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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 눈치 보느라 안절부절?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 눈치 보느라 안절부절?

    20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승원의 지시대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뭐가 생강인지 몰라 멘붕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는 혹시 혼날까 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뭐가 생강인지 손호준과 상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해물찜 도전 등 한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안절부절 ‘대체 무슨 상황?’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안절부절 ‘대체 무슨 상황?’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안절부절 ‘대체 무슨 상황?’ ‘삼시세끼 정우’ 배우 정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승원의 지시대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뭐가 생강인지 몰라 멘붕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는 혹시 혼날까 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뭐가 생강인지 손호준과 상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해물찜 도전 등 한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삼시세끼 정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멘붕 ‘대체 무슨 일?’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멘붕 ‘대체 무슨 일?’

    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게 혼날까봐 멘붕 ‘대체 무슨 일?’ ‘삼시세끼 정우’ 배우 정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승원의 지시대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뭐가 생강인지 몰라 멘붕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는 혹시 혼날까 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뭐가 생강인지 손호준과 상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해물찜 도전 등 한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삼시세끼 정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정우, 허당매력 폭발 ‘생강아 어딨니?’ 예능감 뽐내..

    삼시세끼 정우, 허당매력 폭발 ‘생강아 어딨니?’ 예능감 뽐내..

    20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승원의 지시대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뭐가 생강인지 몰라 멘붕에 빠진 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는 혹시 혼날까 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뭐가 생강인지 손호준과 상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해물찜 도전 등 한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tvN 삼시세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EXID 하니 루머, 소속사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찌라시 내용보니 ‘멘붕’

    EXID 하니 루머, 소속사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찌라시 내용보니 ‘멘붕’

    EXID 하니, 악성 루머 휘말려..소속사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내용 보니 걸그룹 EXID 멤버 하니(23)가 악성 루머에 휘말렸다. EXID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최근 증권가 찌라시에 하니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봤고 그 내용도 파악했다.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이기에 처음에는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해당 찌라시를 접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하니와 관련한 최근 찌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해당 찌라시를 더 이상 유포할 시에는 관련자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는 등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해당 찌라시에는 하니와 유명 남성배우가 밀회 중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남성배우는 잉꼬부부로 알려진 기혼자로 더욱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EXID 하니 루머, 대체 누가 이런 헛소문을..”, “EXID 하니 루머, 말도 안 된다”, “EXID 하니 루머, 이건 완전 악의적인 허위 루머다”, “EXID 하니 루머, 유포자 찾아내 강력 대응 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융 당국은 코치 아닌 심판”

    “코치가 아닌 심판 기능을 하겠다.” 새 금융위원장으로 내정된 임종룡(56) NH농협금융지주회장의 일성(一聲)이다. 임 후보자는 17일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융당국은 코치가 아니라 심판”이라면서 “심판은 선수들이 공정한 룰에 따라 마음껏 뛸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금융권 “현 정부 첫 제대로 된 인사” “현 정부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인사를 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임 후보자에 대한 관가 및 금융권 안팎의 평은 우호적이다. 인물 평에 인색한 편인 변양호(행정고시 19회) 전 보고펀드 대표가 사석에서 “선배로는 이헌재, 후배로는 임종룡”을 꼽은 일화도 있다. 금융위원장 교체설이 나올 때마다 후임자로 유력하게 거론됐다. 이명박 정권에서 장관(국무조정실장)을 지냈음에도 다시 중용된 데는 그의 업무 능력과 합리적 성품 등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제갈공명이 와도 못한다’는 복마전 성격의 농협금융지주에 들어가 ‘관피아’(관료+마피아) 잡음 없이 회장 직을 무난하게 해낸 것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좋은 점수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때로는 지나치게 원만해 각을 세워야 할 때 세울 수 있을지를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 설 연휴 직전에 수장이 교체될 것을 낌새채지 못한 금융위원회는 잠시 ‘멘붕’이었으나 후임자가 임 후보자라는 소식에 안도하는 모습이다. 임 후보자는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행정고시 24회 동기다. 임 후보자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금융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5가지 원칙도 제시했다. 금융 본연 기능 활성화, 기술금융 보완 발전, 규제의 틀 전환, 시장질서 확립 등이다. 따라서 금융 정책과 감독 방향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임 후보자가 다른 관료 출신들과 가장 차별화된 부분은 민간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를 지내며 금융사를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앞서 임 후보자가 범금융 대토론회에서 건전성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도 주목된다. 당시 그는 “개인정보, 금산분리, 금융실명제 등은 금융위가 혼자서 풀 문제가 아니다”라며 “금융사들은 수익을 내기 위해 금융당국이 노력하지 않아도 건전해지려는 노력을 스스로 하는 만큼 건전성 규제를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일은 금융 개혁” IT·금융 융합, 모험자본시장 활성화, 기술금융 확대 등 임 후보자가 풀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다.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는 “기업 건전성 확보와 금융감독의 업무를 강화하는 한편, 보신주의와 관료적 사고에서 벗어나 정부 정책에 쓴소리할 수 있는 역할을 금융위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하루 500kcal 먹었다” 식단공개에 이영자 ‘멘붕’

    식사하셨어요 에일리 “하루 500kcal 먹었다” 식단공개에 이영자 ‘멘붕’

    15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가수 에일리(26)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리연구가 임지호는 에일리의 건강을 위해 야콘죽을 준비했다. 에일리의 다이어트가 화제로 나오자 에일리는 “한 달에 10kg을 식단을 조절하면서 뺐다. 하루에 500kcal만 먹었다.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로 이뤄진 식단이었다”고 밝혔다. ‘식사하셨어요’ MC 이영자는 “그게 하루?”라며 놀라워했고 에일리는 “내가 얼마만큼 뺄 수 있는지 한계가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 멘붕 사연 ‘배고픔에 결국..’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 멘붕 사연 ‘배고픔에 결국..’

    지난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오랜 공복에 정신을 잃어가는 윤세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홀로 빗속에서 나무를 깎아 젓가락 만들기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뮤지컬 ‘지킬&하이드’ OST를 열창했다. 이어 공복 상태가 길어지자 윤세아는 “이건 악몽이다. 배고파 죽을 것 같다”며 “침이 말라서 너무 괴롭다.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나보다”고 말했다 결국 윤세아는 육중완과 함께 빗물을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 멘붕상황 ‘공복 이어지자 결국..’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 멘붕상황 ‘공복 이어지자 결국..’

    지난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오랜 공복에 정신을 잃어가는 윤세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홀로 빗속에서 나무를 깎아 젓가락 만들기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뮤지컬 ‘지킬&하이드’ OST를 열창했다. 이어 공복 상태가 길어지자 윤세아는 “이건 악몽이다. 배고파 죽을 것 같다”며 “침이 말라서 너무 괴롭다.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나보다”고 말했다 결국 윤세아는 육중완과 함께 빗물을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의 멘붕 ‘배고픔에 결국..’

    정글의 법칙 윤세아, 빗속의 멘붕 ‘배고픔에 결국..’

    지난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오랜 공복에 정신을 잃어가는 윤세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홀로 빗속에서 나무를 깎아 젓가락 만들기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뮤지컬 ‘지킬&하이드’ OST를 열창했다. 이어 점점 공복 상태가 길어지자 윤세아는 “이건 악몽이다. 배고파 죽을 것 같다”며 “침이 말라서 너무 괴롭다.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나보다”고 말했다 결국 윤세아는 육중완과 함께 빗물을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제 블로그] 외환銀 ‘시험’ 연기됐다고 좋아할 일인가요

    [경제 블로그] 외환銀 ‘시험’ 연기됐다고 좋아할 일인가요

    중간고사가 코앞에 다가와 애면글면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험이 연기됐습니다.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 최근 법원이 하나·외환은행의 조기 통합 작업을 6월 말까지 중단하라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4월 초를 목표로 통합 작업을 추진해 왔던 하나금융은 ‘멘붕’이 됐습니다. 반대로 외환은행 직원들은 사석에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쌤통’이라는 표정입니다. 2012년 2월 하나금융과 외환은행이 합의했던 ‘5년 독립 경영’ 원칙을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이렇다 할 배경 설명이나 진솔한 사과 없이 하루아침에 헌신짝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외환은행 직원들의 정서입니다. 그렇다면 통합이 연기됐다고 과연 박수치며 좋아할 일일까요. 외환은행 사정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지난해 4분기 외환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8%나 오그라들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달러 강세 여파로 4분기에만 ‘비화폐성 환손실’이 242억원이나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체 손실액(9억원)의 27배, 어마어마합니다. 외환은행은 다른 시중은행과 달리 외화부채자산(2조 4194억원)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강(强) 달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도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죠. 외환은행의 강점이었던 해외 네트워크(91개, 법인·지점·사무소 합산)도 경쟁 은행에 역전당했습니다. 우리은행(184개)이 최근 인도네시아 소다라은행 합병에 성공하면서 저만치 앞서가고 있습니다. 김 회장이 “이대로 가다간 부산은행에도 역전당한다”고 탄식한 것이 과장은 아닌 셈이죠. 한국은행에서 떨어져 나온 외환은행은 다른 시중은행에 비해 유난히 자존심이 셉니다. 우수 인력도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먹튀’의 상징이 된 론스타 10년을 거치며 경쟁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중간고사가 늦춰진 사이 다른 학교(경쟁 은행) 학생들은 벌써 기말고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옆 반 친구들(하나은행)과도 피 말리는 경쟁을 계속해야 합니다. “시험 범위가 넓어지고 난이도만 더 올라갔다”는 한 외환은행 임원의 걱정을 직원들도 곱씹어 봐야 할 때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영종대교 추돌사고, 100중 추돌사고 ‘멘붕’

    영종대교 추돌사고, 100중 추돌사고 ‘멘붕’

    인천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방향 12∼14㎞ 지점에서 11일 오전 9시 40분께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100여 대가 추돌했다. 경찰은 영종대교 100중 추돌 사고 원인이 안개로 가시거리가 10m 정도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달리던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망 2명, 경상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수영복 자태 공개에 시청자 ‘멘붕’

    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수영복 자태 공개에 시청자 ‘멘붕’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85회에서 육선지(백옥담)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육선지는 장무엄(송원근)과 결혼식을 앞두고 살찐 몸매를 걱정하다가 타이트한 수영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섰다. 특히 극의 흐름과 상관없이 몸매 자랑에 나선 육선지는 엄마 오달란(김영란)에게 “나 살쪄서 오빠가 실망하면 어떡하냐”라고 물으며 몸매가 강조되는 자세를 취해 이목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도망간 이유 보니.. ‘멘붕’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도망간 이유 보니.. ‘멘붕’

    11일 청주지검은 ‘크림빵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 씨는 애초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 ‘멘붕’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 ‘멘붕’

    9일 더팩트는 손호준(31) 김소은(26)의 심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호준 김소은은 주로 손호준의 차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손호준이 입원 중인 김소은 어머니의 병문안을 다녀오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김소은이 출연하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제작진은 “평소 김소은이 손호준, 유연석과 친해서 만나는 건 알고 있어서 확인을 한 적이 있다. 절대 아니라고 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소진 나이 공개에 김종국 멘붕

    런닝맨 소진 나이 공개에 김종국 멘붕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숨은 보석 찾기’ 특집으로 슈퍼주니어의 려욱, 비스트의 손동운, 인피니트의 장동우, 포미닛의 권소현, 걸스데이 소진, 빅스 엔, 비투비 민혁, 틴탑 니엘, 에릭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려욱은 “저래도 나보다 누나다”고 전했다. 이에 소진은 “올해 서른이다”고 나이를 공개했다. 소진의 나이 공개에 김종국은 “진짜 동안이다. 23살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스톱된 하나·외환 조기합병… 노사 모두 득실 계산 분주

    하나·외환은행의 조기 합병 절차를 오는 6월 말까지 중단하라는 법원 결정이 4일 나오자 하나금융은 ‘멘붕’에 빠졌다. 사실상 통합 작업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법원의 판단으로 통합 공방의 주도권이 외환은행 노조 측으로 넘어간 듯하지만 외환은행 노조도 ‘지뢰’를 만나기는 마찬가지다. 외환카드 노조 간부 출신 인사가 론스타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수뢰한 혐의로 같은 날 체포됐기 때문이다. 론스타는 외환은행 ‘먹튀’ 논란의 당사자다. 공교롭게 한날 날아든 호재와 악재에 하나금융과 외환은행 노조 모두 앞으로의 득실 계산에 분주한 모습이다. 통합 절차를 중단시켜 달라는 외환은행 노조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이 일부 받아들임에 따라 하나금융은 오는 6월 30일까지 외환은행 합병을 위한 본인가 신청 및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 등을 추진할 수 없게 됐다. 당장 금융위원회에 제출해 놓은 합병 예비인가 승인 신청부터 5일 철회할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2012년 외환은행 노조와 작성한 ‘2·17 합의서’에서 5년간 분리경영 원칙에 합의했으나 ‘금융시장 환경 급변과 외환은행 실적 악화’ 등을 이유로 지난해 7월부터 조기 통합을 추진해 왔다. ‘생존이 위태로울 만큼 조기 합병이 절실해 보이지 않는다’는 법원의 판결에 하나금융 측은 “금융산업은 다른 산업과 달리 선제적인 위기 대응이 없으면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도 법원이 이런 측면을 간과한 것 같다”며 “이의 신청을 포함해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의 신청은 통상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 하나금융이 목표로 했던 4월 초 통합은행 출범은커녕 해를 넘길 수도 있다. 이의 신청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전석진 법무법인 한얼 변호사는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질 확률은 통상 25%에 그친다”고 말했다. 합의서를 다시 작성하는 것도 통합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노사 양측은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 등의 쟁점에서 크게 이견을 노출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법원 결정으로) 통합 협상 주도권이 외환 노조로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라며 “노조가 이전보다 더 강한 요구 조건을 들고나올 가능성이 높아 합의서 재작성도 쉽지 않은 선택”이라고 토로했다.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는 “노사 합의는 존중돼야 하나 기업의 자율적인 경영 판단 권리를 인정하지 않은 법원 판단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외환은행 노조는 법원 판결을 크게 반기면서도 내심 장화식 투기자본감시센터 대표의 긴급 체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외환카드 노조위원장 출신이다. 이른바 ‘론스타 게이트’(외환은행 매각과정 문제점)를 집요하게 제기해 온 주역이라는 점에서 그가 론스타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노조 이미지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룸메이트 남희석 딸 ‘룸메이트’ 방문 “아빠 닮았다”는 말에 ‘멘붕 표정’

    룸메이트 남희석 딸 ‘룸메이트’ 방문 “아빠 닮았다”는 말에 ‘멘붕 표정’

    룸메이트 남희석 딸 ‘룸메이트’ 방문 “아빠 닮았다”는 말에 표정이.. ‘룸메이트 남희석 딸’ 개그맨 남희석 딸 보령(13) 양이 ‘룸메이트’를 방문했다.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는 남희석 딸 보령 양이 개그맨 직업 탐구 생활 숙제를 하기 위해 조세호를 만나러 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룸메이트’에 등장한 남희석 딸 남보령은 아빠 남희석을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남희석 딸 보령 양의 등장에 룸메이트 멤버 박준형은 “아빠를 닮았다”고 말하며 인사를 건넸지만 보령 양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눈치 챈 룸메이트들은 “아빠 닮았다는 말을 하니 실망을 한 것 같다”며 “아니다. 아빠 보다는 훨씬 예쁘게 생겼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와 전화통화를 한 남희석은 “딸을 잘 부탁한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박준형은 남희석과 통화에서 “너랑 비슷하다고 하니 딸이 안 좋아한다. 사실 너보단 훨씬 예쁘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멤버 나나는 남희석 딸 보령 양이 13살이라는 말에 “중학생인 줄 알았다. 되게 성숙하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룸메이트’ 캡처(룸메이트 남희석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썸타는 사이? “너 나한테 고백했잖아” 이광수 표정 보니 ‘멘붕’

    신다은 이광수, 썸타는 사이? “너 나한테 고백했잖아” 이광수 표정 보니 ‘멘붕’

    신다은 이광수, 썸타는 사이? “너 나한테 고백했잖아” 이광수 표정 보니 ‘멘붕’ ’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배우 신다은이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황금 or 우정 특집으로 신다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다은은 “두 사람은 혹시 썸 타던 관계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나는 아닌데 이광수는 그렇다. 지난번에 고백했잖아”고 화끈하게 밝혔다. 이에 이광수는 당황하며 웃기만 했고, 유재석은 “고백한 적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유재석의 질문에 이광수는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끄덕였고 멤버들은 “부끄럽다”며 이광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커플 잠옷입고 출근? 사진보니 경악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커플 잠옷입고 출근? 사진보니 경악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강호동 진세연이 커플 잠옷을 입고 ‘투명인간’에 등장한다.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 MC 강호동과 게스트로 출격하는 여배우 진세연이 도트무늬의 깜찍한 잠옷을 맞춰 입고 나타나는 것. ‘투명인간’의 공식 미녀와 야수 커플로 나선 강호동과 진세연은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의 피로를 말끔하게 가시게 할 서프라이즈를 펼칠 예정이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강호동과 진세연은 촬영에 앞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다가도 실전에 돌입하자 능청스러운 연기로 직장인들을 멘붕에 빠트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투명인간’은 연예인들과 직장인들이 새로운 놀이를 통해 전국민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며 시원한 웃음까지 안길 전망이다.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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