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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엘리트 장교’ 윤계상, ‘선글라스 잘어울리죠?’

    [NTN포토] ‘엘리트 장교’ 윤계상, ‘선글라스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윤계상이 취재진들에게 인서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미인’ 김하늘, ‘오늘은 섹시하게~’

    [NTN포토] ‘청순미인’ 김하늘, ‘오늘은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NTN포토] ‘소간지’ 소지섭,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 로드 넘버원 OST 참여 ‘히트예감’

    환희, 로드 넘버원 OST 참여 ‘히트예감’

    가수 환희가 ‘로드넘버원’ OST에 참여했다.환희는 23일 첫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의 OST Part 1.에서 ‘바람이 되어서라도’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바람이 되어서라도’는 주인공 이장우(소지섭 분)의 테마로, 전쟁과 분단이라는 장벽에도 굴하지 않는 한 여인에 대한 사랑을 그린 곡이다.빅마마의 ‘배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가슴이 어떻게 됐나봐’, MC몽의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등을 작곡한 서재하의 곡에, 빅마마 ‘배반’,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등을 작사한 강은경의 노랫말을 입혔다. ‘바람이 되어서라도’는 환희의 애절한 보이스를 담았을 뿐만 아니라 호소력 영상을 수놓는 가사와 멜로디, 아름답고도 화려한 선율의 스트링, 최고의 세션들의 연주,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명품 OST 탄생을 예고한다.한편 환희의 음원 첫 공개 이후 이어서 7월 1일 가수 휘성과 백지영이 두 번째 테마곡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키이스트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호수같이 맑은 눈망울’

    [NTN포토] 김하늘 ‘호수같이 맑은 눈망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미소를 짓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지섭, 간지나는 악세사리 ‘주렁주렁’

    [NTN포토] 소지섭, 간지나는 악세사리 ‘주렁주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소지섭·윤계상 “‘로드넘버원’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하늘·소지섭·윤계상 “‘로드넘버원’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이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2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중국 문학계의 걸작으로 꼽히는 ‘눈으로 하는 작별’에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수원대 인문대 교수 이주향,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전봉관, 철학자 탁석산과 열혈독자들이 함께한다. 또 여행 작가이자 술 평론가이며 현재 막걸리학교 교장인 허시명 선생과 막걸리에 대한 얘기를 나눠 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개그맨 김현철, 음악 프로듀서 최진석이 각각 1인으로 나선다. 연예인 퀴즈군단, 한국 웨딩플래너협회, CJ 고추장 연구팀, 트라이애슬론동호회 ‘아이언윙’, 외환은행 신임과장모임, 유쾌한 브라스밴드 ‘퍼니밴드’,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취업동아리 ‘야스퍼스’, 그리고 63명의 예심통과자들이 100인으로 맞선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동이는 무수리로 궐에 입성한다. 한편 친잠례 연회에서 쓰러져 위독한 상태였던 옥정이 의식을 차린다. 의금부에서는 옥정이 쓰러지게 된 일에 폐비를 추종하는 세력이 관련되었다고 결론짓는다. 폐비의 사가에서는 증험까지 발견되고, 정상궁과 정임은 옥정을 시해하려 했다는 이유로 의금부에 끌려간다. ●자이언트(SBS 오후 9시20분) 로열클럽 밀실에 있던 민우를 발견한 강모는 우리쪽 입찰가를 누구에게 발설했느냐고 다그친다. 강모는 민우가 주먹을 날리려 하자 단둘이 있을 때는 절대 맞지 않는다며 민우의 팔을 꺾는다. 삼일빌딩에서 오빠를 기다리던 미주는 떡장수 할머니가 헤어진 여동생을 찾는 남자가 있었다고 알려주자 눈물을 흘린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여자아이인데도 총, 칼 등의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 일곱 살 소윤이. 엄마는 이런 소윤이의 취향이 혹시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게 아닐까 걱정이다. ‘우리 아이 문제행동과의 한판승’에서는 이보연 아동 심리전문가와 함께 총, 칼 장난감만 좋아하는 소윤이와 그런 소윤이가 걱정인 엄마의 하루를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북한에서 배를 타고 넘어 온 원혁, 7년 전 남한으로 온 덕수, 함경남도 함흥이 고향인 하룡, 엄마와 함께 몽골을 통해 온 원일, 이제 막 남한으로 와서 적응 중인 웃음 많은 민석, 개구쟁이 막내 철진이까지. 북에서 온 여섯 명의 아이들과 결혼 안 한 총각아빠 태훈씨가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 본다 .
  •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 잘되겠죠?’

    [NTN포토] 소지섭 ‘로드넘버원 잘되겠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이 관람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소지섭 ‘많이 와주셨네요!’

    [NTN포토] 김하늘·소지섭 ‘많이 와주셨네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소지섭과 김하늘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카락 휘날리는 김하늘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카락 휘날리는 김하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하늘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자체발광’ 김하늘, 순백의 아름다움

    [NTN포토] ‘자체발광’ 김하늘, 순백의 아름다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2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연출 이장수 김진민, 극본 한지훈) 시사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미소를 짓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 ‘로드넘버원’서 감초역할

    김혜수 동생 김동현(36)이 ‘로드 넘버 원’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동현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 김진민)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장두식(김동현 분)은 매사에 적극적이고 거친 인물로, 자신이 부상을 당했어도 분대원들을 먼저 챙기는 용기 있고 자기희생이 투철한 인물. 특히 이장우(소지섭 분) 소대장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서로를 신임하는 역할이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2년 만에 복귀작이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대작이라 영광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의 드라마이지만 극중 감초 역할로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로 130억 원의 제작비와 100% 사전제작으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 = ‘로드 넘버 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는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이 격정적인 전투키스로 화제를 낳았다.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는 23일 전파를 타는 ‘로드 넘버 원’ 1회분 예고편에서 극중 국군장교 이장우와 연인 김수연이 고향인 영촌면 다리 위에서 뜨거운 이별의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선보였다.이번 키스신은 극중 장우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의사의 꿈을 포기하려는 수연을 위해 빨치산 토벌작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후 작별인사를 전하고 길을 떠나려다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헤어짐을 앞둔 연인의 애절한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이후 ‘로드 넘버 원’은 장우의 전사통지를 받은 수연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엘리트 국군장교 신태호(윤계상 분)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아들여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장우의 생환으로 엇갈리는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을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로드 넘버 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로 23일 밤 9시 55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땅콩캬라멜…네티즌 ‘大폭소’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땅콩캬라멜…네티즌 ‘大폭소’

    애프터스쿨 3인조 유닛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가 패러디한 사진 땅콩캬라멜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오렌지캬라멜 앨범 재킷사진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방송장면을 캡처해 각 멤버의 얼굴만 려욱 희철 신동으로 합성해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신동의 얼굴은 수염까지 그대로 나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땅콩캬라멜은 김희철이 자신의 트위터에 팬들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패러디 사진을 올리면서 이슈화됐다. 사진은 여러 포털사이트와 온라인커뮤니티에 빠른 속도로 퍼지며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상큼발랄하다.”, “김희철 예능감 최고.” “여장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 3인조 유닛 오렌지캬라멜은 1980년대 복고 스타일 리듬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전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법소녀’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김하늘, 입은듯 만듯 시원한 뒤태 개방

    ‘로드넘버원’ 김하늘, 입은듯 만듯 시원한 뒤태 개방

    김하늘이 더위를 씻어주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김하늘은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돌아올 수 없는 사랑 이장우(소지섭)을 찾아 떠난 ‘수연’역을 맡았다. 연기를 위해서라면 노출도 불사했던 김하늘. 그녀의 변신이 기대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은 오는 23일 오후 9시55분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9일 서울신문 STV·OBS·EBS]

    서울신문 STV 07:00 TV 쏙 서울신문 09:30 생활의 달인 12:30 별순검 15:30 MC몽 의대가다 17:30 미스터리 X파일 18:30 TV 쏙 서울신문 20:30 위험한 동영상 SIGN 22:00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23:00 놀러와 01:00 세남자 O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클리블랜드:피츠버그 12:00 경찰 25시(재) 12:55 토크락 황금마이크(재) 13:50 오! 이맛이야 14:50 멜로다큐 가족(재) 16:55 2010 프로야구 KIA:SK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20 베스트 스타 가요쇼 22:2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20 세계명품다큐멘터리 24:20 토요시네마 ‘상하이눈’ 02:20 쿠퍼스컵 골프 최강전(재) EBS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25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번’
  •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배우 소지섭이 김하늘과 늘 키스신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 극본 한지훈) 촬영 현장을 찾아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을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가 극중 키스신에 대해 묻자 소지섭은 “유독 김하늘과의 키스신이 많아 김하늘씨와 늘 키스를 했다.”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 두 배우와의 키스신에 대해 “소지섭과의 키스신은 너무 좋았고 윤계상과의 키스신은 너무 싫었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그럼 나는 좋았겠냐”고 답해 또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한 김하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지섭과 격정적인 베드신,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한국전쟁 소재의 사전제작 멜로 드라마로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 최민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로드넘버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하늘, ‘로드넘버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하늘, 시원한 뒤태

    [NTN포토] 김하늘, 시원한 뒤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8일 오후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에서 김하늘이 입장하고 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하는 ‘로드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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