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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백주현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박종길△근로기준국장 정현옥△산업안전보건〃 김윤배△경인지방노동청장 허원용△대전〃 문기섭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정책관 김한영 ■특임장관실 △특임1과장 문정일△특임2〃 박용우 ■방위사업청 ◇전보 △재정운용담당관 홍은수△고객지원센터장 손한수<팀장>△항공유도무기사업 성우영△탄약사업 김홍규△전투체계사업 윤기중△탑재장비사업 장응순△조달기획 홍일승△회계 최병휘△물자원가 한경수△항공기원가 정상구△국제계약관리 정재운△정보전자계약 이종렬△일반장비계약 김성종△급식유류계약 전규일△운영계획 백동호△구성품개발관리 문기정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DMZ박물관장 이낙종△총무과(교육입교) 선민규△재난방재과장 남용순△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국제행사〃 허남석△관광마케팅팀장 김철래△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 서경원△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시설부장 한경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이영현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국제금융본부장 황원춘△성장기업금융〃 송재용△자본시장〃 임경택◇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신동혁△투자금융〃 한대우△기업금융〃 조현익 ■산은금융지주 ◇전무 △전략담당 서상철 ■기업은행 ◇본부 부장 △기업지원부 이찬용 송승호(수석컨설턴트)△개인고객부 개인여신팀 김종완△자금부 동학림△외환사업부 임상현△글로벌/자금시장본부 자금결제팀 안금호△투자금융부 장영환△프로젝트금융부 구강현△IB본부IB지원팀 이정연△카드사업부 황영석△카드마케팅부 안계재△신탁연금본부 수탁업무팀 최선방△전략기획부 NewIBK기획팀 전광욱△재무기획부 주병재△재무기획부 IR팀 장민영△여신기획부 조희철△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원태 김주원△부산여신심사센터 백재헌△충청〃 임명섭△소기업〃 이명희△PE부 장석주△인사부 윤준구△총무부 황기순△업무지원부 변문수△업무지원부 여신지원팀 김정기△IT본부 BPR품질팀 이종국△리스크총괄부 김민규△리스크감리부 석동익△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이중완△비서실 김성태◇기업금융지점장△반월중앙 이현용△평촌 배길환△남동2단지 채영철△울산중앙 정종순△구로동 안상룡◇지점장△과천중앙 박상온△대치역 허만석△무역센터 배용덕△삼성역 이상래△서초남 임영지△서초동 김성미△선릉역 정석호△압구정동 김덕근△양재동 김기우△역삼역 김병환△역삼장미 박현주△청담동 최용갑△테헤란로중앙 최인석△학동역 최현숙△강릉 신철호△구리 곽준섭△남양주 김영수△방이역 이진걸△성남2공단 장영기△성남공단 조금태△속초 전은종△암사역 장인근△워커힐 이진호△원주단계 서일석△잠실엘스 정환종△잠실트리지움 백기현△잠실파크리오 김선애△춘천투탑시티 신인수△태전동 정태룡△호평 박유재△가양동 최석암△강서중앙 김용군△도당중앙 송기찬△목동 이재관△부천테크노 이용욱△부천테크노3차 박종철△삼정동 이근석△송내동 나효성△신길동 고일석△신정동 신채호△신제주 정영택△양평동 양춘근△역곡 이용재△염창동 정태수△우장산역 최순복△가산디지털역 윤송해△가산디지털중앙 박주선△가산패션타운 문남식△개봉북 김진환△구로디지털역 전병용△구로사랑 조치영△구로중앙 김윤식△노량진 이귀식△독산동 양홍모△석수역 주병욱△신대방역 이상우△온수동 김현근△공릉동 이곤수△동두천 도성수△드림랜드 강승창△면목동 오민현△송우 고영수△안암동 윤종구△장위동 임병호△중계동 성병무△청량리 손진수△포천 황귀환△회기역 정용근△마포역 송기덕△신촌 김기섭△은평뉴타운 김종찬△응암동 이완선△응암역 이영래△일산마두 이경우△파주교하 이윤복△홍은동 한상웅△홍제동 문대희△화정역 이정애△남대문시장 송하룡△대학로 김영기△뚝섬역 손운찬△명동역 김기태△성수2가 강전택△성수동 서형근△용산전자 김향룡△을지6가 정회남△이태원 박종소△인사동 안상윤△종로 양봉우△창신동 민병서△반월 김경희△반월유통단지 김기상△범계역 최승천△상록수 이용연△시화중앙 조헌수△신고잔 정연순△인덕원 조성민△평촌아크로타워 윤영중△분당미금역 이대훈△분당수내역 허상무△분당야탑역 한병재△분당정자역 이근주△분당파크뷰 오숙희△서정리역 이병돈△송탄 조희문△수원고색 이재홍△수지 신동훈△수지동천 전기철△영통신동 정영한△오산 임정택△용인동백 정규봉△죽전 박왕수△평택 하동현△화성발안 김성경△화성병점 고윤흥△화성봉담 김재삼△가좌공단 최만수△검단 신현창△김포누산 백성현△남동공단 이제백△부평 김형일△송도테크노파크 이강철△작전역 정병수△주안북 이간수△녹산공단 박동일△녹산중앙 백남윤△동마산 주용도△마산내서 심진환△사상 김상규△사상북 박춘봉△신평동 장유수△지사공단 장지행△창원공단 김대진△동상동 송석주△부산시청역 김영상△부전동 김병춘△부평동 박재형△영도 손광섭△울산중앙 강천중△울산호계 안태두△웅상 박명건△웅상공단 장세홍△초량 이성균△해운대 조장현△구미4공단 노병천△김천 고득룡△대구 윤용일△대구유통단지 성현모△성서 허진유△송현동 오광욱△안동 박정욱△영천 신긍옥△외동공단 김영화△광양 박선규△광주서 류종락△나운동 이태도△대불공단 박진수△순천 조철호△여수 조영권△일곡 손성오△전주서신동 이송△평동공단 김유석△하남공단 정중택△가장동 김시영△논산 김복환△대덕공단 이복용△서대전 이용선△서산 최제남△아산 박정식△오창 오강균△옥천 김복기△유성노은 박종석△제천 이충희△조치원 이상원△진천 김동수△천안불당 이재인△천안쌍용 이찬주△천안중앙 오병숙△뉴욕 박치영△런던 권태고◇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서동석△성수동 김종철△안양 박상완△동수원 이문재△송탄 권우진△안성 김대열△영통 김재덕△용인 이승조△화성발안 박동현△화성정남 장두현△검단 이창환△연수 이훈△주안북 방형복△김해중앙 이병강△신평동 조봉운△양산 안주용△학장동 이형열△영도 정용기△대구중앙 송종국△비산동 신철순△죽전동 이순열△대전 김영상△아산 문규천◇지점개설준비위원장△채널기획부 남지완 오세권 유상현 임문택 조성수△염창역 박병묵△동판교 이진호△안성공도 백훈기△송도국제도시 최석호△창원상남 박상웅△광주수완 여을현△천안성정롯데마트 이대현◇Pre-CEO△감성한 강용모 고경홍 공재웅 곽견훈 권형진 김광현 김동규 김민수 김부길 김상원 김영주 김윤호 김종갑 김종완 김진모 김창현 김태영 김평위 김흥철 나기련 문창환 박귀남 박선희 박승도 박용배 박주용 박준영 방수현 서미영 송경화 신점수 신종성 안상인 양성철 여승현 오영섭 오주성 오창석 우종욱 유동순 유창환 윤덕혁 윤명기 이건인 이길구 이대복 이병호 이상국 이영희 이욱 이점호 이종칠 이준무 이찬우 임종삼 전상모 정광후 정택동 정회선 지해용 채규명 최성주 최연우 최진열 최창환 최태용 한석춘 황종보 ■수협중앙회 ◇지도사업 부문 <부장 승진> △회원경영지원부장 서종달△조합자금〃 김병욱<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서기환△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백선기△조합감사실장 허영훈△감사〃 김흥섭△수산경제연구원장 정만화<팀장 승진>△기획관리부 세무역 김재섭△회원경영관리팀장 최수용△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오군수[공제보험지부장]△강원 김익실△전남서부 이준서△전남동부 홍철기△부산 김성훈<팀장급 전보>△비서실장 양동욱△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박종순△IFRS추진단장 이영준△어촌지원〃 장기태△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양운직[팀장]△상호금융전략기획 조환규△상호금융수신지원 최종갑△상호금융채권관리 정성구△공제보험관리 김경민△조합자금운영기획 계현철△수협문화개발T/F 한철희△감사기획 전재완△일반감사 임정배△금융감사 오준영△상시감사 송현규[공제보험지부장]△경인 이문철△충청 최광호△전북 박성희△경남 김명철◇경제사업 부문 <부장 승진>△FS사업부장 이중찬<부장 전보>△자재사업부장 김대춘△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한재순△감천항물류센터장 차한규<팀장 승진>△상품개발팀장 이기흥△인천공판장장 최상선△바다마트수원유통센터점장 김성훈△학교급식팀장 우동근<팀장급 전보>△단체급식사업단장 김경범△유통사업수매팀장 이승룡△가공지원〃 김현우△강서공판〃 김영배△인천가공물류센터 개설추진〃 김삼식△식품기획〃 지동훈 ■두산 ◇승진 △두산 상무 김윤건△두산중공업 〃 윤정문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공보실 공보행정관 민용기△의전관실 행사의전행정관 이동탁△조세심판원 행정실장 김형돈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유명수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김영산△감사기획담당관 차태환△방산정책과장 김병철△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성우영 ■소방방재청 ◇서기관급 전보 △운영지원과 변혁주△행정관리담당관실 우성현△국립방재교육연구원 조덕진△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교육훈련센터 이종수△기후변화대응과 강옥륜 ■특허청 ◇과장급 전보 △산업재산정책과장 김태만△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국토연구원 △감사실장 조남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재정관리실장 김희용△인사총무〃 정동덕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IT전략부장 김기홍△서초기술평가센터 지점장 차주환<2급>△안산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권오주△광주기술평가센터 팀장 박형욱[기술평가센터 추심반장]△구로 소속 신양식△서초 한병희△사상 나현△울산 전영경◇전보 <본부>△지식창업부 부장 조문연△기금운용부 〃 이종원△감사실 실장 손수룡<기술평가센터 지점장>△강남 배영일△대구 박종만△부산 이순동△강서 김옥균△가산 유장춘△부평 조대천△성남 채제세△부천 장광표△안산 박영호△화성 황한규△청주 박성호△대전동 한선태△전주 조성환△익산 이중호△광주 황인문△광주서 박덕수△대구서 김인환△동래 전협△창원 류춘흥◇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송파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서 곽영철△서울중앙기술평가원 고용주△성남 이해경△안양 김진관△부천 이종배△화성 배금철△전주 김홍기 ■국민은행 ◇부장 △고객만족 이명현△증권대행 이인호△온라인채널 윤일현△개인여신상품 정상철△PB사업 이병용△기업금융 권영건△카드기획 백동호△카드업무지원 심미란△카드영업추진 송석봉△자금 서남종△자본시장사업지원 차중렬△신탁 구본승△퇴직연금사업 최진복△여신관리 백강호△개인여신심사 최성헌△기업여신심사 김종국△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동구 김용호 문경호△인재개발원장 천학도△직원만족 안수영△KB금융아카데미 김창덕△리스크관리 이민수△영업감사 최해규◇지점장△뉴욕 박정규△동경 이인영△홍콩현지법인 박충선△BCC 심무길△가능동 김상만△가락동 석종순△가락본동 안경은△가산테크노타운 이일우△갈산 이영하△감전동 조상태△강남대로 이경화△강남역 이종탁△강남중앙 지도연△강남타운 박성범△강릉 홍태선△강변역 주만중△강북 모강표△개금동 윤인우△개봉남 신경하△개포남 강미란△개포동 안경호△거여동 겸 마천동 박상철△거여역 이형수△거창 하덕윤△건대역 김희철△검단사거리 김성수△경산 박헌종△경안 강우성△경주 정재주△계산동 이근중△계산역 윤철중△고강동 이계희△고덕역 길병수△고양동 이상배△공릉역 안경호△공주 이일구△공항동 김동민△과천북 국상호△관음동 한시근△관저동 김진선△광명사거리 신종근△광복동 이몽호△광양 오재근△광화문 이헌△교대역 손혜승△교문 하영남△구갈남 장현권△구갈 김승환△구로남 최용석△구로디지털 신병철△구로벤처센터 정연정△구로 정진섭△구리 유호△구미역 김두영△구미 김규동△구서동 박영태△구의동 김운섭△굽은다리역 최영일△금능동 김풍자△금정동 정계원△금촌 황규만△금호동 김형근△기장 김시형△길음뉴타운 김광진△김포서 홍재부△김해 이상웅△나주 임성진△난곡 정경섭△남가좌동 이경재△남산타운 이철재△남성역 김형오△남양산 조재우△남역삼 박인수△남천동 박영미△내당동 강석곤△내덕동 이돈로△내방역 황경문△내손동 엄완용△노량진 이관우△노원동 서종원△노은 이정목△논현동 이경구△능곡 박용호△다대동 박종욱△달동 이기원△달성공단 최기흥△답십리 이상호△당동 김희숭△당산역 김수영△대곡동 윤현종△대구중동 조상형△대구 김유곤△대덕테크노밸리 김종대△대명동 최점룡△대방동 임성덕△대신동 김준훈△대전가양동 박종관△대전원동 김성수△대전은행동 임채능△대치남 제갈훈△대치서 조연호△대화역 전영만△덕소 신용호△도당동 이강설△도봉 구제용△동두천신시가지 김영곤△동두천 최상집△동백 이수진△동수원 오종현△동울산 이상국△동의정부 박정윤△동춘동 배병각△동탄다은 이모행△동탄솔빛나루 김형표△두정동 김문환△두호동 김명세△둔산갤러리아 전운선△둔산한양 이종갑△둔촌서 함명각△등촌동 이승호△마두역 최길복△마들역 정일용△마포역 김영민△만수6동 노정신△만수동 김정렬△망원동 김정권△매탄동 송진혁△명곡 송석재△명동역 최인옥△명동영업부장 이경수△명일동 정세민△명학 김영철△모란역 한어성△목동8단지 신두순△목동중앙 강성화△목동 장경하△무거동 박대근△묵동 고정주△문경 김동현△문래동 안병선△문산 문중옥△문정동 김식래△미금역 마재열△미남 서영혁△미아동 백남훈△미아역 황인숙△밀양 조영혁△반여동 김남일△반포남 류명선△방배남 최세환△방이남 방혜숙△방학동 남광현△백궁 이우환△백마 김낙호△백석역 구자정△범어4동 정기출△범어동 정언영△범일동 이승진△병점중앙 하상호△병점 김재주△복현동 윤영호△본리동 이용덕△봉은사로 한동은△봉천역 주해붕△봉천중앙 서성남△부곡동 노동환△부산법조타운 배종균△부산 김승철△부안 유창희△부천내동 김태중△부천상동 황선준△부천 전금영△부평중앙 이재도△북수원 임익환△북악 김진구△북한산시티 유종택△분당미금 박현석△분당시범단지 김청겸△분당양지 모인숙△분당정자 정재금△분당중앙 설상열△분평동 홍명희△불광동 이재방△불당동 최용건△사가정역 이석진△사상역 김병남△산곡동 유성규△산본2동 오의종△산본 겸 산본궁내동 김재영△삼산 이상우△삼전남 정규성△상계동 남궁현△상도동 송두호△상록수 유태종△상인역 이동환△상일동 김기철△서강 김종범△서교동 하성목△서귀포 김성모△서대전 원종화△서면중앙 전대식△서면 서충수△서산 윤충근△서소문 강진섭△서울대입구역 김중철△서인천 강길호△서초중앙 민경미△서현동 황득룡△서현역 김정국△석관동 전덕용△석바위 정영은△성내동 손교균△성북역 김병태△성산동 박규완△성정동 유승록△센텀파크 안종길△소공동 양종렬△속초 박상준△송내역 김강하수△송정 박경욱△송파역 박동건△수내역 송봉석△수성교 신대철△수영만 신현영△수영 김도식△수원남문 박상철△수원역 최행진△수원팔달 정현호△수유서 박진우△수지상현 장기호△수지성복 김성권△수지 송대진△숭례문 김명수△스타타워 신상호△시지 이봉하△시화 김철오△시흥동 허용원△시흥신천동 한영원△신갈 박제현△신대방동 권혁조△신도림 김상철△신도림테크노마트 이훈식△신림역 오만균△신매탄 이동진△신안 박은경△신암동 안효영△신월뉴타운 오세웅△신정중앙 백낙환△신천역 송춘의△신탄진 윤도원△신현동 신승철△신흥동 김종구△심곡동 김상구△쌍문동 박용기△쌍촌동 박근숙△안락동 손탁원△안산사동 윤사현△안산 최승호△안성 이종훈△안양비산동 안현수△안양 장영진△안중 신성훈△암사역 이제경△압구정서 백해현△압구정역 박혜경△양산동 양영주△양재역 홍석철△양주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겸 양주자이 남성삼△양평 최민호△언남 김복수△언양 노지완△엄궁동 백동훈△여서동 민을홍△여주 김호남△역삼중앙 허진△연북로 김영규△연산동역 양희철△연산동 손해락△연수중앙 박호규△연신내 윤원식△영도 윤영근△영동대로 이민숙△영동 이기범△영등포하이테크 정현구△영주 박세범△영통남 민동선△예산 정희상△오산운암 이충열△오장동 김병욱△오창 김동욱△오천 김창곤△옥동 심헌△옥련동 홍종철△옥천 최정내△온양 오병균△온천동 이동희△왜관 손기태△용답동 은항재△용문역 류범규△용봉동 고형국△용산 최우성△용인구성 김능길△용인 양맹호△용전동 양희대△울산남 조홍래△울산동평 한태진△울산병영 김석준△울산북 권형근△원미동 김정태△월피동 이경자△유성 김연석△유천동 여일수△은행동 유재화△을지로5가 민경두△응암역 고광래△응암오거리 김정주△의왕 박주홍△의정부서 장인철△의정부중앙 이재훈△이대입구 김오순△이천 최승창△인덕원 류흥렬△인천삼산 나승배△인천원당 장인관△일산동 이형승△일산장항동 이진기△임학동 김선재△장림동 이재만△장산역 정연호△장안동 김재봉△장위1동 성채현△장위2동 김성수△전곡 김정태△전주중앙 이봉열△전하동 김종민△정왕동 양병덕△정자동 박용기△종로3가 이선수△종로5가 지두환△종로6가 안상균△주례 김종광△죽전1동 여치구△죽전역 이중노△중곡동 이종린△중곡서 권두현△중동 윤병우△증평 이정연△진접 김종필△진천 박구용△창동아이파크 양재영△창신동 이영선△창원내동 최상국△천호동 김우일△천호역 최송균△철산 류대형△철원 유지룡△첨단 이정은△청계3가 한승연△청계 육완수△청담동 양원용△청담역 손한일△청량리역 김명래△청량리 김형군△춘천남 장용석△충렬로 이호형△충무동 박대효△충무로역 정진우△충주 안동학△칠곡 정영석△침산동 한장동△태평역 임옥규△토곡 김계남△통영중앙 김성문△파장동 유재천△파주운정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경현△팔용동 박준명△평내동 허동수△평창동 김우천△포천 성훈경△포항남 이종화△포항중앙 박낙현△포항 이영수△풍동 김승필△하남 최용진△하단동 김재덕△하당 전동식△하안동 김병기△학동사거리 이규열△학동역 한미애△해운대역 진춘△혜화동 진우섭△호계남 이동철△호계동 박대용△홍성 박홍기△화곡역 김현성△화서동 박찬일△효창동 장성민◇PB센터장△대구 윤규호△대전 조성익△대치 박성영△명동 김상진△목동남 이종신△부산 김상도△분당정자 강신주△서초 김남영△여의도 조영숙△올림픽 박숙영△일산 이남우△청담 문영소◇기업금융지점장△거제 하덕일△경기북부 이윤선△경산 신순봉△광산 정왕식△광주 김석진△구로동 최현규△금촌 최만우△김포기업금융지점 개설준비위원장 한형구△김해 강영모△녹산공단 김석태△달서 성종훈△대구북부 오세욱△대치동 이규홍△동부 최범식△동부산 주낙경△둔산 유세종△디지털센터 고재성△마산 조상근△목동 이범영△목포 이국선△무역센터 이상원△방배동 박현배△보라매 김영연△부천 박기암△분당 김복래△사상 강대현△ 사하 김영민△삼성센터 이창근△서린동 이원록△서초동 김홍식△소공동 김진형△송파 김동남△수원 최효식△스타타워 강재규△아산 권주창△안양 이상원△양재역 최병기△양평동 장세일△여의도법인영업부장 오경록△오산 강형엽△용산 김용구△울산북부 윤경호△울산중앙 이규봉△정자동 김성중△창원 허진△청주 최병열△평택 이종일△호계동 윤중근△화성남양 강순배◇센터장△경인심사 안인찬△남부심사 김쌍철△부산심사 박지호△북부심사 임병수△서부심사 김학조△강원여신관리 이종구△경남〃 신광현△경매/소송관리 조경복△담보여신관리 이석원△대구〃 김상성△대전〃 안병기△수원〃 김남균△신용〃 김영식△전북〃 최병길△ACS 이현태△경인업무지원 오석성△대출지원 신영도△실행지원 임일수△자금물류지원 김용범 ■하이닉스반도체 ◇승진 △전무 김동균 김용탁△상무 양예석 길근섭 이강칠 노유호 이상선 박성기 천명환 강병곤 강성석 김진국 최춘엽 정병태 이철호 김정수△상무보 박재수 홍상후 장희현 임계옥 김영호 윤용혁 윤건상 신희풍 강민찬 홍성희 전 철 권원택 위보령 양중섭 김정우 이상래 박래학 방철원 박정식 박근우 피승호 이환섭 ■메리츠증권 ◇임원 선임 <전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김종대
  • 반값에 반해봐

    반값에 반해봐

    “반값에 보러 오세요~.” 공연계가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바겐세일’에 들어갔다. 1월은 공연 시장의 전통적인 비수기인데다 한파까지 겹쳐 티켓 가격을 반값까지 내린 경우도 있다. 그동안 ‘찜’해뒀던 공연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서울 대학로 PMC 자유극장에서 공연 중인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싱글즈’는 1월 한 달 동안 일요일에는 50%, 평일에는 30% 할인해준다. 수험생은 요일에 관계없이 50% 깎아준다. 같은 제목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김지우, 손호영, 앤디, 이현우 등이 거쳐간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2월부터는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합류한다. 점(占)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점점’도 이달 말까지 40~50% 할인가격을 적용한다. 국내 초연인 뮤지컬 ‘굿모닝! 러브타운’은 직장을 구하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주인공처럼 현재 실업급여를 받는 ‘백수’들에게 공연을 무료로 보여준다. 서정적인 음악과 안무로 9년간 장수 중인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도 티켓 가격을 내렸다. 호랑이띠 관객에게 전 좌석 30% 할인하며, 1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 공연을 예매하는 3인 이상 가족에게는 30%를 깎아준다. 초등학생 관람객은 20% 할인해준다. 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만한 작품이다. 할인행사도 이색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작품들이 있다. 뮤지컬 ‘메노포즈’(명동 해치홀) 는 호랑이 해를 맞아 호피무늬 옷과 액세서리 등으로 꾸미고 온 관객에게 20%를 깎아준다. 댄스뮤지컬 ‘잭팟’(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한우를 취급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거나 마트에서 한우를 구입한 영수증을 가져오는 관객에게 30%를 할인해준다. 유명 뮤지컬도 비수기는 피할 수 없다. 장기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잠실 샤롯데씨어터)은 이달 말까지 요일별·시간대별로 가격을 달리 책정해 같은 좌석이라도 12월보다 3만~4만원 싸게 볼 수 있다. 황정민·박건형 주연의 ‘웨딩 싱어’(신당동 충무아트홀)도 친구나 연인을 동반하거나 수요일 낮 공연 관람시 티켓가격을 30% 할인해준다. 이처럼 파격적인 바겐 세일이 이어지는 이유는 지난해 경기 한파로 인해 ‘연말 대목’ 때 적자를 본 제작사들이 많고, 1~2월에는 기업체 단체관람 등의 예산이 책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관객이 많이 줄기 때문이다. 물론 자체 홍보를 위해 깜짝 할인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공연기획사인 클립서비스의 신유미 대리는 “연극이나 뮤지컬은 초반에 홍보가 집중돼 장기공연의 경우 할인을 통해 공연 여부를 한 번 더 상기시키기도 한다.”면서 “아무리 비수기라도 객석에 관객이 없으면 배우들도 제 기량을 발휘하기 어려워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티켓 가격을 내려 관객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돌아온 ‘미디어 3인방’ 거리서 뭘 배웠나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허용하는 미디어법 국회 통과에 반발해 금배지 반납 의사를 밝혔던 민주당 천정배·최문순·장세환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장 의원은 3개월, 천 의원과 최 의원은 무려 6개월 동안이나 의원회관 사무실을 폐쇄하고 ‘거리 정치’를 해 왔습니다. 원내 복귀 다음날 이들을 찾았습니다. 보좌관들은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실업급여로 생계를 이어왔던 보좌관들은 “사무실이 왠지 낯설다.”고 말했습니다. 담담한 표정의 의원들은 자신들의 복귀를 세상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했습니다. 예상대로 복귀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 옵니다. 같은 당 조경태 의원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대국민 약속을 파기한 무책임한 정치행위의 표본”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다른 동료 의원들도 “예상대로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정치쇼’로 비춰질 것이다.”며 심드렁한 반응입니다. 의원 사직 의사를 철회한 것은 약속 위반입니다.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은 과연 이들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지 자문해 봐야 합니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 명동성당에서 시위를 하며 ‘언론악법 무효’ 서명을 받았고, 가을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으며, 화계사에서 2만배를 올렸습니다. 겨울에는 차디찬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밤을 새웠습니다. 딱히 체력 관리를 할 길이 없어 국회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이 보기에 안타까웠습니다. 투쟁 방식의 옳고 그름을 떠나 정치적 신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동료의 등을 두드려 주는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이들에게 “무엇을 얻었냐.”고 물었습니다. 천 의원은 “제가 얼마나 서민 대중과 멀리 떨어져서 정치를 했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과 장 의원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이들이 ‘현장’의 소중함을 오래 간직하길 바랍니다. 민주당도 이들이 가져 온 ‘현장’을 공유하는 정당이 되길 바랍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영하 15.3도… 꽁꽁 언 서울의 모습

    영하 15.3도… 꽁꽁 언 서울의 모습

    13일 오전 11시40분쯤 서울 무교동 북어국집. 평소 같으면 20~30m 줄지어 선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뤘을 법한데 오늘은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을 찾을 수가 없다. 진광진(43) 대표는 “손님이 30~40% 줄었다.”며 “건물 안에서 꼼짝도 안 하는 것을 보면 춥긴 추운 모양”이라고 말했다. 서울이 얼어붙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3도를 기록했다. 2004년 1월22일 영하 16.7도를 기록한 이래 6년 만에 가장 추운 날이었다. 온종일 동장군과 씨름한 서울은 시민들의 생활패턴도 바꿔 놓았다. ●난방수요 급증 전력사용량 최고치 경신 시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목도리와 귀마개, 장갑 등으로 무장한 채 출근길을 서둘렀다. 살을 에는 듯한 맹추위를 피해 승용차를 몰고 나온 시민들로 시내 주요 도로는 출근시간 내내 몸살을 앓았다. 반면 붐비던 지하철은 비교적 한산했다.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풍경도 180도 바뀌었다. 평소 ‘홀대받던’ 대기업과 관공서 구내식당이 귀한 대접을 받았다. 식당 종업원은 “밖에서 먹던 사람들도 오늘은 모두 회사 안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것 같다.”면서 “식권이 평소보다 50% 정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난방기 사용이 폭증하면서 전력수요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최대전력사용량은 오전 11시 현재 6885만 7000㎾를 기록해 지난 8일(6856만㎾) 최대치를 경신했다. 배터리 방전 등 고장 난 차량이 늘면서 카센터들도 호황을 누렸다. 영등포의 한 정비업체 직원은 “도로 한복판에서 시동이 꺼지거나 정차 중에 핸드브레이크가 잠겨서 길가에 멈춘 차들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관 동파사고 잇따라… 오늘은 영하 16도 가정 주부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도 바깥출입을 삼갔다. 주부 김모(36)씨는 “날씨가 너무 추운 데다 얼마 전 내린 눈으로 길도 미끄러워 외출할 엄두가 나지 않아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다.”고 말했다. 명동과 종로 등의 식당가와 거리는 썰렁한 모습을 보였다. 정기세일 중인 백화점도 예외는 아니었다. 반면 홈쇼핑 업체는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온라인쇼핑몰 G마켓은 판매량이 지난주 대비 45% 가까이 늘었다. 수도관 동파사고도 잇따랐다. 서울시 다산콜센터 수도상담팀에는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항의성 전화가 오전에만 수백건 걸려 왔다. 14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6도로 예보됐다. 서울을 꽁꽁 얼린 동장군은 주말인 16일 오후부터 점차 물러날 전망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2010 라이벌 CF대전②] 한류: 이병헌 vs 배용준

    [2010 라이벌 CF대전②] 한류: 이병헌 vs 배용준

    한류스타 이병헌과 배용준은 광고 속 여심을 사로잡는 국내 대표 스타다. 두 사람은 드라마 를 통해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화장품과 남성복,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부드러운 이미지’와 ‘남성적 카리스마’라는 각각 다른 컬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남자 배우 이병헌과 배용준의 광고 속 매력과 2010년 전망을 살펴봤다.이병헌-악재 속에서도 여전한 ‘CF 스타’ 먼저 이병헌은 영화 ‘지.아이. 조’에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다. 최근 불거진 스캔들도 그의 치솟는 인기를 막지는 못했다. 2009년 LG패션 마에스트로, 미샤, 한국관광공사홍보대사, 일본 야마노 화장품 광고 등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 달 억대의 출연료를 받고 2건의 CF 모델 계약을 새로 진행했다. 이어 현재 서너 편의 CF도 추가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병헌 소속사 BH 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최근 러브콜이 들어온 광고 4~5개 중 3개는 신규로 아직 협의 중이다.”라며 “2010년 첫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이 같은 이병헌의 CF 러시는 2003년 방영됐던 드라마 ‘올인’ 이후 두 번째다. 당시 그는 한 해 동안 무려 10여 편의 광고에 출연해 톱스타로 진가를 과시한 바 있다.최근 6만 여명의 일본 팬들이 모인 ‘日4대 천황’에서도 그의 치솟는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해 일본 자동차 브랜드인 토요타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한 이병헌은 올해도 일본, 홍콩 등 해외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 세븐럭 카지노와 홍보모델 재계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광고 속 이병헌의 모습은 그야말로 ‘엣지남’이다. 이병헌의 넓은 어깨와 근육질 몸매는 30~50대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자극하고 있다. 제일기획 송준호 캐스팅디렉터 국장는 “이병헌의 광고계 키워드는 ‘남성적’ ‘자신감’ ‘깔끔함’ ‘멋진 인상’이며 특히 정장, 맥주, 자동차 등의 광고가 잘 어울리는 스타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광고주들은 이병헌을 모델로 쓴 이후 ‘이병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병헌이 입고 나온 옷 대부분이 완판 돼 3~4차 리오더에 들어간 것은 물론, 홈페이지 접속자 수도 10배 이상 늘었다는 게 한 광고주 측의 설명이다.배용준-‘욘사마’ 효과는 시간문제쉴 틈 없이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이병헌이 세계무대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반면에 한 손으로 꼽을 숫자만큼 출연 횟수가 적은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은 얼마 전 일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와인 드라마 ‘신의 물방울’의 출연마저 무산되고 차기작도 결정 된 게 없는 상황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용준은 ‘겨울연가’의 빅히트로 일본 40~50대 중장년층 여성들 사이에 ‘욘사마’ 신드롬을 일으키며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겨울연가’ 붐이 불기 시작할 당시 배용준은 일본에서 음료, 자동차, 통신, 제과, 전자제품 등의 광고를 통해 4개월 동안 60억 원에 가까운 광고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광고업계에서는 “고정 팬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팬 미팅 등 화제성 기사거리와 이벤트는 난무했지만 언제까지 이 인기가 지속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염려하고 있는 분위기다.지난 해 배용준은 의류 브랜드 ‘아날도바시니’에서 최고 수준의 개런티를 받고 1년 전속 계약을 맺은데 이어 화장품 브랜드 ‘더 페이스샵’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 그리고 일본 ‘메가네이치바’라는 안경 브랜드와 위성채널 ‘스카파티비’의 광고모델로 출연했다. 그러나 이는 2008년에 비해서는 크게 줄어든 수치다.배용준 소속사 BOF 관계자는 “2010년 새롭게 진행 될 광고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하지만 배용준은 대작 사극 ‘태왕사신기’이후 큰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CF러브콜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소비자뿐만 아니라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되는 대표적 스타로 사진이 매장에 걸려 있는 것만으로도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에서 환율의 변동에 따라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이 줄어들자 내놓은 특급 처방이 바로 배용준이다. 배용준을 모델로 한 광고를 제작해 일본 현지 신문과 방송에 선보여 한국 방문을 유도하기로 한 것. 결과적으로 ‘광고 주목율 70%’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며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후문이다.더 페이스샵도 배용준 기용 이후 서울 명동점 등에서 높은 광고 효과를 거뒀다고 했을 정도다. 화장품 광고업체 관계자는 “배용준의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과 화이트 셔츠에 어울리는 온화한 미소로 풍기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이미지는 화장품 업계를 뒤흔든다.”면서 “배용준 기용 이후 서울 명동점에 일본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며 높은 광고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패션업계도 마찬가지다. 서울 개포동에 오픈한 1호점에는 일본, 중국 등의 관광객과 배용준 팬들의 방문이 매장 고객의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제일기획 송준호 국장은 “배용준은 ‘세련됨’ ‘자신감’ ‘유능함’ ‘부드러움’이란 키워드로 40~5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금융업, 기업광고, 화장품에 잘 어울리는 스타로 평가받는다.”고 분석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자 사는 당신의 밥상은?

    혼자 사는 당신의 밥상은?

    통계청의 가구 분포를 보면 1인 가구 비율이 1974년 4.2%에서 2005년 20%로 급격히 상승했다. 다섯 집 가운데 한 집에 ‘싱글’이 산다. 싱글은 더 이상 희귀종이 아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싱글은 화려하고 당당하다. 과연 그럴까. 서울신문은 새해를 맞아 이들의 삶을 조명하는 연재기획 ‘싱글라이프’를 신설, 격주로 싣는다. 싱글의 가장 큰 고민은 ‘끼니 해결’이다. 약속 없는 저녁 시간, 싱글이 집에 들어가기 무서운 이유는 불 꺼지고 서늘한 외로움보다 혼자하는 ‘밥상’이다. 초보부터 요리사 뺨치는 실력을 자랑하는 ‘본좌’급까지. 어머니의 밥상을 그리며 끼니를 제각각 해결하는 싱글들의 식탁을 살펴봤다. ●싱글 초보 금융계에 종사하는 직장 3년차 윤지나(25·여)씨는 다소 럭셔리한 자취 생활을 즐기고 있다. 자신의 능력으로 꾸리는 방 두 개짜리 집에 자가용도 준중형 세단으로 갖췄다. 이런 윤씨의 최대 고민은 ‘밥’이다.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평일에 집에서 식사하는 것은 엄두도 못 내지만 주말이 문제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치킨, 자장면, 돈까스 등 외식을 하거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다. 같이 사는 동생도 이런 생활에 적응한 지 오래됐다. “요리도 못하면서 어질러 놓고 설거지하는 것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사먹는 게 더 좋죠. 쉬는 날인데 요리하는 것도 일종의 ‘노동’ 아닌가요?” 밥 한 그릇, 김 열 장, 3분의1쯤 남은 참치 통조림. 조용현(27)씨의 식탁 메뉴다. 하지만 조씨는 이런 식사를 만족스러워한다. “자취를 오래하다 보면 끼니를 챙기는 것이 귀찮아져 밥을 챙겨 먹는 친구들이 거의 없다.”며 “그래도 나는 식사는 거르지 않고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참치 통조림을 살 때는 퍽퍽한 찌개용보다는 반찬용으로 적절한 매콤한 고추참치가 제격”이라는 말까지 보탰다. 처음에는 즉석 요리 시리즈를 섭렵했다. 미트볼, 설렁탕, 카레, 자장 등 먹어보지 않은 메뉴가 없을 정도였다. 김밥과 라면도 단골 메뉴였다. 그러나 조미료 범벅에 이내 질렸다. 조씨는 현재의 식단에 만족한다. “비타민 드링크제 100병을 주문해서 부족한 비타민을 채우고 있어요. 이 정도면 완벽한 식사라고 생각해요.” ●싱글 고수 자취생활 5년차인 이완규(28)씨는 자신만의 원칙을 갖고 있다. “밖에 나가서 먹으면 간도 마음대로 맞추기 힘들고 과식하기 십상이거든요.” 돈 쓰고 입맛 버릴 바에야 밥을 해 먹자고 결심한 이씨는 김치, 계란, 김, 스팸, 참치 등으로 이루어진 메뉴의 큰 줄기를 정했다. 가정식에 비할 것은 못 되지만 그런대로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식단이라는 설명이다. 일찍 일어나 그날의 아침을 요리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집을 나서면 기분도 좋고 하루일과 능률도 오르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김치에 질릴 때 쯤이면 봉골레 파스타 같은 특별 메뉴도 해 먹는다. 올리브기름을 두른 팬에 잘게 썬 마늘과 바지락을 볶으면 고소한 국물이 나오는데 그 다음에 삶아 놓은 면을 넣어 같이 볶아주면 된다고 한다. “의외로 간단하죠? 혼자 산다고 밖에서만 먹으면 몸 버리고 돈 버립니다. 남자의 요리실력은 능력이에요.” 싱글 고수반열에 들어선 이씨의 주말 저녁 메뉴다. 간간이 와인도 곁들인다고. 일어 번역가 서수진(35·여)씨는 직업 특성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자연히 집에서 밥을 해 먹어야 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귀차니스트’인 그녀가 이용하는 방법은 밑반찬 가게다. “밑반찬으로 장아찌, 멸치볶음, 장조림뿐 아니라 동그랑땡과 잡채도 나와요. 굳이 집에서 시간과 돈 들여 안 해도 되니 마감에 늘 쫓기는 저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죠.” 밑반찬은 김치를 빼고 모조리 사먹지만 가끔 먹는 국이나 찌개는 서씨가 직접 요리한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강아지 두 마리 밥을 먹이면서 밥을 먹는 서씨. “가정식이 별건가요. 집에서 밥을 해 먹으면 그게 가정식이죠.” ●싱글 본좌 취업준비생 조소라(26·여)씨는 혼자 먹는 데 선수다. 음식점에서 혼자 우아하게 먹을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 사람이 많은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기란 보통 용기가 아니다. 그러나 조씨는 오히려 즐긴다. 대학생 때는 친구와 같이 먹을 수만 있다면 싫어하는 메뉴도 눈물을 삼키고 먹었던 그녀는 대학을 졸업하면서 성향이 바뀌었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밥을 먹으면 천천히 먹게 돼 소화에도 도움이 돼요.” 하루는 명동을 지나다 배가 갑자기 고파졌다. 혼자 먹더라도 여유를 갖고 책도 보고, 주위 사람도 구경하며 밥을 먹고 싶어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게 됐다. 처음엔 다소 창피한 느낌이 들었지만 혼자 먹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단다. 조씨는 “바쁘게 자기 삶을 영위하는 뉴요커 같은 느낌이었다.”면서 “가끔 일부러 좋은 곳에 가서 여유 있게 책을 보며 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조현주(29·여)씨는 엄마를 닮아 요리솜씨를 타고 났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이 취미였다. 조씨는 가족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요리하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조씨의 요리솜씨는 여느 싱글과는 차원이 다르다.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메뉴는 김치. 평소에는 틈만 나면 주변 친구들을 초대해 탕수육, 닭볶음탕 등을 대접한다. “얼마 전에는 김치를 담그는데 친구가 와서 놀라더라구요. 요즘 40대 주부들도 김치 담글줄을 몰라 사먹는다는데 대단하데요. 다음번엔 친구들에게 김치를 나눠주기로 했어요.”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무교동·다동 일대 국제금융허브 된다

    무교동·다동 일대 국제금융허브 된다

    전통적 금융 중심지인 중구의 무교동과 다동, 장교동, 명동 일대가 국제 금융중심지로 도약한다.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특정개발진흥진구 지정안’과 ‘금융산업 진흥 계획안’이 지난 6일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 이 일대가 산업뉴타운 1차지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한국은행 본점이 자리한 국내 금융의 중심지로 주요 은행 본점 등 267곳의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다. 앞서 지난해 4월에는 산업뉴타운 후보지로 지정됐고, 8월 무교동·다동·장교동·명동 일대 28만 1330㎡를 금융 뉴타운으로 지정하는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안과 ‘금융산업 진흥계획안’이 중구에 의해 서울시에 제출됐다. 서울시가 앞으로 산업뉴타운 지정고시를 발표하고 산하 진흥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안건을 통과시키면 이르면 올 상반기 중 예산이 집행될 예정이다. 중구는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사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 지역 금융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투자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경우 증권가로 대표되는 여의도 금융지구와 더불어 금융·문화·관광을 테마로 하는 국제 금융허브로 발전할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투입비용은 향후 4년간 모두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구는 공공투자 예산을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행정적으로는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 일대의 건축 용적률을 최대 1200%까지 허용할 계획이다. 금융시설과 관련 업종을 건립할 경우 건폐율과 건축 높이를 크게 완화하는 식이다. 특히 다동 도시환경정비 구역에는 미개발지와 도로, 공원 등 공공용지를 묶어 국제 규모의 금융기업 본사가 건립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일부 재개발 사업이 완료된 지역에도 권장 업종을 건립할 경우 개발을 다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명동의 경우 현재 모습을 보존하면서도 관광과 공연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성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수많은 기업과 산업체, 호텔, 쇼핑센터, 서울시 등 주요기관이 몰려 있는 지역들을 유기적으로 묶어 금융과 관광, 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오나미 “모태 솔로? 허경환 짝사랑 중”

    오나미 “모태 솔로? 허경환 짝사랑 중”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애인 따윈 필요 없는 사람~”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의 연인 선언이 연예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이 때 짝 잃은 혹은 애초부터 짝이 없던 외로운 이들을 응집시키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개그우먼 오나미(27)다. 오나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는 코너에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남자의 손길이 닿지 않은 ‘성녀’로 출연, 처절하게 고독하며 심지어 때때로 소외를 받아온 솔로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 공채로 ‘개콘’에 합류, 선배들로부터 “참 못생겼다.”는 말을 인사대신 받았다는 오나미는 독특한 외모를 개그로 승화시켜 선배인 박지선을 바짝 긴장시켰다. 지난해 KBS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오나미를 지난 6일 ‘개콘’ 녹화장에서 만나봤다 ◆ 달리기밖에 몰랐던 충청도 소녀 가벼운 점퍼차림으로 인터뷰 장소에 나온 오나미의 첫인상은 의외였다. 전형적인 미인의 범주를 벗어난 건 사실이지만 가녀린 몸매와 수줍은 말투, 미소를 띤 밝은 모습에서 여성스러운 매력이 빛났다. “못 생긴 역할로만 나왔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운을 띄우자 오나미는 “학창시절에 ‘예쁘다.’는 말은 못 들어봤지만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말도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개그우먼이 된 뒤 선배들에게 ‘못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얼굴이 하나의 장기가 돼 정말 만족한다.”고 말했다. 선천적으로 개그 DNA를 가졌을 것 같지만 사실 오나미의 학창시절 꿈은 육상선수였다. 가장 잘하는 것이 달리기였기 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입학할 때까지 자연스럽게 단거리 육상선수로 자랐다. “충청남도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고 100m 기록이 13.79초였어요. 뛰어나진 않아도 열심히 하는 선수였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동계훈련을 받다가 다리를 다쳐 슬럼프에 빠졌어요. 그렇게 육상은 완전히 그만 뒀죠.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했어요.” ◆ 개그로 인생의 두 번째 꿈을 찾다 10년 간 달리기밖에 몰랐던 오나미에게 육상 포기는 꿈을 잃은 것과 같았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던 시기 그녀는 의외의 장기를 발견했다. 말, 표정,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웃기는 특기를 발굴한 것. 개그에 대한 강렬한 열망이 생겼고 22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추운 겨울 그녀는 한 개그극단에 막내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잡일과 함께 어깨너머로 개그 기본기를 배웠다. 당연히 오나미에게 서울은 춥고 배고픈 도시였다. 무엇보다 코미디언 공채시험에서 번번이 미끄러지는 현실이 막막했다.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지원한 지난해 오나미는 드라마보다 더 극적으로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합격소식을 들은 게 설을 이틀 앞둔 날이었어요. 돈도 거의 바닥이 나서 마지막 통장 잔고를 빼서 고향 공주로 내려가려고 영등포역에서 기차표를 사려던 찰나였어요. 합격 전화를 받고 믿기지 않아서 주저앉아 한참이나 펑펑 울었죠.” 오나미의 재능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한 건 희극인실에서 ‘멍청하고 못생긴 애’(?)로 통하면서다. 이미 ‘똑똑하고 못생긴’(?) 박지선이 있었지만 박지선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황회장’, ‘독한 것들’ 등 여러 코너에 출연할 수 있었다. ◆ 대표 ‘못생긴 애’에서 ‘성녀’로 재탄생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는 코너로 오나미 전성시대 막을 열어젖혔다. 명동에서 포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코너를 짠 오나미는 원래 신도로 출연하기로 돼 있었으나 베테랑 김석현 PD가 권유해 ‘성녀’라는 유일무이한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지난해 신인상으로 그 노력을 보상받기도 했다. 그녀는 “정말 행복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동기들에게 미안했다. 재능이 정말 많은데 아직 빛을 못 본 친구들이 많다. 상받은 날 동기들과 밤새 엉엉 울며 ‘꼭 다 함께 성공하자.’고 맹세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건 오나미가 진짜 ‘성녀’인가다. 극중 오나미는 단 한번도 남자와 눈도 안 맞췄을 뿐 아니라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혼자였던 ‘모태 솔로’(?)다. ‘성녀’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일 뿐이며 주로 가는 여행지는 꿈나라다. “진짜 남자의 손길이 한번도 닿은 적이 없냐.”고 묻자 오나미는 손사래를 쳤다. “아니에요. 소개팅이 성공해본 적은 없지만 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경우는 꽤 있어요. 지금까지 한 다섯 번 되나. 솔로로 지낸 지 2년이긴 하지만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조심스럽게 “누구냐.”고 묻자 오나미는 대답대신 휴대전화기 배경화면에 띄운 사진을 보여줬다. 거기에는 선배 허경환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있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인지 묻자 “난 진심인데 허경환 선배는 늘 장난으로 여긴다. 허경환 선배가 결혼 약속만 해주면 성형수술을 할 각오도 돼 있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제 개그우먼 2년 차가 된 오나미에게 지난해는 많은 것에 도전했으며 또 그에 못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룬 한해였다. 평생 ‘개콘’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오나미의 롤 모델은 선배 신봉선. 춤, 노래, 연기 등 모든 걸 잘하는 개그우먼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오나미의 장래는 밝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급하게 현장 떠나는 ‘엣지걸’ 김혜수

    [NOW포토] 급하게 현장 떠나는 ‘엣지걸’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명동에서 CF 모델로 활동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팬사인회에 참석한뒤 서둘러 현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이날 김혜수는 연기파 배우 유해진과 열애사실을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 자리에 모습을 보였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김혜수·유해진, 첫 공식석상서 끝내 ‘침묵’

    ‘열애’ 김혜수·유해진, 첫 공식석상서 끝내 ‘침묵’

    연인 사이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김혜수와 유해진이 각자 나선 첫 공식석상에서 서로의 사랑에 대해 끝내 침묵했다. 먼저 김혜수는 8일 오후 6시 서울 명동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10주년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김혜수는 철통같은 경호 속에서 행사장에 나타났다. 또 당초 예고된 것처럼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벤트 당첨을 통해 미리 사인을 받기로 예정된 팬들만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혜수는 연인인 유해진에 대한 어떤 질문에도 입을 열지 않았다. 김혜수는 취재진의 질문은 물론, 팬들의 축하인사에도 오직 미소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모드’는 김혜수의 연인인 유해진도 마찬가지였다. 유해진은 9일 오후 경기도 분당 오리 CGV에서 열린 영화 ‘전우치’의 ‘400만 관객 돌파’ 기념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김혜수에 이은 첫 공식석상인 만큼 열애에 대해 언급할지의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유해진 역시 입을 열지 않았다. 한편 김혜수와 유해진은 지난 4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 중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양측 모두 완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의 ‘엣지 있는’ 사인

    [NOW포토] 김혜수의 ‘엣지 있는’ 사인

    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미샤 명동 1호점에서 CF 모델로 활동중인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창립 10주년 기념’ 김혜수 팬사인회에서 팬이 김혜수의 사인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 ‘커다란 눈망울’ 아름다운 미모

    [NOW포토] 김혜수 ‘커다란 눈망울’ 아름다운 미모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명동에서 CF 모델로 활동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팬사인회에 참석한뒤 서둘러 현장을 빠져나가고 있다.이날 김혜수는 연기파 배우 유해진과 열애사실을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 자리에 모습을 보였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인’ 김혜수·유해진 첫 공식석상서 무슨말?

    ‘연인’ 김혜수·유해진 첫 공식석상서 무슨말?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8일과 9일 열애보도 이후 처음으로 각각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사람이 열애에 대해 어떻게 언급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먼저 김혜수는 8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열리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혜수가 유해진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뒤 첫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라 행사가 취소되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김혜수는 당당히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대신 이날 김혜수의 팬 사인회는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유해진과의 사랑에 대해 입을 열지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팬들은 물론 취재진 역시 열띤 취재경쟁으로 주변이 혼잡스러워질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벤트 당첨을 통해 미리 사인을 받기로 예정된 팬들이 아니면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김혜수의 연인인 유해진은 다음날인 9일 강동원, 임수정 등과 함께 경기도 분당에서 열리는 영화 ‘전우치’의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4일 소속사를 통해 유해진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양측 모두 완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설] 비상경제처방 의존끊는 6개월 되어야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청와대가 신설한 비상경제대책회의가 가동된 지 꼭 1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8일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첫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린 이래 지난 5일까지 모두 41차례 회의가 진행됐다. 그 사이 우리 경제는 세계가 깜짝 놀랄 만큼 빠르게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 주가, 금리, 환율 등 금융지표가 큰 폭으로 호전됐고 경기 선행지수는 11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무역수지는 사상 최대 흑자를 달성했다. 대외신인도 역시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시의적절하고 신속한 정책결정으로 일관한 비상경제대책회의가 경제위기 극복의 사령탑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 청와대는 지난 연말의 비상경제체제를 올 상반기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경제 성장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않은 만큼 아직은 우리 경제의 회복을 자신하기 어렵고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같은 인식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우려되는 점도 없지 않다. 비상조치 처방이 연장되면 될수록 중독성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기업 구조조정이 지연되고 경쟁력이 낮은 기업들의 부실이 확대되면서 금융·재정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6개월은 고용창출과 함께 위기극복을 위해 취해졌던 각종 비상경제 조치들에 대한 의존을 끊는 데 주력해야 한다는 게 우리의 판단이다. 위기극복에 신경을 쓰느라 우선순위에서 밀린 기업 구조조정을 강화하고, 금융의 건전성을 높이는 조치들을 치밀하게 실행해야 한다. 민간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명동 전국은행회연합회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 1년 점검회의에서 강조했듯이 기업투자가 본격화돼야 한다. 그래야 일자리를 만들고, 수요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가능해진다. 지난 1년 동안 잘 대처했다는 평가를 듣지만 이에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회복기에 제대로 관리를 해야 우리 경제가 확실하게 도약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
  • 빙판길 우려 지하철 몰려… 고장·지연 ‘이틀째 지옥철’

    빙판길 우려 지하철 몰려… 고장·지연 ‘이틀째 지옥철’

    4일 사상 최악의 폭설로 빙판길을 우려한 출근길 시민들이 5일 대거 지하철로 몰렸지만 고장과 지연운행으로 이틀째 교통지옥이 이어졌다. 인천·수원~의정부 지상구간을 운행하는 서울지하철 1호선 열차의 일부 차량에 출입문이 얼어붙었다. 한 열차는 구일~구로역 구간에서 출입문이 열린 상태로 운행됐고, 다른 열차는 30분 이상 전동차 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오전 7~9시 집중적인 열차 증편에도 시민은 큰 불편을 겪었다. 열차가 정차할 때마다 출입문 열고 닫기를 반복하면서 출발시간이 역마다 2~3분씩 지연돼 각 역사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과 2호선 신도림역에는 발디딜틈 없이 승객이 몰려 역무원들이 진땀을 흘렸다. 김승환(37·부천 상동)씨는 “1호선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승객들이 환승역으로 한꺼번에 몰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오후 7시 퇴근시간대에도 용산~동인천행 급행열차가 출입문 동결 문제로 예고도 없이 운행이 1시간 이상 중단돼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출근시간대보다 더 큰 불편 겪었다. 반면 도로는 큰 혼잡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제설작업은 4일에 이어 5일 오후까지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시내 주요 간선도로의 통행량은 평소보다 크게 줄었으나 치우지 못한 눈으로 시속 30㎞ 전후로 거북이 운행했다. 그러나 이면도로와 골목길 곳곳은 여전히 눈밭이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비상근무인력 4만 8000여명, 제설장비 1500여대를 동원, 밤새 제설작업을 벌였지만 주택가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우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김상민(44·서울 문래동)씨는 “영등포구 이면도로 쪽으로는 손도 안댄 눈더미가 그대로 쌓여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집앞을 치우지 않는 시민의식도 아쉬웠다. 이날 명동에서 눈을 치우는 문제로 건물 경비원 박모(40)씨와 의류 판매업자 이모(48·여)씨가 서로 다투다 남대문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됐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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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천규△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성수호△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장 이민호 ■경찰청 ◇승진△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양성철△경비〃 서천호△보안〃 김학배△ 경무국 경무과 김정석△서울경찰청 차장 김용판△대전경찰청장 강찬조△강원〃 박학근△충북〃 이철규△충남〃 조길형△전남〃 박웅규△제주〃 박천화◇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박종준△경무국장 이동선△수사〃 김중확△정보〃 이성규△외사〃 유근섭△중앙경찰학교장 박진현△경찰교육원장 김남성△대구경찰청장 채한철△인천〃 김윤환△광주〃 이송범△울산〃 김수정△경기경찰청 제1차장 최광화△〃 제2차장 박기륜△전북경찰청장 손창완△경북〃 김병철 ■한국공항공사 ◇승진△인사관리실(교육 파견) 최춘자△항공기술훈련원 교수 차상훈<실장>△경영관리 조수행△감사 손종하◇전보 <실장>△기획조정 이재훈△운영지원 임귀섭△안전보안 박담용△건설관리 최중봉<지사장>△대구 김종형△울산 이지호△광주 조진현△여수 성종석△포항 권순구△사천 정호석△원주 구재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방사선안전평가 이승행△방사성폐기물평가 이윤근△방사선이용평가 김완태△방재총괄 이세열△신형원전규제사업 송선호△고리원전검사사업 이우호△월성원전검사사업 어근선△영광원전검사사업 김세원△신고리1,2호기규제사업 백용락△신월성1,2호기규제사업 김월태△월성원전심사사업 문찬기△영광원전심사사업 서남덕△울진원전심사사업 정충희△방사성폐기물안전규제사업 김용재△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안전규제사업 이재성 ■한국전파진흥원 <감사실>△실장 박기석<기획조정실>△기획부장 신희만△운영지원〃 이동근△대외협력〃 김형태△정보화〃 김성대<정책연구본부>△본부장 윤수영△정책연구기획부장 박기성△전파정책연구〃 이승훈△방송통신연구〃 권오상△동향조사분석〃 홍종배<전파진흥본부>△본부장 최창식△전파진흥부장 이동성△전파문화확산〃 조성근△DTV전환〃 윤양문△산업지원센터장 조영훈<방송통신진흥본부>△본부장 박태옥△방송통신사업부장 장원규△시청자권익증진〃 홍승배<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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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강남역 나영일△거제 노도영△삼성1동 노유정△온천동 류각준△강남 류경태△범어동 류광진△유성 류치정△경희의료원 문경신△안양중앙 문형준△제천 민홍규△가좌 박대흥△옥수역 박상락△무거동 박수동△공항로 박영환△수서역 박용규△의정부역 박재하△서교동 박종석△답십리역 박창순△서청담 배준호△둔촌역 서종한△정자동 성재창△이태원 손태현△청주중앙 송용규△홍대입구역 송흥근△강선마을 신기인△신정동 신원섭△대치사거리 신혜은△방배중앙 심재동△강릉 심종황△수지 안신규△서초역 안주영△고덕역 안중걸△충주 안중춘△동압구정 안태헌△구월동 안현욱△갈마동 오재진△인천 오중식△한밭대로 오충연△우이동 오희환△북가좌 유인선△연수 유재석△동대구 유찬종△마포중앙 윤석현△파크타운 윤재화△미금역 윤정배△동여의도 이경남△금남로 이경승△중동 이경희△안양 이규열△내방역 이기배△상계동 이동영△올림픽선수촌 이명현△동인천 이문식△대명동 이병구△울산 이상모△태안 이석구△일산후곡 이승재△둔산 이우정△대치동 이욱영△동소문 이재필△증산동 이충원△문정동 이태종△청담동 이한기△삼성남 이호재△신용산 이희도△홍제 임일호△영통 임현일△보람 장선희△신목동 장의권△서빙고 장이화△산본 장인환△수원 전제창△워커힐 전희순△시흥벽산 정규원△목포 정삼균△역삼동 정성철△홍은동 정영호△공덕중앙 정종수△노은 정태웅△면목역 정해형△암사동 정희숙△남천동 조경만△효자동 조기복△망원역 조영렬△목동역 조영모△남산 조한형△미금중앙 채수웅△관저동 천경미△익산 최규봉△여의도중부 최천범△중계동 추재호△은평신사 하재신△봉천동 한상범△법동 허인범△노은중앙 홍정옥△반포 홍춘식△전농동 황창교△등촌2동 강미령△대구서 강영호△공덕역 고광연△고척동 고형재△울산남 김근생△군산중앙 김남△익산중앙 김덕기△석촌동 김두식△남동공단 김봉호△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동광주 김정수△양정동 김창근△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서여의도 백승학△신자양 백인미△구미 서호열△대구죽전 석영철△하단 송형두△센트럴시티 송형호△여의도기업센터 심재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도산로 윤병철△용두동 이만복△역삼역 이성은△종로6가 이영철△중앙기업센터 이인화△사직동 임광민△황금동 조영수△일산장항 최재범△신월7동 최정주△범일동 최주현△용산전자상가 황순구◇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잠실역 김욱한△남동중앙 김태동△SK센터 류성욱△의정부 박종수△성서공단 백성욱△천안기업센터 전우홍△국제센터 전진오△삼성역기업센터 정성관△삼성센터 정영춘◇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대기업영업2본부 감승권△평촌역 강성환△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동일 김삼환△리스크관리TFT 김상수 김송국△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광 이기문 차태근△구로디지털 김종순△대구기업금융센터 김태영△울산기업금융센터 박홍철△중기업영업2본부 손영우△부산기업금융센터 이재헌△중기업영업1본부 이흥우△중기업영업3본부 조정덕△경수기업센터 허재호◇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경수중기업영업본부 권인기 김윤호△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곤 이병식 조원경△대기업영업1본부 김종서 이종혁 조현준△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주수 이창환△중기업영업2본부 유중근△중기업영업1본부 이경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제하△녹산공단 최양호△당산동 김찬식△대전기업금융센터 박병간△영남중기업영업본부 부경훈△천안공단 유운기△창원기업센터 윤상말◇프라이빗뱅커(PB) 승진△대치동골드클럽 김봉수△영업1부골드클럽 김영호△분당중앙 유재은△대구중앙 조상래◇웰스매니저(WM) 승진△Wealth Management본부 최정원 ■신한생명 ◇선임 <본부장>△CS추진 이상윤△수도사업 주봉일△중앙사업 김철△동부사업 손명호△서부사업 장주철△TM사업 최재규◇승진 <부장>△리스크관리 정석재△투자 허도일<지점장>△청계 박승주△신부평 양재훈△노블WINNERS 김수도△동전주 전용준△남부GA 김영두△리더스TM 윤성호△희망ACE 김성진△으뜸ACE 김병호<팀장>△영업기획부 채널지원팀 임상현△영업교육부 연수원운영팀 송종민◇전보 <부장>△경영기획 김무하△전략지원 한충섭△영업기획 오원철△개인고객 김찬남△특별계정운영 한태경△고객서비스 이은영△감사 윤중환<지점장>△혜화 김태환△상계 한동석△구리 박효순△명동 최수근△미래WINNERS 이태형△파워WINNERS 이준표△비전WINNERS 조재원△부평 간종택△베스트WINNERS 이영재△광명 유정식△용인WINNERS 김선구△안산WINNE RS 김상국△춘천 현필수△아산 정기목△둔산 이상호△익산 오정환△목포 장병귀△광주 김석호△충장 오동근△빛고을WINNERS 임세순△제주 박종진△서귀포 김민자△중앙복합 안도현△부산복합 박오식△샛별ACE 변재우△새롬ACE 한상일△부산ACE 윤상봉<고객지원센터장>△강남 임군재△강북 정일근△경인 최정환△중부 이남규△영남 정연근△대구 서광진 ■일진그룹 <일진전기>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용△중전기사업부장 전무 오학근△전선사업부장 전무 박광준△자산개발팀장 〃 강상수△산업기기사업부장 상무 민병삼△환경사업부장 〃 김규홍△경영지원실장 〃 이영호 ◇신규선임△전선연구개발팀장 상무보 한봉수 ◇전보△사업개발실장 부사장 신원식△NIE자산개발실장 〃 김희수△중전기 연구소장 전무 김대균△사업개발실 환경사업부장 상무 민병삼△산업기기사업부장 〃 김규홍<일진소재산업> ◇승진△대표이사 사장 허재명◇신규선임△익산공장장 상무보 김대성△E사업부장 〃 윤영길<일진유니스코> ◇승진△기술담당 상무 김대엽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박수덕(공동대표)<일진경금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정희원<일진다이아몬드>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최규술<일진디스플레이> ◇신규선임△결정성장사업부장 상무보 정남진<일진반도체>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하철<전주방송> ◇승진△방송본부장 상무 신호균<일진자동차>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동△영업담당 상무 오미영<아이텍인베스트먼트> ◇전보△대표이사 상무 김기현(일진홀딩스 총괄임원 겸직)<그룹 직속기구> ◇승진△경영기획실장 부사장 박승권△비서실 법무담당 전무 최우영 ■TBWA코리아 ◇승진 <상무>△광고2본부장 이선엽△광고3〃 김성철<수석국장>△BTL본부장 이원두△경영기획팀장 금광우△제작5〃 박천규△제작7〃 박성준
  • 화장품업계 겨울이벤트

    화장품 업계가 다양한 이벤트로 겨울철 ‘피부고민’에 빠진 고객을 불러들이고 있다. 미샤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는 10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국 매장과 온라인 ‘뷰티넷’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친다. 화장품 업계 최초로 브랜드숍을 선보인 에이블씨엔씨는 국내 380여개 단독매장과 전 세계 21개국 48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벤트에서는 지난해 출시품 중 ‘베스트 10’을 선정해 1월 한 달간 30% 할인판매를 한다. 미샤와 생일이 같은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미샤옴므 어번소울 2종 세트’를 선물하고, 경인년을 맞아 범띠 고객들에게 20% 할인 혜택을 준다. 8일에는 미샤의 모델이자 최근 열애소식으로 화제가 된 영화배우 김혜수씨가 명동 1호점에서 사인회를 갖는다.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말 ‘제11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해 6일부터 31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전국 매장에 비치된 응모권의 행운번호를 웹사이트 ‘더페이스샵닷컴’에 등록하면 된다. 1등(1명)에 당첨되면 아반떼 하이브리드카를, 2등(10명)과 3등(15명)은 각각 LG 노트북(엑스노트 미니)과 캐논 디지털카메라를 받는다. 326명의 당첨자는 다음달 5일 발표 예정이다. 더페이스샵은 또 ‘명한미인도 현(弦) 경락 탄력 크림’ 등 5개 품목을 수상기념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이들 가운데 1개 이상을 사면 ‘오드람므 퍼퓸드 바디 3종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김혜수, 8일 첫 공식석상…열애설 직접 밝히나

    김혜수, 8일 첫 공식석상…열애설 직접 밝히나

    김혜수가 동료배우 유해진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혜수는 오는 8일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혜수의 팬 사인회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미샤 1호점에서 열린다. 김혜수가 유해진과의 사랑에 대해 입을 열지에 관심이 모이면서 팬들과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혜수의 연인 유해진은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전우치’의 홍보 일정으로 첫 공식석상에 선다. 유해진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서 ‘전우치’의 무대인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처럼 각자의 활동으로 바쁜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함께 만나는 것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현재 유해진은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의 막바지 촬영을 진행 중이고, 김혜수는 SBS 드라마 ‘스타일’의 종영 후 차기작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다. 한편 김혜수와 유해진은 지난 4일 소속사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수가 유해진에게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히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설대란] 섬으로 변한 남산터널

    [폭설대란] 섬으로 변한 남산터널

    4일 오전 7시쯤 남산 1호터널. 한남로와 을지로 방면 모두 출근하는 차량이 정체돼 옴짝달싹 못했다. 터널로 진입하는 비탈길에 눈이 많이 쌓여 차량들의 진입이 불가능했다. 같은 시각 3호터널도 마비상태였다. 반포로에서 터널로 들어가려는 자동차는 1㎞ 이상 줄이 늘어져 있었다. 반포로에서 3호터널로 진입하는 대부분의 자동차들이 미끄러져 오르지 못했다. 평소 출근 시간이 끝났을 시간인 9시를 넘겨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터널 진입로에 눈이 그대로 쌓여있자 소형 승용차들은 모두 발을 돌렸고, 헛바퀴를 돌다 그냥 서 있는 승용차도 부지기수였다. 특히 ‘뒷바퀴 굴림’ 방식을 취한 고급 대형차와 수입차들은 차량이 좌우로 돌면서 허우적댔다. 그나마 스노체인을 단 승용차, 대형버스·화물차들이 어렵게 터널에 들어올 수 있었다. 강남에서 강북으로, 강북에서 강남으로 남산터널을 걸어서 이동하는 시민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박정애(49·여)씨는 “버스가 하도 오지 않아 기다리다 못해 용산쪽에서 명동으로 걸어서 출근하는 길”이라고 푸념하며 눈길 위 잰걸음을 계속했다. 염화칼슘과 소금을 미리 뿌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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