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명세서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옥고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외래종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억지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하버드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75
  • [사설] 아베, ‘징용은 강제노동’이란 ILO 보고서 봤나

    유네스코가 지난 5일 일본의 23개 근대 산업시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이후 일본 조야의 말 바꾸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나가사키조선소, 하시마탄광 등에서 수많은 조선인이 강제 노동에 동원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면서다. 지난 10일 한·일 의원연맹에서 일본의 지한파 인사들마저 “일본인도 동원돼 강제 노역이라고 할 수 없다”고 강변했다니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정부가 그간 사태를 너무 안이하게 봤다는 느낌이 든다. 등재 과정에서 조선인 강제 노동 사실 반영을 놓고 한·일은 한반도 출신자 등이 “노동을 강요당했다(forced to work)”는 표현으로 절충점을 찾았다. 윤병세 외교장관이 “우리의 정당한 우려가 충실히 반영됐다”고 자평한 배경이다. 그러나 그런 자화자찬이 무색해졌다. 일본 측이 등재 직후 강제 노동을 인정한 게 아니라면서 ‘일하게 됐다’는 표현으로 번역할 때만 해도 우경화한 자국 내 여론을 의식한 ‘물타기’려니 했다. 하지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까지 “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징용된 ‘경우도 있다’는 의미”라며 아전인수식 재해석에 나선 걸 보면 문제는 심각하다. 물론 이런 언동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여하한 궤변도 징용자들이 지하 1000m 탄광 막장에서 생명을 걸고 노동을 강요당한 역사의 진실을 바꿀 순 없다. 아베 총리는 국제노동기구(ILO)의 1999년 보고서를 직시해야 한다. 일본이 식민지 국민을 징발해 강제 노역을 시킨 것은 명백한 불법 노동행위라는 게 이 보고서의 결론이다. 조선인 노동자들의 사망률이 28.6%에 달한 참혹한 현장도 있었다니, 강제로 동원되지 않고 제 발로 걸어서 들어갈 리가 만무한 생지옥이었다는 얘기다. 특히 일본의 한 박물관에서 입수됐다는, 야마노탄광의 물자명세서를 보라. 미쓰비시사의 이 탄광 합숙소에 “반도인의 도망을 막기 위해”라는 명목으로 2m 10㎝ 높이의 철조망까지 쳤다는 기록은 강제 노동의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아닌가. 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되자마자 강제 노역이 아니라고 발뺌하면서 전방위 홍보전을 펴는 일본 측의 태도가 쉽게 바뀔 리도 없다. 이러다간 등재 과정에서 약속했던, 강제 노역의 참상을 기록한 홍보센터 설립 등도 유야무야하며 무산시키려 들까 걱정스럽다. 그렇다면 정부도 일본의 왜곡된 홍보전에 맞서 긴 호흡으로 체계적인 국제 여론전을 준비하길 바란다. 일본 정부가 강제 징용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조치 등 약속을 이행하도록 일본 내 양심세력을 포함한 세계 여론을 환기하는 지속적 노력을 펴야 한다.
  • 조선인 강제노동문서 발견 “반도인 합숙소” 무슨 의미?

    조선인 강제노동문서 발견 “반도인 합숙소” 무슨 의미?

    ‘조선인 강제노동문서 발견’ 조선인 강제노동문서 발견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은 일본 미쓰비시가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진 후쿠오카(福岡) 소재 야마노(山野) 탄광의 물자명세서를 공개했다. ‘반도인 합숙소’라고 명기한 총 3장짜리 물자명세서 서류에는 공작물의 규모 또는 구조 항목에 ‘반도인 도망방지를 위해 합숙(소) 주위에 높이를 7척(약 2m10cm) 연장하고 140간(약 255m)을 두르는 철조망을 신축하라’고 적혀 있다. 이에 대해 김문길 소장은 “반도인은 조선인 강제 징용자를 말하며, ‘7척 연장’은 기존 구조물 위에 철조망으로 7척을 연장하라는 의미로 풀이된다”면서 “도망 방지를 위한 철조망 신축은 당시 조선인들이 강제로 동원돼 사실상 감금상태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렸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류에서 ‘반도인 도망 방지’를 언급한 것은 당시 주변 탄광에서 조선인 강제 징용자들의 탈출이 잇따랐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범행현장에 ‘급여명세서’ 흘린 친절한 도둑

    범행현장에 ‘급여명세서’ 흘린 친절한 도둑

    도둑질을 한 뒤 ‘친절하게’ 자신의 급여명세서를 범죄현장에 두고 간 황당한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파림(35)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수표를 현금으로 교환해주는 체크캐싱(Check-cashing) 가게에 침입해 현금다발을 노렸다. 그는 가게가 정식 오픈하는 오전 8시 이전에 가게로 침입해 출근해 있던 여직원 2명을 총기로 위협한 뒤 가게 밖으로 나가도록 지시했다. 이후 이곳에서 현금 4100달러(약 463만원)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범인을 추적하기 위해 CCTV 등을 동원해 조사를 하던 중 뜻밖의 행운을 만났다. 이 남성이 정신없이 범죄를 저지르다 종이 한 장을 떨어뜨리는 모습을 CCTV에서 발견한 것. 경찰은 해당 장소에서 찾은 종이는 다름 아닌 이 남성의 급여명세서였다. 경찰은 순식간에 그가 다니는 회사와 이름, 집주소 등 ‘고급정보’를 얻어낼 수 있었고 곧장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사건이 발생한 지 사흘 뒤인 6일 경찰에 스스로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범행 당시 한 손에는 권총을, 또 다른 한손에는 물병과 급여명세서를 손에 쥐고 있었는데 여직원들과 몸싸움을 하던 도중 급여명세서를 떨어뜨린 것으로 밝혀졌다. 돈을 훔치는데 성공한 이후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마약을 사기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가 가족을 통해 신분이 발각됐다는 것을 알게된 파림은 스스로 경찰서를 찾았다. 현지 언론은 그가 1급 절도혐의 등으로 2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범행 당시 왜 손에 급여명세서를 들고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속기 쉬운 수법 ‘사용자 주의 필요’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속기 쉬운 수법 ‘사용자 주의 필요’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등장, 치밀한 수법에 주의 필요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등장, 치밀한 수법에 주의 필요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치밀해지는 수법 보니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치밀해지는 수법 보니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여도 안심하면 위험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여도 안심하면 위험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했다간 큰코 다쳐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했다간 큰코 다쳐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도 안심하면 안돼!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도 안심하면 안돼!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도 안심했다간 피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도 안심했다간 피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별 생각 없이 파일 저장하면.. ‘주의 필요’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별 생각 없이 파일 저장하면.. ‘주의 필요’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 ‘충격’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 ‘충격’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점점 치밀해지는 수법 ‘사용자 주의 필요’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점점 치밀해지는 수법 ‘사용자 주의 필요’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하고 열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하고 열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라고 안심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 무심코 열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 무심코 열었다간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명세서 PDF 파일 저장 무심코 했다간..‘경악’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명세서 PDF 파일 저장 무심코 했다간..‘경악’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명세서 PDF 파일 저장 무심코 했다간..‘경악’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것. 회사 측은 “악성 실행파일이 PDF 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감염 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이제 곧 월급날인데 무심코 열었다간 당할 뻔”,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백신 설치해야 하나”,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치밀하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깜빡 속을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PDF 파일 저장 하는 순간..‘경악’ 피해 줄이는 방법은?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PDF 파일 저장 하는 순간..‘경악’ 피해 줄이는 방법은?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PDF 파일 저장 하는 순간..‘경악’ 피해 줄이는 방법은?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것. 회사 측은 “악성 실행파일이 PDF 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감염 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한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아 진짜 무섭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이제 곧 월급날인데 큰일날 뻔했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진짜 별게 다 나오네”,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치밀한 수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사용자 주의 필요’ 무슨 일?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사용자 주의 필요’ 무슨 일?

    안랩은 23일 “급여 명세서를 가장한 악성코드가 최근 PDF파일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며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에 대한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공격자 집단은 영문으로 작성된 급여 명세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삽입한 후 사용자에게 유포하고 있다. 사용자가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의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 설치를 위한 파일 저장 알림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사용자가 별 생각 없이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는 동시에 컴퓨터는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안랩 관계자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말고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 함부로 열었다가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PDF 확장자 함부로 열었다가 낭패

    ‘급여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주의’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가 요구된다. PDF로 위장한 유포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안랩은 23일 급여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공격자는 영문 급여 명세서로 위장한 PDF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었다. 이 파일을 실행하면 명세서 내용과 악성 실행파일(.exe)을 설치하는 ‘파일 저장 알림’ 창이 동시에 생성된다. 이 과정에서 파일을 저장하면 악성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사용자는 자동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때 저장되는 파일은 실행파일이지만 PDF확장자(.pdf)로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감염여부를 의심하기 어렵다. 해당 악성코드는 감염 이후 특정 C&C 서버(공격자가 악성코드를 원격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서버)로 접속해 악성 행위에 필요한 파일을 추가로 내려 받거나, 시스템을 변조하는 등의 행위를 시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V3 제품군은 해당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이나 불법 파일 다운로드 금지 ▲OS(운영체제)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오피스 SW등 프로그램 최신 버전 유지 ▲백신 프로그램 설치, 자동 업데이트, 실시간 감시 기능 실행 등이 필요하다. 박태환 안랩 ASEC 대응팀장은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PDF나 엑셀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파일의 확장자가 바뀌지 않았더라도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실행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