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면허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 실탄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 캐머런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 충돌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 화재
    2026-02-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55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하지 마라” 당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하지 마라” 당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자숙 깨고 돌아왔다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자숙 깨고 돌아왔다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뭐라고 했나?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뭐라고 했나?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정면돌파 선택?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정면돌파 선택?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해.. 뭐라고 했나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해.. 뭐라고 했나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하며 씁쓸한 표정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하며 씁쓸한 표정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했나?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했나?

    방송인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며 셀프디스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 잃어.. ‘진심 담긴 고백’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 잃어.. ‘진심 담긴 고백’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쌀맥주 나온다는데 맛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4일 국산 농산물을 이용한 쌀 맥주 제조법을 개발, 세븐브로이맥주㈜에 쌀 맥주 제조법을 이전하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븐브로이맥주는 국내 최초로 맥주제조 일반면허를 취득하고 고급 에일 맥주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도 농기원이 개발한 쌀 맥주 제조법은 농업인 소득 증대와 새로운 전통주 개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시험 연구 사업의 결과물 중의 하나이다.  이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맥주의 발효방법(단발효법)이 아닌 전통주 발효방법(복발효법)을 접목했다는 점으로, 생쌀발효법을 접목해 잔에 맥주를 따랐을 때 맥주 거품유지 기간을 연장했다. 주원료 90% 이상이 쌀과 보리이며 부원료인 맥아와 홉을 첨가해 맥주의 풍미를 갖는다. 자색고구마, 복분자 등 국산 농산물을 부원료를 첨가해 다양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세븐브로이맥주는 내년 하반기 시제품을 생산하고 기호도 조사 등을 거쳐 맥주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도 농기원은 쌀 맥주가 맥주 소비시장에 진출하면 대부분 수입 농산물인 맥주 원료를 대신해 국내 농가 소득 증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국산농산물을 이용한 새로운 맥주 개발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며 “경기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고급 전통주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기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사설] F35 기술 이전에 발 빼는 美 책임 못 묻나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미국으로부터 이전받는다는 계획이 끝내 무산됐다. 방사청은 어제 이 사실을 확인했다. 우리 군은 지난해 9월 차기 전투기(FX) F35 도입 과정에서 제작사인 미 록히드마틴 측에 AESA(위상 배열) 레이더 등 핵심 기술 4건의 이전을 타진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안보 정책상의 이유로 이를 거부하면서 KFX 사업(일명 보라매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무기 구매 협상 등 정부의 방위산업 외교 전반에 큰 허점이 드러난 꼴이다. 방사청은 미국 측의 기술 이전 거부가 계약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AESA 레이더와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표적 추적 장비(EOTGP), 전자전 재머 통합기술 등 4개 기술은 F35A 도입 때 정식 계약에는 포함되지 않았다면서다. 그러면서 KFX 개발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AESA 레이더와 IRST는 유럽 등과의 협력으로, 나머지는 국내 기술을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합리적 구매 포트폴리오 등 치밀한 협상 전략이 부재했음을 뒤늦게 실토한 형국이다. 애초 차기 전투기 기종은 미국의 보잉(F15SE)과 록히드마틴, 그리고 유럽 EADS(유로파이터) 간 3파전이었으나 방산 당국은 총 40대의 F35A를 7조 3418억원에 들여오기로 록히드마틴과 계약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확실한 기술 이전을 담보하지 못하는 ‘몰방 계약’을 한 뒤 다시 유럽에 기술 협력을 요청하는 격이 아닌가. 어쩌면 기술 이전에 인색한 미국 측을 탓하기 전에 우리의 치열하지 못한 협상 방식을 돌아봐야 할지 모르겠다. “미국이 대외 유출을 엄격히 금지하는 기술인지 알면서도 한·미 동맹을 고려해 미국에 요청해 본 것”이라는 식의 안이한 자세가 문제다. 같은 F35기를 도입하면서도 투자비 이상의 기술 이전 효과를 누리는 일본을 보라. 완제기를 들여오는 우리에 비해 가격은 좀더 얹어 주지만 면허생산권과 정비창 권한까지 확보하지 않았나. 물론 미국 측이 명시적으로 계약을 위반한 게 아니라면 이제 와서 차기 전투기를 바꾸기는 어려울 게다.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산 무기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국가 중 하나인 한국이 언제까지 봉 노릇을 할 것인가. 최근 들어 미국이 한국을 방산 수출 경쟁국으로 인식하는 경향도 없지 않다고 한다. 미국 정부가 쳐 놓은 기술 이전의 바리케이드를 넘으려면 정부도 첨단 무기 수입선의 다변화를 포함한 다각적 협상력 제고 방안을 고민하기 바란다.
  • ‘음복운전’ 탓에…추석 교통사고 4배, 소주 1병 마시면 4시간 후 운전해야

    ‘음복운전’ 탓에…추석 교통사고 4배, 소주 1병 마시면 4시간 후 운전해야

    # 직장인 박모(47)씨는 지난해 가을 음복(飮福) 탓에 홍역을 치렀다. 추석 전 벌초를 위해 형제들과 아버지 산소를 찾은 것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음복을 여러 잔 하고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음주 단속에 딱 걸렸다. 혈중알코올농도 0.138%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왔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병으로 복용 중인 약물 탓에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게 나왔다고 잡아뗐으나 결국 아버지 산소에서 술을 마신 사실을 털어놨다. 법원은 박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자영업에 종사하는 김모(39)씨는 지난해 추석 성묘에서 가족들과 음복을 한 뒤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미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김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금 600만원이 선고됐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27일)을 앞두고 법조계에서는 해마다 반복되는 ‘명절 음복 운전’에 대한 경고 목소리가 나온다. 명절 때면 차례나 성묘에서 음복을 한 뒤 운전대를 잡았다가 처벌받는 일이 종종 생기기 때문이다. 음복 운전은 교통사고 증가로 이어진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1~2013년 추석 연휴(3일 기준) 평균 교통사고는 2400여건으로 평소의 4배에 달했다. 공단과 법조계에서는 교통량 증가와 더불어 음주운전이 늘어나는 것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법원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무관용이 사법부의 판결 기조”라면서 “특히 명절에는 음복을 이유로 한 음주운전자가 많은데 음주운전 전력에 따라 징역형까지 살 수 있다”경고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이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농도 0.1% 이상 0.2% 미만이면 6개월 이상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해진다. 이와 별도로 혈중알코올농도가 0.05% 이상이면 면허가 정지되고 인사 사고를 내면 면허가 취소된다. 경찰청에서는 몸무게 70㎏의 남성을 기준으로 소주 1병을 마셨다면 최소 4시간 6분은 지나야 혈중알코올농도가 단속 기준치 아래로 내려간다고 설명한다. 몸무게 80㎏ 남성은 막걸리 1병(750㎖)을 마신 뒤 2시간 22분이 지나야 운전이 가능하다. 또 음주 상태에서 차량 시동을 건 것만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차량 기어가 ‘D’(주행모드)에 놓여 있다면 실제로 차량을 움직이지 않았더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인재를 뽑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신입사원 외 2개사

    [인재를 뽑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신입사원 외 2개사

    ■ 한국증권금융 신입사원한국금융증권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학력, 전공, 연령 제한 없이, 토익 기준 800점 이상자면 지원 가능하다. 단, IT분야는 전산 관련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우대한다. 접수는 24일까지 홈페이지(ksfc.co.kr)에서 받는다. ■ 크린토피아 신입 및 경력사원크린토피아에서 영업, AS담당자, 경리회계, 총무/급여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조건은 초대졸 이상자로, AS담당자는 학력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단, 경리회계는 관련 전공자에 한하며, AS담당자 경력 지원자는 1~10년의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부문별로 운전면허 소지자, CAD 가능자, MS 오피스 능숙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24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하면 된다. ■ 신금하 신입 및 경력사원 신금하에서 생산, 생산지원, 생산기술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경력의 경우 3~4년 이상 경력자로 부문별 세부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생산기술의 경우 초대졸 이상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영어 및 제2외국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25일까지 해야 한다.<자료제공=사람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전면허 적성검사도 인터넷 신청

    경찰청은 21일부터 인터넷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을 통해 건강보험공단의 자료가 도로교통공단의 시스템과 연계돼 민원인이 도로교통공단 사이트(www.koroad.or.kr)에서 적성검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자료 제출로 신체검사를 대체하려면 민원인이 직접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을 찾아 개인정보 제공 동의 의사를 밝혀야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인재를 뽑습니다] 다날 신입사원 외 2개사

    [인재를 뽑습니다] 다날 신입사원 외 2개사

    ■ 희성소재 신입 및 경력 채용 희성소재에서 합성팀, 연구1팀, 분석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하려면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신입은 토익 기준 600점 이상자여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부문별 관련 전공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20일까지 홈페이지(hsml.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 다날 신입 공개 채용 다날은 사업, 개발, 관리 부문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2016년 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부문별 관련 전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홈페이지(danal.co.kr)에서 20일까지 받는다. ■ 동아공업 신입 및 경력 채용 동아공업에서 선행연구팀, 설계1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하려면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하며, 경력의 경우 3~5년의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취업보호대상자, 외국어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은 20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 및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자료제공=사람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검거 뒤에도 황당 주장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검거 뒤에도 황당 주장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검거 뒤에도 황당 주장 김일곤 체포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차량 트렁크에 넣은 뒤 불을 지르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범행 8일 만인 17일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주모(35·여)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공개수배한 김씨를 이날 오전 11시 5분께 성동구 성수동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전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개를 안락사시키는 약을 뺏으려다 실패하고 달아났으며, 1㎞ 떨어진 성동세무서 건너편 인도에서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경찰에게 붙잡힐 당시 김씨는 길이 28㎝짜리 일명 ‘쌍둥이 칼’로 불리는 독일제 주방용 칼 2개와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쌍둥이 칼 한 정은 손에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정은 배에 찬 복대에 들어 있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자 척수 장애 6급 장애인으로 월 3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아온 김씨는 의료용 복대를 찬 상태였다. 이날 낮 12시 30분쯤 경찰서로 압송된 김씨는 고개를 든 채 취재진에게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쯤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투싼 차량에 타려던 주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씨를 납치하고서 천안 두정동으로 차를 몰고 갔으며, 주씨가 용변이 보고 싶다고 해 잠시 골목길에 내려줬는데 도망가자 다시 붙잡아 와서 목 졸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당초 주씨의 차와 휴대전화만 빼앗으려고 했지만 주씨가 용변만 보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달아나 화가 나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주씨의 시신을 트렁크에 넣고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서울, 강원도 양양, 부산 등지로 옮겨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부산에 간 이유에 대해 “주씨의 운전면허증 주소가 경남 김해인 것을 보고 죄책감이 들어 김해 근처에 묻어주겠다는 생각에 갔다”고 말했다고 경찰이 전했다. 범행 다음날인 10일엔 울산에서 차량 번호판을 훔쳐 주씨 차량에 바꿔 달았으며, 11일 오전 4시 30분쯤 다시 서울로 들어와 차를 몰고 다니다 접촉사고를 내자 그날 오후 2시 40분께 성동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는 시신에 불을 내고 달아났다. 당시 주씨의 시신은 목과 복부 등 여러 부분이 잔혹하게 훼손됐고 불에 그슬린 상태였다. 시신 옆에는 부탄가스통 3개가 함께 발견됐다. 김씨는 범행 전 미리 자신의 통장에서 현금을 찾아 놓고 도주할 때 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한 성수지구대 소속 경찰들을 일계급 특진시킬 방침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씨를 신고한 동물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씨에게 걸렸던 1000만원의 현상금을 병원 측에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씨는 현재 자신을 조사하는 형사들에게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는 등 매우 흥분한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seoul.co.kr
  •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살해해놓고 황당 외침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살해해놓고 황당 외침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살해해놓고 황당 외침 김일곤 검거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차량 트렁크에 넣은 뒤 불을 지르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범행 8일 만인 17일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주모(35·여)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공개수배한 김씨를 이날 오전 11시 5분께 성동구 성수동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전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개를 안락사시키는 약을 뺏으려다 실패하고 달아났으며, 1㎞ 떨어진 성동세무서 건너편 인도에서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경찰에게 붙잡힐 당시 김씨는 길이 28㎝짜리 일명 ‘쌍둥이 칼’로 불리는 독일제 주방용 칼 2개와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쌍둥이 칼 한 정은 손에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정은 배에 찬 복대에 들어 있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자 척수 장애 6급 장애인으로 월 3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아온 김씨는 의료용 복대를 찬 상태였다. 이날 낮 12시 30분쯤 경찰서로 압송된 김씨는 고개를 든 채 취재진에게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쯤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투싼 차량에 타려던 주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씨를 납치하고서 천안 두정동으로 차를 몰고 갔으며, 주씨가 용변이 보고 싶다고 해 잠시 골목길에 내려줬는데 도망가자 다시 붙잡아 와서 목 졸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당초 주씨의 차와 휴대전화만 빼앗으려고 했지만 주씨가 용변만 보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달아나 화가 나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주씨의 시신을 트렁크에 넣고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서울, 강원도 양양, 부산 등지로 옮겨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부산에 간 이유에 대해 “주씨의 운전면허증 주소가 경남 김해인 것을 보고 죄책감이 들어 김해 근처에 묻어주겠다는 생각에 갔다”고 말했다고 경찰이 전했다. 범행 다음날인 10일엔 울산에서 차량 번호판을 훔쳐 주씨 차량에 바꿔 달았으며, 11일 오전 4시 30분쯤 다시 서울로 들어와 차를 몰고 다니다 접촉사고를 내자 그날 오후 2시 40분께 성동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는 시신에 불을 내고 달아났다. 당시 주씨의 시신은 목과 복부 등 여러 부분이 잔혹하게 훼손됐고 불에 그슬린 상태였다. 시신 옆에는 부탄가스통 3개가 함께 발견됐다. 김씨는 범행 전 미리 자신의 통장에서 현금을 찾아 놓고 도주할 때 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한 성수지구대 소속 경찰들을 일계급 특진시킬 방침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씨를 신고한 동물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씨에게 걸렸던 1000만원의 현상금을 병원 측에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씨는 현재 자신을 조사하는 형사들에게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는 등 매우 흥분한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seoul.co.kr
  •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용변보러 간다며 도망가자 살해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용변보러 간다며 도망가자 살해

    김일곤 검거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여성 용변보러 간다며 도망가자 살해 김일곤 검거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차량 트렁크에 넣은 뒤 불을 지르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범행 8일 만인 17일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주모(35·여)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공개수배한 김씨를 이날 오전 11시 5분께 성동구 성수동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전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개를 안락사시키는 약을 뺏으려다 실패하고 달아났으며, 1㎞ 떨어진 성동세무서 건너편 인도에서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경찰에게 붙잡힐 당시 김씨는 길이 28㎝짜리 일명 ‘쌍둥이 칼’로 불리는 독일제 주방용 칼 2개와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쌍둥이 칼 한 정은 손에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정은 배에 찬 복대에 들어 있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자 척수 장애 6급 장애인으로 월 3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아온 김씨는 의료용 복대를 찬 상태였다. 이날 낮 12시 30분쯤 경찰서로 압송된 김씨는 고개를 든 채 취재진에게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쯤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투싼 차량에 타려던 주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씨를 납치하고서 천안 두정동으로 차를 몰고 갔으며, 주씨가 용변이 보고 싶다고 해 잠시 골목길에 내려줬는데 도망가자 다시 붙잡아 와서 목 졸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당초 주씨의 차와 휴대전화만 빼앗으려고 했지만 주씨가 용변만 보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달아나 화가 나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주씨의 시신을 트렁크에 넣고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서울, 강원도 양양, 부산 등지로 옮겨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부산에 간 이유에 대해 “주씨의 운전면허증 주소가 경남 김해인 것을 보고 죄책감이 들어 김해 근처에 묻어주겠다는 생각에 갔다”고 말했다고 경찰이 전했다. 범행 다음날인 10일엔 울산에서 차량 번호판을 훔쳐 주씨 차량에 바꿔 달았으며, 11일 오전 4시 30분쯤 다시 서울로 들어와 차를 몰고 다니다 접촉사고를 내자 그날 오후 2시 40분께 성동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는 시신에 불을 내고 달아났다. 당시 주씨의 시신은 목과 복부 등 여러 부분이 잔혹하게 훼손됐고 불에 그슬린 상태였다. 시신 옆에는 부탄가스통 3개가 함께 발견됐다. 김씨는 범행 전 미리 자신의 통장에서 현금을 찾아 놓고 도주할 때 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한 성수지구대 소속 경찰들을 일계급 특진시킬 방침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씨를 신고한 동물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씨에게 걸렸던 1000만원의 현상금을 병원 측에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씨는 현재 자신을 조사하는 형사들에게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는 등 매우 흥분한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seoul.co.kr
  • 고속철도 승무,서비스, 기술분야 직원 모집

    ㈜SR은 고속철도 승무 및 서비스분야 매니저와 기술·안전·시설 분야 직원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고속철도 객실장 및 신규기장 예비요원을 비롯해 매니저(기장·승무·역무·CS), 신호·차량관리·철도안전·승무원운영 분야 경력직이며, 차량관리는 신입직원도 선발한다. 경력직은 지원기준에 부합한 경력과 자격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객실장은 철도차량운전면허를 소지한 3년 이상 운전업무수행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고, 입사이후 면허취득 등 기장자격 요건을 갖출 경우 SR고속열차 기장으로 근무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면접, 신체검사 등을 실시하고 신입은 일정기간 인턴과정을 거친 후 최종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SR 홈페이지(www.srai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R은 새로운 고속철도 전문운영사로 2016년 수도권고속철도와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구간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되레 목소리 높여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되레 목소리 높여

    김일곤 체포 “잘못한 거 없어요. 난 더 살아야 돼” 되레 목소리 높여 김일곤 체포 3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차량 트렁크에 넣은 뒤 불을 지르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범행 8일 만인 17일 검거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주모(35·여)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공개수배한 김씨를 이날 오전 11시 5분께 성동구 성수동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전 성수동의 한 동물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개를 안락사시키는 약을 뺏으려다 실패하고 달아났으며, 1㎞ 떨어진 성동세무서 건너편 인도에서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경찰에게 붙잡힐 당시 김씨는 길이 28㎝짜리 일명 ‘쌍둥이 칼’로 불리는 독일제 주방용 칼 2개와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쌍둥이 칼 한 정은 손에 들고 있었고, 다른 한 정은 배에 찬 복대에 들어 있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자 척수 장애 6급 장애인으로 월 3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아온 김씨는 의료용 복대를 찬 상태였다. 이날 낮 12시 30분쯤 경찰서로 압송된 김씨는 고개를 든 채 취재진에게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김씨는 이달 9일 오후 2시쯤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지하 주차장에서 투싼 차량에 타려던 주씨를 덮쳐 차량째 납치해 끌고 다니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씨를 납치하고서 천안 두정동으로 차를 몰고 갔으며, 주씨가 용변이 보고 싶다고 해 잠시 골목길에 내려줬는데 도망가자 다시 붙잡아 와서 목 졸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당초 주씨의 차와 휴대전화만 빼앗으려고 했지만 주씨가 용변만 보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달아나 화가 나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주씨의 시신을 트렁크에 넣고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서울, 강원도 양양, 부산 등지로 옮겨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부산에 간 이유에 대해 “주씨의 운전면허증 주소가 경남 김해인 것을 보고 죄책감이 들어 김해 근처에 묻어주겠다는 생각에 갔다”고 말했다고 경찰이 전했다. 범행 다음날인 10일엔 울산에서 차량 번호판을 훔쳐 주씨 차량에 바꿔 달았으며, 11일 오전 4시 30분쯤 다시 서울로 들어와 차를 몰고 다니다 접촉사고를 내자 그날 오후 2시 40분께 성동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는 시신에 불을 내고 달아났다. 당시 주씨의 시신은 목과 복부 등 여러 부분이 잔혹하게 훼손됐고 불에 그슬린 상태였다. 시신 옆에는 부탄가스통 3개가 함께 발견됐다. 김씨는 범행 전 미리 자신의 통장에서 현금을 찾아 놓고 도주할 때 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한 성수지구대 소속 경찰들을 일계급 특진시킬 방침이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씨를 신고한 동물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씨에게 걸렸던 1000만원의 현상금을 병원 측에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씨는 현재 자신을 조사하는 형사들에게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하는 등 매우 흥분한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