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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 특집] 삼성카드

    [재테크 특집]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과 할인혜택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똑똑한 카드 소비자들을 위해 삼성카드가 ‘삼성카드 3’를 내놨다. 삼성카드의 숫자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인 삼성카드 3는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영화, 놀이공원,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별과 연령, 소비습관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 속 다양한 곳에서 최대 5%의 높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통신사와 면세점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학원, 병원, 여행업종 또는 해외에서 사용하면 최대 2%가 적립된다. 그 외 모든 일반 가맹점에서도 최대 1%의 포인트가 적립돼 삼성카드 3를 이용하는 어느 곳에서도 포인트 적립 혜택을 볼 수 있다. 삼성카드 3를 이용하는 고객과 함께 온 1명까지 함께 혜택을 제공하는 ‘동반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CGV 동반 1인에게 주 중에는 영화 티켓을 무료로, 주말에는 50%까지 할인해준다. 에버랜드 등 놀이공원에서도 동반 1인에게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카드 3의 프리미엄 버전인 ‘삼성카드 3 플러스’는 삼성카드 3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본으로 해 거기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발급 첫해 5만 포인트 또는 대한항공 3000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연간 2400만원 이상 이용하면 국내선 동반자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일반적으로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가 약 6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러한 180일 동안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섭외부터 웨딩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정하고 알아봐야 할 부분이 많아 여유를 가지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된다. 올 가을∙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은 최근 결혼준비로 분주히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결혼준비를 위해 맞춤컨설팅을 제안해 줄 웨딩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대표 웨딩컨설팅브랜드 (주)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의 웨딩박람회일정은 24~25일 이틀간 고속터미널역 센트럴시티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대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결혼박람회 개최 노하우로 고객별 맞춤컨설팅과 웨딩 체험, 대규모전시, 현장이벤트가 장점인 아이니웨딩박람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뜻 깊은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에 따른 10페이지 고급앨범과 부모님 드레스 및 턱시도, 원본촬영CD, 헬퍼비 등 모든 관련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신부와 친구들이 함께 촬영하는 들러리 웨딩촬영 전액지원, 신혼가전가구, 상견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진진바라 6인 가족 무료시식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역별 당첨자에게 신혼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첨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 사은품 또한 다양하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는 수분크림, 웨딩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를 증정하고 선착순 200쌍에게 드로잉쇼 공연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박람회기간 내 최대 65% 할인, 1대 1동행서비스, 100% 정찰제가 특징이다”며 “국내 웨딩박람회 중 드레스 현장최다전시와 현장이벤트를 통해 박람회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다원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세계 시장의 명품으로 우뚝

    삼다원 장만순산삼가 공진보, 세계 시장의 명품으로 우뚝

    동양의 명약으로 알려진 공진단, 발효산양산삼 더해진 장만순산삼가의 공진보로 업그레이드 ‘황실의 명약’으로 불리는 공진단은 중국 원나라 때부터 황실에 진상되는 진귀한 보약이었다. 동의보감에서는 공진단을 ‘원기를 든든하게 해주고 신수(腎水)와 심화(心火)를 조화롭게 하여 백병(百柄)이 생기지 않는다. 선천적으로 허약하게 태어난 체질일지라도 공진단을 먹으면 하늘이 내린 생명의 기운을 받는다’고 평가할 만큼 공진단은 뛰어난 효능을 자랑한다. 한마디로 우리의 선조들이 만들어놓은 지혜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인체의 원리에 맞춰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덜어내 근본을 다스려주는 이치다. 이러한 공진단은 어린 아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체질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복용 할 수 있다. 간 기능을 보호해주고 피로회복과 혈액순환 증진,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특별한 진단 없이도 바로 복용을 할 수 있고, 일반 한약처럼 주의 해야 할 음식이 없는데다 복용 방법과 휴대 또한 간편해 선물하기에도 좋다. 공진단은 녹용 분골과 당귀, 산수유, 침향 등을 배합하여 만드는데 여기에 산양산삼을 더해 만든 제품이 출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다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장만순산삼가의 공진보가 바로 그것인데, 정부의 특별관리 임산물로 지정된 산양산삼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토양 종자에 대한 적합성 검사에 합격한 제품이다. 동양인의 37.5%가 사포닌을 흡수하는 장내의 미생물이 없어 사포닌을 흡수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발효산양산삼을 더해 정만순산삼가의 공진보로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장만순산삼가의 공진보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품질검사와 인증을 거쳐 정부가 보증한 제품(무농약 인증)으로 가격이 타제품보다 2배 이상 비쌈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장만순산삼가는 청와대사랑채 특별전시업체로 우수상을 수상한 경력과 더불어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에서 제품개발 부분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산 이력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국제규격으로 ISO9001 ISO14000 ISO22000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장만순산삼가 공진보는 40개국의 1300개 업체가 참가한 ‘201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2014 서울푸드 어워즈’ 힐링부분에 선정되어 특별관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다. 삼다원 장만순산삼가 공진보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도 입점되어 외국인들에게 절찬리 판매되고 있으며 명품잡지 ‘노블레스’에도 소개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0억 화장품의 마켓 짝사랑? 악마크림, 오프 진출은

    100억 화장품의 마켓 짝사랑? 악마크림, 오프 진출은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이 최근 중국 기업으로부터 100억 원대 브랜드 인수제의를 받는 등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전용 수분크림으로 대한민국 최초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 및 하루 2만 개 판매 돌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365일 중 300일 1위, 마켓 카테고리 1~3위 싹쓸이, 수분크림 96시간에 이어 168시간 보습력 개척. 성공 가도를 달리다가도 한순간 사라지는 뷰티제품들과는 달리, 2012년 등장한 악마크림은 마켓과 판매량 제한 전략을 구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악마크림은 런칭 후 2012, 2013년 두 해 홈쇼핑 판매에서도 판매량을 조절하며 브랜드 관리에 심혈을 기울였다. 홈쇼핑 판매에서는 성수기를 지나서도 추가 증정품을 늘리거나 구성품을 확대해 매출을 올리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악마크림은 빠른 시즌 아웃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속히 진행된 경기 하락 추세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로 유통 출구전략을 마련했던 메이저 브랜드들과는 대조적이어서 더욱 눈에 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경기 하락에 따른 급속한 소비 위축으로 수많은 브랜드들이 할인을 통한 유통전략을 펼치고 있지만, 일시적인 가격 인하를 동반하는 출구전략은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 라라베시 브랜드 포지션의 기조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할인을 통한 출구전략 역시 불경기 소비를 증대시키는 방법이지만, 더 새롭고 매력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한정 수량으로 탄력적인 유통을 꾀한다면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의 뷰티제품은 제2의 한류를 바탕으로 APEC(아시아·태평양)지역을 위주로 새로운 수출품목으로 자리 잡아 왔는데, 이에 편승하여 악마크림도 수출업체들과 해외 바이어의 러브콜을 받아 왔다. 한류의 영향이라고는 하지만 론칭 직후부터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러브콜을 받아 온 제품은 극히 드물다. 특히, 악마크림은 해외 현지에서 먼저 알고 고객들과 벤더들이 찾고 있을 만큼, 해외에서도 국내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브랜드다. 라라베시는 2년 전부터 수출을 준비했다. 지역마다 한국의 수출 브랜드로서 보호를 받기 위해 악마크림으로 상표출원을 진행해 왔으며, 상표등록이 완료된 지역부터 진출할 계획이다. 올해로 3년 차 신생 브랜드의 인기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우선, 악마크림은 업계 최초로 계절별 수분크림을 개발해 악마의 보습레벨 2479를 구축했다. ‘4계절별로 피부 건조 정도가 다르니, 수분크림도 달라야 한다’는 것이 악마크림의 탄생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악마크림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팝아트 디자인도 매력적이다. 시와 콜라보레이션,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가로 꼽히는 앤디워홀 오마주, 프랑스의 거장 르누아르와 콜라보레이션 등 출시 때마다 악마크림은 디자인만으로도 눈길을 끌 만했다. 단순 보습의 아이템을 넘어 패션과 소장의 아이콘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영업팀도 오프라인 유통채널도 없이 온라인 마켓에서 1위, 면세점 진출, 홈쇼핑 하루 8억 매출 등 중소기업 브랜드로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경이적인 기록을 만들어 내는 라라베시를 업계에서는 ‘전설을 만들어 가는 회사’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악마크림 마케팅 배우기에 한창인 것을 보면 짐작이 가는 말이다. 라라베시의 모체인 ㈜케이비퍼시픽 관계자는 “악마크림의 제품 개발 철학은 ‘가슴을 뛰게 하는 수분크림을 만들어라’이다”며 “이런 철학으로 유통과 매출보다는 먼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제한적인 유통전략이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부분도 있지만, 그로 인해 피해도 많다”면서 “수많은 미투 제품이 등장해 악마크림이라는 키워드를 공략하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의 몇몇 브랜드는 자사의 제품이 마치 악마크림인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어 대응책을 고민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악마크림의 브랜딩과 마켓 운영방식은 브랜딩을 통한 마켓 진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도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2014년 하반기, 라라베시는 악마크림의 뉴라인업과 오프라인 마켓 진출, 수출이라는 새로운 출구전략 등 또 한 번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마켓의 러브콜도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과연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이 어떠한 방법으로 새로운 마켓을 공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서울도심 ‘세월호 추모’ 촛불 vs 맞불

    세월호 참사 이후 최대 규모 추모 집회가 주말 동안 진보단체들이 주축이 돼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보수단체들도 같은 날 ‘맞불’ 성격의 집회를 예정하고 있어 양측 간 충돌이 우려된다. 민주노총 등 500여개 노동·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세월호 시민 촛불 원탁회의’는 1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추모 촛불집회를 열고 광교와 보신각, 종로 1∼3가, 을지로 1∼3가를 거쳐 서울광장까지 가두 행진을 한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3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찰은 1만~1만 5000명가량 집회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사무금융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횃불 시민연대 등이 서울역과 독립공원, 청계광장 등지에서 사전 집회를 연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서 전국민 진상규명위원회 구성과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책임자 처벌 등을 정부에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수단체들은 같은 날 오후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개최한다. 재향경우회, 고엽제전우회 소속 회원 등 2000여명은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 악용 세력 규탄 국민대회’를 연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롯데면세점, 16일부터 최대 40% 브랜드 세일

    롯데면세점, 16일부터 최대 40% 브랜드 세일

    롯데면세점이 16일부터 브랜드 세일과 선불카드 증정 등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월드점은 향수 3개 구매 시 20%, 주류 전 품목 20%, 홍삼 제품 3∼5개 구매 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선글라스 최대 40%, 화장품·향수, 홍삼 진액 최대 15%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 본점, 월드점, 코엑스점에서 미화 2000달러 이상의 물건을 사는 고객에게는 롯데면세점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최고 24만원까지 준다. 오는 29일까지 오후 6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선착순 5000명)에게 라운지 이용권, 발레파킹 서비스 이용권 등 15만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프리미엄 바우처도 준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평창·강릉·정선, 올림픽 특수로 부동산 ‘들썩’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평창·강릉·정선지역에 설정된 올림픽특구지역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평창지역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도가 최근 평창동계올림픽특구 관광시설 사업시행자로 외국계 기업인 샤프게인코리아를 조건부로 지정하는 등 특구 내 각종 개발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샤프게인코리아는 앞으로 평창 대관령면 26만여㎡에 2017년까지 2500억원을 투자해 각각 400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콘도미니엄을 비롯해 쇼핑몰, 면세점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연내 착공한다. 동계올림픽특구는 개최 도시인 평창·강릉·정선 등 3개 시·군 27.4㎢에 걸쳐 조성되며 2032년 완공이 목표다. 도시경관·생활 인프라·관광 레저 등 40개 사업에 총사업비 3조 3063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이 완료되는 2032년에는 지역 내 총생산이 10조 4683억원이 증가하고 26만 439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휘닉스파크를 운영 중인 보광은 최근 봉평면 면온리 4만 3928㎡에 객실 수 518실 규모의 화이트호텔 신축을 위한 건축 허가를 신청했다. 용평리조트도 대관령면 수하리 4만 570㎡ 부지에 콘도 25개동 신축을 추진한다. 이 같은 개발 계획으로 평창 지역 땅값이 강원지역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다. 2011년 7월 동계올림픽 개최가 확정된 해 2.873%, 2012년 2.558% 등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도 올림픽 관련 시설공사가 본격화되면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주택이나 토지 시장 모두 동계올림픽 효과로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당분간 평창지역이 도내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국내 최대 혜택만 모았다! 웨딩앤 ‘웨딩박람회&허니문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혜택만 모았다! 웨딩앤 ‘웨딩박람회&허니문박람회’ 개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신혼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박람회가 개최된다. 국내 1위 웨딩컨설팅기업인 ㈜웨딩앤아이엔씨는 오는 17~18일 양일간 SETEC에서 ‘제19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예비 신랑신부에게 가장 사랑받는 웨딩박람회로 손꼽히는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명품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기업인 ㈜웨딩앤아이엔씨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사은품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만 받아도 신혼여행 필수품인 P&G용품 6종을 증정되며, 허니문 상담 예약 시에는 8가지 사은품(고급여행용캐리어, 허니문 화보집, 수중카메라, 비치샌들, 에어베개, 전국유명병원 건강검진 우대권, 워커힐면세점 할인쿠폰)이 증정된다. 여기에 6개월 조기예약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세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신혼여행 후 행복했던 여행이야기를 후기로 작성하면 100% 당첨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허니문 전상품을 최고 100만원 특별할인과 롯데카드 결제 시 3개월 무이자 혜택이 함께 제공되는 ‘베스트 허니문 – 허니문 전상품 지역별 특별혜택’은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특별 구성으로 예비신랑신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와이, 칸쿤, 크라비, 유럽, 몰디브 등 인기 신혼여행 상품을 특별할인, 항공 추가할인, 풀빌라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단 2일간 진행되는 허니문 최저가 도전하기를 통해 호주, 코사무이, 발리, 푸껫, 팔라완, 보라카이 등 인기 허니문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기회도 놓칠 수 없다. 이 밖에도 예비부부를 위한 롯데면세점 특별 혜택, 하이마트 제휴기념 신혼가전 최강 세일 이벤트 등 풍성한 부대 혜택도 눈에 띈다. 한편, 2013년 약 9천 쌍 이상의 결혼을 성사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웨딩컨설팅기업임을 입증한 ㈜웨딩앤아이엔씨는 2011년과 2012년에도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컨설팅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국내 정상급 웨딩플래너를 다수 보유한 것은 물론이고, 매 시즌 웨딩박람회와 신혼여행박람회 개최를 통해 통합적인 웨딩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우리나라 대표적인 브랜드성과측정 지표로 인정 받고 있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인 ‘2014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웨딩컨설팅 부문 1위에 오르며 대내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신혼여행을 만들어 줄 ‘제19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 이룬 두 베테랑 ‘내 생애 첫 월드컵’

    꿈 이룬 두 베테랑 ‘내 생애 첫 월드컵’

    4년 전 이즈음, 곽태휘(33·알힐랄)와 이근호(29·상주)는 눈물 어린 귀국길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곽태휘는 2010남아공월드컵 개막을 보름 앞둔 5월 31일 벨라루스와의 평가전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허정무 당시 감독은 “태휘야 일어나, 별거 아냐. 일어나”라고 소리를 질러 댔지만 그는 끝내 일어나지 못했고, 왼쪽 무릎 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은 뒤 생애 첫 월드컵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이근호는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과 최종 예선 10경기에 나서 3골을 넣으며 7회 연속 본선 진출에 힘을 보태 예비 엔트리(26명)에 들었다. 하지만 그 뒤 15개월 동안 1골도 넣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졌다. 결국 최종 엔트리에서 빠진 그는 곽태휘와 같은 비행기로 전지훈련 중이던 오스트리아에서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이근호는 대표팀 연습복 대신 면세점에서 산 옷으로 갈아입고 취재진을 피해 공항을 빠져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꼭 4년이 흐른 뒤 둘은 지난 8일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 엔트리(23명)에 이름을 올리면서 4년 전의 눈물을 환호와 감격으로 바꿀 기회를 잡았다. 우리 나이로 30대에 생애 처음 서는 월드컵, 각오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곽태휘는 에이전트를 통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아공월드컵에는 부상으로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준비를 잘해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근호는 동갑인 박주영(왓퍼드)과 나란히 62경기에 출전해 홍명보호 선수 가운데 A매치 경험이 가장 많다. 득점도 18골로 박주영(24골)에 이어 두 번째다. 4년 전 귀국길의 눈물은 소속팀에서의 분발로 이어져 2012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선수로 뽑히는 한편 홍명보호의 백업 스트라이커로 발돋움하는 데 탄탄한 발판이 됐다. 군인 신분인 이근호는 “오랫동안 바라고 기다렸던 일”이라며 “기쁘고 꿈 같은 일이 이뤄졌다”고 감격을 억눌렀다. 이어 “개인의 영광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한국의 모든 선수와 국군 장병을 대표해 가는 것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가장 먼저 부모와 통화했다고 전한 이근호는 “어머니가 ‘4년 전 기억이 떠올랐는데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감격스러워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며칠 전에 태휘형과 통화하며 ‘같이 (브라질에) 가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함께 가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中 관광객 57% “언어소통 불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천송이가 착용한 액세서리를 사고 싶었지만 중국어 안내 책자가 없어 애를 먹었다.”(중국인 관광객 A씨) “관광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들른 상점에서 건강식품 시식을 권한 뒤 상품 구입을 독촉해 쇼핑하는 내내 찜찜했다.”(일본인 관광객 B씨) 위 사례처럼 한국을 찾은 쇼핑 관광객 중 중국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 일본인은 상품 강매가 가장 큰 불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 관광을 마치고 출국하는 중국인과 일본인 각각 150명을 대상으로 쇼핑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한국에서 쇼핑할 때 가장 불편한 점으로 중국인은 ‘언어소통 불편’(57.3%)을, 일본인은 ‘상품구매 강요’(29.3%)를 꼽았다고 7일 밝혔다. 중국인 관광객은 이어 ‘안내표지판 부족’(34.0%), ‘불편한 교통’(21.3%), ‘비싼 가격’(17.3%)이 불편하다고 답했다. 일본인 관광객은 ‘언어소통 불편’(22.7%), ‘안내표지판 부족’(21.3%), ‘종업원 불친절’(16.7%) 등이 문제라고 꼽았다. 두 나라 관광객 모두 명동을 가장 자주 찾는 쇼핑 장소로 꼽았지만 선호하는 쇼핑 장소는 각각 달랐다. 중국인은 동대문(72.0%)을, 일본인은 남대문(51.3%)을 가장 선호했다. 대한상의는 “중국인은 명동에서 의류와 화장품을 구매한 다음 한약재 시장이 밀집된 동대문을 찾는 반면 일본인은 명동에 들른 후 김과 건어물을 사러 남대문을 주로 찾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쇼핑 장소로 중국인은 시내면세점(76.7%)을, 일본인은 소규모 전문점(60.0%)을 가장 선호했다. 홍콩과 싱가포르처럼 국가적 쇼핑 축제가 생기면 한국을 재방문할 의향이 있는지 묻자 중국인 관광객의 90.7%, 일본인 관광객의 66.7%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협회는 퇴직관료 취업심사 사각지대

    세월호 침몰 참사를 계기로 재조명된 퇴직 관료들의 유관단체 취업 관행이 해양수산부뿐만 아니라 다른 중앙부처에도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찬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2013년에 걸쳐 한국면세점협회, 자동차환경협회, 대한건설협회 등 협회 총 79곳에 퇴직 공무원 141명이 직무 관련성을 따지지도 않고 취업했다. 협회에 재취업한 퇴직 관료 숫자는 국토교통부가 24명으로 가장 많았다. 국토부 퇴직 관료들은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건설기술협회 등 협회 21곳에 두루 분포했다. 환경부, 금융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관료도 각각 10명 넘게 업계 관련 협회에 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공직에서 퇴직한 뒤 직무 관련성의 이유로 2년간 취업이 제한되는 민간 업체는 3960곳이다. 이들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한 협회 역시 취업심사 대상으로, 직무 관련성이 있다면 취업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사무를 위탁받았거나, 임원 임명 및 승인 권한을 정부가 가진 협회의 경우에는 예외가 적용돼 취업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행부는 앞서 그동안 취업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협회들에 대해서도 취업심사를 진행하는 쪽으로 공직자윤리법 시행령을 고치겠다고 밝힌 적이 있다. 이 의원은 “취업제한 심사 대상 기관을 정부나 지자체 지원을 받거나 공공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단체 전체로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中 알리페이 한국 진출 추진 카드업계 초비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 닷컴의 자회사 알리페이가 한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카드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은 알리페이 바코드 결제방식의 안전성과 해외 지급결제 업체의 국내 진출 적법성 등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알리페이는 이달부터 바코드를 이용한 결제방식으로 국내 면세점에서 직접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국내 결제대행업체(PG업체)인 이니시스와 제휴해 온라인 결제시장에 진출했다. 알리페이의 온라인 결제 방식을 이용하면 외국인들도 공인인증서 등 별도의 장치 없이 한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결제할 수 있다. 일정 금액을 미리 알리페이 계좌에 예치하거나 또는 은행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와 연결해 바코드를 읽어 결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알리페이를 통한 불법 결제나 바코드 불법사용 피해가 발생할 경우 결제 대금을 받아야 하는 국내 가맹점들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알리페이는 현재 국내에 법인이나 지사 등 공식 창구를 두지 않고 있으며 국내 카드사와 제휴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 한 신용카드사 관계자는 “알리페이의 바코드 결제 방식은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시행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방식과 비슷한데도 해킹 등 안전성 검사나 불법사용 시 제재 규정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중국 내에서도 알리페이의 바코드 결제 방식에 대한 검증과 규제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해당 결제방식을 잠정 중단시킨 상태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알리페이의 거래 안전성과 프로세스에 대해 검증하고 있다. 한국보다 앞서 진출한 대만과 홍콩에서도 알리페이가 감독기관의 심사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을 부과하거나 바코드 결제 등 새로운 지급결제 수단에 대해 새로운 관리감독 규정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해외 온라인 지급결제 업체가 국내에 들어올 때 별도의 허가가 필요한지 여부와 금융사고 안전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제주도 투자특급, 노형동 호텔위드제주 분양! 10년간 임대수익 선지급

    제주도 투자특급, 노형동 호텔위드제주 분양! 10년간 임대수익 선지급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격인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수익률 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넘치는 중국관광객과 한류바람을 탄 제주도 호텔시장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호텔투자는 일단 분양만 받아놓으면 임차인과 갈등이 없고 전문운영사와 위수탁 계약을 장기적으로 체결하여 운영·영업, 시설·유지 등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받는 것은 물론 오피스텔처럼 단기 계약에 따른 부동산 수수료와 내부 인테리어 교체 등 불필요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대세가 되고 있다. 특히 제주도의 꾸준한 숙박수요는 위탁운영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제주도가 중국인 자본이 대거 몰리는 등 부동산 가치가 날로 치솟고 있다. 특히 제주도 신도심생활권으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일대는 218m 최고층 랜드마크 빌딩인 드림타워 개발계획(예정)까지 있어 제주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 드림타워가 들어서면 초대형 프로젝트의 개발 프리미엄은 물론 카지노와 연계된 대규모 중국인 VIP 관광수요까지 선점할 수 있어 제주도내 어떤 지역보다도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노형동은 제주의 관문 제주공항과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명소인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예정)이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글로벌 투자와 관광의 중심, 노형동에 호텔분양을 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노형동 93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호텔위드제주”는 지하2층~지상19층 295실, 전용면적 24.05㎡~47.95㎡ 규모로 드림타워 바로 옆에 위치한다. 투자 및 수익조건이 매우 뛰어나며 안정적이다. 호텔위드제주 관계자는 “5천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고 실투자금대비 최고 11%의 수익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자와 10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한다. 특히 10년간 매년 2회씩 6개월분 임대수익이 선지급되며 10년간 월 90만원+α의 확정수익이 보장된다”고 전했다. 선착순 분양이므로 자세한 안내를 받은 후 방문예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1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 4월 29일(화) 금일 오픈하며 자세한 분양정보는 전화(02-597-1188)나 모델하우스로 방문,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음료 특집] 동원 F&B ‘GNC’

    [식음료 특집] 동원 F&B ‘GNC’

    동원F&B가 수입·판매하는 건강식품 브랜드 ‘GNC’가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GNC 매장에는 영양사 면허를 취득한 전문상담사가 상주,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제품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준다. GNC는 1935년 창립한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52개국에 모두 7000여개 매장이 있다. 동원F&B는 2002년부터 해당 브랜드 제품을 한국에 독점 수입, 판매해 왔다. 한국에는 백화점, 종합병원, 면세점 등 200여곳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구양언 GNC 전문영양상담팀 팀장은 “대부분 사람이 종합비타민만 복용하는데 개인 특성과 나이에 맞춰 비타민C, 글루코사민, 오메가3 등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좋다”며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할 때는 섭취하는 사람의 성별, 나이, 음주 및 흡연 여부, 생활 방식은 물론 질병, 가족력, 유전적 요인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GNC는 180여 가지 다양한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스테디셀러 제품으로는 종합비타민 ‘GNC 메가맨’, ‘GNC우먼스 울트라 메가’와 가임기 여성을 위한 ‘GNC 우먼스 프리나탈’ 등이 있다.
  • 이원준 부사장, 롯데쇼핑 사장 내정, 이홍균 전무는 롯데면세점 대표에

    이원준 부사장, 롯데쇼핑 사장 내정, 이홍균 전무는 롯데면세점 대표에

    롯데그룹이 23일 롯데면세점 이원준(왼쪽·58) 부사장을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홈쇼핑 납품 비리와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는 신헌 전 대표가 사의를 표명한 이후 가장 유력한 후임자로 거론됐다. 그룹은 이른 시일 안에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인사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청주대 행정학과를 나와 1981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한 이 사장은 2004년 롯데백화점 본점장을 지내며 이듬해 명품관 애비뉴엘을 성공적으로 개점시키는 등 현재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타운이 만들어지는 데 핵심 역할을 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백화점 안에서 드물게 2대 핵심 부서인 상품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모두 역임해 일찌감치 차기 주자로 손꼽혀 왔다. 2012년부터는 롯데면세점 대표를 맡아 공격적인 마케팅과 인도네시아, 괌 등의 해외 진출을 통해 가파른 성장을 이끌고 롯데면세점을 글로벌 수준으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영업, 기획, 판매 등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현장에 대한 이해가 밝아 (대표이사) 적임자로 평가된다”며 “최근 사태로 흔들린 조직이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임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에는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을 맡아 오던 이홍균(오른쪽·57) 전무가 선임됐다. 이 대표는 롯데면세점 소공점장을 비롯해 마케팅부문장, 기획부문장, 상품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제주도 호텔분양 업계 최초 10년간 임대수익 先지급! 호텔위드제주 분양!

    제주도 호텔분양 업계 최초 10년간 임대수익 先지급! 호텔위드제주 분양!

    실투자금 5천만원대, 10년간 월 90만원+∝ 확정수익 보장!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제주도가 중국인 자본이 대거 몰리는 등 부동산 가치가 날로 치솟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현재까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격인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수익률 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동안, 넘치는 중국관광객과 한류바람을 탄 제주도 호텔시장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호텔투자는 위탁사와 계약을 하는 순간 임차인과 갈등이 없고 매달 안정적으로 일정한 수익을 보장받는 장점이 크고 특히 제주도의 꾸준한 숙박수요는 위탁운영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도 많은 업체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내고 있지만 제주도 신도심생활권으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일대가 218m 최고층 랜드마크 빌딩인 드림타워 개발계획(예정)까지 있어 제주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 드림타워가 들어서면 초대형 프로젝트의 개발 프리미엄은 물론 카지노와 연계된 대규모 중국인 VIP 관광수요까지 선점할 수 있어 제주도내 어떤 지역보다도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노형동은 제주의 관문 제주공항과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명소인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예정)이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글로벌 투자와 관광의 중심, 노형동에 호텔분양을 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노형동 93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호텔위드제주”는 지하2층~지상19층 295실, 전용면적 24.05㎡~47.95㎡ 규모로 드림타워 바로 옆에 위치한다. 투자 및 수익조건이 매우 뛰어나며 안정적이다. 호텔위드제주 관계자는 “5천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고 실투자금대비 최고 11%를 보장하며 계약자와 10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한다. 특히 임대료를 선지급해 10년간 월 90만원+α의 확정수익이 보장된다”고 전했다. 선착순 분양이므로 자세한 안내를 받은 후 방문예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방문 전 신청금 100만원을 입금하는 순으로 호실지정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계좌는 수협 1130-0047-1961, 예금주는 한국자산신탁(주)이다.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1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 4월 중순경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분양정보는 전화(02-597-1188)나 모델하우스로 방문,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대수익 선지급?수익률 최저보상제, 제주호텔 분양시장 변화

    임대수익 선지급?수익률 최저보상제, 제주호텔 분양시장 변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격인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수익률 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동안, 넘치는 중국관광객과 한류바람을 탄 제주도 호텔시장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호텔투자는 위탁사와 계약을 하는 순간 임차인과 갈등이 없고 매달 안정적으로 일정한 수익을 보장받는 장점이 크고 특히 제주도의 꾸준한 숙박수요는 위탁운영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제주도의 부동산 가치가 날로 치솟고 있다. 특히 제주도 신도심생활권으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일대는 218m 고층 랜드마크 빌딩인 드림타워의 개발계획(예정)으로 제주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 드림타워가 들어서면 초대형 프로젝트로 인한 개발 프리미엄은 물론 카지노와 연계된 대규모 중국인 VIP 관광수요까지 선점할 수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이 갖춰질 전망이다. 또한 노형동은 제주의 관문 제주공항과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쇼핑명소인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예정)이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노형동에서 호텔분양을 시작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노형동 93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호텔위드제주’는 지하2층~지상19층 295실, 전용면적 24.05㎡~47.95㎡ 규모로 드림타워 바로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호텔위드제주 관계자는 “5천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고 실투자금대비 최고 11%를 보장(분양가대비 50% 대출 시), 업계 최초로 임대수익을 선지급한다”며 “특히 임대수익 최저 보상제를 도입해서 장안의 화제다. 선착순 분양이므로 자세한 안내를 받은 후 방문예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1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이번 달 중순경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분양정보는 전화나 모델하우스로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해화장품 브랜드 시크릿, 대한아토피협회 적극 후원 나서

    사해화장품 브랜드 시크릿, 대한아토피협회 적극 후원 나서

    글로벌 사해화장품 브랜드 시크릿(SEACRET, www.seacret.kr)이 최근 증가하는 영유아 아토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 (사)대한아토피협회에 후원금을 기부해 아토피 아동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시크릿은 대한아토피협회의 공식후원사로 시크릿의 대표적인 바디제품을 포함한 1,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시크릿다이렉트 김현수 한국지사장은 “미국의 본사 역시 These Numbers Have Faces (TNHF)와 함께 아프리카 대학의 빈곤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크릿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 못지 않게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사해의 미네랄 스킨 힐링효과는 피부보습에 효과적인데, 사해의 독특한 미네랄 성분이 시크릿 제품에 포함돼 있다. 시크릿의 제품들이 아토피 환우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시크릿의 대표적인 바디제품은 ▲사해의 자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미네랄 솝 ▲사해 미네랄과 식물성 추출물, 아로마 오일이 피부 표면에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보호해주는 솔트 스크럽 ▲피부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영양과 보습을 공급해주는 솔트 앤 오일 스크럽 ▲다양한 사해 미네랄 성분들이 거친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결을 윤기있게 가꿔주는 바디버터 등이다. 이외에도 시크릿은 최근 사해 미네랄과 펩타이드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페이스 세럼, 아이세럼, 모이스처라이저, 마스크 등 그린라인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는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05년부터 기업, 지자체, 학계, 의료계 등과 연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가 2008년 4월에 설립 허가된 비영리 단체이다. 아토피에 안전한 제품을 추천하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아토피 환자를 무상 지원해 국민건강보호를 우선 수행하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시크릿은 사해 미네랄이라는 독특한 힐링 원료에 첨단 기술력을 배합하여 3개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본사를 두었으며, 세계 40개국 600개의 전문매장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제주관광공사 JTO 면세점과 시크릿 테라피 스토어를 여는 등 사업을 확장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장쩌민 손자는 사모펀드계 ‘큰손’

    中 장쩌민 손자는 사모펀드계 ‘큰손’

    중국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의 장손이 사모펀드를 통해 3년 만에 4배의 수익을 올렸으며, 여기에는 사실상 장 전 주석의 힘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장 전 주석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반부패 드라이브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전해진 소식이어서 주목된다. 통신은 장쩌민의 장손 장즈청(江志成·28)이 2011년 설립한 사모펀드 보위(博裕)캐피털을 통해 중국 선라이즈(日上) 면세점 지분 40%를 인수했으며 선라이즈의 장부상 가치가 8억 달러로 상승하면서 3년 만에 4배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선라이즈는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과 상하이 푸동(浦東)공항의 면세점을 운영하는 회사다. 로이터는 이 선라이즈의 창립자인 미국 국적의 화교 장스첸(江世乾)은 장쩌민과의 관계를 이용해 면세점 선라이즈의 사업권을 따냈으며, 사업 첫 해 수입이 무려 6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등 이득을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스첸이 1986년 상하이의 자매도시였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매도시 위원회 부주석을 맡으면서 당시 상하이시 당서기였던 장쩌민과 알게 됐고, 이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장쩌민이 국가주석에 재임하던 1999년 면세점 사업권을 따냈으며, 이 사업으로 장손까지 이득을 봤다고 보도했다. 장즈청은 할아버지인 장쩌민의 영향력 덕분에 금융·투자 업계에서 20대의 나이에 ‘큰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하버드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하다 사모펀드를 세웠으며, 투자자 중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홀딩스와 홍콩의 최고 재벌 리카싱(李嘉誠) 청쿵(長江) 부동산그룹 회장도 포함돼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뉴스 플러스]

    CJ오쇼핑 ‘업체별 원산지인증수출자’ 획득 CJ오쇼핑을 통해 해외에 간접 수출하는 중소기업이 관세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CJ오쇼핑은 국내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업체별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자사를 통해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제품에 대해 한국산임을 증명하는 원산지증명서를 자체 발급해 수출 중기들은 이와 관련한 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 EU 현지 바이어들은 이 인증서를 토대로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1~14% 포인트(평균 약 4% 포인트)에 이르는 관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도 높아지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김해공항점 10일 문열어 신세계조선호텔은 10일 신세계면세점 김해공항점을 연다고 8일 밝혔다. 김해공항점은 해운대에 있는 부산점에 이어 신세계면세점의 두 번째 매장이다. 김해공항 면세점 전체 면적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호텔 측은 밝혔다. 샤넬·시슬리·설화수·오휘 등 화장품 브랜드를 비롯해 향수·잡화·선글라스·시계·패션·주얼리·식품·전자 등 130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홍삼농축액 등 3개품목 할랄 인증 받아 KGC인삼공사는 8일 정관장 뿌리삼과 홍삼농축액 등 3개 품목이 한국이슬람교중앙회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도살·가공된 식품과 공산품 등에 부여된다. 홍삼의 경우 일부 제품은 제조 방식에 따라 추출 과정에 이슬람 율법이 금하는 알코올을 이용하기 때문에 할랄 인증을 받아야 중동과 동남아시아 등 이슬람 문화권에 수출할 수 있다. 인삼공사는 이번 인증으로 이슬람 지역 홍삼 수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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