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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의 호텔명가 제주 ‘하워드존슨’, 혜택 더한 한정세대 분양 ‘이목’

    전통의 호텔명가 제주 ‘하워드존슨’, 혜택 더한 한정세대 분양 ‘이목’

    최근 투자자들 가운데 제주도 호텔 분양에 대해 관심 갖는 이들이 많다. 풍부한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최근 몇 년 새 외국인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해 호텔 등의 희소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 기록 중인 제주도는 지난해 처음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호텔가동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외래관광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그 중심에는 중국인 관광객의 폭발적인 증가가 눈에 띈다. 올해의 경우도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대폭 늘어나고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호재가 맞물리면서 이 같은 관광수요의 증가세는 더욱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주도 내 호텔들은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공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늘어난 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된 것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호텔브랜드들도 잇따라 가세하며 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의 경우도 제주도 최초로 브랜드 이름을 내걸고 첫 발을 내딛었다. 하워드 존슨은 호텔그룹 윈덤이 보유한 대표 호텔 브랜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운영하는 등 입지를 다졌다. 통상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을 감안할 때 하워드 존슨과 같은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호텔 브랜드 인지도가 효과적으로 어필될 것이라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객실 464실 규모로 이뤄지며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호텔 내 갖춰진 다양한 부대시설들은 고객들의 기호와 최신 트렌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객실에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을 설치했다. 사업지는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한 연동 입지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다. 또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밀집해 있어 쇼핑·문화 중심지로 주목된다. 현재 하워드 존슨 호텔은 한정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10년간 지급하고 대출금에 대한 5%의 이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여기에 제주도 내 주요관광지역과 렌터카등도 50%~75%까지 우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 가능하다. 객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마련돼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맡아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운영관리는 산하에이치엠(산하HM)에서 맡아 신뢰성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최근 제주도 내 호텔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되면서 그 희소가치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이다. 외국인 관광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호텔브랜드들도 성황리에 호텔을 공급 중이다. 지난해 처음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한 제주도의 경우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는데 올해도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늘어나고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호재가 있어 그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이 제주도에 처음으로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인 호텔그룹 윈덤이 보유한 대표 호텔 브랜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통해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분양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맡아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운영관리는 산하에이치엠(산하HM)에서 맡아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하워드존슨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객실 464실 규모로 구성됐다.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 총 13개 타입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부대시설들은 고객들의 기호와 최신 트렌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객실에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이 갖춰진다. 호텔이 들어선 입지는 연동은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해 있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으로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고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밀집한 쇼핑·문화 중심지다. 하워드존슨호텔 분양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호텔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해 이들을 유치하기에 유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하워드 존슨 호텔은 막바지 한정세대 분양에 돌입한 상황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10년간 지급하고 대출금에 대한 5%의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또 제주도 내 주요관광지역과 렌터카등도 50%~75%까지 우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 가능하다. 객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듀오웨드, 27~28일 ‘웨딩 혼수 박람회’ 개최…각종 혜택 풍성

    듀오웨드, 27~28일 ‘웨딩 혼수 박람회’ 개최…각종 혜택 풍성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의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드레스 전시전을 운영해 2015년 S/S 웨딩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다. 고가의 수입 명품 드레스와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최신상 드레스를 볼 수 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결혼 준비는 물론, 결혼 비용 절감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예비부부들이 많은 고민과 비용을 쏟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인기 브랜드 무료 체험 이벤트’가 시행된다. 선정된 커플은 ‘그레이스케일’ 스튜디오, ‘브라이드 손윤희’ 웨딩드레스, ‘니케인뷰티’ 메이크업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웨딩패키지가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되며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혼여행과 예물, 한복 등 혼수 상품은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다. 웨딩박람회 기간 동안 계약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폐백 음식, 럭셔리 부케, 포토테이블 액자 세트가 무료로 증정된다. 선착순 계약 고객 40커플에게는 설화수 자음 2종 화장품 세트가 선물 된다. 또 듀오웨딩페어 참가자 전원에게는 셀카봉, 엔제리너스 커피 쿠폰,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비롯해 듀오웨드 웨딩 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웨딩박람회의 이벤트와 혜택을 잘만 활용하면 결혼 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다”며 “웨딩전문가들을 통해 경제적인 혜택뿐 아니라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실속 팁까지도 챙겨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의 무료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 “눈에 띄네”

    ‘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 “눈에 띄네”

    세계적인 호텔 그룹 윈덤의 ‘하워드 존슨’이 국내 최초로 제주도에 선보인다. 90년 전통의 세계적인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은 호텔 그룹 윈덤이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호텔 브랜드다. 윈덤은 전 세계에 호텔 7000개, 60여만개 객실을 선보인 세계적인 호텔 그룹으로, 특히 하워드 존슨은 지난해 기준으로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보유한 대형 브랜드로 유명하다. 첫 선을 보인 하워드존슨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과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높였다. 시공은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맡았다. 또 세계 유수의 호텔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산하HM이 맡아 신뢰성까지 더했다. 하워드존슨 호텔은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에 464실이다.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으로 객실은 총 13개 타입이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객실은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했으며, 전 객실에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이 마련된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연동 내 위치한 입지는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고 연동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한다. 이 지역은 제주도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명소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더 호텔 카지노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몰려 있다. 제주도 관광객은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수는 2008년 582만명에서 매년 10%이상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처음으로 방문객 1000만명(1085만명) 시대를 열었으며 호텔 숙박 비율이 높은 외국인 비중 또한 전년대비 38.7%나 증가한 233만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도내 카지노 시장의 최대 ‘큰 손’으로 자리매김한 중국인 입장객들의 비중도 커졌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8곳의 외국인 카지노 이용객은 34만7776명을 기록,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국인 카지노 이용객은 전체의 80%가 넘는 28만9522명으로, 2012년 15만6470명과 비교했을 때 무려85%(13만3052명)나 급증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중국인 입장객의 폭발적인 증가세는 제주도내 카지노 시장의 매출 성패를 좌우할 정도다. 강력한 구매력을 갖춘 중국인들이 카지노 사업장을 많이 이용함에 따라 제주국제공항에서부터 이들을 승합차로 직접 모셔오는 등 유치 경쟁도 치열한 실정이다. 올해 분위기도 마찬가지.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늘어나는 등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로 몰려들면서 카지노 시장에서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문제는 늘어나는 관광객 대비 숙박이 가능한 호텔의 객수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이다. 하워드존슨호텔 분양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한다”며 “하워드 존슨은 하얏트나 메리어트와 동급으로 불리는 최상급 호텔 브랜드로서 이들을 유치하기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5년간 지급한다.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더 호텔 카지노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커’ 흔들 매력 없어 애타는 인천

    인천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과 중국의 국경절 연휴(10월 1∼7일)가 겹쳐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중국인 관광객(유커)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보이지만 인천지역 관광·유통업계에선 긴장하는 빛이 별로 없다. ‘남 좋은 일’만 하게 생겼다는 말조차 나온다. 인천에는 편의·쇼핑·관광시설이 부족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들이 곧바로 또는 잠시 체류한 뒤 서울 등으로 빠져나가는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17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중국 국경절까지 올 최대 규모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월까지 중국인 방한객이 336만명인데 중국 국경절 연휴 동안 방한하는 중국인만 16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게다가 아시안게임까지 겹쳐 다음달 말 중국인 방한객이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벌써 중국인 관광객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한 번에 고가의 물건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는 유커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울 중심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17∼21일 ‘한류 인기브랜드 상품전’을 연다. 상품전을 위해 9층 행사장 면적의 절반인 737㎡를 따로 마련했다. 중국인이 선호하는 32개 브랜드 인기 상품전도 기획됐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인천점에서 중국인 등 외국인이 상품을 구입할 시 10∼30%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다. 면세점 사정도 비슷하다. 롯데면세점이나 신라면세점 등은 중국 국경절을 겨냥해 다양한 기획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은 중국 국경절 연휴와 아시안게임이 겹쳐 중국 특수를 누리기에 가장 좋은 위치에 있음에도 중국인 관광객을 유도할 자원이 없어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 중국인의 고유 관광 패턴인 쇼핑, 숙박에서부터 최근 증가 추세인 의료, 음식까지 대부분의 관련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아시안게임 입장권 판매율도 17%에 불과하다. 인천지역 여행업체 관계자는 “중국인들은 비행기나 배를 이용해 인천에 온 뒤 곧바로 서울로 넘어가지 인천에 체류하는 이들은 별로 없다”면서 “중국인이 매력을 느낄 만한 관광지가 인천에 있는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쇼핑을 위해 한국을 찾는 경향이 있는 중국인들이 인천에서 경기만 관람하고 서울로 갈까 우려된다”면서 “인천에는 유커가 이용할 만한 쇼핑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서울과 인접해 있어 경로에 불과하다는 인상을 면키 어렵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파리바게뜨·롯데면세점·신라면 브랜드 경쟁력 1위

    파리바게뜨·롯데면세점·신라면 브랜드 경쟁력 1위

    한국생산성본부는 올해 59개 산업, 206개 브랜드에 대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를 조사한 결과 전체 브랜드의 평균 점수가 70.3점으로 지난해보다 2.8점(4.1%)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 브랜드가 시장장악을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올해 조사에서는 파리바게뜨, 롯데면세점, 농심 신라면 등이 가장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꼽혔다. 조사대상 206개 브랜드 중 3개 브랜드는 각각 78점(100점 만점)을 받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대한항공· 삼성생명· 올레인터넷도 76점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지수가 가장 많이 향상된 브랜드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11.3%)과 롯데마트(11.1%)였다.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도 두 자릿수 향상(10.8%)을 기록했다. 장수 브랜드의 경쟁력도 여전했다. 제조업 가운데 자동차에서는 아반떼와 쏘나타, 아파트는 래미안, 전자제품은 지펠과 휘센이 11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서비스업에서는 KB국민은행, 삼성생명, SK주유소, 삼성화재,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역시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지수가 70점 이상인 브랜드가 130개로 지난해(62개)보다 크게 증가했다”면서 “경기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마케팅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말했다. NBCI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소비자의 구매의도, 다른 기업과의 협력관계 등을 평가해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수다. 생산성본부의 NBCI 조사는 올해로 11년째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큰 손 유커 잡아라’ 고가아파트 경품

    ‘큰 손 유커 잡아라’ 고가아파트 경품

    오는 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과 중국 국경절(10월 1~7일)이 겹치는 특수를 기대하며 국내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국경절 연휴에만 16만명에 달하는 ‘유커’가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들을 잡고자 백화점, 면세점 등이 내건 초호화 경품이 ‘점입가경’ 수준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의 경품으로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내세웠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타고 다녀 화제가 된 차종이다. 17~21일 본점 1층에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MCM과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협업한 ‘MCM-EXO 콜라보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국인 온리’ 기획전도 처음으로 연다. 본점 9층 행사장 절반을 중국 고객 전용으로 꾸미고 중국인이 좋아하는 32개 브랜드 제품을 싸게 파는 ‘한류 인기브랜드 상품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본점과 강남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중국인 고객 2쌍에게 3박4일간 한류스타의 일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한류테마 럭셔리 여행패키지’를 제공한다. 조선호텔에서의 숙박, 청담동 레스토랑 및 헤어숍 방문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의 가격은 1인당 500만원에 달한다. 중국인 매출이 내국인 매출을 앞지른 면세점의 경우 경품이 더 호화스럽다. 롯데면세점은 중화권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벌여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중국 선양의 56㎡ 롯데캐슬 아파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2등 2명에게는 현대자동차(IX25)를, 3등 2명에게는 LG전자 50인치짜리 LED TV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은 배우 이종석과 식사를 함께하는 이벤트를 열고 행사 당첨자 전원에게 한국과 중국을 오갈 수 있는 왕복 항공권과 식사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시안게임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사인 대한항공과 연계해 중국, 타이완, 홍콩 등 주요 국가 출국 데스크에 백화점 할인 쿠폰 10만부를 배치했다. 은련카드로 결제하는 중국인 고객에게 5%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10만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 전통부채를 제공하고 상품권 증정 행사도 펼친다. 1층 정문에 김수현, 소녀시대 사진으로 꾸민 포토존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과 인천점에 외국인을 위한 편의 센터와 안내대를 설치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형마트는 중국인 선호 생필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동인천, 인천공항, 검단, 계양 등 인천 지역 8개 점포에서 밥솥, 분유, 고추장 등 중국 관광객 선호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역과 잠실역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상품을 30% 할인해주는 쿠폰북을 증정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학습·여행·안전’ 테마 체험형 수학여행 선보여

    한국관광공사가 세월호 참사로 전면 중단됐던 고교 수학여행 재개를 앞두고 ‘학습·여행·안전’을 테마로 묶은 체험형 수학여행을 선보였다. 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경기관광고 2학년 학생 100명을 초청, 15일부터 2박 3일간 부산·통영 등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도 벌인다. 이번 행사의 전체 일정은 학생들과 사전 협의해 꾸려졌다. 학생들의 전공과 직결된 특급호텔, 면세점, 카지노, 부산 벡스코 등 관광산업시설 견학 위주의 일정이 대부분이다. 취업을 위한 맞춤형 정보도 제공된다. 마지막 날에는 경남 통영을 방문해 영화 ‘명량’으로 화제가 된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인문학 체험의 시간도 갖는다. 교사를 위한 ‘스마트한 소통’ 방법도 소개된다. 학생, 교사, 안전관리요원 간 메신저와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의 기능을 갖춘 앱이 국내 최초로 운영된다. 또 교육부 지침에 따라 안전지도사 교육을 수료한 안전진행요원을 학생 20명당 1명씩 배치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119 은퇴요원 2명도 동행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금융당국 “中 알리페이, 내국인 대상 영업 안 하면 가맹점 등록대상 아니다”

    금융 당국이 중국 최대 온라인 결제업체인 알리페이에 대해 국내에서 가맹점을 모집하더라도 내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지 않는다면 등록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4일 알리페이 측과 만나 이러한 방침을 전달했다. 알리페이도 한국에서 중국인만을 대상으로 영업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업할 경우 국내법(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자로 등록해야 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현재 알리페이는 국내에서 롯데면세점 등 일부 가맹점과 제휴해 중국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다. 금융위 측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결제수단을 발행하는 등의 영업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등록 대상에 넣어 규제할 필요가 없다고 최종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법을 지나치게 엄격히 해석하면 알리페이를 사용하는 많은 중국 관광객의 국내 소비가 줄어들 가능성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폭풍세일 돌입한 부산

    닷새간의 긴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부산은 ‘폭풍세일’에 돌입했다. 부산지역 백화점과 호텔업계는 12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2개월에 걸쳐 ‘2014 부산그랜드세일’을 펼친다. 11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12일 개막하는 제17회 부산국제관광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제행사와 축제가 맞물리면서 여행의 기쁨과 쇼핑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과 호텔, 음식점 및 면세점 등 부산지역 65개 업체 2748개 업소가 쇼핑과 숙박, 식음료, 공연 등에 대해 최대 70%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부평깡통시장 등 부산지역 대표 전통시장과 부산시티투어 버스 등도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 공식후원사로 참여하는 중국의 은련카드는 행사 기간 남포동 일원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프로모션을 통해 경품제공행사를 벌인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관광업계를 비롯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쇼핑축제로 부산의 쇼핑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랜드세일 할인 혜택은 김해공항과 국제여객터미널, 부산역 등 시내 9개 주요 관광안내소와 호텔 등에서 할인쿠폰을 받거나 홈페이지(www.busangrandsale.or.kr)에서 할인쿠폰을 출력하면 된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예년과 달리 유난히 일찍 시작된 가을 웨딩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예비부부들이 한 여름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결혼박람회를 방문하는가 하면, 주변의 기혼자들의 조언을 받거나 웨딩 전문인에게 컨설팅을 요청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혼여행지 선택은 예비부부들의 큰 고민 중 하나. 이에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가 허니문에 대한 알뜰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21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오는 13, 14일 양일간 SETEC전시장에서 열린다. 하와이, 칸쿤, 발리, 코사무이, 유럽 등 신혼여행으로 각광받는 지역의 상품 정보를 소개하고 할인 및 사은품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박람회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P&G 신혼여행용품 6종 세트를 선물한다. 예약시 고급여행용캐리어, 허니문 화보집을 비롯해 다채로운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6개월 조기예약자에게는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 세트(2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한 신혼여행후기 작성자에게는 행남자기세트 및 허니문 액자를 제공하고, 롯데카드 3개월 무이자와 롯데면세점 vip카드 발급, 하이마트 신혼가전 특가 서비스도 선사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고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와 함께 허니문 상품에 대해 최고 100만원까지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하와이와 칸쿤, 몰디브의 경우 40만원의 할인과 조기항공 특가, 지역별 특전 혜택이 주어지고, 코사무이의 경우 전 상품 최고 60만원 할인에 풀빌라 4박 6일 업그레이드 해준다. 유럽의 전 상품에 대해서는 조기예약 특전으로 전문사진작가 웨딩화보촬영, 전용차량, 4성급 호텔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푸껫과 크라비, 발리 등은 나라별 알찬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팔라완과 보라카이, 호주 등 인기 신혼여행지 상품에 대해 다채로운 혜택이 준비됐다. 웨딩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부부들이 최고로 만족할 만한 신혼여행을 위해 국내 최고의 여행사와 손 잡고 최대 혜택의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며 “특히, 이번 박람회는 자사가 준비한 웨딩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1회 2014 F/W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는 사전예약 무료 초대권 신청을 통해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무료 초대권 신청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공항면세점에서 상향된 면세 혜택 누리고 선물도 받아가자

    인천공항면세점에서 상향된 면세 혜택 누리고 선물도 받아가자

    5일부터 해외여행자의 휴대품 면세한도가 기존 400불에서 600불로 상향 조정돼 해외여행객의 면세 쇼핑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서 면세한도 상향을 기념하는 이벤트 개최 소식을 밝혀 여행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600달러 상향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400불 이상 구매고객에게 1만 원, 600불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면세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상향을 계기로 면세쇼핑 활성화를 기대하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추석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에어스타 애비뉴 이벤트’에 참가해 혜택을 받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에어스타 애비뉴는 앞으로도 세계 최고 면세점의 위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가격 혜택과 다양한 시즌별 이벤트를 펼쳐 여행자들이 합리적이고 즐거운 면세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가을 세일기간과 겹쳐서 진행돼 면세 구매고객은 면세한도 상향 혜택과 가을 세일, 선불카드 증정이라는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면세점의 통합 브랜드다. 쾌적한 쇼핑공간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러지 선정 ‘세계 최고 면세점상’ 수상을 비롯, 작년 한 해에만 총 4개의 세계 최고 면세점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기관과 세계인들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 여행객 대상 제주 숙박난 여전…유명 호텔분양 인기

    해외 여행객 대상 제주 숙박난 여전…유명 호텔분양 인기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이 수익률 저하로 난항을 겪으면서 분양형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제주를 중심으로 약 10여개의 분양형 호텔이 동시에 공급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럴까? 최근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 호텔이 분양에 나섰고 제주에서는 약 10여개의 호텔 분양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하워드존슨 제주호텔과 JK라마다, 함덕라마다, 서귀포라마다, 브라이튼호텔, 호텔위드제주, 제주데이즈호텔, 센트럴시티, 함덕코업시티호텔, 디아일랜드호텔, 속초라마다 등이 분양 중이다. 이에 대해 부동산 업계 한 전문가는 “제주도가 올해 관광객 유치 수를 1150만명으로 잡은데다 2025년에는 연간 관광객 2000만명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제주도 내 숙박시설은 대부분 낙후된데다 제주로 여행가는 사람들의 특성상 고급 호텔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주도 내 숙박난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관광객 증가세 따라잡지 못하는 제주 내 고급 숙박시설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966년 10만명, 1983년 100만명, 2005년 500만명을 넘어서더니 작년에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 비율은 90%에 육박한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는 법무부의 무비자 입국제도 시행과 한국 드라마 인기 등으로 중국에서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제주의 숙박시설은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2013년 기준으로 일반숙박업소(646개소 1만2천932실)를 포함, 모두 848개소 2만7천392실이지만 외국인이 선호하는 관광호텔, 휴양콘도미니엄 등 고급 관광숙박시설은 143개소 1만3천956실에 불과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제주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1만2천명을 대상으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한 결과에서도 관광객 중 73.5%가 숙박시설로 호텔을 이용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호텔협회가 밝힌 지난 2012년 신제주 연동 소재 20개 호텔의 평균 객실 가동률은 80%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사 440곳과 해외 개별여행객 4099명을 대상으로 ‘외래관광객 숙박예약 실패’ 조사를 한 결과 예약실패 이유로 94%가 객실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 주차장 규제 등으로 향후 분양형 호텔 추가 공급은 줄어들 듯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계속 나오자 제주도도 호텔 건축규제 일환으로 주차장 규제에 나섰다. 지금까지 분양한 호텔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이 적용돼 300㎡당 1대 정도만 만들면 되지만 앞으로 200㎡ 1대 조성해야 한다. 따라서 추가로 제주에 공급되는 분양형 호텔 수는 줄어들 전망이다. 업계 한 전문가는 “분양형 호텔의 공급과잉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입지와 브랜드에 따라 수익률은 달라 질 것이다”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과 탑동 지역 호텔은 80%를 넘나드는데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유명 호텔 브랜드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 ‘브랜드’와 ‘입지’ 갖춘 알짜 분양형 호텔은 여전히 잘나가~ 실제 전세계에 걸쳐 460개 호텔이 가동되고 있는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지난 6월 27일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2달 만에 300실이 계약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호텔은 홍콩뿐 아니라 중국에서만 상해와 북경, 충칭, 하이난 등 총 56개의 호텔체인망이 구축되어 있어 향후 중국인 관광객 등의 유치에 유리할 것이라는 장점이 투자자들에게 어필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주에 입성하는 하워드존슨 호텔은 전세계에 7,000여개 호텔, 60여 만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호텔 그룹 윈덤에서도 최상위급 호텔 브랜드이다. 윈덤 그룹 내에 있는 라마다나 데이즈인 보다 상위 브랜드이다. 입지도 명품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 카지노, 제주 최대의 JDS사후면세점을 3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가운데 지역에 위치한다. 외국인 특화거리로도 불리는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에 인접한 신제주 관광특구에서도 가장 핵심 지역이다. 이곳은 제주 유일의 직영 운영 카지노로 한해 입장객이 3만 7천여 명에 달하는 더호텔 카지노가 있는데다 국내를 대표하는 신라면세점과도 5분 거리에 불과해 호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1위 호텔체인인 윈덤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200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산하에이치엠이 운영PM을 하며 ㈜제이워드가 운영을 맡게 된다. 산하에이치엠은 현재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인천공항 호텔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2곳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운영사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3 (문의: 02-416-4300)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연동 특급입지 하워드존슨호텔제주 개별등기분양, 90년전통의 브랜드로 승부하다

    제주 연동 특급입지 하워드존슨호텔제주 개별등기분양, 90년전통의 브랜드로 승부하다

    급증하는 중국관광객과 한류바람을 타고 폭발적인 숙박수요를 겨냥한 분양형 호텔들이 인기가 높다. 수익형호텔인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호텔위드제주, 센트럴시티, 하워드존슨 등 제주 핵심지역에 분양형 호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중국관광객 수혜지로 분양형호텔 투자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만큼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이에 제주 수익형호텔 하워드존슨이 프리미엄 입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 서부관광도로, 516도로 등 접근성이 용이하고, JDS사후면세점과 더호텔카지노를 걸어서 3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바로 옆 입지와 바오젠거리가 인접해 있는 등 쇼핑문화특화 입지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분양형호텔이 밀집된 연동 지역은 그랜드호텔과 롯데시티호텔, 더호텔 등과 밀집해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일대 상권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호텔을 보유한 윈덤그룹의 호텔브랜드로, 하워드존슨은 전세계에 걸쳐 450여 곳의 호텔을 운영하는 등 앞선 호텔 운영 노하우를 통해 객실 공급과 안정적인 운영을 나타낼 전망이다. 신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입지조건이 좋아 방문자들이 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 층/호수 지정 방식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하워드존슨제주호텔 한 분양담당자는 “선착순 신청접수 순으로 층/호수를 지정하기에, 수익성호텔을 분양 받아 매달 연금처럼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 노후를 걱정하는 투자자는 서둘러 신청접수를 해야 전망 좋은 객실을 분양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분양 담당자는 “제주도는 각국 여러 도시에서 비행기로 두 시간 거리에 있고, 최근 제주도 핵심 프로젝트 개발로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있다”며 “하지만 우후죽순으로 증가하는 호텔로 인해 소비자들은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고민이 커지고 있다”고 말한다. “호텔 투자 시 가장 중요 포인트는 희소가치와 신뢰성이고, 확실한 수요와 투자 가치가 있어야 하고 입지조건 및 외국인이 접할 수 있는 환경조건 공항인접, 카지노, 면세점 등 외국인이 쇼핑할 수 있는 지역성이어야 한다”고 전했다. 신제주시 연동에 분양하는 윈덤그룹의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외국인 특화거리에 인접하여 있으며, 객실 수 464실의 압도적인 규모로 희소가치가 있으며, 세계적인 호텔그룹인 윈덤의 대표브랜드로 최근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부족한 호텔객실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대 면세점 中서 개장…내부 최초 공개

    중국에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점이 오픈해 여행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개장한 이 면세점은 중국의 하와이라 불리는 하이난성 싼야 하이탕만에 위치해 있다. 지상 3층, 총 7만㎡규모의 이 면세점은 총 300여개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관광객을 맞이했다. 싼야 면세점은 중국면세그룹의 모기업인 중국국제여행그룹이 50억 위안(약 8260억원)을 투자했으며, 내부 뿐만 아니라 외관에도 각별히 신경 써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지난 25일 열린 오픈 행사에는 관심을 입증하듯 수 백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싼야 면세점에는 최근 트렌드에 발 맞춰 화장품과 향수,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다른 품목 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점점 늘어나는 요우커(중국 여행객)의 해외 지출이 느는 반면 국내 지출은 줄어드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점 설립을 허가했다. 싼야 면세점은 외국인 뿐 아니라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어 자국 요우커들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 면세점 인근에 호텔과 문화, 오락시설을 함께 배치해 면세점을 중심으로 내국인과 외국인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열어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열어

    기존의 유명 면세점보다 헤라, 설화수, 진저, 레스포삭 등 화장품과 가방류, 지갑 및 시계 등 다양한 국내 외 명품 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며 알뜰 여행족의 선호도를 이끌어 냈던 그랜드 면세점(www.granddfs.com, 대표 서윤자)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는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을 금일 오픈해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면세점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그랜드 면세점은 차별화된 할인 전략으로 치열한 인터넷 면세점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판매 제품은 같아도 구입처에 따라 면세 할인 폭이 다르기 때문에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알뜰 여행객들의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추석 연휴기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사전 구매 건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 오픈 이벤트는 신규회원 가입 시 10,000원, 출국일 입력 시 추가 10,000원 적립금 지급 등으로 최대 75,000원의 적립금 받을 수 있으며, 또한 150달러 할인 쿠폰을 비롯해 무한쿠폰 17% 등 쿠폰 15종도 제공하고 있어 면세를 이용할 여행객이라면 꼭 챙겨서 알뜰 쇼핑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그랜드 면세점의 오픈은 인터넷 면세점 시장에 가격파괴를 이끌고 있으며, 국내 인터넷 면세점 시장을 넘어 10월 중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면세점도 별도 오픈 할 계획이다. 오픈 기념, 최고 혜택으로 타사 인터넷 면세점보다 최저가로 구매 가능한 그랜드 인터넷 면세점 이벤트 행사는 홈페이지와 전화(1800-1160)를 통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수감 중인 ‘장손’ 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한 구명운동은 범삼성가(家) 여성들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과 CJ 사이에서 법정까지 가는 상속 분쟁 등으로 격화한 ‘남자들 싸움’을 여자들이 나서서 화해 무드로 바꿔 놓은 것이다. 유난히 우먼 파워가 강한 삼성가의 독특한 가풍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난 19일 이재현 회장의 항소심 선고(다음달 4일)를 앞두고 법원에 제출된 탄원서에는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과 차녀 이숙희, 3녀 이순희씨, 막내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둘째 며느리 이영자씨, 셋째 며느리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회장을 빼곤 모두 여성이다. 맏며느리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간절한 도움 요청이 있었고 홍 관장이 이를 받아들여 성사된 일이다. 손 고문은 범삼성가 여성 중엔 가장 웃어른 격이다. 사실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제 다툼에도 손 고문을 비롯한 범삼성가의 딸, 며느리들이 꾸준히 연락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이 전 회장의 상속 소송 제기 이후엔 경기 용인 선영에서 열리는 선대회장 추도식(11월 19일)도 따로따로 지내 왔지만 홍 관장만큼은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지내는 선대회장 제사를 챙기며 가족의 인연을 이어 왔다. 특히 지난 2월 상속 분쟁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선고 이후 CJ가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갈등이 어느 정도 누그러졌고, 지난 14일에 공개됐듯 이재현 회장의 건강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되자 고모, 숙모들의 걱정도 커졌다. 이명희 회장이 조카의 건강을 날마다 살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사실 삼성가 여성들은 다른 재벌가 여성들과 달리 경영 전면에 나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인희 고문과 이명희 회장 등 2세들은 카리스마 있는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이미경 CJ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 3세들도 남자 형제들 못지않은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경 부회장은 문화·예술계의 ‘큰손’으로, 이부진 사장은 면세점 사업 성공으로 손꼽히는 경영인들이다. 며느리들도 위상이 대단하다. 손 고문은 CJ그룹의 막후 실세로 소문나 있고, 홍 관장 역시 직접 경영은 하지 않지만 국내 10위권 주식 부호로 삼성그룹 내 입지가 남다르다. 반면 현대, SK, LG 등 다른 재벌가의 딸이나 며느리들은 바깥 활동을 꺼린다. 국내 유명 대학을 나오거나 해외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이 적지 않지만 경영에 참여하거나 대외 활동에 나서는 여성은 거의 없다. 유일한 여성 경영자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남편인 정몽헌 전 회장이 2003년 8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전업주부’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브랜드와 입지’ 모두 TOP of TOP …하워드존슨 제주호텔

    ‘브랜드와 입지’ 모두 TOP of TOP …하워드존슨 제주호텔

    제주에서 시작한 분양형 호텔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형 호텔이란 사업 착공과 함께 일반 투자자를 모아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하는 호텔을 말한다. 특히 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 수를 1150만명으로 잡은데다 지난 3월 말에는 2025년 연간 관광객 2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세우면서 지역 내 분양형 호텔이 빠르게 증가했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브랜드와 입지, 운영사 등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호텔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해외 유명 호텔 브랜드인 하워드존슨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도에 선보인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 면적 기준 19.55~61.55㎡의 객실 464실과 각종 고급 부대 시설 등이 지어 진다. 객실은 지상 4층~지상 18층에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돼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했으며 하워드존슨의 엄격한 설계 기준에 따라 전 객실에 욕실을 구비해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한다. 하워드존슨 호텔은 전세계에 7,000여개 호텔, 60여 만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호텔 그룹 윈덤에서도 최상위급 호텔 브랜드이다. 작년 기준으로 전세계에 걸쳐 450개가 운영되고 있다. 윈덤 그룹 내에 있는 라마다나 데이즈인 보다 상위 브랜드이다. 국내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제주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하면서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호텔 브랜드가 유리하다”면서 “특히 하워드존슨 호텔은 중국에서만 상해, 북경, 충칭, 하이난 등 총 56개의 호텔체인망이 구축되어 있어 제주도 해외관광객의 90%를 차지하는 중국인 유치에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 입지 또한 제주도에 분양하는 호텔 중 TOP 수준이다. 제주의 강남이라는 연동에서도 트라이앵글 존에 들어선다. 이곳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 카지노, 지난 8일에 오픈한 제주 최대의 JDS사후면세점을 3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삼각형 형태의 지역을 말한다. 외국인 특화거리로도 불리는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에 인접한 신제주 관광특구에서도 가장 핵심 지역이다. 제주 유일의 직영 운영 카지노로 한해 입장객이 3만 7천여 명에 달하는 더호텔 카지노가 있는데다 국내를 대표하는 신라면세점과도 5분 거리에 불과해 호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제주도 호텔 객실가동률은 2008년 62%에서 2009년 68%, 2012년 76%에 이를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관광객이 특히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 지역 호텔은 80%를 넘나든다. 또 분양형 호텔은 객실 매출에 따른 수익을 지급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달라진다. 세계1위 호텔체인인 윈던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200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산하에이치엠이 운영PM을 하며 ㈜제이워드가 운영을 맡게 된다. 산하에이치엠은 현재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인천공항 호텔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2곳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운영사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수익률 지급방식은 준공 후 최대 5년간 실투자금액의 연 11%를 운영사인 ㈜제이워드에서 보장하고 매월 지급한다. 호텔 1객실당 분양 가격은 3.3㎡ 당 1200만원대로 오피스텔처럼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10%, 중도금 60%에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과 준공 후 대출이자를 5년간 5%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인 아덴힐 리조트앤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과 더호텔 카지노 등의 객실 연계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호텔은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숙박할 수 있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3 (문의: 02-416-4300)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세요? 3가지는 꼭 체크하세요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세요? 3가지는 꼭 체크하세요

    분양형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형 호텔이란 사업 착공과 함께 일반 투자자를 모아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하는 호텔을 말한다. 분양형 호텔은 호텔을 직접 운영 관리하거나 다른 임대상품처럼 임차인을 구할 필요도 없는데다 객실별로 등기 분양받거나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일정 기간 확정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 호텔이 분양에 나섰고 제주에서도 하워드존슨 제주호텔, JK라마다, 함덕라마다, 서귀포라마다, 브라이튼호텔, 호텔위드제주, 제주데이즈호텔, 센트럴시티, 함덕코업시티호텔, 디아일랜드호텔, 속초라마다 등 다양한 호텔들이 분양 중에 있다. 특히 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 수를 1150만명으로 잡은데다 지난 3월 말에는 2025년 연간 관광객 2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내세우면서 제주 지역 내 분양형 호텔 분양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이에 투자의 3원칙인 안전성과 수익성, 환금성 측면에서 분양형 호텔에 투자할 경우 꼭 챙겨야 하는 3가지를 짚어본다. 첫째는 무엇보다 투자 시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느냐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분양형‘ 호텔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 연령대 베이비부머로 보고 있다. 최근 시중 은행권의 정기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떨어지는 금융상품이 속출하면서 은행금리의 3~5배 이상을 예상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인 분양형 호텔로 몰리고 있는 것. 이들은 대부분 노후대비를 위해 투자하는 것인 만큼 투자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분양형 호텔에 투자할 경우 등기 방식이 지분등기인지 구분등기인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지분등기는 등기부에 구체적인 객실번호가 명시되지 않고 ‘300분의 1’과 같이 전체 호텔의 일부 지분으로 표기되기 때문에 추후 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반면 구분 등기는 투자자가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두 번째는 제주의 분양형 호텔은 입지와 브랜드에 따라 수익성 차이가 크다는 것. 제주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면서 하와이나 발리보다도 관광객이 많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제주 관광객은 2013년 1000만명 시대를 연대 이어 올해는 11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제주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지만 호텔 가동률도 높은 곳은 80%를 상회하고 있지만 지역차도 분명히 존재한다. 주목할만한 지역은 제주 연동에서도 트라이앵글 존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 카지노, 제주 최대의 JDS사후면세점을 3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삼각형 형태의 지역을 말한다.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에 인접한 신제주 관광특구에서도 가장 핵심 지역이다. 제주 유일의 직영 운영 카지노로 한해 입장객이 3만 7천여 명에 달하는 더호텔 카지노가 있는데다 국내를 대표하는 신라면세점과도 5분 거리에 불과해 호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하면서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유명 호텔 브랜드가 수익성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주에 입성하는 하워드존슨 호텔은 전세계에 7,000여개 호텔, 60여 만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호텔 그룹 윈덤에서도 최상위급 호텔 브랜드이다. 작년 기준으로 전세계에 걸쳐 450개가 운영되고 있다. 윈덤 그룹 내에 있는 라마다나 데이즈인 보다 상위 브랜드이다. 세 번째로 체크할 부분은 전문운영사가 어디냐에 따라 수익보장성 및 안정성 달라진다는 것이다. 다수의 분양형 호텔이 연 8~11%에 달하는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호텔 운영사가 어디인지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특히 일부 호텔의 경우 보장 기간이 1~2년으로 짧아 이후의 수익률은 투자자 몫으로 남을 확률이 높다. 분양형 호텔은 객실 매출에 따른 수익을 지급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호텔 운영사가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세계1위 호텔체인인 윈덤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200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산하에이치엠이 운영PM을 하며 ㈜제이워드가 운영을 맡게 된다. 산하에이치엠은 현재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인천공항 호텔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2곳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운영사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3 (문의: 02-416-4300)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류바람 타고 호텔투자 전성시대... 제주 연동서 ‘하워드존슨’ 호텔 시장 이끈다

    한류바람 타고 호텔투자 전성시대... 제주 연동서 ‘하워드존슨’ 호텔 시장 이끈다

    한국자산신탁은 제주의 명동인 연동 281-22번지 일대에 ‘하워드 존슨 호텔’ 464실을 분양한다. 세계 1위 호텔 윈덤그룹의 브랜드인 하워드 존슨 제주 호텔이 국내 최초로 제주도에 선보인다.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인 하워드 존슨은 호텔 그룹 윈덤이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호텔 브랜드다. 윈덤은 전 세계에 호텔 7000개, 60여 만 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호텔 그룹이다. 국내에 잘 알려진 라마다 호텔도 윈덤그룹내에 “하워드 존슨” 아래급 호텔이다. 특히 하워드 존슨은 지난해 기준으로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보유한 대형 호텔 브랜드이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관광객이 2013년 1000만명 시대를 연대 이어 올해는 1150만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면서 하와이나 발리보다도 관광객이 많다. 특히 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하면서 해외에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유명호텔들이 제주도에 속속 들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에 첫선을 보이는 “하워드 존슨” 호텔이 위치한 연동은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지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제주 공항에서 5분~10분 거리로 가장 가까운 도심이다. 중국인들의 대표적 쇼핑공간인 “바오젠 거리”(서울의 명동 거리와 흡사)와 신라면세점, 제주면세점 오픈, 더호텔 카지노, 그랜드 호텔 카지노 그 외에도 각종 유흥 시설과 놀거리 먹을거리등 소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이곳은 관광객만 오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나 도청, 시청 관계자 등 관광 목적이 아닌 사람들도 흡수 할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성수기와 비수기의 격차가 크지 않아 1년내내 수요층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현재 연동지역 호텔가동률이 80%이상을 보이고 있다. 운영 수익은 5년간 고정적으로 실투자금(분양가의50%) 대비 16%를 확정 지급하며, 이자를 납부하고도 11%~12%의 수익을 고정적으로 올릴 수 있다. 5년후 갱신계약시에는 5년간 지급했던 수익을 최저로 플러스 알파 계약을 할 수 있도록 계약서상에 명시가 되어 안전성을 더했다. 하워드 존슨과는 20년 브랜드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운영관리 감독은 지금현재 국내 50여개 호텔을 관리하고 있는 산하HM이 맡고 있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60% 잔금30% 가능 하다. 책임준공은 유성건설이 맡았고, 201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은 선착순 수의 계약으로 진행 중이다. 제주 하워드존슨 호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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