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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적남자 김지석, 10년넘게 연애중? 발언보니

    문제적남자 김지석, 10년넘게 연애중? 발언보니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연애 현재진행중? 발언보니

    문제적남자 김지석, 연애 현재진행중? 발언보니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첫사랑과 교제중” 깜짝고백… 알고보니 ‘반전’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첫사랑과 교제중” 깜짝고백… 알고보니 ‘반전’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첫사랑과 교제중” 깜짝고백… 알고보니 ‘반전’ ‘문제적남자 김지석’ 배우 김지석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첫사랑과 12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서 첫 번째 문제는 2014년 실제로 출제된 S전자 입사 문제였던 ‘여자친구와 왜 헤어졌는가?’였다.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면접관은 앞의 대답 중 가장 좋았던 답변으로 자신의 답을 꼽은 김지석에게 “앞의 이야기가 다 사실이냐”고 물었고, 김지석은 “네, 사실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문제적남자 김지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열애중…진실인가 거짓인가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열애중…진실인가 거짓인가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열애중…진실인가 거짓인가 ‘문제적남자 김지석’  tvN ‘뇌섹남’(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한 배우 김지석의 발언이 화제다. 26일 첫 방송된 tvN ‘뇌섹남’(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방송인 전현무, 타일러 라쉬, 배우 하석진, 김지석, 가수 이장원, 랩몬스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뇌섹남은 독창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뇌섹남들이 어려운 문제들을 두고 열띤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석은 2014년 출제된 S전자의 입사 문제를 풀었다. 문제는 ‘여자친구와 왜 헤어졌는가?’였다. 이 문제에 대해 김지석은 “22살 때 만난 첫사랑 여자친구와 12년째 연애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지석은 “여자친구와 잠시 헤어졌던 적은 있었는데 그 이유가 나에게 있다”면서 “여자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지 못 했다. 이젠 남의 말을 잘 들어줄 자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가상 면접관이 김지석에게 “이제까지 한 말이 모두 사실이냐”고 묻자 김지석은 “사실입니다”라고 답해 충격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 남녀 취미 차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 남녀 취미 차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 남녀 취미 차이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등산이고 가장 인기가 많은 반려동물은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문화’를 주제로 전국(제주 제외)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원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14%가 등산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은 음악감상(6%), 운동/헬스(5%), 게임(5%) 등 순이었다. 연령대로 보면, 40대 이상이 좋아하는 취미는 등산이었지만 10·20대 남성은 게임을, 10·20대 여성은 음악감상을 가장 즐긴다고 답해 세대별 차이를 나타냈다. 또,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축구가 18%로 가장 많았고 등산(13%), 야구(10%) 수영(8%) 등 순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반려동물을 묻는 질문에는 개라고 응답한 비율이 64%에 달했다. 고양이(9%)와 새(1%), 토끼(1%), 햄스터(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기르고 싶어하는 견종은 푸들이 14%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진돗개(13%), 말티즈(12%), 시츄(10%)였다.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로는 2.0%가 선택한 ‘내 나이가 어때서’(2012, 오승근)가 꼽혔다. 다음은 ‘무조건’(2005, 박상철, 1.4%)과 ‘만남’(1989, 노사연, 1.4%) 등이었다. 가장 인상적으로 본 한국영화는 19%가 지난해 개봉한 ‘명량’을 꼽았으며 ‘7번방의 선물’(6%)과 ‘변호인’(5%), ‘광해, 왕이 된 남자’(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여자친구 언급보니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여자친구 언급보니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답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0년 넘게 연애중? 진실보니..

    문제적남자 김지석, 10년 넘게 연애중? 진실보니..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여자친구 있다? 진실은..

    문제적남자 김지석, 여자친구 있다? 진실은..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돌발발언 ‘눈길’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돌발발언 ‘눈길’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답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현재 연애중? ‘진실보니..’

    문제적남자 김지석, 현재 연애중? ‘진실보니..’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능청스러운 거짓말 ‘여자친구 있어요~’ 왜?

    문제적남자 김지석, 능청스러운 거짓말 ‘여자친구 있어요~’ 왜?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진실은?’

    문제적남자 김지석, 12년째 연애중 ‘진실은?’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답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가 좋아하는 취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가 좋아하는 취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 1위 ‘등산’…10대가 좋아하는 취미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등산이고 가장 인기가 많은 반려동물은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취미·문화’를 주제로 전국(제주 제외)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원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가장 좋아하는 취미로 14%가 등산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은 음악감상(6%), 운동/헬스(5%), 게임(5%) 등 순이었다. 연령대로 보면, 40대 이상이 좋아하는 취미는 등산이었지만 10·20대 남성은 게임을, 10·20대 여성은 음악감상을 가장 즐긴다고 답해 세대별 차이를 나타냈다. 또,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축구가 18%로 가장 많았고 등산(13%), 야구(10%) 수영(8%) 등 순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반려동물을 묻는 질문에는 개라고 응답한 비율이 64%에 달했다. 고양이(9%)와 새(1%), 토끼(1%), 햄스터(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기르고 싶어하는 견종은 푸들이 14%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진돗개(13%), 말티즈(12%), 시츄(10%)였다.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로는 2.0%가 선택한 ‘내 나이가 어때서’(2012, 오승근)가 꼽혔다. 다음은 ‘무조건’(2005, 박상철, 1.4%)과 ‘만남’(1989, 노사연, 1.4%) 등이었다. 가장 인상적으로 본 한국영화는 19%가 지난해 개봉한 ‘명량’을 꼽았으며 ‘7번방의 선물’(6%)과 ‘변호인’(5%), ‘광해, 왕이 된 남자’(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제적남자 김지석, 연애중? 발언보니 ‘화들짝’

    문제적남자 김지석, 연애중? 발언보니 ‘화들짝’

    지난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 첫 방송에는 ‘대기업 면접 2014’로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지석은 “여자 친구와 왜 헤어졌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외람된 말이지만, 아직 헤어진 적이 없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에 면접관은 김지석에게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된다면 왜 헤어질까”라고 질문했고, 김지석은 “12년 동안 헤어진 적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잘 들어주는 것을 원했는데, 그러질 못했다”며 “이제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문제적남자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은평, 27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서울 은평구는 27일 오후 2~4시 구청 본관 7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매칭데이) 행사를 연다. 매칭데이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청에서 매월 한 번씩 여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다. 이번 매칭데이에는 구인 기업으로 은평구 사회적기업 세림비엠씨가 참여, 은평구 청사 청소용역 미화원 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구는 매월 지역 기업의 채용계획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인계획이 있는 기업에 면접 장소를 제공한다. 또 구청에 등록된 구직자 중 적합한 구직자를 발굴, 행사 당일 현장에서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전에 등록하지 않은 구직자라도 관련 분야 채용 희망자로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구청을 방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 기업 및 구직자는 은평구 일자리정책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서울시교육청 9급 일반직 203명 신규 채용

    서울시교육청 9급 일반직 203명 신규 채용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일반직 공무원 203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9급 행정직군 180명, 기술직군 23명이다. 193명을 선발한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가 10명 늘었다. 서울교육청은 우수한 기능 인재의 공직 조기 입문을 위해 기술직군(공업·시설) 공무원 선발 예정인원의 50%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중에서 뽑기로 했다. 소외 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은 총 선발 예정인원의 7%(15명) 이상, 한부모 가족 보호대상자를 포함한 저소득층은 2%(5명) 이상 구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5월 18~22일 인터넷을 통해 받고 필기시험은 6월 27일 17개 시·도교육청이 동시에 시행한다.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출제하되 교육행정직 시험 과목에 한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출제를 위탁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해서는 인·적성 검사와 면접시험을 시행하고, 최종 합격자는 10월 30일 발표한다. 상세 내용은 서울교육청 홈페이지(se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최고치 경신…박근혜 지지율 설 이후 다시 뚝 떨어져

    문재인 지지율 최고치 경신…박근혜 지지율 설 이후 다시 뚝 떨어져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박근혜 지지율은 설 명절 이후 도로 급락세로 돌아섰다. 23일 JTBC 뉴스룸이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22일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지지율은 28.5%를 기록해 1위를 지켰다. 이는 자체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한 수치다. 이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14.9%),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0.5%). 박원순 서울시장(8.2%),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6.5%) 순으로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박근혜 지지율은 33.5%를 기록, 설 연휴 직전인 16~17일 조사(36.4%)보다 2.9%포인트 떨어졌다. 통상 설 연휴 직후엔 역대 대통령 지지율이 급등했던 것과 비교해볼 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설 민심이 심각하게 나빴음을 의미한다. 반면에 ‘잘 못한다’는 응답은 61.1%였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만 박 대통령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60대 이상의 긍정평가도 58.3%에 그치면서 60%선이 붕괴됐다. 20대 지지율은 15.7%에 불과했고 30대 24.3%, 40대 24.5%로 3040세대 지지율은 20%대에 그쳤다. 50대 역시 부정평가 51.1% 대 긍정평가 41.5%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39.5% 새정치민주연합이 30.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형사소송법 선택자, 당황하셨어요

    형사소송법 선택자, 당황하셨어요

    25일 올해 첫 순경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되면서 수험생의 희비가 엇갈렸다. 전국 지방경찰청은 이날 2015년 1차 순경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 경찰청(gosi.police.go.kr)을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는 다음달 9일부터 27일까지 신체·체력·적성 검사를 치른 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된 면접까지 통과해야 경찰 제복을 입을 수 있다. 모두 3200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6만 303명이 지원해 18.8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시험뿐 아니라 오는 5월 예정된 2차 시험과 9월 치러질 3차 시험도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서울신문은 올해 두 차례나 남아 있는 순경시험에 대비해 박문각 남부경찰학원 강사의 도움을 받아 이번 시험을 분석하고 2, 3차 시험 대비법을 짚어봤다. 우선 필수과목인 영어는 중간 정도 난도였지만, 수험생의 체감 난도는 무난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수험생이 까다로워하는 문법 문제는 기존 2문항 정도 출제되던 것이 이번 시험에서는 1문항으로 줄었다. 장현숙 강사는 “문법 문제가 줄었다고 해서 문법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결국 어휘나 생활 영어 그리고 독해 문항을 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어휘와 함께 문법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어휘 문제는 유사 개념어를 묻는 문제가 4문항, 빈칸 어휘가 6문항 출제됐다. 장 강사는 “어휘의 난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go through’처럼 문맥적 의미를 파악하는 문제가 출제됐다”며 “기출 문제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남은 시험에서도 기출문제 풀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독해의 경우 전체적인 지문 길이는 지난해보다 짧아졌고, 핵심내용이 담겨 있는 지문의 난도 역시 높지 않았다. 2문항이 출제된 생활 영어는 표현 위주, 문맥 파악이 고르게 출제돼 문제 풀이에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필수과목인 한국사는 중하 정도의 난도였다. 이운우 강사는 “경찰 선발 인원의 증가로 인해 9급 공무원 한국사 시험에 비해 확실히 쉽게 출제됐다”면서 “다만 문화사 부분을 소홀히 학습했거나 눈짐작으로 공부를 했던 수험생은 당연히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는 고대사(삼국~남북국 시대) 부분이 가장 많이 출제됐다. 고대사를 포함해 고려시대까지의 내용이 전체 문제의 50% 정도 출제됐다. 그동안 4~5문제 정도 출제됐던 근현대사 부분이 6문제로 늘어났으며, 그동안 출제되지 않았던 현대사의 6·25 전쟁과 이승만 정권 관련 내용이 출제됐다. 이 강사는 “문화사(8문제)가 정치사(8문제)와 같은 비중으로 출제될 만큼 중시되고 있다”며 “특히 근현대사(근대, 일제시대, 현대) 부분은 정치사가 압도적으로 많이 출제되고 있고, 전근대사(처음~근대 태동기) 부분은 문화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분석했다. 이어 “남은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은 이번 시험의 특징을 숙지하고 마무리 학습을 이어 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선택과목인 형법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출제됐지만, 형사소송법은 기존의 지문에서 약간 변형된 문제가 출제되면서 체감 난도가 높았다. 형법을 가르치는 김현 강사는 “기존 시험과 비슷한 범위 안에서 출제됐고, 난도가 높은 문제도 없었기 때문에 고득점에 용이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모두 81개의 지문 가운데 74개가 판례 지문이었고, 이 가운데 85% 이상이 기출판례였다. 법조문은 모두 2개가 출제됐으며, 최신판례 역시 전체 판례지문 가운데 10%로 분석됐다. 김 강사는 “이번 시험의 특징을 감안하면 2, 3차 시험에서도 기출문제 정리와 최신판례 중심의 학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형사소송법은 단편적인 지문 암기 위주의 학습을 한 수험생에게는 까다롭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봉 강사는 “지문에 약간의 변형을 주면서 기출 지문을 기출이 아닌 것처럼 출제했다”고 분석했다. 수사부분에서 고소, 반의사불벌죄, 체포·구속적부심사, 영장실질심사, 압수수색이 출제되었고, 공소시효, 공판준비절차 전체를 포괄적으로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다. 또 제척기피제도와 피고인의 진술거부권, 변호인선임, 증거신청과 피해자진술권, 자백배제법칙과 보강법칙, 재심사유 등 기본적으로 자주 출제되는 개념이 나왔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경찰학개론은 지난해에 비해 높은 난도로 출제됐다. 공병인 강사는 “2~3문제 정도 난도가 높은 문제가 출제됐지만 80% 정도는 기출문제에서 다시 출제됐다”며 “고득점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출문제 외에 부속법령 및 제·개정 법령에서 20% 정도가 출제됐기 때문에 2, 3차 시험에서도 이번 시험에서 나타난 과목의 특성을 유의해 학습을 이어가야 한다. 지난해부터 순경 시험에 편입된 국어 과목은 문법 분야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됐다. 음운의 변동, 품사의 파악, 문장의 유형, 의미의 이해 파트에서 각각 1문제씩 출제됐고,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에서 4문제, 정서법에서 2문제가 나왔다. 문법에서만 10문제가 출제됐고, 어휘분야에서는 한자어와 한자성어 각 1문제씩 모두 2문제가 출제됐다. 속담과 순우리말은 출제되지 않았다. 정채영 강사는 “이번 시험을 바탕으로 분석하면 문법 분야가 가장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회 과목도 상대적으로 난도가 높은 문제가 2문제 정도 출제됐다. 법과 정치 6문항, 경제 7문항, 사회문화 7문항으로 분야별로 골고루 출제됐다는 특징은 지난해와 비슷했다. 장혁 강사는 “문제를 읽고 선별하는 시간이 보통의 출제수준을 넘는 문제들이 비중 있게 출제됐다”며 “다만 시간 안배의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행정학과 특채 시험 과목인 수사 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안태영 강사는 “수사총론은 11문제, 각론은 9문제 정도 출제됐다”며 “유사 기출문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체감 난도가 높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2, 3차 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기출문제와 기본개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중심으로 학습하고 기출특강과 문제풀이 특강을 보충하는 수험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올 하반기 7급 공무원 경력 채용…2017년부터 5급 공채 헌법 추가

    올 하반기 7급 공무원 경력 채용…2017년부터 5급 공채 헌법 추가

    오는 2017년부터 국가직 5급 공채시험과 외교관후보자 시험에 헌법 과목이 추가되고, 7급 공채시험 영어과목이 폐지된다. 또 올 하반기부터 현재 5급에서 실시되고 있는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이 7급으로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시험령’ 및 ‘연구직 및 지도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2017년부터 국가직 5급 공무원과 외교관 후보자가 되기 위한 1차시험에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함께 헌법 과목이 추가된다. 헌법은 객관식으로 출제되고, 60점을 기준으로 과락제로 치른다. 이에 따라 현재 PSAT성적으로 1차 시험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에서 헌법 과목 통과자 가운데 PSAT성적이 높은 수험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또 6급 이하 공채시험에서 시행 중인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가산점 제도도 폐지된다. 현재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정보처리기능사·기사 등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과목별 만점의 0.5~1%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25일 “불필요한 스펙 쌓기라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됐고, 정보화사회에 발 빠른 대응을 한다는 초창기 가산점 제도 도입 명분이 지금은 사라졌다는 지적에 따라 제도를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7년부터는 7급 공채시험에서 영어과목이 폐지되고 토익·토플·텝스·지텔프·플렉스 등 영어 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현행과 같은 문법과 독해 위주의 평가는 실제 영어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6과목으로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가 결정된다. 이 밖에도 개정안이 통과되면 7급 민간경력 채용을 위한 1차 필기시험이 오는 7월 중 치러진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현재 5급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경력채용을 7급까지 확대해 공직 채용의 기회를 늘리고 공직의 전문성·다양성·개방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7급 경력채용에서는 1차 필기시험(PSAT),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민간 인재를 공무원으로 선발하게 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설 이후 다시 뚝 떨어져…문재인 지지율 최고치 경신

    박근혜 지지율 설 이후 다시 뚝 떨어져…문재인 지지율 최고치 경신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박근혜 지지율은 설 명절 이후 도로 급락세로 돌아섰다. 23일 JTBC 뉴스룸이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22일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지지율은 28.5%를 기록해 1위를 지켰다. 이는 자체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한 수치다. 이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14.9%),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10.5%). 박원순 서울시장(8.2%),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6.5%) 순으로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박근혜 지지율은 33.5%를 기록, 설 연휴 직전인 16~17일 조사(36.4%)보다 2.9%포인트 떨어졌다. 통상 설 연휴 직후엔 역대 대통령 지지율이 급등했던 것과 비교해볼 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설 민심이 심각하게 나빴음을 의미한다. 반면에 ‘잘 못한다’는 응답은 61.1%였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만 박 대통령 긍정평가가 높았으나, 60대 이상의 긍정평가도 58.3%에 그치면서 60%선이 붕괴됐다. 20대 지지율은 15.7%에 불과했고 30대 24.3%, 40대 24.5%로 3040세대 지지율은 20%대에 그쳤다. 50대 역시 부정평가 51.1% 대 긍정평가 41.5%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39.5% 새정치민주연합이 30.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새정치연합이 0.9%포인트 차로 턱밑까지 쫓아와 선두를 위협받던 새누리당은 지지도를 회복하며 다시 격차를 벌린 수치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8.2%,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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