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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고독한 여인, 한가인

    [NTN포토] 고독한 여인, 한가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가인, 여신포스 작렬~

    [NTN포토] 한가인, 여신포스 작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배우 한가인이 촬영장에 들어오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5: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TV 쏙 서울신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01:00 세남자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워싱턴: 클리블랜드 12:00 경찰 25시(재) 12:55 토크락 황금마이크(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2010 프로야구 SK: 두산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20 베스트 스타 가요쇼 22:3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30 세계명품 다큐멘터리 24:30 토요시네마 ‘성원’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3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일요일은 참으세요’
  • 개최국 첫게임 무패 전통 살렸다

    개최국의 힘은 강했다. 11일 9만여명의 홈팬들이 전·후반 90분 내내 불어대는 전통악기 ‘부부젤라’ 소리는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스타디움을 가득 채웠다. 부부젤라는 경기 초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중원을 헤집고 다니던 멕시코 선수들의 다리를 점점 무겁게 했고, 개최국 남아공 선수들의 부담을 덜어줬다. 멕시코는 압도적 우위의 경기력을 보였음에도 남아공과 1-1로 비겼다. 멕시코는 개막전에만 5번째 나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다. 2무3패. 또 개최국의 첫게임 무패전통도 이어졌다. 경기는 멕시코가 지배했다. 히오바니 도스산토스(갈라타사라이)와 카를로스 벨라(아스널)을 투톱으로 내세워 4-4-2 전형으로 경기를 시작한 멕시코는 전반을 볼 점유율 6대4, 유효슈팅 8대3으로 앞섰다. 하지만 수차례의 결정적인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도스산토스는 중간과 측면을 부지런히 오가며 위력적인 돌파와 중거리 슛으로 남아공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전반 가장 아쉬운 장면은 역시 도스산토스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37분 도스산토스가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잡아낸 벨라는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오프사이드. 수비 일변도의 전술로 나왔던 남아공은 골키퍼의 여러 차례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에 들어서자 중원에서 패스워크가 살아나기 시작한 남아공은 멕시코에게 볼을 뺏아오기 시작하더니 결국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후반 10분 역습상황에서 침투패스를 받은 남아공의 미드필더 시피웨 차발랄라(카이저 치프스)의 왼발이 멕시코의 골망을 흔들었다. 남아공 월드컵 첫 골로 손색이 없는 완벽한 골이었다. 첫 골을 내준 멕시코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전반과 달리 패스가 맞지 않았고, 무리하게 돌파를 하려다 역습의 기회만 제공했다. 남아공은 부부젤라 소리를 등에 업고 멕시코 진영을 질주했다. 하지만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는 벨라 대신 노장 과우테모크 블랑코(베라크루스)를 투입했고, 블랑코는 부지런히 움직이며 분위기를 바꿨다. 멕시코의 만회골도 역시 도스산토스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후반 34분 남아공 진영 왼쪽에서 도스산토스가 올린 크로스를 라파엘 마르케스(FC바르셀로나)가 정확하게 받아 넣었다. 이후 양팀은 밀고 당기기를 반복했고, 후반 44분 남아공 공격수 카틀레고 음펠라(마멜로디 선다운스)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시크릿, ‘매직’ 활동 마무리..개별 활동 돌입

    시크릿, ‘매직’ 활동 마무리..개별 활동 돌입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신곡 ‘매직’(Magic)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시크릿은 11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2일과 13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매직’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표하고 각종 쇼·음악 프로그램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히트작곡가 강지원, 김기범, 신사동 호랭이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타이틀곡 ‘매직’은 세련된 비트와 멜로디로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어머어머춤’, ‘털기춤’ 등의 이슈를 낳기도 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의 2개월여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크릿은 당분간 개별 활동 스케줄을 소화하며 다음 앨범을 위한 준비에 돌입 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로드 넘버 원’ 촬영 中 화상...’불꽃투혼’

    소지섭, ‘로드 넘버 원’ 촬영 中 화상...’불꽃투혼’

    배우 소지섭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펼쳤다. 소지섭은 오는 23일 첫 방송 될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주인공 이장우 역을 맡아 열연 중 이다. 특히 소지섭은 극중 이장우가 남다른 재능을 가진 군인이라는 점에서 다른 배우들보다 훨씬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해냈다. 소지섭은 몸소 진흙탕과 흙더미에서 구르는 것은 물론 영하의 날씨에서 쏟아지는 장대비를 고스란히 맞아야하는 힘겨운 촬영도 이겨냈다. 특히 파편이 튀는 전투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넘어지고 찢어지는 등 부상을 입었는가 하면, 사방에서 폭탄이 터지는 촬영을 하다 얼굴에 미세한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온갖 고충 속에서도 소지섭은 배우로서 특유의 근성을 드러내며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솔선수범해서 진흙탕에 몸을 던지는가 하면, 폭염 속에 뛰어드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로드 넘버원‘이 6.25 전쟁의 처절한 상황을 배경으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릴 예정인 만큼 소지섭 역시 전쟁을 직접 겪는 것처럼 혹독한 촬영을 경험하고 있다”며 “소지섭이 워낙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 배우이다 보니, 작품을 위해서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는 것도 아랑곳없이 몸을 던지는 연기를 불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이 맡은 이장우는 빈농 태생의 하사관 출신 장교로 순수하지만 고집 있고 강한 남자. 전쟁영웅으로 거듭난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로맨티스트다. 한편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 소지섭을 비롯해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호흡을 맞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프리카에 첫승을 VS 개막전 징크스 깬다

    아프리카에 첫승을 VS 개막전 징크스 깬다

    피나르 ‘징크스는 계속된다.’ vs ‘징크스는 깨지라고 있는 것.’ 남아공월드컵이 11일 오후 11시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최국 남아공과 북중미 강호 멕시코의 A조 조별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팡파르를 울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아즈텍의 전사’ 멕시코가 남아공을 단연 앞선다. 멕시코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7위이며 남아공은 이번 대회 출전국 가운데 북한을 제외하면 제일 낮은 83위다. 월드컵 출전 경험도 비교할 수 없다. 이번 대회가 19회째인 월드컵에서 14회째 본선 무대를 밟는 멕시코는 그동안 11승12무22패를 거뒀고 최고 성적이 8강 진출이었다. 반면 남아공은 이번이 겨우 3회 출전이며 앞선 두 차례 출전에서 모두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 통산 성적은 1승3무2패. 역대 상대 전적에서도 멕시코가 2승1패로 앞선다. 가장 최근인 2005년 7월 맞대결에서는 남아공이 2-1로 이겼다. 남아공은 믿는 구석이 있다. 바로 역대 대회에서 개최국이 첫 경기에서 패한 적이 없다는 징크스다. 1930년 우루과이 대회부터는 개최국이 1라운드에서 탈락한 경우도 없다. 경기장 대부분이 고지대이며, 거대한 전통 나팔 부부젤라를 앞세운 자국 팬의 응원 등 홈 어드밴티지도 열두 번째 선수가 될 전망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첫 월드컵의 개최국으로서 검은 대륙 전체의 기대를 한몸에 안고 있는 것도 버팀목이다. 막연한 자신감은 아니다. 지난해 11월 일본과의 평가전 뒤 12차례 A매치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최근 세 차례 평가전에서는 콜롬비아를 3-0, 과테말라를 5-0, 덴마크를 1-0으로 꺾고 3연승하며 자신감이 충만해진 상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지만 최종엔트리에서 제외된 간판 공격수 베니 매카시(블랙번)를 대신해 카틀레고 음펠라(마멜로디 선다운스)가 최전방에 나선다. 아론 모코에나(포츠머스), 카기쇼 딕가코이(풀럼), 스티븐 피나르(에버턴) 등 프리미어리거들이 중원과 후방의 핵심. 남아공을 조련한 브라질 출신 명장 카를루스 파헤이라 감독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 나는 어느 때보다 준비가 잘 돼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멕시코는 유독 개막전에 약했다. 그동안 네 차례나 개막전에 나섰다. 독일과 함께 최다 기록이다. 그런데 1무3패에 그쳤다. 하지만 마지막 평가전에서 디펜딩챔피언 이탈리아를 2-1로 격파하고 기분 좋게 남아공에 입성했다. 여세를 몰아 개최국 징크스는 물론 개막전 부진까지 시원하게 날려버리겠다는 각오다. 사실 멕시코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둬도 나름 이변(?)인 셈이다. 한 수 아래인 남아공에 무릎을 꿇고 ‘아트 사커’ 프랑스(9위), ‘남미의 전통 강호’ 우루과이(16위)라는 버거운 상대를 만나면 벼랑 끝에 몰릴 수 있다. 남아공을 잡아야 16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쌓을 수 있는 셈이다.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갈라타사라이)를 중심축으로 최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으며 화제를 모은 샛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국내에서도 익숙한 백전노장 콰우테모크 블랑코(베라크루스)가 최전방에서 어떤 앙상블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경기 외적인 요소가 승부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며 심리적 부담감을 털어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런닝 구’ 백성현, 명품 ‘오열연기’로 호평

    ‘런닝 구’ 백성현, 명품 ‘오열연기’로 호평

    배우 백성현의 명품 오열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가를 적셨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4부작 수목드라마 ‘런닝 구’(극본 최윤정 고정원 / 연출 이동윤) 첫방송에서는 어린시절 형의 죽음 이후 다시는 달리기를 하지 못하게 된 구대구(백성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구대구의 오열장면. 대구는 형의 제삿날 “나는 니 형 보내고 나서 살아도 살아 있는 게 아니다.”며 눈물을 훔치는 아버지 상만(전인택 분)에게 “해마다 아버지 이럴 때마다 난 어떤 생각이 드는 줄 알아? 내가 형을 죽였다는 것밖에 안 느껴진다.”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제발 좀 그만해, 형은 죽었어! 왜 죽은 사람을 끌어안고 사는데! 나도 아들이잖아. 왜 죽고 없어진 병신같은 형만 알고 멀쩡한 나는 안보이는데! 이제 나도 좀 봐달란 말이야!”라고 눈물을 쏟으며 절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현은 실감나는 오열연기로 형에 대한 죄책감,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이 뒤섞인 대구의 고통을 실감나게 전달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백성현씨 오열연기, 소름끼치도록 정말 잘하더라.”, “백성현씨 연기가 너무 실감나서 대구의 상처와 아픔이 절절히 느껴졌다.”, “함께 펑펑 울었다.”, “백성현 군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몰랐다, 다시봤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MBC 4부작 ‘런닝 구’는 경주를 배경으로 러닝셔츠 한 장만을 걸치고 맨몸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멜로 드라마다. 극중 백성현은 어린 시절 자신의 잘못으로 정신 지체아인 형을 잃고 그 최책감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열혈 청년을 연기한다. 사진 = MBC ‘런닝 구’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OST 호평 속에 BMK도 가세

    ‘나쁜남자’ OST 호평 속에 BMK도 가세

    대형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나쁜남자’ OST Part3가 화제다. Part 3의 타이틀곡인 ‘기다림은 상처만 남기고’는 국내 가요계에서 블랙&소울의 대모로 인정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BMK와 해외파 작곡가 임동균이 제작했다. 이별 후에 남겨진 사랑의 아픔을 담은 이 곡은 3박자 계열의 리듬과 절제된 멜로디 라인, 어쿠스틱 사운드와 강렬하고 애절한 BMK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나쁜남자’ OST는 Part 1에서 정엽의 ‘가시꽃’에 이어 Part 2 포맨과 장혜진이 함께 부른 ‘웃지마울지마’, 미(美)의 ‘어디에’까지 공개하는 곡마다 각종 음원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향단이’ 류현경 “‘날강도’덕에 충무로 가요”

    ‘향단이’ 류현경 “‘날강도’덕에 충무로 가요”

    영화 ‘방자전’의 향단이 류현경이 감독 자격으로 제9회 미쟝센 영화제에 초청됐다.9일 류현경의 소속사측은 “감독과 주연, 각본과 제작 1인4역을 맡은 류현경의 단편영화 ‘날강도’가 오는 24일부터 압구정 CGV에서 열리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류현경과 배우 오태경이 주연을 맡은 ‘날강도’는 뻔뻔한 여자의 연애담을 그린 러닝타임 약 18분의 단편 멜로물. 지난 2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류현경의 졸업작품이기도 하다.10년 전인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첫 작품인 단편 영화 ‘불협화음’을 연출했던 류현경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하며 이미 수편의 단편영화를 만든 감독이다. 지난해에는 단편 ‘광태의 기초’가 충무로국제영화제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돼 주목받기도 했다.한편 류현경은 최근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방자전’에서 발칙한 향단이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한 열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스튜어트 브라운과 크리스토퍼 본의 책 ‘플레이, 즐거움의 발견’과 함께 논다는 것은 무엇이고 놀이의 중요성이 최근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28명의 열혈 독자들이 참여하며, 광운대 이홍 교수, 철학자 탁석산,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문화평론가 박사가 함께한다. ●1 대 100(KBS2 오후 8시50분) 남편 이무송이 놓친 5000만원을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서라도 손 안에 넣고야 말겠다는 가수 노사연이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눈빛만으로도 100인의 심리를 꿰뚫는 그가 왔다. 대한민국 심리수사의 달인이자 범죄 심리학 교수인 표창원이 두 번째 도전자로 나선다. 5000만원을 놓고 벌이는 대결의 결과는?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성수는 크루즈여행 티켓이 생겨 옥숙에게 말하지만 옥숙은 성수 앞이라 자존심 상해서 갈까말까 머뭇거린다. 그러나 티켓을 준 여행사가 부도나고 티켓도 없어졌지만 성수는 가짜 티켓을 만들어 옥숙을 약올린다. 한편 선호는 첫사랑인 새롬이와 자신을 좋아하는 부잣집 딸, 주리 중에 누굴 선택할지 고민에 빠진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한여름에도 겨울옷만 고집하는 아이. 하늘이 무너져도 여름옷은 싫다는데. 4개월째 같은 옷을 입고 지낸다는 충격적인 제보. 벗기려는 엄마와 입으려는 아이의 싸움. 일편단심 단벌옷, 겨울옷을 향한 집착. 도대체 건이는 왜 겨울옷에 집착하는 걸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진단이 내려진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치타, 코끼리, 하마, 기린 등 초식동물과 포식동물 따로 없이 인간의 농작물과 가축을 노리고 있다. 건기가 절정기에 달할 즈음에는 부족한 자원을 두고 사람과 야생동물의 갈등이 심화된다. 2부에서는 말라위 정부, 주민들을 만나 야생동물과 인간의 격리를 위한 노력, 그리고 해결방법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대구광역시에 떠들썩한 가족이 있다. 바로 사랑스러운 6남매 가족이다. 다둥이 아빠 엄마로 통하는 이지혁(41), 정영주(33) 부부의 보물이다. 첫째 예민(13), 둘째 선민(11), 셋째 유민(9), 넷째 성목(9), 다섯째 수민(6), 여섯째 정민(4). 여섯 아이들의 신나는 웃음소리와 부부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찬 6남매 가족을 소개한다.
  • 대마초 상처 씻고 돌아온 고호경, 그녀의 노래편지

    대마초 상처 씻고 돌아온 고호경, 그녀의 노래편지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연기자 고호경이 연예계로 복귀한다.7일 고호경 소속사 측은 “고호경이 오는 8일 ‘마이 리틀 밴드’(My Little Band)란 이름으로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Hello Yesterday)를 각종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고 전했다.고호경의 새 음반은 오랜 연인이자 밴드 위치스의 멤버인 하양수가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고호경과 하양수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특히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는 고호경이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마치 연인인 하양수에게 전하는 편지를 보는 듯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숨겨져 있는 트랙으로 경쾌한 멜로디의 봄 햇살 같은 곡이다.소속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속에 담긴 고호경의 독특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고호경은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도 복귀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병행할 뜻을 전했다.사진 = 예술의 봄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엠넷차트 1위 “이미지 변신 성공”

    서인영, 엠넷차트 1위 “이미지 변신 성공”

    서인영이 신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서인영은 8일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의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엠넷 종합 차트 &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1일 음원 공개 후 1주일 만에 거둔 쾌거다.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는 서인영만의 섬세한 감정표현과 숨겨진 가창력, 특히 히트메이커 박근태 정병기의 참여로 화제가 됐었다. 아울러 서인영의 멜로디 가창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 달라진 서인영 스타일을 대변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서인영은 “이번 곡은 홀로서기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곡인 데다 처음으로 부른 발라드 곡이라서 개인적으로 애착이 크다.”며 “이번에 기존 서인영 이미지와 다른 부드러운 점이 생각 외로 팬들에게 어필해 사랑받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인영에 이어 엠넷차트 2위는 화요비의 ‘바이바이바이’(Bye Bye Bye)가 차지했고 환희 & 숙희 ‘바보가슴’이 3위에 올랐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첫 연기도전 후 “윤아 언니 미안”

    f(x) 크리스탈, 첫 연기도전 후 “윤아 언니 미안”

    걸그룹 f(x)(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첫 연기도전에 앞서 소녀시대의 윤아에게 공개 사과했다. 크리스탈은 최근 2010 초특급 음악프로젝트 속 뮤직드라마에 가수지망생인 여주인공 윤아 역을 맡아 열연과 동시에 테마곡인 ‘멜로디’(melody)를 불렀다. 첫 연기도전임과 동시에 첫 솔로로 나선 것. 겹경사를 맞은 크리스탈이 윤아에게 공개사과를 하게 된 것은 당초 뮤직드라마의 캐스팅 물망에 소녀시대의 윤아가 올랐기 때문. 하지만 윤아가 스케줄상의 문제로 캐스팅이 불발되고 크리스탈이 윤아와 이미지가 비슷해 캐스팅 됐다. 크리스탈은 촬영 후 이 사실을 알고 윤아의 몫인 인기를 자신이 누리고 있다며 미안해했다. 한편 뮤직드라마 ‘멜로디’ 프로젝트는 오준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대본, 음악, 연출을 맡았다. 또 테이, f(x) 크리스탈, 알렉스, 부활(정동하), 먼데이키즈, 별 등 최고 인기 가수와 오준성, 윤일상, 강현민, 김희원, 오승은 등 스타 작곡가 군단이 총출동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웰메이드 뮤직드라마를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크리스탈은 오준성 감독으로부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감정 표현을 능숙하게 해냈다.”는 극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특수,’레드 신드롬’열풍‥매출 5배 UP!

    월드컵 특수,’레드 신드롬’열풍‥매출 5배 UP!

    지난 5월 한 달간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레드 상품의 검색 건수와 판매량이 최고 5배 이상 급증하는 등 온라인몰들이 월드컵 개막 한 달 전부터 ‘레드 신드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의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월드컵 시즌이면 전국을 강타하는 레드 신드롬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레드 상품 판매량과 관련 키워드 검색 건수가 급증한 것은 물론 올 초 도입한 컬러 검색 서비스까지 덩달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월드컵 응원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기 시작한 6월에 접어들면서부터는 시즌을 놓칠세라 온라인몰들도 세트 상품을 내놓고 기획전을 여는 등 ‘단심(丹心)’을 잡기 위한 ‘레드 마케팅’에 분주한 모습이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는 5월 한 달간 레드 상품 검색 건수가 전월 대비 무려 6.5배 이상 급증했다. 고객들의 검색 증가는 매출 신장으로도 이어져 5월 매출액 역시 전월 대비 3배 가량 증가했으며, 월드컵 개막이 임박할수록 더욱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아이스타일24는 월드컵 기간 동안 ‘당신 안의 악마를 깨워라!’ 기획전을 열고, 월드컵 슬로건 티셔츠를 비롯해 태극무늬 응원 수건, 패션타투, 주얼리, 두건 등 각종 레드 컬러 패션 상품들만 한데 모아 최고 92% 할인가에 판매한다.기획전 상품 외의 레드 상품을 찾고 싶다면 색상 별로 상품을 찾아주는 ‘컬러 검색’ 서비스를 활용하면 편리하다. 실제 아이스타일24에서는 지난 5월 컬러 검색 서비스 이용률이 전월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온라인 쇼핑몰 G마켓은 지난 5월 한 달간 월드컵 응원패션제품의 판매가 4월 대비 500% 가량 증가했다. 특히 레드 컬러의 티셔츠 제품이 인기.‘야광월드컵티셔츠’(6900원)의 경우, 5월 한 달 판매량이 4월 대비 400% 증가했다. G마켓은 6천원대부터 2만원대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레드 컬러 티셔츠를 판매 중인데, 붉은 악마 공식 티셔츠나 태극마크가 그려진 제품이 특히 인기가 좋다.온라인 쇼핑몰 옥션에서는 월드컵 응원 열기에 힘입어 5월 한 달간 레드 컬러 의류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4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빨간 티셔츠는 물론 원피스 등 레드 컬러 의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났으며, 월드컵 티셔츠뿐 아니라 응원용품 검색어 조회수도 50% 정도 상승했다. 옥션에서는 월드컵 16강 기원 커플가족티(각2900원)를 비롯 축구공 모자(6000원), 월드컵 스카프(1900원) 등 다양한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에서는 응원 복장에 멋을 살려주는 붉은 계열의 액세서리가 인기다.롯데닷컴은 지난달 24일부터 6월 3일까지의 매출이 전달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레드 컬러와 블루 컬러로 조화를 이룬 귀걸이와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머리띠로 구성된 ‘노리개 16강 기원 스페셜 귀걸이(990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한편, 롯데닷컴은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인기 브랜드 MCM의 ‘축구 16강! 승리기원 30% OFF’ 행사를 통해 MCM의 레드 컬러 가방과 지갑을 할인 판매 중이다.해외구매대행쇼핑몰 엔조이뉴욕에서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레드 계열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엔조이뉴욕 여성의류팀의 김송희 MD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붉은색 계열의 상의는 물론 계절적 영향으로 미니스커트, 원피스, 샌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레드 상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월드컵 16강 기원 기획세트인 티셔츠와 스커트(2만4900원/1세트)가 베스트 인기 상품이며, 이외 월드컵 커플 티셔츠 세트(엔조이뉴욕가/1만9800원)와 멜로즈스트릿 레드 원피스(엔조이뉴욕가/2만9800원) 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에서도 월드컵 시즌을 맞아 레드 컬러 패션 상품들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디앤샵 채명희 패션 MD는 “레드 티셔츠를 기본으로 하고 늘씬한 하체를 강조하는 ‘섹시 레기룩’이 인기 응원 패션으로 떠오를 전망이며, 데님 소재의 하의와 선명한 레드 컬러의 상의를 활용한 일명 ‘태극룩’도 눈에 띄는 응원 패션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현재 진행 중인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브랜드 상품전에서는 붉은색 티셔츠뿐 아니라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한 가방과 운동화 등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뉴발란스의 신상품 레드 티셔츠와 모자 세트 상품은 2만6900원 특가에, 티니위니의 베이직 폴로 레드 티셔츠는 2만97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 컨버스의 월드컵 한정판(한국) 레드 운동화는 쿠폰 할인가 5만2200원에, 휠라의 여성용 샌들도 쿠폰가 6만3600원에 판매 중이다.사진 = 아이스타일24,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호경, 역경 딛고 연인과 ‘가요계 복귀’

    고호경, 역경 딛고 연인과 ‘가요계 복귀’

    지난 2006년 대마초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연기자 고호경이 연예계로 복귀한다. 7일 고호경 소속사 측은 “고호경이 오는 8일 ‘마이 리틀 밴드’(My Little Band)란 이름으로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Hello Yesterday)를 각종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고호경의 새 음반은 오랜 연인이자 밴드 위치스의 멤버인 하양수가 총 프로듀서를 맡았다. 고호경과 하양수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헬로우 예스터데이’는 고호경이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마치 연인인 하양수에게 전하는 편지를 보는 듯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숨겨져 있는 트랙으로 경쾌한 멜로디의 봄 햇살 같은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속에 담긴 고호경의 독특한 매력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고호경은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도 복귀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병행할 뜻을 전했다. 사진 = 예술의 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나영, 6년만에 브라운관 복귀…비와 호흡

    이나영, 6년만에 브라운관 복귀…비와 호흡

    배우 이나영이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브라운관에 복귀한다.이나영은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를 합작한 천성일 작가, 곽정환 PD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은 ‘도망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녀의 안방극장 나들이는 지난 2004년 MBC 수목드라마 ‘아일랜드’ 이후 6년 만이다.‘도망자’는 한국전쟁 발발 당시 사라졌던 천문학적 금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첩보멜로 드라마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릴 계획이다.특히 이번 드라마는 이나영 외에도 가수 겸 배우 비가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돼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도망자’는 비 외의 남자 주인공 한 명이 캐스팅 되는대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씨스타, 싱글음반 ‘푸시푸시’ 성공적 데뷔

    신인 걸그룹 씨스타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씨스타(Sistar, 효린 다솜 소유 보라)는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푸시 푸시(Push Push)’를 선보였다. 음반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곡 ‘푸시 푸시’는 아프리카 사운드의 드럼을 강조한 강렬한 사운드에 소녀들이 자신의 매력을 당당하게 뽐내겠다는 노랫말이 어우러졌다. 이 곡의 안무는 비, 포미닛, 엠블랙, 비스트 등의 춤을 맡았던 안무가 DQ가 완성했다. 1990년대 미국의 드라이브 카페를 연상시키는 배경,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안무가 영상의 포인트다. 음반에는 씨스타의 가창력을 보여주는 미디엄 템포의 팝 R&B곡 ‘오 베이비(Oh Baby)’, 힙합 리듬에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더해진 ‘히어 위 컴(Hear We Come)’ 등 총 4트랙이 수록됐다. 깜찍한 안무와 의상에서 신인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이들은 4인4색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음반과 함께 공개된 ‘푸시 푸시’ 뮤직비디오는 주희선 감독이 연출을 맡아 네 멤버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또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 등 곡으로 유명한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8:00 헤이헤이헤이 10:00 체험 삶의 현장 12:00 별순검 15:00 서인영의 카이스트 17:00 미스터리 X파일 19:00 엑소시스트 20:0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생활의 달인 23:00 세남자 01: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55 2010 MLB 클리블랜드:시카고W 12:50 토크락 황금마이크(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5:55 인간VS자연 16:55 2010 프로야구 LG:SK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20 베스트 스타 가요쇼 22:3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30 세계명품다큐멘터리 24:30 토요시네마 ‘천룡팔부’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6:00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19:40 장학퀴즈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며칠만 나와 함께’
  • ‘나쁜남자’ 김남길의 ‘女心 공략’ 비법 3단계

    ‘나쁜남자’ 김남길의 ‘女心 공략’ 비법 3단계

    “이세상에 사랑 같은 건 없다!” 야망과 복수심밖에 남지 않은 남자 건욱. 그리고 그가 놓은 덫에 걸려든 세 여자. 끝없이 어둡고 위험천만한 사랑을 그린 SBS ‘나쁜남자’의 히어로 김남길. 그가 무서운 속도로 女心을 접수하며 대한민국 대표 멜로배우로 등극했다. 김남길을 대한민국 대표 멜로배우 반열에 오르게 한 요인은 여자들의 ‘급소’를 찌르는 그만의 재주다. 문제의 급소는 여자들의 정복욕, 보호본능, 그리고 청각. 여자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김남길만의 특급 女心 공략 비법을 파헤쳐본다. ◆비법 One! 그녀의 ‘정복욕’을 자극하라여자들에게도 ‘정복욕’이 있다. 여성들의 ‘정복욕’은 ‘나만은 이 남자를 ‘착한남자’로 길들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이를 아는 남자가 바로 김남길이다. 드라마 ‘선덕여왕’(MBC)의 비담은 김남길의 대표적인 페르소나(가면). 야망에 사로잡힌 냉혈한인 동시에 ‘한 여자’ 앞에서는 한 없이 아이같아지는 순수함을 내포한 인물이다. 이것이 바로 여성들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캐릭터다. 김남길을 마주한 여성 관객들은 이내 그 ‘한 여자’로 빙의되고 만다. 김남길 스스로 비담 이미지의 확장이라고 말하는 ‘나쁜남자’의 건욱 역시 여자들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캐릭터다. 건욱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남자, 그래서 더 내남자로 만들고 싶게 하는 남자의 전형이다. 드라마 속 홍모네 ‘태라 자매가 제멋대로인 건욱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그의 곁을 맴도는 이유는 바로 여기서 기인한다. 잡히지 않을수록 증폭되는 여자들의 ‘정복욕’을 두자매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도 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다. ◆비법 Two! 눈빛으로 그녀의 ‘보호본능’을 깨워라여자들은 보호받길 원한다? 아니다. 여자들은 ‘보호하고’도 싶다.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의 눈빛은 상대를 잡아먹을 듯이 타오르는 눈빛이 아니다. 저항과 불안, 허무와 슬픔을 동시에 담고 있는 미묘한 눈빛이 바로 옴므파탈을 만든다. 김남길의 눈빛이 그렇다. 김남길은 ‘찡긋’하면 눈물이 고일 듯한 눈을 하고서 여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그 눈빛에 여럿 여자의 심장이 진동했다. 김남길은 영화 ‘폭풍전야’(감독 조창호)에서 내내 그런 눈빛을 보여줬다. 김남길은 주인공 수인 역을 맡으면서 믿었던 사랑에 대한 배신감, 더는 잃을 게 없다는 허무감,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눈빛 하나로 표현해야 했다. 그는 이를 동공의 미묘한 움직임과 절제된 눈물, 처연한 눈빛으로 소화해냈다. 영화 ‘폭풍전야’는 비록 흥행에 실패(3만 4355명, 영화진흥위원회)했지만 그렇다고 이를 김남길의 실패로 규정짓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법 Three! 그녀의 ‘청각’을 공략하라 여자는 청각적 자극에 약하다. 여자들은 자신에게만 속삭이는 달콤한 한마디 말에 마음이 동한다. 여성은 성적 매력을 느끼는 중추가 우뇌에 있기 때문. 그런 점에서 김남길은 타고난 女心 공략가다. 그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여자들을 감동시킨다. 김남길이 불러 화제가 된 ‘사랑하면 안 되니’가 그 증거다.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 되니’는 ‘선덕여왕’을 향한 비담의 애틋한 사랑 노래로 올해 초 각종 음원차트에서 1,2위를 다툰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남길은 ‘아마존의 눈물’ 내레이션까지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듣는 이를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목소리는 드라마 ‘나쁜남자’에서도 여전하다. ‘나쁜남자’ 2회에서 모네의 연습실에 숨어있다가 모네의 언니 태라에게 들킨 건욱이 변명이라고 내뱉은 한마디, “보고 싶었어요.”가 대표적인 예. 무한반복해 들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은 그의 음성은 시청자를 붙잡았다. ‘나쁜남자’ 1,2회 시청률이 11.7%, 10.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한 데 이어 재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지난 2일 6.2지방선거 개표방송 편성으로 ‘나쁜남자’ 3회 방송분이 결방됐다. 이에 ‘나남데이’라며 방송시간을 애타게 기다렸던 시청자들이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5백여 건(2일 밤 11시 기준)이 넘는 불만의 글을 쏟아냈다. 그만큼 지금 대한민국은 ‘나쁜남자’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그 폭풍의 눈에 배우 김남길이 있다. ‘정복욕 ‘ 보호본능 ‘ 청각’이라는 여자들의 급소를 제대로 알고 女心을 완전 공략해버린 미워할 수 없는 ‘나쁜남자’ 김남길. 2010 대한민국 女心은 그에게 송두리째 저당 잡혔다.사진 = SBS ‘나쁜남자’ 공식홈페이지 ‘폭풍전야’ 공식홈페이지 MBC’선덕여왕’ 공식홈페이지, MBC ‘선덕여왕’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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