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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원더걸스 소희와 포미닛 현아의 열여섯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소희-현아의 열여섯 시절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 “아기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리고 순수해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와 현아는 뽀얀 피부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반 여중생 같이 귀엽고 평범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얼굴도 매력적이네요.”, “크면서 더 세련미가 있어진 것 같아요.”, “열여섯 때는 일반인 포스, 지금은 연예인 포스네요.”, “둘 다 잘 자라주었네요.” 등 그들의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오가며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 했고, 22일 미국으로 입국해 오는 25일부터 하와이를 시작으로 2차 전미 투어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포미닛은 신속 ‘하’(Huh)로 멜론 등 가요 인기차트 상위권에 진입 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진, 5년 만에 가요계 컴백 ‘천년을 살아도’

    심은진, 5년 만에 가요계 컴백 ‘천년을 살아도’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가요계로 복귀한다. 2005년 솔로 1집 이후 5년 만에 컴백한 심은진은 지난 16일 멜론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신곡 ‘천년을 살아도’를 공개했다. 신곡 ‘천년을 살아도’는 가수이자 작곡가 김석찬의 제작한 곡으로 현악 연주와 피아노의 고운 선율이 심은진이 갖고 있는 특유의 보이시한 음색과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이별한 연인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천년을 살아도’는 현재 OST 제작사로부터 러브테마로 러브콜을 받았을 만큼 기대를 받는 곡이다. 현편 심은진은 탈퇴 후 배우로 전향 ‘대조영’ ‘스타의 연인’ ‘태양을 삼켜라’ ‘거상 김만덕’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활동의 폭을 넓혀 갔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다비치, 부산-대전서 팬사인회 개최

    그룹 다비치가 오는 30일 부산과 대전 등 지방을 돌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다비치는 30일 오후 12시와 2시 30분 각각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 신나라레코드 서면점에서 팬사인회를 연다. 또한 오후 6시 30분에는 다시 경부선을 거슬러 올라 신나라레코드 대전점에서 팬들을 만난다.이와 관련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지방에서 공연을 한 적은 많지만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 적이 별로 없어 설레고 기대된다”며 “이번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 있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투어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다비치는 이달 초 새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표해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지난 14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신곡 티저영상 공개 ‘시크+남성미’

    SS501, 신곡 티저영상 공개 ‘시크+남성미’

    컴백을 앞둔 SS501의 새 앨범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SS501은 24일 오후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의 타이틀곡 ‘러브 야’(Love Ya)의 음원과 티저 영상을 엠넷 닷컴, 멜론, 도시락, 곰TV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SS501멤버들은 오케스트라 현악기의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고딕적인 분위기의 세트에 등장해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된 모습을 선보인다. 또 멤버들은 블랙 톤의 시크함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SS501은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말께 공개될 새 앨범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가 다시 한 번 SS501과 손을 잡는 등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완성됐다. SS501은 오는 6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악재 딛고 ‘2DT’로 음원차트 ‘올킬’

    원더걸스, 악재 딛고 ‘2DT’로 음원차트 ‘올킬’

    원더걸스가 음원 주간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원더걸스는 지난 16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를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버전으로 공개하자마자 멜론, 몽키3 등 음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원더걸스는 멜론, 소리바다, 몽키3,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는 포미닛, 엠블랙, 씨엔블루 등 아이돌그룹과 바이브, 다비치, 에이트, 브라운아이드소울 등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거둔 결과. 특히 원더걸스는 그간 전 멤버 선미의 탈퇴와 미국생활이 열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여러 악재가 겹쳤던 터라 이번 성공적인 컴백은 더욱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원더걸스는 미국 애플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원더걸스는 미국 LA에서 진행된 새 앨범 론칭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몸소 실감하기도 했다. 당시 원더걸스의 미국 컴백무대가 생중계된 유스트림은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주 각 방송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 원더걸스는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신곡 ‘러브 야’ 음원·티저 공개 ‘컴백임박’

    SS501, 신곡 ‘러브 야’ 음원·티저 공개 ‘컴백임박’

    컴백을 앞두고 있는 SS501의 새 앨범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는다. SS501은 24일 새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의 타이틀곡 ‘러브 야’(Love Ya)의 음원과 티저 영상을 엠넷 닷컴, 멜론, 도시락, 곰TV등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 SS501멤버들은 오케스트라 현악기의 연주가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고딕적인 분위기의 세트에 등장해 파워풀한 하지만 절제된 모습을 선보인다. 또 멤버들은 블랙 톤의 시크함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SS501은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말께 공개될 새 앨범은 세계적으로 많은 골드디스크를 보유한 미국의 음악프로듀서 스티븐리(STEVEN LEE)가 다시 한 번 SS501과 손을 잡는 등 유니버셜한 앨범으로 완성됐다. SS501은 오는 6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KBS 新애니 ‘쥬로링 동물탐정’OST 참여

    에프엑스, KBS 新애니 ‘쥬로링 동물탐정’OST 참여

    그룹 에프엑스(f(x))가 KBS 2TV 새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 OST 녹음작업에 참여했다.에프엑스는 최근 ‘쥬로링 동물탐정’의 오프닝곡인 ‘사실말이야(쉿!)’을 직접 불러 애니메이션 고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에 에프엑스 특유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덧입혔다.‘쥬로링 동물탐정’은 쥬로링이라는 신비한 비밀 컴팩트를 이용해 동물로 변신하는 세 자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로 ‘사실말이야(쉿!)’은 오는 24일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에프엑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NU 예삐오’(NU ABO)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애니메이션 OST 불러 ‘상큼·발랄’

    f(x), 애니메이션 OST 불러 ‘상큼·발랄’

    에프엑스(f(x))가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NU 예삐오(NU ABO)’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x)는 KBS 2TV 새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의 오프닝곡인 ‘사실말이야(쉿!)’을 불렀다. ‘사실말이야(쉿!)’은 애니메이션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과 f(x)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노래. f(x)는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한층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 곡은 방송뿐만 아니라 24일부터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쥬로링 동물탐정’은 쥬로링이라는 신비한 비밀 컴팩트를 이용해 동물로 변신하는 세 자매와 친구들이 동물탐정을 결성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셈버 “월드컵보다 천안함 장병 위로 먼저”

    디셈버 “월드컵보다 천안함 장병 위로 먼저”

    디셈버가 월드컵 응원보다 천안함 희생 장병에 대한 위로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디셈버는 20일 신곡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털어놨다. 디셈버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응원가보다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의 참전용사들의 아픈 기억과 천안함 장병을 기리는 음악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신곡을 발표했다. 실제로 디셈버는 작곡가들과 심혈을 기울려 ‘원스 어폰 어 타임’을 만들었다. 이번 노래의 가사를 보면 “나는 그대를 잊지 못합니다 이게 우리의 마지막이라도 혹시라도 다시 볼 것 같아서 그대를 잊을 수 없죠. (중략) 숨 쉬는 것조차 이렇게 힘이 드네요. 어떡하죠.” 등이 눈에 띈다. 디셈버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와 천안함 침몰 이후 가슴 졸이며 생환을 기다렸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노래의 가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디셈버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 “올해는 한국 전쟁 발발 60주년임과 종시에 갑작스러운 천안함 침몰로 전 국민이 올 봄에는 슬픔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우리 한국 전쟁의 아픔이 치유되지 않았고 월드컵 응원가 보다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위해서 목숨을 바친 전쟁 참전 용사들과 천안함 장병들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디셈버가 음악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디셈버는 천안함 발표 조사에 대해 “그것을 날조라고 하면서 전쟁도 불사 하겠다는 북한의 모습만으로 벌써 우리 민족의 마음을 두번 죽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나름의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디셈버는 20일 멜론, 도시락, 엠넷 닷컴, 벅스,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을 통해 ‘원스 어폰 어 타임’을 공개됐다. 사진 = CS해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암DMC 잔여분 6필지 연내 공급

    서울시는 19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잔여분 6필지를 올해 안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첨단업무용지인 B1·B4-2 필지와 상업용지인 B3·B6-1 필지에 대해 매각 공고를 낸 뒤 올해 말까지 계약을 마칠 계획이다. 필지별 면적은 B1 7140㎡, B4-2 2055㎡, B3 7209㎡, B6-1 5381㎡ 등이다. B1과 B4-2는 영화나 게임 관련 업체가, B3과 B6-1은 백화점과 카페와 같은 상업시설이 각각 들어선다. 시는 또 지난 1월 D2-1 필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으며, 7월쯤 신청을 받아 우선협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카네기멜론연구소나 MIT미디어랩과 같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정보기술(IT) 분야 종합고등교육기관이나 전문연구기관을 유치할 방침이다. A1-1 필지도 영어권 외국인학교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2∼3개월 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DMC는 시가 2002년부터 난지도 인근 버려진 땅 56만 9925㎡를 개발해 디지털미디어 및 문화콘텐츠 중심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5년 완공 목표다. 현재 CJ E&M센터와 팬택 R&D센터, LG텔레콤 사옥, LGCNS IT센터 등 22개 건물이 들어섰으며, 261개 기업 2만 3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국민 절반 SKT 쓴다

    국민 절반 SKT 쓴다

    SK텔레콤 가입자가 2500만명을 넘어섰다. 우리 국민 2명 중 1명이 SK텔레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SK텔레콤은 19일 “1984년 4월 국내 최초로 카폰 형태의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6년 만에 고객 2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1996년 이후 SK텔레콤이 판매한 휴대전화 수는 1억 3000만대. 한 줄로 연결하면 지구를 반바퀴 도는 거리다. 1996년 이후 누적 통화시간은 8만 7339년 10개월 27일. 전 세계 65억 인구가 동시에 7분여 동안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이다. SK텔레콤 휴대전화 가입자는 상용화 첫 해인 1984년에는 2658명이었지만 1995년 1월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어 ▲1999년 3월 500만명 ▲1999년 12월 1000만명 ▲2006년 9월 200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 측은 “음성통화료 단계별 인하, 문자메시지 요금 인하, 가입비 인하 등 고객들의 통화요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노력이 이같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망내 할인 요금제를 도입한 것을 비롯해 온가족 할인 요금제, T존 요금제, 초단위 요금제 도입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SK텔레콤 측은 덧붙였다. 그동안 SK텔레콤이 도입한 서비스에서 국내 이동통신 역사를 엿볼 수 있다.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서비스는 ▲휴대폰 내비게이션 서비스(2002년) ▲통화연결음(컬러링) 서비스(2002년) ▲3세대 기반 멀티미디어 서비스(2002년) ▲유·무선 뮤직포털 ‘멜론’(2004년) ▲선물 메시지 ‘기프티콘’(2006년) 등이 있다. 이 기간 동안 휴대전화 가입자들의 이용 방식도 급변했다. 현재 SK텔레콤 휴대전화 가입자의 월 평균 발신시간은 201분. 2000년대 초반과 비교해 10분 정도 늘어났다. 월 평균 문자메시지 이용건수도 1999년 38건에서 올해 168건으로 4배 이상 늘어났다. 최근 이동통신 시장의 주요 동력이 개인에서 기업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의 가입자층도 법인 및 솔루션 회선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현재 SK텔레콤의 법인 및 솔루션 가입자는 약 61만명이고 기간통신 등 ‘대물 회선’도 50만에 이른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말기, 고객 친화적 요금, 애플리케이션 발전을 위한 지원책을 통해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500만째 가입자인 정민석(31)씨에게 1년 무료 통화권을 증정했다. 2500만1번째 가입자는 법인사업자인 포스코로 밝혀졌다. 최장수 가입자 18명에 대한 공로상도 수여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이승환, 30日 돌발콘서트 개최…신곡 전격공개

    이승환, 30日 돌발콘서트 개최…신곡 전격공개

    가요계의 최고 동안 ‘어린 왕자’ 가수 이승환이 ‘돌발콘서트’를 개최한다.이승환은 정규 10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돌발콘서트 2010’ 이란 이름으로 팬들과 만난다.‘돌발콘서트’는 이승환의 팬들 사이에서 가장 재미있는 공연으로 올해 규모를 좀 더 늘려 진행될 계획이다.평소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기로 유명한 이승환은 이번 ‘돌발콘서트 2010’을 통해 10집 수록곡들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승환은 이번 콘서트에서 물세례와 축포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승환 10집 앨범을 소장한 관객들에게는 한정판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앞서 이승환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이승환의 동심을 엿볼 수 있는 만화 같은 느낌의 독특한 앨범 자켓을 전격 공개해 화제가 됐다.한편 이승환의 정규 10집 앨범은 오는 26일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2DT’로 실시간 1위..차트점령 박차

    원더걸스, ‘2DT’로 실시간 1위..차트점령 박차

    걸그룹 원더걸스가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음원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원더걸스는 16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을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버전으로 동시 공개했다. ‘2DT’는 공개와 동시에 멜론, 몽키3 등 음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또 전 세계적인 새 앨범 론칭이벤트에 힘입어 ‘2DT’는 미국 애플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3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해외 팬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앨범에 수록된 다른 버전의 ‘2DT’, 영어 버전 ‘텔미’, ‘쏘 핫’, ‘노바디’ 등 다른 히트곡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전곡이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면서 원더걸스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한동안 주춤했던 걸그룹의 인기를 걸그룹 열풍의 주역인 원더걸스가 다시 촉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뮤뱅’서 컴백무대..록커 변신 ‘파워풀’

    다비치, ‘뮤뱅’서 컴백무대..록커 변신 ‘파워풀’

    여성 듀오 다비치가 좀 더 파워풀해진 가창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다비치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를 선보였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 반전이 포인트인 곡이다. 그간 시원한 가창력으로 최고의 여성듀오라는 찬사를 받아왔던 다비치는 이번 무대에서 록커를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연출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는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 다비치는 앞으로 록밴드와 함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다비치는 새 앨범 ‘이노센스’(INNOCENCE)의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를 공개하자마자 엠넷닷컴, 몽키3, 소리바다, 멜론,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에이트(8eight), 이정현, 거미, 슈퍼주니어, 럼블피쉬, 린, 에프엑스, 시크릿 등이 출연했다. 1위는 2PM의 ‘위드 아웃 유’(Without U)가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음원강자” 다비치, 컴백 전 각종 차트 석권

    “역시 음원강자” 다비치, 컴백 전 각종 차트 석권

    여성듀오 다비치가 컴백 전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다비치의 새 앨범 ‘INNOCENCE’의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는 공개와 동시에 엠넷닷컴, 몽키3, 소리바다, 멜론,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다비치는 ‘8282’, ‘사고 쳤어요’, ‘미워도 사랑하니까’, ‘사랑과 전쟁’ 등 히트곡을 발표한 여성듀오. 유독 음원 부문에서 강세를 보여 ‘음원강자’로 평가받은 바 있다.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는 세련된 발라드에서 강렬한 펑크락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인 곡으로 다비치는 걸밴드를 구성해 이번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음반에는 ‘첫키스’ ‘떠나지마’ ‘사랑을 못해 이별을 못해’ ‘Shadow’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이 수록됐다. 다비치는 오는 14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인조’ 슈퍼주니어, 4집 타이틀 ‘미인아’ 선공개

    ‘10인조’ 슈퍼주니어, 4집 타이틀 ‘미인아’ 선공개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가 선공개됐다.10인조로 새롭게 시작하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10일 오전 10시 벅스뮤직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자마자 큰 관심을 받고 있다.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멜로디도 신나고 벌써부터 무대가 기대된다.”, “노래가 중독성 있다.”, “올해 흥할 노래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인아’는 ‘쏘리 쏘리’(Sorry, Sorry) 등에서 선보인 ‘SJ 펑키’(SUPER JUNIOR FUNKY) 장르의 완성판으로 경쾌한 그루브와 하우스 비트 등으로 구성한 독특한 리듬이 장점인 곡이다. 또한 재치 있는 단어로 사랑에 빠진 남성의 마음을 표현했다.’미인아’ 외에도 이번 정규 4집 앨범엔 어둡고 파워풀한 분위기와 강렬한 그루브가 섹시한 느낌을 주는 힙합곡 ‘나쁜 여자’, 세련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 ‘사랑이 이렇게’, 트랜디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마이 온리 걸’(My Only Girl)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미, 2년만에 컴백 ‘청신호’…신곡끼리 1위 경쟁

    거미, 2년만에 컴백 ‘청신호’…신곡끼리 1위 경쟁

    2년만에 컴백한 가수 거미가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거미의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 타이틀 곡 ‘남자라서’가 엠넷 차트 1위를 기록한데 이어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국내 여러 음원사이트별 거미의 새 앨범 인기곡이 달라 눈길을 끈다. 현재 엠넷과 도시락 차트에는 타이틀곡인 ‘남자라서’가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싸이월드에서는 수록곡인 ‘Because of you’가 2위, 멜론에서는 선 공개했던 ‘사랑은 없다’가 10위에 오르며 음반 수록곡 모두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부 사이트에서 타이틀곡과 앨범 수록곡들 전체가 높은 순위에 오른 경우는 있지만 거미처럼 새 앨범에 수록된 서로 다른 곡들이 음원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년 만에 활동에 재개한 거미는 오는 8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vs 재범]보이콧 ‘유명무실’..팬덤 향방은?

    [2PM vs 재범]보이콧 ‘유명무실’..팬덤 향방은?

    아이돌그룹 2PM의 전(前) 리더 재범이 영화 촬영차 오는 6월 입국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월 ‘재범 영구탈퇴’와 관련한 팬 간담회 후 그들에게 등 돌린 팬들과 여전히 지지하고 있는 팬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지난 2월 재범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당시 팬들은 JYP의 공식발표문에 의혹을 제기했고 이는 각종 루머와 팬들의 보이콧 운동으로 확산된데 이어 신상정보 유출에 경찰까지 등장했다. 결국 재범은 심각한 사생활 문제가 있는 멤버로, 2PM은 배신돌로 낙인찍혔고 팬들은 재범이 돌아올 것이라는 JYP의 희망고문에 힘들어했다. 재범과 팬들은 물론 2PM과 JYP까지 논란의 범위가 너무 커졌고 결국 모두 ‘피해자’가 됐던 상황. 희망고문에 분노하고 2PM 멤버들에게조차 배신당한 팬들은 급기야 2PM 앨범과 그들이 출연하고 있는 방송 그리고 광고상품까지 보이콧운동을 펼쳤다. 그런 와중에도 JYP 측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2PM은 최근 세 번째 미니음반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들고 돌아왔다. 팬들이 안티로 돌아선 데다 팬들의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은 상황이라 앨범발매는 ‘시기상조’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2PM의 초반 행보는 성공적이다. 2PM은 앨범발매와 동시에 수록곡 전곡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타이틀곡 ‘위드 아웃 유’(Without U)는 멜론, 엠넷, 도시락, 벅스 등 6개 이상의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그렇다고 성공적인 컴백이라 속단하긴 이르다. 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좋지만은 않기 때문. 특히 ‘위드 아웃 유’의 가사 중 일부를 예로 들어 ‘재범 사건’을 빗대어 표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등 여전히 2PM과 JYP에 대해 강한 불신을 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재범의 입국 소식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캐스팅돼 촬영차 6월께 입국할 예정인 것. 앞서 재범은 유튜브에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팬들은 재범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고 응원메시지를 보내며 힘을 북돋웠다. 재범은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의 국내복귀를 바라보는 시선이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JYP가 재범에 대해 ‘심각한 사생활 문제가 있다’고 못을 박은 상황이라 일부에서는 재범이 명쾌한 해명 없이 활동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찝찝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 반면 일부 2PM 팬들은 재범의 활동 재개가 2PM의 신곡활동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각에선 2PM과 재범의 컴백이 팬들 간의 미묘한 감정싸움으로 번지지 않을지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2PM과 재범은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지만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있는 셈이다. 스타를 향한 팬덤은 이제 하나의 문화이자 커다란 힘이 된지 오래다. 2PM과 재범이 팬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인 행보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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