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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멧 갈라 패션쇼’, 화려한 의상 눈길

    ‘2018 멧 갈라 패션쇼’, 화려한 의상 눈길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MET Gala)에서 릴리 라인하트, 올리비아 문, 알렉 웩, 키어시 클레몬스, 자스민 샌더스, 그리고 루카 사바트를 위해 자체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였다. H&M의 디자인팀은 “천체: 패션과 카톨릭의 상상력(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이라는 올해의 전시 주제로 종교적 예술품과 패션 관계를 선보이고자 했다. 그 결과 화려하면서도 우아함을 지닌 의상을 선보였다. 각각의 의상은 입을 사람과 테마를 고려해 제작됐다. 배우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는 갑옷에서 모티프를 얻은 실버 드레스를 착용했고, 모델이자 배우 올리비아 문(Olivia Munn)은 실루엣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슬리브리스 체인메일 드레스를 착용했다. 모델이자 사회활동가인 알렉 웩(Alek Wek)은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드레이프 스타일의 드레스를, 배우 키어시 클레몬스(Kiersey Clemons)는 골드와 펄 소재를 그물망처럼 엮은 드레스를 선보였다. 올리비아 문은 “현대적이며 새로운 곳으로 데려가 줄 것만 같았다. 정말 즐거웠다”며 2018 멧 갈라 참여 소감을 전했다. 알렉 웩은 “특별한 밤을 위한 완벽한 룩”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계단 오르는 ‘천상의 볼륨’ 리한나

    [포토] 계단 오르는 ‘천상의 볼륨’ 리한나

    리한나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2018 Met Gala)’ 패션쇼에 참석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멧 갈라’는 미국 최대 패션행사 중 하나로 1946년부터 이어 온 미술관 기금 조성 자선파티로 이번에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력’(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이 주제였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케이티 페리 ‘뉴욕에 나타난 천사’

    [포토] 케이티 페리 ‘뉴욕에 나타난 천사’

    케이티 페리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케이트 보스워스 ‘성스러운 모습으로’

    [포토] 케이트 보스워스 ‘성스러운 모습으로’

    케이트 보스워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멧 갈라 스타들 아찔한 패션

    멧 갈라 스타들 아찔한 패션

    세계 최대의 패션 행사인 2018 멧 갈라(MET Gala 2018)가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겸 모델 다이앤 크루거,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스테인펠드,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배우 가브리엘 유니온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2018년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패션과 가톨릭의 상상력(the 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이다. 이 행사는 매년 상반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패션잡지 보그(Vogue)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 주최로 열린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 크라비츠 ‘아슬아슬 드레스’

    [포토] 조 크라비츠 ‘아슬아슬 드레스’

    조 크라비츠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게티/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신 강림’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신 강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 S라인’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 S라인’

    킴 카다시안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젤 번천 ‘슈퍼모델의 위엄’

    [포토] 지젤 번천 ‘슈퍼모델의 위엄’

    지젤 번천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일리 사이러스, 오늘도 과감하게

    [포토] 마일리 사이러스, 오늘도 과감하게

    마일리 사이러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8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는 ‘천상의 몸: 패션과 가톨릭의 상상’이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톰 히들스턴·테일러 스위프트 끝내 결별...이유는 무엇?

    톰 히들스턴·테일러 스위프트 끝내 결별...이유는 무엇?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가 교제한 지 3개월 만에 결별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들은 “교제 방식에 따른 두 사람의 의견 차이 때문에 결별했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관계를 알리고자 공개 연애를 원했지만 스위프트는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헤어질 때 파장이 크다는 이유로 공개 연애를 반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스위프트가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히들스턴에게 이별을 고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스위프트는 히들스턴과의 공식 석상에 참석하는 것도 불편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5월 뉴욕 멧 갈라쇼에서 처음으로 만나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관계를 매듭짓게 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속옷은 어떻게 했을까?’

    ‘속옷은 어떻게 했을까?’

    켄달 제너가 3일(현지시간) 뉴욕시 ‘멧 갈라(Met Gala)’를 떠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포토] 비, 멧 갈라 행사에 줄리앤 무어와 인증샷 ‘눈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지난 4일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인 패션행사 멧 갈라(MET Gala)에 MCM 대표로 참석해 화제다. MCM의 글로벌 엠배서더로서 ‘2015 멧 갈라’ 행사에 참석한 비는 클래식 턱시도와 보우 타이, 드레스슈즈로 멋스러운 레드카펫 패션을 연출했다. 비는 특별히 제작한 MCM 테일러의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 블랙 보우 타이와 함께 MCM 멘 풋웨어 컬렉션의 드레스슈즈를 매칭했다. MCM의 럭셔리한 커스텀메이트 제품은 월드스타 비의 젠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도 잘 어울렸다. ‘중국: 거울을 통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2015 멧 갈라’는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배우 제니퍼 로렌스, 공리, 야후 CEO 마리사 메이어가 공동 주재했으며, 왕가위 감독이 총 전시 감독 지휘를 맡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마돈나, 리한나, 비욘세, 앤 해서웨이, 킴 카다시안, 사라 제시카 파커, 아만다 사이프리드, 로버트 패틴슨 등 다수의 유명 스타들이 참석 비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특히 비와 같은 테이블에는 수지 멘키스, AP 사장 조나단, 중국 보그 편집장, 아시아 대표 미녀들이 앉았다. 비는 이번 멧 갈라 행사에 초청 받은 유일한 한국 스타로, 앞서 가수 싸이, 배우 고소영이 초대 받은 바 있다. 비는 멧 갈라 참석 후 매거진 화보 촬영 및 MCM 뉴욕 소호 매장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멧 갈라(MET Gala)’는 매년 상반기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행사의 약칭이다. 하반기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비견되며 ‘이스트코스트의 오스카’라 불리는 레드카펫 행사다. 매년 패션계 인사나 브랜드를 선정해 스페셜 테마로 전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포토] 행사장 간 리한나, 난해한 의상에 패러디 ‘화제’

    [생생포토] 행사장 간 리한나, 난해한 의상에 패러디 ‘화제’

    5일 영국 매체 메트로가 한 행사장에 참석한 팝 스타 리한나의 의상을 두고 한 말이다. 지난 4일 미국 뉴욕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적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리한나는 중국 디자이너 구오 페이(Guo Pei)의 노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녀는 지나치게 길고 무거운 의상 때문에 수행원 3명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그녀 또한 디자이너에게 “드레스가 사랑에 빠질 정도로 마음에 들지만 너무 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리한나가 입은 의상으로 오믈렛과 피자 등을 빗댄 패러디물이 쏟아져 나오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멧 갈라’는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예술계 행사로 ‘이스트코스트의 오스카’로도 불린다. 이날 행사에는 리한나, 제니퍼 로렌스, 콜린 퍼스, 공리, 제니퍼 로페즈 등 50여 명의 스타와 토리 버치, 톰 포드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석했다. 사진·영상=ⓒ AFPBBNews=News1, Metro, The Telegraph(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완벽 시스루 파격 드레스 공개

    킴 카다시안, 완벽 시스루 파격 드레스 공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5월 열리는 파티 형식의 행사로,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준하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킴 카다시안은 이날 흰색의 완벽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녀는 몸매와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밀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남편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손을 잡은 채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을 천천히 올랐다. 킴 카다시안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등장하자 행사장 내 모든 카메라 플래시가 일제히 반응하는 등 시선몰이에 성공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녀의 드레스가 비욘세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며 비꼬기도 했다. 실제 2012년 ‘멧 갈라’에 참석한 비욘세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과 매우 유사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짙은 퍼플 컬러에 비욘세의 짙은색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이 시스루 드레스는 당시 비욘세가 최고의 셀러브리티임을 입증케 한 베스트 드레스로 손꼽힌다. 현지 언론은 킴 카다시안이 임신중이던 2013년의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도 내놓았다. 당시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 꽃 프린팅의 드레스를 입고 멧 갈라 레드카펫에 섰는데, 이를 본 故로빈 윌리엄스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당시 여장과 비교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올해 멧 갈라에는 한국의 비, 중국의 판빙빙 등 아시아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리한나, 강한나 “엉덩이 골도 패션, 누가 더”

    ‘엉덩이 골도 패션이다.’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26)가 6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 아슬아슬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금빌의 롱 드레스 차림의 리한나의 뒤태는 ‘파격’ 이상이었다. 구리빛 피부가 한층 돋보인 가운데 엉덩이 골이 그대로 보일 만큼 파였기 때문이다. 리한나의 패션은 항상 카메라맨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 보로우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14 NBA 플레이오프 브루클린 네츠(Nets)와 토론토 랩터스(Rapters)와의 경기 때에는 가슴이 훤히 비치는 속옷 같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관람하기도 했다. 카리브 연안의 바베이도스 출신인 리한나는 16세 때 미국으로 진출한 뒤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이래 ‘엄브렐라(Umbrella)’ 등으로 크게 히트, 4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Hot 100곡 가운데 5곡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바베이도스의 명예문화 대사직을 맡고 있다. ‘엉덩이 골’은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 배우 강한나(25)의 파격적인 검정드레스 때문에 화제가 됐었다. 강한나가 엉덩이골이 보이도록 깊이 파인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선 것이다. 강한나는 하정우의 감독데뷔작 ‘롤러코스터’, 영화 ‘친구2’,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네스 펠트로도 인정한 미모’ 미란다 커, 볼륨 몸매

    ‘기네스 펠트로도 인정한 미모’ 미란다 커, 볼륨 몸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인터넷상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미란다 커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처리한 란제리 화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커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잘 드러난 브래지어를 입고 침대에 누워 미소를 짓고 있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그런 미란다 커의 미모도 최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꼽힌 기네스 펠트로까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펠트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3 멧 갈라(Met Gala)에서 커와 만났으며 “미란다 커가 정말 예쁘다.”고 US매거진을 통해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탔다. 그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잘 알려진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싸욘세’ 싸이, 드디어 비욘세 만나다

    ‘싸욘세’ 싸이, 드디어 비욘세 만나다

    ‘월드스타’ 싸이(36)가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32·여)를 만났다.싸이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드디어 비욘세와 ‘싱글 레이디’에 대해 이야기했다”면서 비욘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행사 ‘2013 멧 갈라’(Met Gala) 레드카펫에서 만났다.싸이는 지난달 열린 자신의 콘서트 ‘해프닝’에서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스’(Single Ladies) 무대를 선보여 ‘싸욘세’로 불리기도 했다.싸이는 이 행사에서 비욘세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다”면서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언맨 3’의 여주인공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찍은 사진도 트위터에 올렸다.싸이는 앞서 ABC TV 유명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마이클’(Live! with Kelly & Michael)에 출연해 MC들에게 ‘시건방춤’과 ‘꽃게춤’을 전수했다.싸이는 오는 9일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초청 특별 강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싸욘세’ 싸이, 드디어 비욘세와 조우

    ‘싸욘세’ 싸이, 드디어 비욘세와 조우

    ’월드스타’ 싸이(36)가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32)를 만났다. 싸이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비욘세와 ‘싱글 레이디’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행사 ‘2013 멧 갈라(Met Gala)’ 레드카펫에서 만났다. 싸이는 지난달 열린 자신의 콘서트 ‘해프닝’에서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스(Single Ladies)’ 무대를 선보여 ‘싸욘세’로 불리기도 했다. 그는 이 행사에서 비욘세뿐 아니라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다”며 할리우드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찍은 사진도 트위터에 공개했다. 싸이는 앞서 ABC TV 유명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 앤 마이클 (Live! with Kelly & Michael)’에 출연해 MC들에게 ‘시건방춤’과 ‘꽃게춤’을 전수했다. 그는 오는 9일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초청 특별 강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구제역이 갈라놓은 사육 돼지와 야생 멧돼지의 엇갈린 운명

     사육 돼지들은 무더기로 살처분되는 처참한 운명을 맞은 반면 멧돼지들은 수렵 허용기간(지난해년 11월 17일~올해 3월 16일)임에도 구제역 때문에 수렵장이 문을 닫는 바람에 목숨을 건진 것이다.  10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전국에서 살처분된 사육 돼지는 309만 800여 마리. 설 연휴 이후 구제역이 부산 등지로 확산되면서 살처분되는 돼지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야생 멧돼지들은 구제역 발생으로 기세가 등등해졌다. 본격적인 수렵철이지만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경북 김천과 영주 등 전국 19곳의 ‘순환 수렵장’이 스스로 문을 닫으면서 ‘천적’(엽사)을 피한 것이다. 수렵장들은 수렵 기간이 1개월여 남았으나 재개장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수렵 기간 동안 전국에서 포획 신고된 멧돼지는 불과 600여 마리. 2002년 시·도별 순환 수렵장이 개장된 이후 가장 적었다. 지역별로는 경북 267마리, 충북 187마리, 강원 106마리, 전북 90마리 등이다. 최근 5년간 수렵 기간에 포획된 멧돼지는 2009년 1390마리, 2008년 840마리, 2007년 978마리, 2006년 1258마리, 2005년 786마리 등이었다.  이 때문에 멧돼지 개체 수를 줄이려는 노력도 물거품이 됐다.  정부는 이번 수렵 기간에 엽사 1인당 멧돼지 포획 허용 마릿수를 종전의 2배인 6마리로 늘렸다. 이는 전국의 멧돼지 개체 수가 30여만 마리로 적정 서식밀도보다 3~4배 높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그러나 구제역 때문에 수렵장이 조기에 폐장되면서 개체 수 조절에 실패한 것이다.  멧돼지들은 번식기인 5월쯤 출산을 통해 개체 수를 더욱 늘려 활개를 칠 것으로 예상된다. 멧돼지 수컷은 생후 5개월, 암컷은 1년 6개월 정도에 번식 능력을 가지며, 암컷은 114~140일의 임신 기간을 거쳐 적게는 7~8마리, 많게는 12~13마리의 새끼를 출산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구제역 발생으로 농가에 골칫거리인 멧돼지는 포획되지 않고 사육 돼지만 살처분돼 안타깝다.”면서 혀를 찼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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