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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vs 2009 ‘전설의 고향’ 전격비교, 한계 및 과제

    2008 vs 2009 ‘전설의 고향’ 전격비교, 한계 및 과제

    2009년판 ‘전설의 고향’의 베일이 오늘(5일) 벗겨진다. KBS는 5일 오후 2시 본사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2009 전설의 고향’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올 여름 밤을 책임질 ‘新 공포 드라마’의 내막을 전격 공개했다. ◆ ‘2008 전설의 고향’의 한계 지난 30여 년간 국내 납량특집 드라마의 효시로 여겨져 온 ‘전설의 고향’이 지난해 약 9년 만에 부활하자 언론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성과는 나쁘지 않았다. ‘2008 전설의 고향’의 전국 평균 시청률 17.7%를 기록, 수목극 1위로 종영을 맞았다. 이는 시대가 지나도 ‘전설의 고향’이란 브랜드 자체가 막강한 파워를 지니고 있음을 시사해준 대목이었다. 반면 시청 소감은 냉소적이었다. 현대적 감각을 가미했다는 취지에서 등장한 ‘미모의 귀신’ 퍼레이드는 ‘귀신은 무서워야 한다’는 공포물의 기본마저 지켜내지 못했다는 뭇매를 맞았다. 시청자들은 공포감을 저하시키면서 까지 ‘예쁜 귀신’을 고집하는 제작진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어 의아해하기 까지 했다. ’2008 전설의 고향’은 미녀 스타의 배출구로 전락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화 ‘구미호’의 주인공 박민영은 전통적 요괴인 구미호를 ‘섹시하고 매혹적인 구미호’로 재해석, 결정적인 장면에서 어깨선을 훤히 드러낸 튜브 드레스를 소화하는 자태(?)를 뽐내 시청자들을 당황시켰다. ‘사진검의 저주’편에서도 이 같은 아이러니는 계속 됐다. 화장을 곱게 한 박하선은 역대 귀신 중 가장 청순가련한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로 하여금 ‘공포물이 아닌 멜로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반면 화려한 CG작업과 다양한 특수 효과 및 촬영 기술은 칭찬할 만 했다. 시시콜콜한 전통 공포극 소재의 탈피와 한국 CG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현대적 시도는 제작진의 숨은 노력을 가늠케 했다. ◆ ‘2009 전설의 고향’의 과제 2009년판 ‘전설의 고향’에 대한 기대치는 그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제작진은 ‘2009 전설의 고향’이 풀어가야 할 과제가 더욱 막중해 짐을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 후속으로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009 전설의 고향’의 방향성은 이렇다. KBS 드라마국은 “익숙한 틀 속에서 새로움을 추구할 것, 권선징악 등 전통적 스토리를 보다 탄탄하게 구축할 것, C.G와 아날로그적 방식을 병용해 공포의 강도를 높일 것,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공포에 접목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진화시킬 것” 등 을 목표로 내세웠다. 젊고 참신한 배우들과 연기파 중견 배우의 이색적인 연기 조합도 기대가 크다. 올해 ‘전설의 고향’에는 정겨운, 조윤희, 김지석, 이영은, 전혜빈, 안재모, 장희진, 김형미, 지성우, 김갑수, 서갑숙, 방은희 등이 캐스팅 돼 촬영에 임했다. ◆ ’공포물 대표브랜드’ 명예…지켜낼까 올해 ‘전설의 고향’의 가장 큰 변화는 ‘토종 귀신’의 대거 투입이다. 최근 공개된 ‘2009 전설의 고향’ 스틸컷에서는 지난해 논란의 핵심이었던 ‘예쁜 귀신’들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냉혈한 혈귀로 변신한 김지석과 전통 귀신인 목각귀로 분한 김현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설의 고향’은 명실공히 ‘국내 공포물 제 1브랜드’다. 지난 달 한 방송 매체에서 시청자 3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드라마는?’라는 설문조사에서 ‘전설의 고향’은 총 1146표(33%)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러한 후광을 업고 수정과 변화를 강행한 ‘2009 전설의 고향’이 ‘국내 최장수 납량 특집 드라마’라는 명예를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다이나믹듀오, 듀엣곡 발표 ‘기대만발’

    에이트-다이나믹듀오, 듀엣곡 발표 ‘기대만발’

    에이트와 다이나믹 듀오가 호흡을 맞춘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다. 에이트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늘(4일) 에이트와 다이나믹 듀오가 함께 부른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의 크라이믹스 (Cry Mix) 버전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에이트의 지난 타이틀곡 ‘잘가요 내사랑’의 리패키지 음반에 수록된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는 특별한 홍보 없이도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왔으며 이에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 의사를 전달해 새로운 버전이 탄생됐다.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의 크라이 믹스 버전은 록적인 성향이 강했던 원곡에 감성적인 느낌을 더해 알앤비(R&B) 스타일로 재편곡됐다. 고급스러운 멜로디에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별 가사가 애잔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작사,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방시혁은 “부드럽고 감성적인 편곡을 통해서 에이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주고 싶었다. 오랜만에 직접 리믹스를 맡았는데 원곡과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곡이 완성됐다.”고 흡족감을 표했다. 오랜만에 보컬로 돌아온 래퍼 백찬의 감성적인 보이스도 귀 기울여 들을 만 하다. 그룹 에이트 안에서 래퍼를 담당했던 백찬은 이번 곡에서 랩 파트를 다이나믹 듀오에게 양보하고 예전 이수영과 불렀던 듀엣곡 ‘무슨 사랑이 그래요’에서 선보였던 보컬 실력을 뽐냈다. 한편 에이트의 ‘울고 싶어 우는 사람이 있겠어’의 새로운 버젼은 4일 로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BS]

    07:00 애니월드(재) 07:50 뽀로로와 노래해요 07:55 테마기행 08:50 Music&Movie 09:20 아이맥스 극장 10:15 건강요리대백과 <마님의 식탁> 10:45 뉴스 11:00 2009 MLB 밀워키:LA다저스 14:30 위대한 자연 15:05 글로벌TV 즐거운 세상(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 2부 18:05 애니월드 18:55 교통사고 과학수사대 A. I. 19:55 뉴스 20:35 TV백과 <숨겨진 지식세상>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리얼다큐 119 23:00 멜로다큐 가족 24:00 Music&Movie 24:30 MLB 하이라이트
  • 女아이돌, 특정 신체부위로 어필해야 뜬다?

    女아이돌, 특정 신체부위로 어필해야 뜬다?

    걸그룹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각이 변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팬들은 ‘시크소희’, ‘얼음공주 제시카’, ‘식신예은’, ‘한듣보 승연’ 등 그룹 멤버들의 개성이나 특정 매력을 이미지화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이제 대세는 특정 신체부위로 넘어갔다. 올 초 소녀시대는 ‘지(Gee)’로 활동하면서 타이트한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뽐냈다. 이어 최근 ‘소원을 말해봐’로 돌아온 소녀시대는 핫팬츠 차림에 각선미 춤, 제기차기 춤 등 섹시한 허벅지를 강조한 춤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최근 ‘가장 매력적인 허벅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애프터스쿨 역시 올 초 데뷔와 동시에 탄탄한 복근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뒤늦게 합류한 유이는 ‘허벅유이’로 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비욘세의 섹시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유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들의 뒤를 2집 정규앨범 ‘레볼루션’으로 돌아온 카라가 이을 기세다. 카라는 타이틀곡 ‘워너(Wanna)’보다도 신나는 리듬에 중독성 깊은 멜로디로 무장한 팝댄스곡 ‘미스터’로 더 주목받고 있다. 이유는 카라가 ‘미스터’ 공연 때마다 선보이는 빠른 비트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일명 ‘엉덩이춤’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이처럼 멤버들의 개성이나 특정 매력에 빠져있던 팬들이 이젠 눈에 보이는 특정 신체부위에 열광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섹시콘셉트의 여가수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는 만큼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BS]

    06:00 월드시사 우리 07:00 애니월드(재) 07:50 뽀로로와 노래해요 07:55 2009MLB 추신수 출전 경기 디트로이트:클리블랜드 11:20 건강요리대백과 <마님의 식탁> 11:50 OBS 뉴스 12:05 멜로다큐 가족(재) 13:05 명품다큐 14:05 특급 VJ게릴라 특공대 15:05 헬로 즐거운 지구촌(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2부 18:05 애니월드 18:55 월드뉴스 19:55 뉴스 20:35 글로벌TV 즐거운 세상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정한용의 명불허전 23:00 경찰 25시 24:00 Music&Movie
  • [새음반]

    ●주니어 유럽 일렉트로닉 팝의 강자로 평가받는 노르웨이 출신 듀오 로익숍이 오는 9월 세계 최고 댄스뮤직 페스티벌의 한국판인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헤드라이너로 처음 방한할 예정이다. 이들은 복고적이고 몽환적인 색깔의 사운드에 화려한 비트와 멜로디를 얹으며 세계적인 영화 음악, 광고 음악 감독들로부터 최고의 스타일리시 밴드로 꼽히고 있다. 최근 발매된 ‘주니어’는 2005년 ‘언더스탠딩’ 이후 4년 만에 낸 새 앨범으로 통산 3집. 첫 싱글 ‘해피 업 히어’를 비롯해 ‘비전 원’, ‘유 톤트 해브 어 클루’ 등 그들만의 사운드를 더욱 세련되게 살린 11곡이 실렸다. 여러 객원 여성 보컬리스트들의 음색도 개성적이다. 워너뮤직. ●스폰지밥 그레이티스트 히츠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됐다. 스폰지밥은 각종 캐릭터 상품으로 개발돼 그동안 1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등 ‘21세기 미키 마우스’로 불리고 있다. 1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나왔던 관련 음악 앨범 4장 가운데 16곡을 추렸다. 오프닝 타이틀, 국내에서는 땅콩송으로 유명한 ‘구피 구버 송’, 극장판을 장식했던 ‘구피 구버 록’, 국내에서도 대대적으로 방영됐던 ‘서부의 영웅 스폰지밥’에 나온 ‘이디엇 프렌즈’ 등이다. 대부분 고전적인 뮤지컬 형태를 띠고 있다. 스폰지밥 팬이라면 음악과 함께 했던 장면을 떠올리며 듣는 것도 재미있을 듯. 미공개 트랙 세 곡이 추가됐다. 소니뮤직.
  • 바비킴, 드라마 ‘친구’ OST로 인기몰이

    바비킴, 드라마 ‘친구’ OST로 인기몰이

    한국힙합의 대부 바비킴이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OST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친구’는 동수(현빈 분) 진숙(왕지혜 분) 준석(김민준 분)의 삼각 멜로라인으로 흥미를 돋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엔딩곡으로 나오는 바비킴의 ‘오직 그대만’이 세 사람의 갈등과 사랑을 더욱 가슴 저리게 표현해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앞서 드라마 방영 전 극중 동수의 장면으로 편집 공개된 뮤직비디오로 화제가 된 노래 휘의 ‘가질 수 없는 너’는 현재까지 극중에 삽입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빅뱅의 탑과 태양이 노래한 타이틀곡 ‘친구’ 역시 드라마와 빅뱅의 팬들로부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바비킴이 ‘친구’의 멜로 분위기에 불을 지피고 있는 것. 한편 ‘오직 그대만’은 드라마 ‘쩐의 전쟁’의 ‘일 년을 하루같이’, 드라마 ‘타짜’의 ‘리즌(Reason)’에 이어 바비킴과 작곡가 하광훈이 뭉친 세 번째 OST작이다. 사진제공 = 예술의 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슨 영화 볼까]

    ■ 내 남자는 바람둥이(멜로, 코미디/15세 관람가) 감독 마크 클라인 줄거리 초짜 편집 보조인인 브렛 아이젠버그(사라 미셸 겔러)는 출판 기념회를 찾았다가 거물급 편집장인 아치 녹스(알렉 볼드윈)를 우연히 만난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가 되지만, 아치는 이혼남에다 알코올중독자이며, 게다가 바람둥이다. 갖가지 우여곡절을 거치며 브렛은 아치와 행복한 데이트를 나누지만, 그에게 의존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다. 감상 20대 여성이 주인공인 성장영화. 로맨틱 코미디 공식에 충실하다. ■ 마이 프렌즈, 마이 러브(코미디·로맨스/15세) 감독 로렌 레비 줄거리 파리의 싱글남 마티아스(뱅상 랭동)는 런던에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절친한 친구 앙트완(파스칼 엘베)으로부터 런던으로 이사오라는 제안을 듣는다. 옆집에서 살기로 한 처음 계획과 달리 무료한 일상이 계속되자 마티아스는 앙트완의 가족과 함께 살고 싶어 두 집 사이의 벽을 허물어버린다. 앙트완은 “보모, 외박, 손님 금지”라는 딱딱한 규칙을 들이댄다. 감상 외로운 두 남자의 싱글 탈출기.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법을 담았다.
  • EBS 영화 ‘하녀’ ‘충녀’ 방영

    EBS 한국특선영화는 새달 2일과 9일 오후 11시10분에 한국영화의 거장 김기영 감독의 문제작 ‘하녀’와 ‘충녀’를 각각 방송한다. 둘은 제작된 지 3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한국 스릴러 멜로영화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사랑받고 있다. 당대 사회를 반영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가부장의 무능과 여성의 욕망을 주로 그렸다. 특히 ‘충녀’는 공중파 최초 방송으로, 원본 필름이 유실돼 제5회 시체스 국제환상공포영화제에 상영됐던 스페인어 자막본이 나간다.
  • ‘가수’ 강은비, 손담비 안무팀에 ‘댄스 특훈’

    ‘가수’ 강은비, 손담비 안무팀에 ‘댄스 특훈’

    가수로 데뷔하는 강은비가 손담비의 안무팀에 특별훈련을 받아 파워풀하면서도 역동적인 댄스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30일) ‘너에게 바치는 멜로디’의 음원을 공개하며 가수 활동의 포문을 여는 강은비는 손담비 애프터스쿨 샤이니 등의 안무팀으로 유명한 위드(with)의 특별훈련을 받았다.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 중인 강은비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가수 데뷔를 위해 약 3개월 간 매일 평균 2~3시간씩 안무 연습에 매달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팀은 “강은비가 의외로 유연성이 좋아서 큰 어려움은 없었다. 강은비가 정해진 시간 외에도 연습에 매달리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에게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특별지도를 받은 강은비는 “한국 무용을 전공한 덕분에 춤에서는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춤은 관절 움직임이 너무 많은 탓에 몸이 안 따라줘서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온몸이 으스러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은비의 이번 싱글음반은 타이틀곡 ‘메이킹 러브’ 외에 기타와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너에게 바치는 멜로디’와 80년대 양수경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3곡으로 구성된다. 사진제공 = 스타앤히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름을 흔드는 화제의 앨범, 한음파의 독감(獨感)

    여름을 흔드는 화제의 앨범, 한음파의 독감(獨感)

    신선한 사이키델릭 사운드와 파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한장의 앨범이 매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바로 언더그라운드 밴드 한음파의 첫번째 정규 앨범 독감(獨感) 이 앨범은 팬들과 오랜 기간 호흡해왔던 4인조 락 밴드 한음파가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해온 첫번째 정규 앨범으로 2009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독감에 수록된 노래들은 매니아들에게 큰 갈채와 성원을 받은 음악들로 발매전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홀로 독, 느낄 감을 쓴 독감(獨感)이란 타이틀은 한음파의 음악 세계를 개별적으로 접한 사람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흥을 설명이라도 하듯이 음악을 곱씹게 만드는 흡인력이 있고 이러한 흡인력은 어느새 공감이 되며 음악을 듣는 관객들을 하나로 묶어버렸다. 매년 펜타포트를 찾아온다는 락 매니아 김지현(서울 여 35)씨는 한음파의 펜타포트 공연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뒤에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한음파는 뜨거움과 차가움, 부드러움과 격함을 반복하며 관객을 함께 묶어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어, 다른 어떤 밴드들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다’고 격찬하며 그들의 새 앨범에 흠뻑 취한 소감을 들려주었다. 이제 한음파는 정규앨범 ‘독감’의 발매, EBS의 출연과 2009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활발한 공연활동과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밴드로 성장하리라 기대된다. 특별한 사운드와 감성을 진정성 있게 토해내는 한음파가 인디밴드의 한계를 뛰어넘고 더 많은 대중들에게 음악을 통해 공감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중음악 평론가: 송진완]
  • 드라마 뜨고 싶어? 일단 제주도로 가!

    드라마 뜨고 싶어? 일단 제주도로 가!

    드라마 로케이션?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제주도로 고고! 매섭고 날카로워진 요즘 시청자들의 눈. 웬만한 볼거리로는 그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기가 너무 어렵다. 톱스타 한 두 명은 당연히 출연해야 하고,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대저택에 호화스러운 명품 협찬이 기본으로 등장했을 때 비로소 ‘볼만한’ 드라마가 된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다. 드라마를 답답한 세트 안에서만 대충 찍어낸다면 단박에 시청자들에게 외면받기 십상. 신혼여행, 유학 혹은 출장들의 에피소드를 엮어 드라마가 멀리멀리 밖으로 나가줘야 드라마 볼 맛이 난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외 로케이션을 쫓을 수만은 없다. 각 배우들의 스케줄 조율도 문제지만 해외촬영에 따른 제작비도 만만치 않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국내에 드라마 로케이션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제주도. 무조건 국제선 비행기에 몸을 실을 수 없는 드라마 제작사들은 그림 같은 자연경관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제주도를 최적의 촬영지로 삼는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아는 친숙한 제주도지만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가고 싶은 섬이 제주도 아니겠는가. 현재 수목극 1위 자리를 확고하게 지켜내고 있는 SBS ‘태양을 삼켜라’의 주요 촬영지가 제주도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태양을 삼켜라’는 서귀포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이뤄가는 젊은이들의 도전과 야망, 그리고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 다음달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는 17세기 중반 제주도에 표류했던 네덜란드인 하멜을 모티브로 구성한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다. 이 드라마 역시 제주도로 귀양 가게 된 귀족선비, 불량 잠수부, 제주도에 표류한 이양인 윌리엄이 ‘제주도’라는 특별한 공간에 만나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아낸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정극도전에 나선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역시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될 예정이다. 오는 8월 말 부터 제주도 소재의 목장을 배경으로 촬영되는 ‘파라다이스 목장’은 밝고 경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되는 로맨틱 성장 멜로 드라마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 SBS,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폐막식 참석 오보 해프닝

    정우성, 베니스영화제 폐막식 참석 오보 해프닝

    배우 정우성과 허진호 감독이 한중 합작영화 ‘청두, 아이러브유’로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8일 오후(현지시간) 제 66회 베니스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쓰촨성 지진을 소재로 준비한 옴니버스 영화 ‘청두, 아이러브유’를 폐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29일 이 소식을 전하며 ‘청두, 아이 러브유’의 허진호 감독과 정우성이 베니스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허진호 감독은‘청두, 아이러브유’의 ‘호우시절’이라는 단편영화에 정우성과 함께 참여할 것을 결정하고, 지난 4월 중국에서 프루트 첸, 최건 등과 함께 제작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하지만 ‘호우시절’ 제작사 판시네마 측은 29일 오후 “허진호 감독이 ‘청두, 아이 러브 유’에 참여했지만 단편을 장편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하면서 프로젝트에서 빠졌다. 결과적으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잘못된 사실을 바로 잡았다. 결국 정우성과 허진호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보로 그쳤다. 정우성과 중국배우 고원원이 애틋한 멜로 연기를 펼칠 영화 ‘호우시절’은 장편영화로 오는 11월 국내 상영된다. 사진제공 = 판시네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창의·서지혜, 영화 ‘서서 자는 나무’ 멜로 호흡

    송창의·서지혜, 영화 ‘서서 자는 나무’ 멜로 호흡

    배우 송창의와 서지혜가 영화 속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는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서서 자는 나무’(감독 송인선·제작 미카필름)에서 송창의와 서지혜는 소방관 구상과 그의 아내 순영으로 출연한다. 극중 송창의가 연기할 구상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불에 뛰어드는 베테랑 소방관이다. 이런 구상의 아내 순영 역의 서지혜는 항상 위험에 직면해 있는 소방관의 가족의 애타는 심정을 연기한다. 구상·순영 부부와 함께 순영을 사랑하는 또 다른 소방관 석우의 이야기도 영화 속 마음 아픈 사연을 더한다. 석우 역을 맡을 배우는 아직 캐스팅 단계에 있다. 제작사 측은 “위험 속에서 간절해지는 사랑과 그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애틋한 눈물의 이야기”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한편 영화 ‘서서 자는 나무’는 위험을 감수하면서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들,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사는 가족들, 서로를 지켜주는 끈끈한 동료애를 그리며 위험 속에서 더욱 간절해지는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제공 = 미카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해운대 특수효과 할리우드 수준”

    美언론 “해운대 특수효과 할리우드 수준”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한 영화 ‘해운대’가 뛰어난 특수효과로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미국 영화잡지 ‘할리우드리포터’는 지난 27일 신작 리뷰 기사에서 해운대를 “(진행은) 느리지만 끝내는 충분한 액션과 특수효과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잡지는 “휴먼드라마가 제법 길게 펼쳐지지만 마지막 45분의 특수효과로 만족할만한 피날레를 이끌어 낸다.”고 호평했다. 또 “이 영화는 한국 관객들에게 할리우드 수준의 특수효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썼다. 할리우드리포터는 특수효과 뿐 아니라 배우들도 높게 평가했다. 잡지는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 주연배우들을 언급하며 “멜로드라마에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후반 재난 상황도 잘 소화했다.”고 썼다. 또 “재난 속에 인물들의 관계를 녹여내는 장치들이 고전 ‘포세이돈 어드벤처’를 연상시킨다.”고 비교하기도 했다. 해운대를 다방면에서 좋게 평가한 할리우드리포터는 이 영화가 ‘쓰나미’라는 소재로 세계 보편적인 위기의식을 건드린다며 22개국 선판매 소식도 보도했다. 한편 지난 22일 개봉한 해운대는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배급사 집계)하며 올해 한국 영화 중 첫주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가수 데뷔…30일 음원공개

    강은비, 가수 데뷔…30일 음원공개

    배우 강은비가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가수 데뷔를 선언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싱글맘 수희 역을 맡아 열연중인 강은비는 오는 30일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강은비는 지난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OST에 참여해 노래실력을 뽐냈던 이후 4년 만에 정식으로 가수 도전에 나서게 됐다. 강은비의 이번 싱글에는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인 일렉트로닉 힙합곡 ‘메이킹 러브(Makin’ Love)’로 강은비는 강렬한 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40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한 ‘너에게 바치는 멜로디’와 양수경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가 앨범에 수록됐다. 이에 강은비는 가수 데뷔를 위해 약 6개월 간 녹음과정을 거치며 파격적인 안무와 노래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은비 소속사 스타엔히트 측은 “강은비가 싱글을 발표함과 동시에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은비 역시 “친분 있는 가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가장 무섭다. 특히 쉽게 보고 덤비는 것으로 오해할 것 같아 두렵다.”면서도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만큼 최선을 다해 또 다른 내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제공 = 스타엔히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 멜로의 제왕/진경호 논설위원

    ‘멜로의 제왕’ L씨와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행운을 얻었다. 드라마가 바뀔지언정 주인공은 붙박이로 꿰어찼던 그의 그윽한 눈매와 미소, 부드러운 음성은 세월조차 비켜간 듯 그대로였다. 60대 중반의 청년이었다. 기자로서의 짓궂음, 여기에 체내에 적당히 쌓인 알코올에 힘입어 예의 불문의 질문들을 쏟아냈다. “유혹이 많았을 텐데 어찌 스캔들 한번 없었나요. 소문 안 난 비결이 뭡니까.” “멜로 주인공만 도맡으셨는데 사람이 그리 없었나요.” “돈 많이 버셨죠.” 허허 하는 웃음 속에 이어진 답변들은 시간이 갈수록 꼬은 다리를 풀고 자세를 고쳐 앉게 했다. 다시 선 연극무대가 부끄럽지 않도록 30년 피운 담배를 끊은 얘기, 연기인으로 죽으려 여자는 드라마에서만 만났던 얘기, 모친과 장모를 함께 모시고 사는 얘기, 후배 연기자들의 대박주의를 걱정하는 얘기. “지금은 건강이 받쳐주니까 태우시되, 언제고 저처럼 한번 끊어야겠다 싶으시면 그땐 미련없이 끊으세요.” 초침(秒針)마저 졸게 만드는 여유로움, 진정 멜로의 제왕이었다. 진경호 논설위원 jade@seoul.co.kr
  • [OBS]

    05:00 2009 MLB 추신수 출전경기 08:30 와우 유쾌한 쇼킹 08:55 Music&Movie 09:25 아이맥스 극장 10:20 여행의 발견(재) 11:20 건강요리대백과 <마님의 식탁> 11:50 OBS 뉴스 12:05 멜로다큐 가족(재) 13:05 명품다큐 14:05 특급 VJ게릴라 특공대 15:05 헬로 즐거운 지구촌(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 2부 18:05 애니월드 18:55 월드뉴스 19:55 뉴스 20:35 글로벌TV 즐거운 세상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정한용의 명불허전 23:00 경찰 25시 24:00 Music&Movie 24:30 MLB 하이라이트
  •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로 기아 타이거즈 응원”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로 기아 타이거즈 응원”

    ‘트로트계의 이효리’ 홍진영(24)의 노래 ‘사랑의 배터리’가 프로야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응원가로 선정됐다.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능숙하게 트로트 창법을 소화해 내는 신세대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최근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야구단 기아 타이거즈는 응원 곡으로 ‘사랑의 배터리’를 선정하며 ‘홍진영 사랑’에 나섰다. 홍진영과 기아 타이거즈의 인연은 꽤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홍진영은 기아 타이거즈의 간판선수 서재응, 최희섭과 같은 광주 출신으로 데뷔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낸 사이. 두 선수는 홍진영이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사랑의 배터리’를 벨소리로 설정하고 홍진영 도우미를 자처하며 열심히 홍보를 해왔다. ‘사랑의 배터리’가 기아 타이거즈 응원가로 선정된 것도 바로 서재응, 최희섭 두 선수의 강력 추천에 의한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홍진영은 “기아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서 ‘사랑의 배터리’가 응원가로 선정 돼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 더 좋은 곡으로 많은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애프터스쿨, ‘아몰레드’ 뮤비서 섹시미 발산

    손담비+애프터스쿨, ‘아몰레드’ 뮤비서 섹시미 발산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아몰레드’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손담비와 6인조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함께한 7인조 프로젝트 그룹은 애니콜 ‘아몰레드’ 뮤직비디오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24일 오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 ‘아몰레드’는 이효리의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보아의 ‘애니밴드’에 이어 삼성전자가 선보인 애니콜의 5번째 음악 프로젝트다. ‘아몰레드’는 삼성전자의 햅틱 아몰레드 폰의 자체발광 기술을 담은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담비가 히트시킨 여러 곡의 작업 맡았던 ‘용감한 형제’가 다시 한 번 작곡·작사를 맡았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은 뮤직비디오에서 퓨처리즘 패션으로 무장해 독특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손담비는 일명 ‘자체발광’ 댄스로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애프터스쿨 역시 파워풀한 댄스로 손담비와 섹시하게 호흡을 맞췄다. 사진제공 = 애니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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