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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멘붕 수준.. 아이폰6 디자인 보니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멘붕 수준.. 아이폰6 디자인 보니

    ‘226대란’ 스마트폰 파격 할인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이 일어났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애플 아이폰5S의 할부원금이 3만 원임을 뜻하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뜻한다.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까지 일어나자 아이폰6 출시 임박에 대한 예측이 나오면서 아이폰6 디자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폰6는 현재 6월 출시설과 9월 출시설이 있다. 네티즌들은 “226대란 너만 기다렸다”, “226대란이라는데 어디가면 싸게 살 수 있나”, “226대란, 아이폰 5S가 3만원이라니 멘붕 수준”, “226대란, 재고 처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아야 스미싱 주의 ‘김연아 빼앗긴 금메달 위로?’ 눌렀다가 “멘붕”

    연아야 스미싱 주의 ‘김연아 빼앗긴 금메달 위로?’ 눌렀다가 “멘붕”

    ‘연아야 스미싱 주의’ 연아야 스미싱 주의보가 내려졌다. 25일 서울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위로 메시지를 가장한 이른바 ‘연아야 스미싱’에 주의를 요하는 ‘민생침해 경보’를 발령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연아야 고마워.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 드립니다. 위로금 3만 원’, ‘한국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 후 응원 시 100만 원 100% 지급’,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결승전 판정실수 영상’ 등의 메시지는 스미싱 사기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아야’ 등으로 시작되는 이러한 메시지에 첨부된 URL로 연결하면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고 개인정보 유출까지 이어질 우려가 있다. 연아야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설정-보안 항목에서 ‘알 수 없는 출처(소스)’를 체크 해제한 뒤 모바일용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또 평소 모바일 백신 등을 설치해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 네티즌들은 “연아야 스미싱 주의, 몰랐으면 나도 주소 눌렀을 듯”, “연아야 스미싱 주의, 스미싱의 진화 대박이다”, “연아야 스미싱 정말 주의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탄수화물 중독 진단, 10가지 문항 보니 “내 얘기?” 멘붕

    탄수화물 중독 진단, 10가지 문항 보니 “내 얘기?” 멘붕

    ‘탄수화물 중독 진단’ 탄수화물 중독 진단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탄수화물 중독 진단’ 게시물이 공개됐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에 따르면 10가지 항목 중 5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탄수화물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 항목에는 ‘아침에 밥보다 빵을 먹는다’ ‘오후 3~4시쯤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배가 고프다’, ‘주변에 항상 간식이 있다’, ‘방금 밥을 먹었는데 허기가 계속 된다’, ‘자기 전에 야식을 안 먹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등이 있다. 네티즌들은 “탄수화물 중독 진단, 난 10가지 다 해당되는데?”, “탄수화물 중독 진단 보니 나는 정말 심각한 탄수화물 중독이다”, “이거 다 내 얘기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 해보니 반성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탄수화물 중독 진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예비역 기자 3인 논산 육군훈련소 다시 가던 날

    [커버스토리] 예비역 기자 3인 논산 육군훈련소 다시 가던 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는 입대를 앞둔 청춘들에겐 두려움의 공간이다. 사랑하는 이와 잠시 이별해야 하는 것은 물론, 고된 훈련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호랑이 조교’의 불호령도 무섭긴 마찬가지다. 그러나 5주간의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의 청춘들은 ‘남자’로 다시 태어난다. 사격술, 수류탄, 화생방, 각개전투, 20㎞ 완전군장 행군 등 어느 하나 쉬운 훈련이 없지만 극복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 먼지 날리는 훈련장에서 함께한 전우들과의 추억은 앞으로 남은 군생활에 큰 힘이 되기도 한다. 서울신문 예비역 기자 3명이 지난 17일과 19일 육군훈련소에서 이들의 훈련을 함께했다. ■물집의 추억 행군:20㎏ 완전군장·20㎞ 이동…변함없는 기피대상 “앞뒤 거리 유지하고, 뛰지 마라. 소총 파지(把持·꽉 움키어 쥐는 것) 똑바로 해!” 지난 17일 낮 12시 10분 육군훈련소 충성교장 안. 영상 4도에 바람은 매섭지만 한대영(28) 훈련병의 이마엔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20㎏의 완전군장을 짊어지고 4시간가량을 걸은 건 태어나서 처음. 이미 발바닥에 100원 크기만 한 물집이 3개 잡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바늘로 쿡쿡 찌르는 고통이 밀려왔다. 군장은 어깨와 가슴을 짓눌렀다. 진퇴양난이었다. 5분쯤 지났을까. 드디어 바라던 것이 왔다. 뒤에서 인솔하던 이성욱(33·중사) 소대장이 외쳤다. “10분간 휴식. 궁둥이 붙이고 앉아.” 이날은 23연대 1교육대(14-1기) 훈련병 559명이 4주차 20㎞ 완전군장 행군 훈련을 하는 날이다. 오전 8시 30분 1교육대 연병장에서 출발해 멸공문, 충성문을 지나 영외에 있는 충성교장 등을 반복해 오가는 코스로 총거리만 20㎞에 이른다. 예상 소요시간은 총 5시간이다. 2008년 2월 육군 병장 만기 전역한 기자도 이날 3중대 1소대 3분대와 함께 행군에 참여했다. 행군은 보통 걸음보다 빠른 시속 4~5㎞로 걸어야 한다. 전장에선 이동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군장까지 짊어진 상태로 걸으면 어느새 500원 크기의 물집이 잡히기 일쑤다. 육군훈련소에서 하는 행군은 오르막길이 거의 없어 체력 부담은 덜하지만, 훈련병들은 군장의 무게와 물집을 이겨내야 한다. 예나 지금이나 행군은 훈련병들에겐 기피 대상이다. 훈련병을 인솔하던 박근재(22·상병) 분대장도 행군 전에 물집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고 한다. 그는 “물집이 생기면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쉬는 도중에도 바늘을 들고 다니며 물집 처치를 한다”면서 “행군 중엔 훈련병들이 대열을 맞추며 걷는지 확인하고 대열을 정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행군한 지 5시간쯤 지났을까. 충성 교장을 지나 영내로 들어왔다. 도착까진 20여분 남은 상황. 이 소대장은 “마지막이다. 긴장 풀면 안 돼. 막사에서 군장 풀고 총 내려 놓아야 끝난다”며 훈련병들을 독려했다. 권기풍(30) 훈련병은 “행군만 버텨내면 훈련소 모든 과정이 끝나 도착 순간만을 생각하며 걸었다”면서 “나이 들어 입대해 어린 전우들에 비해 몸은 안 따라줬지만 완주할 수 있어 성취감이 든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행군에는 1교육대 훈련병 559명 전원이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완주했다. 논산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전우의 사랑 장애물 극복훈련:조율·협력 통해 하나로 강조된 팀워크 흙무덤 뒤에 납작 엎드려 총구만 살짝 내민 채 가늠자 사이로 전방을 응시하던 엄지수(21) 훈련병의 눈빛이 일순간 번뜩였다. 그가 “분대장조 약진 앞으로!”라고 크게 외치자 “약진 앞으로”라는 구호가 동료들의 입에서도 메아리쳤다. 사격 반대방향으로 재빨리 빠져나와 다음 장애물을 향해 질주해 신속한 포복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동작이 매끄러웠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한 무리의 훈련병들은 누가 봐도 영락없는 한 팀이었다. 17일 기자가 꼭 5년 만에 다시 찾은 육군훈련소는 확 달라져 있었다. 28연대 3교육대 14-6기 훈련병 917명과 함께 각개훈련 장애물 과정을 반나절 동안 함께하면서 새로워진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훈련 동작을 설명하며 교관은 ‘까라면 까’라는 식의 일방적인 지시 대신 훈련병의 이해에 초점을 맞췄다.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며 훈련병 스스로 생각하고 터득하는 훈련법을 강조했다. 교관의 시범을 따라하기 급급했던 예전 방식과는 달랐다. 또 하나 강조된 것은 팀워크다. 한 번 설명한 동작은 교관이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훈련 과정에서 팀원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하며 협력을 통해 완성됐다. 쉬는 시간에까지 훈련에 대한 아이디어가 쉴 새 없이 오갈 정도로 훈련병들의 열의는 뜨거웠다. 올해부터 적용된 팀 경쟁 방식에 따라 훈련마다 팀 단위로 평가가 이뤄지다 보니 훈련병들의 사기가 높았다. 멍하니 앉아서 딴생각을 하거나 훈련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훈련 뒤 맛볼 수 있는 따끈한 어묵 국물은 성적이 좋은 팀에만 돌아갔다. 이 밖에 추가적인 휴식 기회, 상점 적립을 통한 부모님과의 통화 기회 역시 훈련 성과에 따라 얻게 되는 보상이다. 주간 우수팀에는 영내매점(PX)을 이용할 기회도 줬다. 함형태(21) 훈련병은 “집에서는 잘 먹지도 않던 어묵탕을 먹으려고 이렇게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나태해질 수가 없고 팀원 간에 격려하는 분위기가 생긴다는 것을 팀 단위 훈련의 장점으로 꼽았다. 팀장 엄지수 훈련병 외 7명으로 이루어진 자칭 ‘두치와 뿌꾸’(애니메이션 제목에서 따온 이름)팀은 이틀 뒤 있을 종합평가를 위한 반복 훈련을 하는 틈틈이 그들만의 파이팅을 하며 힘을 냈다. 이날 하루 두치와 뿌꾸 팀원으로 받아들여진 기자도 함께 외쳤다. “뿌꾸 빠 뿌꾸 빠 뿌꾸뿌꾸 빠빠!” 논산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훈련의 고통 종합각개전투:‘훈련의 꽃’… 500m 고지를 향해 돌진 지난 19일 육군훈련소 내 종합각개전투교장. 얼굴에 위장 크림을 까맣게 칠한 28연대 3교육대 훈련병들이 소총을 들고 ‘으아악’ 소리를 지르며 맹렬하게 앞으로 나아갔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능숙하게 넘었고, 이동 시에는 가상의 적에게 들키지 않으려 흙바닥에 배를 바싹 깔고 포복했다. 앞서 17~18일 양일간 진행된 각개훈련 ‘연습’ 과정을 ‘실전’에 적용시키려는 훈련병들은 사뭇 진지했다. 종합각개전투는 각 병사에게 전투부대의 일원으로 싸우고 전장에서 생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훈련으로 ‘훈련의 꽃’이라 불린다. 2006년 전역한 기자도 예비군 6년차를 끝으로 방 한쪽 끝에 내팽개쳤던 훈련복을 꺼내 입고 28연대 3교육대 훈련병과 함께 4주차 훈련인 종합각개전투 전장실상체험에 참여했다. 10살 이상 어린 전우들과 함께 500m에 이르는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함께 장애물을 넘고, 뛰고, 기었다. 육군훈련소 관계자는 훈련에 앞서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기자에게 귀띔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속았다는 걸 알게 됐다.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엎드려 총’ 자세를 하고 바닥에 눕자 ‘양발을 T자로 만들라’는 분대장의 지적이 바로 들어왔다. ‘T자가 뭐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도는 가운데 ‘멘붕’ 상태가 됐다. 담당 분대장은 “발을 T자 모양으로 해야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부상을 피할 수 있다”면서 “아킬레스건 쪽에 총을 맞으면 어느 부위보다 위험하고 걷지 못하게 돼 주변 전우에게 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에도 ‘응용포복’ 등 군 제대 이후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워졌던 용어들이 혼란을 가중시켰다. 중간쯤 도달했을까. 이미 양 팔꿈치와 무릎은 포복으로 욱신거리기 시작했고, ‘왜 보호대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나’라며 스스로를 원망했다. 보호대는 훈련병의 필수품이라는 사실도 그때 알았다. 특히 철조망 아래로 기어가는 장애물 코스에서는 더 큰 후회가 밀려왔다. 등을 땅바닥에 댄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방탄모와 소총의 개머리판을 함께 잡고 조금씩 이동했다. 앞으로 진격할수록 숨은 턱밑까지 차올랐다. 다리도 후들후들 떨렸다. 멈춰버린 듯한 시간이 흘렀고, 어느새 500m 고지를 점령한 후 팀원들은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 독려했다. 김주원(21) 훈련병은 “이틀 동안 연습한 것을 막상 실전에 적용해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하니 너무 재밌고 즐겁다”고 말했다. 훈련이 끝난 뒤 전우들과 나눠 먹은 어묵 국물은 어느 때보다 꿀맛이었다. 논산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박효신, ‘15억 빚’ 일반회생절차 실패… “판결 뒤 ‘멘붕’ 상태”

    박효신, ‘15억 빚’ 일반회생절차 실패… “판결 뒤 ‘멘붕’ 상태”

    박효신, ‘15억 빚’ 일반회생절차 실패… “판결 뒤 ‘멘붕’ 상태” 2년 전 전 소속사에 15억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내라는 판결을 받은 가수 박효신이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지만 이를 완수하는 데 실패했다. 서울중앙지법 회생9단독(노현미 판사)은 18일 박효신에 대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효신은 자신의 재산 상태 등을 토대로 작성한 회생계획안을 냈으나 채권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회생계획안이 가결되려면 담보 채권자의 4분의 3과 무담보 채권자의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다. 박효신은 이에 따라 앞으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재신청하거나 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박효신은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전 소속사와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어 박효신은 같은 해 11월 2일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회생절차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파탄에 직면한 개인·기업의 채무를 법원이 재조정해 파산을 막는 제도다. 박효신의 소속사 관계자는 “법원에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한 건 맞다”면서 “박효신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값겠다는 의지에 변화는 없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서는 “판결이 나와서 내부적으로 ‘멘붕’ 상태다. 논의를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별그대’ 유재석, 전지현 야상 입고 천송이 변신.. 도민준 ‘멘붕’

    ‘런닝맨 별그대’ 유재석, 전지현 야상 입고 천송이 변신.. 도민준 ‘멘붕’

    ‘런닝맨 별그대, 유재석 천송이 변신’ ‘런닝맨’ 별그대 특집에서 유재석이 천송이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단발머리 가발에 털모자를 쓰고 천송이가 입어 뜨거운 화제가 됐던 야상 점퍼를 입고 등장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송이로 변신한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천송이의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별그대 특집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천송이 변신 빵 터졌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 은근히 매력 있어”, “런닝맨 별그대 특집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런닝맨 별그대, 유재석 천송이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신, 파산? 회생절차 재신청?…소속사 “멘붕”

    박효신, 파산? 회생절차 재신청?…소속사 “멘붕”

    박효신, 파산? 회생절차 재신청?…소속사 “멘붕” 2년 전 전 소속사에 15억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내라는 판결을 받은 가수 박효신이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지만 이를 완수하는 데 실패했다. 서울중앙지법 회생9단독(노현미 판사)은 18일 박효신에 대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효신은 자신의 재산 상태 등을 토대로 작성한 회생계획안을 냈으나 채권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회생계획안이 가결되려면 담보 채권자의 4분의 3과 무담보 채권자의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다. 박효신은 이에 따라 앞으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재신청하거나 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박효신은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전 소속사와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어 박효신은 같은 해 11월 2일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회생절차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파탄에 직면한 개인·기업의 채무를 법원이 재조정해 파산을 막는 제도다. 박효신의 소속사 관계자는 “법원에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한 건 맞다”면서 “박효신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값겠다는 의지에 변화는 없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서는 “판결이 나와서 내부적으로 ‘멘붕’ 상태다. 논의를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신, 일반회생절차 종료…15억 배상금 앞으로 어떻게 하나

    박효신, 일반회생절차 종료…15억 배상금 앞으로 어떻게 하나

    박효신, 일반회생절차 종료…15억 배상금 앞으로 어떻게 하나 2년 전 전 소속사에 15억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내라는 판결을 받은 가수 박효신이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지만 이를 완수하는 데 실패했다. 서울중앙지법 회생9단독(노현미 판사)은 18일 박효신에 대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효신은 자신의 재산 상태 등을 토대로 작성한 회생계획안을 냈으나 채권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회생계획안이 가결되려면 담보 채권자의 4분의 3과 무담보 채권자의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다. 박효신은 이에 따라 앞으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재신청하거나 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박효신은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전 소속사와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어 박효신은 같은 해 11월 2일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회생절차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파탄에 직면한 개인·기업의 채무를 법원이 재조정해 파산을 막는 제도다. 박효신의 소속사 관계자는 “법원에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한 건 맞다”면서 “박효신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값겠다는 의지에 변화는 없다”고 전했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서는 “판결이 나와서 내부적으로 ‘멘붕’ 상태다. 논의를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가네 30년후 “해피엔딩은 좋지만 무리수” 시청자 멘붕 온 이유

    왕가네 30년후 “해피엔딩은 좋지만 무리수” 시청자 멘붕 온 이유

    ‘왕가네 30년후’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주인공들의 30년후 모습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16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50회에서는 30년후 왕광박(이윤지 분)의 환갑잔치에 모든 가족이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왕가네 가족들은 30년후 대부분 머리가 하얘진 모습으로 가족끼리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았다. 특히 안계심(나문희 분)은 100세를 넘긴 고령의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이었고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민중(조성하 분)은 오순정(김희정 분)을 선택한 후에도 왕가네 식구들과 의좋게 지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결말에 시청자들은 ‘왕가네 식구들’의 갈등이 마지막 회에서 한꺼번에 해소돼 급작스런 전개가 황당했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30년후에 주인공 모두가 살아있다는 설정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네티즌들은 “왕가네 30년후 무리수였다”, “해피엔딩이 도를 넘었네”, “10년 후도 아닌 30년후, ‘오로라공주’급 멘붕이네”, “왕가네 30년후, 꼭 그래야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마지막회 시청률 4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사진 = KBS(왕가네 30년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배우 문소리가 ‘마녀사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문소리는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처음 모텔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남편 장준환 감독과 사귈 땐 얼굴이 알려져 모텔은 갈 수 없었다”며 “결혼 후 남편과 모텔을 한 번 가보자고 했다.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더라. 술을 한 잔 하고 대리 기사님을 부른 뒤 모자를 눌러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다”고 처음 모텔에 갔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내려서 계산을 하니깐 대리 기사 아저씨가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했다. 너무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문소리는 “난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까지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녀사냥’에는 문소리 외에도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문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실제 졸업사진과 비교해보니 ‘멘붕’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실제 졸업사진과 비교해보니 ‘멘붕’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배우 전지현(32)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16회에서 전지현이 고등학생으로 파격 변신했다. 이날 천송이(전지현 분)는 ‘외계인’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얼굴은 그대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물었다. 도민준은 “이곳과 우리 별의 시간 개념은 다르다. 노화 속도도 마찬가지고”라고 답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이 들면 나는 주름도 생기고 호호할머니가 될텐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천송이는 도민준 앞에서 어려보이기 위해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등장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누나의 모습에 동생 천윤재(안재현 분)는 “뭐야? 고등학생이냐”고 핀잔을 줬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대박이다”, “34살인데 아직도 교복이 어울려”, “진짜 외계인은 전지현이었어”,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짜 고등학생 때와 비교해도 굴욕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이 화제가 되며 전지현의 실제 고등학교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SBS, 온라인 커뮤니티(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조선 방송사고, 안철수가 러시아로 귀화? ‘멘붕사건’

    TV조선 방송사고, 안철수가 러시아로 귀화? ‘멘붕사건’

    ‘TV조선 방송사고’TV조선 방송사고가 화제다.13일 방송된 TV조선 ‘뉴스특보’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 귀화를 언급하며 자막으로 ‘안철수’라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냈다.이날 TV조선 뉴스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안현수의 귀화를 언급하며 체육계에 쓴소리를 한 발언을 보도했다. 그러나 이와 함께 ‘박 대통령, 안철수 귀화 부조리 탓인지 되돌아 봐야’라는 잘못된 자막이 나갔다.이번 TV조선 방송사고는 귀화의 대상이 국회의원 안철수로 혼동할 수 있는 실수였기에 더욱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네티즌들은 “TV조선 방송사고 멘붕이다”, “안현수를 안철수로 쓰다니. 자막 담당자 정신을 어디다 뒀나”, “TV조선 방송사고 갈수록 태산이네”, “왜 하필 안철수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TV조선 뉴스 캡처(TV조선 방송사고)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치 개막식 오륜기 실수 “사륜기가 뭐 어때서” 연출자 변명이 더 ‘멘붕’

    소치 개막식 오륜기 실수 “사륜기가 뭐 어때서” 연출자 변명이 더 ‘멘붕’

    ‘2014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식이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1시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러시아의 꿈’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개막식에는 배우, 음악가, 합창단, 무용수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피날레에서 오륜기 중 하나의 동그라미가 펼쳐지지 않는 실수가 발생해 아쉬움을 남겼다. 다섯 개의 눈꽃이 오륜기의 다섯 개의 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눈꽃이 펼쳐지지 않은 것. 소치 개막식 오륜기 실수에 대해 연출자 콘스탄틴 에른스트는 기자회견에서 “원래 완벽한 건 있을 수 없다. 그냥 잊어버리고 나머지 쇼를 감상하면 됐을 일”이라며 “보통사람이라면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공연에서 그것 하나가 심히 거슬렸을 것 같지는 않다”고 큰소리쳤다. 이어 에른스트는 완벽하게 닦인 공은 작은 흠집이 보일 때 얼마나 완벽하게 닦였는지 깨달을 수 있다는 불교의 참선 얘기를 꺼내며 작은 기술적 실수가 개막식의 완성도를 돋보이게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눈에서 자갈 나오는 희귀질환 ‘의사도 멘붕’

    최근 예멘의 아잘 위성TV에서 사디아 살레(12)의 사연을 소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소녀의 눈꺼풀 안쪽에서 작고 단단한 돌이 만들어져 눈물처럼 뺨으로 흘러내린다. 의사가 진단하는 몇 시간 동안 소녀의 눈에서 흘러나온 돌들이 작은 박스 하나를 다 채우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의사는 “내 평생 처음 보는 희귀한 질환이다. 소녀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원인은 알 수가 없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디오 생일선물 뭘 원할까?…멤버 12명 텔레파시 미션 정답은

    엑소 디오 생일선물 뭘 원할까?…멤버 12명 텔레파시 미션 정답은

    2013년 5대 가요시상식의 대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12년 만에 밀리언셀러까지 기록한, 그야말로 다 가진 대세돌 엑소의 멤버 디오가 가지고 싶어 하는 생일 선물은 무엇일까? 6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엑소는 정말 위아원(We are one)인가요?”라는 질문에 응답하기 위한 엑소 멤버들의 텔레파시 미션이 전파를 탄다. 이는 멤버들이 개별 밀실에 갇힌 채, 제작진이 전달해주는 문제에 12명 전원의 답이 일치해야만 방을 탈출할 수 있는 미션. 제작진은 지난달 12일 멤버 디오의 생일날 촬영에 돌입, 디오의 생일을 염두에 둔 텔레파시 문제를 전달했다. 디오를 향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훈훈했던 멤버들은 ‘디오가 받고 싶어 하는 생일선물은 무엇일까요?’라는 텔레파시 미션 문제가 전달되자 멘붕에 빠졌다. 멤버들은 “디오도 자기가 뭘 갖고 싶은지 모른다”며 고민을 토로했고, 고전하는 멤버들을 향해 디오는 “지금!”이라는 아리송한 힌트를 전달했다. 이에 카이는 포털 사이트에 ‘지금’이라는 단어를 검색까지 해보는 다소 엉뚱한 면을 보였다고. 디오가 생일선물로 바라는 ‘지금’의 의미와 위아원을 외치는 엑소 멤버들의 텔레파시 미션 전모는 6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장훈 완판남 등극? 인지도 굴욕 딛고 방문판매, 굴까지 팔다…

    서장훈 완판남 등극? 인지도 굴욕 딛고 방문판매, 굴까지 팔다…

    ‘사남일녀’의 셋째 서장훈이 방문판매계 완판남에 등극할까? 오는 7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에서는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윤점방오-김순귀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서장훈이 가게를 돌며 굴을 판매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 등 사남일녀는 전통시장을 찾아 각자 아빠-엄마가 잡은 물메기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셋째 서장훈은 물메기 판매 후 주변의 시장 상인을 돕기 위해 굴을 팔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물메기 판매 전부터 “축구 선수예요?”라는 질문을 듣고 멘붕에 빠졌던 서장훈은 이어진 굴 판매에서도 인지도 굴욕을 당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을 소 닭 보듯 지나치는 손님들에게 “어르신, 굴 좀 사세요”, “굴 좀 들여 가세요! 싸게 드릴게요”를 큰소리로 외쳤지만, 멈추는 사람조차 없어 현장은 소리 없는 웃음만이 가득했다는 후문. 하지만 서장훈은 이에 굴하지 않고 ‘찾아가는 서비스’로 판로를 모색하는 기발함을 보였다.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 서장훈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한 듯 “나 완판남이야”라고 자화자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빠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라파덕 프로필 사진, 문제 맞혀도 강제로 바꿔야 하는 이유 ‘멘붕’

    고라파덕 프로필 사진, 문제 맞혀도 강제로 바꿔야 하는 이유 ‘멘붕’

    ‘고라파덕 프로필 사진’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의 프로필 사진이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고라파덕으로 도배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고라파덕 문제’를 풀지 못한 벌칙으로 고라파덕을 프로필 사진으로 게재한 것. ‘고라파덕 문제’는 “문제를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프로필 사진으로 쓰일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고라파덕 문제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고라파덕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한편 노란색 오리의 모습을 한 고라파덕의 일본 이름은 ‘코닥(コダック)’, 미국 이름은 ‘싸이덕(Psyduck)’이다. 한국에서는 고라파덕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항상 머리를 감싸 쥐고 통증을 호소하는 행동을 보여 붙은 이름으로 해석하고 있다. ‘고라파’는 ‘골 아파’의 변형이라는 것. 네티즌들은 “고라파덕 문제 답, 나도 속았다”, “어쩐지 프로필 사진이 죄다 고라파덕 이더라니”, “내 프로필 사진도 고라파덕이다”, “고라파덕 문제 다 틀릴 수 밖에 없구나”, “고라파덕 이름이 이런뜻이었다니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고라파덕 문제, 고라파덕 프로필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맞힐 수 없는 문제 ‘네티즌 멘붕’

    맞힐 수 없는 문제 ‘네티즌 멘붕’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전용기 반전, ‘초호화 내부’ 멀리서 보니.. 멘붕

    장우혁 전용기 반전, ‘초호화 내부’ 멀리서 보니.. 멘붕

    ‘장우혁 전용기 반전’ 가수 장우혁이 반전 전용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우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전용기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호화스런 전용기 내부에 앉아 거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을 보면 이는 실제 비행기가 아닌 영화 세트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장우혁은 현재 중국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주인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반전 전용기 사진은 해당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장우혁 전용기 반전 빵 터졌다”, “장우혁 전용기 반전 속을 뻔 했네”, “진짜 장우혁 전용기라고 해도 믿을 듯”, “장우혁 전용기 반전 재치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우혁 트위터(장우혁 전용기 반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등생 10명 중 6명 “세뱃돈 5만원은 줘야” 어디에 쓰나 보니 ‘헉’

    초등생 10명 중 6명 “세뱃돈 5만원은 줘야” 어디에 쓰나 보니 ‘헉’

    ‘초등생 10명 중 6명’ 초등생 10명 중 6명은 세뱃돈으로 5만원 이상이 적당하다고 답했다. 31일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 ‘와이즈캠프’는 지난 21∼27일 초등생 2513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어른 1명당 받고 싶은 세뱃돈 액수는 얼마냐’는 질문에 10명 중 6명꼴인 63.1%가 ‘5만원 이상’을 꼽았다고 밝혔다. 초등생 10명 중 6명이 선택한 ‘5만원 이상’에 이어 1만원이 13.4%로 뒤를 이었고 2만원 9.3%, 3만원 7.7%, 5천원과 4만원 각 3.3%로 집계됐다. 세뱃돈을 어디에 쓰고 싶은지를 묻는 문항에는 ‘저축한다’는 답변이 54.1%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21.3%는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산다’, 10.4%는 ‘부모님에게 맡긴다’, 9.0%는 ‘친구들과 놀러 가는데 쓴다’, 5.2%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한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초등생 10명 중 6명이 5만 원 이상이라고 답했다니 멘붕이다”, “초등생 10명 중 6명, 세뱃돈 5만 원 이상? 무서워서 친척집 못 가겠다”, “월급은 안 오르는데 세뱃돈은 자꾸 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트위터(초등생 10명 중 6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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