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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 ‘경악’ 26세 연하 여군 몇차례 관사로 불러..

    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 ‘경악’ 26세 연하 여군 몇차례 관사로 불러..

    ‘육군 여단장’ 현역 육군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국방부는 27일 육군 여단장이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밝혔다. 김요환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오후 전군 지휘관회의를 열어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육군 관계자는 “강원도 지역 한 여단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 부대 여단장 A대령(47)이 부하인 20대 여군 부사관 B씨를 성폭행했다는 진술이 나와 오늘 오후 3시쯤 A대령을 긴급 체포했다”고 전했다. 육군 여단장 A대령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자신의 관사에서 수차례에 걸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 수사기관은 C소령이 다른 여군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지난 15일 접수하고 수사하던 중 A 대령에 대한 제보를 받고 혐의 사실을 확인해 체포했다. 현재 육군 여단장 A대령은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지만 합의 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육군 여단장 성폭행 충격이다”, “육군 여단장 성폭행, 이런 일도 있구나”, “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멘붕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위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 오열..제2의 샘해밍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 오열..제2의 샘해밍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군대용어에 눈물..사극말투에 부사관 ‘멘붕표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훈련에 임한 뒤 한국말이 서투른 엠버는 군대 용어를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며 눈물을 쏟았다. 소대장이 왜 울고 있냐고 다그치자 엠버는 “모르는 단어를 100개는 들었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엠버의 눈물에도 소대장은 “누구나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후보생 눈물은 받아주지 않는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엠버는 잘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히려다가 소대장을 향해 “다 잊으시오”라고 난데없이 사극 톤을 내뱉어 소대장을 당황케 했다. 엠버의 발언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귀여웠다. 제2의 샘 해밍턴이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눈물에 깜짝 놀랐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볼수록 매력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배신당한 김준호 수척해진 모습..자비로 출연료지급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배신당한 김준호 수척해진 모습..자비로 출연료지급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횡령’ 배신당한 김준호 멘붕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공동대표이사의 횡령으로 위기에 처한 코코엔터테인먼트가 결국 폐업을 선언했다. 24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 직무대행 중인 등기이사들은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회생이 더 이상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여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코코엔터테인먼트 폐업 소식을 알렸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호 대표는 후배 연기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하여 연기자들의 미지급 출연료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고 일부 연기자들의 출연료는 김준호 대표의 자비로 지급을 완료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12월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김우종 대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우종 대표의 수년간 수 억원의 횡령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영등포 경찰서에 제출했다”라며 “김우종 대표는 최근 연기자의 출연료와 임직원의 급여로 사용 될 회사 자금을 추가로 횡령하여 해외 도주했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대표를 맡은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등 40여명이 소속돼 있다. 김우종 대표의 잠적 이후 김준호는 지난해 말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수척한 얼굴을 내비쳐 걱정을 산 바 있다. 당시 동료 연예인들은 김준호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잡아야되는데..”,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횡령하다니..꼭 잡길”,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김준호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김준호 수척한 얼굴’ 출연료 김준호 자비로 지급완료..무슨 일?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김준호 수척한 얼굴’ 출연료 김준호 자비로 지급완료..무슨 일?

    공동대표이사의 횡령으로 위기에 처한 코코엔터테인먼트가 결국 폐업을 결정했다. 24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 직무대행 중인 등기이사들은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회생이 더 이상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여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호 대표는 후배 연기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하여 연기자들의 미지급 출연료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고 일부 연기자들의 출연료는 김준호 대표의 자비로 지급을 완료한 상태다”라고 전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본, 전성기 시절 갑자기 활동 중단했던 이유보니 ‘뭉클’

    사람이 좋다 이본, 전성기 시절 갑자기 활동 중단했던 이유보니 ‘뭉클’

    사람이 좋다 이본, “엄마 암투병으로 24시간 엄마지켰다” 15년간 활동중단 이유보니 ‘울컥’ ‘사람이 좋다 이본’ 방송인 이본이 15년 동안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15년 만에 방송으로 돌아온 이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본은 “공백기가 길다 보니까 모르고 스쳐지나가는 분들이 훨씬 많았다. 그걸 우울하게 전혀 생각 안 했던 것 같다. 내가 일을 안 했고 활동 안 하니까 당연히 잊혀져 가는 건 당연한거고 그렇게 마음이 오지 않았는데, ‘언니 직업이 뭐예요?’ 그 말 한마디에 ‘멘붕’이 왔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본은 “방송을 오래 쉰 것은 엄마의 암투병 때문이었는데, 딱 ‘효도해야겠다. 효도할 때다’ 이런 느낌이 강하게 왔다. 열 일 제쳐놓고 엄마의 24시간을 거의 지켰다. 잠깐 친구들을 만나도 집 주위에서 있었다”고 긴 공백기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본은 “처음 데뷔해서 일할 때부터 저는 엄마의 뒷바라지가 없었다면 일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며 “간병인을 써서 돌봐드릴 수 있었겠지만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우리 엄마가 아픈데 간병인? 왜? 자식이 있는데’”라며 효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PD의 노예들 ‘또 속았다 ’ 결국 멘붕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PD의 노예들 ‘또 속았다 ’ 결국 멘붕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어부로 완벽 변신? ‘체념한 표정’ 폭소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 스틸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23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만재도 생활 적응기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냥 통달한 표정으로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하며 섬 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차승원은 풍랑주의보에도 개의치 않고 체념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해진은 뿌연 연기가 눈을 찌르는 상황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쪼그려 앉아 불을 피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게재된 사진에는 “나 PD님, 파라다이스 라면서요. 뭐가 파라다이스라는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1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2 스나이퍼 아님 주의”라는 설명글이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속았어”라며 차승원과 유해진의 심경을 대변하는 글을 덧붙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라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짓기에 열중했다”며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과 유해진을 비롯해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이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 하차 “MBC ‘나가수3’ 측 일방적 통보, 기사 보고 알았다” 녹화 통편집? 멘붕

    이수 하차 “MBC ‘나가수3’ 측 일방적 통보, 기사 보고 알았다” 녹화 통편집? 멘붕

    ‘나가수3 이수 하차’ 가수 이수가 ‘나가수3’에서 하차한다. MBC ‘나는 가수다 시즌3’ 측은 22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해 ‘나가수3’에 출연 예정인 이수를 출연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을 아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라며 늘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는 21일 진행된 ‘나가수3’ 녹화에 참여해 ‘잠시만 안녕’을 열창했다. 관객 반응은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관객 반응은 뜨거웠지만 과거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수에 대한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결국 제작진은 이수를 출연시키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22일 이수 측은 “하차 한다는 소식을 보도를 통해 들었다”며 “MBC의 일방적인 결정에 이해가 가지 않는다. 23일 정식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 “MBC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가수3’는 이수의 하차로 박정현, 양파, 소찬휘, 효린, 하동균, 스윗소로우 등 총 6팀이 출연한다. 총 13회분이며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말정산 폭탄 소식에 직장인들 멘붕 ‘왜?’

    연말정산 폭탄 소식에 직장인들 멘붕 ‘왜?’

    연말정산 세금 폭탄이 현실화 조짐을 보이면서 직장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현재 바뀐 세법에 따르면, 소득공제가 세액공제 형식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연말정산을 통해 지난해까지는 더 낸 세금을 돌려받던 데 반해 올해는 환급액이 줄거나 반대로 돈을 토해내야 하는 경우까지 생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연봉에서 가장 먼저 해결됐던 근로소득공제가 줄면서 부양가족 공제 혜택 등을 적용받지 않는 미혼 직장인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사진=뉴스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탈세 논란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 육박?” 멘붕 소식에 소속사 ‘사실무근’

    장근석 탈세 논란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 육박?” 멘붕 소식에 소속사 ‘사실무근’

    ‘장근석 탈세 논란’ 배우 장근석 측이 탈세 논란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한 매체는 “장근석의 순수 탈세액만 100억 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 원대로 추정된다. 국세청은 장근석이 중국 등 해외 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이를 추징했지만 별도의 고발 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장근석과 함께 세무조사를 받은 H사 장모 대표도 10억 원 이상 추징금을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H사는 한류스타들의 중화권 활동을 중개하는 연예기획사로 검찰 의뢰를 받은 국세청은 H사와 이곳을 통해 해외활동을 한 장근석 등 다수 연예인의 탈세 여부를 조사했다. 검찰은 장 대표가 지난 2009년부터 외국에서 벌어들인 수익과 에이전트 수수료 등 300여억 원을 환치기 수법으로 국내에 들여와 일부를 연예인들의 차명계좌에 몰래 입금해준 단서를 잡고 내사를 진행해왔다. 장근석 측은 이날 “100억 추징금이라니 사실 무근”이라며 “과거에도 이미 이와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한 바 있다. 또 다시 이렇게 불거지니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네티즌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안타깝다”,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이 아니겠지?”, “장근석 탈세 논란 아니라고 하니 믿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노키오 이준, 카메라에 둘러싸여 ‘멘붕’ 표정연기 보니 “역대급 카메오”

    피노키오 이준, 카메라에 둘러싸여 ‘멘붕’ 표정연기 보니 “역대급 카메오”

    이준 ‘피노키오’ 카메오로 깜짝등장, 취재진 둘러싸여 멘붕 ‘대체 왜?’ ‘이준 피노키오’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제작진은 이준이 tvN ‘갑동이’를 함께했던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19회에 깜짝 등장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수많은 기자들과 카메라에 둘러싸인 채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가 무슨 상황에 어떤 역할로 등장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아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촬영을 마친 이준은 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여느 주연 배우들과 다름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조수원 감독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준 이준에게 감사하다. 카메오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이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줘 감동받았다”며 “이준이 어떤 장면에서 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준 피노키오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피노키오, 기대된다”, “이준 피노키오, 꼭 봐야지”, “이준 피노키오, 본방사수!”, “이준 피노키오, 갑동이랑 연관있나?”, “이준 피노키오, 대체 무슨 역할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14일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사진=SBS ‘피노키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신수 선수 아버지, 구치소 수감 ‘충격’ 돈 5억원 때문에? 알고보니 다이아몬드 투자

    ‘추신수 선수 아버지’ 추신수 선수 아버지가 구치소에 수감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메이저리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선수의 아버지가 지난 9일 부산구치소에 3시간가량 갇혔다가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추신수 선수 아버지 추모(64) 씨는 지난 9일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혀 부산구치소에 감치됐다. 감치는 재판을 방해하거나 재판부의 위신을 훼손한 사람에 대해 법원이 직권으로 구속하는 제도. 추신수 선수 아버지는 2007년 5월 조모(58)씨와 함께 박모(54)씨한테 빌린 5억 원을 갚지 않은 것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추신수인데 거짓말하겠느냐. 2주 안에 갚아준다고 빌려갔는데, 1000만원을 더 빌려주면 반드시 갚겠다고 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추신수 선수 아버지는 2012년 10월 상환하라는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지난해 10월 법원의 재산목록 제출요구도 무시하며 법정 출석요구에도 불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 선수 아버지는 “재산목록을 성실하게 제출하겠다”고 서약하고 감치 3시간 만인 오후 9시 30분께 풀려났다. 추신수 선수 아버지는 2007년 4월 조모 씨(58)와 함께 중국의 다이아몬드 사업에 투자한다며 박모 씨(53)에게 차용증을 쓰고 5억 원을 빌렸다. 또 2009년 4월 추가로 1000만 원을 빌렸다. 이들이 돈을 갚지 않자 박 씨가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냈다. 창원지법 마산지원은 2012년 4월 추 씨 등에게 “5억원을 변제하라”고, 같은해 10월 추 씨에게 “1000만 원을 변제하라”고 잇따라 판결했다. 추씨는 돈을 빌린 게 아니라 박씨 등이 투자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박씨는 2010년 추신수 선수 아버지를 검찰에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되자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뒤 지난해 다시 추 씨를 고소해 현재 검찰이 수사 중이다. 한편 2013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신분을 획득한 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간 무려 총액 1억 3천만달러에 달하는 역대 아시아 출신 선수 중 최대 규모 FA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추신수의 연봉은 1400만달러(약 151억 8300만원)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추신수 선수 아버지 멘붕이다”, “추신수 선수 아버지, 왜 안 갚지?”, “추신수 선수 아버지, 추신수가 돈을 안 주나”, “추신수 선수 아버지, 아들 믿고 돈을 막 빌려썼나보네”, “추신수 선수 아버지 소식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횡령후 해외잠적 ‘김준호 멘붕’ 결국 인터폴에 수사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횡령후 해외잠적 ‘김준호 멘붕’ 결국 인터폴에 수사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수억원 횡령후 잠적 ‘개그맨 김준호 이국주 출연료까지’ 멘붕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김우종 대표가 이달 초 수억 원의 회사 공금을 빼내 잠적했다. 이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대희, 김민경, 김영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박지선, 양상국, 이국주 등 유명 개그맨이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는 좀..” 멘붕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는 좀..” 멘붕

    지난달 21일 한 아르바이트 모집 사이트에 올라온 편의점 알바 모집 글이 ‘열정 페이’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보면 업무 내용과 제출 서류 등을 언급한 뒤 기타사항에 “전화로는 시급을 말씀드리지 않는다.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는 좀 아닌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분은 그만큼 챙겨드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 하는 것 아니면 왜 하는 거지?”, “묻지마 시급? 어이 없네”, “글만 봐도 딱 악덕 점주다”라며 편의점에도 열정 페이가 등장했다고 분노했다. 열정 페이는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행태를 뜻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시급 말해주지 않는다” 이유보니 ‘멘붕’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시급 말해주지 않는다” 이유보니 ‘멘붕’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달 21일 한 아르바이트 모집 사이트에 올라온 편의점 알바 모집 글이 ‘열정 페이’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보면 업무 내용과 제출 서류 등을 언급한 뒤 기타사항에 “전화로는 시급을 말씀드리지 않는다.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는 좀 아닌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분은 그만큼 챙겨드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 하는 것 아니면 왜 하는 거지?”, “묻지마 시급? 어이 없네”, “글만 봐도 딱 악덕 점주다”라며 편의점에도 열정 페이가 등장했다고 분노했다. 열정 페이는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행태를 뜻한다. 최근 열정 페이는 ‘열정이 있으면 돈은 필요 없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일부 국제기구, 국가기관, 사회적 기업, 인권단체 등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에 네티즌들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심하네”,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너무하다”,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어이 상실이다”,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면 편의점 알바는 봉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대체 어디길래? 멤버들 멘붕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대체 어디길래? 멤버들 멘붕

    2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에는 한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각한 표정의 차승원과 다소 어리벙벙한 표정의 유해진, 울상을 짓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단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만재도에서의 만만치 않은 세 남자의 자급자족 생활을 연상하게 하며 뜨거운 관심을 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어부 라이프+자급자족 ‘배우들 멘붕’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어부 라이프+자급자족 ‘배우들 멘붕’

    삼시세끼 어촌편이 화제다. 2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에는 한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첫 촬영을 마친 이들의 실제 모습으로, 빨간 고무장갑에 채소 바구니를 낀 차승원과 통발을 들 들고 있는 유해진, 낚시대를 잡고 있는 장근석이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위태롭게 모여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심각한 표정의 차승원과 다소 어리벙벙한 표정의 유해진, 울상을 짓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단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만재도에서의 만만치 않은 세 남자의 자급자족 생활을 연상하게 하며 뜨거운 관심을 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위치 멀어도 너무 멀다’ 장근석 멘붕표정 ‘대체 무슨 사연?’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가 화제다. 2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이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에는 한끼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첫 촬영을 마친 이들의 실제 모습으로, 빨간 고무장갑에 채소 바구니를 낀 차승원과 통발을 들 들고 있는 유해진, 낚시대를 잡고 있는 장근석이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위태롭게 모여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심각한 표정의 차승원과 다소 어리벙벙한 표정의 유해진, 울상을 짓고 있는 장근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단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만재도에서의 만만치 않은 세 남자의 자급자족 생활을 연상하게 하며 뜨거운 관심을 끈다.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이번 어촌편에서도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계속된다”며 “차승원과 유해진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이번 촬영에서 개그감, 예능감이 폭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고 장근석은 새로운 노예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또 한 번의 큰 재미를 예고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대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진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포스터만 봐도 기대 폭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장근석 표정 짜증 폭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빨리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어마어마한 거리 ‘나영석의 노예들 멘붕’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어마어마한 거리 ‘나영석의 노예들 멘붕’

    삼시세끼 어촌편의 촬영지인 만재도의 위치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만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섬으로 지도 검색으로만 봐도 상당히 외진 지역으로 나타난다. 만재도는 차를 타고 6시간, 배 타고 6시간 가야 하는 곳으로, 가는 데만 12시간, 왕복 총 24시간이 소요된다. 즉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이다. 삼시세끼 어촌편에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진으로 섭외되었으며,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성희, 신인상 받고 MC 뒤로 지나가 ‘멘붕’

    고성희, 신인상 받고 MC 뒤로 지나가 ‘멘붕’

    지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고성희는 트로피를 전달받고 소감을 전한 이후 무대를 내려갔다. 그런데 무대 뒤가 아닌, MC석을 가로질러 자리에 들어가는 방송사고를 범했다. 이에 신동엽은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귀신이 지나간 줄 알았다. 시상식을 많이 진행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이어 성희롱 SNS 논란 ‘임시완과 키스 했나’ 팬들 멘붕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이어 성희롱 SNS 논란 ‘임시완과 키스 했나’ 팬들 멘붕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김태희 작가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긴 수상소감으로 빈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의 카카오스토리 글이 게시됐다. 정주리는 2012년 8월 임시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태희 작가는 “어머 시완이잖아? 주리야 시완이 키스 되게 잘해. 한 번 해달라고 하면 착해서 아마 해 줄거야”라고 답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정주리와 김태희 작가에게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김태희 작가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맥을 자랑하는 듯 지나치게 긴 수상소감을 한 것과 맥락과 상관없이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을 언급해 김태희 작가가 경솔했다는 지적이 잇따라 논란을 샀다.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소식에 네티즌은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장난이 심했네”,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어제 수상소감 길긴 길더라”,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상 받는거 보고 씻고 나왔는데 씻고 나올때까지 수상소감 말하고 있더라”, “‘mbc연예대상’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연예인과 친하나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bc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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