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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단의 아픔 간직한 DMZ서 다시 화합을 노래하다

    분단의 아픔 간직한 DMZ서 다시 화합을 노래하다

    “남과 북이 하나 되는 곳~ 평화 열~차 경의선 도라산역 느껴봐 제3땅굴의 아픔 한반도 여는 통일터널로 바꿔 …후략….” 16일 ‘평화투어 DMZ 음악여행’ 촬영이 경기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출입통제구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DMZ 일대 주요 안보관광지를 노래와 영상에 담아 평화와 화합의 소중함을 지구촌에 알리기 위한 것이다. 가수 윤도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는 독일·프랑스·중국 국적의 외국인 4명과 인기 개그맨 남창희·윤성호, 여성 아이돌 가수 베스티(다혜·혜연), 연기자 지후, 파주 청소년 밴드 우승팀 등이 출연했다. 출연자들은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도라산평화공원·도라산역·캠프그리브스·통일촌장단콩마을·제3땅굴·도라전망대·임진각·임진각평화누리공원 등을 차례로 순회하며 ‘DMZ평화송’을 완성했다. DMZ평화송은 윤도현이 작사·작곡한 파주의 노래 ‘YES WE CAN 파주’를 개사해 만들어졌다. 출연자들은 이날 오전 첫 출발지인 도라산평화공원에서 ‘YES WE CAN 파주’노래를 듣고, 멜로디만 기억한 상태에서 여러 안보관광지를 순회하며 가사를 완성했다. 노래가사는 각 안보관광지의 정보와 그곳에 담긴 의미를 퀴즈풀기·미션수행·게임 등을 통해 풀어내는 방식으로 완성해 나갔다. 통일촌에서는 촌장으로 변장한 이재홍 파주시장이 깜짝 등장해 통일촌의 유래와 장단콩(특산물)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장단콩을 이용해 멧돌돌리기, 순두부 및 두부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 시장은 오후 5시 종착지인 임진각평화누리공원에 통일촌 촌장으로 다시 등장해 ‘파주시장’임을 밝히고 완성된 ‘DMZ평화송’을 합창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파주시·경기관광공사, 서울신문사가 공동 추진했다. 이 시장은 “서울신문사가 제작한 특별한 문화체험 콘텐츠가 글로벌 방송과 SNS를 통해 널리 전파돼 파주의 이미지가 ‘분단의 현장’이 아닌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평화의 성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가수 이재훈의 모창능력자로 등장한 임재용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가수 이재훈과 모창능력자 임재용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과 임재용은 쿨의 ‘애상’을 열창했다. 특히 임재용은 이재훈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임재용은 이재훈의 과거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해 의상부터 소품까지 준비해 이재훈의 모습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임재용의 무대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숨이 차서 이재훈이 라이브할 때 음이탈 하던 것까지 똑같더라”고 전했고 가수 환희는 “내가 봐도 너무 비슷하다”고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C 전현무는 임재용에게 “이재훈의 신곡을 홍보하고 다닌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임재용은 “너무 좋은 가사, 멜로디, 보이스로 부른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들어보신 것 같다”면서 이재훈의 신곡 ‘안녕들 한가요’를 적극 홍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인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쌍둥이 아니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정말 닮았더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어제 방송 너무 재밌었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름돋을정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듀엣무대 화제 ‘왜?’

    히든싱어3 왕중왕전, 이재훈 듀엣무대 화제 ‘왜?’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한 가수 이재훈의 모창능력자 임재용의 외모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과 듀엣무대를 꾸민 임재용은 이재훈의 과거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의상부터 소품까지 디테일까지 모두 따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임재용은 “너무 좋은 가사, 멜로디, 보이스로 부른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들어보신 것 같다”면서 이재훈의 신곡 ‘안녕들 한가요’를 적극 홍보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가수 하리 ‘귀요미송2’ 공개…신나는 비트에 깜찍한 안무 ‘눈길’

    [영상]가수 하리 ‘귀요미송2’ 공개…신나는 비트에 깜찍한 안무 ‘눈길’

    작년 초 ‘귀요미송’으로 유행을 몰고 왔던 가수 하리가 ‘귀요미송2’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정오 하리의 소속사 단디레코즈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귀요미송2’의 음원과 안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가수 하리는 기존 ‘귀요미송’보다 한층 비트가 빨라진 ‘귀요미송2’의 음악에 맞춰 깜찍한 율동을 선보인다. ‘귀요미송2’는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단디레코즈 대표이자 작곡가인 단디는 “국내와 해외 팬들이 꾸준하게 ‘귀요미송2’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보답하고자 프로듀싱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했다”면서 “다시 전 세계 팬들에게 힐링 사운드를 선사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3년 초 발표된 ‘귀요미송’은 싸이 강남스타일에 이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영상 2위에 선정될 정도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가수 하리는 ‘귀요미송2’ 발표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음악 무대와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DanalEntertain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멜론 TOP10 상 받은 씨스타, 트로피 인증샷 공개 “내년에도 꼭 받을 수 있게”

    멜론 TOP10 상 받은 씨스타, 트로피 인증샷 공개 “내년에도 꼭 받을 수 있게”

    효린이 멜론뮤직어워드 TOP10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걸그룹 씨스타 효린은 14일 공식 SNS에 “올해도 멋진상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꼭 받을수 있게 열심히 할게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씨스타 멤버 네 명이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올해 씨스타는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멜론뮤직어워드’ TOP10에 선정됐다.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수상자 명단 ▲ TOP10 : 2NE1, EXO, god,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 ▲ 앨범상 : god ▲ 베스트송상 : 태양 ▲ 아티스트상 : 아이유 ▲ 신인상 : 위너 ▲ OST : 린 ▲ 랩 힙합 : 산이 레이나 ▲ R&B 소울 : 플라이투더스카이 ▲ 발라드 : 엠씨더맥스 ▲ 록 : 씨엔블루 ▲ 인디 : 스탠딩에그 ▲ 포크 : 악동뮤지션 ▲ 일렉트로니카 : 2NE1 ▲ 댄스 남자 : 블락비 ▲ 댄스 여자 : 에이핑크 ▲ 핫 트렌드상 : 소유X정기고 ▲ 송라이터 : 김도훈 ▲ 네티즌 인기상 : 비스트 ▲ MBC뮤직 스타상 : 레이디스코드 ▲ 뮤직비디오상 : 멜로디데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려원, 배꼽 빼꼼 내밀고…”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했어요~”

    정려원, 배꼽 빼꼼 내밀고…”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했어요~”

    배우 정려원이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패션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남여성 토탈로 구성되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매장 ‘CUBE 90’를 롯데월드몰 2층에 정식 오픈했다. 커스텀멜로우 ‘CUBE 90’ 오픈을 기념하여 커스텀멜로우의 뮤즈인 배우 정려원이 매장 내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11월 22일(토)에 진행되는 ‘정려원과 함께하는 라이브 셀피’ 행사는 커스텀멜로우 공식 홈페이지 (www.customellow.com) 에서 사전 온라인 쿠폰을 다운받은 회원 중 22일 행사당일 커스텀멜로우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50인에게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행사가 진행되는 22일 하루 동안은 커스텀멜로우 롯데월드몰 큐브 90 매장에서 여성라인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2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커스텀멜로우의 큐브90는 ‘READ&LISTEN’을 테마로 출판사이자 셀렉트 북숍 ‘유어마인드’와 밴드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로 대표되는 ‘해피로봇레코드’와 함께 커스텀멜로우만의 아날로그적인 취향이 반영된 도서와 음반을 소개하는 남여성 토탈 의류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해진 즐거움을 선사하며, 문화코드가 결합된 새로운 스토리 공간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첫방 앞둔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라바콘 모자’ 쓰고 케미 팡팡 로맨스 출격

    첫방 앞둔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라바콘 모자’ 쓰고 케미 팡팡 로맨스 출격

    주황색 라바콘을 머리에 뒤집어 쓴 이종석과 박신혜의 가슴 설레는 빗 속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의 빗 속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원뿔모양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저분한 라바콘을 컬러풀한 고깔 모자로 만들어 버리는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빗속 라바콘 모자에도 아랑곳 없이 이종석을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박신혜와 그런 그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가슴 떨리는 설레임을 선사한다. 이 장면은 지난달 29일, 인천 잠진도 선착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밤, 박신혜(최인하 역)가 늦게 귀가하는 이종석(최달포 역)을 마중 나온 모습을 그린 장면이다. 이날 폭우 장면을 위해 살수차가 동원되었으며 이종석과 박신혜는 초 겨울의 추운 날씨 속에 4시간 가량 옷이 흠뻑 젖도록 열연을 이어갔다. 이에 밤새 빗속 촬영이 이어졌으나, 서로를 독려하며 촬영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근 부쩍 추워진 탓에 비를 맞지 않아도 몸이 떨리는 날씨였으나, 이종석씨와 박신혜씨는 살수차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밤새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한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시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와 팀워크는 최고였다”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을 포함하여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늘(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종석-박신혜 사진제공= 아이에이치큐(IHQ)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 소프트파워 날개 달았다

    ‘한류’ 소프트파워 날개 달았다

    지난 10일 오후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의 한복판인 정다(正大)광장의 복합상영관. 개봉 중인 영화 5편은 ‘루시’를 제외하면 모두 중국 영화였다. 이 가운데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가난한 천재 화가 역할로 출연하는 영화 ‘루수룽옌’(水紅顔·덧없는 청춘)이 눈에 띄었다. 전형적인 멜로영화다. 중국에서도 ‘광군제’(光棍節)라고 부르는 ‘막대과자의 날’을 앞두고 개봉했다. 주로 20대 전후의 젊은 여성들이 주 관객층을 이뤘다. 영화를 보고 나온 리쉐쉐(李雪雪·21)는 “평소 좋아하던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라 벼르다가 지난주 중간고사를 마치고 바로 왔다”면서 “영화도 재미있었지만 오랜만에 정지훈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정지훈으로서는 군 전역 등 이후 오랜만의 활동 재개다. 3년 만에 돌아온 그의 선택은 중국 영화였다. ●합작형태로 문화공연장 설립 가능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된 첫날 상하이 극장가의 풍경은 함의하는 바가 컸다. 지금까지의 중국 문화산업이 대외 개방에 소극적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프트파워로서 중국 내 한류의 존재감 및 미래 시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당장 한·중 FTA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볼 부문은 문화서비스사업일 가능성이 높다. 중외합자 또는 중외합작 기업 형태로 문화공연장 경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티켓 판매, 무대 장비 등의 공연중개업도 할 수 있게 된다. 합자기업은 49%로 투자 비율이 제한되고 경영권은 중국 측이 갖게 된다. 반면 합작기업은 투자 금액과 별개로 상호 계약에 의해 권리와 의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게 된다. 자본 투자 대신 문화 콘텐츠 또는 전문 인력을 가지고 중국 측과 회사를 운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컨대 지금까지는 한국의 아이돌 가수가 중국 공연을 하려면 중국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서만 계약, 공연장 섭외, 티켓 판매 등의 전 과정이 진행됐다. 가끔씩 계약 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나왔던 배경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 기업이 직접 투자한 회사 또는 한국 직원들이 직접 모든 관련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업무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다. ●中에 ‘김연아 스케이트장’ 생길 수도 이를 반영하듯 지난 11일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즉각 7.47% 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연예기획사들의 주가도 껑충 뛰었다. 가장 뜨거운 한류 스타인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주가도 3.77% 올랐다. 이뿐 아니다. 영상콘텐츠 제작사인 초록뱀의 주가는 14.75%로 가격 제한 폭 천장을 쳤다. SM C&C가 8.32%, CJ E&M과 CJ CGV도 각각 7.27%, 2.27% 올랐다. 또한 중국 현지 스포츠 이벤트업도 할 수 있게 된다. 일반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을 대행하는 업무나 스포츠 시장조사,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발굴 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스케이트장, 스키장, 수영장, 볼링장 등의 체육시설 운영에는 100% 한국 기업의 진출이 가능해진다. 베이징에 ‘박태환 수영장’ 또는 ‘김연아 스케이트장’ 등이 세워질 수도 있다는 얘기다. 다만 골프장은 중국 정부의 골프장 건설 금지 정책으로 미개방됐고 이(e)스포츠 관련 산업도 중국 내부의 산업진흥정책으로 개방되지 않았다. 한국 여행사가 중국으로 진출해 중국인 관광객을 모집하는 업무도 허용된다. 국내 1개 여행사에 아웃바운드 업무(중국인 대상 해외여행 업무)를 허용하도록 했다. 현재 중국은 미국, 일본, 독일 등 3개국의 각각 1개 여행사에 한해 아웃바운드 업무를 허용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공개 입찰을 통해 1개 여행사를 결정할지, 아니면 한국 여행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여행사를 운영할지 세부적인 방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추가 협의를 진행해야 한다. 이 밖에 저작권 분야에서는 방송 콘텐츠의 보호 기간을 기존 20년에서 50년으로 연장했다. 한국 방송 콘텐츠의 실질적인 권리 증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9월 발효한 한·중영화제작공동협정의 내용도 FTA에 반영했다. ●모호한 부분 많아 장밋빛 전망 일러 하지만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모호하고 불확실한 부분이 많아 관망하겠다는 분위기도 팽배하다. 박민선 CJ E&M 공연투자제작부장은 “영화에 비해 공연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당장 어떤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하기는 어렵다”면서 “이미 상하이 자유무역지구에서는 FTA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외국 자본을 개방해 한국의 공연기획사들이 상하이에 가서 공연을 하고, CJ E&M도 상하이에 현지 회사를 설립한 상태”라고 말했다. KBS 관계자 역시 “한·중 FTA에 적용되는 방송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면서 “한국 프로그램의 방송 수출에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에 한·중 FTA가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예상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재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통상팀장은 “문화서비스 및 지적재산권 분야와 관련해서는 대략 큰 틀만 잡힌 상태이고, 연말까지 협상을 계속해야 한다”면서 “합작기업의 방식, 여행업 진출, TV 드라마와 방송용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권고 근거 규정 등 세부 사항에서 별도로 협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순정만화 주인공? 다정한 케미 ‘눈길’

    이종석 박신혜, 순정만화 주인공? 다정한 케미 ‘눈길’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를 홍보했다. SBS는 12일 ‘피노키오’ 첫 방송을 앞두고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순정만화 주인공이 연상되는 훈훈한 비주얼과 케미(남녀 사이의 어울림을 말하는 신조어)를 뽐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신혜의 애교있는 하트 손모양도 눈길을 끈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이종석)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박신혜)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로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순정만화 주인공인줄”,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착륙 앞둔 로제타호, 신비한 ‘혜성의 노래’ 포착

    착륙 앞둔 로제타호, 신비한 ‘혜성의 노래’ 포착

    얼음으로 둘러싸인 행성의 ‘노래’는 어떤 멜로디를 가졌을까? 유럽 우주국이 11년전 발사한 무인우주선 로제타 탐사선이 혜성에 착륙할 예정인 가운데, 목표혜성 인근에서 마치 노래와 비슷한 특유의 소리가 포착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제타호가 10년 5개월간 무려 64억㎞를 비행해 도착한 곳은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hurymov-Gerasimenko, 이하 67P)로, 12일 현재 궤도 진입에 성공한 상황이다. 로제타호가 67P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뒤 가장 처음 ‘접수’한 데이터는 다름 아닌 우주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소리다. 이 소리는 행성의 자기장을 분석하기 위해 만들어진 장치를 통해 인식됐다. 마치 물방울이 수중에서 올라오는 듯한 이것은 일정하지 않은 음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실제 연주음악과 흡사한 느낌을 준다. 전문가들은 이 소리가 혜성 또는 혜성 궤도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기를 띤 입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확실한 ‘정체’는 아직 미스터리다. 로제타호의 한 전문가는 “이 소리는 우리에게 완벽하게 새로운 정보”라면서 “우리는 이러한 소리가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조차 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우주에서 물리적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혜성의 노래’는 40~50mHz(밀리헤르츠)이며, 기계가 아닌 사람의 귀는 이 소리를 인식하지 못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혜성의 노래’ 데이터가 역사상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인류 최초 혜성 착륙에 앞서 우주의 역사를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로제타가 착륙할 예정인 67P는 1969년 우크라이나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최대 지름은 4.1㎞에 불과한 작은 혜성이다. 이 혜성의 지표면에는 얼음과 암석이 가득하며, 중력은 지구의 10만분의 1에 불과하다. 로제타호는 탐사로봇 ‘필레’(Philae)를 내려보내며, 필레는 로제타호를 떠나 약 22.5㎞를 날아 혜성에 내려앉는다. 필레의 착륙 성공 여부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전 1시 2분에 알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로제타호가 포착한 ‘행성의 노래’ 들어보니

    로제타호가 포착한 ‘행성의 노래’ 들어보니

    얼음으로 둘러싸인 행성의 ‘노래’는 어떤 멜로디를 가졌을까? 유럽 우주국이 11년전 발사한 무인우주선 로제타 탐사선이 혜성에 착륙할 예정인 가운데, 목표혜성 인근에서 마치 노래와 비슷한 특유의 소리가 포착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제타호가 10년 5개월간 무려 64억㎞를 비행해 도착한 곳은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hurymov-Gerasimenko, 이하 67P)로, 12일 현재 궤도 진입에 성공한 상황이다. 로제타호가 67P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뒤 가장 처음 ‘접수’한 데이터는 다름 아닌 우주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소리다. 이 소리는 행성의 자기장을 분석하기 위해 만들어진 장치를 통해 인식됐다. 마치 물방울이 수중에서 올라오는 듯한 이것은 일정하지 않은 음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실제 연주음악과 흡사한 느낌을 준다. 전문가들은 이 소리가 혜성 또는 혜성 궤도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기를 띤 입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확실한 ‘정체’는 아직 미스터리다. 로제타호의 한 전문가는 “이 소리는 우리에게 완벽하게 새로운 정보”라면서 “우리는 이러한 소리가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조차 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우주에서 물리적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혜성의 노래’는 40~50mHz(밀리헤르츠)이며, 기계가 아닌 사람의 귀는 이 소리를 인식하지 못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혜성의 노래’ 데이터가 역사상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인류 최초 혜성 착륙에 앞서 우주의 역사를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로제타가 착륙할 예정인 67P는 1969년 우크라이나 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최대 지름은 4.1㎞에 불과한 작은 혜성이다. 이 혜성의 지표면에는 얼음과 암석이 가득하며, 중력은 지구의 10만분의 1에 불과하다. 로제타호는 탐사로봇 ‘필레’(Philae)를 내려보내며, 필레는 로제타호를 떠나 약 22.5㎞를 날아 혜성에 내려앉는다. 필레의 착륙 성공 여부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전 1시 2분에 알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은혜, 신인 밴드 뮤직비디오 연출 “큰 도전에 너무 행복”’역시 팔방미인!’

    윤은혜, 신인 밴드 뮤직비디오 연출 “큰 도전에 너무 행복”’역시 팔방미인!’

    배우 윤은혜가 신인 밴드 Dear.me의 타이틀 곡 ‘한 발 한 발’과 수록곡 ‘Dear.me’ 2곡의 뮤직 비디오 작업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은혜가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 메시지와 자신이 함께 한 뮤직 비디오 작업 현장을 공개하며 알려진 이번 소식은 평소 다방면에서 아티스트로서의 감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이기에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에 재학중인 윤은혜는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 ‘뜨개질’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단편경쟁- 와이드 앵글 부문 초청, 2012 서울독립영화제 진출, 2014 한중청년 꿈나눔 단편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을 통해 이미 뛰어난 감각과 탁월한 연출 실력을 인정받고 있어 그녀의 이번 뮤직 비디오 참여가 더욱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밴드 Dear.me는 허스키하지만 감성적인 보이스의 김은희와 따듯한 음색을 표현해내는 피아노 신행미, 2명의 싱어송라이터로 이루어진 팀이다.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의하면 모든 과정이 윤은혜의 손에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은 물론 촬영과 편집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오히려 음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멜로디가 주위 배경과 신인 여배우 여수아의 감정선을 흡입력있게 담아냈다는 평이다. 윤은혜는 이런 뜨거운 관심에 “부족한 실력이지만 맡겨주신 Dear.me언니들께 감사할 뿐이죠. 평소 친분이 있던 은희언니와 음악과 공연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가까워졌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두 분의 음악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이번 앨범 자켓 디자인을 시작으로 뮤직비디오까지 맡겨주신 것 같아요. 이번 작업은 제게도 큰 도전이 되었고, 모든 과정이 행복했습니다. 같은 식구이지만 팬이었던 Dear.me의 첫 걸음을 한 발 한 발 함께 내딛게 되어 기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밴드 Dear.me의 뮤직비디오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은 오는 2014년 11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서운 신인 에스민(S.min), 첫 번째 디지털싱글 ‘고백하는 날’ 발표… 가요계 물들인다

    무서운 신인 에스민(S.min), 첫 번째 디지털싱글 ‘고백하는 날’ 발표… 가요계 물들인다

    신예 솔로가수 에스민(S.min)이 11일 디지털 싱글 ‘고백하는 날’을 발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정오, 에스민은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스민의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고백하는 날’은 첫사랑에게 고백할 때의 순수하고 풋풋한 설렘을 담은 가사와 청아하고 달달한 에스민의 보컬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후렴 가사인 ‘나 너를 좋아해, 아니 널 사랑해’는 고백하기 전 떨리는 감정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섬세하게 표현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에스민은 “이제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 단순한 보컬이 아닌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 세션 연주자들과 정상급 엔지니어들이 참여한 에스민의 ‘고백하는 날’은 모던 록 장르로 경쾌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사진=서울신문DB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걸그룹 ‘배드키즈’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배드키즈’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5인조 걸그룹 배드키즈(모니카, 봄봄, 지나, 유민, 하나)가 두 번째 싱글 앨범 ‘BABOMBA’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9일 배드키즈의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BOMB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배드키즈’는 코믹하고 섹시한 안무 동작들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드키즈는 지난 3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귓방망이’로 SNS에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데뷔에 성공했다. 또한 부산경찰청이 이 곡으로 ‘4대악 근절’ 캠페인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영상=유튜브, badki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 19금 연상케 하는 손위치? ‘두 사람 진짜 사귀나?’

    홍진영 남궁민, 19금 연상케 하는 손위치? ‘두 사람 진짜 사귀나?’

    ‘홍진영 남궁민’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건’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남궁민과 커플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6일 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MBC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궁민이 출연했다. 남궁민은 홍진영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달달한 백허그 연기를 선보이며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홍진영 남궁민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 백허그 달달해”, “홍진영 남궁민, 제발 사겨라”, “홍진영 남궁민, 너무 잘 어울려”, “홍진영 남궁민, 가상부부가 실제연인 되나요”, “홍진영 남궁민, 정말 사귀고 있는 거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홍진영 남궁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김영광은 모르는 과거 영상 섹시한 ‘빨개요’

    이유비 김영광은 모르는 과거 영상 섹시한 ‘빨개요’

    ‘이유비 김영광’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SBS 새 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를 통해 호흡을 맞춰 화제다. 이에 과거 이유비의 색다른 영상도 관심을 모은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유비 과거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채 진지하게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의 청순하고 섹시한 외모와는 사뭇 다른 통통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SBS 새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 출신의 의욕 넘치고 오지랖이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김영광은 모델처럼 매끈한 몸매와 호감형 외모에 집안까지 좋은 재벌 2세 기자인 서범조 역을 맡았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다. 박신혜와 이종석이 주연을 맡았다. 이유비 김영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비 김영광, 잘 어울려요”,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 재밌을까”, “이유비 김영광, 예쁘고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남궁민, 뮤직비디오서 백허그로 애정과시 ‘달달’

    홍진영 남궁민, 뮤직비디오서 백허그로 애정과시 ‘달달’

    ‘홍진영 남궁민’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뮤직비디오에 가상남편 남궁민이 출연해 화제다. 6일 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산다는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홍진영과 함께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남궁민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 속 홍진영과 남궁민은 ‘우결’ 대표 커플답게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남궁민은 홍진영의 남자친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홍진영에게 연기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데뷔 첫 미니앨범 ‘인생노트(Life Note)’의 타이틀곡으로, 애절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노래다. 기존의 홍진영 표 트로트에서 벗어난 오리엔탈 트로트(Oriental Trot)로 기타와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홍진영 남궁민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 그냥 사귀어라”, “홍진영 남궁민, 볼수록 잘어울려”, “홍진영 남궁민, 진짜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산다는 건’ 뮤비 공개..가상남편 남궁민과 애틋 연기 ‘백허그까지’

    홍진영 ‘산다는 건’ 뮤비 공개..가상남편 남궁민과 애틋 연기 ‘백허그까지’

    ‘홍지영 남궁민’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가상 남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남궁민과 함께 한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6일 홍진영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에는 취업준비에 고군분투하는 딸 홍진영과 홍진영의 아버지 최정우 등이 출연했다.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남궁민의 깜짝 출연. 남궁민은 뮤직비디오에서 홍진영의 남자친구로 등장, 다정한 백허그 연기 등을 선보이며 연인 사이를 그려냈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사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기존의 홍진영 표 트로트에서 벗어난 ‘오리엔탈 트로트(Oriental Trot)’로 기타와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했다. 홍진영 남궁민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 진짜 정분나겠네”, “홍진영 남궁민 실제로도 친하구나”, “홍진영 남궁민 지원사격 멋지다”, “홍진영 남궁민 커플 추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진영 ‘산다는 건’ 뮤직비디오 캡처(홍진영 남궁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김영광, 이유비 아이돌 사생팬 변신 ‘뽀얀 어깨 드러내고..깜짝’

    이유비 김영광, 이유비 아이돌 사생팬 변신 ‘뽀얀 어깨 드러내고..깜짝’

    ‘이유비 김영광’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방송센터에서는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이필모가 참석했다. 특히 이유비는 어깨가 드러난 검정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유비는 극 중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이자 의욕 넘치고 오지랖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았다. 김영광은 호감형 외모에 집안까지 좋은 엄친아 재별 2세 사회부 기자 서범조 역으로 등장한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공식 페이스북에 서울 양천구 목동 SBS신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 김영광’ 소식에 네티즌은 “이유비 김영광..이유비 섹시하면서 귀여워”, “이유비 김영광..엄마 견미리에 견줄 만 한 미모”, “이유비 김영광..점점 더 예뻐지는 이유비”, “이유비 김영광..김영광 너무 멋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로 12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다. 사진 = SBS (이유비 김영광)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서 팔짱끼고 연인 포스 ‘뽀얀 어깨 드러내’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서 팔짱끼고 연인 포스 ‘뽀얀 어깨 드러내’

    ‘이유비 김영광’ 배우 이유비 김영광이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비 김영광은 6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유비는 극 중 과거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이자 의욕 넘치고 오지랖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김영광은 모델처럼 시원스러운 몸매와 호감형 외모, 집안까지 좋은 엄친아 재벌 2세 사회부 기자 서범조 역할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에서 커플 호흡? 정말 잘 어울려”, “이유비 김영광 비주얼 커플”, “이유비 김영광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로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 등이 출연한다. 12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더팩트(이유비 김영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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