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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플러스] 경기도 세입분야 전산감사 실시

    경기도는 올해 세입 분야 감사를 전산화된 자료를 이용하는 전산감사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전산감사는 전산화된 자료를 전산프로그램 등을 통해 비교분석하는 감사기법으로 기존 서류감사에 비해 인력과 시간 소요를 줄일 수 있다. 도는 지난해 6~12월 고양시 등 10개 시·군에 대해 체납관리, 과오납 조사 등 15개 분야를 선정해 전산감사를 실시, 누락된 세금 73억여원을 추징하고 관련 공무원에게 시정조치했다.도 관계자는 “서류가 아닌 전산자료를 활용하는 전산감사기법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것”이라며 “앞으로 전산화된 환경을 활용해 상시 감사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메트로플러스] 수원, 3세대 가정에 효도수당

    경기 수원시는 올해부터 3세대가 함께 사는 가정에 효도수당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8월7일 공포된 ‘수원시 효도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효도수당 지원대상은 만 80세 이상 노인을 모시고 수원시에서 5년 이상 거주한 3세대 가정으로, 6월과 12월 2차례에 걸쳐 5만원씩 지급된다. 수원시는 효도수당 지원대상을 2700여가구로 잠정 파악, 사업비 2억 7630만원을 확보했다. 효도수당 지급신청은 오는 3월1일부터 연중 접수한다.
  • [메트로플러스] 서울시 설날 대비 식품안전 점검

    서울시가 설날에 대비해 1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시내 대형마트, 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 총 1300여곳을 대상으로 농·수·축산물 등의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농수산물점검팀, 축산물점검팀 등으로 역할을 나누고, 민·관합동단속반 300명을 편성했다. 적발된 업소는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을 즉시 압류·폐기해 시민들에게 공급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도 제수용품을 구입할 때 부정불량식품을 발견하면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나 1399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메트로플러스] 돈화문로 일대 전통 상가거리로

    서울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에서 종로로 이어지는 돈화문로 일대가 서울의 역사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전통 상가거리’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종로구 권농동과 와룡동, 묘동, 봉익동 등 돈화문로 일대 14만 7860㎡를 대상으로 한 ‘돈화문로 제1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덕궁 앞 주유소 2곳은 서울시가 매입해 전통문화 전시장을 만드는 등 돈화문로 일대에 3개의 문화거점이 들어선다. 돈화문로와 피맛길, 순라길 등에는 역사도시 서울을 보여주는 전통 상가가 조성된다.
  • [월드 뉴스라인] 두바이 체납… 日기업 공사중단

    일본 건설업체들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발주사의 공사대금 체납이 계속되자 결국 공사를 중단했다고 현지 경제 주간지 아라비안 비즈니스가 7일 다우존스뉴스를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 등 일본 4개 기업과 터키 1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공사대금 체납이 지속돼 UAE 첫 도시철도인 메트로의 건설 공사를 잠정 중단했다. 컨소시엄은 2005년 착공 이후 발주사인 두바이도로교통공사(RTA)로부터 총 53억달러를 지급받았지만 실제 건설 비용은 지급액의 2배에 이른다며 이른 시일 안에 나머지 공사대금을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음식물 쓰레기통 잠금장치를”

    “음식물 쓰레기통 잠금장치를”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지난해 12월 의정모니터에는 쏟아지는 함박눈처럼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음식물 쓰레기통에 잠금장치를 장착하자.’ ‘청계천 주변 빌딩 화장실을 개방하자.’ ‘교통카드 충전을 신용카드로 가능하게 하자.’ 등 생활밀착형 의견들이 많았다. 12월에 제시된 59건을 3차례 엄정한 심사를 거쳐 모두 6건을 우수의견으로 선정했다. ●쓰레기·화장실… 생활밀착형 주부들이 가사일 중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다. 쓰레기통 주변이 지저분하고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이 들끓기 때문이다. 이에 김유옥(43·강동구 천호2동)씨가 음식물 쓰레기통에 잠금장치를 제안했다. 김씨는 “길고양이 등이 음식물쓰레기통 주변에 끊이지 않는 이유는 먹거리가 있기 때문”이라면서 “덮개에 잠금장치를 하면 야생동물이 쉽게 음식물 쓰레기에 접근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워낙 쓰레기통이 지저분해 손으로 만지기가 싫다.”면서 “뚜껑을 페달을 밟아 여는 신형 쓰레기통도 빨리 보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치휴(56·서대문구 북가좌2동)씨는 청계천의 화장실 문제를 꼬집었다. 김씨는 지난 주말 청계천 주변 빌딩 화장실을 갔다가 경비원의 불쾌한 태도에 실망했다고 한다. 그는 “수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청계천에 화장실이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청계천 주변 빌딩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서울시에서 지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불편한 점이 아이디어로 올해부터 여권을 만들 때도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규제가 바뀌었는데 아직까지 현금만 사용가능한 교통카드 충전도 카드결제를 병행하자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신정이(36·강서구 화곡동)씨는 “교통카드를 충전할 때 신용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일반 상점에서는 1000원짜리도 신용카드 결제가 되는데 어찌 수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카드는 현금만을 고집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밖에 박학용(39·영등포구 여의도동)씨는 “첨단 시스템을 자랑하는 지하철 9호선 객차 내에 시계가 없다.”면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만원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시간을 확인할 수밖에 없다.”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또 터널 내부 보행자를 위한 투명 칸막이 공사를 늘리자는 이능호(52·관악구 봉천동)씨,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상품을 판매하자는 연선옥(23·서대문구 대신동)씨 의견도 돋보였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이렇게 바뀌었어요 서울시와 산하 기관은 지난해 11월에 제시된 의정모니터 의견을 대부분 수용하겠다고 답했다. 서울시는 ‘일부 간판의 외국어를 한글로 바꾸자.’는 의견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단속을 벌여 관련 법규에 맞게 표기하도록 하겠다고 알려왔다. 또 ‘불법입간판 단속강화’에 대한 의견에도 인도에 불법적으로 설치된 입간판이 없어질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24시간 불법 주차를 단속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중구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곳에서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 수 있다며 불가능하다고 알려왔다. 서울메트로는 ‘정거장 안내 방송 시 주변 관광명소나 병원 등을 소개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오는 3월부터 모든 역에서는 불가능하고 주요 환승역에서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 “외계인은 뚱보 잡아먹는다” 英광고 논란

    “외계인은 뚱보 잡아먹는다” 英광고 논란

    “살 찐 사람들, 외계인에게 잡아먹혀요!” 영국의 한 헬스클럽이 과체중인 사람들을 겨냥한 ‘외계인 광고’ 탓에 도마에 올랐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메트로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광고 문구가 지나쳤다는 이유다. 브리스톨에 있는 캐드버리 하우스 호텔 헬스클럽은 연말 시즌을 보내며 체중이 늘어난 사람들을 자극하려는 목적으로 새로운 지면 광고를 내보냈다. 초록색 외계인 캐릭터를 내세운 이 광고에는 “외계인이 침공하면 그들은 뚱뚱한 사람들을 먼저 잡아먹을 것”이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사용됐다. 광고가 나가자 지역 시민단체들은 “사용된 문구가 실제 과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신문에서 이 광고를 접한 한 독자는 “나는 비만이 아닌데도 이 광고를 보고 매우 불쾌했다. 진짜 과체중인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겠나?”라고 클럽 측에 문구 수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헬스클럽 매니저 제이슨 이턴은 “외계인 광고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불어난 체중을 살펴보라는 의미일 뿐”이라면서 “누구에게 불쾌감을 주려는 목적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트로 플러스] 경기 섬마을에 이동민원 콜센터

    경기도는 6일 서해 섬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동민원선인 ‘경기 바다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취항하는 바다콜센터는 하루 한 차례 안산 탄도항과 풍도 및 육도를 오가게 된다. 63가구 112명이 살고 있는 풍도와 26가구 42명이 살고 있는 육도는 행정구역은 안산시이지만, 인천을 오가는 여객선만 있어 주민들이 안산시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인천을 거쳐가야만 했다. 이에 주민들은 최근 풍도와 육도를 방문한 김문수 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공무원들에게 경기지역 육지와 연결하는 여객선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80톤급 도 어업지도선 1척과 18톤급 안산시 어업지도선 1척이 교대로 임무를 맡게 될 바다 콜센터는 앞으로 각 섬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행정 민원을 해결하고 환자들의 병원 이송 등을 돕게 된다.
  • [메트로 플러스] 서울 사회적기업 경쟁률 4대1

    서울시가 지난해 11월25일부터 한 달간 ‘서울시 예비 사회적 기업’을 1차 모집한 결과 71개사 모집에 285개 법인 또는 단체가 지원해 평균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분야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보육 도우미, 재가 장기요양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가 116개로 가장 많았으며 문화 분야가 76개, 보건·보육 분야가 57개 등이었다.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면 시가 평균 10명의 직원에게 1인당 월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며, 전문가 1인에게도 별도로 15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모집에 이어 2월 2차 모집을 통해 10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 모두 7000개의 일자리를 상반기 중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 [메트로 플러스] 이천·화성에 이동출입국사무소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천시청과 화성시 향남읍사무소에 ‘이동 출입국사무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천시청은 첫째·셋째 수요일에, 화성시 향남읍사무소는 둘째·넷째 수요일에 각각 운영하며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직원 3명이 배치되는 이동 출입국사무소에서는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자격 변경, 재입국 허가 등 외국인 체류업무와 고용외국인 변동신고, 취업개시 신고 등 각종 신고업무, 외국인 체류관련 고충상담 등을 처리한다.
  • “설마…”가 雪魔로 키웠다

    “설마…”가 雪魔로 키웠다

    서울 등 중부지역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1·4 폭설’은 자연재해에 가까웠다. 하지만 서울시와 예보·방재당국의 안이한 대처, 유관기관들 간의 불협화음, 부족한 시민의식 등 고질병이 도진 ‘한국판 인재(人災)’ 성격도 있다. 이에 따라 국가 재난방지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재시스템 가장 큰 문제점은 ‘늑장 대응’이다. 4일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 서울시는 3일 밤 주요도로에 염화칼슘을 미리 뿌렸다. 하지만 눈이 내리기 시작한 4일 오전 5시쯤에는 주요 도로에서 제설차 한 대 찾아볼 수 없었다. 오전 9시 신적설량(새로 쌓인 눈)이 17㎝를 넘어서야 제설차가 투입됐지만 이미 도로는 눈폭탄으로 엉망이 돼 제설차가 움직일 수 없는 사면초가 상태였다. 예측도 엉터리였다. 기상청은 4일 서울의 신적설량이 2~7㎝ 수준이 될 것으로 예보했으나 103년 만에 최대인 25.8㎝가 쌓였다. ●제설작업 제설작업 대상이 큰 도로 위주로 집중돼 이면도로나 주택가도로는 방치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소외계층이 많이 사는 고지대나 빈민촌 등은 ‘제설 사각지대’로 밀려 났다. 서울시는 강제성 없는 ‘내집 앞 눈치우기’ 조례만 쳐다보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을 치우거나 날씨가 포근해져 눈이 녹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김모(31·여·서울 정릉1동)씨는 “주민들이 눈을 치우더라도 제설제를 뿌리지 않으면 잔설이 얼어붙어 소용이 없다. 무조건 주민에게만 맡기고 공무원들은 뭐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협력체계 부처 및 기관들 사이의 공조체제도 엉망이었다. 서울시와 기상청의 협력 체계가 느슨했고, 환승역을 함께 관리하는 서울메트로(1~4호선)와 코레일(국철 1호선)도 제설대책을 따로 진행, 피해를 키웠다. 양측이 담당구역 타령을 하고 있는 사이 시민들은 얼어붙어 미끄러운 계단을 위험하게 오갔다. 신도림역 1번 출구는 폭설 이후 이틀 내내 계단 위 얼어붙은 눈이 치워지지 않았다. 메트로와 코레일은 “담당 구역이 다르다.”며 염화칼슘조차 공유하지 않았다. 1호선 담당 코레일 구역에는 염화칼슘이 남았으나 메트로에 빌려주지 않았다. 결국 메트로는 공사장에서 소금 한 포대를 빌려 가까스로 해결했다. ●지하철 서울시 등은 시민들에게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으나 정작 지하철 이용객에 대한 대비는 없었다. 전동차 출입문이 얼어붙어 닫히지 않은 채 운행되거나 전기 공급 시스템이 망가져 멈춰서는 전동차들이 속출했다. 4일 지하철 1호선 전동차 128대, 5일 오전에만 73대가 출입문이 얼어붙어 정비창 신세를 져야했다. 6일에도 이런 상황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운행 전동차가 줄면서 경인선 구간 등에는 역마다 수백 명의 시민이 몰려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코레일은 이전 비슷한 피해가 발생할 때마다 대책으로 도입하겠다던 ‘열선 장착 전동차’의 도입을 이유 없이 미뤄왔다. ●대책은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정작 공무원 등 동원된 인력들은 현장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우왕자왕할 만큼 재해와 재난에 대한 교육·방제 체계가 낙제 수준이었다.”면서 “단순히 사람을 동원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국가 재난방재시스템의 재점검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현용 최재헌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천규△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성수호△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장 이민호 ■경찰청 ◇승진△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양성철△경비〃 서천호△보안〃 김학배△ 경무국 경무과 김정석△서울경찰청 차장 김용판△대전경찰청장 강찬조△강원〃 박학근△충북〃 이철규△충남〃 조길형△전남〃 박웅규△제주〃 박천화◇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박종준△경무국장 이동선△수사〃 김중확△정보〃 이성규△외사〃 유근섭△중앙경찰학교장 박진현△경찰교육원장 김남성△대구경찰청장 채한철△인천〃 김윤환△광주〃 이송범△울산〃 김수정△경기경찰청 제1차장 최광화△〃 제2차장 박기륜△전북경찰청장 손창완△경북〃 김병철 ■한국공항공사 ◇승진△인사관리실(교육 파견) 최춘자△항공기술훈련원 교수 차상훈<실장>△경영관리 조수행△감사 손종하◇전보 <실장>△기획조정 이재훈△운영지원 임귀섭△안전보안 박담용△건설관리 최중봉<지사장>△대구 김종형△울산 이지호△광주 조진현△여수 성종석△포항 권순구△사천 정호석△원주 구재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방사선안전평가 이승행△방사성폐기물평가 이윤근△방사선이용평가 김완태△방재총괄 이세열△신형원전규제사업 송선호△고리원전검사사업 이우호△월성원전검사사업 어근선△영광원전검사사업 김세원△신고리1,2호기규제사업 백용락△신월성1,2호기규제사업 김월태△월성원전심사사업 문찬기△영광원전심사사업 서남덕△울진원전심사사업 정충희△방사성폐기물안전규제사업 김용재△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안전규제사업 이재성 ■한국전파진흥원 <감사실>△실장 박기석<기획조정실>△기획부장 신희만△운영지원〃 이동근△대외협력〃 김형태△정보화〃 김성대<정책연구본부>△본부장 윤수영△정책연구기획부장 박기성△전파정책연구〃 이승훈△방송통신연구〃 권오상△동향조사분석〃 홍종배<전파진흥본부>△본부장 최창식△전파진흥부장 이동성△전파문화확산〃 조성근△DTV전환〃 윤양문△산업지원센터장 조영훈<방송통신진흥본부>△본부장 박태옥△방송통신사업부장 장원규△시청자권익증진〃 홍승배<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본부장 류영준△콘텐츠진흥부장 최병섭<기금관리본부>△기금기획부장 양병규<무선국관리사업단>△단장 직무대리 김영구<전파기획본부>△사업기획부장 박익수△전파제도〃 이민호<전파검사본부>△본부장 김영구△검사기획부장 김응룡△전파환경조사〃 김학봉△전파환경사업〃 박춘배<자격검정본부>△본부장 송주성△검정기획부장 곽종대△검정〃 박용건◇본부장△서울 이내원△경기 이용우△충청 김용섭△전남 권진용△경북 이기태△전북 임종배△강원 박영성△제주 최성운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방송본부장 전무 김수길◇상무△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허남진△정보지원담당 이진수△재무담당 임광호△광고담당 손병기△마케팅담당 한상진△전략기획실장 홍정도◇이사대우△방송사업추진단장 겸 논설위원실장 김교준<관련사>△중앙일보재무법인 대표 이재영△중앙일보시사미디어 총괄대표 김광수△제일피알 영업본부장 김신원 ■메트로신문사 ◇승진 <편집국> [부국장]△정치경제팀장 김주선△대중문화〃 용원중[부장대우]△생활유통팀장 안은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 이완호 민도영△부국장대우 김완일 조경만△부장대우 황성호 김영수 박대군<광고기획팀>△부장대우 팀장 이원근<광고관리팀>△부국장대우 팀장 안대성<독자마케팅국>△부국장 국장직무대행 장인규 ■MBC 미디어텍 ◇경영본부 △경영본부장 박봉성△경영관리팀장 이익규<시설운영센터>△운영관리소장 안효진△방송센터〃 이상길△양주문화동산관리소장 겸 운영팀장 이원표[방송센터관리소]△전기팀장 조병옥△기계〃 김상이△방재〃 김재천△통신〃 김연두◇방송본부△제작기획팀장 김기동△방송중계〃 윤광노△영상제작〃 이경섭△종합편집〃 김연균<방송IT센터>△방송IT센터장 이현희△SI사업팀장 이상헌△SI기획〃 김유중△기술연구소장 권태균 ■OBS 경인TV △방송본부 제작국 국장대행 백민섭△보도본부 보도국 영상편집팀장 이시희 ■CS뉴스프레스 △월간조선편집장 최병묵△주간조선〃 최준석△총무부장 박재석△기획위원 김용삼△편집위원 정재환△주간조선 편집위원 조성관△광고부장 박정용 ■단국대 <죽전캠퍼스>△자연과학대학장 최병구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갑)>△계통운영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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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석△구리 박효순△명동 최수근△미래WINNERS 이태형△파워WINNERS 이준표△비전WINNERS 조재원△부평 간종택△베스트WINNERS 이영재△광명 유정식△용인WINNERS 김선구△안산WINNE RS 김상국△춘천 현필수△아산 정기목△둔산 이상호△익산 오정환△목포 장병귀△광주 김석호△충장 오동근△빛고을WINNERS 임세순△제주 박종진△서귀포 김민자△중앙복합 안도현△부산복합 박오식△샛별ACE 변재우△새롬ACE 한상일△부산ACE 윤상봉<고객지원센터장>△강남 임군재△강북 정일근△경인 최정환△중부 이남규△영남 정연근△대구 서광진 ■일진그룹 <일진전기>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용△중전기사업부장 전무 오학근△전선사업부장 전무 박광준△자산개발팀장 〃 강상수△산업기기사업부장 상무 민병삼△환경사업부장 〃 김규홍△경영지원실장 〃 이영호 ◇신규선임△전선연구개발팀장 상무보 한봉수 ◇전보△사업개발실장 부사장 신원식△NIE자산개발실장 〃 김희수△중전기 연구소장 전무 김대균△사업개발실 환경사업부장 상무 민병삼△산업기기사업부장 〃 김규홍<일진소재산업> ◇승진△대표이사 사장 허재명◇신규선임△익산공장장 상무보 김대성△E사업부장 〃 윤영길<일진유니스코> ◇승진△기술담당 상무 김대엽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박수덕(공동대표)<일진경금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정희원<일진다이아몬드>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최규술<일진디스플레이> ◇신규선임△결정성장사업부장 상무보 정남진<일진반도체>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하철<전주방송> ◇승진△방송본부장 상무 신호균<일진자동차>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동△영업담당 상무 오미영<아이텍인베스트먼트> ◇전보△대표이사 상무 김기현(일진홀딩스 총괄임원 겸직)<그룹 직속기구> ◇승진△경영기획실장 부사장 박승권△비서실 법무담당 전무 최우영 ■TBWA코리아 ◇승진 <상무>△광고2본부장 이선엽△광고3〃 김성철<수석국장>△BTL본부장 이원두△경영기획팀장 금광우△제작5〃 박천규△제작7〃 박성준
  • [메트로플러스] 안양시 낚시금지하천 5곳 지정

    경기 안양시는 하천 수질개선 및 환경보호를 위해 관내 5개 하천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하천은 안양천, 학의천, 수암천, 삼성천, 삼막천 등 5곳이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이들 하천에서 낚시·야영·취사를 하다 적발되면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낚시꾼들이 사용하는 떡밥 같은 미끼가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
  • [메트로플러스] SBA겨울창작만화교실 개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오는 11~22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창작 만화 애니교실인 ‘겨울 키즈툰·애니틴 스쿨’을 개설한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8일까지 서울애니매이션센터 홈페이지(ani.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은 72명이다. 키즈툰·애니틴 스쿨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운영돼왔다. 수강료는 9만원.
  • [메트로플러스] 인천공항 신재생에너지 단지조성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내 에너지 자립을 위해 100㎾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10㎾ 용량의 풍력 발전시설 5기를 설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시범단지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인천국제공항 진입도로 주변에 태양광 등을 이용해 자체 발광하는 하이브리드 가로등 30기를 설치했다. 공항공사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중수처리시설에 연간 195MWh의 전력을 공급해 83t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경인년 신년음악회 풍성

    경인년 신년음악회 풍성

    경인년 벽두, 저마다 새해맞이 행사 준비로 분주한 시기다. 클래식 음악계도 예외가 아니다.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은 다채로운 신년음악회로 힘차게 새해를 열 채비를 마쳤다. 서막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다. 서울시향은 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신현수의 연주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 드뷔시의 작품 ‘바다’와 ‘라 발스’도 연주된다. 7일 열리는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독주회 시리즈다.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 ‘4개의 즉흥곡’ 등을 연주한다. 9일에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과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리사이틀도 준비돼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8일 경기도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김대진의 지휘로 신년음악회를 연다.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김대진이 직접 모차르트의 ‘피아노협주곡 9번’을 협연한다. KBS교향악단은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함신익의 지휘로 신년음악회를 펼친다. 중국 출신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첸시가 협연한다. 9일 경기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는 소프라노 신영옥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무대에 데뷔한 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신영옥이 오페라 아리아, 정겨운 한국가곡 등 다채로운 노래를 선사한다. 테너 나승서가 호흡을 맞춘다. 올해 개관 25주년이 되는 호암아트홀 신년음악회의 주인공은 세종솔로이스츠다. 1995년 강효 줄리아드음악원 교수가 한국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세종솔로이스츠는 15년간 전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동하며 세계적인 실내악단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 바이올리니스트 조성원 등 젊은 연주자들도 함께한다.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무지치는 2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비발디의 ‘사계’, 로타의 ‘현을 위한 협주곡’ 등을 들려주는 신년음악회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팔에 든 멍에 예수가?”…황당 주장女

    전기다리미, 화장실 벽도 모자라 이번에는 몸에 든 멍에 예수의 얼굴이 나타났다는 황당한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매리 마사는 얼마 전 팔에 든 붉은빛 멍을 보고 깜짝 놀랐다. 당뇨를 앓아온 마사는 평소 다니는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두 차례 받고 팔에 멍이 들었는데 여기에 예수의 얼굴로 보이는 기이한 형상이 나타났다는 것.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마사는 “처음에는 주사를 맞아 생긴 평범한 멍이라고 생각했다. 자세히 보니 멍에는 하늘에서 내려준 비밀 기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멍에 나타난 구불거리는 긴 머리와 깊게 패인 눈 등이 예수의 얼굴과 매우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마사는 “교황과 한 차례 악수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은혜로운 기운을 받은 것 같다. 누가 뭐래도 나에게는 인생에 두 번 다시 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기뻐했다. 며칠 만에 멍이 사라지긴 했으나 마사는 사진으로 이 모습을 담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러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응은 냉담했다. 평범한 멍을 제 멋대로 해석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 것. 마사는 “예수가 아니라 차라리 수학천재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닮았다.”는 비웃음까지 받아야 했다. 한편 지금까지 초코바, 과자봉지, 다리미, 화장실 벽 등지에 예수의 형상이 나타났다는 주장이 여러번 제기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트로플러스] 도시철도 ‘5678 도움터’ 운영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이용시 위급한 상황에 처하거나 불편이 있을 때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5678 서로서로 도움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하철 5, 7호선 군자역에서 시범 운영되는 도움터는 짐이 많거나 어려움을 겪을 때 다른 시민 고객이나 역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공사는 도움터를 다음달 16일까지 시범 운영하고 반응이 좋으면 다른 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메트로플러스] 경기 청소년육성재단 출범

    경기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이 5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1실·1관·6팀 조직에 직원 67명을 둔 청소년육성재단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장안·영통청소년문화의집, 수원청소년상담센터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 정책개발과 자문, 청소년 활동에 대한 지도와 지원, 교육사업, 학교연계사업 등을 추진한다. 초대 이사장에는 엄익수(55)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사업본부장이 임명됐다. 김용서 시장은 “재단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정책개발과 시설운영 및 확충에노력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메트로 시설·서비스 업그레이드

    개통 35주년을 맞은 서울지하철이 획기적인 서비스개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낡은 시설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지하철 1~4호선에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되고 있다. 31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메트로는 2009년 39개 화장실을 개선한 데 이어 2014년까지 총 114개역의 화장실을 백화점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여자화장실의 경우에는 화장실 칸수를 대폭 늘리고 파우더룸과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 지난 9월에는 모든 지하철역 화장실 세면기에 온수대 설치작업을 완료했다. 또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모유수유실을 총 50개역에서 운영 중이며 1~4호선 노선별로 각각 5대의 자전거전용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2~3호선에 신형전동차를 투입했고 공중전화기 자리를 대체해 각종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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