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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안방서 피살/흉기 찔린채 소사

    【부산=장일찬기자】 28일 낮12시50분쯤 부산시 동구 수정1동 352 박종선씨(34·무직)가 안방에서 온몸을 흉기에 찔린채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이웃에 사는 임순악씨(66·여)는 『불타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박씨 집 안방에서 연기와 불꽃이 솟아오르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 집의 물건이 그대로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원한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는 한편 부근 우범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 여중생 성폭행 피살/고입 예비소집 다녀오다

    【예천=김동진기자】 고입 선발고사 예비소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중 3년생이 성폭행을 당한뒤 피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하오4시30분쯤 경북 예천군 강천면 현내리 박광궁씨(51) 소유의 잠실 가건물에서 이 마을 김모양(15·중 3년)이 숨져있는 것을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임한호군(16)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양은 점퍼와 청바지 등 겉옷은 입고 있었으나 속내의와 팬티가 벗겨진채 가슴부분이 정부 양곡부대로 덮여져 있었으며 현장 주변에는 국산양주 빈병 1개와 종이컵 2개가 있었다. 김양은 11일 고입 선발고사 예비소집을 위해 학교에 간후 밤늦게까지 집에 돌아오지 않아 12일 김양이 다니던 학교의 교사와 학생 등 60여명이 귀가길 주변 수색에 나서 숨진 김양을 발견했다. 경찰은 11일 하오3시쯤 김양이 혼자 귀가했다는 친구들의 진술과 반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보아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 인근 마을인 감천면 포동에 사는 권모씨(31)를 용의자로 검거,조사중이다.
  • 치정얽힌 원한살해 수사/세무사 피살 사건

    ◎세무비리 싸고 기업관련 여부도 지난4일 여행용 대형 가방속에서 숨진채로 발견된 공인회계사겸 세무사 임길수씨(50)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초경찰서는 5일 임씨가 평소 여자관계가 복잡했던 점으로 미루어 치정 등 원한을 갖고 있는 면식범이 범행했을 것으로 보고 임씨와 관계를 맺어왔던 여자 등 주변인물을 상대로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임씨가 누군가로부터 전화를 받고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겼고 사체발견 당시 반항한 흔적이 없었으며 구두를 신고있지 않았던 점으로 미루어 범인이 임씨를 조용한 실내로 불러내 살해한 뒤 가방에 담아 한강에 버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임씨가 10여개의 대기업을 포함,1백여개 기업들과 계약을 맺고 제무제표작성 등 회계ㆍ세무관계 일을 맡아오면서 기업비리 등을 잘알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기업이나 금전과 관련해 살해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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