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메트로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헌법소원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소녀시대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알루미늄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이론가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69
  • [인사]

    ■국무조정실 ◇국장급 <승진>△광복70년기념사업추진단장 송경원<파견>△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임석규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정보화담당관 유성수 ■교육부 ◇부이사관 승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일수△학부모지원팀장 김현동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지역발전위원회 파견 박병찬◇과장급 전보△통상정책총괄과장 서덕호△에너지수요관리정책과장 김상모△석탄산업과장 최광국△무역위원회 무역구제정책과장 정경회△국가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장 이용구 ■법제처 ◇서기관 파견 <법제협력관>△인천시 채향석△충남도 박종일△충북도 김태현◇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법제관 최영찬 ■국세청 △조사1과장 이동운◇복수직 서기관△청장실 김길용 ■문화재청 ◇승진 <부이사관>△유형문화재과장 윤순호<서기관>△법무감사담당관실 곽수철△유형문화재과 이문갑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본부장 문동주 ■서울메트로 △기술본부장 최승봉 ■외환은행 ◇전무 선임△경영기획그룹 권태균△마케팅그룹 윤규선 ■동국제약 △I&I사업부 전무(보) 조봉호△구매부 이사 구재성△연구개발부 부이사대우 유기웅△품질경영부 이사대우 김윤관 ■유한양행 ◇승진 <상무>△해외사업담당(수출팀장 겸임) 신명철△영업기획부장 이병만<이사>△경영기획팀장 김재용△ETC영업1부 서울2지점장 이혁재△ETC영업5부 북부지점장 황학선△영업기획팀 권한근△생산2부장 박경산△품질관리팀장 이학주△개발1팀장 박승철△비임상평가팀장 오세웅△R&D전략팀 이원희 ■일동제약 ◇승진△이사 고석태 김병성 김성상 김재진 김현중 박종개 박진규 ■보령제약그룹 ◇이사대우 <보령제약>△수출팀 박재록△생산지원부 이민호△구매팀 김종우△건설본부 기획팀 강상진<보령바이오파마>△생산팀 송주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승진 <상무>△서비스기술본부 신우찬△법무정책기획총괄본부 조장래<이사>△서비스기술본부 정우진△정보기술부 우제완 ■EBS미디어 △상임이사 정봉식
  • 잠자는 아기 장난감 트럭에 싣고 노는 아빠

    잠자는 아기 장난감 트럭에 싣고 노는 아빠

    장난감 트럭에 잠자는 아기를 싣고 노는 한 아빠의 짓궂은 장난에 누리꾼들이 폭소하고 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아이를 아빠와 두고 외출 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세요(Watch What Happens When I Leave Daddy Home Alone With Baby)’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아내가 없는 틈을 타 곤히 잠든 아이에게 장난을 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방 안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슬금슬금 나오더니 그 뒤를 장난감 트럭이 쫓아나온다. 잠시 후 장난감 트럭 뒤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닌 아기. 아기는 장난감 트럭 짐칸 위를 침대 삼아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아빠는 재미있다는 듯 전진과 후진을 거듭하며 아기를 이동시킨다. 해당 영상은 “정말 짓궂다”, “귀엽다”라는 등의 누리꾼들의 반응 속 현재 11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rnoo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갤럭시S6엣지 바닥에 패대기쳐봤더니…

    갤럭시S6엣지 바닥에 패대기쳐봤더니…

    한 중국 여성이 진행한 삼성 ‘갤럭시S6엣지’의 내구성 실험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갤럭시S6엣지를 바닥에 패대기치는 독특한 실험의 영상을 소개하며, 낙하 실험 결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놀라워했다. 영상 속 여성은 낙하 실험 전 갤럭시S6엣지의 화면을 넘겨가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시켜준다. 그리고 여성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고가의 갤럭시S6엣지를 바닥에 3번 힘껏 패대기친다. 곧바로 여성은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일단 외관상 갤럭시S6엣지의 모습은 흠집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쩡하다. 여성은 실험 전과 같이 화면을 옆으로 넘겨가며 갤럭시S6엣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로 단단하다니”, “고릴라글라스4의 힘이다”, “진짜 맞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삼성의 갤럭시 S6와 S6엣지는 올해 판매를 시작한 미국 코닝사의 고강도 강화유리 ‘고릴라글라스4’를 앞뒷면 모두 채택했다. ‘고릴라글라스4’는 기존 스마트폰 강화 유리보다 강도가 2배 이상 강하고, 1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최대 80%의 확률로 액정 화면이 파손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사진·영상=Samsung Galaxy S6 edge survives a brutal drop test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무도 모르게 선채 용변 보는 여성 포착

    아무도 모르게 선채 용변 보는 여성 포착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26일 터키 이스탄불의 한 병원복도에서 몰래 대변을 누고 달아나는 노인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사람들로 가득 붐비는 병원에 잠시 후 검은 차도르를 입은 노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노인은 병원복도 한구석으로 조용히 이동하더니 조심스레 눈치를 살핀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서 일어선 채로 변을 보기 시작한다. 그러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를 완벽하게 가려주는 차도르 덕에 노인의 ‘노상방변’을 그 누구도 눈치 채지 못한 듯 보인다. 잠시 후 노인은 슬그머니 자리를 떠나고 노인이 머물렀던 자리에는 대변 덩어리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대변에 깜짝 놀라며 신발 바닥을 확인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화장실을 놔두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거지?”, “공공장소에서 너무하다”, “무슨 사정이 있겠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Virals365/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제는 축제서도 사용 금지…애물단지 전락 ‘셀카봉’

    이제는 축제서도 사용 금지…애물단지 전락 ‘셀카봉’

    우리나라에서는 젊은이들의 필수품이 된 소위 '셀카봉'이 해외에서는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유명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측은 각각 행사 기간 중 '셀피 스틱'(Selfie sticks)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셀카봉' 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지난해 시사주간지 ‘타임’ 이 선정한 2014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힐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아직까지도 누구의 발명품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종주국'으로 대접받는 수준. 그러나 셀카봉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이에대한 제동이 속속 걸리고 있다. 먼저 영국 런던 최고 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 세계 유수 박물관들이 셀카봉 반입을 전면 금지하거나 이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얼마 전에도 중국 베이징의 상징 자금성과 수도박물관, 베이징 예술박물관 등이 셀카봉 반입을 금지시켰다. 이외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토트넘이 경기 관람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홈구장에서의 셀카봉 사용을 금지시켰다. 이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세계 유명 관광지와 유적지, 박물관에 이어 수만명이 모이는 축제까지 셀카봉을 금지시키자 찬성 못지 않게 반대 의견도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수의 편의를 위해 공공장소에서의 셀카봉 금지가 당연하다"는 측과 "무조건적인 셀카봉 금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노랫소리에 엄마 뱃속에서 손뼉치는 태아

    노랫소리에 엄마 뱃속에서 손뼉치는 태아

    14주 된 뱃속 태아가 노랫소리에 맞춰 손뼉을 치는 모습이 초음파 화면에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며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초음파에 포착된 영상을 보면, 의사와 엄마가 ‘우리 모두 다 같이 손뼉을(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이라는 동요를 부르자 뱃속 태아가 신이 난 듯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친다. 임부 젠 카디널(Jen Cardinal)은 “의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자 14주된 아기가 손뼉을 치는 모습을 남편이 찍은 것이다.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놀라워했다. 26일에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신기하다”, “놀랍다”, “이래서 태교가 필요하구나”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 현재 2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en Cardin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급류에 맨홀 빨려들뻔 한 바이커 구사일생

    급류에 맨홀 빨려들뻔 한 바이커 구사일생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급류에 휩쓸려 맨홀에 빠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 브라질에서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폭우 탓에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는 차량 운전자의 카메라에 쓰러진 오토바이를 힘겹게 세우려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포착된다. 잠시 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중심을 잃고 땅바닥에 풀썩 주저앉고 만다. 바로 그 순간 급류가 밀려들면서 오토바이 운전자는 맨홀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거친 물살에 몸이 거의 잠기면서도 간신히 물살을 버텨낸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하자 이 모습을 촬영 중이던 차량 운전자는 안도하며 현장을 벗어난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여성가족부는 25일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21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성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호선 시청역에서는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정원 서울메트로 사장과 연예인 송해·전원주씨, 지하철경찰대, 서울메트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하철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처와 신고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과 위급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 1만 5000개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행위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엄중 처벌됨을 알리고, 지하철 성범죄 추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4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4개월간을 ‘지하철 성범죄 특별예방·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지하철 성범죄 예방 검거활동을 강화한다. 지하철 성범죄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취약 노선과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지하철경찰대·지하철보안관과 함께 순찰조를 편성해 1일 3회 전동차에 탑승,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서울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는 총 1110건으로 그 중 상반기에 627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4~6월에 498건(44.9%)이 집중 발생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보안관 운영을 통해 2012년 55건, 2013년 85건, 2014년 96건의 성범죄 현행범을 적발, 경찰에 인계하는 등 지하철 성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안전구역 설정, CCTV, SOS 비상전화 등 비상 연락 장비를 구축, 시민들이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 지하철 내 성범죄는 신체접촉 352건, 신체촬영 275건 등 총 627건 발생했다. 특히 몰래카메라 촬영이 많아졌다. 시간대별로는 출근시간대인 오전8~10시가 27.4%, 퇴근시간대인 오후6~8시가 25.7%로 가장 많다. 노선별로는 2호선이 43.1%로 가장 많고, 1호선 15.6%, 4호선 14.8%, 7호선 13.6% 순이다. 장소별로는 전동차 51.8%, 역구내 39.2%, 승강장 8.1% 순이다. 요일별로는 월요일 19.5%, 수요일 18.8%, 금요일 17.0% 순이며, 토·일요일은 6.2%, 4.0%로 가장 적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남다른 유연성으로 ‘고무 인간’을 의심케 하는 인도의 한 학생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은 인도 펀자브에 사는 ‘자스프리트 싱 칼라(Jaspreet Singh Kalra·15)’라는 학생이 뛰어난 유연성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자스프리트는 머리를 180도 돌리는 것은 물론 팔을 360도 회전시키기도 하고 허리를 뒤로 굽혀 종아리를 잡는 등의 기교를 부리며 탁월한 유연성을 뽐낸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좁은 테니스 라켓 안에 몸을 구겨넣어 통과하는 묘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스프리트는 “이 같은 자세를 취하면 사람들이 고통스럽지 않으냐고 물어오지만, 그 어떤 고통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다. 내 취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목표는 미국에서 곡예사로 활동 중인 ‘다니엘 브라우닝 스미스(Daniel Browning Smith)’를 능가해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스프리트는 오는 4월 인디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놀라운 유연성을 한껏 자랑할 예정이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남다른 유연성으로 ‘고무 인간’을 의심케 하는 인도의 한 학생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은 인도 펀자브에 사는 ‘자스프리트 싱 칼라(Jaspreet Singh Kalra·15)’라는 학생이 뛰어난 유연성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자스프리트는 머리를 180도 돌리는 것은 물론 팔을 360도 회전시키기도 하고 허리를 뒤로 굽혀 종아리를 잡는 등의 기교를 부리며 탁월한 유연성을 뽐낸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좁은 테니스 라켓 안에 몸을 구겨넣어 통과하는 묘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스프리트는 “이 같은 자세를 취하면 사람들이 고통스럽지 않으냐고 물어오지만, 그 어떤 고통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다. 내 취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목표는 미국에서 곡예사로 활동 중인 ‘다니엘 브라우닝 스미스(Daniel Browning Smith)’를 능가해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스프리트는 오는 4월 인디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놀라운 유연성을 한껏 자랑할 예정이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두가 놀란 10살 시각장애인 소년의 피아노 실력

    모두가 놀란 10살 시각장애인 소년의 피아노 실력

    수준급의 놀라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시각장애인 소년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글래스고 음악축제에 처음 참가한 시각장애인 10살 소년 이단 로크(Ethan Loch)가 피아노 연주로 우승 후보에 오른 시각장애인 10살 소년 이단 로크(Ethan Loch)에 대해 보도했다. 폴커크 출신의 이단은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났다. 그가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것은 4살 무렵. 이단은 DVD에서 나오는 피아노 소리에 매료돼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음악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이단은 6살 때부턴 작곡까지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5분가량의 영상에는 피아노 의자에 앉은 이단이 천재적인 재능으로 감각적인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단은 글래스고 페스티벌 참가자 7000명 중 최고를 가리는 폐막 콘서트 결선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 SWN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래그 레이싱 경기서 렉서스 공중제비 후 박살 순간

    드래그 레이싱 경기서 렉서스 공중제비 후 박살 순간

    400m 직선코스에서 속도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 렉서스 차량이 공중제비를 돌다 박살이 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지난달 26일 바레인 사키르 사막 소재 바레인국제서킷(Bahrain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열린 드래그 레이싱 챔피언십 경기에서 트윈터보 V8엔진을 장착한 이카누레이싱(EKanooRacing) 팀의 렉서스 IS-F 차량이 전복사고를 당했다면서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서킷 위 렉서스 차량이 서서히 속도를 올리며 질주를 시작하더니 뒷바퀴로 순간적으로 균형을 잡는 기술인 ‘휠스탠드(wheelstand)’를 시도한다. 그 순간 렉서스 차량은 중심을 잃고 하늘로 솟구치더니 서킷 보호벽에 충돌해 공중제비를 돌다가 산산조각난다. 한편, 다행히 차량에 타고 있던 레이서 칼리드 모하메드(Khalid Mohammed)는 차량이 전복되는 과정에서 빠져나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EKanooRacingTV, la fiebretot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오렌지 껍질 벗기는 가장 빠른 방법

    오렌지 껍질 벗기는 가장 빠른 방법

    지난 2015년 3월 18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두꺼운 오렌지 껍질을 벗기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방법은 이렇다. 깨끗하게 씻은 오렌지의 꼭지와 아랫부분을 칼로 잘라낸다. 그다음 오렌지 중심부 깊이만큼 오렌지의 옆면에 칼집을 낸다. 마지막으로 오렌지를 양옆으로 벌려준 후 오렌지를 하나씩 떼어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 “괜찮은 방법인 듯”, “이 방법으로 시간이 많이 절약됐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438만여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umble Vir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재 현장서 기념 셀카 찍던 남녀, 결국…

    화재 현장서 기념 셀카 찍던 남녀, 결국…

    화재 현장에서 눈치 없이 ‘셀카’를 찍던 남녀가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누리꾼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북동부 코네티컷 주(州)에 사는 톰 래버리와 그의 친구가 불이 붙은 쓰레기 수거함 앞에서 영상으로 셀카를 찍다가 혼쭐이 났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톰 래버리와 친구는 불이 활활 타오르는 쓰레기 수거함 앞에서 마치 관광 명소라도 온 듯 휴대폰 카메라를 꺼내 들어 다정한 셀카를 찍는다. 톰 래버리와 친구가 낄낄거리며 좋아하고 있는 그 순간,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대원들이 쏜 물대포가 그들을 덮친다. 톰 래버리는 영상을 공개하며 “불이 난 곳 주변에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웃기다”, “바보 같은 행동이다”, “쌤통이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48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om Lave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버거킹 ‘숯불 와퍼 향수’ 출시 예고

    日 버거킹 ‘숯불 와퍼 향수’ 출시 예고

    일본 버거킹이 숯불에 구운 ‘그릴드 와퍼’ 의 향을 담은 향수를 출시한다는 광고를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메트로의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일본 버거킹 본사 측은 오는 4월 1일 ‘와퍼 데이’를 맞아 일명 ‘플레임 그릴드’라는 향수를 한시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임 그릴드 향수는 버거킹의 대표적인 메뉴인 와퍼의 향을 담은 것으로, 가격은 5000엔(약 4만 7000원)으로 알려졌다. 향수병 옆으로 불길이 솟아 있는 광고 사진으로 추측해 봤을 때, 햄버거 냄새 보다는 햄버거용 패티를 불에 구운 냄새를 담은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이 광고가 4월 1일 만우절을 겨냥한 것이라는 예측도 내놓은 상태지만, 영국 메트로는 “미국 버거킹은 2008년 실제 ‘플레임’이라는 이름의 향수를 출시, 뉴욕 등지에서 한정적으로 판매한 적이 있다”면서 “이번 향수 출시는 거짓이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그릴드 와퍼 향수’가 출시될지 여부는 수 주를 기다려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패스트푸드 향’이 향수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두고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8년 실제로 출시된 ‘플레임 향수’는 남성용으로, 와퍼 햄버거의 향을 그대로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가격은 3.99달러(약 4500원)에 불과했으며 일부 상점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됐다. 당시 버거킹은 사진광고뿐만 아니라 영상 광고까지 제작해 홍보에 나섰으며, 이 광고는 버거킹의 트레이드마크인 왕관을 쓴 남자가 불길이 이글거리는 곳에 누운 뒤 해당 향수를 손에 들고 손짓을 하는 장면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감히 날 깨워’ 주인 응징한 고양이 영상 ‘화제’

    ‘감히 날 깨워’ 주인 응징한 고양이 영상 ‘화제’

    단잠을 깨운 주인에게 복수를 감행하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메트로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캐나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은 의자 위에서 단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기타를 든 남성이 웅크린 채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에게 다가간 후 녀석의 머리에 대고 기타를 친다. 심술궂게 고양이를 깨우는 것도 모자라 이내 녀석의 목덜미를 잡아서 의자 아래로 끌어 내리고는 발로 엉덩이를 걷어찬다. 고양이 단잠을 깨우고 자리를 빼앗은 남성. 그는 기타 줄을 튕기며 연주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때 단잠과 의자를 도둑맞은 고양이가 계단을 쏜살같이 뛰어올라가면서 건드린 화분이 그만 남성의 머리를 강타하고 만다. 충격을 받은 남성은 머리를 만지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그야말로 인과응보다. 절묘한 순간이 잘 담겼다”, “각본이 있는 설정된 상황 같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국 뱅크시 거리 벽화 누군가에 ‘테러’ 당하다

    영국 뱅크시 거리 벽화 누군가에 ‘테러’ 당하다

    얼마전 MBC 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 방영돼 화제가 된 '뱅크시'의 작품 중 하나가 '테러'를 당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데일리메일등 영국 현지매체는 "웨스트 런던 하운슬로에 위치한 노스 스타 퍼브 벽에 그려진 뱅크시의 작품이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덧칠됐다" 고 보도했다. '반달리즘'(vandalism·문화·예술 및 공공 시설을 파괴하는 행위)이라며 건물주는 물론 현지 주민들까지 분노케 만든 이 작품의 이름은 '스마일'(smile). 지난 2007년 건물주의 허락없이 하룻밤 새 깜짝 등장한 이 그림은 한 소녀가 입을 삐죽 내밀고 있는 모습을 담고있다. 처음 등장할 당시 이 그림은 철없는 한 작가의 장난 쯤으로 여겨졌으나 뱅크시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치가 무려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이 그림은 얼마전 '수난'(?)을 당했다. 누군가 낙서와 함께 부르카를 입은 소녀로 그림을 바꿔버렸기 때문. 지금은 스마일 글자와 소녀의 눈매만 보여 과거 벽화의 모습은 거의 사라졌다. 이에 그림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주민들이 화가난 것은 당연한 일. 한 주민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는데 지금은 망가져 버렸다" 면서 "누가 이같은 짓을 했는지 모르지만 부끄러워줄 알아라" 며 분노했다. 현지 주민들은 다시 뱅크시가 와서 이 그림을 손봐 주기를 원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뱅크시가 다시 작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한편 영국 출신의 미술가 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뱅크시는 정확한 정체가 알려진 바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지난 2005년 미국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술관에 자신의 작품을 무단으로 전시하면서 화제를 모은 그는 미술은 순수 예술이 돼야 한다고 일갈하며 세계 곳곳 거리에 자신의 작품을 남겼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뱅크시 벽화는 세계 곳곳에서 반달리즘의 타깃이 되고 있으며 실제 훼손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거구 남성, 키작은 친구에 시비걸다 단 한 방에…

    거구 남성, 키작은 친구에 시비걸다 단 한 방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신보다 몸집이 큰 친구를 한 번에 제압하는 소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몸집이 큰 친구가 키가 꽤 작아 보이는 한 소년에게 먼저 시비를 걸어온다. 그러자 키 작은 소년이 날카롭게 친구를 응시하는 듯 하더니 친구의 얼굴에 순식간에 강한 주먹을 날리면서 몸을 밀어 넘어뜨린다. 그리고 올라탄 상태에서 다시 한 번 주먹을 날려 사태를 마무리짓는다. 순식간에 일어난 공격에 몸집이 큰 친구는 반격 한 번도 하지 못한 채 백기를 든다. 소년은 조용히 자리를 떠나고 몸집이 큰 친구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계속 바닥에 누워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섭네”, “대단하다”, “역시 사람은 겉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Gofaqon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개월 만에 생긴 남태평양 섬, 전후사진 화제

    3개월 만에 생긴 남태평양 섬, 전후사진 화제

    최근 남태평양에 새로 생긴 섬의 ‘비포 앤 애프터’(전후)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BBC뉴스와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우주국(CNES)이 위성을 통해 관측한 통가의 신생 섬 사진을 공개했다. 최대 폭 500m 높이 250m인 이 신생 섬은 남태평양 중부 국가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북서쪽으로 약 45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해저 화산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최신 사진에서는 신생 섬은 왼쪽에 있는 훙가통가섬과 이미 하나로 이어졌고 이대로 확장을 계속할 시에는 오른쪽에 있는 훙가하파이섬과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나라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잔피에로 오르바사노라는 남성이 자신의 배를 통해 새로 생긴 섬을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촬영한 사진에는 마치 목가적이고 이국적인 낙원의 모습처럼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이 신생 섬은 아직 제대로 굳지 않아 불안정하고 파도와 해류에도 취약하다고 말한다. 현지 매체 마탕기 통가 편집자인 메리 린 포누아는 BBC뉴스에 “이 섬은 정말 부서지기 쉽다. 아직 거기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언제 화산 폭발이 끝날지도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자연재해 전문가인 영국 브리스톨대 매트 왓슨 박사 역시 “이 신생 섬은 마그마의 분출로 형성된 것이므로 섬을 형성하는 각각의 표면은 기본적으로 매우 작은 조각”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에서 북동쪽으로 2000km 떨어진 통가는 이른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화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일어난다. 환태평양 지진·화산대에서는 지진이나 화산활동으로 섬이 생긴 사례가 이따금 있다. 사진=프랑스우주국(위), 잔피에로 오르바사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각장애인 음악가의 깡통 기타 연주 화제

    시각장애인 음악가의 깡통 기타 연주 화제

    한 시각장애인 음악가가 선보인 깡통 기타 연주가 최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길거리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이름은 웨세 프리먼(Wesseh Freeman). 라이베리아에서는 위세이(Weesay)로 통한다. 영상 속 웨세 프리먼은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흥겨운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경쾌한 기타 반주에 맞춰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그의 목소리 또한 매우 매력적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손에 들려 있는 페인트통으로 만들어진 기타. 실제 기타 못지않은 페인트통 기타의 깔끔한 소리는 듣는 이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영상에 웨세 프리먼을 “장애도 환경도 뛰어넘은 음악가”라면서 그의 재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화제가 되며 현재 62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Nicky Ramchandan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