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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전체 4835명 중 68.8%인 3327명(정원 외 242명 포함)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입학전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전형 방법을 대부분 유지한다.수시모집 규모의 62.4%는 학생부 위주 전형(교과·종합)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479명, 학생부종합전형은 1596명을 뽑는다. 학생부종합 중 다빈치형인재는 580명, 탐구형인재는 577명, 고른기회는 113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와 면접 30%로 결정한다. 탐구형은 올해부터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소프트웨어학부 신설에 따라 해당학부 67명을 SW인재(학생부종합)로 모집한다. 902명을 뽑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을 출제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 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으로 구성했다. 수험생이 고교교육과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합격이 가능하도록 논술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출제한다. 백광진 입학처장은 “대입전형 간소화와 고교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에 부응하고 수험생과 교사, 학부모의 입시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입전형계획을 수립했다”면서 “디지털 입학처 사이트에서 간단한 진로진단 테스트, 적성에 맞는 직업군 탐색, 본교의 모집단위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중앙대2018수시)하면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입학처(da.cau.ac.kr)와 전화 (02)820-6393.
  • 홍익대학교, 학종전형 전 모집단위로 확대

    홍익대학교, 학종전형 전 모집단위로 확대

    서울캠퍼스는 1632명(정원 외 126명 포함), 세종캠퍼스는 858명을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선발범위 확대, 전형요소 반영비율 변경 등 다양한 변화가 있다.학생부교과전형은 미술계열(예술학과 제외)을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에서 실시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합격생을 가리고, 계열별 반영 교과군의 전 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합산해 반영한다. 각 반영교과군의 이수 단위수에 따라 교과별 보정등급을 산출해 최종 교과점수를 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부터 모든 모집단위로 확대했다.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자연·인문 계열, 예술학과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100%를 적용한다. 세종캠퍼스는 학생부 교과 40%와 서류(학생부) 60%로 배분했다. 예술학과를 제외한 미술계열은 100% 비실기전형으로 뽑는다. 미술계열의 학생부종합전형은 3단계로, 학생부교과 100%→서류평가(학생부, 미술활동보고서) 100%→2단계 성적 40%와 면접평가 60% 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캠퍼스자율전공(인문·자연·예능), 자연·인문 계열, 예술학과는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학생부적성전형(세종)에서는 영어·수학 적성고사를 진행해 평가 때 40% 반영한다. 임종태 입학관리본부장은 “논술과 학생부적성 전형 지원자는 올해 새로 적용되는 학생부 성적 반영방법을 꼼꼼히 봐야 한다”면서 “반영교과군에서 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의 석차등급을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하고, 등급 간 격차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bsi.hongik.ac.kr)와 전화 (02)320-1056.
  • 한성대학교, 동일 학부 내 트랙 구분 없이 입학

    한성대학교, 동일 학부 내 트랙 구분 없이 입학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의 75%인 1215명으로 이 중 1058명을 정원 내로 뽑는다. 올해 주목할 부분은 동일 학부 내 세부 트랙을 구분하지 않고 입학할 수 있다는 점이다. 2학년 진학 시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적성우수자전형을 확대해 363명을 선발한다. 교과 60%에 적성고사로 4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단과대학별 배점비율이 다르므로 수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공과대를, 국어에 강점을 가진 학생은 인문·사회과학대를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면접을 없앴다. 100% 서류로만 전형을 준비할 수 있어 수험생 부담이 줄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10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크리에이티브 인문예술대학·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디자인대학은 국어·수학·영어·사회 교과 전 과목을, IT공과대학은 국어·수학·영어·과학 교과 전 과목 등을 반영한다. 서울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야간학과를 운영한다. 주야간 모두 동일한 전임교수가 강의한다. 야간학과라고 학교생활·졸업 시 불리한 조건은 없어 야간학과 선택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조규태 입학홍보처장은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다면 적성우수자전형을 고려해 볼 만하다”며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으로 지원 단과대학별 배점비율이 달라 수학에 자신이 있다면 공과대학을, 국어를 잘하면 인문·사회과학대학이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입학홍보처 홈페이지에 각 전형 입시결과, 경쟁률 등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nter.hansung.ac.kr)와 전화 (02)760-5800.
  •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간호학부 전원 수시 선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간호학부 전원 수시 선발

    올해 수시모집 선발 인원은 전체의 78.4%인 2358명으로 전년도보다 266명이 늘었다.학생부종합 미래인재전형이 841명으로 모집인원이 가장 많고, 논술전형이 545명,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에서 480명을 뽑는다. 학과별 선발은 수시모집에서만 진행한다. 사범대학 각 학과와 간호학부는 정시 모집 없이 수시로 전원을 선발하고, 수시에서 결원이 발생하면 정시에서 추가 모집한다. 2018학년도의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이지만, 이화여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때 영어 등급을 기존과 동일하게 반영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은 서류 100%로, 교과와 학교 활동을 다양하게 이수한 학생에게 적합하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와 논술 70%로, 학생부는 5개 학기 이수 교과 중 상위 30단위만을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논술과 학생부종합전형은 대학별 고사 일정을 수능 이후인 11월 26일과 12월 2~3일에 진행한다. 남은 시간 수능에 전념하고 시험 이후에 대학별 고사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교과 100%로 1단계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80%와 면접 20%로 진행한다. 특기자전형은 해당 분야에서 교내외 활동 및 실적 모두 평가에 반영하므로 관련 내용이 있는 학생이라면 활동보고서(본교서식)에 작성하여 증빙자료가 필요한 경우 함께 제출한다. 이윤진 입학처장은 “각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남은 시간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와 전화 (02)3277-7000.
  • 숭실대학교, 신설 SW특기자전형 21명 선발

    숭실대학교, 신설 SW특기자전형 21명 선발

    전체 모집 인원 3056명의 64%인 196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학생부종합전형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는 점이다.지난해 927명에서 1029명으로 늘렸다. 논술우수자전형 모집 인원은 387명에서 349명으로 축소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SW) 특기자전형을 신설해 2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하고, 학생부종합평가를 폐지했다. 대표적인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은 지난해 503명을 선발한 데 이어 올해는 623명을 뽑기로 했다. 이 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해당 전형 내에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82명의 학생을 선발하는 최대 규모 모집 단위다. 입학생은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뒤 2학년 때 주전공 및 융합전공을 선택하도록 했다. SW특기자전형을 신설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컴퓨터학부(8명), 소프트웨어학부(8명),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5명)에서 21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추린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합산해 학생을 선발한다. 47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의 변화도 크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하고 학생부종합평가를 폐지했다. 오웅락 입학처장은 “우리 학교는 베어드 입학우수 장학제도를 통해 특정 학과가 아닌 모든 학과의 성적 우수 신입생에게 4년 장학금, 학업지원비 월 40만원, 기숙사 4년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hak.ssu.ac.kr)나 전화 (02)820-0050~0054.
  • 명지대학교, 신설 융합공학부, 학생부 전형으로

    명지대학교, 신설 융합공학부, 학생부 전형으로

    올해 총모집인원 3050명 중 수시모집에서 2094명을 뽑는다. 수시에서는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이 없으며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전형의 종류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또 특별한 자격요건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특별전형과 실기·실적 위주로 선발하는 실기우수자전형 및 특기자전형도 있다.390명을 뽑는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고사나 서류평가 등 별도의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교과성적은 우수하지만 비교과 활동 자료 및 면접고사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알맞다. 398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배수(일부 학과는 10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추린다. 2단계에서는 면접고사를 봐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고사 성적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성실성, 공동체의식, 기초학업역량, 전공잠재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수시모집 중 제일 많은 인원인 63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가려낸다. 2단계에서는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노승종 입학처장은 “올해 신설된 공과대학의 융합공학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0명을 선발하는데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준비된 학부”라면서 “학생들이 관심 가져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mju.ac.kr) 또는 전화(02)300-1799, 1800.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 551명 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 551명 모집

    올해 수시모집에서 총 1488명을 모집한다.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이 1115명, 논술전형 303명, 실기전형 70명으로 나눠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전공우수자전형, 고른기회전형이 있다. 수시모집 특징은 학생부 위주 대표전형이라 할 수 있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대폭 변화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모집인원 481명에서 올해 551명으로 14% 증가했다. 단계별 전형에서 면접고사를 폐지해 학생부교과와 서류의 일괄합산전형으로 바꿨고 최저학력기준을 도입했다. 학과 구조조정으로 컴퓨터공학과 모집인원이 66명으로 증가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제외한 전형(논술 등)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55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45%, 서류 55%로 일괄합산해 뽑는다. 다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연계는 국어·수학(가)·영어·과탐 중 2개를 더해 6등급 이내, 인문계는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를 더해 6등급 이내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89명을 선발하며 1단계는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30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교과, 출결·봉사),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엄인용 입학관리본부장은 “서울 소재 국립대학으로 정부의 대형 지원사업 유치와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 1학년이 강한 대학 제도 등 강점이 많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 또는 전화 (02)970-6832, 6837~6840.
  • 동덕여자대학교, 특기자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동덕여자대학교, 특기자전형 수능최저학력 적용

    수시모집에서 모두 94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일반(실기고사), 특기자,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있다. 실기(면접) 위주 전형은 일반전형과 특기자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지난해 서류평가가 포함된 단계별 전형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만 반영하는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했다. 선발인원도 265명에서 386명으로 지난해 대비 121명(45%) 늘었다.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구분한다. 지난해보다 34명이 증가한 291명을 뽑는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로 나뉘며 계열마다 172명, 14명, 15명을 모집한다. 모집단위별로 차이는 있지만 서류 100%로 1단계에서 3~5배수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과 면접 점수를 합산해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인문·자연)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디자인·미술)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이외에 활동보고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큐레이터학과는 제외한다. 임성택 입학처장은 “원서접수 전까지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꾸준히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과 특기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이므로 충족 여부를 충분히 고려해 지원하라”고 조언했다. 관련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duk.ac.kr) 또는 전화 (02)940-4047~8.
  • 단국대학교, 의예과도 DKU인재서 일부 선발

    단국대학교, 의예과도 DKU인재서 일부 선발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65%인 326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1273명)은 지난해 대비 220명, 학생부종합전형(1293명) 선발인원은 90명 늘었다. 실기우수자(342명)도 30명 더 뽑는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60명을 선발한다.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창업인재(죽전),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교과성적은 석차등급을 활용해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한다. 천안캠퍼스 해병대군사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80%), 실기(20%)와 인성검사, 신체검사, 면접, 신원조회 등을 진행한다. 4년 동안 매년 750만원 수준의 군가산복무지원금과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정시로만 선발하던 의예과, 치의예과를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DKU인재)에서 일부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의학계열만 제외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부 40%, 논술 60%를 일괄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유정석 죽전캠퍼스 입학처장은 “학생부 1등급과 6등급 학생의 점수 차이는 2점에 불과해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말했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열·건축학과는 120분간 인문사회 통합 3문제, 자연계열은 통합교과 수학 2문제가 출제된다. 관련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dankook.ac.kr) 또는 전화 (031)8005-2550~3.
  • 광운대학교,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폐지

    광운대학교,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폐지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2%인 1045명을 선발한다.학생부종합전형 중 광운참빛인재는 지난해 415명에서 104명이 늘어난 519명, 고른기회(농어촌학생,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학도)는 지난해 대비 26명 늘어난 86명을 선발한다. 사회배려대상자 3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 교과성적우수자 선발인원은 180명이다. 논술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 209명, 실기(특기)전형에서는 체육특기자 16명을 각각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성적과 면접 반영 비율이 변동됐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한다.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40%와 학생부(종합) 10%, 실기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올해 수시에서는 수험생의 입시부담 완화를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모두 폐지했다. 체육특기자전형에서의 실기고사 반영 비율이 기존 40%에서 50%로 변경됐다. 광운대는 올해 3월 국내 최대 규모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출범했다. 문상현 입학처장은 “광운대는 1934년 창학 이래 지금까지 80여년간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기술(ICT)에 힘을 기울여 ‘ICT 광운’이라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대학”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입학관리팀(iphak.kw.ac.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940-5640~3, 입학사정관실(학생부종합전형) (02)940-5797~9.
  • 건국대학교, KU자기추천 715명 최다 선발

    건국대학교, KU자기추천 715명 최다 선발

    올해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전체 모집정원 3329명의 60.8%인 2025명이다. 지난해 1835명(56.2%)보다 10% 이상 더 늘었다.수시전형은 학생부종합과 논술, 특기자(연기, 체육, 디자인) 3개 유형으로 운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시모집 45.4%인 1512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1325명(39.9%)보다 187명 늘었다.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KU자기추천은 지난해 640명보다 75명 늘어난 715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 선발인원이 가장 많다. 1단계 서류평가 성적을 2단계에서도 반영해 면접 부담을 축소했다. KU학교추천전형은 지난해 380명보다 36명 늘어난 416명을 모집한다. 교과 비중이 지난해 60%에서 올해 40%로 낮아졌다. 대신 서류 반영 비중은 늘었다. 의사상자, 군인·소방공무원(15년 이상), 다자녀(4자녀 이상) 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정원 내 40명을 선발하는 고른기회Ⅱ 전형도 신설했다. KU논술우수자는 논술고사성적 60%와 교과 4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논술 외에 20%로 반영하던 비교과성적을 없앴다. 최재헌 입학처장은 “지난해보다 교과 비중이 높아졌지만 교과 내신 급 간 점수가 적어 교과보다 논술에서 당락이 결정된다”고 조언했다. 논술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전인 9월 30일 치른다. 예체능우수자전형은 연기, 체육, 디자인으로 나눠 선발한다. 올해 학과 간 전공 장벽을 낮췄다. 기존 13개였던 단과대학은 올해 11개로 축소하지만 개별 단과대학 규모는 더 커졌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enter.konkuk.ac.kr) 홈페이지나 전화 (02) 450-0007.
  • 고려대학교, 학생부 기반 모든 전형 면접 포함

    고려대학교, 학생부 기반 모든 전형 면접 포함

    올해 논술위주전형을 완전히 폐지했다. 학생부위주전형 모집비율은 올해 73.8%(3012명)까지 대폭 확대했다. 학생부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전형에 면접이 포함된다.올해 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와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위주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고교추천Ⅰ)과 학생부종합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이다. 고교추천Ⅰ은 교과 100%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100%로 최종 선발한다. 고교추천 I 전형은 모든 수시 전형 가운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가장 완화했다.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달리 학생부 기록을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고교추천Ⅱ는 고교추천Ⅰ과 마찬가지로 고교에서 추천을 받은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전형은 추천 없이도 지원 가능하다. 이 밖에 외국 고교 졸업자, 검정고시 출신 모두 도전 자격을 갖는다. 졸업연도도 상관없다. 기회균등특별전형은 세부 지원 자격을 갖춘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일반전형은 제외)로 학생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양찬우 인재발굴처장은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1단계 선발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의 양이나 특정 활동 여부보다는 지원자가 가진 강점과 개별적 특성을 평가한다”고 말했다.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기회균등특별전형의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관련 문의는 인재발굴처(oku.korea.ac.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3290-5161~3.
  • 가천대학교, 적성고사 전형 1117명 뽑아

    가천대학교, 적성고사 전형 1117명 뽑아

    전체 모집인원 4038명 가운데 수시모집에서 2775명(68.7%), 정시모집에서 1263명(31.3%)을 선발한다.수시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우수자(학교생활기록부 100%), 적성우수자(적성고사 40%·학생부 60%), 농어촌(적성), 특성화고교(적성), 가천바람개비(학생부 70%·서류 30%)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가천프런티어, 가천의예, 가천SW, 사회기여자, 농어촌(종합), 교육기회균형, 학·석사통합(5년제)으로 나뉜다. 적성우수자전형과 농어촌(적성)전형, 특성화고교(적성)전형은 적성고사를 반영한다. 이들 전형에서 총 1117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이재희 입학처장은 적성고사에 대해 “고교 교과과정에서 출제된다. 수능과 형태가 유사하며 난이도는 수능의 80% 수준으로 다소 쉬운 편”이라고 설명했다. 국어 20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10문항 등 모두 50문항을 출제한다. 시험시간은 60분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472명을 뽑는다. 전 계열에 걸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가천바람개비전형은 학생부 70%, 서류 30%를 반영한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는 수능 이후 내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가천의예전형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문의는 입학처(admission.gachon.ac.kr) 또는 학교 대표전화 (031)750-5114.
  • 한국관광대학교 호텔경영과, ‘조주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성공적 마무리

    한국관광대학교 호텔경영과, ‘조주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성공적 마무리

    한국관광대학교가 호텔경영과의 조주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대학교 재학생 20명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4시간씩 한국외식음료협회에서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은 식음료에 대한 유래와 분류, 시연 방법 등 바텐더와 믹솔로지스트에 대한 다양한 부분으로 구성됐다. 강사들의 세심한 강의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평이며, 참여했던 학생들은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조주기능사 자격증 대비반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중 NAVI(NCS AdVancement for Intellectua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NCS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과 맞춤형 비정규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 일체를 대학에서 지원했다. 한국관광대학교 호텔경영과는 이번 조주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교육 수료를 통해 학생들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요건을 마련했으며, 2학기에는 호텔 객실 프론트 서비스 산업체 인사직무 특강, 호텔 음료서비스 현장 체험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관광대학교는 2017년 9월 11일부터 수시1차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총 13개 학과, 정원내·외 총 642명을 모집하며, 면접학과와 비면접학과로 나누어 전형을 실시한다. 한국관광대학교 입학 담당자는 “수시 1차 모집에서 면접학과는 면접 반영 비율이 50%”라며 “한국관광대학교는 전 학과가 관광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므로, 학과별·전형별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시 정보] 10월엔 생활안전분야 429명…12월엔 지방직 3000명 뽑는다

    [공시 정보] 10월엔 생활안전분야 429명…12월엔 지방직 3000명 뽑는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공약에 따른 공무원 추가 채용 시험(국가직 7·9급)이 오는 10월 21일 치러진다. 선발인원 확대로 합격의 관문이 넓어진 데다 내년도 선발인원이 얼마나 늘어날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올해 하반기 합격을 노리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만큼 추가 채용 시험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신문은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토대로 하반기 진행되는 공무원 추가 채용 시험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봤다.Q. 추가로 치러지는 국가직 시험은 이전 시험과 차이가 있나? A.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추가채용 가운데 생활안전분야 7급과 9급 공무원은 모두 429명을 공개경쟁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 공개경쟁채용 방식인 만큼 필기시험 과목이나 시간, 가산점 부여나 면접 시행 등은 기존의 공채 시험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공무원 선발은 공무원임용령 등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 진행, 합격자 등록, 채용 후보자 명부 작성, 실제 임용 등도 같은 규정을 적용받는다. 필기시험은 10월 21일, 면접시험은 12월 12∼14일, 최종합격자는 12월 28일 발표된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7·9급), 지방인재채용목표제(7급), 장애인(7·9급), 저소득층(9급)을 구분해 모집하는 것도 이전 공채 시험과 같다.Q. 국가직 공무원은 얼마나 뽑나. A. 생활안전분야(일반직) 공채는 429명을 선발한다. 급수별·직렬별로 보면 7급 일반행정직 100명, 기술직 13명, 9급 일반행정직 305명, 기술직 11명이다. 일반행정직의 경우 근무하게 될 부서로는 고용노동부(7급 80명, 9급 100명), 환경부(7급 5명), 농림축산식품부(9급 9명), 보건복지부(9급 10명)가 있다. 관세직(7급 15명, 9급 136명), 출입국관리직(9급 50명)도 추가 채용을 진행한다. 공채 외에도 경력채용(390명)도 함께 진행된다. 경력채용은 인천국제공항 2단계 인력 조기 채용 인력, 근로감독관, 가축질병 관리·예방 인원을 선발한다. 다음달 중으로 각 기관에서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또 국가직 공무원(특정직)에 해당하는 경찰(1152명)은 당초 예정돼 있던 9월 2일 2차 순경시험을 통해 인원을 추가 선발한다. 군부사관(652명)의 추가 채용은 각 군별로 실시된다. Q. 지방직 공무원은 추가 증원에 포함되지 않나. A. 지방직 공무원도 추가 증원에 따른 시험이 12월 16일에 치러진다. 지방자치단체 전체적으로는 사회복지 1500명, 생활안전 1500명 등 모두 30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규모가 가장 큰 경기도의 경우 모두 1382명을 채용한다. 직렬별로는 일반행정직 518명(9급), 간호직 27명(8급), 세무직 35명, 전산직 19명, 사회복지직 419명, 사서직 32명, 공업직 28명, 농업직 21명, 녹지직 40명, 보건직 36명, 환경직 35명, 시설직 157명, 방송통신직 13명이다. 필기시험은 모든 지자체가 같은 날 동시에 시행한다. 선발 직렬 및 규모,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과 실기·면접 시험 일정은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지자체 원서접수 홈페이지(local.gosi.go.kr)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Q. 소방직, 교원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나. A. 지방직 공무원 특정직에 해당하는 소방직은 하반기 추가 채용을 통해 1500명을 뽑는다.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28일로 예정돼 있다. 지자체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초등 교원은 9~10월, 중등교원은 10~11월 채용계획을 발표한다. 교원은 모두 30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Q. 내년 공무원 추가 채용은 어떻게 이뤄지나. A. 올해의 경우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예산 확보가 이뤄지면서 하반기 추가 채용 계획이 확정됐다. 이미 상반기 예정됐던 시험이 치러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하반기에 추가로 시험을 치르게 됐다. 내년도 예산안에 공무원 추가 채용에 대한 부분이 반영되면 내년부터는 채용 인원을 예년보다 늘려 기존 일정대로 시험이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새달 2일 순경시험…2589명 뽑아, 새달 19일 LEET 성적 발표

    # 새달 2일 순경시험… 2589명 뽑아 올 하반기 경찰공무원 시험의 첫 번째 관문인 필기시험이 다음달 2일 전국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 공약에 따라 이번 시험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은 당초 1437명에서 2589명으로 1152명이 늘어났다. 이번 시험에는 6만 8973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26.6대1을 기록했다. 선발인원이 늘어난 만큼 경쟁률은 예년에 비해 떨어졌다. 경찰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2016년 41.9대1(1차), 31.0대1(2차), 2017년 40.9대1(1차)이었다. 응시자들은 시험 당일 전국 지방청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 5과목(공통 2과목, 선택 3과목)에 대한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후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신체·체력·적성검사와 면접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일 발표된다. # 새달 19일 LEET 성적 발표 2018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이 27일 전국 16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내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입학하려면 이번 시험에 응시해 취득점수를 지원하는 대학에 제출해야 한다. 올해 법학적성시험에는 시험이 실시된 첫해인 2008년(2009학년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인 1만 206명이 몰렸다. 사법시험이 올해로 폐지된데다 최근 청년 취업난이 심해짐에 따라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험 성적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에 발표되며 응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성적을 확인하고 성적표를 출력할 수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어느 가장의 신세 한탄…‘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예고편

    어느 가장의 신세 한탄…‘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예고편

    B급 감성무비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극중 주인공은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는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 ‘브래드’다. 그의 대학 친구들은 모두 성공해 부유한 삶을 살고 있다. 크레이그, 제이슨, 빌리 등 모두 잘나가는 대학 동창들의 SNS를 보며 브래드는 열등감에 휩싸이는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중 그는 아이비리그에 지원하려는 아들 트로이와 함께 보스턴으로 캠퍼스 투어를 떠난다. 잠시나마 그는 아들의 명문대 진학이 자신의 초라함을 보상해 줄 거라는 즐거운 상상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의 아들은 실수로 하버드 입학 면접 기회를 잃게 된다. 브래드는 그런 아들을 위해 대학 친구 중 하버드에서 강의하는 크레이그의 번호를 알아내 도움을 청한다. 이후 그는 자신의 현재를 마주하게 되면서 조금씩 심적 변화를 겪는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브래드가 아들과의 여행 중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성공한 대학 동창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래드는 이들과의 시간 속에서 복잡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조금씩 변화하는 그의 모습은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영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는 브래드 피트 제작사 PLAN B의 신작이자 ‘스쿨 오브 락’, ‘나쵸 리브레’, ‘굿 걸’의 각본가 마이크 화이트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각본과 연출, 그리고 현실 공감 연기로 큰 사랑을 받는 벤 스틸러의 주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10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지원 대학 따라 수능 영역 고르고, 최저 등급 확보 집중해야

    지원 대학 따라 수능 영역 고르고, 최저 등급 확보 집중해야

    수시에서도 수능 성적 반영 반영 영역 수 늘린 대학 많아져 가중치 영역 공부 비중 높여야 17일 후면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83일 남았다. 수험생 대부분은 머리가 복잡해지고 조바심이 날 때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지원 중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할지, 대학별 고사와 수능 준비는 어느 정도 비율로 해야 할지 등으로 고민은 깊어진다. 대입 전문가들은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기준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은 만큼, 우선 지원하려는 대학에 맞춰 수능 영역을 선택하고, 등급 목표를 정해 집중 공부하는 데 우선하라고 조언했다.수시와 정시 모두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반영 방법과 비율은 다르다. 수능이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인 정시에서는 주요 대학 대부분이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의 점수를 반영한다. 그러나 수시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하고, 반영하는 영역의 ‘등급 합’을 기준으로 삼는다. 인문·자연계열 모두 국·수·영·탐 영역을 반영하는 고려대 일반전형을 비롯해 교대와 의학계열 일부에서는 수시에서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이들 대학을 제외한 대학 대부분은 주로 2~3개 수능 영역 등급 합을 따진다. ●수능 2~3개 영역 집중공략 효과적 올해는 수시에 수능을 반영하는 영역 수가 늘어난 대학이 많아졌다. 올해 영어 절대평가가 시행되면서 지난해 수능 2개 영역만 반영하던 대학들이 대부분 3개로 늘렸다. 특히 동국대(인문계열), 숙명여대, 홍익대 등은 3개 영역 등급 합을 6~7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더 강화했다. 6회 지원할 수 있는 수시에서는 목표 대학을 우선 폭넓게 잡아보고, 될 수 있으면 반영하는 영역이 겹치는 대학으로 좁혀나가는 게 좋다. 수능이 약하다면 반영하는 2~3개 영역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게 효율적이다.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자신이 주력할 2~3개 영역을 선택할 때에는 6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4개 영역 성적이 비교적 고르게 나온다면 정시까지 염두에 두도록 한다. 목표 대학이 정시모집에서 가중치를 적용하는 영역에 우선순위를 두고 공부하는 게 더 현명하다. 수능 외에 다른 전형요소에서 강점이 있는지를 살피는 일도 필수다. 대학은 학생부교과, 학생부비교과, 논술, 실기, 수능의 5가지 전형요소를 조합해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을 기준으로 경쟁력 있는 전형요소와 그렇지 않은 전형을 가린 뒤 이를 조합하면서 효율적인 전략을 짤 수 있다. 예컨대 수능보다 교과나 비교과에 경쟁력이 있는 학생은 ‘교과+종합 중심전형’을 선택하고, 반대로 다른 전형요소보다 수능에 강하다면 ‘수능+논술 중심전형’ 조합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9월 모평 전까지 7~9개 대학 정해야 이런 조합으로 지원하려는 대학군(群)을 만들어 선택의 폭을 점차 줄여나간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9월 6일 수능 모의평가 전까지 최소 7~9개의 지원 대학을 미리 검토해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9월 모평 이후 수시 원서 접수까지 기간이 짧아 지원 대학을 모두 검토하기 힘들다. 때문에 미리 지원 대학을 압축해놓고, 9월 모평의 가채점 성적을 바탕으로 최종 6개 대학을 추리면 된다는 뜻이다. 수능, 교과, 비교과, 논술, 실기에서 자신 있는 전형요소를 택해 여기에 맞는 지원 대학군을 설정해 놓으면, 9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생각보다 큰 성적 변동이 발생하더라도 대학군 안에서 6회 지원을 정할 수 있다. ●최장 추석 연휴… 마음가짐 다잡아야 이런 결정을 거쳐 수시 원서 접수했다면, 지원하지 못했던 대학에 대한 미련은 모두 버리고 대학별 고사와 수능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 논술, 면접, 적성고사와 같은 대학별 고사는 수능 일을 기준으로 나뉘어 시행된다. 수능 전에 치르는 대학별 고사는 수능 학습에 대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김 연구소장은 “두 가지를 한 번에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은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단점 때문에 경쟁률이나 지원자의 성적이 낮게 분포할 가능성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면서 “매일 꾸준히 대학별 고사를 준비하는 것이 좋지만, 2시간을 넘기면 수능 준비에 방해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학별 고사를 준비해야 한다면 주 1~2회 정도만 해두고 수능에 좀 더 집중하는 게 좋다. 이들 대학은 수능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응시 여부를 다시 검토할 수 있어 ‘보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경쟁이 치열하다. 수능을 한 달 앞둔 10월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까지 공부한 것들을 시험 당일 잘 발휘하도록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데 주력하는 시간이다. 10월부터는 수능에 맞춰 본인의 몸 상태를 관리해야 하는데, 개천절에서 시작해 추석과 한글날로 이어지는 최장 열흘짜리 연휴가 관건이다. 정제원 숭의여고 교사는 “대부분 수험생이 혼자 남아 밀린 공부를 보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집중력과 학습 태도가 느슨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학교에서 마련한 교내 자습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는 등 생활 습관을 흩트리지 않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동대문, 내일 수시지원 설명회

    서울 동대문구는 26일 구청에서 2018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로부터 지원 전략을 듣고 면접고사 관련 강의도 진행한다. 진학교사와의 1대1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복잡한 대입 수시 전형을 이해하는 데 이번 설명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전문가의 조언으로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시에 합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02)966-5770.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롯데, 하반기 신입·인턴 1300명 채용

    비정규직 4600명 연내 정규직화 롯데그룹이 올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및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 등 인사 채용 방안을 발표했다. 롯데는 다음달 1일부터 하반기 신입·인턴 사원을 1300명 채용하고, 올해 안에 모두 4600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900명, 동계 인턴 400명이다.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석유화학, 건설·제조, 금융 등 45개사에서 실시한다. 신입 공채의 40% 이상을 여성으로 선발한다. 신입 공채 지원 접수는 다음달 1~14일, 인턴 사원 지원 접수는 11월 3~16일이며, 온라인 롯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롯데는 “이번 채용에서는 스펙이 아닌 능력 중심의 평가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폭 늘리고, 롯데의 조직·직무적합도 검사인 ‘엘탭’의 변별력을 강화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롯데는 또 연내에 모두 4600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신동빈 회장이 혁신안을 발표한 이후 올 상반기까지 약 2000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올 하반기에 약 2600명을 추가로 전환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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