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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빵탁구’ 주원-유진, 격정 키스..’삼각멜로 점화’

    ‘제빵탁구’ 주원-유진, 격정 키스..’삼각멜로 점화’

    배우 주원과 유진의 매혹적인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3회에선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의 키스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마준은 탁구(윤시윤 분)에 대한 질투심과 가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 유경에 대해 일방통행 사랑을 펼친다. 마준은 유경을 자신의 단골 재즈바에 데려간다. 감미로운 재즈를 듣던 마준은 유경에게 공개키스를 한다. 마준은 자신의 눈앞에서 탁구와 키스를 한 유경에게 복수라도 하듯 진한 키스를 퍼붓는다. 두 사람의 키스로 탁구 유경 마준의 삼각멜로는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TNmS미디어 전국기준 36.4%, 서울수도권기준 35.7% 주간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정가은, 아이유 깜찍댄스 따라하다 ‘싼티댄스’ 굴욕

    정가은, 아이유 깜찍댄스 따라하다 ‘싼티댄스’ 굴욕

    18세 아이유의 깜찍발랄 댄스에 32세 큰언니 정가은의 노장투혼이 굴욕을 맛봤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영웅호걸’에서는 배우, 아이돌 그룹 등 여성 출연자들이 한데 모여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잘나가는 팀’과 ‘못나가는 팀’으로 나뉜 출연자들은 ‘못나가는 팀’의 강력한 항의로 댄스 실력을 뽐내며 매력대결을 펼쳤다. 잘나가는 팀의 18세 소녀 아이유가 자신의 히트곡인 ‘마시멜로우’에 맞춰 나이에 걸 맞는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여 MC 노홍철과 이휘재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못나가는 팀 멤버는 32세 정가은. MC가 부르기도 전에 자진해서 나온 정가은은 “아이유랑 똑같은 음악 틀어주세요.”라고 요구한 뒤 ‘마시멜로우’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정가은은 귀엽게 보이려 눈을 있는 대로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지으며 최선을 다해 아이유의 춤을 흉내 냈다. 그러나 14년의 세월차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었는지 정가은의 깜찍댄스는 ‘싼티댄스’라는 평을 받으며 ‘나쁜예, 좋은예’로 아이유와 비교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이날 첫 만남을 가진 ‘영웅호걸’ 멤버들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 후 함께 씻고 한 방에서 잠을 청하는 등 평소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샛별’ 백진희, ‘비밀의 화원’서 안방극장 나들이

    ‘샛별’ 백진희, ‘비밀의 화원’서 안방극장 나들이

    충무로의 기대주로 불리는 배우 백진희가 KBS 드라마스페셜 ‘비밀의 화원’의 8번째 주인공이 됐다. 백진희가 출연하는 단막극 ‘비밀의 화원’은 여고생 단짝친구와 문학 임시교사로 온 종학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수채화처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백진희는 미스터리한 문학소녀 여진 역을 맡았다. 첫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 백진희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돼서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척 긴장됐지만 감독님의 배려에 힘을 내서 촬영을 할 수 있었다.”며 “더욱 더 노력해서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백진희는 지난해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반두비’를 통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영화계의 샛별로 급부상했다. 백진희가 열연한 ‘반두비’는 낭트영화제 대상을 비롯, 타나베 벤케이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부문 관객평론가상 등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풋풋한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 첫사랑의 이야기를 미스터리 멜로로 엮은 ‘비밀의 화원’은 1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그룹 샤이니가 정규 2집 ‘루시퍼’(LUCIFER)로 돌아왔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샤이니가 20시에 타이틀곡 ‘루시퍼’ 뮤직비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샤이니 뮤직비디오는 초고속 촬영 기법 플로모(Flow-mo)기법으로 촬영됐다. 영화 ‘매트릭스’의 인상적인 장면 연출로 유명한 플로모기법은 샤이니가 멤버들이 ‘천사와 악마’의 두 얼굴 가진 이중적인 연인을 비유한 타이틀곡 ‘루시퍼’에서 역동적인 ‘악마’이미지를 극대화 시킨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가 집착도 사랑이라고 착각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는 연인의 이중 적인 모습을 담은 신곡에서 그간 선보였던 ‘요정돌’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렬한 악마로의 변신을 꾀한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발매에 앞선 지난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태민, 온유, 종현, 키의 티저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색다른 모습의 멤버들은 ‘복근 엘프’, ‘반삭 키’ 등 다양한 키워드를 생산하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샤이니의 이미지 변신과 음악적 변신이 예고되는 ‘루시퍼’는 80년대 일렉트로닉 멜로디를 기반으로 신디사이저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곡이다. 샤이는 ‘어반 일렉트로니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비트와 멜로디의 미묘한 변화와 조화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2집 ‘루시퍼는 오는 19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 된다. 사진 = 샤이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샤이니, 19일 2집 ‘루시퍼’ 출시…이젠 ‘나쁜남자’

    샤이니, 19일 2집 ‘루시퍼’ 출시…이젠 ‘나쁜남자’

    샤이니 정규 2집 ‘루시퍼’가 오는 1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출시된다.수록곡 가운데 가장 관심이 뜨거운 타이틀곡 ‘루시퍼’는 80년대 일렉트로니카에 기반을 두고 멜로디와 신디의 선율을 현대적인 요소로 구성한 어반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이다. 집착도 사랑이라고 착각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는, 천사와 악마의 두 얼굴을 가진 연인을 루시퍼에 비유해 하소연하는 내용을 감각적으로 가사에 담았다.특히 이번 음반에는 리더 온유와 종현이 직접 작사가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온유는 ‘유어 네임’(Your Name)으로 종현은 사랑을 놓친 남자의 아픔을 이야기한 ‘욕’으로 작사 실력을 발휘했다.한편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수록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한 샤이니는 16일 오후 8시 2집 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한 발 더 다가섰다.샤이니는 오는 23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홍진경, 신곡 ‘양심있는 유부녀’ 발표..’감성 멜로디’

    홍진경, 신곡 ‘양심있는 유부녀’ 발표..’감성 멜로디’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홍진경이 신곡을 발표했다.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공개했다. 이 곡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풍부한 감성이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 W의 배영준과 함께 한 이번 신곡에서 홍진경은 부드러운 어쿠스틱 사운드에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 음색을 덧입혀 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감성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달리 코믹한 제목과 재치 있는 가사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홍진경은 2008년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안암동’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아냈으며, 2009년 발매한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는 홍진경 음악의 롤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김광진과 듀엣으로 불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나, ‘오소녀’ 이후 5년 만에 데뷔무대

    지나, ‘오소녀’ 이후 5년 만에 데뷔무대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출신으로 솔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지나(G.NA)가 데뷔 무대를 갖는다. 지나는 지난 14일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 살아’의 음원 공개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어 1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비스트의 용준형과 함께 데뷔 무대에 가질 예정이다. ‘꺼져줄게 잘 살아’는 히트 메이커 김도훈 작곡가의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작사가 휘성 특유의 감성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이다. 오소녀의 리더 출신으로 잘 알려진 지나는 가수로서 첫 데뷔 무대에 서기까지 5년이라는 기나긴 연습생 생활을 이어왔다. 여자 솔로로서는 수퍼루키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오랜 연습 기간 동안 갈고 닦았을 춤과 노래 실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나는 윤두준과의 과감한 애정신 연출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뮤직비디오의 풀버전 공개 후 춤 실력이 공개되면서 무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기도 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김사랑, ‘시크릿 가든’으로 장혁과 나란히 ‘컴백’

    배우 김사랑이 장혁과 나란히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사랑은 2008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도쿄, 여우비’ 이후 2년 만에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극중에서 김사랑은 도도한 CF 감독 윤슬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재력과 학벌에 뛰어난 미모까지 겸비한 윤슬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인생관을 가졌지만,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주원에게는 쩔쩔매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환타지 멜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더우먼’ 홍진경,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원더우먼’ 홍진경,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방송인 홍진경이 라디오 DJ와 김치사업가, 예비 엄마까지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세 번째 디지털 싱글까지 발매했다. ’원더우먼’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발매해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양심있는 유부녀’는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로 W의 배영준이 함께 작업했다. 특히 어쿠스틱 기타의 매력이 가미된 감성적인 멜로디와 코믹한 제목, 홍진경의 경험담을 듣는 듯한 가사 등이 잘 어우러진 이 곡은 홍진경의 개성을 잘 드러냈다. 한편 홍진경은 2008년 첫 싱글 ‘안암동’에서 부드러운 음색과 피아노 연주실력을 뽐냈으며, 지난해에는 두 번째 싱글 ‘그대에게 가는 길’을 통해 김광진과의 듀엣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뮤직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홍진경,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홍진경,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홍진경이 신곡을 발표했다.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공개했다. 이 곡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풍부한 감성이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 W의 배영준과 함께 한 이번 신곡에서 홍진경은 부드러운 어쿠스틱 사운드에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 음색을 덧입혀 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감성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달리 코믹한 제목과 재치 있는 가사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홍진경은 2008년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안암동’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아냈으며, 2009년 발매한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는 홍진경 음악의 롤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김광진과 듀엣으로 불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장혁 ‘시크릿 가든’ 주인공 발탁 … 김사랑과 호흡

    배우 장혁이 ‘시크릿 가든’으로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장혁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남자 주인공 김주원 역을 맡아 6개월 만에 복귀한다.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과 사랑을 그릴 멜로 판타지 드라마다. 장혁이 연기할 인물은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재벌 주원 역이다. 극중에서 주원은 오만하고 건방진 캐릭터 이지만 라임이란 여자를 만나면서 새롭게 변하는 역할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연간 앨범판매 이틀만에 ‘9위’

    재범, 연간 앨범판매 이틀만에 ‘9위’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첫 솔로 앨범 발매 이틀 만에 연간 음반 판매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5일 오프라인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한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재범의 미니앨범 ‘믿어줄래’는 발매 당일과 이틀째까지 2만 5984장을 판매 했다. 이는 올해 발매된 모든 단일 앨범들의 연간 판매(2010년 1월1일~7월13일) 부문에서 9위를 차지한 것. 발매 당일 12위에서 하루 만에 3계단 상승해 오랫동안 재범을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 볼 수 있다. 한편 재범의 첫 솔로 앨범은 미국 래퍼 B.o.B의 히트곡 ‘낫씽 온 유’(Nothin’ On You)에 작곡가 박근태의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타이틀곡 ‘믿어줄래’와 영어 버전의 ‘카운트 온 미’(Count On Me),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주 동해, 강심장 로고송 ‘최초 공개’...깜직댄스

    슈퍼주니어 동해가 직접 만든 ‘강심장’ 로고송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동해는 ‘강심장’ 로고송과 깜찍한 안무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동해가 만든 로고송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가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특히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 이승기와 함께 강심장 강심장 강심장”이라고 하는 가사는 주먹을 접었다 폈다하는 따라하기 쉬운 동작의 안무와 어울려 눈길을 끈다. 동해가 ‘강심장’ 로고송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같은 팀 멤버 신동 이특 은혁이 함께 무대로 나와 댄서팀을 자청해 더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강심장 로고송 대박조짐 이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가수 환희가 배우 김규리(개명 전 이름 김민선)와 함께 연상연하 커플로 멜로 호흡을 맞췄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애틋한 눈빛을 연출한 환희는 “갈게요 누나.”라는 인사를 건넸고, 김규리는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끈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라며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전체 영상은 21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리나 “곡 팔려다 데뷔..비결은 ‘틈새 목소리’”(인터뷰)

    리나 “곡 팔려다 데뷔..비결은 ‘틈새 목소리’”(인터뷰)

    처음엔 자신의 곡을 팔기 위해 분주하게 돌아다녔지만 이젠 노래를 부르기 위해 무대 위에 섰다. 곡 작업은 물론 직접 노래까지 부르게 된 사연은 바로 목소리 때문. 싱어송라이터 리나는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틈새 목소리’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특별한 건 목소리뿐만이 아니다. 리나는 다소 생소한 보사노바란 장르를 들고 대중 앞에 섰다. 리나는 어렸을 적 피아노로 시작해 클래식과 작곡을 전공했다. 그러다 대중음악에 흥미를 느껴 실용음악으로 노선을 조금 변경했다. 그때까지도 리나는 부르는 것보다 만드는 것에 주력했고 가수는 꿈꿔본 적도 없었다. 그랬던 그녀가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은 우연 혹은 필연일지 모를 계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리나는 곡을 팔기 위해 자신이 녹음한 데모곡을 돌리다 지금의 소속사로부터 “틈새 목소리를 찾고 있었다. 음색이 좋다.”며 가수제의를 받게 됐다. 이미 자신이 만들어 놓은 곡들로 앨범을 꾸렸으니 데뷔까지는 일사천리였다. 그렇게 내놓은 앨범이 첫 번째 미니앨범 ‘모닝커피’다. 동명의 타이틀곡 ‘모닝커피’는 상큼한 보사노바풍의 멜로디에 커피향처럼 달콤한 리나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리나는 “학교 가는 길에 커피를 사려고 기다리다 테마가 떠올라 그 자리에서 바로 곡을 쓰기 시작했다.”며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실 때 들려오는 배경음악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 가수로서 출발이 다소 늦었지만 후회는 있었어도 조바심은 들지 않았다. 리나는 “왜 진작 내 길을 몰랐을까 후회도 됐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내겐 가수로서 성장할 수 있는 큰 자양분이란 생각이 들었다.”며 “비록 늦었지만 지금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알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은 편하다.”고 자신을 돌아봤다. 리나는 첫 방송 후 가창력과 관련 악성 댓글도 많이 받았다. 당시 “아쉽고 속상했다.”던 리나는 “보사노바를 추구한 ‘모닝커피’는 가창력보다 분위기가 중요한 노래인데 공중파 무대에서는 그것을 표현하기가 어려웠다.”고 하소연했다. 그렇다고 장르를 바꿀 생각은 없다. “주류하곤 다르지만 서서히 여러 장르에 도전할 생각이에요. 이번 앨범을 통해 제 목소리의 장단점에 대해 알게 됐고 그래서인지 다음 앨범엔 특히 생각이 많아졌어요. 아직 가수로서 리나는 비어있지만 앞으로 하나씩 채워나가고 싶어요.” 사진 = 씨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배우 성동일이 이나영과의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성동일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2’에서 오는 9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나영과 경험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성동일은 "도망자’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 후 “이나영은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성격은 굉장히 털털한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술자리에서 이나영이 자신이 계산할 테니 자유롭게 마시라고 했다.”며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유재석이 ‘보통 선배가 계산하지 않냐’고 묻자 성동일은 “오히려 월드스타 비에게 ‘믿고 먹겠다’라고 선언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도망자’는 한국전쟁 발발 당시 사라졌던 천문학적 금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첩보멜로 드라마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지 하루 만에 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일일 차트 1위에 올랐다. 오프라인 음반판매 조사 차트인 한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재범의 미니앨범 ‘믿어줄래’는 당일에만 2만 1989장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재범은 올해 발매된 단일 앨범의 연간 판매 차트(2010년 1월1일~7월13일)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범의 ‘믿어줄래’는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와 영어,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믿어줄래’는 가수 아이비·백지영·이효리·걸그룹 쥬얼리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박근태가 ‘낫신 온 유’에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영화 ‘하이프네이션’ 출연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재범은 극중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가수 환희가 배우 김민선(김규리)와 함께 감성 멜로연기를 펼쳤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터저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단편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어 철도길끝으로 기차가 들어서자 환희는 “갈게요…누나”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김민선은 뒤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환희의 ‘갈게요 누나’라는 대사에 설렘을 드러내며 “환희와 김민선씨가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치는 건가?”, “목소리 듣고 있으려니 가슴이 떨린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드라마라니 궁금하다.”, “김민선씨 이렇게 보니까 완전 청순하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이며 여 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씨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풀 버전은 1주일 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박재범, 믿어줄래 1위 이어 ‘시크릿 가든’ 출연?

    2PM 전(前) 리더 박재범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도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의 한 제작 관계자는 “박재범이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재범 측과 출연을 놓고 조율 중이며 다음 주 쯤에는 확정이 될 예정”이라며 “신인 가수 썬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귀띰했다. 박재범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역할 썬은 천재 뮤지션으로, 아버지가 가족을 떠난 이유가 어머니의 외도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픔을 가진 캐릭터. ‘파리의 연인’, ‘온에어’ 등을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다시 힘을 합한 ‘시크릿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이는 사건을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현재 장혁이 확정된 상태고 여주인공으로는 김사랑 등이 물망에 오르며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3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정의란 무엇인가’는 정의론 분야의 세계적 석학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대 강의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국내 출간 직후 인문서로는 드물게 단숨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한 화제의 책을 ‘책 읽는 밤’에서 읽어본다. 시와 동화로 서정을 만들어 내는 시인 안도현. 그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로봇찌빠(KBS2 오후 4시30분) 말술이가 큰 맘 먹고 팔팔이에게 컴퓨터를 사줬다. 하지만 그 컴퓨터엔 블랙펄이 숨어 있다. 팔팔이는 신이 나서 컴퓨터를 켜고, 그 순간 블랙펄은 팔팔이에게 최면을 건다. 팔팔이와 헤어지는 게 가슴 아픈 찌빠는 최대한 시간을 끌지만 블랙펄이 메리카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는 소식에 어쩔 수 없이 지구를 떠나게 된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장희재가 내어준 가짜 등록유초에도 불구하고 청국에서 세자의 고명이 당도한다. 한편 숙종은 도성에 돌아온 심운택을 불러 동이의 뒤에서 조정의 든든한 힘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심운택은 장희재를 찾아가 뭔가 일이 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옥정은 동이에게 갑자기 후궁 첩지를 내리겠다고 선언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9살 건우는 탁자 속에 숨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곤 한다. 탁자가 아니면 이불 속에 숨어 은둔한다. 대체 건우는 왜 숨는 걸까. 관찰 내내 소극적이고 얌전하기만 했던 건우지만, 엄마가 외출하고 난 후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제작진을 사납게 공격하는데…. 두 얼굴의 건우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야생 판다의 서식지는 대나무가 풍부하고, 높고 깊지만 완만한 경사면이 있는 해발 2500~3500m 사이의 고지대다. 그 험한 판다의 서식지를 2008년 진도 7.8의 대지진이 강타했다. 쓰촨성 대지진을 견디며 살아남은 멸종 위기의 생명, 판다의 이야기를 판다 친선대사인 한류스타 송혜교의 내레이션으로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자녀 1남 4녀를 출가시키고 충남 홍성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남편 종팔씨와 아내 봉순씨. 늘 방긋방긋 웃는 아내 봉순씨와 그녀를 보살피는 다정한 남편 종팔씨. 사실 종팔씨는 젊은 시절, 불같은 성격에 위엄 가득한 남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함께 음식을 준비할 정도로 다정한 남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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