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면접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진출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불펜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표창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237
  •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30.4%…‘부정’ 63.6%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30.4%…‘부정’ 63.6%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30%대인 반면 부정 평가가 60%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추석 연휴를 맞아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 30.4% ‘부정’ 63.6%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에서만 긍정 평가가 57.3%로 부정 평가(35.6%)보다 높았다.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모두 부정 평가가 앞섰다. 윤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한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서’(25.7%), ‘공정과 원칙을 지켜서’(23.2%) 등을 이유로 꼽았다. 반면 ‘잘 못 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능력과 경험이 부족해서’( 34.1%),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19.6%) 등을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야당 대표로서 역할을 잘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잘할 것이다’(57.9%)라는 응답이 ‘잘 못할 것이다’(36.6%)보다 더 높게 나왔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조사는 100%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5.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사람·절차 다 문제… 지자체 산하단체장 논란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할 산하기관장 인선을 놓고 곳곳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다. 8일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테크노파크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원장 후보로 A씨를 최종 선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다른 후보였던 B씨가 면접 심사에서 A씨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최종 후보 선정 과정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여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도는 강원테크노파크가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 후보 2명에 대한 공개 검증에서 나온 의견을 사실 확인 없이 이사회에 제출한 점, 이사회 부의 안건을 강원도에 사전 통지하지 않은 점과 이사회에 대리인으로 참석한 6명 중 1명이 위임장 원본을 제출하지 않은 점 등을 정관 위반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강원테크노파크는 절차상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다. 강원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정관 및 제 규정을 준수한 만큼 절차상 하자가 없다”며 “제기된 내용에 대해선 전문가 의견을 검토 중이고, 조만간 구체적으로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가 신임 강원연구원장으로 내정한 현진권 후보에 대한 검증 과정에서는 정치적 편향성과 전문성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5일 열린 강원도의회 강원연구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야당은 물론 여당도 현 후보의 과거 행적과 경력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재웅 의원은 현 후보가 자유경제원장, 자유인포럼 대표,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을 지내고 극우 매체로 꼽히는 펜앤마이크, 미디어펜 필진으로 활동한 점을 들어 “이 정도면 학자나 연구원이 아니라 준정치인”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양숙희 의원은 “일부 도민들은 강원도 연구가 거의 없다시피 한 후보가 도 최고 연구원을 이끌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현 후보는 “원장이 되면 각 지역 특성을 잘 파악해 정책을 입안하겠다”고 답했고, 정치적 편향성과 관련해서는 “정당에 참여한 전력이 없다”고 해명했다. 전남도가 100% 출자한 전남개발공사는 새로운 사장을 뽑기 위한 공모를 통해 후보 2명을 압축한 뒤 도지사에게 추천했으나 ‘적격자 없음’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전남개발공사는 재공모 절차를 거쳐야 해 신임 사장 임명은 2개월가량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산하기관장의 낙하산 인사를 막기 위해 인사청문회 대상 기관을 5개에서 9개로 확대한다. 그러나 청문회를 여전히 부분 비공개로 진행하고 보고서 채택도 권고사항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국민 10명 중 7명…“BTS 대체복무 전환 찬성” 67.5%

    국민 10명 중 7명…“BTS 대체복무 전환 찬성” 67.5%

    병역 이행 연령 18~29세는 56.4%제주 91.9%, 부울경·호남·충청 70%↑접경·보수 강원·TK도 56% 이상 과반 여야 정치권이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병역 특례 부여 결정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제안한 가운데 특례 찬성률이 67%가 넘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8일 인터넷 미디어 미디어트리뷴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이달 3~6일에 전국 18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BTS 대체복무 전환’ 동의 여부에 관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7.5%가 ‘동의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동의하지 않는다’가 31.3%, ‘잘모른다’가 1.2%로 각각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66.2%)와 여자(68.7%)의 찬성률이 오차범위 이내로 엇비슷하게 나왔다.연령별로는 병역 이행 연령인 만18~29세에서 56.4%로 상대적으로 찬성률이 낮았다. 30대(59.4%), 40대(69.9%), 50대(70.9%), 60대 이상(74.1%)의 찬성률은 20대 이하보다 모두 높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제주(91.9%)가 가장 높았으며, 부산울산경남(76.8%), 광주전남전북(70.3%), 대전세종충청(70.2%), 서울(66.3%), 인천경기(64.7%), 대구경북(58.9%), 강원(56.3%)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임의전화걸기(RDD)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5.8%를 나타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국방부 “BTS 병역 여론조사 안해”국힘 “국익 측면서 봐야…BTS법 아냐” 한편 여야 의원들의 여론조사 제안에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국방부는 몇차례 답변과 해명 끝에 “국방부는 BTS의 병역에 관해 여론조사를 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지난 2일 BTS 등 대중문화예술인 병역특례 적용에 대해 “국익 측면에서 보자는 것”이라면서 “국가가 (병역특례 제도를) 공정하게 운영해서 똑같은 기회를 부여하자는 것이지 어느 한 음악인만 빼자고 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성 정책위의장은 KBS 라디오에 출연해 “BTS법이 아니다. 제2, 제3, 제4의 BTS가 나온다면”이라면서 “현재 병역 면제를 해주는 42개의 콩쿠르 대회가 있다. 옛날에 이런 42개의 기준을 잡을 때는 우리 젊은 청년들이 아메리칸 어워드나 빌보드어워드 이런 데 가서 우승하리라고 상상을 못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이상콩쿠르나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우승해도 안 간다”면서 “국가 브랜드를 끌어올리는 (아메리칸 어워드, 빌보드어워드 같은) 것들과 균형을 맞춰볼 때 너무 불균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국회에는 대중예술인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병역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BTS, 10월 15일 부산서 무료콘서트 BTS는 다음 달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을 무료로 추진한다. 이날 소속사 하이브에 따르면 무료로 진행되는 대면 콘서트 외에도 부산항 라이브 플레이와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온라인 스트리밍도 함께 진행된다. 하이브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대면 공연 운영에만 약 70억원이 들 전망이다.
  • 동신대 39개학과 1525명 수시모집

    동신대 39개학과 1525명 수시모집

    동신대학교가 2023학년도 39개 학과 수시모집에 나선 가운데 수시 최초 합격자에게 입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는 장학 혜택을 제시했다. 동신대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학과는 39개이며 152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 1422명(정원내 1340명·정원외 82명)과 실기위주 103명을 뽑는다. 또 학생부교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861명)과 지역학생전형(81명), 지역학생기회균형전형(2명),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합산하는 면접전형(396명)으로 나뉜다. 면접전형은 교과성적 56%, 출결 14%, 면접 점수 30%를 반영한다. 실기위주는 태권도학과 30명, 공연예술무용학과 30명, 뮤지컬·실용음악학과 25명, 특기자전형으로 생활체육학과 13명과 운동처방학과 5명을 선발한다. 동신대는 올해 새로운 산업 수요와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과 개편을 단행, 배터리공학과와 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를 신설하고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배터리공학과는 학생부 100%로 13명, 면접 전형(학생부 70%+면접 30%)으로 7명을 선발한다. 경영학과는 40명을 학생부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최초 합격자들에게는 입학 장학금 100만원, 수시 모집 일반학과 충원 합격자에게도 100만원의 입학 장학금을 수여한다.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의 평균 등급 3.75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한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대학의 소중한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니고 졸업 후 좋은 직업과 직장을 갖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 DGB대구은행, 2022년 신입행원(6급) 채용

    DGB대구은행, 2022년 신입행원(6급) 채용

    DGB대구은행이 2022년 신입행원(6급) 공개 채용한다.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와 채용홈페이지(http://dgb.recruiter.co.kr)를 통해 7일부터 18일까지 접수받는다. 모집분야는 ‘일반금융’과 ‘디지털ICT’ 2개 부문이며,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출신은 지역인재, 그외 지역 소재 대학교 출신은 일반인재로 구분하여 채용한다. 서류전형 이후 지원자 전원이 AI역량평가를 실시하며 이후 필기전형, 코딩TEST(디지털ICT 부문), 1차 면접, 채용건강검진, 2차 면접 순서로 전형을 진행, 최종합격자는 11월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채용 담당자는 “지원 서류는 금융인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바탕으로 입행 의지, 발전 가능성, 직무관련 역량 등을 평가할 예정”며 “특히 금융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의 채용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약 2달간의 신입행원 연수과정을 거쳐 오는 2023년 1월부터 신입행원 임용된다. 채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신금융협회장에 정완규 추천

    여신금융협회장에 정완규 추천

    정완규(59)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와 다음달 초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치면 임기 3년의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여신금융협회는 6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정 전 사장을 회장 후보자로 단독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정 전 사장 외 남병호 전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장, 박지우 전 KB캐피탈 사장이 함께 면접을 치렀다. 위원회 투표 결과 정 전 사장이 과반을 득표해 단독 후보가 됐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한 정 전 사장은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지낸 경제관료 출신이다. !-- 광고 right -->
  • 자연계열 미래인재·논술전형 수능 최저기준 완화

    자연계열 미래인재·논술전형 수능 최저기준 완화

    전체 모집인원의 66.1%인 2099명을 수시에서 뽑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1094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교과전형인 고교추천전형 400명, 논술전형 310명을 선발한다. 예년과 달라진 점은 자연계열 지원자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된다는 점이다. 자연계열 지원자들의 수능 부담 완화를 위해 미래인재전형과 논술전형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고른기회전형/사회기여자전형은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로 기준을 낮췄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094명(미래인재 921명, 고른기회 158명, 사회기여자 15명)으로, 수시 전형 중 가장 큰 규모다. 면접 없이 서류 100%로 평가한다. 올해부터 자기소개서가 폐지됐다. 고교추천전형의 학교별 추천 인원은 인문·자연 구분 없이 재적 여학생 수의 5% 이내, 최대 10명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교과 80%, 면접 20%로 일괄 합산해 평가한다. 지원 자격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202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2023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다. 지원자 전원에게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 2023학년도에 인공지능대학을 설립하고,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신설했다. 기존의 AI융합학부(인공지능전공)는 인공지능학과로 개편했다. 인공지능학과는 수시 미래인재전형으로 10명을,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미래인재전형 7명, 고른기회전형 3명을 선발한다. 구체적인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를 참고하면 된다. (02)3277-7000.
  • 학교장추천전형, 출결·봉사 등 비교과 반영 안 해

    학교장추천전형, 출결·봉사 등 비교과 반영 안 해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3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면접형으로 447명, SW인재 34명, 서류형 521명을 뽑는다. 학교장추천전형은 371명, 고른기회전형은 185명, 논술전형은 473명이다. 전형별로 중복지원이 가능하지만 고른기회전형은 별도의 지원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부터 비교과(출결·봉사)를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교과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글로벌캠퍼스에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SW인재에서 2단계 면접을 실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면접 대상자를 3배수 선발하고, 1단계 서류평가 60%와 2단계 면접평가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형과 고른기회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평가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형·SW인재와 서류형·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의 평가 요소별 비중에서 차이가 있다. 면접형과 SW인재는 탐구역량 20%, 계열적합성 40%, 인성 20%, 발전가능성 20%를 반영한다. 서류형과 고른기회전형은 탐구역량 40%, 계열적합성·인성·발전가능성을 20%씩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70%와 학생부교과 30%를 합산한다. 원서 접수는 13~16일, 서류 제출은 19일까지다. 학교장추천전형 추천 대상자 명단은 23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면접형·SW인재 1단계 합격자는 10월 24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2단계 면접고사는 10월 30일 서울캠퍼스에서 실시한다. 논술고사는 11월 26~27일에 진행한다. 최초 합격자는 12월 15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s.h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73-2500.
  • 교과우수자전형, 계열별 반영교과군 전 과목 합산

    교과우수자전형, 계열별 반영교과군 전 과목 합산

    수시모집에서 총 2778명을 뽑는다. 서울캠퍼스는 학교장추천자전형(학생부교과)으로 290명, 학교생활우수자전형(학생부종합)으로 514명, 미술우수자전형(학생부종합)으로 301명, 논술전형으로 405명을 선발한다. 세종캠퍼스 합격자 규모는 교과우수자전형(학생부교과)에서 340명, 학교생활우수자전형(학생부종합)에서 247명, 미술우수자전형(학생부종합)에서 185명, 올해 신설한 논술전형으로 121명이다. 학교장추천자전형과 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를 적용하며 계열별 반영교과군의 전 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합산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 90%, 진로선택과목 10%를 반영한다.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은 석차등급을, 진로선택과목은 성취도를 활용해 점수를 환산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인문·자연계열과 예술학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 모집한다. 서류 100%로,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25%), 전공역량(30%), 발전가능성(30%), 인성(15%)을 평가한다. 미술우수자전형은 미술에 관한 교과(진로선택과목이나 전문교과Ⅰ)를 한 과목 이상 이수해야 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20%와 서류(학교생활기록부 및 미술활동보고서) 80%로, 2단계에서는 1단계 서류 성적 40%와 면접 6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 전형은 논술고사 90%와 학생부교과 1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선 10월 8일(자연계)과 9일(인문계)에, 세종캠퍼스에서는 11월 20일에 실시한다. 전형별 반영률 산출 방법과 지원자격, 논술 기출문제 등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admission.hongik.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320-1056.
  • 백석인재전형, 학생부 60%·면접 40% 합산해 선발

    백석인재전형, 학생부 60%·면접 40% 합산해 선발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2678명과 정원 외 18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교과전형으로 ▲일반 ▲사회기여자·배려대상자 ▲지역인재 등이 있으며, 백석인재전형은 ‘학생부 60%+면접 40%’로 선발한다. 백석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융합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재다능한 인재를 원하는 사회 흐름에 맞춰 ‘융합교육’을 강조한다. 여러 개의 전공 공부를 해야 하는 만큼 취득하는 이수학점 기준을 낮춰 보다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혁신융합학부는 일반 학부와 달리 2~3학년 재학생 중 대상을 선발해 복수전공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공과 함께 공부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창의적 융합교육을 목표로 한다. 현재 ‘글로벌MICE융합전공’, ‘소셜비즈니스융합전공’, ‘컬처테크융합전공’, ‘AR/VR융합전공’, ‘빅데이터융합전공’, ‘글로벌IT융합전공’ 등 6개 융합전공을 운영 중이다. 백석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교육의 방법도 다양화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 방법 중 온라인으로 선행학습 후 오프라인에서 교수와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플립러닝’ 수업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플립러닝’은 교수가 수업 전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강의 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대면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심화 학습활동으로 진행된다. 백석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학문을 융합하고 통합해 학문의 벽을 허문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운영과 실용 중심의 수업방식 등 다양한 교육 체질개선으로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시 원서접수는 13~17일이며, 면접·실기고사는 10월 20~22일, 10월 27~29일에 각각 진행된다.
  • 학생부종합 수능 없이… 학과모집 대부분 서류 100%

    학생부종합 수능 없이… 학과모집 대부분 서류 100%

    전체 모집인원의 59.2%인 213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전형 1300명, 학생부교과전형 370명, 논술우수전형 360명, 실기/실적(예체능 특기/실기 우수자)전형으로 107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계열모집(417명)과 학과모집(630명), 고른기회(6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계열모집은 서류(학생부·자기소개서) 100%로 평가한다. 학과모집은 면접시험이 있는 6개 모집단위(의예, 교육학, 한문교육,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스포츠과학)를 제외하고 서류 100%다. 학생부종합전형은 4개의 세부 선발 전형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 및 수능 필수응시영역 미적용이다.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 대상자, 서해5도, 농어촌학생, 저소득층, 특성화고 졸업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100%로 평가한다. 인원은 60명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농어촌(100명), 특성화고(23명), 이웃사랑(60명), 장애인(10명)이다. 역시 서류 100%이며, 이들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370명을 모집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2023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고교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뽑는다. 논술우수전형은 360명을 모집하고 올해부터 의예과 5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예체능 특기자)전형은 스포츠과학(22명), 영상학(5명)이다. 실기/실적(예체능 실기우수자)전형은 연기예술학(연기·연출), 무용(한국무용·발레·컨템퍼러리댄스), 스포츠과학으로 총 80명 규모다.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kku.edu) 참고. (02)760-1000.
  • 숙명인재 Ⅰ·Ⅱ 등 학생부종합 4개 전형 자소서 폐지

    숙명인재 Ⅰ·Ⅱ 등 학생부종합 4개 전형 자소서 폐지

    수시모집 비중을 전년(56.3%) 대비 50.5%로 줄였다. 학생부종합(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은 161명을 선발하며 약학부를 제외한 자연계 모집단위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숙명인재 II(면접형)전형)은 인문계와 약학부 대상이다. 두 전형과 함께 학생부종합 중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모두 자기소개서를 폐지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기회균형대상자, 농어촌학생을 포함하는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은 약학부 제외 모집 단위에서 총 70명을 뽑고, 서류심사 100%로 일괄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전형)는 총 254명을 뽑는다. 학생부 반영 교과의 석차등급을 이수단위로 가중 평균한 환산석차등급을 활용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평가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 5 이내여야 한다. 5명을 선발하는 약학부는 수학 포함 3개 합 5 이내이며 탐구 선택 시 1과목을 본다. 인공지능공학부의 경우 수능 최저등급 반영 시 수학 선택과목은 미지정하고 탐구과목은 사탐 및 과탐 모두 반영 가능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의 선발인원은 227명이다. 전형요소 반영 비율은 논술 90%, 학생부(교과) 1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이 합 5 이내다. 예능창의인재전형은 총 126명이다. 체육교육과는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 40%와 실기 60%를 합산해 평가한다. 무용과의 발레·현대무용은 수시 100%다. 구체적인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 참조. (02)710-9920.
  • 고교추천 전형, 진로선택과목·비교과 안 본다

    고교추천 전형, 진로선택과목·비교과 안 본다

    신산업 분야 첨단학과 3개(AI모빌리티공학과, 첨단신소재공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를 비롯한 39개 학과에서 전체 선발 인원의 65.7%인 1441명을 뽑는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241명), 학생부종합(995명), 논술(172명), 실기실적(33명)이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학생부 교과를 100% 반영하며 진로선택과목 및 비교과(출결, 봉사 등)는 보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과학탐구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선택과목 제한 없음), 영어, 탐구(사탐, 과탐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다. 학생부종합 중 가장 대표적인 ACE전형은 1단계에서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SW융합인재전형은 소프트웨어학과 신입생 30명을 뽑는 전형이다. 1단계는 100%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에 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다산인재전형, 고른기회1·2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 종합평가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실적(국방IT우수인재1전형)은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장교를 육성하기 위해 공군과 함께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계약학과)으로, 23명을 뽑는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를 종합해 평가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다. 각 전형별로 1차 합격자 발표일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www.iajou.ac.kr) 참조. (031)219-2022~3.
  • 교과우수자, 수능 최저기준 2과목 합쳐 7등급 이내

    교과우수자, 수능 최저기준 2과목 합쳐 7등급 이내

    수시모집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절반인 1071명을 뽑는다. 이 중에서 학생부위주전형(학생부종합·교과)으로 84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바롬인재서류전형 256명, 바롬인재면접전형 169명, SW융합인재전형 29명, 기독교지도자전형 23명, 고른기회전형 179명으로 이뤄진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우수자전형 181명을 선발한다. 교과우수자전형은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운영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교과우수자전형(체육)은 10명을, 학생부교과 60%와 실기 40%를 합산해 평가한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120명을 뽑는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미술 65명, 체육 8명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적용된다. 올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일부 개편했다. 바롬인재서류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서류평가 100%다. 바롬인재면접전형,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자기소개서는 바롬인재서류전형에서만 제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다소 완화했다.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 적용되는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다. 논술우수자전형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3개 영역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 등급을 반영하고 직업탐구영역, 제2외국어, 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w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970-5051~4.
  •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에 서류 100% 전형 신설

    학생부종합 ‘창의인재’에 서류 100% 전형 신설

    전체 모집인원의 약 55.2%인 1480명을 수시로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으로 39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창의인재(면접형), 창의인재(서류형), 고른기회,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 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으로 697명, 논술우수자 310명, 실기/실적 전형(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 76명이다. 올해 달라진 점은 지역균형전형 확대,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및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학생부종합전형인 창의인재(서류형)전형 신설이다. 지역균형전형으로는 310명을 뽑는다. 기존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을 폐지했으며 학생부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전년도 학생부우수자 전형에 비해 인문계는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에서 6 이내로, 자연계는 6 이내에서 7 이내로 완화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창의인재(서류형)전형을 신설, 서류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창의인재(면접형)전형을 제외한 전 전형에서 면접 없이 서류 100%로 평가하며 자기소개서도 폐지했다. 창의인재(면접형)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 면접고사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30%, 논술고사 7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이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계열은 6 이내다. 인문계열은 국어·사회 교과서의 지문을 활용한 문제가, 자연계열은 과학 문항 없이 수학(확률과통계·기하 미포함)만 출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ejong.ac.kr) 참조. (02)3408-3456.
  • 타 대학보다 많은 ‘고른기회’… 모집 인원 136명

    타 대학보다 많은 ‘고른기회’… 모집 인원 136명

    전체의 약 58%인 178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618명을 뽑는 SSU미래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3배수),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 면접 30%로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기존 다단계 전형에서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된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교졸재직자)은 서류 100%로만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모집 인원은 136명으로,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비교할 때 많은 편이다. SW특기자전형은 2023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으로 변경됐다. 선발인원은 컴퓨터학부(8명), 글로벌미디어학부(4명), 소프트웨어학부(8명), AI융합학부(5명)에서 25명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447명을 뽑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공통과목 일반선택(80%), 진로선택과목(20%)으로 세분화됐다. 논술우수자전형은 269명으로, 전형방법(논술 60%, 학생부 40%)과 논술고사 유형(통합교과형)은 기존과 동일하다. 두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예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졌다. 인문·경상계열은 4개(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 영역 중 2개 합 4등급, 자연계열은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 중 2개 합 5등급으로 변경됐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체육)에서는 당구 종목의 우수 인재를 선발하며 실적 60%, 면접 20%,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su.ac.kr) 참조. (02)820-0050~3.
  •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LG와 채용연계형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신설

    총모집인원 3480명 중 수시모집으로 211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523명, 학생부종합전형 933명, 논술전형 346명, 특기자전형 162명, 정원 외 전형 146명이다. 올해 LG디스플레이와의 협약에 따라 채용연계형 계약학과인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를 신설했다. 기존의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 명칭을 첨단융복합학과특별전형으로 변경하고,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정원을 선발한다. 전년도 20명이었던 인공지능학과 정원을 34명으로 확대해 수시 활동우수형에서 2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523명을 뽑는다.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학교별 3학년 재학생의 5%)만 지원할 수 있고, 면접대상은 5배수다.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모두 지원 가능하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국제형은 해외고·검정고시 지원 자격과 국내고 지원 자격을 구분한다. 국내고 지원 자격에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전년도와 동일한 346명이다. 논술 성적 10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 과목은 전공 특성을 고려해 모집단위별 지정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해야 한다. 특기자전형은 국제인재 124명, 체육인재 38명이다. 고른기회전형은 연세한마음학생 43명, 농어촌학생 42명(인문·사회·자연계열 40명, 예능 2명), 특수교육대상자는 1명(예능)을 각각 뽑는다. 세부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23-4131.
  • AI·SW융합학부 신설… 학생부종합전형 최다 선발

    AI·SW융합학부 신설… 학생부종합전형 최다 선발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9.9%에 해당하는 1880명을 선발한다. 올해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한국음악과 등의 모집단위가 신설됐다.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는 2022학년도에 신설한 AI융합학부에 컴퓨터공학전공과 멀티미디어공학과를 포함한 신설 모집단위다.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논술, 실기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수시모집에서 128명을 선발한다. 한국음악과는 기악·성악·한국실용음악 부문에서 실기전형으로 15명을 뽑는다. Do Dream전형을 비롯해 가장 많은 인원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모두 965명으로, 수시모집 전체 인원의 51.3% 정도다. Do Dream, Do Dream(소프트웨어), 불교추천인재, 고른기회통합,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로 전형별 선발배수에 따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려낸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 학교장추천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70%와 서류종합평가 3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전년도에 비해 학생부교과 반영 비율이 10% 포인트 증가했지만, 서류종합평가의 영향력이 높다. 논술전형은 307명을 선발하며 논술 70%와 학생부 30%를 합산해 뽑는다.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실기/실적위주 전형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체육교육과, 미술학부, 연극학부, 영화영상학과, 스포츠문화학과, 한국음악과 등 7개 전형에서 총 150명을 모집한다. 입학처 홈페이지(ipsi.dongguk.edu)에서 전형별 경향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동국대 가이드북’(학생부위주/논술/전공) 3종은 평가 사례, 기출문제, 전공 준비 팁 등 수험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02)2260-8861.
  • 학생부교과전형 국·영·수·탐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

    학생부교과전형 국·영·수·탐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

    올해 839명(정원 내 799명·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으로, 모든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국어·영어·수학·탐구(사회·과학) 전 교과목의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다만 약학과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로 한다. 직업탐구도 탐구영역으로 인정되지만, 약학과는 인정하지 않는다. 세움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세움인재전형으로도 약학과 신입생 3명을 선발한다. 약학과를 포함해 모든 학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일반전형은 교과+면접전형이다. 1단계에서 교과(80%), 출결(10%), 봉사(10%) 등 학생부 성적을 합산해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과 면접(40%)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일반전형은 상위 3교과(50%·35%·15%)만 반영하고,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가 0.5점에 불과해 면접고사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를 전망이다. 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에만 적용한다.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직업탐구 제외) 중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원서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17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yu.ac.kr)를 참고하면 된다. (02)3399-3377~3379.
  • 모집인원 62% 수시 선발… 정원 내 고른기회 176명

    모집인원 62% 수시 선발… 정원 내 고른기회 176명

    서울 소재 국립 종합대학교인 서울과학기술대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 2378명의 62%인 1479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고교추천전형 416명(17.4%), 학생부종합전형 805명(33.8%), 논술전형 190명(7.9%), 실기전형 68명(2.8%)이다. 고교추천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을 1~3학년 동일 비율로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과탐(1과목)을,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 중 2개 합 7등급 이내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1단계 서류평가는 학생부만 평가자료로 활용한다. 면접평가에서는 제출 서류를 기반으로 인성 및 의사소통 능력, 논리적 사고력,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첨단인재전형은 인공지능응용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 창의융합대학 소속으로 모두 60명을 뽑는다. 논술전형은 학생부교과 30%,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시험 시간은 100분, 문항은 3개다. 수능 이후 11월 21·22일 양일간 치른다. 고른기회전형에선 국가보훈대상자 19명, 기회균형 85명, 평생학습자 72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고른기회전형으로 농어촌학생 58명,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 168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3~17일까지다.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 참조. (02)970-6018~9, 684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