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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비디오 촬영중 실제 총탄 발사…1명 숨져

    뮤직비디오 촬영중 실제 총탄 발사…1명 숨져

    호주 브리즈번의 호텔에서 뮤직 비디오 촬영중이던 한 젊은 남성이 총살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매체 NZ헤럴드는 멜버른 중심상업지구(CBD)의 호텔에서 호주 힙합밴드 블리스 앤 에소(Bliss n Eso)의 최신 히트곡 'Friend Like You'를 촬영하던 중 벌어진 일이라고 보도했다. 사망한 이는 밴드 멤버가 아닌 뮤직비디오 출연 배우로, 한시간 반 넘게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가슴에 입은 총상으로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오후 2시경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에 대한 범죄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관 톰 아밋은 “어떻게 촬영장에서 실탄이 사용됐고 이런 일로 이어지게 됐는지를 수사의 중점에 두고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합법적인 총기사용이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당시 배우들은 총기를 사용하는 장면을 촬영 중이었는데, 총기 몇개에서 탄환이 발사됐고 배우 중 한 명이 가슴에 부상을 당해 죽게 됐다. 조사관은 "많은 수의 탄환이 사용됐지만 그것이 실탄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호텔 측 관계자는 그들의 직원과는 관계없는 일이며 최대한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NZ헤럴드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뮤직비디오 촬영중 실제 총탄 발사…1명 숨져

    뮤직비디오 촬영중 실제 총탄 발사…1명 숨져

    호주 브리즈번의 호텔에서 뮤직 비디오 촬영중이던 한 젊은 남성이 총살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매체 NZ헤럴드는 멜버른 중심상업지구(CBD)의 호텔에서 호주 힙합밴드 블리스 앤 에소(Bliss n Eso)의 최신 히트곡 'Friend Like You'를 촬영하던 중 벌어진 일이라고 보도했다. 사망한 이는 밴드 멤버가 아닌 뮤직비디오 출연 배우로, 한시간 반 넘게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가슴에 입은 총상으로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오후 2시경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건에 대한 범죄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관 톰 아밋은 “어떻게 촬영장에서 실탄이 사용됐고 이런 일로 이어지게 됐는지를 수사의 중점에 두고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합법적인 총기사용이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당시 배우들은 총기를 사용하는 장면을 촬영 중이었는데, 총기 몇개에서 탄환이 발사됐고 배우 중 한 명이 가슴에 부상을 당해 죽게 됐다. 조사관은 "많은 수의 탄환이 사용됐지만 그것이 실탄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호텔 측 관계자는 그들의 직원과는 관계없는 일이며 최대한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렇게~’

    ‘이렇게~’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마카로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4라운드서 호주의 조안나 콘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 과연?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 과연?

    뱀과 거미 등 위험한 동물들이 많이 서식하는 호주. 그렇다면 호주에서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동물은 무엇일까?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호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이 뱀이나 거미, 벌 등이 아닌 ‘말’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호주 멜버른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10여년간 말 때문에 죽은 사망자 수는 74명에 이른다.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말에서 떨어지거나 말발굽에 차여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뱀이나 거미에게 물려 죽은 사망자의 수를 합한 것보다 많은 것이다.뱀과 거미가 위협적인 것은 틀림 없지만 통계적으로 보면 말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말 다음으로는 벌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같은 기간동안 약 27명이 벌에 쏘여 사망했다고 밝혔다. 말이 위험하다는 사실이 그래도 믿기지 않는다면, 미러가 소개한 아래 영상을 참고하길 바란다. 사진·영상=BallylennonD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얏호~’

    ‘얏호~’

    23일 호주 멜버른의 호주오픈 여자단식 4회전에서 제니퍼 브래디(미국)를 물리친 미르야나 류치치 바로니(크로아티아)가 두 손을 벌리며 함박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일어설테야!’

    ‘일어설테야!’

    체코의 바르보라 스트리코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전’서 미국의 세리나 윌리엄스를 상대로 경기 중 코트 위에 넘어져 일어서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런, 어쩌지?’

    ‘이런, 어쩌지?’

    체코의 바르보라 스트리코바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전’서 미국의 세리나 윌리엄스를 상대로 경기 중 코트 위에 넘어져 일어서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위 위협한 105위

    15위 위협한 105위

    “업그레이드된 기량… 가능성 확인” 2위 조코비치, 117위에 충격패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1)이 세계랭킹 15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사상 첫 메이저대회 3회전 문 앞에서 아쉽게 돌아섰다.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05위의 정현은 19일 호주 멜버른파크 하이센스 아레나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에게 1-3(6-1 4-6 4-6 4-6)으로 역전패했다. 2015년 US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2회전에 오른 정현은 첫 3회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2년 전 세계랭킹 8위까지 올랐던 디미트로프를 상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량으로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기를 참관한 이진수 JSM 테니스 아카데미 원장은 “약점으로 줄곧 지적됐던 서비스와 포핸드를 이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이는 경기 기록으로 명확히 드러난다. 서브에이스 12개를 내주긴 했지만 정현 역시 7개의 서브에이스로 맞섰고, 첫 서브 성공률(68%)과 첫 서브가 성공했을 때의 득점 확률(75%)에서 65%, 68%의 디미트로프를 앞섰다. 정현은 상대의 서브게임을 가로채기 직전인 브레이크 포인트도 15차례나 잡아 10차례에 그친 상대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했고, 네트플레이 시도 횟수도 디미트로프(38회)가 2배 많았지만 같은 상황에서의 득점 확률이 95%나 돼 61%에 그친 디미트로프보다 훨씬 높았다. 서비스도 최고 시속 211㎞를 찍어 207㎞의 디미트로프보다 빨랐고 평균 시속 역시 정현이 177㎞로 173㎞의 디미트로프를 앞섰다. 이 원장은 “랭킹이 90계단이나 높은 선수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며 “이날 기록은 세계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지표 그 자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 “2세트부터 디미트로프가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3세트에 게임스코어 2-0까지 앞서다가 이를 지키지 못한 게 가장 아쉽다”고 덧붙였다. 디미트로프의 첫 게임을 ‘러브 게임’으로 내주고 난 뒤에야 스트로크에 시동을 건 정현은 맹공으로 1-1로 균형을 맞춘 뒤 내리 다섯 게임을 쓸어담아 첫 세트를 6-1로 가져왔다. 반격에 나선 디미트로프에게 2세트를 내준 정현은 3세트 초반 내리 두 게임을 따내면서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다시 두 게임을 거푸 내준 뒤 세트스코어 1-2로 역전당했다. 4세트 게임 4-4 이후 자신의 서브게임을 30-0으로 풀어가던 정현은 포핸드가 거푸 라인을 벗어나 게임을 내준 뒤 4-5로 뒤진 디미트로프의 마지막 서브게임도 30-30으로 팽팽하게 맞섰지만 내리 두 포인트를 더 내줘 높디높은 3회전 문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한편 대회 통산 7번째, 3년 연속 패권에 도전한 세계 2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117위의 데니스 이스토민(우즈베키스탄)에게 4시간 48분 접전 끝에 2-3(6<8>-7 7-5 6-2 6<5>-7 4-6)으로 충격패해 일찌감치 보따리를 꾸렸다. 조코비치가 메이저대회 2회전에서 탈락한 것은 2008년 윔블던 이후 9년 만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멋진 복근 선보이며’ 경기중인 정현

    ‘멋진 복근 선보이며’ 경기중인 정현

    정현(105위·삼성증권 후원)이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의 공격을 맞받아 치고 있다. 디미트로프는 2015년 7월까지 ‘미녀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와 교제한 선수로 기량도 출중해 2014년 세계 8위까지 올랐고, 2014년 윔블던에서는 4강까지 진출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력 서브’ 정현 ‘받을테면 받아봐’

    ‘강력 서브’ 정현 ‘받을테면 받아봐’

    정현(105위·삼성증권 후원)이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향해 강력한 서브를 넣고 있다. 디미트로프는 2015년 7월까지 ‘미녀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와 교제한 선수로 기량도 출중해 2014년 세계 8위까지 올랐고, 2014년 윔블던에서는 4강까지 진출했다. AP 연합뉴스
  • ‘주체할 수 없는 기쁨’

    ‘주체할 수 없는 기쁨’

    슬로바키아 도미니카 시불코바가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타이완 시에 수 웨이와의 2라운드 경기를 자신의 페이스로 치루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렇게 무릎을 꿇을순 없지’

    ‘이렇게 무릎을 꿇을순 없지’

    일본 나오미 오사카는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호주 조안나 콘타코트와의 2라운드 경기 중 넘어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너스 윌리엄스, 테니스 코트 위 ‘가벼운 점프’

    [포토] 비너스 윌리엄스, 테니스 코트 위 ‘가벼운 점프’

    미국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가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넘어질 듯 말 듯…닿을 듯 말 듯

    [포토] 넘어질 듯 말 듯…닿을 듯 말 듯

    미국 테니스 선수 줄리아 보서럽이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포즈 망가져도 칠 수만 있다면’

    [포토] ‘포즈 망가져도 칠 수만 있다면’

    미국 테니스 선수 앨리슨 리스케가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5분으로 충분했다… ‘메이저 체질’ 정현

    105분으로 충분했다… ‘메이저 체질’ 정현

    서브·스피드·코스 공략으로 압도 내일 세계 15위 디미트로프 상대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21)이 메이저대회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두고 호주오픈 2회전에 안착했다. 정현은 17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렌조 올리보(아르헨티나)를 3-0(6-2 6-3 6-2)으로 제압했다. 2015년 US오픈에 이어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에서 두 번째 승리를 따낸 정현은 이로써 64강에 안착, 한때 샤라포바의 연인이었던 세계 15위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와 19일 2회전에서 맞붙는다. 1세트에서 정현은 게임 0-1로 뒤지다 잇달아 5게임을 따내 기선을 잡았고 2세트에서도 상대 서브게임을 일찌감치 브레이크한 뒤 기세를 몰아 6-3으로 마무리했다. 3세트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올리보가 정현의 첫 서브게임을 가져가며 반격하는 듯했지만 정현은 2-2 상황에서 다시 연달아 네 게임을 가져와 불과 1시간 45분 만에 2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정현은 이날 1회전 통과로 상금 8만 호주달러(약 7000만원)를 확보했다. 서브에이스가 4개밖에 터지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스피드 향상과 코스 공략이 돋보였다. 첫 서브 성공률이 57%로 48%에 그친 올리보를 압도했다. 더블폴트 역시 올리보의 7개에 견줘 정현은 1개밖에 범하지 않았다. 서브에서 안정감이 생기다 보니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두 번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서브게임은 3세트에 한 번 내준 것이 전부였다. 반면 세계랭킹에서 105위의 정현보다 20계단 남짓 앞선 79위의 올리보는 첫 서브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고 스트로크 대결에서도 정현에 밀려 이렇다 할 반격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짐을 쌌다. 그는 지난 대회에서 2회전까지 올랐다. 2015년 윔블던을 통해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에 데뷔한 정현은 그해 US오픈에서 본선 첫 승을 따냈다. 지난해에는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에 출전했지만 모두 1회전에서 탈락해 이날 현재까지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 성적은 2승 4패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대회 남자단식 최고 성적은 이형택(41·은퇴)이 2000년과 2007년 US오픈에서 세운 16강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정현, 세계랭킹 79위 꺾고 호주오픈테니스 2회전 진출

    정현, 세계랭킹 79위 꺾고 호주오픈테니스 2회전 진출

    세계랭킹 105위 정현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랭킹 79위 렌조 올리보(아르헨티나)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은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3-0(6-2 6-3 6-2)으로 승리를 거뒀다. 2015년 US오픈에 이어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두 번째 승리를 따낸 정현은 64강에 안착했다. 오는 19일 열리는 2회전에서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크리스토퍼 오코넬(231위·호주)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1세트에서 정현은 게임스코어 0-1에서 연달아 5게임을 따내며 기선을 잡았고 2세트에서도 상대 서브게임을 일찌감치 브레이크하며 6-3으로 마무리했다. 3세트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올리보가 정현의 첫 서브게임을 가져가며 반격하는 듯했으나 정현은 2-2에서 다시 연달아 네 게임을 가져와 불과 1시간 45분 만에 2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2015년 윔블던을 통해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 데뷔한 정현은 그해 US오픈에서 본선 첫 승을 따냈다. 지난해에는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에 출전했으나 모두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정현은 1회전 통과로 상금 8만 호주달러(약 7000만원)를 확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더워도 너무 덥네요’

    [포토] ‘더워도 너무 덥네요’

    17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선수권 대회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현, 호주오픈 1R 렌조 올리보에게 1세트 따내…2세트 3-2 앞서

    정현, 호주오픈 1R 렌조 올리보에게 1세트 따내…2세트 3-2 앞서

    한국 테니스의 간판 선수인 정현(세계랭킹 105위)이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 1회전에서 1세트를 따내면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정현은 17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렌조 올리보(79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정현은 올리보에게 1세트(6-2)를 먼저 가져왔다. 정현은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올리보를 맞아 강력한 서브로 기선을 제압했다. 정현은 서브 게임을 모두 따냈다. 2세트 현재 3-2로 정현이 앞서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더워도 경기는 봐야지’

    [포토] ‘더워도 경기는 봐야지’

    17일(현지시간) 관중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라운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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