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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기 전 예뻐지세요” 아리따움 빅세일

    “봄이 오기 전 예뻐지세요” 아리따움 빅세일

    아모레퍼시픽의 멀티플렉스 아리따움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간 최대 50%까지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마몽드, 미쟝센, 해피바스, 라네즈, 아이오페, 오가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품목별로 20%~50%를 할인해 준다. 아리따움 할인 행사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VIP나 VVIP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없다. 비회원은 회원가입 후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따움, 3일간 ‘빅세일 이벤트’ 품목 보니 “어머 이건 꼭 사야해”

    아리따움, 3일간 ‘빅세일 이벤트’ 품목 보니 “어머 이건 꼭 사야해”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이 3일간 특별 할인에 들어간다. 아모레퍼시픽의 멀티플렉스 아리따움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간 최대 50%까지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마몽드, 미쟝센, 해피바스, 라네즈, 아이오페, 오가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품목별로 20%~50%를 할인해 준다. 마몽드 해피&스마트 클렌징티슈, 미쟝센 퍼펙트세럼, 아리따움 AH!HA!필링젤, 일리 아로마릴렉싱 라인 등은 50% 할인율이 적용되며 마몽드 비비드터치 립스틱, 선케어, 에이지컨트롤 세럼, 라네즈 화이트 스킨, 에멀전, 나이트크림, 아이오페 화이트젠 소프너, 에멀전, 크림은 40%, 전 브랜드 기초 케어, 클렌징은 30% 할인에 들어간다. 또 캐네스콜 블랙, 로즈드 꾸레쥬, 안나수이, 랑방, 불가리, 페라가모, 버버리, 지미추, 쥬시꾸뛰르, 폴로, 존바바토스, 오롤라, 몽블랑, 미바이랑방, 레페토 등 향수 제품도 10~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 할인 행사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VIP나 VVIP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없다. 비회원은 회원가입 후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사진 = 아리따움 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RITAUM, 50%까지 빅 세일 이벤트

    ARITAUM, 50%까지 빅 세일 이벤트

    아모레퍼시픽의 멀티플렉스 아리따움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간 최대 50%까지 빅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마몽드, 미쟝센, 해피바스, 라네즈, 아이오페, 오가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품목별로 20%~50%를 할인해 준다. 아리따움 할인 행사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VIP나 VVIP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없다. 비회원은 회원가입 후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따움 50% 할인! 신제품 ‘꿀밤틴트’는 얼마?

    아리따움 50% 할인! 신제품 ‘꿀밤틴트’는 얼마?

    화장품 전문 브랜드 아리따움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아리따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간 최대 50%를 할인해주는 ‘3 DAYS BIG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3일간이며 향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 멤버십 회원에게만 적용이 되고, 비회원 고객일 경우에는 회원가입 후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행사기간 중에는 타 쿠폰 및 포인트 사용, 적립이 불가하다. 한편 아리따움은 같은 날 꿀 성분을 함유한 ‘허니 멜팅 틴트’를 출시했다. 이른바 ‘꿀밤 틴트’라고 불리는 ‘허니 멜팅 틴트’는 틴트와 립밤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생생한 컬러와 고영양 성분으로 촉촉한 입술을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 온도에 반응해 녹는 듯 발리는 허니 멜팅 포뮬라 공법도 눈길을 끈다. 아리따움의 ‘허니 멜팅 틴트’는 총 10종의 색상으로 출시 됐으며 가격은 8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신제품 출시…꿀밤 틴트 사야하나?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신제품 출시…꿀밤 틴트 사야하나?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신제품 출시…꿀밤 틴트 사야하나? 화장품 전문 브랜드 아리따움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3일 아리따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간 최대 50%를 할인해주는 ‘3 DAYS BIG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3일간이며 향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 멤버십 회원에게만 적용이 되고, 비회원 고객일 경우에는 회원가입 후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행사기간 중에는 타 쿠폰 및 포인트 사용, 적립이 불가하다. 한편 아리따움은 같은 날 꿀 성분을 함유한 ‘허니 멜팅 틴트’를 출시했다. 이른바 ‘꿀밤 틴트’라고 불리는 ‘허니 멜팅 틴트’는 틴트와 립밤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생생한 컬러와 고영양 성분으로 촉촉한 입술을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 온도에 반응해 녹는 듯 발리는 허니 멜팅 포뮬라 공법도 눈길을 끈다. 아리따움의 ‘허니 멜팅 틴트’는 총 10종의 색상으로 출시 됐으며 가격은 8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새해맞이 50% 세일…아리따움 에뛰드와 ‘할인폭’ 비교해 보니

    미샤 새해맞이 50% 세일…아리따움 에뛰드와 ‘할인폭’ 비교해 보니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새해맞이 할인 행사를 벌인다. 10일 미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2014 새해맞이 미샤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미샤 매장 및 미샤 제품의 공식 판매 사이트 ‘뷰티넷’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미샤 인기 제품인 ‘테크니컬-업 마스카라’,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미샤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보름간 1400여종을 반값에 내놓은 ‘윈터 빅 세일’을 시작으로 16~22일은 미샤 톱 100 세일, 23~26일은 미샤 크리스마스 세일, 27~29일까지 미샤 굿바이 세일을 진행했다. 역시 화장품 브랜드인 아리따움도 9일부터 11일까지 새해 첫 세일에 들어갔다. 아리따움 멤버십 고객에 한해 20%~5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 월드금램 코팅틴트, 미쟝센 멋내기 아쿠아 염색 제품은 50%,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4품목, 라네즈 옴므 3품목,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라인 등은 40% 할인된다. 또한 아리따움 클렌징 제품과 아이오페 플랜트 스템셀, 화이트젠 라인, 한율 주요 라인, 에스쁘아 전제품은 30% 할인된다. 아리따움 VIP회원은 추가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뛰드도 새해를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에뛰드 핑크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주는 에뛰드 새해맞이 ‘스위트 뉴이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에뛰드 할인행사는 3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50% 폭탄세일…아리따움, 에뛰드보다 얼마나 싼가 봤더니

    미샤 50% 폭탄세일…아리따움, 에뛰드보다 얼마나 싼가 봤더니

    미샤가 새해를 맞아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미샤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2014 새해맞이 미샤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미샤 매장 및 미샤 제품의 공식 판매 사이트 ‘뷰티넷’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미샤 인기 제품인 ‘테크니컬-업 마스카라’,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미샤는 지난해 12월1일 ‘윈터 빅 세일’을 시작으로 16~22일은 미샤 톱 100 세일, 23~26일은 미샤 크리스마스 세일, 27~29일은 미샤 굿바이 세일을 가졌다. 아리따움도 9일부터 11일까지 새해를 맞아 첫 세일에 들어갔다. 아리따움 멤버십 고객에 한해 20%~5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 월드금램 코팅틴트, 미쟝센 멋내기 아쿠아 염색 제품은 50%가 할인되고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4품목, 라네즈 옴므 3품목,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라인 등은 40%가 할인된다. 아리따움 클렌징 제품과 아이오페 플랜트 스템셀, 화이트젠 라인, 한율 주요 라인, 에스쁘아 전제품은 30% 할인된다. 아리따움 VIP회원은 추가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뛰드도 새해를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에뛰드 핑크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주는 에뛰드 새해맞이 ‘스위트 뉴이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에뛰드 할인행사는 3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따움 50%·에뛰드하우스 30% 세일…어머! 이건 꼭 사야해!

    아리따움 50%·에뛰드하우스 30% 세일…어머! 이건 꼭 사야해!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이 멤버십 데이를 맞아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리따움은 9일 홈페이지를 통해 새해 첫 멤버십 데이 할인 행사를 알렸다.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제품별로 최대 50%에 달하는 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인기 상품 및 전 품목이 할인 가격에 판매된다. 아리따움의 인기 제품인 ‘월드글램 코팅 틴트’는 이번에 50% 할인된 4500원에 판매된다. 이 틴트는 기존의 틴트와 달리 바른 후 색상뿐만 아니라 입술 표면이 광택으로 코팅 돼 ‘유리알 틴트’라는 별명을 가졌다. 이밖에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리따움 홈페이지(www.aritau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뛰드하우스 역시 이날부터 11일까지 새해맞이 ‘SWEET NEW YEAR’ 세일을 실시한다. 핑크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번가, 새해 맞아 ‘할인의 마법’ 30억 쏜다!…새해 맞이 새 TV CF 선보여

    11번가, 새해 맞아 ‘할인의 마법’ 30억 쏜다!…새해 맞이 새 TV CF 선보여

    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자사 모델과 걸그룹 ‘씨스타’를 내세운 TV CF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씨스타는 TV CF 속에서 각각 포인트, 쿠폰, 모바일, 카드 등 11번가의 주요 할인 카테고리를 상징하는 ‘세일러 스타(세일러문+씨스타)’로 변신해 온∙오프라인 유통업계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할인 혜택을 알릴 계획이다. 11번가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 수와 거래규모를 자랑하는 4대 포인트(T멤버십, Oh! point, 현대 M 포인트, OK캐쉬백)에 대한 적립,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T멤버십, OK캐쉬백, Oh!포인트 최대 14% 할인을 제공하며 OK캐쉬백은 마트·유아동 카테고리에서 최대 110%까지 적립할 수 있다. 고객별 맞춤 할인·적립 쿠폰은 물론 모바일 특가 상품 제공과 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등 국내 9대 카드사에 대한 별도 할인혜택 등도 있다. 11번가는 새로운 CF 방송을 기념해 30억원 상당의 비용을 투입해 ‘할인의 마법’을 소재로 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 이벤트 기간 내 응모하는 전 고객에게 20% 또는 14% 할인쿠폰을 준다.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씨스타의 ‘까까(깎아)춤’을 따라한 UCC 영상을 올리는 고객에게는 최대 11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세일러 스타’의 마법봉을 찾는 고객에게 1400점 혹은 1만4000점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한편 여성 고객에게 1월 한달 동안 11% 할인쿠폰 3종과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새 CF는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의 컨셉과 음악을 차용하고 독특한 안무를 도입해 광고를 한번 보고 나면 11번가 브랜드와 할인이 연상될 수 있도록 직관성을 높였다. 세일러문의 중독성 있는 주제가에 11번가 ‘할인’에 대한 가사를 접목했다. 할인의 마법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상징하는 ‘까까춤’을 통해 11번가의 할인 혜택을 강조했다. 11번가 박준영 마케팅 실장은 “좋은 제품을 다양한 할인혜택에 구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고객층에게 전달할 것”이라면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 제공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국내 1등 온라인쇼핑몰로 완벽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오픈마켓 최초로 NCSI(국가고객만족도지수)를 비롯해 KS-SQI, KCSI, KS-WCI 등 국내 권위의 고객 만족 평가 4곳에서 2년 연속 고객만족 부분 쿼드러플 크라운(Quadruple crown)을 달성했다. 더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인증까지 획득했다. 브랜드 가치 1위, 모바일 거래액 1위 달성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픈마켓으로 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통사 연말 고객잡기 분주

    이통사 연말 고객잡기 분주

    전통적인 통신 성수기인 연말을 맞은 이동통신사들이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통화량 폭증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각종 멤버십 이벤트도 쏟아내고 있다. 24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연말연시 통신 과부하에 대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이때는 서로 안부를 묻는 전화, 문자메시지 등이 급증하면서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우선 SK텔레콤(SKT)은 25일, 새해 1월 1일을 ‘집중 관리일’로 정하고 상황실에 300여명 인력을 배치해 주요 서비스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유흥가 등에는 기지국 용량도 늘렸다. KT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기지국과 중계기 특별관리를 시행하고 280여명 비상요원을 투입해 철야 근무를 한다. LG유플러스(LGU+)는 이미 지난 20일부터 연말 통화량 특별소통을 위한 24시간 비상운영에 들어갔다. 성탄절·연말연시 맞이 이벤트도 풍부하다. SKT는 내년 1월 15일까지 인기 있는 T멤버십 제휴사 혜택을 2배로 늘리는 ‘더블할인&더블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달 말까지 ‘LTE 티플’에 가입하는 청소년들에게 편의점 쿠폰, T스토어 게임 할인권을 준다. 내년 2월 말까지 16곳의 스키장·콘도와 30여곳의 펜션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KT는 29일까지 올레마켓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권과 리조트 반얀트리 숙박권 등을 준다. 또 롯데월드·서울랜드 자유이용권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U+는 U+숍에서 롱텀에볼루션(LTE) 휴대전화를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키 리프트권, 블루투스 헤드셋, 외식상품권, 배터리팩+이어폰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KB국민카드 전자지갑과 앱카드 연동 서비스 개시

    KB국민카드 전자지갑과 앱카드 연동 서비스 개시

    전자지갑은 스마트 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멤버십 카드, 각종 할인 쿠폰 등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인 할 수 있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굳이 카드를 지갑에 여러 장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된 셈.  KB 와이즈 월렛(Wise wallet)은 KB국민카드 고객에게 더욱 유용한 앱으로 자체 발급 중인 100 여종의 신용, 체크 카드를 등록하여 사용 실적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할인과 포인트 누적을 상세히 보여주며, 카드의 월별 혜택을 정리해준다.  또한 혜택 가맹점 정보와 함께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쿠폰 또한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KB 와이즈 월렛은 한 동안 편리한 기능과 다양한 혜택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타 전자지갑 앱과 함께 아쉬운 점으로 지적 받았던 결제 시스템의 부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KB국민카드는 전자지갑인 와이즈 월렛과 자사의 앱카드 Kmotion을 연동 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앱카드는 별도의 발급 절차 없이 가지고 있는 신용, 체크 카드를 앱에 등록하여 결제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로써 KB국민카드는 와이즈 월렛과 케이모션의 통합을 통해 결제기능과 다양한 카드 혜택 정보가 결합된 ‘스마트 통합결제 서비스’를 실현하였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부가, 편의 서비스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와이즈 월렛과 Kmotion의 결합을 통한 강력한 시너지효과로 혁신적인 모바일 카드 생활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2억 빼돌려도 깜깜… 코레일 자회사 관리 구멍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의 허술한 관리를 틈타 억대의 회원카드 발급비를 빼돌린 하청업체 직원이 결국 횡령액을 배상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 조휴옥)는 코레일네트웍스가 A하청업체와 하청업체 직원 민모(31)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민씨는 총 2억 3000여만원을 배상하고, 그중 7000여만원에 대해서는 A회사와 연대해서 갚으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민씨는 2008년부터 코레일멤버십 회원전용창구에 파견돼 업무를 수행했다. 현장관리자로 일하던 민씨는 코레일네트웍스 직원들이 카드발급 내역서와 전산상 카드발급 내역만 대조할 뿐 실제 입금된 카드발급비 내역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레일멤버십은 이용자가 1만원의 카드발급비를 내고 가입하면 회원 등급에 따라 포인트 적립, 라운지 혜택 등을 받는다. 민씨는 2010년 6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창구 근로자들로부터 카드발급비를 받아 보관하다가 그중 일부만 코레일네트웍스에 입금했다. 회계 담당 직원에게는 입금 내용에 상응하는 카드발급 내역서만 제출해 그것이 전체 발급 내용인 것처럼 속였다. 민씨는 이러한 수법으로 1억4000여만원을 횡령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횡령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채 지난해 4월 민씨를 직원으로 채용하기까지 했다. 민씨는 코레일네트웍스에 입사한 이후에도 같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같은 해 10월까지 총 9000여만원을 추가로 빼돌렸다. 회계 담당 직원은 뒤늦게 카드발급비 입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민씨에게 입금을 독촉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나중에서야 민씨는 업무상 횡령죄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코레일네트웍스는 횡령액을 돌려받고자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2억 빼돌려도 깜깜… 코레일 자회사 관리 구멍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의 허술한 관리를 틈타 억대의 회원카드 발급비를 빼돌린 하청업체 직원이 결국 횡령액을 배상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 조휴옥)는 코레일네트웍스가 A하청업체와 하청업체 직원 민모(31)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민씨는 총 2억 3000여만원을 배상하고, 그중 7000여만원에 대해서는 A회사와 연대해서 갚으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민씨는 2008년부터 코레일멤버십 회원전용창구에 파견돼 업무를 수행했다. 현장관리자로 일하던 민씨는 코레일네트웍스 직원들이 카드발급 내역서와 전산상 카드발급 내역만 대조할 뿐 실제 입금된 카드발급비 내역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레일멤버십은 이용자가 1만원의 카드발급비를 내고 가입하면 회원 등급에 따라 포인트 적립, 라운지 혜택 등을 받는다. 민씨는 2010년 6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창구 근로자들로부터 카드발급비를 받아 보관하다가 그중 일부만 코레일네트웍스에 입금했다. 회계 담당 직원에게는 입금 내용에 상응하는 카드발급 내역서만 제출해 그것이 전체 발급 내용인 것처럼 속였다. 민씨는 이러한 수법으로 1억4000여만원을 횡령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횡령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채 지난해 4월 민씨를 직원으로 채용하기까지 했다. 민씨는 코레일네트웍스에 입사한 이후에도 같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같은 해 10월까지 총 9000여만원을 추가로 빼돌렸다. 회계 담당 직원은 뒤늦게 카드발급비 입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민씨에게 입금을 독촉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나중에서야 민씨는 업무상 횡령죄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코레일네트웍스는 횡령액을 돌려받고자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웨딩앤 웨딩박람회, 인천 상륙!

    웨딩앤 웨딩박람회, 인천 상륙!

    전문 웨딩플래너의 컨설팅과 풍성한 이벤트로 예비부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인천에 상륙한다. 12월 7일부터 이틀간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회 인천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7,500여 쌍의 결혼식을 진행한 ㈜웨딩앤아이엔씨가 개최하는 대규모 결혼박람회다. 이번 웨딩박람회에는 스드메부터 메이크업, 혼수, 웨딩홀, 폐백, 허니문 등 관련 유명 업체 150여 곳과 웨딩플래너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일찍이 인천에 거주하는 예비 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홈페이지(http://incheonweddingnfair.com)에서 입장권을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웨딩드레스•턱시도 무료 피팅, 레드 카펫 기념 사진 촬영, 웨딩 메이크업 강의 및 시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50쌍에게는 스팀다리미와 전기양면 그릴, 헤어드라이어 등을 제공하고, 방문자 모두 배고파4 연극 할인권과 마스크팩, 폐백음식 무료시식권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이벤트로는 루이비통과 프라다 가방을 경품으로 건 ‘명품백을 잡아라’와 한 시간마다 한 명씩 추첨하여 벽걸이 드럼세탁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다이아몬드 반지 및 명품 수제 구두, 여권지갑, 신혼여행 할인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웨딩 계약자에게 명품 부케와 수제 웨딩 슈즈, 입욕세트 등 총 여섯 종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선착순 150쌍에게는 커피메이커나 전기 토스트, 고급 샤워가운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특히 SK텔레콤 T멤버십 고객에게 추가 10% 할인의 혜택이, VIP회원의 경우는 5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돌아간다. VIP회원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차, 멤버십 서비스 강화

    현대자동차가 수입차 공세에 맞서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했다. 고객 혜택을 확대한 서비스 개편을 통해 수입차에 잠식돼가는 내수시장을 수성하는 한편 잇따른 품질 시비로 악화된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전략이다. 현대차의 11월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월에 비해 무려 11.9% 감소했다. 현대·기아차를 합쳐 80%를 넘었던 내수시장 점유율도 8월부터 4개월 연속 70%대에 머물고 있다. 반대로 수입차는 올 들어 점유율을 12%대까지 끌어올리고 15%마저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생애 첫 차를 수입차로 구매하려는 성향이 높아지면서 현대차의 위기감은 더욱 크다. 이번 개편에는 충성도 높은 장기 고객을 길러내기 위한 포석도 있다. 현대차는 3일 서울미술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자사 멤버십 서비스 ‘블루멤버스’를 개편해 이날부터 바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차 구매 횟수에 따라 차량 가격의 최대 3%까지 포인트를 확대 제공하는 내용으로, 적립 포인트는 신차 구매 및 차량 정비뿐 아니라 외식, 쇼핑, 영화 관람 등 편의에 따라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사실상 가격 할인인 셈이다. 이번 개편은 반복 구매할수록 포인트 적립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회 구매 시 차량 가격의 0.7% ▲2회 구매 시 1.1% ▲3회 구매 시 1.5% ▲4회 구매 시 2% ▲5회 구매 시 2.5% ▲6회 이상 구매 시 3%로 점차 높아진다. 다만 대당 최대 적립 포인트는 200만원으로 제한된다. 만약 현대차를 다섯 번 산 고객이 신형 제네시스(3.3 프리미엄 트림 5260만원 기준)를 추가로 살 경우 157만 8000원어치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이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직계존·비속이나 부부 간 양도도 가능하다. 또 법인, 리스·렌트사와 이들 리스·렌트사로부터 차량을 1년 이상 장기 임대한 법인과 개인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까지는 개인 고객만 대상이었다. 법인, 리스·렌트사는 차량 구매 때 차량 가격의 0.3%를 포인트로 지급받고 개인 고객과 마찬가지로 8년간 매년 정기점검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단, 법인, 리스·렌트사의 경우 구매 횟수에 관계없이 적립률이 일률적으로 0.3%가 적용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스키’ 맘껏 즐겨라 한껏 누려라

    ‘스키’ 맘껏 즐겨라 한껏 누려라

    겨울로 접어들면서 전국의 스키장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다. 지난 11일 보광휘닉스파크에 이어 용평리조트(12일), 대명 비빌디파크·하이원리조트(15일)가 문을 열었고 곤지암리조트 등 수도권 스키장들도 11월 말~12월 초 슬로프를 열 예정이다. 스키 리조트들이 이번 시즌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은 서비스 확대와 최상의 설질(雪質) 유지다. 예컨대 곤지암리조트는 ‘무료로’ 스키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원포인트 스키 강습’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대명 비발디파크는 기능성 매트 설치, 슬로프 병목현상 해소 등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했고 용평리조트는 ‘정설 실명제’를 내걸고 설질 관리에 ‘올인’했다. 2013~2014 시즌, 전국 스키장들의 달라진 모습을 살펴본다. ‘서울에서 차로 50분 거리’가 강점인 곤지암리조트는 올 시즌 ‘원포인트 스키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두 가지다. 누구나, 그것도 무료로 스키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곤지암 스키학교 전문 강사들이 초보자나 오랜만에 재방문한 스키어, 보더들에게 기초 기술과 사고 예방 수칙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수강을 원할 경우 평일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2~4시에 ‘원포인트 스키 강습장’으로 가면 된다. 별다른 신청 절차는 없다. 강습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스키어의 돈과 시간을 절약해 주는 시간제 리프트권 ‘미타임 패스’도 업그레이드됐다. 스키어가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등록 시간에서 10분(2시간권)~30분(4~8시간권)씩 휴식 시간이 추가돼 발권된다. 단골이라면 더 큰 혜택이 기다린다. 30, 50, 100시간마다 스키 강습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와 경품 추첨권을 제공하는 ‘미타임V멤버십’을 새로 선보인다. 스키 초보자이거나 리조트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곤지암V맨’을 찾으면 된다. 원하는 것을 밀착 해결해 준다. 1661-8787. 비발디파크는 지난해 내방객 1위(85만명)의 상승세를 이어 갈 기세다. 국내 최다 객실과 최강의 제설 능력, 최대의 대여 장비 등을 갖춘 비발디파크가 올해는 무인인식전자태그(RFID) 시스템까지 새로 도입했다. 이는 스키장 안에서 줄 서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게 됐다는 의미다. 슬로프의 병목현상을 줄이기 위해 슬로프 중단부도 확장했다. 지난 22일 테크노 슬로프 1, 2를 추가 오픈하면서 현재까지 총 4면의 슬로프를 운영하고 있다. 나머지 슬로프도 조만간 전면 개장할 예정이다. 비발디파크의 강점 중 하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매주 금요일 밤마다 테마콘서트 ‘불금파티’, 토요일 ‘라이딩 콘서트’, 크리스마스와 송년 스페셜 콘서트를 진행한다. 비발디파크 코리아 오픈, 살로몬 아마추어 선수권, 달마 오픈 챔피언십 등의 스키·스노 보드 대회도 예정돼 있다. 1588-4888. ‘대한민국 스키의 클래식’ 용평리조트는 전례를 깨고 골드 슬로프를 11월 중순에 조기 개장했다. 해발 1127m에서 출발하는 골드 슬로프(길이 1655m)는 스키 마니아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코스로 유명하지만 제설이 어려워 한겨울이 돼서야 개장해 왔다. 아울러 초보부터 상급 보더까지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익스트림 스키어들의 놀이터인 드래곤파크(터레인파크) 사이즈를 30% 확장해 안정감을 높였고 보더들이 리프트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파크 진입이 가능하도록 동선을 조절했다. 파크 구성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12개에 달하는 키커와 10개 이상의 박스, 레일을 보강해 안전하면서도 짜릿하게 스릴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상급자와 초급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듀얼 키커도 돋보인다. 무엇보다 용평리조트의 자랑은 국내 최상급의 눈이다. 슬로프마다 설질을 책임지는 정설 담당자의 이름을 게재하는 ‘정설 실명제’를 올해 시행하는 것도 그런 자부심의 표현이다. 아울러 지난 26일 ‘월드 스키 어워즈’에서 ‘한국의 베스트 스키 리조트’로 선정되면서 ‘용의 기세’가 한층 오를 전망이다. 1588-0009. 초급자 슬로프가 잘 갖춰진 오크밸리는 가족 리조트로 인기가 높다. 올해는 특히 카라반 캠핑, 얼음 송어 낚시, 전통 얼음 썰매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색 겨울 휴가를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맞춤하다. 화장실과 주방을 갖춘 카라반 20동을 설치해 새하얀 설경 속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글램핑 열풍의 ‘확장판’이다. 스키장 속에서 즐기는 얼음낚시 또한 이색 재미다. 스키 마니아 부부를 위한 유아 스쿨과 외국인 원어민 강습 등의 프로그램은 올해도 진행된다. 키오스크(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 전달 시스템)를 통한 자동 발권 시스템도 새로 선보인다. 긴 대기 행렬에 섞여 몸을 떨 필요 없이 실내에서 손가락 터치만으로 리프트권을 손에 쥘 수 있다. 다양한 시간대의 리프트 운영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야간권’을 밤 12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무료 셔틀버스도 수도권 지역 곳곳으로 확대 운영된다. (033)730-3500. 하이원리조트는 올 시즌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모양새다. 지난 11일부터 100여대의 첨단 제설기를 가동해 슬로프 정비에 돌입하면서 펜스와 안전판 설치, 리프트·곤돌라 전기 부품 교체 등 장비 점검도 일제히 실시했다. 올해는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슬로프 곳곳의 원통형 매트 5000개와 사각 매트 커버 1200개를 교체했다. 슬로프 펜스도 2중으로 설치하는 한편 상습 사고 위험 구간에는 완충재가 들어 있는 안전판을 세웠다. 겨울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12월부터(매주 토요일 밤 8시 30분) 불꽃페스티벌이 시작되고 다양한 공연이 새해 전날까지 이어진다. 휘닉스파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10개 종목이 열리는 올림픽 주 무대다. 국제대회 규격을 갖춘 스키·스노 보드 크로스 경기 코스에서 ‘국가대표처럼’ 즐길 수 있다. 스키어, 스노 보더를 위한 ‘익스트림 파크’가 한층 강화됐다. 현역 국가대표 코치와 선수들이 ‘익스트림 파크’의 설계와 운영에 직접 참여해 안전성과 재미를 더했다. 특히 점프 초·중급 기물과 레일 중·상급 기물이 추가돼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다양한 클리닉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 단계 높은 기량을 배우고 싶은 중·상급자들이라면 솔깃할 소식이다. 대구, 부산, 대전 등 지방 11개 도시로 셔틀버스 노선도 확대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에게 웨딩 업체들의 수준 및 보유 상품에 대한 정보는 합리적이고, 알뜰한 결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다수의 전문 웨딩플래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웨딩컨설팅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웨딩앤아이엔씨 관계자는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국내외 최고의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업체를 비롯 한복, 예물, 신혼여행 등 결혼 준비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한 자리에 집결시킨 결혼박람회”라면서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부부들에게 알차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인천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내용으로 꾸려진다. 드레스와 턱시도 피팅, 메이크업 시연 등 실제 결혼 준비 체험과 포토존과 같은 이색행사,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경품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선착순 방문자 50명에게는 전기양면그릴, 스팀다리미, 매직기가 선물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정품 루이비통과 프라다 핸드백을 선물하는 ‘명품백을 잡아라!’ 이벤트와 오후 1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벽걸이 드럼세탁기의 주인공을 가리는 행사가 진행돼 참관자들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예물부스, 웨딩홀, 웨딩예복, 신혼여행, 신혼침구 등의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다이아몬드, 특급호텔 숙박권 등의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특별 할인을, 허니문업체는 특별 사은품을, 혼수업체는 특별 경품 등의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결혼박람회를 통해 웨딩계약을 하는 모든 커플에게는 테디베어인형, 수제웨딩슈즈, 핸드타이드 부케 등 6종 세트가 제공되고, 선착순 150쌍에게는 필립스 커피메이커, CK샤워가운, 필립스 전기 토스트기(3종 중 택1)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SK텔레콤 T멤버십 회원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웨딩패키지 상품 계약 시 일반회원은 10% 할인, VIP회원은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간다. 더불어 롯데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현재 홈페이지(www.incheonweddingnfair.com)를 통해 무료참가신청을 받고 있다.(1만쌍 한정 초대) 한편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를 주관하는 ㈜웨딩앤아이엔씨는 연 7,500쌍 이상의 결혼을 진행하는 웨딩컨설팅 기업이다. 웨딩업계 200여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웨딩앤웨딩박람회, 서울웨딩페어, 명품신혼여행박람회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결혼박람회를 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뛰드하우스 50% 파격 세일…추천상품은?

    에뛰드하우스 50% 파격 세일…추천상품은?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19일 아시아 12개국 멤버십 가입자 700만명 돌파 기념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최대 50% 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일은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하우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에뛰드하우스 핑크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기존 회원이 아니더라도 당일 매장에서 신규 가입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는 세일 추천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수분 공급 등의 멀티 기능을 갖춘 파운데이션 ‘진주알 맑은 애니쿠션’과 최근 출시된 ‘돈워리(Don‘t worry)’핸드크림을 꼽았다. 에뛰드하우스는 “본격적인 추운 겨울, 에뛰드하우스의 인기 제품들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제품을 통해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소녀 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전자지갑 시장 공략 박차

    스마트폰 속 전자지갑이 신용카드를 대신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업계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기존의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은행연합회의 경쟁에 최근엔 전자업체의 선두주자 삼성전자가 적극 뛰어드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18일 국내 6개 신용카드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내년부터 자사 스마트 전자지갑(앱)인 삼성 월렛에 신용카드 결제기능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부터 삼성 윌렛 이용자는 신용카드 번호를 등록하기만 하면 바코드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이례적으로 삼성 계열사인 삼성카드 외에 롯데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5월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삼성 윌렛은 지난 9월부터는 티켓·멤버십카드·쿠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차분히 시장 공략을 준비해 왔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자지갑 시장은 당장 수익성이 있는 분야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가 전자지갑 시장에 적극적인 이유는 미래의 시장성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존의 단순제조업에서 벗어나 자신이 제조해 판매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자기만의 모바일 상거래 생태계를 만들려고 한다고 보고 있다. 전자지갑이란 모바일 전자지급시스템의 하나로, 결제카드를 비롯해 멤버십카드, 쿠폰 등을 스마트폰에 넣어 휴대전화를 마치 지갑처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소비자는 여러 카드를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편하게 쇼핑도 하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반면 기업은 개인 맞춤형 마케팅은 물론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형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전 세계적으로 구축한 가전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결제망을 구축한다면 향후 어마어마한 광고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KT, 한국관광 멤버십 서비스 시작

    KT, 한국관광 멤버십 서비스 시작

    KT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전문 계열사인 KTIS를 통해 중국 카드사인 UPI와 손잡고 한국관광 멤버십 서비스 ‘세컨드 패스포트’(2nd Passport) 사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컨드 패스포트는 한국을 방문하는 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에 필수 서비스만 구성해 제공하는 관광할인패키지 상품이다. 여기에는 통신, 교통, 공연, 쇼핑 할인, 세금 환급 관련 서비스가 모두 담겨 있다. 고객이 보유한 UPI 카드로 온라인 결제를 하면 이메일이나 스마트폰에 전송된 전자티켓을 다운받아 이용하는 방식이다. 세컨드 패스포트는 UPI의 마케팅 채널을 통해 중국, 홍콩, 마카오, 타이완 등 중화권에 ‘관광여권’(?光?照)이라는 브랜드명으로 이날부터 판매됐다. KTIS는 중화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전인성 KTIS 사장은 “UPI가 중화권에 한국 관광서비스를 적극 홍보·지원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입국 전 현지마케팅과 판매를 통해서 세컨드 패스포트를 활성화하고 양사의 상호협력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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