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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걸그룹 원더걸스가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한국 패션을 응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가 오는 9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그룹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걸그룹 원더걸스, 핸드백 디자이너 임상아 등이 참석해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해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세계 패션의 중심인 뉴욕에서 진행되는 뉴욕패션위크에 데뷔하는 ‘컨셉 코리아Ⅱ’는 세계 패션 피플과 문화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패션위크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티나 놀트는 물론, 유명 패션지 디렉터, 뉴욕의 대표 패션블로거 애슐리 핼펀 등 1000여명 이상의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먼저 ‘PUCCA by KWAK HYUN JOO’의 곽현주는 실크와 니트 소재가 표현하는 소프트 아방가르드와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믹스된 블랙 앤 화이트의 드라마틱한 배합을 통해 ‘파워풀 페미닌’을 선보인다. ‘RESURRECTION by Juyoung’의 이주영은 ‘젠더리스 앤 클래식’을 테마로 이번 패션쇼를 꾸민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 위주로 코팅된 린넨, 가죽 소재를 주로 사용한 이주영은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 이진윤은 가죽과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게 해주는 실크 소재의 핀턱 드레스를 공개한다. 그는 “‘컨셉 코리아Ⅱ’를 통해 나만의 패션 철학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컨셉코리아Ⅱ’는 앞서 패션아이콘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남주를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컨셉코리아Ⅱ’는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배우 김남주가 세계 무대로 나서는 한국 패션의 ‘내조의 여왕’으로 활약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의 첫 번째 명예홍보대사로 김남주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 패션문화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는 이상봉(Lie Sang Bong paris), 최범석(General Idea) 등 한국 대표 디자이너 7인을 뉴욕 패션 시장에 진입시킨다. 이어 김남주의 홍보활동을 통해서도 뉴욕패션위크와 세계 패션계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드라마를 통한 연기활동을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여온 김남주는 “한국 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 패션디자이너가 세계에 진출해 한국 패션의 위상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컨셉 코리아Ⅱ’는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파될 예정이다. 김남주의 패션화보 및 활동은 컨셉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conceptkorea.org)와 트위터,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남주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즌 2인 ‘역전의 여왕’의 히로인으로 캐스팅돼 10월 방송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제2의 최지우 탄생” 日서 맹활약하는 모델 김영아

    “제2의 최지우 탄생” 日서 맹활약하는 모델 김영아

    일본에서 한국의 ‘얼굴’을 책임지는 최지우와 윤손하에 이어 또 한명의 한류스타가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MBC 시트콤 ‘논스톱3’ SBS 드라마 ’애정만세’ MBC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으로 데뷔한 후, 2003년 말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활동을 시작한 모델 김영아(25). 일본 패밀리마트의 아시아 지역광고 모델로 캐스팅 된 뒤 방송과 CF, 잡지, 패션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 연예계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 해부터는 NHK의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 내비게이터로 활약하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됐으며, 현재 일본 T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슌스케 사장님의 프로듀스 대작전’에도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일본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최고의 한류스타인 최지우와 함께 음료 광고모델로 발탁돼 CF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아의 소속사인 블룸엔터테인먼트는 “올 초부터 드라마와 영화계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면서 “한국에서 데뷔한 이후 일본에서 비로소 꽃을 피우고 있는 김영아의 행보는 원조 한류 스타라 할 수 있는 윤손하와 최지우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일본에서의 한류가 다소 위축된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꾸준히 활동해 입지를 다진 영아가 최지우·윤손하를 넘어설 또 한명의 한류스타가 되길 기대해본다. 사진=블룸엔터테인먼트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동이’ 지진희, 해외 언론 초대 고궁 알림이 활약

    ‘동이’ 지진희, 해외 언론 초대 고궁 알림이 활약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지진희가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동이’의 촬영장과 고궁을 연계한 신개념의 고궁 홍보에 발벗고 나선다. 오는 28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MBC 드라마 ‘동이’의 주 무대인 조선시대 고궁과 실제 촬영 현장인 용인 드라마 세트장을 한류관광지로 홍보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지진희는 지난해 7월 한국관광 명에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꾸준히 고궁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진희가 출연했던 ‘대장금’에 이어 ‘동이’도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일본에서 왕을 칭하는 존칭의 의미인 ‘오사마’로 불리며 한류 스타로 등극한 지진희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일본 고궁관광객 유치에 힘 써왔다. 지진희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의 자격으로 고궁을 홍보하는 일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한국을 알리는 일을 맡게 되어 영광이면서 동시에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며 “한국의 고궁을 비롯한 또 다른 한국의 명소들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진희는 현재 ‘동이’에서 코믹하면서도 인간적인 임금 ‘숙종’으로 열연하며 동이 한효주와의 귀엽고 로맨틱한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사진 = N.O.A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추소영-이희진, 대학로 축제 홍보대사 위촉

    추소영-이희진, 대학로 축제 홍보대사 위촉

    제1회 대학로 소나무길 거리 문화축제가 명예홍보대사로 연기자 추소영과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 그리고 디자이너 장광효가 위촉돼 화려한 개막을 예고하고 있다. 소나무길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가로수 개념으로 ‘소나무’를 채택해 대학로에 조성된 특화 공간. 현재는 연극의 거리로 지정돼 있으며 대학로 소나무길 주변에는 스타씨티 아트홀을 중심으로 10여개의 공연장이 위치, 연극의 메카로 활성화되고 있다. 대학로 공연의 산지였던 마로니에 공원 주변을 대신할 새로운 메카가 될 예정이다. 이번 거리 문화 축제를 기획한 곽준희 프로듀서는 “소나무길을 원형으로 보존하면서 기존 축제와는 다르게 무대에서만의 공연으로 국한되지 않고 길 전체를 무대화 시켜 좀더 가까이 시민들과 참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우리가 만드는 공간, 여기는 소나무길’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는 이번 제1회 대학로 소나무길 거리축제는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소나무길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거리축제, 무대행사, 거리행사, 소나무길 할인서비스로 이뤄지며 메인무대장을 활용한 유명 뮤지컬 갈라쇼, 현악공연, 무용공연, 클럽DJ 쇼 행사와 거리 내 퍼포먼스 및 캐리커쳐 페인팅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소나무길’ 문화축제에는 만능 엔터테이너 추소영과 베이비복스 멤버출신이자 대학로에서 오프런으로 공연중인 ‘연애특강’에 캐스팅돼 본격적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수 이희진, 디자이너 장광효 등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 데이트] 한국계 아랍 코미디언 정원호

    [주말 데이트] 한국계 아랍 코미디언 정원호

    “한국과 아랍국간 문화적 간극을 줄일 수 있는 가교가 되겠습니다.” 중동에서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원호(29)씨가 아버지의 나라를 처음 방문한 뒤 벅찬 소감을 전했다. 중동지역 TV에 방송될 한국관광 홍보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전국 유명 관광지를 돌아본 그는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무슬림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그를 지난 23일 서울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사우디와 요르단 왕 등의 전담 지압사로 활동했던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요르단 등 아랍에서 성장하고 교육받았다. 따라서 사실상 아랍어가 모국어다. 집에서도 영어를 주로 사용해 한국말은 거의 할 줄 모른다. 어렸을 때는 생경한 외모 탓에 놀림도 많이 받았다. “아무래도 쉬 접하기 어려운 외모다 보니 주목을 많이 받고, 거북스러운 일들도 많았어요. 하지만 당연한 현상이라 생각했죠. 그 관심들을 좋게 활용하려 노력했고요.” 원체 부끄럼을 잘 타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그이지만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즐기려 애쓰다 보니 점차 사교적인 사람으로 변했다. 게다가 한류의 영향으로 중동 국가에서 한국의 이미지가 좋아지면서 되레 친구 삼자는 사람들이 늘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를 중심으로 활동중인 정씨는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랍권에서는 꽤 유명한 코미디언이다. 10대부터 연극에 심취했던 그는 2007년 ‘악의 축(Axis of Evil)’이라는 3인조 정치 풍자 코미디팀 멤버로 코미디쇼에 출연하면서 연예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사우디 국영방송 mbc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다 느닷없이 캐스팅돼 데뷔하게 된 것. ‘악의 축’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 이란, 이라크 등 3개국을 악의 축으로 지목한 것을 풍자한 데서 비롯한 이름이다. 이란, 이집트, 팔레스타인 등 중동계 미국인 3명으로 운영되던 ‘악의 축’ 팀은 이름에 걸맞은 팀 구성을 위해 북한 출신 코미디언 섭외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자 정씨를 섭외했다. 그는 유창한 아랍어와 뛰어난 재담으로 팀의 주축 코미디언으로 성장했다. ‘악의 축’ 팀과 함께 중동 지역을 순회하며 27회의 공연 동안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아랍권 스탠드업 코미디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는 이후 중동 최대 코미디 프로그램인 ‘쇼타임’ 채널의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브’에서 공동 MC로 활약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도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쇼 미 모어’(Show Me More)라는 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정씨는 한국관광공사의 초청으로 13일부터 열흘 동안 서울을 비롯해 제주와 부산, 경기도 가평 남이섬 등 한국의 유명 관광지들을 빠짐없이 둘러 봤다. “각 지역에서 3~5분 정도 미니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했어요. 지역별로 25~30곳 정도를 두세 달에 걸쳐 제가 진행하고 있는 TV 프로그램 등에 방영할 예정이에요.” 코믹에피소드 형식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은 5월 초 중동의 주요 방송사를 통해 아랍권에 소개될 예정이다. 그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지역은 제주. “성산 일출봉 풍경은 정말 스펙터클하더군요. 지구에서 뭔가 솟구쳐 오르는 듯한 파워를 느꼈어요. 중동에서 한국은 산업국가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실제 와 보니 자연 경관이 볼 게 많더군요. 아랍권 국가들은 여행 목적지로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등 인접한 무슬림 국가들을 선호했는데,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이 급부상하고 있어요. 지금이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는 과도기인 거 같아요.” 정씨는 음식이나 숙소 등에서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지만, 외국 여행자를 위한 영어 안내판이 좀 더 늘었으면 좋겠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의 국적은 한국. 당연히 여권도 우리 외교통상부에서 발행한 것을 쓴다. 그는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도 늘어 한결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자부심을 드러낸 뒤 “돌아가면 한국어 공부 먼저 하겠다. 한국 사람들은 다양하면서도 보수적이다. 한국 관광의 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과 아랍 간 문화적 차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글 사진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아시아나, 박지성 홍보대사 재위촉

    아시아나항공이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스타플레이어 박지성과 1년간 명예홍보대사 위촉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박지성은 2007년부터 4년간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게 된다. 향후 1년간 박지성 본인과 부모는 아시아나 전 노선의 퍼스트클래스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박지성의 소속사인 제이에스(JS) 직원들에게도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이 무료로 주어진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이준기 ‘2010 상하이 엑스포’서 한국 홍보

    이준기 ‘2010 상하이 엑스포’서 한국 홍보

    한류스타 이준기가 ‘2010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 홍보대사가 되어 세계에 한국을 알리게 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31일 오후 3시 이준기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건넬 예정이다. KOTRA는 이준기가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 폭넓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점을 높게 샀다. KOTRA 관계자는 “이준기는 현재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로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어 이번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동되는 ‘2010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은 한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설계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한국이 역대 참가한 엑스포 중 가장 큰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기도 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소속사와 계약 완료…새 보금자리는?

    이준기, 소속사와 계약 완료…새 보금자리는?

    한류스타 이준기가 소속사와 지난달 전속계약이 완료됐다.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준기는 현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이하 멘토)와 지난달로 전속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준기가 기존 소속사 멘토와 재계약을 할 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준기는 한류스타로서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때문에 그의 행보가 연예계의 큰 관심사로 떠오를 수밖에 없는 것.연예계 관계자는 “연예계에선 이준기의 스타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가 택할 수 있는 길은 멘토와 재계약을 하는 것과 독립 법인을 설립하는 것, 그리고 다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하는 일 등이 남았다.”고 말했다.실제 이준기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될 만큼 한류스타로서 아시아 각국에 위상이 높다. 지난해 이준기의 일본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 된 것만 봐도 이같은 사실을 입증한다.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이준기가 독립해서 다른 한류스타들처럼 별도 회사를 차리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무성하다. 하지만 이준기는 올해 입대를 고려중으로 매니지먼트사 설립에 더욱 신중 할 수밖에 없다.이와 관련 멘토 관계자는 “멘토와도 현재 좋은 관계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논의 중”이라며 “조만간 결정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가 MBC ‘히어로’의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 시청한다.이준기는 14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300명의 팬과 함께 ‘히어로’ 마지막회를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팬클럽 ‘하준세’의 팬들이 직접 주관했다.전작 ‘일지매’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한 바 있는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 역시 국내외 팬들과 마지막회를 같이 감상하게 됐다.”며 “‘히어로’를 끊임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히어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16일에는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종방연 이벤트도 갖는다. 약 250여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 할 이준기는 드라마 ‘히어로’ 마지막 회 관람은 물론 1회부터 15회까지 하이라이트 영상, 출연배우들의 영상 메시지, 재미있는 NG 메이킹 모음 등 다양한 영상과 인터뷰 및 단체 사진 촬영 등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한편, 이준기는 배용준 최지우에 이어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돼 한류스타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 = (주)멘토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미국·유럽·일본에 한국 알린다

    이병헌, 미국·유럽·일본에 한국 알린다

    배우 이병헌이 일본과 미국의 유명 배우들과 함께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선다. 영화 ‘지아이조’ ,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통해 시에나 밀러, 조쉬 하트넷 등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병헌은 ‘월드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2009 한국관광홍보영상’의 주연으로 이병헌을 발탁해 일본 여배우 쿠리야마 치아키(栗山千明), 할리우드 배우 문 블러드굿과 함께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위임했다. 홍보영상에서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쿠리야마 치아키는 할리우드 영화 ‘킬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구축했다. 또 ‘터미네이터4’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문 블러드굿은 지난 8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데 이어 이번 홍보영상에도 특별 출연하게 됐다. 한편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는 올해 한국관광홍보영상은 미국과 유럽 일본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한국의 각 지방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동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촬영하는 이번 홍보영상은 내달 중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 블러드굿 “저 매력적이죠?”

    [NOW포토] 문 블러드굿 “저 매력적이죠?”

    배우 문 블러드굿이 7일 오전 서울 중구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 ‘문 블러드굿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 블러드굿 “저 한국남자 좋아해요”

    [NOW포토] 문 블러드굿 “저 한국남자 좋아해요”

    배우 문 블러드굿이 7일 오전 서울 중구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 ‘문 블러드굿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 블러드굿, 할리우드 스타 최초 韓관광 홍보대사

    문 블러드굿, 할리우드 스타 최초 韓관광 홍보대사

    할리우드 배우 문 블러드굿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을 방문했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문 블러드굿은 할리우드 스타로서는 최초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임명됐다. 한국계 미국 배우인 문 블러드굿은 지난 2004년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로 데뷔한 이래 지난 5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급부상했다. 또 최근에는 미국 영화전문지 ‘프리미어’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할리우드 미녀스타 40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 블러드굿은 “소니사로부터 1백만 달러 제작비 규모의 인터넷 미니시리즈 제작 제안을 받았으나 한국 방문을 위해 다음 기회로 미뤄달라고 거절했다.”며 한국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된 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관광공사 측에 따르면 문 블러드굿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향후 진행되는 미주지역 프로모션 행사 등에 참여해 한국관광의 이미지를 드높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류스타 장나라 ‘제천한방엑스포’ 홍보대사로

    한류스타인 가수 겸 배우 장나라(28)가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장나라는 12일 충북도청에서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종 행사 참석과 광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방바이오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장나라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우리 한의약을 세계에 알리는 이번 행사의 이미지와 부합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엑스포를 해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는 내년 9월16일부터 20일간 제천 왕암동에서 펼쳐진다.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NOW포토] SS501 박정민 “내 꽃을 받아주오~”

    [NOW포토] SS501 박정민 “내 꽃을 받아주오~”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의 박정민이 꽃을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홍보대사 활동 열심히 할께요~”

    [NOW포토] SS501 “홍보대사 활동 열심히 할께요~”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이 위촉패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꽃남 매력 발산~

    [NOW포토] 김현중, 꽃남 매력 발산~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의 김현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항공사 홍보대사에 SS501

    한국공항공사는 인기그룹 ‘SS501’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공항공사측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는 SS501의 이미지가 동북아시아 경제중심 공항으로 재도약하려는 김포공항의 이미지와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공사는 13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위촉식과 함께 SS501이 만든 공사 로고송 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SS501은 이날 안내 데스크와 보안검색대 근무에 나서며 본격적인 공항 홍보에 나선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히딩크-박지성 4년만에 조우

    ’영원한 사제’ 거스 히딩크(63) 러시아대표팀 감독과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4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만난다고 일간스포츠가 22일 전했다.  히딩크 감독은 25일 한국에 들어와 27일 정몽준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이 마련한 만찬에 초청받아 박지성,이영표 등과 자리를 함께 하게 되는 것.  대한축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22일 “히딩크 감독은 물론 박지성,이영표도 참석 의사를 밝혀왔다.”며 “장소는 신라호텔로 예정하고 있지만 확정되진 않았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박지성이 히딩크 감독과 공식 석상에서 만나기는 2005년 여름 맨유로 이적한 이후 처음이다.두 사람은 몇 차례 조우할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무슨 사정이 생겨 만나지 못했다.  지난해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벌어진 모스크바에서 잠시 스쳐 지나쳤지만 박지성이 결승전 엔트리에서 제외된 탓에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다.  히딩크 감독이 여전히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06년 3월 에인트호벤은 ‘홈커밍 데이’를 맞아 박지성과 이영표를 필립스 스타디움으로 초청했지만 박지성은 조부상을 당해 이영표만 참석했다.지난 2월 히딩크 감독이 첼시 사령탑을 임시로 맡은 뒤에도 서로 만나지는 못하고 문자로만 안부를 주고 받았다.  지난 시즌 FA컵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생애 첫 사제 맞대결이 이뤄질지 모른다는 기대가 있었으나 FA컵 결승에 맨유가 못 나가고 챔스 결승에는 첼시가 나서지 못해 그 인연도 비켜갔다.  이날 만찬에선 히딩크 감독이 맡고 있는 러시아가 2010남아공월드컵 본선에 오를 경우 한국과의 평가전 추진도 화제로 오를 전망이다.  히딩크 감독은 29일 울산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30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세계도시축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다음달 1일에는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있는 경기도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인 ‘히딩크 드림필드 3호’ 준공식에 참석한다.2일에는 전북 도립장애인복지관에 세워질 ‘드림필드 4호’ 청사진을 밝힌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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