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메트로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참고인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확성기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안전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402
  • 지하철 1호선 서동탄행 40여분 운행 중단 “도대체 왜?”

    지하철 1호선 서동탄행 40여분 운행 중단 “도대체 왜?”

    지하철 1호선 지하철 1호선 서동탄행 40여분 운행 중단 “도대체 왜?” 23일 오후 5시 48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서동탄행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 운행이 40여분간 중단됐다. 이 사고로 퇴근길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모든 승객이 뒤따라오던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또 사고 열차가 움직이지 못해 빈 전동차가 뒤에서 밀어내는 작업을 벌이는 동안 후속 열차들도 잇달아 지연되면서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사고 열차를 옆 철로로 빼낼 수 있는 지점까지 밀어내는 중”이라며 “이후 차고지로 옮겨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 치우다가 몸부림 댄스 춘 남성…누리꾼 폭소

    눈 치우다가 몸부림 댄스 춘 남성…누리꾼 폭소

    미끄러운 눈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남성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눈길을 치우던 남성이 미끄러지다가 발버둥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길에 수북이 쌓인 눈을 넉가래로 치우던 남성이 갑자기 미끄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균형을 잃는다. 하지만 그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해 몸부림친다. 마치 춤이라도 추듯 약 9초간 온몸을 역동적으로 비틀어대던 남성은 끝내 다시 중심을 잡아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다”,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정말 춤추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기 받아먹는 야생 불곰

    창문으로 고깃덩어리를 받아먹는 배고픈 야생 불곰의 모습이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야생 불곰에게 먹을거리를 건네주는 러시아 남성의 모습이 매우 용감하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방 안에서 창틀 위에 조그만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밖에 있던 야생 불곰이 고개를 들이밀며 고기를 맛본다. 이에 남성은 조금 더 큰 고깃덩어리를 올려놓자 불곰은 위협적인 앞발을 들이밀어 고기를 가져간다. 방 안에 고기가 잔뜩 담겨 있는 그릇을 본 곰은 앞발을 깊숙이 뻗어 보인다. 그러자 남성은 곰의 앞발 위에 자신의 손을 살짝 올려놓다가 급히 떼는 장난을 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한 남성의 행동에 대해 “용감하다”라는 댓글을 다는 한편 “매일 배고픈 곰이 집으로 찾아와 음식이 없으면 남성을 공격할 수도 있다”며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질책했다. 사진·영상=fik fa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나운 호랑이 등 맹수만 훔치는 ‘간 큰’ 일당

    사나운 호랑이 등 맹수만 훔치는 ‘간 큰’ 일당

    사납고 값비싼 호랑이와 표범, 재규어 등만 골라 훔쳐가는 일당이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해외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절도 전문가들로 이뤄진 이 조직원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한 야생공원에서 키우는 호랑이 등 맹수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절도 전 야생공원 내에 설치된 CCTV를 부수고 경보기를 파손한 뒤 동물 우리로 접근했고, 동물들에게 다트 총을 쏘아 기절시킨 뒤 데려간 것으로 보인다. 사건 현장에는 빈 주사기 등이 발견됐으며, 사육사들이 우리로 들어갔을 때 이미 대다수의 동물들이 자취를 감춘 후였다. 성체 맹수들의 교배를 주로 담당해 온 야생동물의 주인 이브라힘 알 오사이미(54)는 “이들 중 절도로 분실한 호랑이 한 마리의 가치는 1억 7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갱단이 훔쳐 간 동물들은 매우 희귀하고 몸값이 비싼 종(種)들이다. 그중 호랑이의 몸값이 제일 높다”면서 “대부분은 사람과 함께 생활해도 될만큼 잘 길들여지고 오랜 훈련을 받은 맹수들”이라고 덧붙였다. 아랍권 국가에서는 일부 부호들이 애완동물로 커다란 호랑이나 표범 등을 키우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 있다. 하지만 거래과정이 까다로워서 불법거래가 암암리에 성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절도 전문조직의 범행으로 보고 사건을 조사 중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어쩌다가!’ 질주하는 택시 지붕에 매달린 경찰관

    ‘어쩌다가!’ 질주하는 택시 지붕에 매달린 경찰관

    중국에서 택시 한 대가 지붕 위에 경찰관을 매단채 질주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메트로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중국 다롄에서 일어났다. 당시 도로를 달리던 택시 번호판을 이상히 여긴 경찰관 구안 차오유안(39)씨는 택시 기사에게 면허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해당 운전자는 이를 거부한 채 도주를 시도했다. 이때 차오유안씨는 택시 지붕에 올라 매달린 상태로 도로를 달리게 된 것.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거칠게 달리던 택시가 이내 인도 위로 돌진하면서 차량 지붕 위에 있던 차오유안씨가 바닥에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오유안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료 경찰이 택시 기사에게 운전면허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창문을 열지 않은 채 검문을 거부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당시 나는 택시 앞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택시가 출발하면서 지붕 위에 올라가게 됐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사고를 당한 직후 차오유안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팔과 다리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뇌진탕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CCTV 화면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사진·영상=큐큐닷컴(v.qq.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검문 경찰관 지붕에 매달고 질주하는 택시 ‘어쩌다가’

    검문 경찰관 지붕에 매달고 질주하는 택시 ‘어쩌다가’

    중국에서 택시 한 대가 지붕 위에 경찰관을 매단채 질주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메트로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중국 다롄에서 일어났다. 당시 도로를 달리던 택시 번호판을 이상히 여긴 경찰관 구안 차오유안(39)씨는 택시 기사에게 면허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해당 운전자는 이를 거부한 채 도주를 시도했다. 이때 차오유안씨는 택시 지붕에 올라 매달린 상태로 도로를 달리게 된 것.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거칠게 달리던 택시가 이내 인도 위로 돌진하면서 차량 지붕 위에 있던 차오유안씨가 바닥에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오유안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료 경찰이 택시 기사에게 운전면허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창문을 열지 않은 채 검문을 거부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당시 나는 택시 앞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택시가 출발하면서 지붕 위에 올라가게 됐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사고를 당한 직후 차오유안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팔과 다리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뇌진탕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CCTV 화면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사진·영상=큐큐닷컴(v.qq.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체로 줄까지 서 햄버거 사가는 남성들, 도대체 왜?

    나체로 줄까지 서 햄버거 사가는 남성들, 도대체 왜?

    벌거벗은 채 맥도날드에 간 남자들의 영상이 화제다. 10일 영국 메트로는 최근 러시아 에카테린부르크의 한 맥도날드에서 3인조 벌거숭이 남성들이 햄버거와 커피를 사 서둘러(?) 사라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러시아의 추운 겨울 날씨 속에 3명의 남성이 나체의 상태로 맥도날드 매장에서 급히 뛰쳐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신발만 착용한 남성들은 손에 패스트푸드가 든 봉투와 음료를 든 어디론가 뛰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목격자들은 “남성들이 병원 앞 주차되어 있던 차에서 내려 성급히 맥도날드 매장으로 들어왔다”며 “매장 안으로 들어온 그들은 주문 순서까지 기다린 다음,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햄버거와 음료를 받아 들고 서둘러 매장을 빠져나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역 경찰 닉 아니시모브는 “”사건 당일 밤은 영하 17도의 매서운 추위가 있던 날로 그들이 ‘나체로 햄버거 사 오기’ 내기를 한 것 같다“면서 ”남성들에 대한 어떠한 불만이나 피해신고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Mirror / S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힐링되는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돈도 보이네~

    웰빙∙힐링 등 휴식과 치유를 강조하는 시대를 맞이하면서 오피스텔에서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중요시되고 있다. 예전에는 주로 교통∙입지 등 편의성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주변의 녹지율, 조망권, 공간활용성 등 주거 쾌적성을 갖춘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수요가 많은 만큼, 투자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 받는 입장에서도 쾌적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건설사들도 앞다퉈 조망권∙커뮤니티시설∙녹지율 등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요소를 적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노력이 잘 담긴 오피스텔이다. 먼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도심권 오피스텔 중에서는 갖추기 힘든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생활의 여유로움을 한 층 더 높였다. 여기에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의 전경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내부 구성도 좋다. 각 세대별로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지며,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또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 이내에 명동, 을지로, 청계천 등 중심업무지구가 자리잡아 배후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 등이 풍부해 거주환경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을 비롯해 4개역, 4개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올빼미들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0일 영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야생동물 사진작가 메간 로렌츠(Megan Lorenz) 촬영한 것으로 지난 7일 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고정된 소형 카메라가 정원을 비추고 있다. 마당에 있던 올빼미들 중 한 녀석이 카메라에 호기심을 보인다. 멀뚱멀뚱 카메라를 응시한 채 고개를 갸웃거리는 녀석의 행동이 음악과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현재 162만이 넘는 조회수는 물론 1만 3485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말 안 듣는 자녀 위한 헤어컷 서비스

    말 안 듣는 자녀 위한 헤어컷 서비스

    미국 조지아 주 스넬빌 소재 한 이발소에서 선보인 독특한 헤어컷 서비스가 화제라고 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이 전했다. 말을 잘 듣지 않는 자녀를 위한 맞춤형 헤어컷 서비스인데 이름하여 ‘벤자민 버튼 스페셜’ 헤어컷이다. 이발사 러스티 프레드(Rusty Fred)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러한 헤어스타일을 고안해냈다. 80세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나이가 들수록 점점 젊어지는 모습을 갖게 되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처럼 아이들의 머리 스타일을 중년 아저씨들의 대머리 스타일로 만들어 철을 들게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세 자녀를 둔 이발사 러스티 프레드는 “12살 아들의 성적이 폭락하자 머리를 밀어버렸더니 성적이 극적으로 다시 치솟았다”며 “효과적인 체벌 방법을 광고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의 머리는 그의 설명처럼 대머리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우습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바라본 아이들의 표정에서는 비통함 마저 느껴진다. 아이들에게 정신적 학대가 될 수도 있다는 일부 우려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러스티 프레드의 창의적인 훈육 방법을 극찬하며 자녀를 이발소로 데려오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러스티 프레드는 이 헤어스타일에 한해서는 무료로 헤어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날 이 헤어스타일을 하고 학교에 간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하며 반성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그런데 이 방법. 왠지 낯설지 않다. 사진·영상=Rusy Fred, CBS46, ChasinDatPaperMedi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부고]

    ●최병길(전 한국도자기 부사장)씨 별세 종묵(하동 대표이사)필근(성남우리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송창희(중부매일 부국장)홍현주(한림대 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시부상 김동찬(동하트레이딩 대표)씨 장인상 4일 충북 청주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3)224-2898 ●이명원(사업)재원(대신정보통신 대표이사)성원(사업)씨 모친상 조규진(광운대 교수)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02)3010-2230 ●이성홍(전 한일합섬 전무이사)씨 별세 석희(전 GK해상도로 대표이사)찬희(EURO 부사장)태희(SK건설 부장)씨 부친상 유봉하(토이스퀘어 대표이사)권오봉(농수산물유통공사 차장)강신환(우토 대표이사)씨 장인상 이용제(삼성전자 과장)이강원(고려대 안암병원 내과 전공의)씨 조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20 ●김봉중(아신과학상사 대표)씨 별세 선민(자영업)선석(서울시메트로9호선 부장)씨 부친상 김희진(은별어린이집 원장)정은희(인천디자인고 교사)씨 시부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47 ●손성권(한국영상기술 이사)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4
  •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 솔솔

    최근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분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안전한 투자처로 입소문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수요가 풍부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권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도심권역에 위치해 광화문, 충무로, 동대문, 명동 등 업무지구 접근성이 높아, 출퇴근 수요가 풍부하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외국인 도매상들의 도심권 체류가 늘면서, 호텔보다 저렴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의 단기 임대를 많이 찾는 점도 주거용 임대주택 인기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 동대문 등 인기 한류관광지 인접, 관련 임대수요도 풍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문화의 메카인 충무로가 인접해 있어 영화예술과 관련된 관광이 특화돼 있고 대한극장, 서울극장, 명보극장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또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동대문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동대문쇼핑센터, 동대문디자인프라자 등이 연계된 한류관광도 인기를 얻고 있어, 이에 따른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촌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남산한옥마을과 명동쇼핑센터 등이 차량 5분 이면 이동이 가능해, 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 이보다 편리할 수 없는 교통환경, 쿼드러플 역세권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교통환경 및 주변인프라도 뛰어나다. 먼저, 쿼드러플 역세권으로지하철도 4개노선, 4개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쉽다. 또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해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또 충무초, 덕수중 등이 인접해 있고 중구청, 동국대,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 원룸형+투룸형, 선택의 폭도 넓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이 갖춰져, 관리비 절감에도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면적별로는 원룸형과 투룸형으로 나눠진다. 원룸형은 일체형 구조로 침실과 욕실, 주방 등으로 구성된다. 또 투룸형은 거실, 침실, 주방, 욕실 등으로 이뤄진다. 또 각실마다 붙박이장과 가전제품 수납장 등이 배치돼 있어 수납공간이 넓다. ▣ 희소성 높은 남산, 북한산 조망 가능한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조망권도 남다르다. 도심에 있지만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남측으로 1km 내 남산이 위치해 있고, 북측으로 방산시장이 위치해 있다. 주변 높은 건물이 부재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남측으로 남산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북측으로는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며,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주거쾌적성도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런 위장술 보셨나요? 문어의 놀라운 위장술 포착

    이런 위장술 보셨나요? 문어의 놀라운 위장술 포착

    문어의 놀라운 위장술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메트로 등 외신들은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문어의 놀라운 위장술이 포착된 영상을 소개했다. 수중 카메라로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고요한 바다 속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작은 물고기들과 암초가 가득한 곳으로 카메라가 다가가자 풍선에 공기가 차오르듯 갑자기 커다란 문어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는 주변 환경에 맞춰 색깔은 물론 질감까지 바꾸는 문어의 특별한 위장술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 해당 영상을 게재한 이는 ‘카리브해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문어의 위장술을 보게 돼 매우 놀랐다. 나는 문어가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며 예상치 못한 문어의 등장 순간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영상=Jonathan Gordo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더블역세권? 쿼드러플 역세권이 나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지하철 4개역 품었다.

    오피스텔 투자에 있어 역세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역세권 중에서도 임대 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월 임대료가 높은 더블역세권 이상의 다중역세권 오피스텔이 유망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주변에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발달돼 있어 임차인을 구하기도 수월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더군다나 다중역세권일 경우, 편의시설과 기본 인프라를 더욱 잘 갖출 뿐 아니라 여러 역을 이용하는 인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어 임대수요는 더욱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투자에서 역세권 중에서도 다중역세권인 오피스텔에 투자하길 권한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지하철 4개역, 4개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눈길을 끈다. -충무로역 등 지하철 4개역, 4개노선 이용 가능한 교통강자 오피스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다. 또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이며,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편리하다. 총 4개역, 4개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어느 지역이든 편리하게 출퇴근 할 수 있다. 지하철 이용뿐만 아니라 단지 앞 퇴계로 창경궁로 등 도로여건도 뛰어나 종각, 을지로, 동대문, 명동 등 도심 주요 상권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통환경은 단연 최고의 오피스텔이라 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하철 이용객과 그를 통한 수요 외에도 인근에 동대문과 명동 등이 인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업무 및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동대문, 북촌, 충무로 등 문화∙관광시설도 인접하고 인구유입이 활발해 이에 상주인구, 유동인구 등 잠재적 임대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남산과 북한산의 전경을 집 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높은 희소가치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단지는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일부세대를 제외하고는 남산과 북한산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휴식을 누리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 옥상은 조경과 휴게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남산과 북한산을 조망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까지 갖춰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한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각 세대별로는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김광임(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씨 별세 김관우(전 강남고려병원 내과 과장)씨 모친상 이경(소아과의원 원장)씨 시모상 2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2)2019-4000 ●박의순(안양시 홍보실장)씨 모친상 김진녀(안양시 가족여성과 주무관)씨 시모상 2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31)442-0440 ●박종선(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소재내수팀장)씨 부친상 2일 전북 정읍 호남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1시 (063)533-4500 ●이민수(BBS광주불교방송 사장·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씨 부친상 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2)231-8901
  • 개 걷어차다 개망신 당한 男 ‘가관’

    개 걷어차다 개망신 당한 男 ‘가관’

    애꿎은 개에게 화풀이를 하던 남성이 바닥에 나자빠지는 영상이 화제다. 2일 영국 메트로와 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개를 걷어차려다, 개(?)망신당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낯선 개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이어 남성은 무언가 못 마땅한지 갑자기 개를 발로 차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가 휘두른 다리는 개를 비껴가며 균형을 잃은 채 이내 뒤로 자빠져 바닥에 넘어진다. 넘어진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자 그의 친구로 보이는 남성이 다가와 그를 위로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외신들은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는 알 수 없지만 재미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Ufo Caught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기 전 여친과 무도회 참석” 소원 이룬 15세 소년, 하늘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난치병 10대 소년이 죽기 전에 '자신의 여자 친구와 무도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에 따르면, 악성 림프종을 앓고 있는 스코틀랜드 중학생 작 트루먼(15)이 최근 자신을 위해 특별히 열린 무도회에 여자 친구와 참석한 뒤 세상을 떠났다. 웨스트로디언주(州) 웨스트칼더고 중등부 학생인 트루먼은 이날 학교 측이 사연을 듣고 급하게 축구클럽 회장을 빌려 마련한 무도회장에 휠체어를 타고 모습을 드러냈다. 20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은 트루먼의 용기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축구를 좋아해 학교 클럽에서 골키퍼로 활동할 정도로 건강한 10대였던 트루먼은 지난해 8월 악성 림프종(말단 T세포 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이후 그는 6개월간에 걸쳐 투병생활을 했다. 하지만 병이 나아지기는 커녕 온몸에 암이 퍼져 더는 가망이 없다는 의료진의 말에 치료를 포기하기로 했다. 대신 자신이 설립한 재단 ‘팀 작’을 통해 모금한 3만 3000파운드(약 5400만원) 이상의 기부금 모두를 ‘백혈병과 림프종 연구’라는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트루먼은 힘겨운 투병과정 내내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여자 친구 한나 보이드(14)와 함께 자신의 졸업 무도회에 나가지 못한 것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이를 알게 된 학교 측이 두사람을 위한 무도회를 개최했던 것이다. 이날 트루먼은 보이드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며칠 뒤 트루먼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트루먼의 모친 앨리스는 아들의 마지막 꿈을 이뤄준 학교와 교사, 학생들, 그리고 여자 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좀 잡아줘요!” 빙판길에 속절없이 미끄러지는 견공

    “좀 잡아줘요!” 빙판길에 속절없이 미끄러지는 견공

    겨울철이 되면 빙판길에 미끄러져 부상을 입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하곤 한다. 이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다. 28일 영국 메트로는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견공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슬로우모션 기법으로 편집된 해당 영상은 마치 아이스링크 위를 구르는 인형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13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견공 한 마리가 빙판길에 속절없이 미끄러진다. 인형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녀석의 다리가 통제 불능이다. 이 영상은 지난 25일 ‘tjparker’라는 아이디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넘어지는 강아지 모습이 귀엽다. 재미있는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재미를 떠나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웃을 수만은 없다”며 빙판에서 미끄러지도록 방치한 주인을 질타하기도 했다. 사진·영상=William P. Davi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 분양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 충무로5가에서 분양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중심상업지구 내 알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희소성과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이 인기요인이다. 중심상업지구는 일단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인근에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버스 등 잘 갖춰진 대중교통환경과, 도로망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이러한 중심상업지구 내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먼저,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사업지 반경 1km내에 명동, 청계천, 동대문 등이 인접한 중심업무지구에 자리잡아 대규모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명동, 충무로, 동대문디자인프자 등이 한류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외국인 임대수요도 기대돼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두번째로, 편리한 생활환경은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의 가치를 더욱 빛내준다. 인접한 명동, 동대문에 위치한 롯데백화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의 이용이 쉽고, 충무초, 덕수중 동국대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하다. 또,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제대학부속서울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도 가까워 생활과 밀접한 각종 편의시설의 이용이 용이하다. 세번째로,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쿼드러플 역세권에 자리잡아 교통여건도 으뜸이다. 이단지는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이 도보 8분,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철2∙3호선 을지로3가역의 이용도 용이하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도로여건도 좋다.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했다는 입지적인 장점 외에도 다양한 메력을 갖췄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전용공간뿐만 아니라 공용공간 어디서든 개방감 있는 조망을 확보했고,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충무로 일대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또 관리비 및 수도절약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우수를 재활용해 화장실 청소용 수전을 설치해 친환경 설비를 실현했고 세대 내 모든 수전류를 절수형 제품으로 설치했다. 여기에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신재생애너지 태양광시스템 등을 적용해 편의 및 에너지효율성을 높였다. 전 세대에 전기쿡탑, 빌트인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신발장, 가전소물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단지 내 편의시설도 잘 갖춘다. 지상1층은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근린생활시설로 계획하고 있다. 이 근린생활시설은 입주자 로비와 동선을 분리 계획해 입주자 편의 및 외부인으로부터 프라이버시 확보를 동시에 추구했다. 또 단지 내 주차는 전체 지하주차장으로 계획해 지상에서보다 안전한 생활을 보호한다. 쾌적성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또 전면광장과 묵정공원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휴게공간의 확장을 유도했고, 나무그늘과 벤치로 전면부 공개공지를 활용했다. 여기에 옥상을 옥상정원으로 꾸며 옥외공간을 ‘도심의 정원’ 이미지로 극대화시켜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 등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1661-6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주변보다 저렴한 전세가 ‘주목’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주변보다 저렴한 전세가 ‘주목’

    인천 논현 한화지구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안심전세가 합리적인 전세가격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화건설이 보유한 한정세대에 선보이는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안심전세는 100%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데다 고급스러운 시설까지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아파트의 경우 전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돼 있고, 발코니가 무상으로 확장돼 있다.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안심전세 관계자는 “주변 동일평형대 아파트 전세가격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있다”며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사를 마치려는 학군수요가 몰리면서 중대형 아파트 전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금이 5%라서 초기 부담을 덜 수 있고,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서는 최대 80%까지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여기에 시스템에어컨, 가스쿡탑, 오븐, 후드, 비데, 빌트인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을 전세기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입주자들은 최근 개장한 스포츠센터 내 휘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포츠센터에는 각종 헬스기구를 비롯해 인바디 검사장비 등도 갖추고 있다. 에어로빅과 요가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화건설에서는 깡통전세 걱정을 덜 수 있는 안전성을 강조한다. 시공능력 평가 9위의 대기업인 한화건설과 직접 전세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그만큼 전세보증금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이름도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안심전세다. 겨울방학을 맞아 신학기 학군수요가 풍부한 편이다.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주변에는 미추홀외고를 비롯해서 9개 학교가 있다. 총 1만2000여 세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타운인 에코메트로는 인천의 신흥명문 학군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교육열이 높고, 학교 주변에 유해환경이 없어서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수요자들에게 인기다. 논현역 주변에는 대규모 사설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주민들의 생활수준도 높아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단지로 꼽힌다.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는 수인선 소래포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단지 인근에는 남동소래아트홀, 중앙호수공원, 2Km 해안조깅코스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는 입지, 교통, 생활 편의 등을 모두 갖춘 인천시 최고의 주상복합 단지”라며 “금번 전세상품으로 소개된 회사 소유분 물량이 많지 않아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소래역남로 40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단지내 상가 1층, 수인선 소래포구역 1번 출구 맞은편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