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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 하루 9000명 북적 북한관 물 새고 취재 거부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상하이(上海)엑스포 개막과 함께 한국관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반면 북한관은 첫날부터 물이 새고 카메라 기자들의 취재를 거부하는 등 ‘엑스포 신고식’을 치렀다. 1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한국관에는 첫날 9370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상하이시의 홍하오(洪浩) 엑스포국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스위스, 프랑스, 독일, 벨기에, 일본,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이태리, 영국관과 함께 한국관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포털 왕이(網易)는 “한국관처럼 자국의 문자를 생동감 있고, 매력적으로 표현한 곳이 없다.”며 첫번째 추천관으로 한국관을 꼽았다. 상하이엑스포 공식 인터넷포털인 텅쉰(騰訊)은 “한국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쌍방향식 전시와 한류스타들의 명상이 ‘인기 포인트’가 되고 있다.”며 “한글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전시관에서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하는 등 ‘한국풍’을 확실히 체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특히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된 북춤, 비보이, 재즈발레단 등의 공연과 염광여고 고적대 퍼레이드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관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북한관은 첫날부터 작은 말썽이 생겼다. 분수대의 배수가 제대로 안돼 개장 한시간만에 주변 바닥이 물에 흥건하게 젖어들어 긴급 보수공사를 했다. YTN 등 일부 국내외 방송사의 취재를 거부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포에 처음 참가한 북한은 ‘평양의 도시발전’을 테마로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동강과 평양시내를 촬영한 대형 사진, 4.5m 높이의 주체사상탑 축소 모형, 정자, 동굴 등을 전시하고 있다. 동굴 안에는 고구려 고분벽화를 재현했다. 또 5대의 액정TV를 설치해 평양의 역사문물·생활 등을 소개하는 데 첫날에는 미사일 발사 장면 등을 반복상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stinger@seoul.co.kr
  • 하동 야생차축제 즐기세요

    제15회 하동 야생차축제가 지난 1일 경남 하동군 화개면 차 시배지의 헌다례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하동야생차축제조직위원회는 ‘느림, 비움 그리고 채움’을 주제로 한 올해 야생차축제는 차문화센터와 쌍계사, 화개장터, 평사리공원, 최 참판댁 일원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주 무대인 차문화센터에서 대한민국 차인 한마당과 대한민국 녹차요리 경연대회, 녹차시장 운영 등 행사가, 화개장터(해피 패밀리존)에서는 ‘화개장터 역마예술제’가 각각 열린다. 또 최 참판댁과 평사리공원에서는 섬진강 달빛차회, 최 참판댁 오색 찻자리, 슬로시티~소풍 등 독특한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쌍계사에서는 산사음악회, 템플스테이, 명상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하루 10분의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하루 10분의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충북 음성의 한 화장품 회사는 업무시작 10분 전 반드시 탈춤을 추게 한다. 원래 생산직 직원들의 요통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것인데 생각 외의 효과도 낳고 있다. 요통환자가 줄어든 것은 기본이고, 산업재해도 크게 줄어 회사가 부담하는 산업재해보험료가 10년 전에 비해 3600만원이나 줄어든 것이다. 대구 달성군의 한 초등학교는 3~6학년 학생들에게 아침마다 10분씩 수학문제를 풀도록 한다. 공부 시작 전에 두뇌를 워밍업시키자는 것이다. 결과는 놀랍다. 2008년 달성교육청이 시행한 수리능력인증제 평가 결과 1~3급 수여자 비율이 모두 90%를 넘었다.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들 성적까지 덩달아 올랐다. 그냥 흘려보내면 아무것도 아닌 10분. 그 10분이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KBS 1TV가 28일 밤 11시30분에 방영하는 수요기획, ‘하루 10분의 기적’은 이런 궁금증을 풀어준다. 구체적 사례는 풍부하다. 탤런트 오미연은 촬영 중 허리를 다쳐 30분도 서 있기 힘들었다. 그러나 10분간의 운동으로 젊은 시절보다 건강이 더 좋아졌다. 고등학교 선생님인 소병량씨는 자투리 10분을 잘 활용해 국가공인자격증을 55개나 따낸 이야기를 들려준다. 알차게 활용하지 못할 거라면 거꾸로 10분 동안 완전히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침 최근 의학계에서는 뇌를 푹 쉬도록 해주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더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고 있다. 50분간의 공부시간이 성적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10분의 쉬는 시간이 성적을 결정짓는다는 얘기다. 그래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쉬게 하는 방법도 소개해 준다. 10분간의 명상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라토닌을 증가시켜 기억력과 주의력을 높여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세라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기는 휴식을 취할 때다. 이시형 박사가 출연해 구체적인 방법까지 일러준다. 이 박사가 권하는 방법은 하루 세 차례 정도 명상, 휴식, 산책 등을 통해 머리를 텅텅 비워주라는 것이다. 일반인을 상대로 실제 실험도 했다. 10분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난 뒤 뇌파와 심리상태의 변화를 추적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엔조이뉴욕, ‘봄 맞이 빅 세일’ 1+1·최대 90%↓

    엔조이뉴욕, ‘봄 맞이 빅 세일’ 1+1·최대 90%↓

    해외구매대행쇼핑몰 엔조이뉴욕이 오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2주간 해외명품 및 모든 상품군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봄 맞이 빅 세일(Spring Big sale)’을 진행한다.엔조이뉴욕 ‘봄 맞이 빅 세일’은 해외 명품 및 유명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초특가 세일’과 하나사면 하나를 공짜로 받을 수 있는 ‘2 in 1 세일’을 열며 세일기간 중 전 상품에 5~10%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텐프로 세일’도 구성 한다. 특히 세일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구매고객은 5% 청구할인을 중복으로 더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발리, D&G, Alviero Martini 등의 명품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준비한다.이번 엔조이뉴욕 ‘봄 맞이 대규모 세일’은 에트로, 발리, 코치, Bric‘s 등 유럽 명품부터 폴로, DKNY, 캘빈클라인, 바나나 리퍼블릭, 리바이스, 케네스콜, 프렌치커넥션 등 미국 유명 브랜드까지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모든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엔조이뉴욕 마케팅기획팀 류현경 대리는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는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는 다양한 해외 유명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채널이다.”며 “이번 세일이 높은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엔조이뉴욕은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쿠폰3종 세트(3천원, 5천원, 1만원 할인쿠폰)를 증정하며 구매객은 뮤지컬과 콘서트 등 40개 문화공연 티켓을 무료로 받는 기회도 제공 한다.사진=엔조이뉴욕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명숙 수사 사실상 중단 왜

    김준규 검찰총장이 21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유보 카드를 꺼내든 것은 검찰의 6·2지방선거 개입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자는 의미로 분석된다. 검찰은 지난주까지만 해도 한 전 총리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혐의가 확정되면 기소한다는 원칙론으로 일관했다. 이달 말까지 수사를 진행해 혐의가 있으면 다음 달 초 기소한다는 ‘속전속결’이 내부 방침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한 전 총리 수사를 위해 청구한 계좌추적 영장이 두 차례나 기각되면서 검찰 내부에서 ‘현실론’이 급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좌추적 영장을 재청구해 발부받더라도 자료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지방선거 이전에는 시간적으로 빠듯한 일정이 감안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찰은 직접적 물증 없이 한 전 총리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했다가 1심에서 패한 만큼, 이번에도 제대로 된 결과를 내놓지 못하면 ‘선거용 기획수사’라는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높은 점도 고려됐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 전 총리나 측근들이 선거 이전에 검찰 소환에 응할 가능성이 낮고, 정치권의 반발도 수사 유보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관측된다. 여당인 한나라당이 한 전 총리 수사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것도 검찰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검사 출신인 홍준표 의원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1심에서 무죄가 날 것 같으니까 또 하나를 찾겠다는 것은 검사의 당당한 태도가 아니다. 증거가 있다면 6·2 지방선거가 끝나고 난 뒤에 당당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당의 김성식·남경필 의원도 “검찰이 한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혐의에 대한 별건 수사를 부각시켜 그를 ‘잔다르크’로 만들고 있다.”며 수사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일각에선 전날 PD수첩이 방영한 ‘스폰서 검사’ 논란으로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은 검찰이 한 전 총리에 대한 수사의 추동력을 잃은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김 총장은 그러나 “수사라는 것은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밝혀 한 전 총리에 대한 수사가 ‘완전히’ 중단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시사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대서양 횡단’ 최연소 여성 “아이팟-초콜릿이 친구”

    ‘대서양 횡단’ 최연소 여성 “아이팟-초콜릿이 친구”

    케이티 스팟스(여·22)가 최연소 대서양 횡단의 대기록을 세운 비결(?)을 공개했다. 18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 교외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다. 케이티는 행사에서 “아이팟 4개, 초콜릿 바 300개, 오디오북 100개를 갖고 (외로움을 달래며) 대서양을 건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일 아프리카 서부 세네갈의 다카르에서 1인승 보트의 노를 저으며 출발한 케이티는 70일 만인 3월 14일 가이아나의 조지타운에 도착, 대서양 횡단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하루 평균 오디오북 1.5권, 초콜릿 바 4.3개를 소화하면서 파도와 싸운 셈이다. 하지만 철저한 훈련이 없었다면 아이팟과 달콤한 식량(?)만으로 이뤄내기 힘든 기록이었다. 케이티는 “대서양 횡단에 나서기 전 100시간 동안 명상훈련을 하면서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을 공부했다.”고 밝혔다. 배를 띄운 뒤에는 치밀한 작전(?)대로 물살을 갈랐다. 대서양에서 케이티는 2시간 단위로 노를 젓고 쉬는 일을 반복하면서 체력을 관리했다. 이런 식으로 케이티는 하루에 10시간씩 노를 저었다. 노젓기를 쉴 때는 틈틈히 이메일이나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상어떼를 만나기도 하고 파도에 보트가 뒤집힐 뻔도 했지만 가장 어렵고 견디기 힘든 건 새우잠이었다. 케이티는 “가장 힘든 건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것과 졸음을 이기고 파도에 맞서 노를 젖는 일이었다.”고 회고했다. 케이티는 지구촌 빈민을 대상으로 식수 공급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 단체의 모금을 지원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연의 소리+대중가요 접목 치유콘서트

    자연의 소리+대중가요 접목 치유콘서트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아카시아껌), ‘우리집 강아지 뽀삐~’(뽀삐 화장지), ‘찬바람이 따스하게~’(삼립호빵),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콘~’(월드콘), ‘이상하게 꼬였네~’(스크류바). 어려서 우미관을 이웃에 두고 영화를 섭렵했던 터라 영화 감독을 꿈꿨지만 뜻대로 일이 풀리지는 않았다. 입에 풀칠이나 하려고 밤업소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우연히 이미자의 눈에 띄어 TV에 출연하게 됐다. 간간이 드라마에도 나왔다. 군대 동기와 만든 듀엣 ‘투코리언스’로 정식 데뷔했다. ‘벽오동 심은 뜻은’으로 주목받았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CM송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 버렸다. 조영남과 함께 부른 ‘꿈의 대화’와 ‘바보처럼 살았군요’도 인기가 있었다. 그러다가 도에 심취해 명상음악가로 변신하기도 했고, ‘항문을 조입시다’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CM송 3000여곡을 비롯해 가요, 드라마 주제가 등 지금까지 만든 작품만 6000여곡이 넘는다. 국내 CM송의 대부 김도향(65)이 음악인생 40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김도향 음악 40년 그리고 숨’이라는 제목의 색다른 공연을 준비했다.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그는 “자연의 소리를 리듬화해 대중가요와 접목시킨 치유 콘서트”라고 설명했다. 직접 산과 바다 등지를 돌며 채집한 천둥소리, 빗소리, 강아지 울음 등 각종 자연의 소리를 리듬으로 만들어 ‘화장을 고치고’, ‘서른 즈음에’, ‘아침 이슬’ 같은 대중가요와 연결시킨다는 것. 김도향은 “요즘 유행하는 음악을 보면 굉장히 분노적인 리듬과 파장이 넘쳐 나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될지 많이 걱정된다. 거대한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없지만 분노와 흥분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깨끗한 샘물 방울 하나 떨어뜨려 놓고자 용기를 냈다.”며 영혼 깊은 곳에 감동을 줘 마음을 정화하는 공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가 노래의 치유 효과를 깨닫게 된 것은 2001년. 치매요양기관에서 우연히 자신의 노래를 듣고 말을 하게 된 한 할머니를 만났다. 대중가요계로 컴백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내가 노래를 해서 그런 일이 또 있으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다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그동안 대중 덕을 많이 봤는데 앞으로는 노래로 사람들을 돕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연아, 은반 위의 ‘소시’..런데빌런 ‘색달라’

    김연아, 은반 위의 ‘소시’..런데빌런 ‘색달라’

    ‘피겨요정’ 김연아가 은반 위의 ‘소녀시대’ 가 돼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에 참가한 김연아는 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런데빌런’ 에 맞춰 ‘달리기춤’ 을 선보이면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월 벤쿠버 동계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아이스쇼에 참여한 김연아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에 맞춰 ‘시건방춤’ 도 펼쳐보여 관중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좋아하는 노래인 ‘아브라카다브라’ 는 특히 김연아가 ‘아브라카다브라’ 의 주문으로 자신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선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한국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갈라쇼에서 선보였던 ‘007 테마곡 메들리’ 와 ‘타이스의 명상곡’ 에 맞춰 환상적인 연기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이번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에는 곽민정, 일리아 쿨릭, 패트릭 챈 등의 피겨 스타들도 참가해 각자 제 기량을 발휘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캐내디언 로키 캠핑 가이드북 나와 캠퍼들의 ‘로망’ 캐내디언 로키에서 자유롭게 캠핑을 즐기며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나왔다. 베테랑 여행작가 김산환과 사진가 이재혁이 ‘100% 현장취재’를 바탕으로 펴낸 ‘캐내디언 로키’(꿈의 지도 펴냄)는 캠퍼들이 원하는 정보만을 꼼꼼하게 챙긴 맞춤형 가이드 북. 완벽하다는 찬사를 받는 캐내디언 로키의 캠핑환경과 캠핑장, 캠핑장 이용요령 등 캐내디언 로키 캠핑의 모든 것을 놀라울 정도로 밀도 있게 담아 누구라도 쉽게 캠핑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했다. 1만5900원. ●하동녹차문화축제 새달 1일 개막 제15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새달 1~5일 벚꽃 만발한 경남 하동 차문화센터, 화개장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등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인정받은 명품축제. 하동군은 5일 동안 날짜별로 주제를 달리해 행사를 벌인다. 축제 첫날인 5월1일 시배지 다례식과 ‘1300여년의 전통 하동으로부터의 시작(개막식)’, 2일 ‘명상으로의 초대(쌍계사)’, 3일 ‘나의 사랑, 나의 가족’, 4일 ‘대한민국 요리전문가 하동으로 오소서’, 5일 ‘차인이여! 하동에서 세계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변우민, 현숙, 김혜영, 왕소연 등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하동군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차잎따기 체험’도 마련했다. 최고차나무 헌다례, 사랑의 녹차세족식, 하동녹차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초·중·고 사생대회, 백일장’과 ‘대한민국 녹차요리 콘테스트’, 달빛 퍼지는 섬진강가에서 펼쳐지는 ‘섬진강 달빛차회’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화개장터는 ‘해피 패밀리 존’(Happy Family Zone)으로 변모될 예정. 소설 ‘역마’를 재해석한 마당극과 줄타기, 퓨전타악, 각설이 등 난장(場)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흥을 돋운다.
  • [NTN포토] 김도향 “데뷔 40주년 콘서트 가져요”

    [NTN포토] 김도향 “데뷔 40주년 콘서트 가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CM송의 대부’ 김도향 “젊게 살아요”

    [NTN포토] ‘CM송의 대부’ 김도향 “젊게 살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갈증 해소하는 김도향

    [NTN포토] 갈증 해소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도향의 ‘포근한 너털웃음’

    [NTN포토] 김도향의 ‘포근한 너털웃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0주년’ 김도향, “자연의 소리로 대중과 소통할 것”

    ‘40주년’ 김도향, “자연의 소리로 대중과 소통할 것”

    가수 겸 CM 작곡가 김도향(65)이 음악인생 4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김도향은 14일 오후 2시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말에 펼쳐지는 자신의 데뷔 40주년 공연 ‘음악 인생 40년-숨’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김도향은 “지난 40년간 음악으로 인해 맑은 숨을 쉴 수 있었다.”라며 “자연의 소리와 대중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갖고 여러분께 깊은 감동을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그의 음악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진다. 히트곡을 선보이는 1부, CM송만 따로 부르는 2부, 명상음악을 소개하는 3부로 구성돼 그의 세월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공연은 자연친화적으로 꾸며진다. 갈매기 소리, 시계태엽 소리, 파도소리, 폭포소리 등 자연의 소리 위에 김도향의 맑은 목소리가 덧입혀지는 식의 구성이다. 김도향은 바쁜 도시 생활에 찌든 도시인들의 마음의 안정과 소통을 위해 ‘숨’이란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그는 “자연의 소리들을 대중가요와 접합하면 편안하고 대중음악의 정화 작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기획의도도 덧붙였다. 또한 그는 이번 공연을 위해 5.1사운드 채널을 마련하는 등 공연장이 마치 호흡을 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심혈을 기울이기도 했다. 한편 1970년 ‘투코리안스’로 데뷔한 김도향은 당시 히트곡 ‘벽오동 심은 뜻은’을 통해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1978년 조영남과 듀엣으로 부른 ‘꿈의 대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가 빅히트를 기록하며 정상의 가수로 우뚝 섰다. 뿐만 아니라 ‘CM송의 대부’라 불릴 만큼 히트 CM송도 대거 만들어냈다. 월드콘, 스크루바, 맛동산, 알사탕, 뽀삐, 삼립호빵, 아카시아껌, 사랑해요LG 등 유명 CM송만 3천곡이 넘을 정도다. 김도향의 40주년 공연은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살아있는 CM송의 전설’ 김도향

    [NTN포토] ‘살아있는 CM송의 전설’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미소 지으며 입장하는 김도향

    [NTN포토] 미소 지으며 입장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도향 “음악40주년 ‘숨’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김도향 “음악40주년 ‘숨’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CM송의 전설’ 김도향 “잘 부탁드립니다”

    [NTN포토] ‘CM송의 전설’ 김도향 “잘 부탁드립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공연 설명하는 김도향

    [NTN포토] 공연 설명하는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공연에 대해설명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 CM송의 대부’ 김도향

    [NTN포토] ‘ CM송의 대부’ 김도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김도향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김도향 음악40년기념 특별공연 ‘숨’ 기자회견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오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음악 인생 40년-숨’이라는 타이틀로 40주년 기념 무대를 갖는 김도향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 가요, CM송, 명상음악 등 40년 음악인생의 결과물을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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