공원의 산책로는 단지 내 보행자도로와 연결돼 휴식과 힐링, 조깅 등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입지여건을 갖췄다. 또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광교신도시 풍수지리 명당으로 꼽히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지로 좋은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우수한 교통환경도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의 큰 강점이다. 다음해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환승 없이 직통으로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출퇴근) 할 수 있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광교상현IC, 서수지IC), 영동고속도로(동수원IC) 등 광역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 강남, 분당, 용인 등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학교 및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광교초병설유치원과 광교초, 광교중, 광교홍재도서관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다음달 대형마트인 이마트(광교점)가 개점할 예정이며 마트, 은행, 병원, 학원 등이 입점한 상가시설이 갖춰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테라스하우스로서 좋은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광교산, 솔내공원, 성죽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고자 하는 수요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강남까지 직통으로 30분대에 도달 할 수 있는 신분당선 광교역(가칭)이 가깝고 교육,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e편한세상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상품설계까지 더해져 향후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명품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576가구 규모다. 블록별로는 ▲B3블록 전용면적 84~273㎡ 317가구 ▲B4블록 전용면적 111~164㎡ 259가구로 구성된다. 최상층(4층) 세대는 다락방과 연계한 옥상 테라스로 꾸며지며 1층 일부 세대는 테라스와 주거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층이 함께 제공된다. 전체 가구를 3.5~5Bay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라운지카페, 북 카페, 게스트하우스, 비즈니스센터, 어린이 집 등 총 15가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2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에 들어간다. 청약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다음달 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3블록은 다음달 8일, 4블록은 다음달 9일에 각각 진행하며 당첨자계약은 다음달 15일~17일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수원시 이의동 1351-5번지(광교1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된다. 문의: 031-214-4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품 버킨백 갖고 싶니?…‘잔혹 학살’ 가죽공장 몰카 공개

    명품 버킨백 갖고 싶니?…‘잔혹 학살’ 가죽공장 몰카 공개

    최근 홍콩 경매에서 프랑스 사치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악어가죽 ‘버킨백’이 172만 홍콩달러(약 2억 4680만원)에 팔리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버킨백은 여성이라면 가장 갖고 싶은 가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이 있어도 갖기 어려운 이 가방을 기네스 페트로와 빅토리아 베컴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매고 나오면 관심을 끄는 것도 이런 이유를 들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버킨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악어가죽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국제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가 최근 에르메스를 비롯한 여러 사치품 브랜드에 악어가죽을 공급하는 농장과 공장을 잠입해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페타 US가 미국 텍사스주(州) 위니에 있는 ‘론스타 악어 농장’에서 악어들이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지 여과없이 공개했다. 이곳 악어들은 생후 3년쯤 되면 무두질 공장으로 보내진다. 우선 악어 머리에 도살총을 맞고 죽으면 가죽을 벗겨내는 것이다. 그런데 도살총이 고장 났을 때 공장 관리자는 작업자에게 살아있는 수백 마리의 악어를 그냥 칼로 도륙하게 했다. 악어들은 몇 분 동안 고통스러워 했고 결국 숨을 거뒀다. 이들은 ‘경추탈골법’이라는 잔혹한 방식으로 악어를 죽인 뒤 가죽을 벗겼지만, 일부 악어는 이 방법을 사용해도 여전히 숨이 붙어 있다고 한 작업자는 설명했다. 한 담당자는 이들 악어는 에르메스의 손목시계에 가죽 줄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페타 US는 이 영상에 찍힌 장면을 근거로 명확한 동물 학대로 불법 행위라며 텍사스 당국에 제소했다. 또 다른 장면은 에르메스 버킨백의 가죽을 제공하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농장의 모습이다. 카리바에 있는 파덴가 홀딩스 악어 농장에서는 악어 220마리가 비좁은 콘크리트 우리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농장은 전 세계 나일악어 가죽 약 85%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나일악어 농장으로, 지난해에만 에르메스 등 사치 패션 브랜드에 약 4만 3000마리의 악어를 공급했다. 이에 대해 페타 임원인 미미 벡히치는 “페타가 미국과 아프리카에 있는 에르메스 공급업체들의 실태를 폭로한 것은 모든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시계줄이 살아있는 악어가 고통 속에서 죽어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이번 폭로에 대해 에르메스 측에 견해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페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토지 90%이상 확보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토지 90%이상 확보

    어느 지역보다 대구의 부동산 분양 시장이 뜨겁다. 그 중 숲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할 정도로 도심지역보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아파트 단지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이는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호하는 입주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대구 지역 중에서도 수성못과 법니산, 앞산의 경관에 둘러 쌓인 파동의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이 주택홍보관을 오픈하여 대구시민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신설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역에 위치하면서도, 대구시민의 휴식처인 수성못과 법니산, 앞산 등을 모두 끼고 있어 그야말로 “숲세권”의 자연 프리미엄을 독차지하는 입지에 들어서게 된다. 주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경관과 어우러진 단지를 배치하여, 아파트 단지가 공원처럼 느껴지도록 설계에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수성랜드, CGV, 수성아트피아 등이 인접해 있어 놀이 및 휴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며, 동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생활기반 시설 이용도 용이하다.파동초, 수성중, 수성고가 사업지와 가까워 교육환경 또한 우수한 편이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전용면적 59㎡, 84㎡ 총 345세대 6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아파트 시공의 명품 브랜드인 한양수자인이 시공 예정이여서 든든함을 더하고 있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의 특이한 장점은 각 세대별 알파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알파룸은 입주자의 취향에 맞춰 요가룸, AV룸, 서재, 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입주민의 편의를 높여 놓았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합원 개개인이 주인이 되는 아파트 시행 방식이기 때문에 시행사의 개발 이윤 등 거품을 빼 기존 일반분양 아파트 보다 합리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사업 시행사가 토지를 90%이상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타 지역 지역주택조합보다 안전하고, 추후 사업진행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공급가를 따져 보면 3.3㎡당 900만원대로 사업지 바로 옆 분양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무려 3,000만원이나 저렴하여, 수성구 일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공급가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주택홍보관은 수성구 만촌동 남부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053)752-0099로 문의하면 좀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실속특권의 명품아파트가 온다! ‘오천 웰메이드홈’ 1차 분양

    중소형 실속특권의 명품아파트가 온다! ‘오천 웰메이드홈’ 1차 분양

    울산-포항간고속도로, 포항 블루밸리, 용산택지개발지구, 냉천생태공원 등 포항의 내일을 바꿀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속속 완공을 앞둔 남구 오천읍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오천은 포항철강산업단지와 가까워 지속적으로 유입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수많은 개발 호재들이 예상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저조했기에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다. 특히 인근의 다양하고 우수한 명문학교와 더불어 포항 전 지역 어디나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망, 그리고 녹지가 풍부한 자연환경은 물론 작년부터 시작된 경북 지역 전체의 부동산 훈풍과 맞물려 오천에 대한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아파트 구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굴지의 종합부동산금융그룹인 ㈜한국자산신탁은 인디안모드, 웰메이드 등 의류브랜드로 유명한 세정그룹의 계열사인 ㈜세정건설과 손잡고 오천의 비전을 선점할 ‘오천 웰메이드홈’을 6월 26일 선보일 예정이다. 오천의 첫 번째 명품아파트를 표방한 ‘오천 웰메이드홈’은 첨단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마감재, 트렌디한 평면구성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의 59㎡, 73㎡, 74㎡의 세 가지 평형으로 구성된 191세대 중소형 실속특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 오천웰메이드홈은 2016년 완공 예정인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테마공원을 갖춘 깨끗한 물이 흐르는 친환경 냉천생태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문덕초등학교는 물론 단지 바로 옆에도 중·고등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자연환경과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한 입지로 손꼽힌다. 또한 올해 개통 예정인 울산-포항간고속도로, 2019년 준공 예정의 첨단산업단지인 포항 블루밸리, 인근에 조성 예정인 대규모 용산택지개발지구 등의 호재로 말미암아 완공 시점의 가치는 지금보다 훨씬 뛰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쾌적한 자연이 돋보이는 오천이라는 환경에 앞뒤로 탁 트인 20층 고층의 조망권을 갖춘 오천 웰메이드홈의 모델하우스는 오는 6월 26일 전격 오픈 한다. 청약일정은 7월 1일이며, 계약 전 견본주택을 방문해 오천 웰메이드홈에서 제공하는 각종 첨단 시스템과 빌트인 가전제품, 내부 인테리어 등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분양문의 : 1833-700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YBM 토익인강 YBM CLASS, 토익, 토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

    YBM 토익인강 YBM CLASS, 토익, 토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

    YBM CLASS가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여름방학 2달 동안 토익,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수험생 지원에 나섰다.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스펙의 기본인 토익, 토익스피킹의 목표 점수를 획득하는데 이번 여름방학을 절대 지나쳐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복잡한 미션이나 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무조건 반값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원하는 강의를 듣고, 체계적인 학습과 목표 성적에 맞는 전략적인 시험대비를 통해 고득점 달성을 도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YBM CLASS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토익, 토익스피킹 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모든 인강을 50%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고 보카, 입문, 기본, 중급, 정규, 실전 난이도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토익 기초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다.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는 YBM 최고의 강사진 (미친토익 안하나 최윤선 강사, 스피드토익 배동희 강사, 급상승토익 이정식 엄대섭 강사, 두남자토익 권영준 강사,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 명품토익 권혜영 양도현 강사, 토익스피킹 자스민 케이트 강사)이 점수대별로 강의 진행을 맡았다. 매달 시행되는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 분석을 통해 반복 출제되는 핵심경향을 반영한 강의를 제공하며, 함정에 빠지기 쉬운 유형과 단기간 고득점 비법 정리, 새로 문제 접근법 제시로 전폭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ALL PASS 강의 구매 시, 전원 모두에게 갤럭시 탭4와 ETS TOEIC 최신 미공개 문제해설 인강을 제공해주는 ‘올 패스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대 98% 할인된 가격으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다. 자세한 내용은 YBM CLASS 홈페이지(www.ybmclas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품 샤넬의 두 얼굴

    ■화장품은 인터넷서 적립금 구입 제한… 면세점 매출 늘자 할인 개념 제도 없애 지난 18일부터 인터넷 면세점에서 샤넬 화장품을 적립금으로 사지 못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신라 인터넷 면세점은 지난 16일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18일 오전 11시부터 브랜드 정책으로 샤넬 화장품 및 향수 등의 구매 시 적립금 사용이 제한된다고 안내했다. 롯데 인터넷 면세점도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면세점 이용에서 샤넬 등은 면세점이 제공하는 할인 쿠폰 등의 이용이 제한될 정도로 콧대 높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적립금조차 사용이 제한되는 브랜드는 찾아보기 힘들다. 면세점 입장에서는 브랜드가 ‘갑’(甲)이다 보니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면세점 업계 관계자는 “샤넬이 ‘노 세일’ 브랜드이다 보니 적립금 역시 세일의 개념으로 여겨 본사에서 정책상 금지한 것”이라면서 “인터넷 면세점에서 샤넬 화장품 매출이 많지는 않았는데 내국인뿐만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의 인터넷 면세점 이용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늘어나자 브랜드 관리에 들어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뒤늦게 알려진 샤넬의 정책에 소비자들은 황당해하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 면세점 등에서 구매한 대가로 쌓아 둔 적립금을 상품 구매 시 사용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샤넬 화장품은 인터넷 면세점에서만 두 차례 가격을 인상했다. 샤넬 화장품 가운데 인기가 높은 일명 ‘복숭아 메베’로 불리는 샤넬의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30㎖)의 가격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22일 환율 기준 5만 7715원(52달러)이다. 백화점 정가는 7만원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핸드백은 최대 20% 할인… 석달째 판촉 “샤넬 가격 인하 이후 찾는 손님이 없어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 처분이 쉬운 상품 위주로 담보를 받고 있어요.” 2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한 전당포 주인이 이같이 하소연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한 번도 가격을 내린 적이 없던 해외 명품 브랜드 샤넬이 지난 3월 17일부터 일부 핸드백 제품 가격을 최대 20% 인하한 지 3개월이 지난 현재 중고 명품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명품의 값어치=가격’이라는 점을 보여 주듯 샤넬 백 가격이 떨어지자 중고 명품시장에 들어오는 중고 명품 백의 물량도 줄어들고 가격도 떨어진 상태다. 중고 명품숍과 전당포가 몰려 있는 압구정 로데오 거리의 명품 백 중고 시세를 살펴본 결과 평소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샤넬의 ‘캐비어 스킨 클래식 점보 사이즈 체인 숄더백’은 백화점 매장가가 715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떨어진 뒤 중고 거래가 역시 20% 이상 떨어졌다. 사용한 적이 전혀 없는 A급 제품이 가격 인하 전에는 630만원대로 거래됐으나 현재 530만원대 초반으로 팔리고 있다. 다른 명품 백의 중고 거래 가격도 연쇄적으로 인하됐다. 루이비통의 ‘M40609 모노그램 캔버스 라스빠이 GM 숄더백’ 정가는 186만원 정도다. 하지만 A급 제품이 중고시장에서 3개월 전 156만원에 거래됐다면 현재 149만원에 팔리고 있다. H중고 명품숍 대표는 “물건을 사려는 사람이 일주일에 1~2명 정도에 불과해 물건의 회전율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국내파·흥행성…여자축구의 재발견

    국내파·흥행성…여자축구의 재발견

    여자월드컵 사상 첫 승과 첫 16강 진출을 이뤄낸 윤덕여호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여자축구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이번 월드컵의 최대 수확은 국내파의 재발견으로 요약된다. 대회 시작 전에는 국내외 언론과 팬들의 관심은 해외파인 지소연(첼시)과 박은선(로시얀카)에게 집중됐다. 그러나 3차례 예선에서 국내 여자축구(WK)리그 선수들의 활약도 이에 못지않았다. 전가을(현대제철)은 지난 14일 코스타리카와 2-2로 아쉽게 비겨 첫 승점을 따냈을 당시 감각적인 헤딩슛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캡틴’ 조소현(현대제철)은 지난 18일 스페인전에서 동점골을, 측면 수비수 김수연(KSPO)은 기적 같은 역전골을 터뜨렸다. 또 강유미(KSPO)는 명품 크로스로 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맏언니 김정미(현대제철)는 스페인전에서 신들린 듯한 선방쇼를 선보였다. 특히 여자 대표팀의 선전은 그동안 소외된 종목이었던 국내 여자축구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비수 황보람(이천대교)은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를 받아 화제가 됐고, 심서연은 ‘얼짱 수비수’라는 별명과 함께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소연은 “일본도 여자축구가 인기가 없었지만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 뒤에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대표팀은 22일 새벽 5시 캐나다 몬트리올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세계랭킹 3위인 프랑스와 16강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 첫 승과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앞으로의 승리는 보너스와 같다. 프랑스전의 관전 포인트는 선제골과 돔구장 적응, 박은선의 활약 여부다. 프랑스가 선제골을 넣은 경우에는 크게 이긴 반면, 상대팀이 넣은 경우에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프랑스는 조별 리그 F조 멕시코전에서 5-0으로 대승한 반면 콜롬비아전에서는 0-2로 패배했다. 돔구장도 변수다. 한국은 돔구장인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이미 브라질, 코스타리카와 두 차례 경기를 치렀지만 프랑스는 이번 대회 돔구장 경기 경험이 없다. 브라질과의 1차전을 앞두고 처음 돔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 태극낭자들은 “숨이 턱턱 막힌다”며 힘겨워했다. 발목부상에서 100% 회복되지 않은 박은선의 활약 여부도 관심이다. 윤덕여 감독은 프랑스와의 16강전을 하루 앞둔 21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지친 국민들에게 기쁨과 위안을 드리고 싶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우승 후보 독일(세계랭킹 1위)은 이날 스웨덴을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한국과 프랑스 승자와 8강전에서 격돌하는 독일은 캐나다 오타와 랜스돈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스트라이커 첼리아 자지크의 2골 1도움에 힘입어 스웨덴을 4-1로 제압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女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유치원 쉬는 수요일 워킹맘은 회사 휴가 육아하기 참 좋은 프랑스

    [女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유치원 쉬는 수요일 워킹맘은 회사 휴가 육아하기 참 좋은 프랑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앞에 있는 ‘샹드마르스 공원’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가 되면 유모차를 끌고 아이들과 소풍 나온 프랑스 엄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는 앵발리드 앞 공원에도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온 엄마들이 많다. 한국에서는 한창 일할 시간인 평일 오후에 한가롭게 공원에 나온 여성이라면 당연히 전업주부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프랑스 엄마들의 대답은 ‘아니요’였다. 대부분 직장에 다니거나 잠시 육아휴직을 쓴 워킹맘이라고 했다. 프랑스는 매주 수요일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가 쉰다. 파리의 워킹맘들은 아이를 돌보기 위해 수요일에 당당히 회사에 휴가를 낸다. 아이가 세 살이 될 때까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복직도 보장된다. 파리의 아침은 사진이나 영화에서 본 것만큼 낭만적이지 않다. 물론 서울보다는 덜하지만 지하철과 버스에 사람이 가득하고 사거리 건널목마다 신호를 기다리는 직장인들이 줄 서 있다. 다른 점을 꼽자면 유모차를 끌거나 자녀의 고사리손을 꼭 잡고 출근하는 여성이 많다는 점이다. 프랑스에서는 10살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가 등·하교를 같이 해 줘야 한다. 회사에서는 자녀 하교 시간에 맞춰 직원들이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 한국 엄마들이 볼 때 프랑스는 ‘워킹맘의 천국’이지만 프랑스 정부는 출산·보육 지원 제도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있다. 아직도 고칠 점이 많다고 한다. 올해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워킹맘에 대한 기업 문화를 바꾸려고 노력 중이다. 대기업에 직장어린이집을 늘리고 워킹맘을 위해 저녁 늦게까지 회의를 하지 말라고 제안한 상태다. 지난 2일 파리의 집무실에서 만난 스테파니 시두 프랑스 사회·보건·여성권리부 사회총국 부총국장은 “여성들이 육아휴직을 썼다는 이유로 다른 남성 직원들보다 월급이 깎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달 말 120개 대기업을 불러 임신한 아내가 산부인과에 갈 때 남편도 휴가를 내고 같이 가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는 순간부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정부가 철저히 책임진다는 게 프랑스 보육정책의 원칙이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로 일손이 줄어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과 보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여야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두 부총국장은 “이탈리아 등 다른 유럽 국가는 출산율이 낮아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지 않은데 프랑스는 유럽에서 출산율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가장 높다”면서 “2020년까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70% 이상으로 올리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프랑스는 여성이 출산과 보육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지원해 준다. 임산부에게 아이를 낳기 전에 6주, 낳은 뒤에 10주의 유급 출산·육아휴가를 보장한다. 무급 육아휴직도 3년간 쓸 수 있다. 특히 육아휴직이 끝난 엄마들은 직장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썼다는 이유로 직원을 해고하는 회사에는 무거운 벌금이 매겨진다. 프랑스는 국내총생산(GDP)의 6%가량을 가족 정책에 쓰고 있다. 자녀 수에 따라 각종 가족수당을 주는 것이 대표적이다. 가족수당에 드는 예산만 연간 300억 유로(약 38조원)에 이른다. 3~5세 어린이는 유치원(에콜 마테르넬)에 100% 입학하는데 정부가 교육비를 모두 지원한다. 학부모는 급식비만 내면 된다. 저소득층일수록 급식비는 더 싸진다. 파리의 한 민간 보육시설에서 일하는 마텔데 롬므(26)는 “사립 유치원에도 정부가 운영비의 80%가량을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기업들이 보조한다”면서 “학부모가 급식비 등으로 내는 돈은 저소득층의 경우 시간당 14센트(약 176원)밖에 안 되지만 고소득층은 시간당 3유로(약 3760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비도 거의 들지 않는다. 은행을 다니면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한국계 프랑스인 플로케 세실리아(50)는 “큰애는 의대에 다니고 둘째는 고2인데 수업료가 공짜고 등록비만 10만원 정도 낸다”면서 “음악, 미술, 체육 등도 공립 교육시설에서 가르치니까 학비가 싸고 과외나 학원이 없어서 사교육비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이처럼 프랑스는 세계에서 보육 지원 시스템이 가장 잘 갖춰져 있는 나라로 꼽힌다. 프랑스 엄마들도 다른 나라보다 아이를 키우기가 쉽다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아직도 보육 제도에 부족함이 많다고 말한다. 한 명품 의류 회사의 비즈니스 매니저인 루이 보장(40)은 “4살 된 딸이 지금은 유치원에 잘 다니고 있지만 3살 넘을 때까지 국공립어린이집에 자리가 없어서 못 보냈다”면서 “실업자나 저소득층의 자녀부터 어린이집에서 받아주는데 일하는 여성을 배려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를 어린이집에 못 보내면 정부가 보모에게 아이 맡기는 돈을 지원해 주지만 교육 프로그램이 우수한 국공립어린이집의 숫자를 더 늘리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두 살과 다섯 살 아들을 둔 안 샤를로트 카잘레(34)는 변호사로 지난 8년 동안 법무법인에서 일하다가 두 달 전부터 법률 출판사의 기자로 직장을 옮겼다.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기 위해서다. 프랑스에서도 대형 로펌에 다니는 변호사는 평일에는 새벽 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근무해야 하는 바쁜 직업이다. 현재 매달 300유로(약 38만원)씩 보모 지원금과 가족수당을 받고 있는데 다음달부터 75%가 깎인다. 소득이 많아서다. 카잘레는 “정부가 보육 지원 자금으로 쓸 세금을 중산층과 고소득층에게 많이 떼 가는데 이들에게 주는 지원금을 줄이는 것은 문제”라면서 “정부 보조금만 받고 일하지 않는 여성보다는 일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여성을 더 지원해야 경제활동 참가율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리에 위치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일하는 에블린 구에주(51)는 “OECD 본부에도 아직 어린이집이 없을 만큼 프랑스도 직장어린이집 확충이 시급하다”면서 “최근에는 남편들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는 추세지만 프랑스 남자들도 집안일을 같이 해야 한다는 의식이 부족하다”고 아쉬워했다. 안 솔라즈 프랑스 국립 인구문제연구소 연구국장은 “한국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려면 여성이 아이를 낳고 다시 직장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노동법에서 확실하게 보장해 줘야 한다”면서 “경력 단절 여성이 단순 서비스업 이외에도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회사와 지자체가 0~2세 영유아를 마음 놓고 맡길 어린이집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 사진 파리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스쾃 하루 100개 “명품 뒤태 실제로 봤더니” 깜짝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머슬퀸 최강자전쇼’ 편에는 이연, 장도연, 정아름, NS윤지, 천이슬, 낸시랭, 김지원, 제시카, 정인혜, 에이지아, 라임, 오현지 등이 출연햇다. 이날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면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쾃은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등을 펴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법이다. 역기를 들고 운동하면 하체 근육 단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과거 몸매봐 비교한 사진에서 정아름은 탄탄하고 매력적인 엉덩이를 만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치파오 입고 명품 각선미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치파오 입고 명품 각선미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치파오 입고 명품 각선미 ‘대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치파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편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여보 여기 좀 봐요”라며 추사랑과 함께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보라빛 치파오를, 추사랑은 핑크빛이 도는 치파오를 입은 채 추성훈 앞에 섰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을 향해 명품 모델 워킹을 선보였고, 이를 보고 있는 추성훈은 말없이 흐뭇한 웃음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김선아 ‘명품몸매’ 대박…실제로 보니

    프로듀사 김선아 ‘명품몸매’ 대박…실제로 보니

    프로듀사 김선아 프로듀사 김선아 ‘명품몸매’ 대박…실제로 보니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 배우 김선아가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김선아는 20일 방송된 프로듀사 마지막회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프로듀사’ 종방연을 통해 또 한번 아찔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 신인가수 지니(제이니)와 변대표(나영희)를 기죽이는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아는 또 프로듀사 종방연에서도 늘씬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심지어 극중처럼 프로듀사 종방연 현장마저 런웨이로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선아는 또 드라마에선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미소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프로듀사에서 도도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한편 프로듀사 마지막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7.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후속으로는 정형돈, 안정환이 진행하는 예능 ‘네 멋대로 해라’가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드림팀 정아름 드림팀 정아름, 볼륨몸매 실제로 봤더니 “명품몸매 운동법 도대체 무엇?”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출발 드림팀 시즌2 ‘머슬퀸 최강자전쇼’ 편에는 이연, 장도연, 정아름, NS윤지, 천이슬, 낸시랭, 김지원, 제시카, 정인혜, 에이지아, 라임, 오현지 등이 출연햇다. 이날 정아름은 “핫한 바디를 가지려면 스쾃을 하루에 100번씩 해야 한다”면서 “3년동안 스쾃을 하루에 100개씩 했다, 그랬더니 엉덩이가 두 배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쾃은 양발을 벌리고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등을 펴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법이다. 역기를 들고 운동하면 하체 근육 단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과거 몸매봐 비교한 사진에서 정아름은 탄탄하고 매력적인 엉덩이를 만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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