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박 대 비박 대결로 4ㆍ13총선 최대 관심지로 떠오른 대구ㆍ경북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홍문표 의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물을 마시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앞두고 유승민 전 원내대표(왼쪽부터)와 이재만, 최성덕, 허진영 예비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