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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비 , 서울패션위크서 패션센스 과시..

    솔비 , 서울패션위크서 패션센스 과시..

    가수 솔비가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션센스를 뽐냈다.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는 가수 솔비가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 많은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패션위크서 미모뽐내.. ‘살짝 통통해졌나?’

    솔비, 패션위크서 미모뽐내.. ‘살짝 통통해졌나?’

    가수 솔비가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는 솔비가 참석해 패션센스를 한껏 뽐냈다. 이날 솔비는 살짝 통통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과거 솔비가 한 방송에 출연해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고 잘 붓는다”고 발언한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컬렉션에는서우, 진서연, 솔비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 “솔비 근황, 너무 뭐라고 할 게 아니라 별로 살 안쪘는데”, “솔비 근황, 편하게 생각하세요. 보기에 살이 쪄 보이지도 않는 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통통해진 모습이 아니고 예뻐졌는데?”, “솔비 근황, 얼굴에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네”, “솔비 근황, 사진 각도가 그래서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여성, 고칼로리 음식 먹으면 ‘성적 흥분’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던 한 미국 여성이 거의 4년 만에 40kg 이상 몸무게가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콜로라도주(州)에 사는 가비 존스(28)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피자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 음식을 먹으면 성적 흥분을 느껴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가비 존스의 상태를 검사한 담당의는 아무런 성적 자극이 없어도 먹는 것으로 흥분하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는 일종의 성적흥분지속 증후군(Persistent Genital Arousal Syndrome)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직접적인 성적 자극 없이도 성적으로 흥분된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으로, 극단적인 경우에는 하루에 300번 이상의 오르가슴으로 고생하는 이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년 전 처음 이 문제를 알게 됐다는 그녀는 처음에 아이스크림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운 뒤 몸에 뭔가 이상한 점이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회상했다. 이후 그녀는 5년간 95kg이 불어난 223kg에 도달했고 다시 4년 만에 47kg이 불어나 270kg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 이 소식으로 이목을 끈 그녀는 자신의 상태를 이용해 돈벌이를 위한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용자가 비용을 내면 그녀의 ‘먹방’(먹는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이때 그녀가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도 있다는 것. 현재 이 사이트에는 그녀의 열광적인 팬 수천 명이 수시로 접속한다. 팬들은 “그녀에게 음식을 먹이고 함께 살을 찌우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꽃놀이하려다 중요 부위 다친 소년

    불꽃놀이하려다 중요 부위 다친 소년

    불꽃놀이를 하려다 중요 부위를 다치는 소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전했다. 메트로가 소개한 영상을 보면, 친구들이 모여 지켜보는 가운데 한 소년이 폭죽을 자신의 중요 부위 위에 대고 있다. 친구 중 한 명이 폭죽에 불을 붙이자 소년은 긴장한 듯 표정이 일그러진다. 잠시 후 폭죽은 굉음과 불꽃을 터트린다. 바로 그 순간 소년은 “젠장”을 연발하며 무릎을 꿇고 고통스러워한다. 폭죽이 터지면서 소년의 중요 부위까지 불꽃과 충격이 전해진 것. 소년의 바지와 속옷은 검게 그을려 구멍까지 뚫려있다. 괴로워하며 방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소년을 보며 친구들을 낄낄거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구들 장난이 짓궃네”, “불쌍한데 우습다”, “많이 아프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TheFirstAvenger89/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녀 비키니 벗기려는 음흉한 강아지…누리꾼 폭소

    미녀 비키니 벗기려는 음흉한 강아지…누리꾼 폭소

    여성의 비키니를 벗기려는 음흉한 강아지가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소개한 영상을 보면, 백사장 위 흰색 강아지 한 마리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강아지는 여성의 비키니 상의를 벗기려는 듯 비키니 끈을 정신없이 당기고, 여성은 상의를 두 손으로 꽉 붙들고 놓지 않는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성질이 난 강아지는 몸부림을 치며 작정하고 비키니 끈을 잡아당긴다. 그제야 여성은 못 이기겠다는 듯 “알겠어. 알겠어”라면서 무릎을 꿇는다. 그러자 강아지는 여성에게 달려들어 상의 끈과 함께 비키니 하의를 잡아당긴다. 한편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응큼한 강아지 영상은 현재 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엉큼한 녀석”, “강아지니까 가능한 일인 듯”, “그래도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Kendra Moria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인터뷰 중 포착된 ‘풍덩男’

    생방송 인터뷰 중 포착된 ‘풍덩男’

    생방송 인터뷰 중 바다에 빠지는 남성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레바논의 생방송 인터뷰 중 선착장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촬영을 하던 한 남성이 물에 빠지는 순간을 포착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생방송 인터뷰에 포착된 영상에는 레바논의 한 선착장을 배경으로 생방송 인터뷰가 진행 중이다. 뒤로 보이는 선착장에 반바지 차림에 흰색 티를 입은 남성이 스마트폰을 든 채 물가로 다가온다. 기자의 질문이 끝나고 인터뷰가 시작되는 순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남성이 미끄러져 하얀 물살을 튀기며 바닷물 속으로 빠진다. 이 영상은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이틀만에 3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orldNewsJ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하철, 가장 혼잡한 구간 어디일까

    지하철, 가장 혼잡한 구간 어디일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부터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에 따르면 오전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열차가 가장 혼잡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조사됐다. 9호선은 현재 김포공항에서 신논현까지 운행 중이며, 강남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구간으로 이용객이 많다. 특히 오전 7시50분~8시20분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이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했을 때,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혼잡도 상위 10개 구간을 노선별로 보면 9호선이 6곳, 2호선이 4곳으로 당산부터 여의도 구간(235%), 노량진~동작(216%), 여의도~노량진(212%), 2호선 사당~방배(202%) 구간 순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하철 혼잡 현황 보니 최악의 구간은?

    지하철 혼잡 현황 보니 최악의 구간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부터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에 따르면 오전 출근 시간대 9호선 급행열차가 가장 혼잡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조사됐다. 오전 7시50분~8시20분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이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했을 때,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혼잡도 상위 10개 구간을 노선별로 보면 9호선이 6곳, 2호선이 4곳으로 당산부터 여의도 구간(235%), 노량진~동작(216%), 여의도~노량진(212%), 2호선 사당~방배(202%) 구간 순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개와 함께 생방송 출연했다가 봉변당하는 기상예보관

    개와 함께 생방송 출연했다가 봉변당하는 기상예보관

    생방송 중 함께 출연한 개에게 봉변당하는 기상예보관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영국 메트로는 지난 17일(현지시간) 글로벌 뉴스(Global News)의 에드먼턴의 기상예보관 마이크 소벨(Mike Sobel)이 일기예보를 전하는 생방송 도중 함께 출연한 개에게 봉변을 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리플’(Ripple)이란 이름의 개와 함께 생방송 뉴스에 출연해 일기예보를 전하는 소벨의 모습이 보인다. 카메라 앞에서 긴장한 개가 마이크가 손에 쥔 목줄을 물어뜯기 시작한다. 그의 ‘앉아!’란 명령에도 소용이 없다. 잠시 후, 그가 기상 그래픽을 바꾸며 자리를 이동해 보지만 ‘리플’은 계속 끈을 물어뜯는다. 프로 기상예보관답게 소벨이 생방송을 이어가지만 개의 저항이 점점 거세진다. 결국 줄에 끌려간 소벨이 방송 멘트를 이어가지 못할 정도다. 당황한 소벨이 웃음 섞인 목소리로 방송을 계속 이어가지만, 힘센 리플을 당해낼 재간이 없다. 그가 힘겨운 사투를 벌이며 다음 주 일기예보를 이어 간다. 하지만 결국, 그가 쥐고 있던 목줄을 ‘리플’이 갉아먹어 끊어진다. 소벨이 목줄을 들어 보이며 큰 웃음을 짓는다. ‘리플’과 함께 기상예보 진행을 꿈꿨던 그가 개를 포기하며 화면 밖으로 이제 나가라고 하지만 ‘리플’은 더욱 거세게 그에게 달려든다. 한편 18개월 된 말썽꾸러기 ‘리플’은 경비견과 투견으로 유명한 마스티프 크로스 종으로 그의 새로운 반려견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ripping Over Funn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도심서 석궁으로 강아지 사냥하는 남성들 ‘충격’

    中 도심서 석궁으로 강아지 사냥하는 남성들 ‘충격’

    오토바이를 타고 도심을 누비던 남성들이 석궁으로 강아지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16일 중국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을 보면, 오토바이를 탄 남성 두 명이 쓰레기 더미 주변에 오토바이를 잠시 멈춘다. 그리고는 그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강아지를 향해 석궁을 겨눈다. 이때까지도 강아지는 별다른 두려움 없이 자리를 지킨다. 잠시 후 남성들이 석궁의 방아쇠를 당기자 강아지는 그제야 겁을 먹고 부리나케 줄행랑을 쳐 흰색 차량 아래 숨는다. 그러나 오토바이에서 내린 남성들은 차량 아래 웅크리고 있는 강아지를 낚아채 검은 가방에 넣은 후 사라진다. 이 같은 ‘도심 강아지 사냥’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강아지를 왜 사냥하는 거지?”, “야만적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사진·영상=Petterson Calsome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다리길이만 30cm... 거대 ‘괴물 거미’ 남미서 발견

    다리길이만 30cm... 거대 ‘괴물 거미’ 남미서 발견

    어린 강아지 크기만 한 세계 최대 거미가 남미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19일 자 보도에 따르면 유명 곤충학자인 피오트르 나스크레츠키가 가이아나의 한 열대우림을 트레킹하던 중 다리 길이만 30cm에 달하는 거대 거미를 발견했다. 하버드대에 있는 비교동물박물관(MCZ)에서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오른쪽으로 가려고 할 때 발 밑을 안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처음에 그는 주머니쥐나 설치류와 같은 작은 포유류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발견한 생물이 강아지 크기만한 거대 거미여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 거미는 국내에서 큰 새잡이거미, 영어권에서는 남미 골리앗 버드이터(학명: Theraphosa blondi)로 불리는 타란튤라 일종으로, 현재 이 종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고 기네스 세계기록은 밝히고 있다. 그는 이 거미의 다리 길이가 아이 팔뚝만한 30cm에 달하며 몸 크기는 거대한 주먹 같고 무게는 170g 이상으로 전체 크기는 어린 강아지 만하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다리 길이가 더 긴 자이언트 헌츠맨 스파이더(학명: Heteropoda maxima)가 버드이터보다 크다고 말하지만, 헌츠맨은 버드이터보다 약하다고 한다. 이는 기린과 코끼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고 나스크레츠키는 설명했다. 이번에 발견된 거미의 송곳니 길이는 무려 5cm. 그야말로 이름에 걸맞게 작은 새는 순식간에 사냥할 수 있을 듯한 무기를 지닌 셈이다. 또한 이 과학자는 이 골리앗 거미가 아마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동할 때 소음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미의 발에는 딱딱한 팁과 발톱이 달려 있어 '딸깍딸깍'하는 매우 독특한 소리가 나는데 말 발굽 소리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사진=피오트르 나스크레츠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아지만한 세계 최대 거미, 남미서 발견

    강아지만한 세계 최대 거미, 남미서 발견

    어린 강아지 크기만 한 세계 최대 거미가 남미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19일 자 보도에 따르면 유명 곤충학자인 피오트르 나스크레츠키가 가이아나의 한 열대우림을 트레킹하던 중 다리 길이만 30cm에 달하는 거대 거미를 발견했다. 하버드대에 있는 비교동물박물관(MCZ)에서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오른쪽으로 가려고 할 때 발 밑을 안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처음에 그는 주머니쥐나 설치류와 같은 작은 포유류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발견한 생물이 강아지 크기만한 거대 거미여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 거미는 국내에서 큰 새잡이거미, 영어권에서는 남미 골리앗 버드이터(학명: Theraphosa blondi)로 불리는 타란튤라 일종으로, 현재 이 종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고 기네스 세계기록은 밝히고 있다. 그는 이 거미의 다리 길이가 아이 팔뚝만한 30cm에 달하며 몸 크기는 거대한 주먹 같고 무게는 170g 이상으로 전체 크기는 어린 강아지 만하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다리 길이가 더 긴 자이언트 헌츠맨 스파이더(학명: Heteropoda maxima)가 버드이터보다 크다고 말하지만, 헌츠맨은 버드이터보다 약하다고 한다. 이는 기린과 코끼리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고 나스크레츠키는 설명했다. 이번에 발견된 거미의 송곳니 길이는 무려 5cm. 그야말로 이름에 걸맞게 작은 새는 순식간에 사냥할 수 있을 듯한 무기를 지닌 셈이다. 또한 이 과학자는 이 골리앗 거미가 아마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동할 때 소음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거미의 발에는 딱딱한 팁과 발톱이 달려 있어 '딸깍딸깍'하는 매우 독특한 소리가 나는데 말 발굽 소리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사진=피오트르 나스크레츠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도 축구선수, 세리머니 도중 사고 당해…결국 사망

    인도 축구선수, 세리머니 도중 사고 당해…결국 사망

    인도의 한 축구선수가 득점 뒤 선보인 세리머니 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19일 이른 아침 결국 사망한 이는 인도 3부 리그인 마조람 프리미어 리그에 속한 베들레헴 벵스랑 FC 소속 피터 비아크상주알라(23).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그는 지난 14일 챈마리 웨스트 FC와의 경기 후반 62분에 1:1 동점골을 넣은 뒤 두 차례 공중제비를 돌던 중 착지 실패로 머리를 강하게 찧고 말았다. 이날 시합은 2:3으로 그의 팀이 패배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척추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집중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그는 독일 축구선수인 클로제의 상징적인 세리머니를 하려고 했지만 불행하게도 실패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뜻하지 않는 사고로 고인이 된 그의 안타까운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타까운 그의 사고 장면은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 2분 22초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만취 여대생 술 찾다가 재활용품 수거함에 머리 끼어…

    만취 여대생 술 찾다가 재활용품 수거함에 머리 끼어…

    만취한 외국 여대생이 재활용 수거함에 머리가 끼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사우스햄트 솔렌트대학교의 첼시 레드우드(19)란 여대생이 술에 취해 재활용 수거함 에 머리를 넣었다가 머리가 끼어 구조대원들이 출동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영상에는 늦은 밤, 시빅 센터 주차장의 한 재활용 수거함 구멍에 술에 취한 한 여성의 머리가 끼어 있다. 이 여대생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만취한 상태서 더 마실 술을 찾기 위해 이런 무모한 짓(?)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3시 29분. 친구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절단 장비를 사용해 그녀를 구조했으며 그녀는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쩌다 저런 곳에”, “술은 적당히”, “소방대원들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 Ech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젊은 커플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하다가 결국은…

    젊은 커플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하다가 결국은…

    젊은 남녀 커플이 대낮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하다가 병원에 응급이송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져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신원 미상의 젊은 커플이 이탈리아 포르토 산 조르지오(Porto San Giorgio) 해변에서 성관계를 맺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이유는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몸에서 빠지지 않았기 때문. 바닷물 속에서의 관계로 흡인력이 작용해 두 사람의 몸이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이탈리아 언론 일마티노(Il Mattino)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의 시작은 해변을 따라 산책하던 젊은 커플이 충동적으로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를 맺으면서 발생했다. 한동안 바닷물 속에서 성관계를 즐긴 커플이 물 밖으로 나오려는 순간, 서로의 몸이 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잠시 후, 황당함을 무릅쓰고 민망한 자세로 물 밖으로 나온 커플을 해변에 있던 한 여성이 비치 타월로 덮어줬고 응급구조대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시킨다. 병원에 후송된 커플은 산부인과에서 여성들이 출산할 때 주로 사용하는 주사약으로 여성의 자궁경관을 확장시켜 남성의 성기를 여성에게서 분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8월 스페인 마요르카 섬 해변에서도 수백 명의 피서객이 있는 가운데 영국인 커플이 수중 성관계를 벌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진·영상= TomoNews U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모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 위험 높다

    외모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 위험 높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의외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MMU)와 스태퍼드셔대, 미국 하버드의대 공동 연구팀이 젊은 성인 남녀 1535명(여성 662명)을 대상으로 평소 얼마나 햇볕에서 보내거나 일광욕하는지와 그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있었는지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5단계로 평가하게 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햇빛에 몸을 쬐는 시간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MMU의 사라 그로간 박사는 “햇볓에 그을린 신체는 매력적이고 탄탄해 보인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이 피부암 발병률이 높아져도 일광욕을 포기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번 연구는 자신의 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피부암 발생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최초의 결과로, 기존에는 흡연이나 운동 부족 등과의 관련성도 지적된 바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건강심리학 저널’(Journal Health Psych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잘가 친구야”…16년 반려견과의 마지막 순간

    “잘가 친구야”…16년 반려견과의 마지막 순간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반려견을 영원히 떠나보내기 몇 시간 전, 마지막으로 주인과 함께 촬영된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진작가 마리아 샤프(23)가 16년 지기 반려견 쳐비의 사망 수 시간 전 함께한 사진들과 관련 사연을 최근 소개했다. 미국 오하이오 주(州) 클리블랜드 거주 중인 샤프가 쳐비를 처음 만난 건, 그녀가 7살이었던 16년 전이다. 엄마와 단 둘만 있는 공간에 새로운 식구로 등장한 쳐비는 단순한 반려견이 아니라 샤프에게 ‘소통’이 무엇인지 알려준 첫 소울메이트였다. 샤프는 쳐비를 통해서 타인의 말을 이해하는 법, 배려하는 법 그리고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지를 배웠다. 그렇게 16년의 세월이 흘러 샤프는 20대 초반 사진작가가 됐지만 사람보다 훨씬 빠른 세월의 흐름을 겪은 쳐비는 눈에 띄게 약해져갔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쳐비는 인지기능 장애(cognitive dysfunction) 증세가 심해져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생활을 계속해왔다. 그나마 먹은 것도 모두 토해버려 몸 상태는 도저히 버티기 힘든 수준까지 쇠약해졌다. 온갖 종류의 약을 써 봐도 츄는 더 이상 나아지지 않았다. 계속 토하고 잠도 못 이루며 불안에 시달릴 뿐인 쳐비에게 남은 방법은 수술뿐이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샤프는 쳐비를 데리고 동물병원을 찾았지만 수술을 버틸 수 없을 만큼 몸 상태가 너무 약하다는 수의사의 진단만 들을 수 있었다. 이제는 그만 쳐비를 하늘로 보내줘야 할 시간이 임박했다는 것을 샤프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샤프는 그냥 가만히 쳐비의 사망을 받아들이기에 앞서 남은 시간을 영원히 남기기로 마음먹었다. 친구이자 같은 사진작가 동료인 수잔느 프라이스의 도움으로 샤프는 쳐비가 사망하기 몇 시간 전까지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다. 이후 얼마 되지 않아 쳐비는 샤프의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 샤프는 16년전 쳐비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사망 몇 시간 전 까지 찍은 사진들을 ‘내 생애 가장 친했던 친구에게 보내는 시(詩)’라는 제목으로 재구성해 그녀의 블로그에 올렸다. 샤프와 쳐비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들은 SNS를 통해 활발히 공유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얼마나 급했으면, 경기 중 골키퍼가 소변을 ‘황당vs공감’

    얼마나 급했으면, 경기 중 골키퍼가 소변을 ‘황당vs공감’

    축구에서 경기가 잠시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주로 선수들의 부상이나 경기 판정에 대한 불만, 혹은 갑작스럽게 열혈 팬이 그라운드에 뛰어드는 경우 등 그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생리적인 현상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된 경우는 보기 드물다. 만약 눈앞에서 선수의 생리현상 때문에 경기가 중단된다면 관중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마 대부분 황당해 할 것이다. 최근 이렇게 보기 드문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네덜란드 하부리그 경기 중 소변을 보는 골키퍼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몇몇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골대 옆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골키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가 소변을 보는 동안 주심은 뒷걸음질을 치다가 힐끔 뒤돌아 골키퍼를 쳐다본다. 그가 볼일을 보는 동안 경기를 잠시 중단한 것이다. 잠시 후 볼일을 마친 골키퍼는 장갑을 다시 차며 심판과 대화를 나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중이 궁금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의 대화내용은 알 수가 없으니 관중은 그저 실소할 뿐이다. 이날 관중들 앞에서 소변을 본 골키퍼는 CSV 아펠도른(Apeldoorn)팀 소속의 엑셀시오르(31)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afcajax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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