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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인삼공사 ◇부장급 전보 (해외사업실)△해외기획부장 曺榮基(건강식품사업단)△사업개발부장 신주현(마케팅본부)△마케팅실 CRM부장 金永文 △제품개발실 제품개발1〃 申亨洙△〃 제품개발2〃 徐長鎬△국내사업실 법인사업부〃 沈勇完△〃 남부지점장 韓承周△〃 울산〃 柳秉秀(경영관리본부)△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安重喆△원료사업실 원료기획〃 李柄哲△〃 원료관리〃 朴鐘坤(제조본부)△고려인삼창 생산지원부장 金賢守 미디어오늘 △마케팅본부 상무 홍재서 ㈜HMX 동아TV △총괄이사 權寧守△채널기획국 국장 宋明原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문화홍보실장 임종성 한성디지털대 △국제언어교육원장 육효창 삼성증권 ◇부장 승진 (지점) △FH반포 姜錫宰△〃대치 權五先△〃원주 金國顯△〃잠실 金男雄△〃호텔신라 金南兌△〃영업부 金德眞△〃지산 金炳六△〃제주 金承立△〃해운대 柳浩範△〃삼성동 文正模△〃일산 白尙勳△〃수유 徐文源△〃태평로 沈成勳△〃은평 沈在殷△〃강남대로 윤승호△〃인천 李尙國△〃거제 李準杓△〃둔산 張昌和△〃진주 鄭在和△〃대구 崔榮峻△〃명일동 河令鎬 (본사)△신문화파트 姜晟中△퇴직연금컨설팅2〃 金連植△자산배분전략〃 金楨洙△6시그마〃 金鎭永△WM솔루션〃 朴晉弘△경영관리〃 李晟漢△IB지원〃 李在禹△퇴직연금컨설팅1〃 李鉉哲△PB관리〃 崔悳衡 ◇Director 승진△Coverage2파트 金炳徹 裵成煥△PI〃 孟學南△Coverage1〃 申源正 ◇수석변호사 승진△법무파트 李學奇 대신증권 ◇이사대우 부장 △법인영업부 박규상 ◇부부장△법인영업부 이상헌△〃 유용상 우리투자증권 ◇센터장 △Private Banking 도곡 申惠晶 한화증권 △미금지점장 金敏洙 PCA생명 △인사총괄 전무 김혜원 알리안츠GI자산운용 ◇신규채용△대안및해외투자팀 부장 金弘坤
  • “경찰인데요… 우체국인데요” 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에 속아 국내 사기 피해자들이 대포통장에 입금한 돈을 빼낸 불법체류 중국인 왕모(22)씨 등 2명에 대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제공한 박모(37)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왕씨 등은 지난 21일 오후 3시쯤 강남구 대치동 일대 현금지급기에서 이모(57)씨가 중국에서 걸려온 전화금융사기에 속아 대포통장계좌로 이체한 2289만원을 4차례에 걸쳐 인출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300여차례에 걸쳐 5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왕씨 등은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을 숙소로 사용하며 국내외 다른 조직원으로부터 “대포통장에 돈이 입금됐다.”는 전화가 오면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찾아 또 다른 조직원에게 건네고 수고비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전화로 경찰 등을 사칭,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여 피해자를 현금지급기 앞으로 불러낸 뒤 현급지급기 화면을 영어로 전환하도록 유도해 혼란스럽게 만들고, 돈을 이체받는 수법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도 이날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건 뒤 수억원의 돈을 가로챈 타이완인 우모(41)씨 등 5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대포통장을 만들어준 택시 운전사 주모(54)씨 등 7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우씨 등은 지난 18일 오전 11시10분쯤 문모(76)씨에게 전화를 걸어 “우체국 직원인데 우체국 신용카드의 정보가 유출돼 잠금장치를 해야 한다.”며 문씨를 강동구 명일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로 유인, 계좌이체를 통해 1800만원을 빼돌리는 등 지난달 12일부터 모두 60여명에게 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 3월 의정모니터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 3월 의정모니터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 펼치는 의정모니터(3월분)에 많은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전봇대를 아름답게 꾸미자.’,‘가로등을 관광안내표지판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서울의 거리를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7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3월 한달동안 접수된 91건 의견 가운데 17건을 우수의견으로 뽑았다. 길거리에 방치된 전봇대 관리에 대해 오애자(53·노원구 공릉2동)씨가 일침을 놓았다. 그는 “전봇대에 전단지와 청테이프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 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을 찌푸리게 한다.”면서 “불법 전단지나 스티커의 접착성분을 분해해 전봇대에 잘 붙지 않게 하는 특수페인트를 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전봇대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광고주를 찾아 처벌할 수 있는 조례 제정도 제안했다. 가로등에 안내표지 기능을 더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강부연(23·용산구 산청동)씨는 “지하철역에서 근처 관광지를 찾다보면 중간중간 안내표지판이 없어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일쑤다.”면서 “디자인 감각을 살린 화살표 등을 가로등에 첨가해 도시미관과 관광지 안내 등 두가지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자.”고 말했다. 프랑스 리용처럼 첨단 외부 야간조명으로 아름답고 황홀한 서울의 밤풍경을 만들자고 제안한 곽혜숙(54·서초구 서초4동)씨는 “서울시청,63빌딩, 무역센터, 롯데호텔 등 주요 건물과 역사 유물, 호텔 등의 야간옥외조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면서 “아름다운 밤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관광자원과 어린이들 체험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각 기업 홍보관·역사관을 시정소식지에 실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현주(45·노원구 중계1동)씨는 “우리은행의 은행사박물관(중구 회현동), 코리아나 화장품의 스페이스(강남구 신사동), 대원강업의 스프링박물관(중구 남대문로), 유한양행의 약박물관(영등포구 대방동) 등 다양한 전문 박물관을 기업체들이 운영하고 있다.”면서 “시정소식지에 꾸준히 소개해 시민들에게 알렸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 밖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소방훈련을 소화기를 직접 조작해보는 등 체험학습으로 바꾸자는 추난영(38·강동구 명일동)씨, 소화제 두통약 등 상비약을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살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 강문숙(48·용산구 산천동)씨 의견도 있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부장 박용수△사회민원조사단장 민영창△경제민원조사〃 조성열△부패방지부장 정기창△법령제도개선단장 채형규△신고심사〃 우경종△행정심판부장 홍두표△행정심판심의관 김인수 문화관광부 ◇전보 △저작권정책관 朴淳泰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이종기△연구정책국 연구기획과장 기정노△기술지원국 소득기술〃 김영철△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가공이용〃 김태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朴炫泰△연구위원 朴準基△부연구위원 禹炳準 全炯振 崔洋碩 건국대 (서울캠퍼스) △행정대학원장 河美勝 덕성여대 △예술대학장 李元馥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실 실장 추창근△〃 수석논설위원 박성희 이봉구 부동산 TV(RTN) △보도제작국장 김길태 시사코리아 △광고국 이사 원필환 한국은행 ◇1급 이동 △비서실장 박원식△금융시장국장 정희전 외환은행 ◇본점부장 △업무혁신부장 나문채△영업지원센터장 김영철 ◇본점팀장△자금결제지원팀장 신학기 ◇개인지점장△구미역 최영두△산본 김성석 ◇지점개설준비위원장△가산디지털기업금융 조영국△범어동 정익재 대한생명 ◇승진 (상무보) △사차관리팀장 玄政涉 ◇이동 (지원단장)△일산 文熙洙△강북 朴東國△평택 任悳鍾△중동 溫運漢△안양 方長均 교보생명 ◇지역본부장 △강남 尹列鉉△강서 徐熙于△중부 片正範 ◇법인지역본부장△법인4 李在洪△〃5 姜在弘 ◇계성원장 宣鍾學◇정보시스템실장 金準濠 ◇팀장△SSP추진 崔佰圭△언더라이팅 尹敏學△보험금심사 李相六△소매여신마케팅 權赫澤△여신채권관리 柳永植△경영기획 盧熙聖△경영관리 金湘圭△IT전략 崔順浩△시스템2 朴耿模 교보증권 ◇승진 (부장) △구로디지털금융센터장 유원덕△부산지점장 이호영△분당중앙지점 노동환 (차장)△채권1팀 강신재△〃 이철승△기업금융2팀 최관수△기업연금팀 박한식△안산지점 조기형△목동〃 백종준△시흥시〃 박준연△상암DMC〃 이영수△강서〃 김성근△용산〃 신향석△압구정〃 송호순△분당〃 유상재△잠실〃 손동현△대전〃 배상진△업무시스템팀 최한성△컴플라이언스팀 이성명 ◇전보△금융상품법인팀장 오창민△기업연금〃 정창영△업무시스템〃 김병대△정보시스템〃 이상표△결제사무〃 양준혁△컴플라이언스〃 장승호△안산지점장 한태호△시흥시〃 이종계△일산〃 김왕일△양평동〃 유형근△서소문〃 신영균△용산〃 최현석△사당동〃 김성민△분당〃 편도균△해운대금융센터장 최병희△감사실장 김영석 하나대투증권 ◇선임 (상무) △강남지역본부장 崔正昊△강서〃 朴熙晟△서부〃 鄭善國 ◇전보 (상무)△e-Business 센터장 康承源△마케팅본부장 白承憲 (이사)△연금신탁사업본부장 朴在益△중앙지역〃 曺三鉉△증권법인영업〃 崔鍾杉 메리츠화재 ◇승진 (전무) △전략기획본부장 宋鎭奎 (상무)△경북권본부장 陳承鎭△인사총무〃 鄭求聲 ◇임원 선임 (상무보)△경남권본부장 劉根澤△호남권〃 高在喆△기업영업1〃 尹鐘十△기업영업3〃 劉芳勳△장기보험〃 金泰烈△기업영업지원팀장 愼日承△감사〃 金應煥△기획관리〃 曺永煥△총무〃 金鎭彬△자산운용〃 鄭斗泳 미래에셋자산운용 ◇승진(부장) △리테일3본부팀장 김지영△운용지원〃 윤경수 ◇승격 (팀장)△리테일1본부장 팀장 김전욱△연금마케팅 〃 이규석△국제마케팅 〃 김근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승진(부장) △주식운용본부장 이태윤△SOC투자1팀장 김승태 미래에셋증권 ◇임원 위촉 △고문 崔明義 ◇임원업무 위촉변경 (상무)△홍콩/차이나 리서치센터장 겸 아시아퍼시픽 리서치센터장 李禎鎬 (이사)△코리아리서치센터장 黃相淵 (이사)△IB2본부 담당임원 金京模 ◇승진 (부장)△고객서비스계발실 具滋福△양재점 洪性一△이수역지점 金重錫△건대역〃 李丞複△명일동〃 安甫善△방이역〃 金勝鎬△훼미리〃 吳光錫△남인천〃 徐禎晥△당산〃 姜常勳△목동중앙〃 李春虎△부천〃 全海鎭△야탑〃 殷永洙△분당〃 李榮復△수지〃 梁勝然△사하〃 朴成培△창원〃 呂運相△둔산〃 白京種△상무〃 姜星光△순천〃 金七秀△서대구점 姜大元△서울산점 車文昊△봉선점 韓在弘△익산점 宋來殷△PF2본부 金德一.金俊.金燦日△IB1〃 金炯采△IB3〃 朴勝徹△자산운용〃 朴鎭男△장외파생운용〃 柳志憲△채권운용〃 金鉉埈△퇴직연금추진〃 朴信圭△퇴직연금컨설팅1〃 梁熙喆△리스크관리〃 徐京大△HR〃 權晟赫△전략기획〃 金炯辰△전략기획〃 李哲凞△홍보실 李基東 동부화재 ◇상무 승진 △마케팅팀장 金允聖△자동차업무〃 文秀元△경영관리〃 安龍炳 ◇사업 본부장(상무)△강남 崔鍾用△강북 李基武△동서울 金在悅△중부 李英煥 ◇본점 팀장(임원급)△경영리스크 黃熙大△인사 鄭溢杓 ◇본점 파트장△법인업무지원 高永周△보험수리 金兌澈△보상기획 朴燦善△장기상품 韓允晳△상해업무 權大映△해상업무 柳富熙△위험관리연구소 全益主 ◇지점장△충북 朴文圭△성남 金幸局△인천보상SC 金鍾甲△강서〃 許大會△대구〃 表元道△경남〃 朴舜範△동서울보상부 金昌浩 ◇본부 마케팅팀장△중부 李相珪 동부증권 ◇지점장 △부산중앙지점장 조인제△종로〃 배성수△동래〃 서중영△점포개설TFT팀 개설준비위원장 조기연 김학용 최대식 손재경 신완섭 ◇팀장△총무팀장 임희필△점포신설TFT〃 이용△고객센터〃 정찬삼△인력개발〃 이기하△고객개발지원팀 팀장직무대리 심성열 ◇파트장△종합기획팀 홍보파트장 박준호 녹십자생명 ◇영업본부장 △1영업본부장 김성대△4〃 이성우△5〃 남규현 ◇지점장△화곡지점장 김우경△구리〃 천광필△구미〃 용태중△평택〃 이제원 태광산업 ◇전무 승진 △울산본부장 李相浩◇상무 승진△경영지원실장 李鍾燮△석유화학사업1부장 金智泰△석유화학사업2〃 趙鎭煥
  • [인사]

    ■ 한국소비자원 ◇부서장급 전보 △전략기획실장 손성락△경영지원본부장 서정희△정책연구〃 이득연△교육정보〃 오명문△소비자안전〃 전효중△피해구제〃 겸 피해구제1국장 장학민△피해구제본부 피해구제2국장 신용묵△소비자안전센터 시험검사〃 이광락△세종연구소 파견 임순욱◇팀장급 전보△전략기획실 기획팀장 백병성△〃 인사혁신〃 박재구△경영지원본부 사업예산〃 김정호△〃 경영지원〃 이남희△〃 대외협력〃 이성식△〃 홍보〃 문성기△정책연구본부 소비자정책연구〃 김성천△〃 거래조사연구〃 장수태△〃 지속가능소비연구〃 송순영△〃 국제소비자연구〃 문태현△교육정보본부 교육기획〃 백승실△〃 통합소비자정보〃 김정옥△〃 출판미디어〃 이경진△피해구제1국 상품1팀장 한승호△〃 상품2〃 김기범△〃 소비자상담〃 이창현△피해구제2국 서비스1〃 박현서△〃 서비스2〃 박경희△〃 의료〃 박정용△소비자안전본부 위해정보〃 이창옥△〃 생활안전〃 손영호△〃 식의약안전〃 이해각△시험검사국 화학섬유〃 최환△〃 식품미생물〃 정윤희△〃 전기전자〃 강무훈△〃 기계용품〃 정진향■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화전략실장 김경구△정보화전략실 시스템운영팀장 조윤주△연구개발본부 직업연구센터장 김중진■ 한국노동교육원 △교육개발실 교수직 2급 송태수△경영혁신지원실 기획파트장(교육직 2급) 김주섭△〃 인사총무파트장(〃) 신건호△대외협력팀 전문위원(교육직 2급) 권용중■ 안전성평가연구소(KIT) △혁신정책홍보부장 이헌주△연구개발〃(독성연구팀장 겸임) 김충용△안전성시험〃 고우석△독성병리〃(임상병리팀장 겸임) 하창수△사업개발〃 박미선△약리연구팀장 김기석△PM 임용 정문구 고우석 김충용 박미선 차신우 염동혁 서정욱 정은주 문경식 박상준■ 하나은행 ◇부장 △검사부 金東勳△영업1부 金明寶△〃2부 朴景煥△상품개발2부 金星燁△명동영업부 金用文△차세대기획부 朴根永△사무지원부 徐炳燦△인력〃 李相冕△가계영업추진부 孫在煥△글로벌사업부 劉帝奉△외환파생상품영업부 李楨郁△채널기획부 李俊鎬△마케팅〃 李炯一△상품개발1부 蔡俊昊 ◇실장△임원부속실 李昶熙 ◇팀장△Wealth Management지원팀 金永郁△전략기획팀 卞載淵△카드〃 崔慶相△Loan Center 秋堅鎬△외환파생상품운용팀 韓康憲△카드마케팅팀 洪長義 ◇지점장△방이동 姜聲一△목동14단지 具京會△서역삼 丘在武△수원서문 權純睦△동교동 權純旼△안산 金基宗△성남중앙 金東彦△목동역 金相潤△신용산 金承植△서울대입구 金永大△풍덕천 金湧 △서초슈퍼빌 金雲基△수서역 金元起△낙성대 金允權△면목동 金鍾翊△목동 金昌經△센트럴시티 金昌善△신월7동 金澤尙△대치역 金亨洙△법조타운 金弘來△뉴욕 金鴻柱△63빌딩 閔泳道△장충동 閔元基△매봉 朴承云△선릉역 朴夏用△중앙일보 朴鉉雨△반포중앙 裵炳圭△구의역 白俊植△진주 徐廣補△영통 孫吉均△잠실장미 孫富閏△서압구정 宋汝翼△개포동 宋檉勉△화정 申東晏△장위동 辛容大△증산동 申元燮△상인동 申正植△서광주 沈載東△오목교 安國煥△신자양 安澈雄△반포남 梁吉喆△신당역 梁奉會△대구중앙 梁原碩△마산 梁鉉宗△상무 梁會盛△아시아선수촌 吳美羅△백궁 吳聖燮△구리 吳永玘△명일동 劉東根△광진교 劉明勳△태릉 柳聖錄△망원2동 劉赫△휘경동 尹景禹△수원중앙 李圭範△성내동 李秉烈△신정1동 李鳳廷△아차산역 李相肅△개농역 李相勳△서현역 李碩宰△잠원역 李英珠△소사 李正喆△범어동 李震炯△등촌동 李泰秀△일산백마 李和洙△여의도 印奎煥△신마산 林貞相△방배 林采正△길동 張秉錫△고잔동 全俸求△평촌 全濟昌△세류동 鄭用國△구로상가 鄭在林△이촌중앙 鄭賢淑△온천동 趙京萬△정릉 趙相勳△마포 曺英烈△화곡역 崔翼培△연산동 崔昶熏△송이 崔淸一△당산역 崔弘善△구갈 洪基弘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성수역 姜思遠△공항로 權泰萬△남산 金祺鉉△부천중앙 閔馨규△남동공단 朴庚信△사상 朴泰奎△삼성역기업센터 尹晳熙△부평중앙 李茂弘△역삼역기업센터 李暎燮△서여의도 李賢宰△구미 蔣基睦△의정부 丁贊日△울산기업금융센터 鄭忠默△서소문 韓圭泰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姜秉三△〃 琴英洙△〃 金昊泳△〃 黃相禹△대기업금융1본부 金東完△〃2본부 李在春△중기업금융3본부 金泓寬△영남기업금융본부 尹圭東△인천중기업금융본부 李昌桓 ◇가계영업팀장△성남 李淑姬△잠실역 張銀禧△인천 朱明姬 ◇해외 사무소장△호치민사무소 洪成赫
  • [인사]

    ■ 기획예산처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예산처 국장(IBRD 고용휴직 예정) 송언석△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대외산업국장 소기홍■ 중소기업청 ◇승진 △정책홍보관리본부장 金淳哲(부이사관)△창업벤처정책팀장 趙鍾來(과장)△서울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魚永孝△부산울산지방〃 〃 朴星勳◇전보△기술경영혁신본부장 崔壽圭■ 교통안전공단 ◇승진 (이사대우)△항공안전센터 임용규△철도안전본부 김만웅△서울지사 최낙효△대구경북지사 신기선(일반1급)△경영지원본부 오종배△검사운영본부 민점기 성백승△제주지사 이성신■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 趙興來■ 한국수력원자력 ◇1직급 승격 △경영기획처 지역협력실장 송재철△관리처 노무〃 강봉기△〃 재무〃 김영삼△품질보증실 품질보증〃 정영익△발전처 발전운영〃 김대겸△정비기획처 설비개선〃 강재열△사업처 신월성1/2사업관리〃 정효선△방폐물운영처 방폐물전략〃 김원동△고리원자력본부 2발전소 운영〃 이종배△월성원자력본부 1발전소 설비개선〃 이청구△울진원자력본부 2발전소 기술〃 안일열△방폐장건설처 건설지원〃 홍광표△원자력교육원 서울대 경영자과정 교육요원 이복규△원자력발전기술원 사업기술팀장 문찬국◇2직급 승격△관리처 총무팀장 김규찬△노무실 노사업무부장 남기홍△영광원자력본부 지역협력처 기획관리〃 안용근△한강수력발전처 총무〃 소성수△원자력발전기술원 행정실 기획관리팀장 김극배△품질보증실 건설품질〃 진형주△경영기획처 경영혁신실 경영혁신부장 이영일△원자력정책처 원자력기술팀장 양창호△발전처 발전총괄〃 하태근△발전운영실 발전운영부장 이강덕△안전기술처 안전실 안전총괄〃 구권회△사업처 인허가팀장 송기상△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안전부장 오상권△〃 제2발전소 안전〃 도정열△월성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안전〃 고대학△〃 제2발전소 계측제어〃 강윤기△〃 신월성건설소 공정관리〃 봉기형△울진원자력본부 지역협력처 방재환경〃 김세태△〃 제1발전소 전기〃 김광수△〃 제2발전소 발전〃 오승남△원자력교육원 교육기획부 교육기획〃 최종수△한강수력발전처 팔당수력발전소장 송병진△사업기술처 구조기술실 건축부장 김근경△원자력발전기술원 건설기술실 신형로기술팀장 강용철△〃 방폐물기술센터 처분안전평가〃 김창락■ 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직할) △경영기획실장 申燦薰△기술정책〃 金大熺△홍보〃 李相日(디지털융합연구본부)△본부장 徐京鶴△방송통신융합연구센터장 李錫弼△모바일단말연구〃 白鍾晧△유비쿼터스연구〃 尹明鉉△통신네트워크연구〃 趙鎭雄△무선통신부품연구〃 金鍾圭(반도체·디스플레이연구본부)△본부장 金聲東△SoC연구센터장 崔鍾讚△디스플레이연구〃 韓正仁△전자소재패키징연구〃 康南基(메카트로닉스연구본부)△본부장 成夏慶△지능메카트로닉스연구센터장 許眞△지능로보틱스연구〃 李宗培△지능형정보연구〃 李炯受(바이오·나노에너지연구본부)△본부장 朴孝德△나노센서연구센터장 黃鶴仁△바이오·의료기기연구〃 金 勳△에너지·나노소재연구〃 趙鎭佑(신뢰성평가연구본부)△본부장 宋炳石△신뢰성연구센터장 李官勳△고장물리연구〃 韓昌運(기술사업화본부)△본부장 白炳南△기술확산실장 金炳先△기업지원〃 趙源甲△국제협력〃 양승강△교육연수사업〃 千聖一(행정관리본부)△본부장 安碩鉉△총무인사실장 張永晩△연구관리〃 金世榮△재무관리〃 金性宇△구매시설〃 金鍾奎△정보지원〃 朴熙載(사업단)△차세대전지성장동력사업단 지원실장 朴鍾明△차세대로봇전략기술사업단장 車鍾范■ 삼성증권 ◇승진 (지점장)△FH테헤란 朴景熙△〃해운대 柳浩範△〃강릉 金漢奎 ◇전배 (지점장)△FH삼성타운(총괄) 李相大△〃삼성타운 史載勳△〃신사 余仁模△〃명일동 河令鎬△〃일산 姜承完△〃여의도 韓東熙△〃구로디지털 金暲祐△〃창원 高敬泰 (파트장)△영업기획 金楢炅△마케팅 朴大雄△주식영업 金恒演△펀드리서치 李在瓊■ 서울증권·서울선물 (서울증권) ◇승진△전무 金明寬△상무 李建浩 金承濟△상무보 鄭東旭 ◇승격△이사대우 張志律 李誠埈 馬明鎬 尹碩均 成東濟 李章範 尹日煥 (서울선물)△부사장 柳永哲■ 대신증권 △부동산금융부장 최기형■ 보광그룹 (㈜보광)△개발지원사업부장 전무 김성준△개발지원사업부 이사 전병국△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지배인 상무대우 이강선△개발지원사업부 상무대우 민국홍 (휘닉스아일랜드)△총지배인 상무보 김진수 (휘닉스PDE)△제조본부장 상무 김성도△경영지원실장 상무보 최인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사장대우 신재환△뉴비즈담당 부사장대우 장윤정△상무보 권문석 이해철 김종진 김혜란 (STS반도체통신)△마케팅사업부장 상무보 성시찬 (휘닉스디지탈테크)△디네트웍스 사업부장 상무보 홍진규 (휘닉스엠앤엠)△대표이사 전무 김재복△영업담당 상무 김재영 (코아로직)△경영지원실장 상무보 안길환 (BKLCD)△경영지원실장 상무보 정주모 (전략기획실)△기획담당 이사 김우 ■ EBS ◇승진 △기술본부장 崔載煥△콘텐츠전략〃 金載根△정책기획센터장 金利基△경영지원〃 李玄浩△교육제작〃 尹汶相△영상아트〃 朴康淳■ 매일유업㈜ △생산본부장(이사) 金榮粲△생산부문장(이사대우) 李明吉△중앙연구소 식품연구센터장(〃) 金完式△외식사업본부(〃) 南和延■ SK C&C ◇부사장 승진 △鄭鐵吉 ◇전무 승진△權爀相 ◇상무 승진△韓南錫 宋圭祥 兪恒載 權泰宣■ LG데이콤 ◇승진 △상무 張勝熙 禹哲煥◇전입△상무 李熙淵 安晟濬△연구위원 崔且奉■ LG파워콤 ◇전입 △상무 林贊虎
  • 서울 국제 기타 페스티벌 25·27일 월드글로리아센터

    200대의 클래식 기타가 한꺼번에 무대에 오르는 환상적인 공연이 25일 오후 7시30분,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명일동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열린다. 1957년 세워진 일본 니이보리 기타 음악학교의 엘리트 연주자 20명으로 구성된 니이보리 기타 앙상블의 첫 내한공연이 ‘2007 서울국제기타페스티벌’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것. “하나의 기타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두 개의 기타들이다.”라고 했던 쇼팽의 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너의 영혼을 위하여 자양분이 되는 좋은 음악을 공급하라.’는 모토로 1957년 세워진 니이보리 기타 음악학교의 엘리트 연주자들인 니이보리 기타 앙상블은 애초 여성 합주단이었다.1974년 첫 유럽공연에서 영국 BBC TV로부터 ‘하늘의 딸들’이란 찬사를 받았으며, 이후 남녀 혼성 합주단으로 구성돼 지금까지 4000회 이상 공연을 펼쳤다. 대형 연주회뿐 아니라 사교모임이나 디너파티, 자원봉사 연주도 열어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알려왔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2번의 연주회에서 각각 다른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바흐, 모차르트에서 요한스트라우스와 같은 클래식, 한국과 스페인 음악, 러시아 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타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대중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5일에는 일본 작곡가 하야카와의 바로크 스타일의 이탈리아 칸초네,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등이 선보인다. 27일에는 드라마 ‘겨울연가’에 삽입된 오석준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러시아 민요 ‘카린카’ 등이 연주된다. 특히 이날은 한국연합 기타합주단과 함께 20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연합기타합주단이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007 제임스 본드 테마곡 등을 연주한다. 지휘는 국제 니이보리 기타 음악학교의 교장인 가주유키 테라다(42) 교수가 맡아 절도있는 지휘를 선보인다. 기타라는 단일 악기로는 한국 공연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이번 무대의 입장료는 1만∼7만원.(02)523-0110.
  • ‘지속 성장 경영선포식’ 가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양재열)는 13일 서울 명일동 본사에서 ‘VICTORY 2012 지속성장을 위한 TRUST 경영선포식’을 갖는다.
  • [단독] ‘오만한 경찰’ 지금도 이런데…

    억울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피곤하니 고소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거나 늑장 출동해 폭행 피의자를 놓치고 이를 따지는 시민에게 ‘근무교대하느라 늦었다.’며 되레 큰소리를 치는 등 경찰의 위압적인 행태가 빈축을 사고 있다. 다음달 1일부터 경찰이 기자들의 사무실 출입을 막는 등 언론의 감시를 피하기 위한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시행될 경우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더욱 심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사기성 폐업 확실한데 고소 말라니…” 회원들의 회비 수억원을 빼돌린 뒤 도망간 피트니스센터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았던 김모(37·유학 준비생)씨는 경찰의 어처구니없는 태도에 분통을 터뜨렸다. 김씨 등은 지난 4월 회원 몰래 운동기구를 빼돌린 뒤 폐업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A피트니스센터 대표 이모(47)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러나 이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은 “당신들만 돈을 돌려 받았으면 됐지 왜 다른 사람들까지 끌어들여 일을 키우느냐.”면서 “지금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고소를 해 피곤하게 만드느냐.”며 고함까지 쳤다. 이후 이 사건에 대한 추가 고소는 별다른 이유없이 모두 반려됐다. 김씨는 “폐업 당일까지도 회원을 모집하는 등 전형적인 ‘사기성 폐업’이 명백한데 단지 ‘피곤하다.’는 이유로 고소하지 말라고 윽박지르는 경찰의 처사를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담당 경찰관은 “굳이 고소라는 법적 절차를 밟지 말고 당사자 간 합의로 사건을 해결하라는 취지로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대학생 조모씨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부근에서 괴한에게 폭행을 당해 쓰러졌다. 조씨는 괴한을 놓치지 않기 위해 폭행을 당하면서도 옷을 붙잡고 112에 여러 차례 신고했지만 경찰은 신고 뒤 18분이 지나서야 도착했다. 이 괴한은 이미 기력을 상실한 조씨를 뿌리치고 유유히 사라졌다. 조씨는 늑장 출동에 대해 따지자 “근무교대하느라 늦었다. 범인을 못 잡으면 국가에 치료비를 청구하라.”고 되레 목소리를 높였다고 주장했다. ●“시민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조씨는 “시민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런 무책임한 이유로 늦었다고 해명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분개했다. 이에 송파경찰서 관계자는 “신고 시간이 근무 교대 시간인 데다 당시 근무조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 시간이 지체됐다.”고 해명했다. 각 경찰서 게시판에도 경찰의 무책임한 행태를 비난하는 글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강동경찰서 게시판에 김모씨는 지난 8일 강동구 명일동 한 치킨집에서 취객이 손에 흉기를 들고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밖에서 수수방관하다 돌아갔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광진경찰서 게시판에는 지난달 26일 오토바이 폭주족 단속에서 반말과 고압적 태도로 일관한 한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랐다.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는 “이른바 취재선진화 방안 등으로 경찰 권력에 대한 견제가 제한될 경우 공권력 남용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과장 전보 △일반행정심의관실 행정자치팀장 李在榮■ 국무총리비서실 ◇임용 △시민사회비서관 金華埈◇교육훈련 파견△비서관(美 United Way) 尹昌烈◇전보△민정2비서관 崔炳煥■ 행정자치부 △제주4·3사건처리지원단 파견 朴成一◇팀장급 전보△재정기획관 韓俓浩△부내혁신전략팀장 許彦旭△근무지원〃 曺捧業◇서기관 파견△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金聖起△양극화·민생대책본부 孔範錫■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관실 감사팀장 裵鍾誠△혁신인사〃 梁誠日△사회복지정책본부 사회서비스기획〃 趙南權△보건산업육성사업단 생명윤리안전〃 梁秉國△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 생명과학단지〃 韓文德△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노인요양제도〃 張宰赫■ 금융감독위원회 ◇승진 △기획행정실장 고승범■ 중소기업청 △비서관 조주현△동향분석팀장 김한식■ 서울교대 △교육대학원장 안희천△교무처장 이완기△학생〃 성기훈△도서관장 조효임△전자계산소장 오영열△서록관장 염보영△신문방송사주간 류재만△초등교육연구원장 백석윤△대학생활문화원장 원진숙△기초과학교육연구원장 이상원△초등교육연수원장 양태식△평생교육원장 김창복△대학발전기획단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경성△교육대학원 교학부장 김용신△교무처 교무위원 박상철△학생처 학생활동지도위원 송영민△대학발전기획단 기획위원 임채성■ 우먼타임스 △편집국장 咸泳怡△광고국 부국장 金英美■ 국민은행 ◇부장 △부동산금융부 위황 ◇지점장△구갈남 최송균△수유역 유근성△명일동 문현종△금능동 진영보△방배남 김운섭△사당역 이덕환△동두천신시가지 오중환 ◇기업금융지점△소공동 이원록△포항 오상혁△동부산 이상우△울산 박상옥△울산중앙 정진석 ◇개설준비위원장△하얼빈지점 이후식△수지동천〃 김진도△둔산중앙〃 노명섭△산남동〃 반상섭△불당마을〃 안병기△울산북〃 윤영호△울산북부기업금융〃 고재성△화성남양기업금융〃 김쌍철△경기북부기업금융〃 이범영△키예프사무소 김상수△송도PB센터 김영길△부천중동〃 김효종△광진〃 오기홍△압구정로〃 유병남△목동남〃 이남우△분당정자〃 이병용△수지〃 장병훈■ 금호생명 ◇지점장 △광화문 崔忠鉉△노원 金炳述△분당 金建川△구리 元興默△청주 韓基元△대전 權順善△화성 金館希■ JP모건증권 서울지점 △기업금융부 본부장 한동권△〃 상무 이희재
  • [부고] 임택진 전 예장통합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을 역임한 임택진 청량리중앙교회 원로목사가 29일 오전 8시55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자택에서 별세했다.91세.고인은 1916년 평안남도 중화군에서 태어나 평양신학대와 경희대 국문학과를 나왔으며, 제주도 서귀포 피난민교회와 부산 성도교회를 거쳐 1959년부터 청량리중앙교회 담임목사로 23년간 사역했다.이후 1981년 청량리중앙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1991년까지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실천목회학을 강의했다.유족은 해경씨 등 2남 4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했다.발인은 31일 오전 10시.(02)2072-2014.
  • [인사]

    ■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정영철△대구〃 〃 이강근△광주〃 〃 오석도■ 기획예산처 ◇고위공무원 전보 △주미대사관 홍남기◇부이사관 승진△혁신인사기획관 안일환△재정정책과장 최재영△제도혁신팀장 위성백△농림해양재정과장 조규홍△총괄기획팀장 김재훈◇과장급 전보△제도개선팀장 임형철△사회서비스사업조정〃 강완구◇서기관 및 기술서기관 승진△법령분석과 오은실△업무지원과 오광만△복지전략팀 유승원△균형발전정책팀 강대현△민자사업지원팀 이명선△인재경영팀 고재신△복지재정과 천재호△교육문화재정과 박병귀△산업정보재정과 허승철△건설교통재정과 남경철△건설교통재정과 신상훈△과학환경재정과 이상목■ 금융감독원 △감사 文在于■ 산재의료관리원 △감사 李範宰■ 코트라 △KOTRA아카데미 연구위원 주덕기△고객지원센터장 김영웅△전북무역관장 신환섭△부산무역관장 윤원석△외국기업고충처리팀장 오혁종△e-KOTRA팀장 윤효춘△홍보팀장 김연식△투자홍보팀장 권오석△해외진출지원실 프로젝트진출팀장 전병석△전시컨벤션종합지원실 해외전시협력팀장 조기창 ◇해외 무역관장 △홍콩무역관장 이광희△방콕무역관장 노영극△밴쿠버무역관장 유호상△하노이무역관장 김원호△파나마무역관장 송동규△베이징무역관장 곽복선△아테네무역관장 황필구△칭다오무역관장 양장석△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 유재원△알마티무역관장 김병권 ◇파견 △한국국제전시장 고규석△한국국제전시장 최광수△중소기업특별위원회 김승호 ■ MBC ◇보도국 △보도국장 김성수 △편집에디터 임흥식 △정치국제〃 선동규 △문화스포츠〃 송기원 △뉴미디어〃 김경중 △선임기자 김종국 △편집총괄데스크 김성환 △사회총괄〃 이재훈 △뉴스투데이팀장 조상휘 △라디오뉴스〃 심원택 △정치2〃 김세용 △국제〃 손관승 △재정·금융〃 유재용 △사회정책〃 최기화 △법조〃 이호인 △네트워크〃 김형철 △스포츠취재〃 최일구 ◇보도제작국 △2580팀장 홍수선 △보도특집〃 문철호 △시사토론〃 조동엽■ 한국씨티은행 △강남지점장 趙成男△명동〃 金泰鳳△명일동〃 趙容哲△반포지점장 겸 반포남〃 梁洙榮△이매동〃 金正敏△청담동〃 柳眞淑■ 하이트맥주 ◇승진△상무이사 李求連(광주지점)■ 기업은행 ◇부서장 △투자금융부 조헌수△프로젝트금융부 신현창△카드마케팅부 남권우△준법지원부 금동수△심사부 신동욱△심사부 수석심사역 문명식△부산심사센터 최창길△대구심사센터 강영철△호남충청심사센터 이근배△기은컨설팅센터 송승호△검사부 수석검사역 안홍열△영업부 부장겸 본부기업금융센터장 전동명△강남기업금융센터 김찬익△여의도기업금융센터 정재섭◇기업금융지점장△구로동 정연흥△반월서 강병훈△구미 김성윤△성서공단 전재갑△녹산공단 정인갑◇지점장△개봉동 이인섭△공항동 진궁식△남대문시장 윤승현△논현역 최성필△도곡팰리스 이유근△도림동 박경식△독산남 이옥근△마들역 이근수△마장동 김환열△마포 정대연△무역센터 김원태△미아동 양희태△방배동 문병우△번동 김범수△불광역 정선영△삼전동 이호헌△서교동 김충일△서잠실 강천중△성수2가 최병립△신수동 김정기△쌍문역 박명옥△역삼남 정영곤△역삼중앙 구제흥△장위동 김옥수△종로 이진호△종암동 김명수△천호동 오민현△청계7가 김기성△퇴계로 김근수△홍은동 박재규△검단 이제백△동시화 김석영△반월서 윤대섭△반월중앙 김태환△부천테크노 조성민△분당미금역 신승봉△분당파크뷰 한병재△산본역 권훈상△석남동 유희상△선부동 정연순△성남공단 엄성일△소하동 박종소△송도 김창경△송우 강전택△수원 김상태△시화공단 구수교△용인 이종찬△원천동 주동수△의정부 송철원△인덕원 한관섭△일산덕이 정경호△일산주엽 추병구△작전역 정석호△청천동 남정복△춘의테크노파크 이태호△하안동 이종만△호평 임병호△화성발안 김경희△춘천 양동책△오정동 박문순△음성 한흥기△제천 이용선△조치원 이희원△천안 한명환△천안불당 이용연△경산 박찬흥△김천 석용원△영천 곽노출△개금동 김원웅△녹산중앙 박명건△동마산 권수용△부전동 주용도△부산 정호기△사상북 유병묵△서김해 오종환△영도 김상규△울산중앙 이상기△장림동 이진걸△장전동 김순규△해운대 심진환△나운동 이종신△남원 정승호△동광양 최시영◇개설준비위원장△구로삼성IT 김민주△논현남 김용갑△둔촌동 김태권△삼성타운 송건△동두천 이상우△오산원동 이용수△인천검암 황기원△인천불로 정현철△평택비전동 박준형△화성장안 김계완△달성공단 박명규△마산내서 정종숙△창원반송 강대선△군장공단 임동욱△기업고객본부 조사역 최승천△국제업무부 〃 이근섭△점포전략부 〃 김기태 성창현 이재홍 이대훈 나효성 정태수 진점종 김종일 김용군 이찬용 봉길영 정군채 김종완△강남지역본부 〃 조영현 고대진△경기중앙지역본부 〃 이승기△경수지역본부 〃 황영석 이병희△부산경남지역본부 〃 장태수△부산울산지역본부 〃 최만수△대구경북지역본부 〃 윤용일△호남지역본부 〃 김향룡◇드림기업지점장△영업부 황기순△구로중앙 채연석△양재동 고영수△송탄 이무억△시흥 정영택△인덕원 정강균△일산마두 김기섭△일산주엽 최장환△청천동 박영기△평택 홍성화△대전 김조영△아산 김광섭△천안 노윤호△청주 이충희△경산 전동영△대구 안병구△대구유통단지 이길현△동대구 이곤수△동마산 장세룡△사상 안용환△서김해 남기영△팔용동 김철호
  • [공연+전시회]

    [콘서트] ■ 플루티스트 이예린 귀국독주회 13일 8시 금호아트홀. 비발디, 에네스코, 앙리 뒤티외 등. 자유관람료.(031)625-2622. ■ 2007 카르멘 7일 4시·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 전당.8월 울산,9월 춘천,10월 성남, 서울 예술의전당 순회공연.2만∼12만원.(02)333-0720.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금관앙상블 15일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보석 같은 멤버 12인으로 구성된,50여년 역사의 금관 앙상블의 첫 내한공연.3만∼7만원.(02)541-6234. ■ 한국베토벤협회 제2회 정기연주회 13일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피아니스트 이연화, 윤철희, 이혜전, 홍은경이 월광, 발트슈타인, 열정, 소나타 제32번 작품111을 연주.2만원.(02)3436-5222. ■ 제1회 임미희오페라단 정기공연-음악으로의 여행 13일 7시30분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 호프만의 6가지 이야기와 카르멘 하이라이트.(032)265-8683. [뮤지컬] ■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22일까지 LG아트센터.‘깃털바지’를 입은 남성백조들의 아름다움과 파격을 만나는 댄스 뮤지컬.4만∼10만원.(02)2005-0114. ■ 댄싱섀도우 8일∼8월30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전쟁의 상흔속에서 울려퍼지는 영혼의 숲에 대한 찬가와 세 남녀의 사랑.3만∼12만원.1566-1369. ■ 더클럽 20일∼8월15일 동국대학교 예술극장. 꿈을 쫓는 네 청춘의 갈등과 사랑 그린 창작뮤지컬.2만∼3만원.(02)743-6487. [무용] ■ 이원국의 I’m 발레리나 발레리노 7∼8일,14∼15일,21∼22일 정동극장(02-751-1500). 클래식 발레의 주요 장면들을 해설과 함께 보여주는 무대.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원국이 이끄는 이원국발레단 출연.‘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스메랄다’‘인형요정’. ■ 이경은의 ‘히트5’ 11∼12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02-2263-4680). 리케이댄스 창단 5주년 기념공연. 차세대 안무가로 주목받는 이경은의 히트작 ‘모모와 함께’‘Shift’‘사이’‘Off Destiny’‘춘몽’. 이경은 안무, 이경은 권령은 김세은 등 출연. ■ 발레리나 강수진과 친구들 25∼2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02-2005-0114). 한국을 빛내는 해외 무용스타 초청공연. 강수진 김세연 김주원 김지영 김현웅 엄재용 유지연 이정윤 차진엽 황혜민 출연. ■ 국민 국제 안무 워크샵 23일∼8월3일 오전 10시 국민대 예술관 무용실(02-910-4466). 안애순댄스컴퍼니 안애순, 안은미댄스컴퍼니 안은미 등. [연극] ■ 진짜, 하운드 경위 8월5일까지 정보소극장. 두 연극 평론가가 펼치는 경쾌한 추리극.1만 5000원.(02)743-7710. ■ 현정아, 사랑해 9월23일까지 아리랑소극장. 장애인 연인의 사랑과 헤어짐을 따뜻하게 그린 실화극. 임현정의 노래 14곡을 라이브로 듣는다. 1만 5000원∼2만원.(02)900-0712 ■ 조선형사 홍윤식 9월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2관.1930년대 경성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조선형사가 풀어간다.2만원.(02)762-0010. [대중음악] ■ 케미컬 브라더스 위 아 더 나이트(We Are The Night) 15년 동안 일렉트로니카 부문의 최정상을 지켜온 케미컬 브라더스의 새앨범. 특유의 중독성 강한 반복적인 리듬에 몸이 저절로 흐느적거리는 듯하다. 인트로 포함 총 13곡 수록.2007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돼 관심을 더한다.EMI. ■ 마크 론슨 버전(Version) 유명 프로듀서 출신 마크 론슨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톡식(Toxic)’ 등 히트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한 음반. 콜드 플레이의 ‘갓 풋 어 스마일 온 마이 페이스’, 라디오헤드의 ‘저스트’ 등을 독특한 감각으로 재구성했다. 비트와 리듬을 강조한 세련된 편곡이 압권.SonyBMG. ■ 조성우 ‘베스트 오브 시네마 뮤직’‘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30여 편의 영화음악을 작곡한 음악감독 조성우의 주요 작품을 모은 베스트 앨범. 두 장의 CD 중 첫 번째 CD에 연주곡을, 두 번째 CD에는 보컬이 입혀진 곡을 각각 수록했다. 총 32곡.M&FC엔터테인먼트. ■ 비스티 보이즈 더 믹스 업(The Mix-Up) 백인들로만 구성됐으면서도 하드코어와 힙합계에서 슈퍼스타의 자리에 오른 비스티 보이즈 최초의 연주앨범. 호루라기와 카우벨 등을 이용한 리듬 섹션이 인상적인 ‘포틴스 스트리트 브레이크’, 펑크로 시작해 하드록으로 마무리되는 ‘오프 더 그리드’등 총 12곡이 수록됐다.EMI. ■ 그룹 주. 식. 회. 사 ‘콘서트 주주총회’ 김현철, 심현보, 정지찬, 이한철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주식회사가 결성후 첫 공연을 벌인다. 신나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들로 가득 찬 공연이 될 듯. 관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입장료도 대폭 줄였다.21일 4시,8시. 이화여대 대강당.2만 2000∼4만 4000원.(02)2058-2603. ■ 월드비전 2007 세계어린이합창제 해외 6개 국가에서 7개 합창단이 초청돼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과 함께 공연을 벌이는 대규모 합창 축제. 공연 외에도 사랑과 나눔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전야제는 16일 강동구 명일동 월드글로리아센터. 본 공연은 17∼20일, 서울 예술의 전당.1만∼7만원.(02)2662-1803.
  • ‘민중의 안테나’

    ‘아들을 납치했다.’는 가짜 협박 전화에 속아 두 시간가량 끌려다니던 한 시민이 우연히 통화 내용을 듣게 된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오전 9시쯤 이모씨는 낯선 남자로부터 “아들을 데리고 있다. 즉시 은행에 가서 돈을 입금하라.”는 협박 전화와 함께 고등학생인 이씨의 아들로 추정되는 학생이 “아빠! 무서워.”라며 울먹이는 소리를 들었다. 이씨는 아들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 은행 앞에서 전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광진경찰서 고현정(30) 경장이 은행 주차장에 차를 세우다 다급한 모습의 이씨를 발견했고, 현금출금기 앞에서 “입금하는 대로 아들 목소리를 듣게 해달라.”는 통화 내용을 들었다.순간 납치 사건임을 직감한 고 경장은 통화 중인 이씨에게 다가가 “경찰입니다. 납치 전화를 받았느냐.”라는 메모를 건넸고 이씨는 고개를 끄덕였다.고 경장은 다시 “시간을 최대한 끌어보라.”는 메모를 보여주며 이씨의 아들 이름과 학교 이름 등 인적 사항을 갖고 학교에 연락해 이씨 아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고 경장은 “사기 전화인 것을 알고 입금을 멈추라고 말했지만 이미 500만원을 이체하는 확인 버튼을 누른 뒤였다.그러나 너무 긴장한 나머지 이씨가 계좌번호를 잘못 입력해 송금이 되지 않아 피해는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이같은 사연은 이씨가 고 경장에게 감사한다는 사연을 경찰서에 보내면서 최근에야 알려졌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내집마련 전략 사례별 전문가 처방

    내집마련 전략 사례별 전문가 처방

    200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집값이 급등하자 실수요자들의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다. 무주택자들의 내집 마련과 소형 주택 보유자들의 갈아타기 전략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어봤다. ●#1 문의 섣부른 청약예금→저축 금물 올해 29세인 4년차 직장인입니다. 무주택자이며, 약 5000만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월소득은 세후 280만원이고, 청약예금 300만원 1순위 통장이 있습니다. 결혼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앞으로 공공택지내 국민주택 규모 아파트가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 현재 갖고있는 청약예금 통장을 청약저축 통장으로 바꾸는 게 어떨지 통장 활용법이 궁금합니다. ●HB에셋 김정용 부동산자문팀장 청약저축통장 가입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저축은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이면서 납입횟수가 60회 이상이고 납입총액이 많은 사람이 우선 당첨됩니다. 최소 5년 이상 낸 실적이 있어 납입금이 600만원은 넘어야 청약저축으로 유망물량 당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청약수요가 몰리는 유망 공공 물량이라면 납입금액이 1000만원 정도는 돼야 합니다. 현재 보유중인 청약예금 300만원도 유망물량 당첨 보장이 없고 투기과열지구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무주택 우선공급대상자와 경쟁하기 때문에 당첨 확률도 낮습니다. 상담자의 경우 재개발, 뉴타운, 재정비촉진지구 지역 주택을 사는 편이 유리해 보입니다. 실제로 입주한다면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주택을 고려할 만합니다. 초기 자금이 적고 아파트 분양자격이 생기는데다 추가부담금을 3∼4년 뒤에 납입해 목돈도 들지 않습니다. 구역마다 사업성이 달라 내용을 잘 파악해야 하며, 분양자격 유무를 살피고 분리다세대(지분쪼개기)라면 매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문의 - 상반기 강북 분양 노려볼만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 32세 직장인입니다. 올 2월 결혼할 예정입니다. 배우자될 사람도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 자산은 1억 5000만원 정도입니다. 부부 합산소득은 연봉 8000만원. 부채는 없습니다. 청약부금 통장이 있으나 분양시장에서 번번이 낙방했습니다. 그래서 실거주 및 투자 목적으로 아파트를 한 채 사려고 합니다. 주택에 사용할 수 있는 돈은 월 250만원 정도. 대출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2억원입니다. ●박상언 유엔알 대표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청약 1순위 조건은 그대로 유지되니 주택을 한 채 구입한 뒤 분양도 계속 노리는 게 유리합니다. 우선 1억 5000만원으로 강동구 암사동 H아파트(총 2938가구) 24평형(3억∼3억 6000만원)을 추천합니다. 부족한 자금은 은행대출을 이용하세요. 수요층이 두터워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뉴타운과 같은 호재가 있는 단독이나 연립이 아니라면 아파트가 유리합니다. 이르면 2008년부터 청약제도가 바뀔 예정이어서 지금 가진 청약통장을 600만원 이상으로 증액하는 게 좋습니다. 청약 가점제가 시행되면 상담자의 경우 여러 여건상(청약금액·기간, 나이, 자녀 유무) 서울기준 300만원짜리 청약부금으로 양질의 주택을 분양받기 힘들어 보입니다. 분양을 받을 경우 올해 상반기중 분양될 ‘고척동 푸르지오‘, 서대문 ‘가재울뉴타운 아이파크’, 성북구 ‘종암삼성 래미안’ 등을 노려보세요. ●#3 문의-개발호재 수도권 30평형대로 30대 중반 직장인으로 22평형(전용면적 16평형) 규모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H아파트 한 채를 갖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인 집사람과 17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무리를 해서라도 앞으로 값이 오를 만한 30평대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이 교육 문제까지 고려해 노원구 중계동이나 강동구 명일동 쪽을 생각중인데요. 현재 보유한 자산은 집 이외 현금 3000만원 정도. 보유 아파트 시세는 2억 7000만원 정도입니다. ●HB에셋 김정용 부동산자문팀장 대출이 쉽지 않은 현재 자금 상황을 고려할 때 중계동이나 명일동 쪽으로 옮기더라도 원하는 30평형대의 좋은 아파트를 사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옮기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학교에 가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고 저축도 안 될 정도의 수입 형편을 고려한다면 개발호재가 있는 수도권 지역내 30평형대로 갈아탈 것을 권합니다. 지금 사는 곳보다 가격 상승폭이 훨씬 클 것으로 기대되는데다 5년 뒤 다시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옮겨가기도 쉬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지역에 실제로 살기 어렵다면 수도권 유망지역 30평형대 아파트를 전세를 끼고 사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5대 신도시가 아닌 수도권 지역에서는 1가구 1주택자가 3년 보유 요건만 갖추면 양도소득세를 면제받습니다. 경기도 광주, 용인, 남양주, 하남 등의 지역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문의-준공 15년안팎 단지 좋을듯 올해 38세로 서울 서초구 서초동 30평형 규모의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빌라 시세는 4억원선. 그동안 거래가 뜸하더니 최근 들어 빌라를 사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빌라를 팔아 값이 오를 만한 6억원선의 강남권 20∼30평대 아파트로 옮겨타고 싶습니다. 현재 월수입은 집사람 급여를 포함해 400만원 정도입니다. 모자라는 금액 2억원은 은행에서 빌릴 계획입니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 서초동 일대는 교육, 교통 여건이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빌라의 경우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 재료가 없다면 보유할 메리트(이점)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아파트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해져 빌라와 아파트간 가격 차이는 계속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빌라의 경우 매수자가 나타난다면 적극적으로 처분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빌라를 아파트로 갈아타기할 때에는 반드시 빌라를 먼저 판 뒤에 아파트 매수 계약을 해야 합니다. 급한 마음에 아파트를 덜컥 계약했다가 빌라가 팔리지 않으면 낭패입니다. 송파구 오금동이나 서초구 방배, 서초동 일대 20평형대 후반 아파트는 6억원대면 살 수 있습니다. 그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30평형은 나홀로 아파트 정도입니다. 리모델링 가능성이 있는 준공 15년 안팎의 단지가 좋아보입니다. 올해부터 리모델링 연한이 준공 후 20년에서 15년으로 단축돼 이들 아파트가 부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문의- 강남 빌라보다 용인 분양 추천 두 자녀(고2·중3)를 두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아이들 교육 때문에 줄곧 강남에서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5300만원으로 앞으로 10년 정도 직장생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주택담보대출때에도 월 200만원 이상 정도는 원금상환이 가능합니다. 현재 전세금과 여기저기 돈을 끌어모으면 4억원 정도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집값 조정기를 틈타 올해 2월 이전에 집을 사는 게 나은지, 올해 상반기 용인 지역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게 나은지, 아니면 서초구 방배동 빌라를 사는 게 나은지 조언바랍니다. 저와 아내는 각각 1순위 청약이 가능한 청약예금 600만원과 300만원(아내) 통장이 있습니다. ●유엔알 박상언 대표 올해 상반기 용인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를 잡는 게 좋아 보입니다. 용인 흥덕지구를 노리시기 바랍니다. 분양가가 평당 1000만원대로 예상돼 프리미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부인 통장까지 동시에 사용해 당첨확률을 높이세요. 기타 용인 성복동과 동천동의 아파트는 분양가도 비싸고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보여 우선공급대상인 용인시 거주자 이외엔 분양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방배동 빌라의 경우 땅값 급등과 조합원 갈등,‘지분 쪼개기’ 등으로 일대 단독주택 재건축 예정 지역은 사업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재건축 관련 규정이 적용되면서 사업성도 떨어져 현재 상태로는 투자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정리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DMB 택시는 무죄?

    서울시가 승객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택시 운전기사의 TV 시청을 기준과 원칙, 일관성 없이 단속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시는 2000년에 만들어진 규정을 근거로 택시에 소형 TV를 설치하는 것을 철저히 규제하고 있지만,TV 시청이 가능한 DMB는 사실상 허용하거나 명확한 기준없이 단속에 임하고 있다.●택시 앞좌석 TV 단속 유명무실 현재 일반 승용차 운전자의 경우 운전중 DMB를 시청할 경우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다.DMB 시청 금지를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수개월째 국회에서 표류 중이기 때문이다. 반면 택시의 경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을 근거로 관할 지자체가 안전운송 확보 및 서비스 향상에 필요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사업개선명령을 통해 2000년부터 택시 앞좌석 TV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사업정지 60일이나 과징금 120만원을 물게 된다. 그러나 이같은 규정은 과거 소형 TV를 설치하는 것이 유행이었을 때 만들어진 것으로, 최근 내비게이션에 DMB 기능이 합쳐진 제품(DMB형 내비게이션)이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 택시 운전자들이 DMB를 보다가 적발되면 손가락 터치 한번만으로 내비게이션 기능으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택시운전사들은 “DMB가 아니라 내비게이션을 작동했을 뿐”이라고 발뺌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이같은 단속조차도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서울시 담당 팀장은 “택시 운전사들이 TV를 보는 것을 단속하기 위해 그나마 모자란 공무원을 동원해야 하겠느냐.”면서 “아직 DMB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무작정 단속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관련법 미비로 일선 혼란 가중 또 서울시는 지난 3월 일선 단속 현장에서 “DMB를 단속할 수 있도록 택시 사업개선명령을 재정비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내년쯤 검토해 보겠다.”는 말만 하면서 지금까지 묵살해 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가 뚜렷한 기준을 마련하지 못하는 사이 혼란은 커지고 있다. 개인택시 8년 경력의 이모(48·강동구 명일동)씨는 “TV 설치는 안 되지만, 내비게이션 기능이 되는 DMB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손님들이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서비스 차원에서 설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회사택시를 운전하는 정강식(54)씨는 “한 달 전쯤 보라매병원 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DMB를 시청하다가 단속에 걸렸다.”면서 “승객의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속을 위한 단속일 뿐”이라고 서울시를 비난했다. 그러나 운전중 TV를 시청할 경우 혈중 알코올농도 0.1%(면허취소 기준)로 운전하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를 근거로 DMB 설치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회사원 박형우(30)씨는 “운전중 TV를 시청하는 위험은 소형 TV나 DMB나 똑같을 텐데, 단속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민원이 우려되니까 서울시가 몸사리고 있는 것”이라면서 “전형적인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행태”라고 꼬집었다. 그는 “과거 소형 TV를 단속했다면 지금은 DMB를 단속하는 것이 일관성 있는 모습 아닌가.”라고 되물었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원효로4가 집값 제일 많이 올랐다

    올들어 서울에서 용산구 원효로 4가 일대의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 재건축 기대심리 때문으로 분석된다.18일 닥터아파트가 서울시내 240개동을 대상으로 올해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것에 따르면 원효로 4가의 아파트 가격은 올들어 평균 80.2% 올랐다. 이어 강서구 가양동(53.9%), 양천구 신정동(50.5%), 강동구 명일동(48.8%), 동작구 흑석동(47.3%)의 순으로 가격이 급등했다. 반면 종로구 인의동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떨어졌다. 하락률은 0.08%다. 1977년 입주한 용산구 원효로 4가 산호아파트는 재건축이 진행되면서 34평형 매매가격이 지난 1월 3억 6500만원에서 최근에는 7억 8500만원으로 115%나 올랐다. 인근의 풍전아파트 역시 재건축에 대한 기대심리로 크게 올랐다.1975년에 입주한 풍전아파트 30평형은 지난 1월에는 2억 5000만원이었으나 요즘에는 40% 오른 3억 5000만원을 호가한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서울신문·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시정 아이디어 봇물

    서울신문·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시정 아이디어 봇물

    서울시의회와 서울신문이 공동 운영하는 의정모니터제 시행 두달째인 11월 모두 11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지난 10월 첫 시행 때 자치구나 동네 주변의 의견이 다소 많았던 데 비해 이번에는 자치구 문제점뿐 아니라 시정 전반에 걸친 제안이 많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지하철 객차 가운데 2량을 노약자 전용칸으로 운영하자는 의견에서부터 휴일 도서관 개관, 방치차량 처리 판매자 책임제 도입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우수의견은 모두 32건이었다. ●지하철에 노약자 칸을 두자 홍기홍(58·도봉구 창5동)씨는 현재 객차 앞뒤 2곳에 모두 12석에 불과한 노약자석 대신 객차 가운데 2량정도를 노약자 칸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노약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지하철을 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거리마다 특색에 맞는 조형물을 김희정(41·여·서대문구 홍제1동)씨는 서울시내 거리에 서울시를 대표하는 조형물을 발굴,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대신 기존 위인 위주의 획일적인 동상 대신 시민 공모 등을 통해 지역에 맞는 조형물을 두자고 주장했다. 을지로의 경우 을지문덕 장군 동상이나 인쇄 관련 조형물을 두자는 것이다. ●카드 충전 너무 불편해요 정구창(54·영등포구 신길3동)씨는 현행 교통카드가 지역간 호환성이 없는 것은 물론 정류소에 설치된 충전소에 가면 1000원이나 5000원어치 충전을 하려면 지하철로 가라고 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정씨는 또 T머니카드는 고장 등 장애 발생시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에서 교환·환불이 안 되고, 가맹점에서만 할 수 있다고 불만을 털어 놓았다. ●당산역 주변 인도 차도 구분이 없어요 김희숙(57·여·영등포구 양평2동)씨는 당산역 주변 지하철공사 구간에 인도와 차도의 경계가 아예 없는 구간이 있다며 인도와 차도 사이에 안전펜스나 가드레일 설치를 요구했다. ●지하철역에 환경오염 전광판을 김정주(24·여·서대문구 대현동)씨는 환경오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좀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구청이나 지하철역 등에 환경오염 전광판을 두어 오염도를 공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산업용 쓰레기 봉투 쉽게 살 수 있게 박을동(66·도봉구 방학동)씨는 어린이 장난감 등 2가지 이상으로 만들어진 재활용이 안 되는 산업용 쓰레기 봉투 구입이 쉽지 않다며 일반 쓰레기 봉투처럼 일반 가게에서 살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시민안전 체험관에서 지하철 문 여는 방법 교육을 김수미(37·여·성동구 성수2가)씨는 서울 능동 시민안전체험관에 비상시 수동으로 지하철 객차 문을 여는 방법을 교육해달라고 제안했다. 사람들은 자기 집 문도 당황하면 열쇠가 있어도 잘 열지 못하는 만큼 체험관에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판매자에게 방치차량 처리 책임 묻자 송경숙(46·여·강동구 명일동)씨는 아파트 주차장이나 공터에 폐차 목적의 장기방치 차량이 눈에 띈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자동차 판매사나 중고차 판매상에게 판매시 차량 처리 책임까지 묻도록 법제화하자고 제안했다. 또 방치 차량 신고자 포상이나 조기 처리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줘 신속하게 차량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했다. ●물새지 않는 학교에서 공부하게 해주세요 장미화(37·여·양천구 신월2동)씨는 양천구는 철거 이주에 따라 지어진 이주민 단지가 많아 자원이 넉넉지 않다면서 신월2동의 양강·신강초등학교와 인근 양동초등학교의 경우 여름에는 비가 새고, 물이 넘치는 경우도 있다면서 제발 아이들이 물이 새지 않는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성곤기자 snggone@seoul.co.kr
  • “한강상류 한눈에… 고덕산 구경 오세요”

    “한강상류 한눈에… 고덕산 구경 오세요”

    강동구는 자연 환경이 빼어나다. 그린벨트와 한강으로 둘러싸여 녹지가 풍부하고 공기가 맑다. 근린공원이 고덕동, 상일동, 명일동 등 북동부 지역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다. 동남쪽 일자산에서 시작된 산줄기는 성삼봉으로 이어지고 다시 동쪽의 명일근린공원과 방죽공원을 거쳐 북쪽의 고덕산으로 이어진다. 이중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고덕산을 소개한다. 고덕산은 완만한 구릉지 형태의 야산이다. 해발 50m 안팎이 대부분이고 높아야 100m를 넘지 않는다. 산을 오르는 사람도 등산객이 아니라 산책을 즐기는 사람이다. 고덕산은 북으로는 한강을 끼고, 동서는 개발제한구역으로 숲이 울창하다. 산책길은 고덕 시영아파트 뒤편에서 시작된다. 산 입구에 서면 키 큰 나무들과 싱그러운 풀냄새가 반긴다. 오른쪽으로 굽은 산책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다른 산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게 된다. 산 어디서도 바위나 돌, 시멘트 시설물을 찾아보기 힘들다. 파랗고 노란 풀들이 편하게 누워 있는 모습이나 여기저기 부둥키고 얽힌 칡넝쿨, 나뭇가지의 모습에서 자연 그대로의 산을 느끼게 된다. 나뭇가지에선 산새들이 쉼없이 지저귄다. 고덕산에는 박새와 오목눈이 등 10여종의 텃새가 서식하고 있다. 여름철새인 꾀꼬리도 발견된다. 흙길을 따라 10여분을 걸으면 응봉을 지나 고지봉(高志峰)에 이른다. 고려 말 충신 이양중의 절개와 덕을 추앙한 데서 유래된 지명이다. 고덕(高德)이란 지명도 마찬가지다. 고덕산 끝 암사봉에 오르면 눈앞에 한강이 펼쳐진다. 태백산맥에서 발원한 한강물이 서울로 들어와 물줄기를 바꾸며 잠시 쉬어가는 곳이다. 사람들은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느냐며 떠날 줄 모른다. 한강 상류의 수려한 풍치가 한눈에 들어오고 강 너머 남양주시의 풍경이 운치를 더한다. 서울시에서 선정한 조망명소 50곳 중 한 곳이다. 암사봉을 내려와 암사정수사업소 방면으로 산책로를 바꾸면 소나무군락지다. 고덕산에는 소나무를 비롯해 상수리나무, 아까시나무, 밤나무 등이 무리를 이룬다. 찔레꽃과 붓꽃, 진달래, 개나리도 철따라 핀다. 암사정수사업소 뒤편에 닿으면 광릉약수터가 있다.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 물맛이 좋다. 약수터 바로 위쪽 소나무 숲에서는 4∼10월 주3일(화·목·금) 아침마다 단학기공체조교실이 열린다.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어 구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강동구 기획공보과 정용식 계장
  • [인사]

    ■ 국무조정실 ◇과장급 전입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사무처 기획총괄팀장 韓京泌■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정책조정국장 盧大來△대통령 국민경제비서관 李昇雨■ 교육인적자원부 △대전광역시 부교육감 이원근△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파견연장 노진영■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지방행정혁신관 丘冀贊◇부이사관 승진△장관비서관 鄭宗題△지방감사팀장 金基植△의정〃 尹泰重△조직관리〃 申東寅△전략기획〃 朴堤國■ 소방방재청 △정책홍보본부장 鄭炳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광주보훈병원장 鄭昌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장 김흥식△전남동부지역본부장 직대 박영진■ 한성대 △학생처장 신민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승익△고객지원〃 김병대△IT〃 김원걸△기획실장 김혁주△영업지원팀장 겸 KAM팀장 윤제범△송파지점장 윤기정■ 신영증권 ◇승진 (이사) △투자금융부 趙賢武 ◇신임 (이사)△투자금융부 琴政皓 (부장)△투자금융 許永範■ 한국투자증권 (지점장) △종로5가 李洪潤△유성 高孝俊△명일동 韓國男△부평 金鍾星△상봉 金丙模△신반포 韓晶牟△광명 鄭鍾五△전주서신동 李銀娥△남원 南廷洙△포항 張進榮△연산동 李成春△강서 宋敬燮△신촌 崔鎭文△방화동 辛東雨△영등포 柳天秀△광화문 金義元△청량리 邊貴勇△상계동 金圭容△돈암동 金學俊△군자 都德載△서초동 朴泳孝△사당역 朴英仁△반포 韓明載△방배 李在福△마포 金榮鎬△청담 車堯燮△강동 張慶洙△훼밀리 曺大鉉△대전 金容武△분당 朴振壽△서현동 金民燦△동수원 趙成九△광주 朴原玉△광주중앙 洪仁杓△대구센터 權寧珠△광장 崔泰煥△구미 李春燮△범어동 金好鎭△사하 裵鉉烈△울산 張賢植△남울산 河相龍■ KT파워텔 △전략기획실장 안기수△사업협력팀장 정종복△재무팀장 이진곤△경영지원팀장 박병학△홍보팀장 김정태△정보시스템팀장 오원석△콜센터사업팀장 맹웅재△기술기획실장 이종국△기술개발팀장 손동우△품질개선팀장 최의용△통신망구축팀장 황종옥△망관리팀장 박상철△마케팅기획팀장 박진석△마케팅운용팀장 정규봉△솔루션개발팀장 김대규△유통관리팀장 임육영△고객지원팀장 정수홍△시장개발본부장 김길선△시장전략팀장 주한서△특수영업팀장 김경태△블랙베리팀장 최훈△서울영업본부장 이상구△강남지점장 구본창△강북지점장 김진관△경인영업본부장 박천근△경기남부지점장 김기영△인천지점장 홍명춘△영남영업본부장 최문일△부산지점장 권오철△울산지점장 이상화△경남지점장 김경원△충청남부지점장 채수옥△충청북부지점장 최춘수△광주지점장 김학곤△전주지점장 차부근△제주지점장 문병휘■ 동양레저 △상무보 丁昌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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