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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오렌지캬라멜, 미니앨범 ‘마법소녀’ 발매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이 17일 미니앨범 ‘마법소녀(魔法小女)’를 발매한다. 오렌지캬라멜의 타이틀곡 ‘마법소녀’는 1980년대 복고 스타일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오렌지캬라멜의 밝고 경쾌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오렌지캬라멜은 ‘마법소녀’를 통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강하고 섹시한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곡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사랑을 미룰 순 없나요’는 레이나의 솔로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다. 가슴시리고 애타는 노랫말과 레이나의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래퍼 씨제이, 후레쉬보이즈로 ‘출격’

    이효리 래퍼 씨제이, 후레쉬보이즈로 ‘출격’

    가수 이효리의 솔로 4집 타이틀 곡 ‘치티 치티 뱅뱅’을 피처링해 주목받았던 래퍼 씨제이가 4인조 그룹 후레쉬보이즈로 데뷔했다. 후레쉬보이즈는 그동안 이효리 은지원 양동근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한 실력파 그룹으로 지난 14일에는 월드컵 이슈를 노리고 등장한 ‘인터넷 OO녀’ 비판 동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후레쉬보이즈의 데뷔 앨범 ‘Fresh Everyday’에는 길미 양동근 부가킹즈 등 실력파 뮤지션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타이틀곡 ‘멜로디’(Melody)는 길미와의 듀엣곡으로 커플의 두근거리는 사랑 이야기를 힙합버전으로 담고 있다. 후레쉬보이즈의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의 남자들이다.”, “예사롭지 않은 그룹이다.”, “MC 몽과 서인영이 불렀던 듀엣곡 ‘Bubble love’를 능가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후레쉬보이즈 싸이월드 클럽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애처가로 소문난 인도 다문화 강사 지완 구마르. 꽃 선물은 기본이요, 장보기, 방청소까지 척척. 맞벌이하는 아내 김훈희씨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주는 남편이다. 어렵게 결혼식을 올린 지 555일을 맞은 두 사람. 아내 몰래 준비한 지완만의 특별한 파티가 펼쳐진다. 달콤한 향이 솔솔 나는 이들의 신혼집을 찾아가 본다. ●클래식 오디세이(KBS2 밤 12시35분) 세 명이 클라리넷을 불고, 한 명이 호른을 불고, 나머지 한 명은 두드린다. 가만히 서서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춤을 추고 마임을 하며 연주를 한다. 정적인 클래식이 아니라 떠들썩하고 동적인 클래식. 레봉벡 단원들에게 음악은 놀이인 것이다. 프랑스에서 온 춤추는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유쾌한 무대를 만나본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술에 취해 들어와 울고 있는 여진을 본 옥숙은 속이 상해 점집을 찾는다. 점집에 다녀온 옥숙은 규한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규한을 감시하려 한다. 지원은 준의 라이벌인 동현 앞에서 준을 어린애 취급한다. 엉덩이를 토닥거리고 멜빵바지를 사주는 지원 앞에서 자존심이 상한 준은 지원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마는데…. ●당돌한 여자(SBS 오전 8시40분) 주란은 동재의 작업실에 있는 세빈을 보고 의아해하고, 세빈은 유학동기라며 둘러댄다. 동재는 자리를 슬쩍 뜨고, 주란은 둘을 번갈아 보며 찜찜해한다. 홍여사는 규진에게서 세빈이 임신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 안타까워하다가 규진도 아이를 가져야 되지 않냐며 묻자, 규진은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바이에른에서 맥주는 삶의 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취하기 위해서 맥주를 마시는 게 아니라, 서로 어울리기 위해서 마신다. 바이에른의 중심도시인 뮌헨은 세계에서 맥주의 수도라 불리는 곳이다. 뮌헨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야외에서 맥주를 즐기는 ‘비어가든’. 광장 어디를 가든 가볍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서울 홍대 거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순주(47)씨와 15살 연하 남편 이영권(32)씨 부부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순주씨는 벌써 19년째 홍대에서 젊은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가게 주방장으로 처음 만난 15살 연하 남편 이영권씨와는 지난해 결혼해 한창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배우 고현정이 김남길과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고현정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이날 팬미팅에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김남길에 대해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며 포옹을 나눴다. 이날 팬미팅은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남길 하정우 정웅인 가수 MC몽 윤도현 등 특별 게스트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빛냈다. 특히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심건욱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은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누나가 부르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촬영을 하다가 잠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고현정은 “남길이가 바빠서 말을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한 뒤 “너 군대는 언제 가냐?”고 물어 김남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고현정은 김남길에게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고 말하며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김남길과 지난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자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열린 고현정의 팬미팅은 ‘그녀를 기다리는 소나무’를 통해 선정된 팬 500명이 초대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클래식 꽃남’… 女心 두근두근

    돌아온 ‘클래식 꽃남’… 女心 두근두근

    클래식계의 ‘아이돌’이 한자리에 총출동한다. 수많은 여성팬들을 결집시켰던 ‘디토 페스티벌’이 22일부터 새달 4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과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디토 페스티벌은 실력에 외모까지 출중한 국내외 클래식 연주자들의 모임 ‘앙상블 디토’가 2007년 첫선을 보인 축제다. 진중하고 엄숙한 클래식 공연장에 오빠부대를 몰고다니는 ‘디토의 계절’이 바야흐로 시작된 것. 여심(女心)을 흔드는 디토 페스티벌 2010의 3대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1) 새 멤버 영입·짜임새도 탄탄  우선 규모가 커졌다. 콘서트 횟수도 8차례로 지난해의 2배다. 오프닝 콘서트, 디토 프렌즈, 리사이틀, 패밀리 클래식, 브람스 콘서트, 피날레 등 짜임새도 탄탄하다.  무엇보다 연주자의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페스티벌 주인인 앙상블 디토부터 전력을 보강했다. 음악감독이자 리더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첼리스트 마이클 니컬러스, 피아니스트 지용 등 기존 ‘F4’ 멤버에 일본 바이올리니스트 사토 슌스케가 새로 합류했다.  앙상블 디토 멤버는 아니지만 피아니스트 임동혁, 일본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류, 프랑스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 등은 ‘디토 프렌즈’ 무대를 빛낸다. (2) ‘원조 꽃미남’ 조슈아 벨 서막 열어  원조 꽃미남 조슈아 벨이 페스티벌 서막을 연다. 어느덧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여전한 바이올린 실력으로 여성팬들을 몰고다닌다. 정열의 표현력과 청아한 음색, 세련되고 따뜻한 톤이 강점.  벨은 영국 런던 실내악단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SMIF)와 함께 22일 오프닝 콘서트를 꾸민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7번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짜 클래식 문외한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3) 비주얼 퍼포먼스 결합…가족 모두 즐긴다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클래식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결합한 ‘디토 오디세이’다. 지난해에는 생상의 ‘동물 사육제’와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을 비주얼 영상과 함께 익살스럽고 재미난 클래식으로 선보여 호평을 끌어냈다.  올해 테마는 ‘우주’. 홀스트의 ‘행성’이 스펙터클한 영상과 어우러지면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환상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곡의 멜로디와 신비로운 우주 모습이 어우러지면서 가족 단위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이라는 게 주최 측의 장담이다. 1577-5266.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심각한 두 배우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심각한 두 배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카메라 앞에선 ‘나쁜남자’

    [NTN포토] 김남길, 카메라 앞에선 ‘나쁜남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이것이 나쁜남자의 눈빛!

    [NTN포토] 김남길, 이것이 나쁜남자의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쁜남자에게 외면 당하는 한가인

    [NTN포토] 나쁜남자에게 외면 당하는 한가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가인·김남길, 나쁜남자 촬영현장 너무 더워~

    [NTN포토] 한가인·김남길, 나쁜남자 촬영현장 너무 더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감독님의 연기 지도에 집중!

    [NTN포토] 김남길, 감독님의 연기 지도에 집중!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이 연기 지도를 받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연기에 몰입중인 두 배우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연기에 몰입중인 두 배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가인, 대본 체크는 필수~

    [NTN포토] 한가인, 대본 체크는 필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대본을 보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쉬는 시간은 즐거워~

    [NTN포토] 김남길·한가인, 쉬는 시간은 즐거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록스타 영국에 이어 미국 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R&B ‘브레이크 유어 하트’가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영국 출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타이오 크루즈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푸시캣돌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데뷔한 차세대 주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온리 유’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더 씨 오브 카워즈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를 중심으로 혼성 듀오 킬스의 보컬 앨리슨 모샤트, 래콘터스의 베이시스트 잭 로런스, 퀸스 오브 스톤 에이지의 딘 페르티타가 뭉친 프로젝트 블루스 록밴드 데드 웨더가 새 앨범을 냈다. 팀 버튼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다이 바이 더 드롭’을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원나잇 온니 데뷔 47년의 팝 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새 앨범 ‘러브 이스 디 앤서’를 내놓으며 대규모 투어가 아닌 클럽 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앨범 발매 직전 미국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에서 공연을 가졌다. 스트라이샌드가 데뷔 시절 노래하던 바로 그 곳이다. 이 공연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먼, 힐러리 클린턴 등 극소수 팬들이 함께했다. DVD와 CD로 나왔다. 16곡이 담긴 작은 클럽 공연이지만 감동은 대형 스타디움 공연 못지 않다. 소니뮤직.
  • 오렌지캬라멜 재킷+티저영상 공개...’귀엽네’

    오렌지캬라멜 재킷+티저영상 공개...’귀엽네’

    그룹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4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 커버와 신곡 ‘마법소녀(魔法少女)’ 티저영상을 공개, 기존 애프터스쿨과는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핑크빛 의상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재킷 커버는 기존 애프터스쿨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콘셉트로 멤버들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이 강조돼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이번 앨범은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며 선보인 적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다.”며 “막내 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 3인조로 구성된 만큼 막내들만의 깜찍 발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오렌지캬라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법소녀’는 1980년대 복고 스타일 리듬을 기반으로 한국적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곡으로 세 멤버의 밝은 목소리가 돋보인다. 공개된 재킷과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기존 애프터스쿨이 섹시했다면 오렌지캬라멜은 귀엽다.”, “핑크빛이 잘 어울리는 여성 3인조”,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만큼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등 호평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독한 여인, 한가인

    [NTN포토] 고독한 여인, 한가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한가인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가인, 여신포스 작렬~

    [NTN포토] 한가인, 여신포스 작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배우 한가인이 촬영장에 들어오고 있다.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나쁜남자’는 뛰어난 머리, 악마적 카리스마로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한 남자의 사랑과 야망이 담긴 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일 서울신문 STV·OBS·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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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최국 첫게임 무패 전통 살렸다

    개최국의 힘은 강했다. 11일 9만여명의 홈팬들이 전·후반 90분 내내 불어대는 전통악기 ‘부부젤라’ 소리는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스타디움을 가득 채웠다. 부부젤라는 경기 초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중원을 헤집고 다니던 멕시코 선수들의 다리를 점점 무겁게 했고, 개최국 남아공 선수들의 부담을 덜어줬다. 멕시코는 압도적 우위의 경기력을 보였음에도 남아공과 1-1로 비겼다. 멕시코는 개막전에만 5번째 나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다. 2무3패. 또 개최국의 첫게임 무패전통도 이어졌다. 경기는 멕시코가 지배했다. 히오바니 도스산토스(갈라타사라이)와 카를로스 벨라(아스널)을 투톱으로 내세워 4-4-2 전형으로 경기를 시작한 멕시코는 전반을 볼 점유율 6대4, 유효슈팅 8대3으로 앞섰다. 하지만 수차례의 결정적인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도스산토스는 중간과 측면을 부지런히 오가며 위력적인 돌파와 중거리 슛으로 남아공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전반 가장 아쉬운 장면은 역시 도스산토스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37분 도스산토스가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서 잡아낸 벨라는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오프사이드. 수비 일변도의 전술로 나왔던 남아공은 골키퍼의 여러 차례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에 들어서자 중원에서 패스워크가 살아나기 시작한 남아공은 멕시코에게 볼을 뺏아오기 시작하더니 결국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후반 10분 역습상황에서 침투패스를 받은 남아공의 미드필더 시피웨 차발랄라(카이저 치프스)의 왼발이 멕시코의 골망을 흔들었다. 남아공 월드컵 첫 골로 손색이 없는 완벽한 골이었다. 첫 골을 내준 멕시코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전반과 달리 패스가 맞지 않았고, 무리하게 돌파를 하려다 역습의 기회만 제공했다. 남아공은 부부젤라 소리를 등에 업고 멕시코 진영을 질주했다. 하지만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는 벨라 대신 노장 과우테모크 블랑코(베라크루스)를 투입했고, 블랑코는 부지런히 움직이며 분위기를 바꿨다. 멕시코의 만회골도 역시 도스산토스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후반 34분 남아공 진영 왼쪽에서 도스산토스가 올린 크로스를 라파엘 마르케스(FC바르셀로나)가 정확하게 받아 넣었다. 이후 양팀은 밀고 당기기를 반복했고, 후반 44분 남아공 공격수 카틀레고 음펠라(마멜로디 선다운스)의 결정적인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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