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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조폐공사 채용, 처음으로 스펙초월전형 방식…빠진 스펙 항목 살펴보니

    한국조폐공사 채용, 처음으로 스펙초월전형 방식…빠진 스펙 항목 살펴보니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채용’ 한국조폐공사 채용에서 처음으로 스펙초월 전형 방식을 도입해 신입직원 공채를 실시한다. 한국조폐공사 스펙 초월 공개 채용은 일반전형시 지원자의 잠재적 능력과 실력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는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영업, 홍보, 사회공헌 분야에 대해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 학점, 어학성적, 자격증 등 스펙 관련 요소 일체를 기재하지 않고 진행된다. 또 한국조폐공사 일반전형 공개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면접 순이며 양성평등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보훈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 대해선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할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 채용 모집분야는 일반사무, 재무, 일반기술, 전산, 화공, 디자인, 조소 7개 분야(00명)이다. 신규 채용되는 직원은 본사(대전) 및 각 본부(경북 경산, 충남 부여)에 배치되어 5개월의 청년인턴기간 수료 후 업무성적 등 평가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 임용(90%내외) 될 계획이며 업무성적 등을 고려하여 전환비율은 증감될 수 있다. 한국조폐공사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조폐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시소 게임’ 전국적 관심사 부상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시소 게임’ 전국적 관심사 부상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시소 게임’ 전국적 관심사 부상 광주시장 선거가 전국적인 관심사로 부상했다. 새정치연합이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를 전략공천한 데 이어 이에 대한 반발 여론에 힘입어 무소속 강운태 후보와 이용섭 후보가 단일화를 이뤄내는 등 굵직굵직한 이슈가 잇따르고 있다. 무소속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는 2일 “시장에 당선되면 시민자치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강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공동체 완성을 위해 광주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정치세력과 진보, 보수, 여야 정당, 무소속을 모두 아우르고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시민자치 공동정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광주공동체의 분열과 씻기 어려운 반목을 조장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의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는 같은 날 “악성 네거티브 선거를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투표일이 가까워지면서 무차별 폭로와 비방, 신상 털기 등 악성 네거티브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이 시간 이후 그 누구의 공감도 얻지 못하는 악성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일절 하지 않겠다”며 “비방과 비난, 흑색선전 등 구태정치로 표를 얻기보다 공명정대한 선거방식으로 시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무소속 강운태 후보는 “윤 후보의 제안을 환영한다”며 “윤 후보가 실천에 옮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지어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대표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는 윤장현 후보 지지에 나섰고, 가수 태진아씨는 무소속 강운태 후보를 위한 로고송을 부르는 등 연예인 간접대결까지 등장했다. 양 측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실시된 각종 여론 조사 결과도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강운태 후보가 앞선 가운데 윤장현 후보의 추격으로 초접전 양상도 벌어졌다.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7∼28일 광주 유권자 511명(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3%p)을 대상으로 유선전화(69%)와 무선전화(31%)를 이용해 RDD(임의 전화걸기)방식으로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강운태 후보 38.7%, 윤장현 후보 28.2%로 강 후보가 10.5%p 앞섰다. MBC와 SBS가 여론조사기관인 TNS, R&R 등에 공동의뢰해 지난달 26∼28일 유권자 500명(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p)을 대상으로 유선전화(68%)와 무선전화(32%)를 이용해 RDD 방식으로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강 후보 36.5%, 윤 후보 31.4%로 강 후보가 5.1%p 앞섰다. 한겨레가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지난달 27∼28일 유권자 500명(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p)을 대상으로 유선전화(50%)는 RDD 방식으로 무선전화(50%)는 패널 DB를 활용해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윤장현 후보 34.4%, 강운태 후보 33.3%로 윤 후보가 1.1%p 앞섰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조폐공사 채용, 사상 최초 스펙초월전형 방식으로 채용…빠진 스펙 항목 살펴보니

    한국조폐공사 채용, 사상 최초 스펙초월전형 방식으로 채용…빠진 스펙 항목 살펴보니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 채용’ ‘스펙초월전형’ 한국조폐공사 채용에서 처음으로 스펙초월 전형 방식을 도입해 신입직원 공채를 실시한다. 한국조폐공사 스펙 초월 공개 채용은 일반전형시 지원자의 잠재적 능력과 실력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는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영업, 홍보, 사회공헌 분야에 대해 입사지원서에 출신학교, 학점, 어학성적, 자격증 등 스펙 관련 요소 일체를 기재하지 않고 진행된다. 또 한국조폐공사 일반전형 공개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면접 순이며 양성평등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보훈대상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 대해선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할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 채용 모집분야는 일반사무, 재무, 일반기술, 전산, 화공, 디자인, 조소 7개 분야(00명)이다. 신규 채용되는 직원은 본사(대전) 및 각 본부(경북 경산, 충남 부여)에 배치되어 5개월의 청년인턴기간 수료 후 업무성적 등 평가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 임용(90%내외) 될 계획이며 업무성적 등을 고려하여 전환비율은 증감될 수 있다. 한국조폐공사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조폐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앞으로도 청년고용은 물론 사회형평적 채용과 스펙이 아닌 열정과 능력, 인성 위주의 채용을 실시해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안대희 지명으로 올랐다가 낙마로 도로 ‘휘청’…소폭 하락해 50.9%

    박근혜 지지율, 안대희 지명으로 올랐다가 낙마로 도로 ‘휘청’…소폭 하락해 50.9%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직 낙마에 소폭 하락했다. 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6~30일 닷새간 전국 성인 유권자 254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보다 0.2%포인트 하락한 50.9%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0.9%포인트 동반하락한 40.6%를 기록했다. 특히 일별 동향에서는 안대희 낙마 사태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얼미터는 “세월호 여파로 계속 하락하던 지지율이 안대희 총리 지명 소식과 국정원장, 안보실장 사실상 경질 소식으로 주중까지 반등했으나, 주 후반 안대희 후보자 사퇴 소식으로 크게 하락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안대희 낙마로 역풍을 맞았음을 전했다. 이번 주간 집계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조사했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 이상 21.4%였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1.9%포인트, 응답률은 총 통화시도 3만 3601명 중 최종응답 2549명이 응답해 7.6%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그룹 하반기부터 채용 대개편

    LG그룹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부터 입사지원서에 직무와 관련이 없는 스펙 입력란을 없앤다. 또 계열사별로 달랐던 입사 서류지원 시기를 통일하고 최대 3개 회사까지 중복 지원할 수 있게 했다. LG그룹은 입사지원서에 수상 경력, 어학연수, 인턴, 봉사활동 등 기재란을 아예 없애고, 공인어학성적이나 자격증 등도 해당 역량이 필요한 직무 지원자에게만 입력하게 한다고 1일 밝혔다. 대신 자기소개서에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관심이나 경험, 역량 등을 상세하게 소개할 수 있게 하고, 실제 직무수행 역량을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특화된 직무별 전형을 진행한다. 소프트웨어 관련 직무 지원자는 코딩 테스트, 해외영업 직무는 영어 면접, 마케팅 직무는 인턴십 등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또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계열사별로 달랐던 입사 서류지원 시기를 통일하고, 더 많은 입사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대 3개 계열사까지 중복지원할 수 있게 했다. 삼성 그룹은 계열사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 이와 함께 회사는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채용에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사진, 가족관계, 현주소 입력란도 없앴다. LG그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그룹 통합 채용포털인 ‘LG 커리어스’(careers.lg.com)를 열었다. 다음은 새롭게 바뀐 LG그룹 채용제도에 관한 인사팀 관계자와 문답. →입사지원서에 어학성적 기재란을 없앴다. -기본적인 외국어 소양은 필요하겠지만 어학능력이 중요하지 않은 직무인데도 과도한 어학성적을 갖추는 데 힘을 낭비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꼭 필요한 직무의 경우가 아니면 받지 않기로 했다. →스펙을 아예 안 보겠다는 거냐.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없는 과도한 스펙을 안 보겠다는 의미다. 실제 직무 수행 능력과 상관없는 봉사활동이나 공모전, 인턴, 어학연수, 각종 자격증 등을 갖추는 데 많은 사회적 비용이 소모되는 점을 고려했다. →공인어학성적이나 자격증이 꼭 필요한 직무는. -해외영업 직무의 경우 외국어 능력이 필수이기 때문에 공인어학성적을 받을 수 있다. 또 환경안전 직무는 위험물관리기사자격증 등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스펙이 없으면 무엇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나. -스펙 관련 입력란을 없애는 대신 희망하는 직무에 필요한 능력을 심층적이고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게 자기소개서에 직무 관련 역량이나 이를 갖추기 위한 노력을 상세하게 쓸 수 있게 했다. →3개 계열사까지 동시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그렇다. 신입사원이 공채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최대 3개 계열사까지 지원할 수 있다. 3개 계열사에 모두 합격할 수도 있다. 지원서 작성과 인·적성 검사는 공동으로 진행하고, 면접은 계열사 별로 보게 된다.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인·적성 검사에 응시할 수 있다. 그룹 공동으로 같은 날 진행되는 인·적성 검사는 한 번 응시하면 3개 계열사에 모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이 결정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렛미인 시즌4, 첫번째 주인공은?

    렛미인 시즌4, 첫번째 주인공은?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김부겸 지지율, 무선조사에서 1위…권영진 지지율 출렁 왜?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김부겸 지지율, 무선조사에서 1위…권영진 지지율 출렁 왜?

    ‘대구시장 여론조사’ ‘김부겸 지지율’ ‘서병수 지지율’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 김부겸 지지율이 무선조사에서는 권영진 지지율을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30일 영남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인 폴스미스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이틀간 유무선 자동응답전화(ARS)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영진 후보 49.6%, 김부겸 후보 37.7%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11.9%포인트지만 무선전화 조사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선전화 조사에서는 권영진 후보가 55.2%로 32.8%인 김부겸 후보를 크게 앞섰지만, 무선전화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53.5%로 권영진 후보의 31.5%를 크게 앞질렀다. 이번 조사는 대구 유권자 1927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81.1%, 무선전화 18.9%의 비율로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23%포인트이다. 이는 새누리당 중앙선대위가 무소속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를 돕기 위해 가덕도 신공항에 힘을 실어주면서 대구 민심이 크게 출렁인 결과로 풀이된다. 매일신문과 TBC대구방송이 지난 25~26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리아에 의뢰해 대구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권영진 후보는 43.5%를 얻어 30.8%를 얻은 김부겸 후보를 12.7% 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신문이 지난 3월 17~19일 조사한 1차 조사(전화면접조사)에서는 권영진 후보(48.4%)가 김부겸 후보(23.3%)보다 26.1%포인트 앞섰지만, 2차 조사(4월 26‘27일, ARS조사)에서는 21.9%포인트로 줄었다. 또 3차 조사(5월 18일, ARS조사)에서는 격차가 17.9%포인트로 처음으로 10%대로 간격이 좁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여론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2%포인트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4 최고반전녀 배소영, 남자에서 여자로? “역대급 변신” 입이 떡..

    렛미인4 최고반전녀 배소영, 남자에서 여자로? “역대급 변신” 입이 떡..

    ‘렛미인4 배소영, 렛미인 최고반전녀’ ‘렛미인’ 시즌4의 첫 주인공 배소영 씨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렛미인4’ 배소영 씨는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스스로 외모를 남자처럼 꾸미고 살아왔다. 배소영 씨는 “15살 때 남자 친구들에게 몹쓸 짓을 당했다”며 이후 “내가 약해서 그런 일을 당한 거라고 생각했고 스스로 강해지자고 마음먹었다”고 남성적으로 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4’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쇼로 29일 시즌4 첫 방송을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네티즌들은 “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다”, “렛미인4 배소영, 남성스러운 외모도 이렇게 예뻐질 수 있구나”, “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 등극”, “렛미인4 배소영, 사연이 안타깝네. 앞으로는 대접 받으며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장 지지율, 정몽준 후보 박원순 후보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서울시장 지지율, 정몽준 후보 박원순 후보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서울시장 지지율, 정몽준 후보 박원순 후보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과 비교해 10%p 이상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몽준 후보에게 12.8%p 격차로 오차 범위(±4.0%p)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후보 47.3%, 정몽준 후보 38.9%로 격차(8.4%p)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25~26일 서울시 유권자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응답률은 22.1%다. 한편 29일부터 원칙적으로 여론조사 결과 공표는 금지된다. 다만 29일 이전에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남상도 여성스럽게 바꿔..

    렛미인, 남상도 여성스럽게 바꿔..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성형 수술 후..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성형 수술 후..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적극 투표층은 8.4%p 격차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과 비교해 10%p 이상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몽준 후보에게 12.8%p 격차로 오차 범위(±4.0%p)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후보 47.3%, 정몽준 후보 38.9%로 격차(8.4%p)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25~26일 서울시 유권자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응답률은 22.1%다. 한편 29일부터 원칙적으로 여론조사 결과 공표는 금지된다. 다만 29일 이전에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스키 목소리 女, 취직하기 어렵다”

    “허스키 목소리 女, 취직하기 어렵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인 스칼렛 요한슨은 다른 여배우가 가지지 못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만약 그녀가 배우가 아닌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자 하는 구직자라면, 그녀의 목소리를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구직자 중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여성은 면접에 통과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부분의 면접관들이 허스키한 목소리의 여성을 학력이 낮고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19~27세 여성 7명과 20~30세 남성 7명에게 평소 자신이 목소리와 쉰 목소리(허스키한 목소리)로 각각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녹음하게 했다. 이후 무작위로 선출한 800명에게 “자신이 면접관이라고 가정했을 때, 목소리만 듣고 합격 여부를 결정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그 결과 평범한 목소리는 학업수준이 높고 능력이 좋으며 진실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든다는 대답이 우세했다. 반면 허스키한 목소리의 ‘구직자’가 뽑힐 확률은 평범한 목소리로 합격한 사람의 20%에 불과했다. 즉 총 합격자 중 평범한 목소리로 구직에 성공한 사람은 10명이라면, 허스키한 목소리로 구직에 성공한 사람은 단 2명 뿐인 셈이다. 특히 이 같은 ‘목소리 차별’ 현상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를 이끈 케이시 클로스탭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사람들이 전형적이고 표준적인 목소리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해준다. 독특한 목소리는 신기하다고 느껴서 오래 기억에 남지만, 결과적으로는 평범한 목소리를 더 매력적이라고 느낀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에 실렸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 박원순, 정몽준에 12.8%P 앞서

    서울 박원순, 정몽준에 12.8%P 앞서

    6·4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에게 12.8% 포인트의 지지율 격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지사 선거에서는 여야 후보가 1.8% 포인트 차이의 초접전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 후보에게 오차 범위(±4.0% 포인트)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 후보 47.3%, 정 후보 38.9%로 격차(8.4% 포인트)가 줄었다. 서울신문이 25~26일 이틀간 강원도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새정치연합 최문순 후보가 33.7%의 지지율로 31.9%의 새누리당 최흥집 후보를 오차 범위(±4.38% 포인트) 안에서 근소하게 앞섰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강원도에서 25~26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각 600명, 5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서울시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강원도는 95% 신뢰수준에 ±4.38% 포인트다. 응답률은 서울시와 강원도가 각각 22.1%, 14.3%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단일화 후 강운태 윤장현 지지율 10%P 격차…앞서는 후보는?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단일화 후 강운태 윤장현 지지율 10%P 격차…앞서는 후보는?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 윤장현 지지율’ 광주시장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후보 단일화 이후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를 10%포인트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CBS와 전국지방신문협의회 광주지역 6개 신문사가 여론조사 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 27일에 6.4 지방선거 광주시장과 광주시교육감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 후보가 36.7%의 지지를 얻어 26.8%를 기록한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를 오차범위를 벗어나 9.9%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무소속 이병완 후보 7%,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 3.4%, 노동당 이병훈 후보 2%, 통합진보당 윤민호 후보가 0.8%의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부동층이 4명 중 1명꼴인 23.3%로 나타났다. 광주CBS와 무등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5월 4일-6일 실시)에서 부동층이 26.7%였던 것에 비하면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부동층이 갈수록 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투표 예상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38.2%를 기록해 29%의 지지를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를 9.2%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소속 강운태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가 강운태 후보로 단일화한 이후 첫 실시한 여론조사로, 무소속 단일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상당한 격차로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했다. 광주CBS와 전국지방신문협의회 광주지역 6개 신문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 27일 하룻 동안 실시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116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임의걸기(RDD) 방식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은 성별 연령별 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방식으로 추출했으며, 가중치는 2014년 4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고, 응답률은 29.3%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정몽준 지지율이 박원순 지지율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몽준 후보에게 오차 범위(±4.0% 포인트)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후보 47.3%, 정몽준 후보 38.9%로 격차(8.4% 포인트)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25~26일 서울시 유권자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응답률은 22.1%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을 엿새 남긴 이날부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일 전까지 여론조사상으로 어떤 후보가 앞서는지 알 수 없게 되면서 판세가 안갯속으로 접어들게 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6일 전부터 선거일 투표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자를 예상케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이를 인용해 보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다만 공표만 하지 않을 경우 내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여론조사는 실시할 수 있으며 이날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라면 조사 시점을 명시해 공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0%P 이상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0%P 이상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정몽준 지지율이 박원순 지지율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몽준 후보에게 오차 범위(±4.0% 포인트)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후보 47.3%, 정몽준 후보 38.9%로 격차(8.4% 포인트)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25~26일 서울시 유권자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응답률은 22.1%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에 12.8%P 뒤져…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 어떻게 될까

    ‘정몽준 지지율’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공표금지’ 정몽준 지지율이 박원순 지지율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6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박원순 후보가 45.5%의 지지율로 32.7%의 정몽준 후보에게 12.8%포인트 격차로 오차 범위(±4.0% 포인트)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적극 투표 참여층의 후보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후보 47.3%, 정몽준 후보 38.9%로 격차(8.4% 포인트)가 줄었다. 이번 조사는 25~26일 서울시 유권자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CATI 전화 조사(유선)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패널) 방식으로 이뤄졌다. 피조사자 선정의 경우 전화 면접 조사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비에 따라 사후 가중치를 적용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0% 포인트, 응답률은 22.1%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을 엿새 남긴 이날부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일 전까지 여론조사상으로 어떤 후보가 앞서는지 알 수 없게 되면서 판세가 안갯속으로 접어들게 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6일 전부터 선거일 투표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자를 예상케 하는 여론조사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이를 인용해 보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다만 공표만 하지 않을 경우 내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여론조사는 실시할 수 있으며 이날 이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라면 조사 시점을 명시해 공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대 출신 7급 공무원 되기 쉬워진다

    지방대 출신 7급 공무원 되기 쉬워진다

    내년부터 지방대 출신이나 저소득층이 공무원에 입문하는 길이 더 넓어진다. 안전행정부는 28일 지방 학교 출신을 공직에 추가 합격시키는 ‘지방 인재 채용목표제’를 5급 공채에 이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7급 공채에도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 9급 공채의 저소득층 구분 모집 비율은 선발 예정 인원의 1% 이상에서 2% 이상으로 확대한다. 지방 인재 채용목표제는 지방 소재 학교 출신이 합격 예정 인원의 일정 비율에 미달하면 일정 범위에서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5급 공채는 합격 예정 인원의 20%에 지방 학교 출신이 미달하면 합격 예정 인원의 10% 이내에서 추가 합격시키고 있다. 2007년 처음 시작돼 2016년까지 시행되는 5급 공채의 지방 인재 채용목표제를 통해서는 그동안 1~3명만이 추가 합격했으나 2011년 5명, 2012년 9명, 2013년 8명으로 합격자가 확대됐다. 국립외교원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외무고시)에서도 2012년 1명, 2013년 2명 등 지방 인재 채용목표제를 통한 추가 합격자가 나왔다. 7급 공채의 지방 인재 추가 합격 비율은 5급 공채와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5급 공채에서는 평균 합격선에서 3점이 모자란 수험생까지 추가 합격시키고 있는데 7급 공채는 5급보다 모집 인원이 많고 시험 종류도 다른 만큼 이를 반영해 추가 합격 점수 기준이 마련될 전망이다.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의 1차 시험인 공직적격성평가(PSAT) 면제 조항도 새로 생겼다.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의 3차 면접시험에서 불합격하면 다음 해 1회에 한해 1차 시험이 면제된다. 면제되는 과목은 공직적격성평가와 인증 시험 성적표를 제출하는 영어, 한국사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은 면제 대상에 국립외교원 수료 이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되지 못한 사람도 포함한다. 그동안 사법시험은 1차 시험에 한 번 합격하면 다음 차례의 1차 시험은 면제받는 조항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5급 공채에는 면제 조항이 없어 수험생들의 부담이 컸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0%P 차이…1차 토론 영향 있었나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10%P 차이…1차 토론 영향 있었나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박원순 정몽준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차이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BS노컷뉴스가 여론조사전문업체 포커스컴퍼니와함께 지난 24~26일 서울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조사(유선 90%+무선 10%)에서 박원순 후보는 39.0%의 지지율을 기록해 29.0%의 정몽준 후보와 10%포인트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후보 없음·무응답은 29.7%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3.1%포인트, 응답률은 10.4%였다. 매일경제와 MBN이 23~25일 여론조사기관 메트릭스에 의뢰해 서울 유권자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0%, 응답률 19.6%)에서도 박원순 후보가 50.6%로 정몽준 후보(31.2%)를 19.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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