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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화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화제

    지난 6일 시상식을 마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최대 화제작은 안국진 감독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였다. 출품된 200편의 상영작 중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전회 매진을 기록했다. 이정현 주연의 블랙코미디로 엉뚱하면서도 억척인 여성 수남(이정현 분)의 눈으로 바라본 삶의 역설, 세상의 모순에 대한 이야기다. 맹한 듯하면서도 성실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수남은 식물인간인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요행을 바라지도 않고 그저 소박한 행복만을 바랄 따름이다. 하지만 아무리 일을 해도 병원비는 불어나기만 한다. 영화는 갖은 굴욕적인 상황을 겪던 수남이 작은 행복만을 좇으며 결국 세상을 향해 괴물로 변해가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아니나다를까.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받았다. 4년 전 이 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서 ‘더블 클러치’로 수상한 전력이 있는 안 감독은 첫 장편영화를 내놓자마자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 감독’ 대열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여리고 애처롭다가 세상에 대한 광기와 분노를 터뜨리는 캐릭터가 이정현과 똑 맞아떨어진다는 네티즌들의 반응과 함께 시네필들로부터 ‘한국의 쿠엔틴 타란티노’, ‘리틀 박찬욱’ 등의 호칭을 얻었던 안 감독에 대한 호평들이 영화제 상영을 전후해 쏟아졌다. 한국경쟁부문 심사위원인 동아시아 영화 전문 비평가 토니 레인즈는 “멜로드라마의 최루성과 정치풍자의 결합을 통해 블랙코미디의 공식을 전복시킨 작품”이라면서 “웃기지만 충격적이고 때론 잔인한 이 작품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힘으로 충만하다”고 상찬했다. 이와 함께 국제경쟁부문에선 쥐안치 감독의 다큐멘터리 ‘변방의 시인’이, 단편경쟁부문에선 ‘토끼의 뿔’(감독 한인미)이 대상을 차지했다. 비경쟁부문인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상영작 중 아시아영화진흥기구에서 시상하는 ‘넷팩상’에는 안슬기 감독의 ‘해에게서 소년에게’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9일 폐막식까지 수상작을 중심으로 상영회를 계속 진행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황승언 이태임 황승언, 이태임 넘나…아찔한 19금 영상 실제로 봤더니 ‘헉!’ 장현승과 배우 황승언의 커플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장현승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의 재킷 이미지와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30초 분량의 ‘니가 처음이야’ 티저 영상 속에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장현승을 유혹했다. 특히 영상 속 장현승과 황승언의 수위 높은 포즈와 장현승의 중요 부위를 터치하는 모습 등 19금을 넘나드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승언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 몸매로 글래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니가 처음이야’는 장현승의 보컬과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과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황승언은 tvN ‘식샤를합시다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이 실렸다. 보도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가족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짧게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어 해당 예능과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승언, 이태임 넘나…19금 포즈 화제 “글래머 몸매 얼마나 예쁜 지 보니…”

    황승언, 이태임 넘나…19금 포즈 화제 “글래머 몸매 얼마나 예쁜 지 보니…”

    황승언 이태임 황승언, 이태임 넘나…19금 포즈 화제 “글래머 몸매 얼마나 예쁜 지 보니…” 장현승과 배우 황승언의 커플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장현승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의 재킷 이미지와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30초 분량의 ‘니가 처음이야’ 티저 영상 속에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장현승을 유혹했다. 특히 영상 속 장현승과 황승언의 수위 높은 포즈와 장현승의 중요 부위를 터치하는 모습 등 19금을 넘나드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승언은 귀여운 외모와 반전 몸매로 글래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니가 처음이야’는 장현승의 보컬과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과 래퍼 기리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황승언은 tvN ‘식샤를합시다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 마동석·박서준 향해 90도 인사한 이유는? 배우 손현주가 영화 ‘악의 연대기’를 촬영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백운학 감독은 “대본을 다 썼을 때 ‘끝까지 간다’가 촬영 중이었다”며 “여러 사람이 대본을 읽어본 결과 다른 영화라는 결론을 내리고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악의 연대기’는 골치 아픈 상황에 인물을 집어넣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라며 “인물의 감정이 관객과 함께 가므로 끝까지 보면 다른 영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형사 최창식을 연기한 배우 손현주의 연기는 실제로 깊은 감정을 담아낸다. 아래 형사들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인 최창식은 사랑하는 후배들로부터 비밀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면서도 문득 찾아오는 불안감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손현주는 “감출 수밖에 없는 연기를 끝까지 하다 보니 많이 힘들고 외로웠다”며 “백 감독과 대화를 많이 했는데도 모순적인 인물의 여백을 메워야 한다는 생각이 촬영 내내 짓눌렀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백 감독은 “”영화의 흐름에 맞게 편집을 하면서 손현주의 굉장한 연기가 너무 많아 잘라내기 너무나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손현주는 아울러 “‘악의 연대기’는 좀 다른 스릴러”라면서 “스릴러를 좋아하기보다는 나도 베드신이나 멜로를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온다. 언젠가는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영화 대부분 장면에서 동료 형사들과 함께한다. 최창식의 오른팔 오형사 역은 마동석, 막내 차형사 역은 박서준이 연기한다. 박서준은 “내 또래 연기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은데 좋은 기회라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막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장 막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깡패 역도, 형사 역도 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손현주는 “촬영할 때 시간만큼은 잘 지키자고 약속했는데 모두 잘 지켜줬다”면서 “모두 사랑한다”며 마동석과 박서준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승 황승언 ‘니가 처음이야’ 가슴에 손 올리고 지퍼까지..‘19금 아찔’

    장현승 황승언 ‘니가 처음이야’ 가슴에 손 올리고 지퍼까지..‘19금 아찔’

    ‘니가 처음이야’ 장현승 황승언, 가슴에 손 올리고 지퍼까지..‘제대로 19금’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니가 처음이야’ 뮤비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장현승은 자신의 솔로 데뷔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 상대역인 배우 황승언과 함께한 짜릿한 커플 스틸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현승은 크레용를 든 채 황승언의 가슴을 노리는 한편 은밀하게 뒤엉킨 농도 짙은 스킨십을 펼치며 도발적 유혹에 나서 시선을 끈다. 같은 날 오전 공개된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서 음흉한 표정으로 그녀의 가슴에 러브 메시지를 새기는 장현승과 밀착 스킨십에 이어 그의 내려간 지퍼를 올려주는 황승언까지, 두 사람의 유머러스한 섹시 케미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처럼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와 아슬아슬한 러브신으로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는 장현승은 연이은 추가 스틸컷 공개를 통해 강렬한 기선제압을 펼치며 8일 베일을 벗을 솔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앙큼한 스킨십 연기를 요하는 상황에서도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하며 환상의 연기 호흡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장현승이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한 ‘트러블 메이커’ 활동을 통해 여성 파트너를 휘어잡는 품격있는 포스로 주목 받아 온 만큼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황승언과의 짜릿한 커플 호흡이 더욱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장현승의 솔로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는 펑키한 트랩 사운드가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로 중독성 넘치는 반복구와 멜로디, 장현승의 세련된 보컬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강력한 힙합사운드 곡. 인기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과 대세 랩퍼 기리보이가 피쳐링 지원사격에 나선 데 이어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 장현승의 진가를 여실히 드러낼 화려한 퍼포먼스가 첨가돼 더욱 압도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장현승은 음원 발매 전인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니가 처음이야’의 첫 솔로무대를 공개하는 데 이어 8일 0시, 솔로 음반 ‘마이(My)’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장현승 황승언 사진 = 서울신문DB (장현승 황승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연리뷰] 뮤지컬 ‘팬텀’

    [공연리뷰] 뮤지컬 ‘팬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1986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지 5년 뒤인 1991년 같은 원작에 기반한 뮤지컬 ‘팬텀’이 미국 휴스턴에서 첫선을 보였다. ‘오페라의 유령’이 전세계 뮤지컬의 전설로 군림하고 있는 탓에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이 구축한 압도적인 아우라를 극복해야 하는 태생적 한계에 놓였다. 지난달 28일 한국에서 라이선스 초연된 ‘팬텀’은 그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가장 큰 아쉬움은 뮤지컬의 중추인 음악에 있다. 뮤지컬보다 오페라에 가깝게 직조된 넘버는 선율 하나하나가 복잡하고 전조(轉調)가 잦다. 고음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화려한 기교를 뽐내는 임선혜와 풍부한 성량과 미성의 류정한 덕에 ‘귀호강’의 즐거움은 충분하다. 그러나 뮤지컬 넘버로서 귀에 착착 감겨 드는 중독성은 약하다. 임선혜는 고음에서 가사가 잘 안 들리기도 한다. ‘파리의 멜로디’ ‘내 비극적인 이야기’ 등이 잠시 인상적인 순간을 만들어 내지만, 공연이 끝난 뒤 흥얼거리면서 극의 감동을 되새길 만한 힘은 발휘하지 못한다. ‘팬텀’은 원작 소설의 독창적인 각색으로 승부수를 띄우는데 이는 양날의 검이다. ‘팬텀’은 원작에는 없는 팬텀의 출생과 유년기 이야기를 창작해 덧대고, 연극적인 연출로 친절하게 풀어 간다. 팬텀의 사연과 감정선을 따라가는 데는 장점이 크다. 그러나 괴기함과 공포, 신비로움 등 독특한 정서를 품은 팬텀이라는 소재는 통속극 안에서 밋밋하게 소모돼버렸다. 마담 카를로타를 활용한 개그 장면이 많아 이야기의 비극성이 가볍게 휘발돼 버리기도 한다. ‘팬텀’은 오페라와 발레, 수시로 전환하는 무대, 감동 스토리 등 풍성한 반찬들이 성대한 만찬을 이룬다. 그러나 정작 만찬에 중심 요리가 없는 느낌이다. 고(古)음악계의 디바 임선혜와 발레리나 김주원의 퍼포먼스는 뛰어나나 뮤지컬이라는 장르 안에 조화롭게 스며들지는 못한다. 호화로운 유럽풍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은 제작사인 EMK뮤지컬컴퍼니의 이전 작품들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 ‘킬링 넘버’의 부재가 치명적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검정 망토를 펼쳐 올리는 팬텀의 카리스마를 저절로 떠올리게 한다. 반면 ‘팬텀’에는 극 전체를 관통할 만한 ‘한 방’이 없다. ‘팬텀’ 자체는 무난한 작품이나 ‘오페라의 유령’이 남긴 아우라가 너무 강하다. 7월 2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02)517-6334.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19금 베드신 찍고싶다” 스릴러 영화 찍는 이유는? ‘깜짝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또 스릴러 “19금 베드신 찍지 않은 이유는..” 반전 ‘악의 연대기 손현주’ ‘악의 연대기’ 손현주가 화제다. 6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언론배급 시사회에는 백운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악의 연대기’ 주연 손현주는 영화 ‘숨바꼭질’에 이어 또 다시 스릴러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굳이 스릴러 영화를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베드신과 멜로 해보고 싶다. 그런데 시나리오가 안 들어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는 이어 “언젠가 들어오겠지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악의 연대기 손현주, 스릴러 연기는 최고봉인 듯”, “악의 연대기 손현주, 베드신 안 한 게 아니고 못 한 거였구나”, “악의 연대기 손현주, 소망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악의 연대기 손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눈길’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눈길’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성준은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 한 번 좋은 작품을 만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 좋은 연기 선보일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대박’

    성준 트루 로맨스 출연 확정, 작가와 무슨 인연? ‘성준 트루 로맨스’ 배우 성준이 SBS ‘트루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추고 재벌 딸이 아니어도 자신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 장윤하와, 사랑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는 남자 최준기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청춘멜로’ 드라마다. 성준이 연기할 최준기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똑똑하고 영특한 인물이다. 주위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냉정한 속내를 가졌다. 이후 장윤하를 만나 점점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성준은 ‘트루 로맨스’의 하명희 작가와 2012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성준은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또 한 번 좋은 작품을 만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해 좋은 연기 선보일 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칼로리’ 얼마나 돼?…식품별 보니

    ‘100칼로리’ 얼마나 돼?…식품별 보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다면 칼로리를 신경 쓸 것이다. 음식을 고를 때는 메뉴판이나 성분 함량에 적힌 칼로리를 참고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빵집에서 흔히 살 수 있는 ‘뺑오 쇼콜라’(진한 초콜릿이 들어간 패스트리 빵)가 100칼로리(kcal)에 얼마 만큼인지 아는가? 답은 한 입 정도밖에 안 되는 4분의 1조각이다. 이렇듯 칼로리에 신경쓴다고 하면서도 음식에 따라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알아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속에 얼마나 많은 칼로리가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이에 대해 영국 스프링베일 병원의 영양사인 헬렌 본드는 음식마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보여주는 안내 지침을 만들었다. 그녀는 “많은 사람이 음식 속에 칼로리가 얼마 만큼 들어있는지 과소평가한다. 칼로리는 우리 몸이 얻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 “칼로리는 영양 정보의 전부이자 끝은 아니다”며 “지방 함량 역시 중요하지만 일부 사람은 눈에 보이는 칼로리 정보에만 관심을 둔다”고 말했다. 헬렌 본드가 공개한 지침을 보면, 과일 같은 자연 식품의 양이 가공식품보다 많았다.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딸기는 무려 한접시, 27개나 들어가며, 블랙베리는 80알, 복숭아는 4알에 해당했다. 사과는 한 알과 십여 개의 포도알을 함께 먹어도 100칼로리가 되지 않았다. 반면, 뺑오 쇼콜라는 4분의 1조각, 콜라는 4분의 1캔, 하겐다즈 쿠키 앤 크림 아이스크림은 한 숟갈에 100칼로리나 됐다. 또 블루베리 머틴 3분의 1조각(85g), 브라질너트 4.5알, 트로피카 혹은 오렌지 주스 한잔(200ml), 바나나 한 개, 달걀 한 알(57g)과 통밀 식빵 4분의 1조각 정도, 초콜릿 우유 4분의 3컵(150ml), 커스터드 크림 비스킷 1.5조각, 마시멜로우 6.5개, 맥주 반컵, 체다치즈 한덩이(20g) 등이 100칼로리에 해당했다. 이에 대해 헬렌 본드는 “여러 음식을 검토하면서 100칼로리에 해당하는 양을 보고 작게나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예를 들어 브라질 너트는 4.5알밖에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 가이드에서 얼마만큼의 영양소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100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헬렌 본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로맨틱해’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로맨틱해’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로맨틱해’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또다시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꽃할배) 6회에서는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근형은 한국으로 귀국했고, 남은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인 산토리니로 향했다. 산토리니에 도착한 이서진은 렌트카를 몰고 관광지로 향했다. 최지우는 “물 정말 맑다”라고 순진하게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서진은 이런 최지우를 보며 귀엽다는 듯 웃었다. 최지우는 바닥에 앉아 계속 바닷물을 봤고, 이서진에게 “오빠도 여기 와서 앉아”라며 친절하게 대했다. 이후 둘은 바닥에 앉아 하루 남은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서진은 자신의 떨리는 입술을 숨기려 “네가 자꾸 웃으니까 못하겠다”며 NG의 이유를 최지우 탓으로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달달한 케미’ 눈길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달달한 케미’ 눈길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 케미’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 케미’

    이서진, 최지우 바라보는 눈빛이 ‘달달 케미’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또다시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꽃할배) 6회에서는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근형은 한국으로 귀국했고, 남은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인 산토리니로 향했다. 산토리니에 도착한 이서진은 렌트카를 몰고 관광지로 향했다. 최지우는 “물 정말 맑다”라고 순진하게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서진은 이런 최지우를 보며 귀엽다는 듯 웃었다. 최지우는 바닥에 앉아 계속 바닷물을 봤고, 이서진에게 “오빠도 여기 와서 앉아”라며 친절하게 대했다. 이후 둘은 바닥에 앉아 하루 남은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서진은 자신의 떨리는 입술을 숨기려 “네가 자꾸 웃으니까 못하겠다”며 NG의 이유를 최지우 탓으로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로맨틱 폭발 “멜로 한번 찍자” 얼굴 다가가더니 ‘깜짝’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로맨틱 폭발 “멜로 한번 찍자” 얼굴 다가가더니 ‘깜짝’

    이서진 최지우, 로맨틱 폭발 “멜로 찍자” 두사람 얼굴 가까이 다가가더니… ‘대박’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배우 이서진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에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따로 여행을 했다가 하루 만에 다시 만났다. 이에 최지우는 이서진에게 “밤낮을 떨어져 있었는데 일주일 넘게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지우의 말에 이서진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나란히 해변가에 걸터앉아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서진은 자신의 떨리는 입술을 숨기려 “네가 자꾸 웃으니까 못하겠다”며 NG의 이유를 최지우 탓으로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처(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에 이서진 “멜로나 한번 찍을래?” 최강 달달

    ‘꽃보다 할배’ 최지우에 이서진 “멜로나 한번 찍을래?” 최강 달달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이서진과 달달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서는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부두에 걸터 앉아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백일섭은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있어라”라며 두 사람이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나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 선채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자 쑥스러움에 몇차례 NG를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서진은 “멜로 연기를 하는 것”이라며 아무렇지 않은 채 하려 했으나 입술을 떨면서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로맨스 시작? 화보같은 장면 ‘눈길’

    이서진 최지우, 로맨스 시작? 화보같은 장면 ‘눈길’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에 이서진 “멜로나 한번 찍을래?” 최강 달달함

    ‘꽃보다 할배’ 최지우에 이서진 “멜로나 한번 찍을래?” 최강 달달함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이서진과 최강 달달함을 보여 시청자들을 한껏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서는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부두에 걸터 앉아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백일섭은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있어라”라며 두 사람이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나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가로등 아래에 선채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자 쑥스러움에 몇차례 NG를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서진은 “멜로 연기를 하는 것”이라며 아무렇지 않은 채 하려 했으나 입술을 떨면서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말미 다음주 예고에서는 그리스 여행 후 만난 이서진과 최지우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져 기대를 더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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