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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윤 남편 “드라마처럼 ‘청담동 며느리’로 살고 있다”

    최정윤 남편 “드라마처럼 ‘청담동 며느리’로 살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져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그룹 터보 김정남,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청담동 며느리’처럼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면서 “남편이 무리해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고 자랑했다. 최정윤은 4살 연하인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5세 배우가 어느덧 칠순… 관객들 웃기고 울리는 힘 변함없어

    극본을 쓴다는 아들을 붙잡고 노모(母)는 시도 때도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여따 얘기하쇼.” 꾀를 낸 아들이 녹음기를 쥐어드렸다. “아, 아, 잘 들리나?” 그렇게 시작된 어머니의 이야기 보따리를 이윤택 연출이 풀고 다듬은 게 연극 ‘어머니’다. 1996년 첫선을 보인 ‘어머니’는 1999년 배우 손숙이 어머니 ‘황일순’ 역을 맡아 새롭게 단장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얼굴에 주름을 그려 넣어야 했던 55세의 배우는 어느덧 칠순이 됐다. 그의 삶은 ‘어머니’와 희로애락을 함께했다. 1999년 5월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타간카극장에서 이틀간 공연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배우로서 최고의 영광을 맞이하려는 찰나, 기업들에게 받은 후원금이 문제가 돼 환경부 장관에서 한 달 만에 물러나야 했다. 큰 시련을 겪고 난 그는 다시 무대에 돌아왔고, “앞으로 20년간 ‘어머니’에 출연하겠다”던 약속을 지켜가며 연극계의 큰 어른으로 자리 잡았다. 관객들을 웃기고 울리는 힘은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나, 매해 공연마다 작품을 조금씩 다듬어 오기도 했다. 올해 공연에서는 명동예술극장 무대의 크기에 맞게 세트를 새로 만들고 안무가를 섭외해 춤을 새롭게 손질했다. 며느리를 맡은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와 김철영(아들), 김미숙(시어머니), 윤정섭(남편 돌이)이 손숙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알고보니 아이돌 출신 ‘대박’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알고보니 아이돌 출신 ‘대박’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진심어린 위로”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진심어린 위로”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윈스톰 차주를 만난 피해자 아버지가 “잘 선택했다.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주러 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다. 피해자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피의자 허모(38)씨를 만났을 때 담담하게 건넨 첫마디였다. 그는 허씨가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고 소개했다. 강씨는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며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던 강씨는 오히려 위로받아야 할 자신보다 아들을 사지로 내몬 허씨를 더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말투에서도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원망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허씨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강씨는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라고 허씨를 걱정했다. 이어 “가족도 있을 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거듭 말한 뒤 “정말 (자수를)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출산을 3개월여 앞두고 창졸간에 홀로 된 며느리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도 드러냈다. 강씨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토닥이듯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피해자父 “위로하러 왔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피해자父 “위로하러 왔다”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윈스톰 차주를 만난 피해자 아버지가 “잘 선택했다.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주러 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다. 피해자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피의자 허모(38)씨를 만났을 때 담담하게 건넨 첫마디였다. 그는 허씨가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고 소개했다. 강씨는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며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던 강씨는 오히려 위로받아야 할 자신보다 아들을 사지로 내몬 허씨를 더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말투에서도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원망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허씨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강씨는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라고 허씨를 걱정했다. 이어 “가족도 있을 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거듭 말한 뒤 “정말 (자수를)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출산을 3개월여 앞두고 창졸간에 홀로 된 며느리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도 드러냈다. 강씨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토닥이듯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자랑 “청담동 며느리의 삶 살고 있다”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자랑 “청담동 며느리의 삶 살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져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그룹 터보 김정남,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최정윤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청담동 며느리’처럼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면서 “남편이 무리해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고 자랑했다. 최정윤은 4살 연하인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

    29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져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그룹 터보 김정남,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최정윤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청담동 며느리’처럼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면서 “남편이 무리해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고 자랑했다. 최정윤은 4살 연하인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자랑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자랑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

    29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져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그룹 터보 김정남, 걸그룹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청담동 며느리’처럼 실제 청담동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면서 “남편이 무리해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고 자랑했다. 최정윤은 4살 연하인 남편 윤태준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대박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대박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윈스톰 차주를 만난 피해자 아버지가 “잘 선택했다.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주러 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다. 피해자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피의자 허모(38)씨를 만났을 때 담담하게 건넨 첫마디였다. 그는 허씨가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고 소개했다. 강씨는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며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던 강씨는 오히려 위로받아야 할 자신보다 아들을 사지로 내몬 허씨를 더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말투에서도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원망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허씨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강씨는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라고 허씨를 걱정했다. 이어 “가족도 있을 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거듭 말한 뒤 “정말 (자수를)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출산을 3개월여 앞두고 창졸간에 홀로 된 며느리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도 드러냈다. 강씨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토닥이듯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윈스톰 차주를 만난 피해자 아버지가 “잘 선택했다.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주러 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다. 피해자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피의자 허모(38)씨를 만났을 때 담담하게 건넨 첫마디였다. 그는 허씨가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고 소개했다. 강씨는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며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던 강씨는 오히려 위로받아야 할 자신보다 아들을 사지로 내몬 허씨를 더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말투에서도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원망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허씨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강씨는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라고 허씨를 걱정했다. 이어 “가족도 있을 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거듭 말한 뒤 “정말 (자수를)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출산을 3개월여 앞두고 창졸간에 홀로 된 며느리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도 드러냈다. 강씨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토닥이듯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말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숙은 소탈한 어머니 그 자체 이따금 ‘어무이~’라며 문자도”

    “손숙은 소탈한 어머니 그 자체 이따금 ‘어무이~’라며 문자도”

    ‘연극계의 대모’ 배우 손숙의 쪽 찐 머리와 하얀 저고리로 기억되는 연극 ‘어머니’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했다. 그런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15년 동안 뚜벅뚜벅 걸어온 이들이 있다. 연극계의 거장 이윤택 연출이 이끄는 연희단거리패 단원들이다. ‘어머니’ 15주년 기념공연 준비에 분주한 단원들을 29일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났다. 1999년 초연 때 조연출을 시작으로 시어머니, 며느리, 무녀 등 안 해본 역할이 없는 김소희(45) 연희단거리패 대표와 10년 넘도록 시어머니로 살아온 김미숙(44)은 ‘어머니’ 15년 역사의 숨은 증인이다. 김 대표의 남동생인 김철영(44)은 2007년부터 아들 역할을, 극단의 ‘젊은 피’ 윤정섭(32)은 2013년부터 남편 돌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추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어리바리 초년 시절까지 가닿았다. 김미숙 입단 4년차였던 2000년에 덜컥 시어머니 역할을 했어요. 노래 연습을 하면서 얼마나 바들바들 떨었는지 몰라요. 첫 장면에서 상을 차려놓고 그 옆에 앉아 있을 때마다 ‘꼬맹이’ 시절이 생각나곤 해요. 김철영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고 아들 역할을 떠안았어요. 누님(김소희 대표)에게서 “연기가 왜 그렇게 딱딱하니” 하는 꾸중을 많이 들었죠. 연기 경력이 많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통해서 연기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윤정섭 입단 2년차 때 작은 역할들을 맡는 코러스로 투입됐는데, 시인 이광수 역할로 나오는 한 장면을 위해 김소희 대표님이 하루 3시간씩 연습을 시켰어요. 처음엔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나중엔 어휴…(웃음). ‘어머니’는 극의 화자인 어머니를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이 앙상블처럼 치고 빠지며 전개된다. 단원들은 고정 배역 외에도 아이, 환자, 학도병, 중공군 등 온갖 단역들을 맡아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다닌다. 옷 갈아입고 무대 오르기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환자인데 머리는 군인’ 같은 실수도 나온다. 대기실에선 종종 “으악” 소리도 나온단다. 연희단거리패의 대표작이면서도 유독 이 연극에는 ‘손숙의 어머니’라는 이름이 붙지만, 아쉽지 않으냐는 질문은 우문이었다. 이들은 ‘어머니’에 깃든 손숙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김소희 1999년 러시아 공연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러시아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뒤로 하고 환경부 장관직 수행을 위해 한국으로 가시던 날이었어요. 극장 계단을 내려가시는 선생님께 “안녕히 가세요” 하는 순간 몸이 허공에 붕 뜨더니 떨어지셨어요. 한 배우의 영광과 추락을 예견한 듯한 순간이었죠. 선생님의 고향인 밀양에서의 첫 공연도 기억에 남아요. 이상하리만치 가슴이 아려서 정말 잘됐던 공연이었는데, 끝나고 나서 선생님이 “어머니가 객석에 앉아 계셨어”라고 하시는 거예요. 김미숙 그날은 배우들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어요. “제가 황일순인데예, 고향이 어디냐고예….” 그 마지막 대사가 너무 절절해서 무대 뒤에 서 있던 배우들이 다 훌쩍거렸어요. 쭈뼛쭈뼛하는 후배들에게는 “얘, 잘 지냈냐” 하며 말을 걸어주고, 제대로 모시지 못해 미안해하는 후배들에게는 “얘, 이만하면 됐다”며 손사래를 치는 손숙은 소탈한 어머니 그 자체다. 단원들은 이따금 ‘어무이~’라며 문자메시지를 보낸단다. 김미숙 ‘어머니’를 처음 공연할 때는 하루 두 번 공연을 조금 힘들어하셨어요. 지금은 지치시는 걸 못 봤어요. 갈수록 성량도 커지시니 불가사의한 일이죠.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저도 저렇게 나이를 먹어가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윤정섭 처음 연극을 시작하던 시기에 연극을 대하는 좋은 태도를 심어준 작품이에요. 이윤택 연출과 배우 손숙이라는 두 거장의 열정, 아주 작은 역할들도 제대로 해내는 선배들의 진지함 말이에요. 김철영 ‘어머니’가 15년 동안 사랑받았다는 건 세월이 지나도 녹슬지 않는 공감대 덕분일 겁니다. 앞으로 20년,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거예요. 김소희 한 연극이 거의 매년 공연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막이 내리고 나서도 객석을 떠나지 못하는 관객들, 대기실로 와서 손숙 선생님을 만나고 가는 관객들을 보면서 저 역시 치유를 받습니다. 31일~2월 16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2만~5만원. 1644-200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위로건네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차주에 피해자父 “잘 선택했다” 위로건네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윈스톰 차주를 만난 피해자 아버지가 “잘 선택했다.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주러 왔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울리고 있다. 피해자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피의자 허모(38)씨를 만났을 때 담담하게 건넨 첫마디였다. 그는 허씨가 자수한 것에 대해 “가족이 너무나 고마워했다”고 소개했다. 강씨는 “잡히지 말고 자수하기를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며 “언론을 통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식구들이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던 강씨는 오히려 위로받아야 할 자신보다 아들을 사지로 내몬 허씨를 더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말투에서도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원망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허씨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강씨는 “원망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그 사람도 한 가정의 가장일텐데…우리 애는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이라고 허씨를 걱정했다. 이어 “가족도 있을 텐데 그 사람은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거듭 말한 뒤 “정말 (자수를)잘 선택했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출산을 3개월여 앞두고 창졸간에 홀로 된 며느리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도 드러냈다. 강씨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단단해서 (피의자) 가족도 보듬아 줄 것으로 믿는다”고 토닥이듯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화제 ‘왜?’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화제 ‘왜?’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대차-카드사 갈등 누굴 편드나”

    “현대차-카드사 갈등 누굴 편드나”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이 최근 현대차와 카드사 간 신차 복합할부금융 논란에 대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했다. 김 회장은 28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시어머니(현대차·현대캐피탈)와 며느리(카드사·캐피탈사) 입장을 모두 헤아려야 하는 만큼 협회가 특정 편을 들어주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현대차 자회사인 현대캐피탈과 다른 카드·캐피탈사가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을 놓고 대립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데 양측 모두 회원사인 만큼 협회가 나설 입장이 아니라는 얘기다. 현대차와 카드사들은 지난해 연말부터 신차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을 놓고 마라톤협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 평범한 증권맨 아니네” 어떤 집안과 결혼?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 평범한 증권맨 아니네” 어떤 집안과 결혼?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7일 한 매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세은의 3살 연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세은이 3월6일 3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비 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건실한 청년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사람이 교제한 지 2년 정도 됐다”며 “이세은은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씨와 서로를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세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예비 남편 대단하네”, “이세은 결혼, 축하합니다”, “이세은 결혼, 예비 남편 증권가 오너 아들이구나”,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 되는건가”, “이세은 결혼..진심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은은 3월 6일 서울 하얏트 그랜드 블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세은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된다 ’증권맨’ 예비신랑 집안보니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된다 ’증권맨’ 예비신랑 집안보니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된다’증권맨’ 예비신랑 대체 누구길래? 알고보니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예비신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이세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세은은 지난 2년 동안 굳건한 사랑을 다진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예비 신랑은 건실한 성품을 지녔으며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증권맨’으로 알려진 배우 이세은의 결혼상대가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로 밝혀졌다. 지난 26일 한 매체는 ‘순수하고 건실한 3세 연하 청년’으로 소개된 이세은의 예비 신랑이 부국 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고 보도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30위권(2014년 기준)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내 굴지의 증권사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된다

    이세은 결혼, 재벌가 며느리된다

    배우 이세은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7일 한 매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세은의 3살 연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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