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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 씨가 ‘명문대 출신’과 ‘톱10 선정’이라는 잇단 구설수에 휘말리며 또 다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자진해서 조장이 됐음에도 불구, 팀원들을 배려하기는커녕 이기적인 태로로 일관해 비난을 받았다. 이어 30일 오전에는 명문대 출신이라는 프로필이 공개돼 또 다시 뭇매를 맞게 됐다. 더욱이 그녀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서창캠퍼스) 영문학과 출신이라는 추가정보는 ‘본교와 분교의 차이’라는 논란까지 가중시켰다. 이후 ‘슈퍼스타’를 뽑기 위한 최종관문으로 불리는 ‘톱10’에 김그림이 선발됐다는 소식은 네티즌들의 맹공격에 정점을 찍었다. 이 같은 정보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문대도 아닌데, 이기적이고, 자기 잘난 맛에 살고...이런 애가 가수가 된다고?”, “분교든 본교든 대학 타이틀 있으면 남을 짓밟아도 되는가?”, “톱10에 들었어도 네티즌들이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 “자기 식구들만 뽑아주겠지?”, “그 많은 실력자들 다 떨어지고, 김그림이 붙은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항의성 의견이 빗발쳤다. 한편 지난 28일, 김그림을 향한 여론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그녀의 아버지가 미니홈피에 선처를 구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최초 변신했다. 서현과 태연은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슈퍼배드’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태연 언니와 함께 목소리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소녀시대 언니들이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서현은 세 자매 중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던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연기했다. 서현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고, 성우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경험이 무척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이에 태연은 “사실 서현이는 무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톰보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적절하게 연기해내서 내가 다 뿌듯했다”고 칭찬했다. 서현 역시 “태연 언니는 라디오 DJ를 할 때부터 목소리가 무척 뛰어났다”고 화답했다. 이번 ‘슈퍼배드’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서현과 태연은 수준급의 실력으로 어색하지 않은 더빙 목소리를 완성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소녀시대가 노래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올 추석에는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이정, 31일 해병대 전역 “바로 앨범 작업”

    이정, 31일 해병대 전역 “바로 앨범 작업”

    가수 이정이 해병대 전역을 하루 앞뒀다. 이정은 오는 31일 오전 7시 경기도 화성군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식을 갖고 22개월 군복무를 마친다. 이정은 전역과 동시에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정의 매니저 성태권 실장은 “입대할 당시에도 조용히 입대하려고 했던 이유는 이정이 군복무가 주목을 받아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이번 전역도 조용히 하려했으나 팬들이 서운하게 생각해 전역 사실을 알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08년 10월 20일 해병 1080기로 입대한 이정은 모범적인 군생활로 해병대 위상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가수 이승기가 CF를 통해 엄마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승기는 28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CF ‘엄마김치최고’편에서 엄마에게 맛있는 김치에 대한 고마움의 백허그를 선사하며 주부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승기와 엄마가 함께 부른 ‘아삭 김치송’ 또한 인기다. 엄마 세대에게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토니 올랜도 & 던’의 ‘타이 어 옐로우 리본(Tie a Yellow Ribbon)’을 편곡한 CM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정감 넘치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아삭 김치송’을 부르며 음식을 준비하는 엄마 뒤로 슬금슬금 다가간 이승기는 마지막에 "엄마, 사랑해"라며 뒤에서 엄마를 껴안는다. 이승기는 "우리 어머니도 좋아하는 ‘타이 어 옐로 리본’이 이번 CM송으로 채택되어 즐겁게 작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삼성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배우들의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악성 드라마’와 ‘악성 방송사’는?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출연료가 미지급된 각 방송사의 ‘불명예’ 드라마 목록을 공개했다. 한예조 측이 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3사 중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드라마는 지난 해 MBC에서 방영했던 ‘돌아온 일지매’로, 총 5억5천6백여만 원에 달하는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두 번째로 큰 금액의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지난 달 종영한 SBS ‘커피하우스’로, 총 5억5천만 원의 임금이 밀린 상태. 그 뒤를 이어, MBC ‘2009 외인구단’이 약 5억3천여만 원, KBS 2TV ‘국가가 부른다’가 4억9천여만 원, MBC ‘대한민국 변호사’가 약 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했다고 한예조 측은 밝혔다. 각 방송사별 미지급 출연료의 액수는 MBC > SBS > KBS 순으로, MBC 드라마가 3사 중 가장 많은 21억6020만5182원이며 SBS는 11억5442만51원, KBS는 10억5417만5129원의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MBC 방영 드라마 중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파스타’와 ‘인연만들기’, ‘돌아온 일지매’, ‘2009 외인구단’, ‘대한민국 변호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 6편이다.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과 ‘국가가 부른다’, ‘공주가 돌아왔다’ 등 3편, SBS는 ‘온에어’와 ‘태양을 삼켜라’, ‘커피하우스’, ‘녹색마차’ 등 4편이 해당된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사진 = MBC,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강호동, 쓴소리로 멤버들 혼쭐…위기설 인정?

    강호동, 쓴소리로 멤버들 혼쭐…위기설 인정?

    ‘1박2일 큰형’ 강호동이 멤버들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그간 저조한 분위기와 잡음에 휩싸였던 프로그램을 위한 질타였지만, 시청자들은 혹 강호동의 호통이 ‘위기설을 인정한 것이 아닌가’라며 의문을 표했다. 8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를 주제로 다큐멘터리와 예능을 접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둘레길의 새로운 풍경을 담는다는 제작 의도를 설명하며 무난한 출발점을 끊었다. 강호동은 녹화가 시작됐음에도 다소 산만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1박2일’ 멤버는 6명이지만 실제 몰입해 촬영하는 사람은 두 명밖에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기는 혼이 드라마에 가있고 은지원은 신혼의 부푼 꿈에 빠져있다”고 쓴소리를 시작했다. 이승기는 이에 대해 반박하며 “저 완전 열심히 해요. 드라마 얘기 한마디도 안하잖아요”라고 해명했다. 강호동은 “얼굴이 탈까봐 이 찌는 듯한 더위에도 완전 무장했다”고 우기며 말문을 막았다. 웃음으로 포장된 지적이었지만 강호동의 말에는 뼈가 들어있었다. 호통은 계속됐다. 은지원에게는 “은지원은 2세를 만들기 위해 혼이 나간 상태다”며 꾸짖었고 MC몽을 위해서는 “한분은 방송에서 얘기하기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에둘러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시청자들에게 적응력을 지적받은 김종민을 향해서는 “종민은 8개월째 묵언수행중이다. 말이 없어 불편할 지경”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멤버들도 강호동 씨 얘기 들으면서 뜨끔한 눈치였다”, “무거운 분위기에서 한 말이 아니라 다행이었다”, “큰형 입장에서 봤을때 프로그램에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 안타까웠을 듯”,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대체로 MC몽의 병역기피설, 승부조작설 등 한차례 몸살을 앓았던 ‘1박2일’을 위한 조언에 공감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배우 김인권이 영화 ‘방가?방가!’를 위해 신예 여배우 신현빈의 엉덩이를 만진 사실을 고백했다. 김인권과 신현빈은 30일 영화 ‘방가?방가!’의 제작보고회에 함께 참석했다. 김인권은 “신현빈씨을 만나자마자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을 찍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엉덩이에 본드가 붙어 어쩔 수 없이 엉덩이를 4시간 동안 만졌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인권은 민망함의 결과 뜻밖의 수확이 있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엉덩이 장면 이후, 신현빈과 정말 친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가? 방가!’는 5년차 일당백 백수 방태식(김인권 분)이 부탄인 방가로 변신해 눈물겨운 좌충우돌 취업기를 겪는 일을 담은 영화다. 이 영화를 통해 김인권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게 됐다. “첫 주연을 맡으니 만감이 교차한다”는 김인권은 “ 사실 내가 멋있고 잘생긴 남자주인공 캐릭터는 아닌데 오히려 관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소시 서현, 트랙스의 ‘오! 나의 여신님’..궁금증↑

    소시 서현, 트랙스의 ‘오! 나의 여신님’..궁금증↑

    소녀시대 서현이 같은 소속사 밴드그룹 트랙스(TRAX)의 여신이 됐다. 트랙스는 오는 9월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오! 나의 여신님’을 발매를 앞두고 30일 공식 홈페이지(http://trax.smtown.com) 및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는 서현이 특별 출연, 타이틀 곡 ‘오! 나의 여신님’의 가사처럼 그녀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극대화된 영상으로 구성됐다. 또 지난 29일 웨딩드레스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서울, 대구, 부산, 대전 등 전국 곳곳에 부착되면서 이미 ‘오! 나의 여신님’ 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됐던 터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각종 연예 및 동영상 사이트에도 지난 21일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에서 깜짝 공개한 ‘오! 나의 여신님’ 무대 영상이 게재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트랙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신나는 락 넘버.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나의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을 담았다. 음원은 오는 9월 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슈퍼스타K 2’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이 명문대 출신임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김그림이 명문대학교 출신이라는 보도를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본교가 명문대라고 분교까지 명문이라 할 수 있느냐?”며 이의를 제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그림은 고려대 서창캠퍼스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대전지역 예선을 통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김그림의 출신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접한 이들은 “지방캠퍼스를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본교가 아닌 분교도 명문대라고 할 수 있나?”, “요즘은 분교도 명문대로 쳐주나요?”, “밉상짓이랑 명문대 출신이랑 무슨 상관? 명문대 출신이면 밉상짓도 봐달라는 건가?”, “명문대면 어떻고 삼류대면 어떤가. 인간성이 제로인데” 등 뜨거운 관심만큼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슈퍼스타K 2’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김그림의 대전 지역 예선 당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인순이가 “학생이네요”라고 묻자, 김그림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잘하진 못한다”고 겸손하게 인사했다. 이에 인순이가 “노래를 더 잘하냐. 공부를 더 잘하느냐”고 묻자 “노래를 더 잘한다”고 답했다. 또 지원서를 보며 “‘살기 위해 음악을 한다’는 말이 뭐냐”고 묻는 인순이의 질문에는 “실은 20살 때, 원래부터 꿈이 가수였다. 가수가 되고 싶어 했는데, 상황들이 좋지 않았고, 음악이 점점 못하는 상황에 갔다. 부모님도 공부를 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그림은 “(부모님께)‘음악을 좀 쉬고, 공부를 하겠다. 다른 일을 찾아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는 기억이 희미하다.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았다. 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 살려면 내가 음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 같은 김그림의 진정어린 열정에 심사위원들은 ‘합격’이란 선물을 안겨줬다. 그러나 지난 27일 방송에서 김그림은 팀 대결을 하는 도중 팀원보다 팀장인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이기적인 태도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원성을 샀다. 한편 김그림은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톱10에 진입, 현재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결선무대를 위한 한달 동안의 합숙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한예조 촬영거부 사태…드라마 불방위기 접점 찾을까

    한예조 촬영거부 사태…드라마 불방위기 접점 찾을까

    악덕 외주제작사로 인해 불거진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거부 사태가 극으로 치닫고 있다. 한예조는 지난 27일 “9월 1일부터 미지급된 출연료가 해결될 때까지 각 방송사 외주제작 드라마 촬영에 파업으로 맞서겠다”고 공식성명을 발표했다. 촬영거부 사태가 장기전으로 돌입할 경우 KBS, MBC, SBS 등 방송 3사의 방영 드라마 13편은 방송 중단 위기를 맞게 된다. 현재 시청률 40%를 돌파한 인기절정의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비롯 MBC ‘글로리아’ ‘김수로’ SBS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등 다수 드라마들이 미리 촬영해 놓은 촬영분이 방영되기 전까지 사태를 수습해야 ‘불방’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 약 44억의 정산과 똑같은 상황을 방지할 장치적, 제도적 장치 등이 필요하다. 실제로 한예조 측은 이미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문제 제기를 해왔다. 한예조는 이에 대해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물론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해결은커녕 미지급 자체가 관행이 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는 것이 한예조 측의 설명이다. 극단적인 강경대응에 따라 44억원의 출연료를 돌려받지 못한 한예조 측과 예외적으로 정확히 출연료를 지급을 해왔던 외주 제작사 측의 갈등도 예고되고 있다. 30일 ‘출연거부’ 소식을 접한 ‘제빵왕 김탁구’ 제작사 삼화네트워트 측은 “기본적인 최소한의 임금을 받지 못한 한예조 측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불방위기라는 최악의 상황은 원치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일부 악덕 제작사 때문에 누군가 피해를 입어야 하는 현 상황이 가슴 아프다”고 덧붙였다. 한예조 측이 촬영 거부라는 극단적 대처 방식은 방송 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통증을 거쳐 제작사끼리 무리한 경쟁을 부추기는 방송사의 실제 책임을 물을 수 있을지 관심을 증폭되고 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3조 재벌과 결혼한’ 이가흔, 임신 4개월 순간포착

    ‘3조 재벌과 결혼한’ 이가흔, 임신 4개월 순간포착

    3조억 상당의 자산을 보유한 재벌 2세와 결혼한 홍콩스타 이가흔이 임신 4개월의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2008년 11월 23일 200억원이 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이가흔은 당시 혼전 임신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았다. 최근 이가흔 부부는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도착한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사진 속에서 이가흔은 임신 4개월로 알려진 것과 달리 배가 꽤 불러 보인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태아는 딸이며 출산 일은 2011년 초쯤으로 홍콩에서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이가흔의 남편 줄리안 후이는 홍콩 유명 그룹인 중건(중젠)기업 회장의 아들로 후이 가문의 총 자산은 180억 홍콩달러(3조4000억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 = 시나닷컴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박지선, 교생실습 굴욕…석달 지나도 보도안돼 학생들 실망

    박지선, 교생실습 굴욕…석달 지나도 보도안돼 학생들 실망

    개그우먼 박지선이 교생실습을 다녀온 지 석달이 지나도록 언론에 보도가 안돼 스스로 공개하는 굴욕을 맛봤다. 박지선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방가? 방가!’(감독 육상효) 제작보고회에 사회자로 참석, “지난 5월 교생실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박지선은 지난 5월 한 달간 서울 구로구 고척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도덕 과목을 가르치며 교육 실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선은 “재미있는 추억도 많았고 교생실습 마지막 날엔 아이들과 헤어지기 아쉬워서 펑펑 울기도 했다”고 실습 기간을 회상했다. 또 “이미 교생실습을 끝낸 지 꽤 됐는데 기사가 하나도 안 나와서 내가 가르친 중학생들이 ‘아무도 관심이 없는거냐’, ‘우리 학교 무시하냐’며 실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방가?방가!’는 시골백수 방태식(김인권 분)이 취업을 위해 부탄인으로 위장을 하면서 겪는 서울 상경기를 그린 영화로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수퍼솔로’ 지나, 블랙·와인빛 매력으로 섹시UP

    ‘수퍼솔로’ 지나, 블랙·와인빛 매력으로 섹시UP

    섹시 디바 지나(G.NA)가 강렬한 레드 와인빛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나는 최근 후속곡 ‘수퍼솔로’(Supa Solo) 활동에 돌입하면서 가벼운 느낌의 커트와 초콜릿색 바탕의 레드 와인빛이 어우러진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는 지난주 가요프로그램에서 후속곡 무대가 공개된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가장 트렌디한 헤어 컬러로 손꼽히고 있는 지나의 ‘레드 와인 머리’는 가수로는 가장 처음으로 선보인 스타일이다. 여기에 지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블랙 핏 원피스까지 소화해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나는 혼자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섹시한 솔로가 되겠다는 곡의 포인트를 안무구성이나 스타일링에만 두지 않았다. 그녀는 표정에서부터 넘치는 자신감과 카리스마로 포스를 더욱 극대화했다. 여기에 지나의 과감한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라이브까지 더해져 ‘꺼져줄게 잘살아(FEAT:용준형)’에 이은 또 한 번의 돌풍이 예상된다. 지나는 ‘수퍼솔로’로 또 한 번 가요계 정상탈환을 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배우 김태희가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꼽힌데 이어 이번에는 ‘사진발 스타’로 뽑혔다. 미모에 반하는 불명예 랭킹 1위 소식을 접한 김태희 팬들은 적극 반발하며 설문내용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하이컷’이 발표한 굴욕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월 3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패션 마케팅 홍보 담당자,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패션 에디터 등 패션 파워 피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스타일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선발된 것, 심사위원들은 16%의 지목을 받아 1위에 오른 김태희에 선발 이유에 대해 “데뷔 10년이 넘었음에도 스타일을 정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8월 3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화장발, 화면발에 가려진 스타들의 민낯을 공개하며 사진발 스타를 가려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발 스타’라는 타이틀 자체는 스타일 지적에 따른 굴욕 랭킹으로 추정되지만 사실상 이번 설문은 ‘사진 보정이 필요 없는’ 순수한 미모를 뽑는 설문이었다. 인터뷰에 임한 사진작가들은 “김태희와 신민아는 굳이 수정을 하지 않아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반면 화보사진과 실물이 다르기로 유명한 솔비는 “내가 찍은 사진은 직접 보정을 하는데 기자들은 사진을 보정해주지 않는다”며 보정에 필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모델 장윤주가 일주일간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장윤주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떠나는 현영을 위해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 DJ 진행을 맡는다. 장윤주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도전!달력모델’ 멘토로 참여, ‘허접윤주’라는 굴욕 애칭을 얻으며 예능감을 발휘한 바 있다. 라디오 DJ로 시험대에 오른 장윤주에게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김을동, 아버지 김두한 회상 “여자 많아 이복동생도 있어”

    김을동, 아버지 김두한 회상 “여자 많아 이복동생도 있어”

    ‘장군의 아들’ 김두한의 딸 김을동이 아버지의 삶을 회상했다.배우에서 정치가로 변신한 김을동이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 최근 녹화에 참여, 대한민국 인명사전에 4대가 등재된 대단한 가문 뒤에 희생과 눈물로 점철된 여인들의 이야기를 밝혔다.8살 때 아버지의 얼굴을 처음 봤다는 김을동은 김좌진 장군의 어머니, 김좌진 장군의 아내, 김두한의 아내이자 김을동의 어머니, 그리고 자신 등 네 여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을동은 "밖으로 맴돈 아버지 덕분에 어머니는 숱한 고생만 하다 가셨다"며 “어머니 생각에 눈물짓다가도 아버지 생각만 하면 나오던 눈물도 들어간다”고 고백했다.삯바느질로 생계를 꾸린 김을동의 어머니는 전기 대신 숯 연기를 평생 사용하다 냄새에 만성 가스 중독으로 60세가 조금 넘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김을동은 어머니에게 못 다한 이야기를 편지로 낭송하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김을동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결혼을 하게 된 사연과 함께 “아버지 주변에 있었던 많은 여자들 덕분에 이복동생도 있다”고 털어놨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을동은 첫 연극에 도전하는 아들 송일국을 만나기 위해 유동근과 함께 극장을 찾은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연극이 끝난 후 김을동은 유동근과 함께 송일국의 대기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혹시나 실수하지는 않을까 가슴을 졸이며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를 건드리지 마. 나 화낸다.” 최근 극장가의 화두는 ‘아저씨’와 소녀다. 현재 4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독주 중인 영화 ‘아저씨’에서 배우 원빈은 납치당한 ‘원빈의 소녀’ 김새론을 구하기 위해 스크린에 온 몸을 던진다. 내달 16일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는 또 다른 아저씨와 세 자매의 이야기를 그렸다. 악당 같던(혹은 악당 그 자체인) 아저씨가 소녀로 인해 정화되고,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내러티브의 골자는 상당히 유사하다. ◆ 악당, 소녀를 만나다…‘아저씨’ 원빈 vs ‘슈퍼배드’ 그루 ‘아저씨’ 원빈의 정체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다. 불운한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은 태식은 범죄자라는 오해와 손가락질을 받으며 전당포를 운영한다. 단 하나뿐인 친구, 옆집소녀 소미(김새론 분)조차 “감옥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슈퍼배드’의 원제는 ‘비열한 나’(Despicable Me)다. 주인공 그루는 커피를 빨리 사기 위해 사람들을 얼려버리는 비열한 악당이고, 더욱 비열한 악당이 되기 위해 달을 훔칠 계획을 짠다. 그리고 비열한 계획의 일환으로 세 자매를 입양한다. 나쁜 남자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것부터 원빈의 태식과 그루는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캐릭터다.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인 두 남자는 주구장창 검은 옷을 즐겨 입는 습성까지 닮아있다. ◆ 소녀, 악당을 아빠로…김새론 vs 소녀시대 태연·서현 원빈의 태식은 소미를 귀찮아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소시지를 굽고 우유를 따라준다. 소녀가 직접 해준 네일아트는 어두운 아저씨도 웃게 만들고, 소녀가 건넨 장난감 카드는 아저씨는 무적의 용사로 변신시킨다. 게다가 태식은 어느새 문구점의 문을 억지로 열게 만들고 학용품까지 구매하고 있다. 원빈이 감당해야할 김새론의 소미가 수다스럽지만 얌전한 소녀였다면, 그루 앞에 놓인 세 소녀는 너무 똑똑하고(첫째 마고·한국어더빙 태연), 너무 왈가닥에(둘째 에디트·한국어더빙 서현), 너무 순수하다(막내 아그네스). 소녀들을 발레학원에 데려다주고, 소녀들을 위해 폭탄도 서슴지 않고 날리는 그루는 어느새 소녀들을 재우기 위해 동화책까지 읽고 있다. 김새론의 소미와 태연의 마고, 서현의 에디트는 무서운 악당을 아빠로 길들인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특히 남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를 무서워하지 않고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이 무섭게 닮았다. ◆ 원빈 “한번만 안아보자” vs 그루 “다시는 떨어지지 않아” 소녀가 납치당하자 아저씨는 아스팔트를 달리고, 차로 뛰어들고, 칼을 휘두르고, 총을 난사한다. 태식은 소미를 납치한 주범에게 “소미가 살아있어도 너는 죽는다”며 섬뜩한 최후를 예고한다.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기 위해 세상에 대항하고 무릎을 꿇는다. 세 자매가 납치당하자 그루는 무수한 난관을 뚫고 훔친 달을 포기한다. 적진에서 날아드는 미사일을 매트릭스처럼 피하고 철갑상어를 때려눕힌다. 그리고 소녀들과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 위해 허공으로 몸을 날린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액션영화인 ‘아저씨’와 전체관람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타깃으로 삼은 관객층도, 장르도, 국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아저씨와 그가 아끼는 소녀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는 모든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 자명하다. 사진 = 영화 ‘아저씨’·‘슈퍼배드’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태풍 ‘곤파스’ 북상…이번주 한반도 영향

    북상하는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이번 주 한반도 날씨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 밤부터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발달한 곤파스(콤파스의 일본어 표기)가 현재 오키나와 남동쪽 750km 부근에서 매시 23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19m로 알려진 곤파스는 소형급 태풍으로, 다음달 1일 오전 오키나와 남남서쪽 10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기상청이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도와 진로가 아직 유동적이다. 하지만 점차 발달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진해 이번 주 중반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ZE:A)이 자신들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28일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가졌다. 이는 국내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 제국의아이들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젤토브’(Mazeltov), ‘하루종일’, ‘이별 드립’, ‘러브 코치’(Love Coach), ‘맨 투 맨’(Man 2 Man)등을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멤버 시완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제국의아이들이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일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 날 멤버들의 어릴 때 사진부터 데뷔 전과 데뷔 후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어 봤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여러 게임, 요리 대결, 직접 추첨을 받아 이루어진 질문 답변 시간 등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만남을 가져 특별함을 더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이렇게 직접 한국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며 “9월 22일에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매하고 다시 한 번 일본 팬들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 태국, 대만 등을 방문하며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쳤던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9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이루-장윤정, 섹시커플로 완벽탄생…‘퍼포먼스 절정’

    이루-장윤정, 섹시커플로 완벽탄생…‘퍼포먼스 절정’

    선후배 가수 이루와 장윤정이 섹시커플로 탄생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이루와 장윤정은 가수 백지영-택연의 듀엣곡 ‘내 귀에 캔디’의 색다른 버전을 선보였다. 이루와 장윤정은 이날 역동적이면서도 농염한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섹시한 눈빛과 몸짓을 주고받으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후반부 얼굴을 맞대는 퍼포먼스에서 이루와 장윤정은 “아이고, 죽겠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MC 김정은은 “이 안무를 언제 다 소화한 거냐. 너무 멋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일주일 중 6일 정도 연습했다”고 말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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