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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샤,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 A’와 콜라보 제품 출시

    미샤,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 A’와 콜라보 제품 출시

     미샤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의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 A’와 만났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회사원 A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여름을 위한 메이크업 룩인 ‘핑크 서핑’과 ‘에메랄드 비치’ 두 가지 콘셉트의 메이크업 제품 6종 12품목으로 구성됐다.  핑크 서핑은 핑크로 물든 아름다운 석양을 모티브로 했다. ‘아이 컬러 스튜디오 미니 핑크 서핑’, ‘워터프루프 드로잉 아이 펜슬 모닝 스위밍’, ‘매트 페인팅 루즈 핑크 파타야’ 등 6품목으로 준비됐다. 핑크톤 메이크업을 어려워하는 초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색상으로 구성됐다. 에메랄드 비치는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바다가 모티브다. ‘아이 컬러 스튜디오 미니 에메랄드 비치’, ‘M 글로시 립루즈 트로피컬 키스’, ‘루시드 네일 폴리쉬 에메랄드 솔트’ 등 여름에 도전하기 좋은 시원한 색상의 제품들로 마련됐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두 가지 룩의 회사원 A 메이크업 동영상을 미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회사원 A는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해 웹사이트와 유튜브 등에 공유하는 뷰티 크리에이터다.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 평범한 회사원이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회사원 A, 회사원 B 등 모두 3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채널 구독자 수만 100만명에 이른다.  미샤 측은 “회사원 A가 솔직하고 재미있는 뷰티 콘텐츠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어 누구보다 소비자의 요구를 잘 알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이란, ‘인스타그램 스타’ 여성모델 체포

    이란, ‘인스타그램 스타’ 여성모델 체포

     이란이 인스타그램에 히잡을 쓰지 않은 사진을 올린 여성 모델(사진) 등 모델업 관련자 8명을 체포했다.  1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최근 몇 개월 동안 인스타그램에 기반을 둔 모델 산업 전반에 조사를 벌여 사진작가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59명, 여성 모델 58명, 패션살롱 매니저 51명 등 170명을 수사 선상에 올리고 이 중 8명을 연행했다.]  이란 당국은 여성 모델이 머리 스카프인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경우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 이후 이란에선 여성이 바깥에서 머리카락을 드러내는 못하도록 규정됐으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허가로 최근 2년 동안 모델업이 호황을 누려왔다.  여성 모델 일부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가 10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이란 사법당국이 기존 관행을 들이대면서 다시 단속의 칼을 드는 모양새다. 인스타그램은 온라인에서 사진도 공유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이를 이용하면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이란 당국은 인스타그램이 ‘비이슬람’ 문화를 전파한다며 그 폐해에 주목하고 있다.  현지 검사인 자바드 바배이는 지난 15일 국영 TV에 출연해 “인스타그램은 부도덕하고 비이슬람적인 문화, 난잡한 행위를 만들고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고 경계심을 표시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조치는 SNS 공간에서 도덕과 가족 정체성을 위협하는 행위를 겨냥한 것”이라며 “불법행위를 개선한 관련자들에게는 어떤 사법적인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란의 사이버범죄 조사·척결 기관에서 활동하는 모스타파 알리자데는 “사이버공간을 멸균화하는 것이 우리의 어젠다”라며 “2013년에는 페이스북을 겨냥했다면, 이제는 인스타그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란의 강경파는 SNS가 끼칠 부정적인 영향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압바스 자파리 돌라타바디 테헤란 검찰총장은 “적들은 이란 젊은이들에게 침투하기 위해 문화와 사회적 영역에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성적인 유혹과 금전적인 약속을 수단으로 온라인을 노리고 있다”고 경계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차예련 서지혜가 선보일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 꿀팁

    차예련 서지혜가 선보일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 꿀팁

    다가오는 여름, 높아지는 온도와 함께 여성들의 피부 고민이 높아지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며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이 되면서 화장이 들뜨거나 얼룩지는 경우가 늘어 신경이 더 많이 쓰이게 된다. 그래서 최근 잡티와 칙칙함은 물론 모공까지 가볍고 고르게 커버해줘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도록 돕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수많은 쿠션 파운데이션들로는 만족하기 어려웠던,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었던 촉촉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 헤라 ‘NEW UV 미스트 쿠션’이 ‘UV 미스트 쿠션의 30일(UV MIST CUSHION 30 Days)’ 캠페인을 진행한다. 30개의 데일리 메이크업을 소개하는 이번 ‘UV 미스트 쿠션의 30일’ 캠페인은 쿠션 제품으로는 다양한 룩 연출이 어렵다는 기존의 인식을 깨트린다는 기획 의도가 담겨있다. 우선 쿠션 하나로 선보이는 유용한 메이크업 꿀팁들을 한 곳에 담았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4명과 여배우 차예련, 서지혜를 포함한 모델 6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각 아티스트만의 유용한 UV 미스트 쿠션 사용 팁을 엿보는 재미를 선보인다. 특히, 헤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HERA_SEOULISTA)에서는 5월 30일까지 매일 한 가지씩 룩이 공개되며, 여배우와 모델의 민 낯부터 메이크업 완성까지의 과정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장혜정 제니하우스 원장은 “쿠션에 기대하지 못했던 수분감과 커버력의 조화가 잘 실현된 제품”이라며 “바르자마자 피부에 들뜸 없이 화장이 잘 먹은 피부가 되고 촉촉함이 촬영 내내 하루 종일 유지되는 것이 놀라웠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소비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헤라 공식 페이스북에서 하루에 한 개씩 공개되는 30개의 데일리 쿠션 룩 중 마음에 드는 룩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2만 명에게는 NEW UV 미스트 쿠션 스타터 키트를,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NEW UV 미스트 쿠션 정품을 증정한다. 데일리 쿠션 룩 공유 이벤트는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6월 7일 발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세 백만장자 소녀’…패션브랜드 런칭에 빌딩까지 소유

    ‘9세 백만장자 소녀’…패션브랜드 런칭에 빌딩까지 소유

    아직 어리기만 한 9살 소녀가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한 지 2년 여 만에 ‘꼬마 백만장자’ 대열에 들어서게 됐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이 15일 보도했다. 올해 9살 된 이사벨라 바렛(isabella barrett)은 이미 6살 때 각종 미인대회와 브랜드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긴 금발과 파란색의 눈동자, 귀여운 외모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바렛 역시 타고난 끼로 다양한 무대를 섭렵했다. 6살이었던 2013년에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사업을 시작했다. 의류와 쥬얼리, 화장품 라인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런칭한 뒤부터는 나이와 걸맞지 않은 부와 명예를 거머쥐게 됐다. 이사벨라 바렛의 SNS에는 16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따른다. 또 이미 자신의 명의로 된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하루에도 수 십 켤레의 신발과 옷을 사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긴다. 바렛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들이 날 바라본다는 것에 매우 놀라며, 이것은 큰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면서 “나의 의류 브랜드 사업은 매우 성공적이다. 최근 뉴욕에서 다양한 패션소에 나의 브랜드 의류를 선보였다. 런웨이를 걸으며 모든 조명이 나를 비추는 상황이 매우 즐거웠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높은 하이힐과 짙은 메이크업, 각종 쇼핑백을 든 벨라는 여전히 초등학생”이라면서 “이사벨라는 이미 자신의 커리어를 완벽하게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아임 저스트 어 키드’(I’m Just a Kid)라는 노래를 발표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바렛의 엄마는 “어린 딸을 미인대회에 보낸 것이 바렛의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면서 “바렛은 자신의 일을 무척 사랑한다. 나는 그저 엄마로서 딸의 꿈을 이뤄주는데 노력할 뿐”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7월 신설... 발 빠르게 대비 하는 법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7월 신설... 발 빠르게 대비 하는 법

    국내 미용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가운데 미용분야 전문 기술자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발 맞춰 현재 각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헤어 자격증, 피부미용, 네일아트 국가자격증에 이어 오는 7월부터는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시험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헤어 국가자격증 실기 시험에 속해 있던 신부 메이크업과 휭거 웨이브는 제외되며 기존 시험 항목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이에 이전의 시험 규정대로 자격증 준비를 했다면 이제는 달라진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한 후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최근 관련 학원 등에 새롭게 신설된 메이크업 국가자격증에 대한 예비 미용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이가자 뷰티아카데미 미용학원 강남 본점에서는 2016년 7월 필기 시험을 시작으로 시행되는 메이크업 국가자격증을 대비해 다양한 정보 제공과 메이크업 이론&실무 위주의 1:1 맞춤별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영화, 웨딩, 방송연예, 패션쇼 등 실무에 필요한 실전 테크닉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내추럴 메이크업을 기본으로 한 로맨틱, 클래식 웨딩, 한복메이크업과 시대별(그레타가르보, 마릴린먼로, 트위기, 펑크)메이크업, 캐릭터(레오파드, 발레, 고전무용, 노역)메이크업, 속눈썹 익스텐션 및 수염 등으로 했다. 이 학원 관계자는 “메이크업 국가자격증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험인 만큼 현 상황에 발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메이크업 교육과정과 실력 있는 미용학원 강사진의 철저한 지도에 따라 시험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되도록 많은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에서 수업하는 것이 현장 실습 및 취업에 유리하다”며 이가자 헤어비스 직영 아카데미는 세계 200여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첫 시행되는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필기 접수는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필기 시험일은 7월 10일, 실기 접수는 7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실기 시험일은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이가자 뷰티아카데미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다을 대박, 립스틱 낙서 ‘깜찍 폭발’ 엄마가 보면 ‘멘붕’

    슈퍼맨 다을 대박, 립스틱 낙서 ‘깜찍 폭발’ 엄마가 보면 ‘멘붕’

    ‘슈퍼맨’ 다을 대박이 얼굴을 예쁘게 단장하고 ‘프리티 보이’로 변신했다.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30회 ‘우리 아이로 키우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슈퍼맨’에서 대박이가 다을의 집에 방문해 의형제를 맺은 가운데, 이번엔 다을과 대박이 메이크업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슈퍼맨’ 스틸 속 다을은 꽃분홍 립스틱으로 한껏 멋을 낸 꽃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을은 소을에게 배운 화장 기술을 이용해 입술을 핑크색으로 색을 입힌 모습. 촬영 당시 다을은 수준급 립스틱 칠로 깜짝 놀라게 하더니, 새초롬한 표정까지 지으며 깜찍함을 폭발시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대박은 비글 누나 설아-수아에게 배운 화장법으로 얼굴을 화려하게 꾸며 시선을 모았다. 바로 대박이 립스틱을 입술이 아닌 얼굴 전체에 펴 바른 것. 대박은 립스틱을 손에 넣자마자 박력 넘치게 자신의 얼굴에 립스틱 칠을 해 소다 남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나아가 대박은 꽃분홍색으로 변한 자신의 얼굴이 만족스러운지 해맑은 웃음을 터트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개성만점 화장법으로 프리티 보이로 변신한 슈퍼맨 다을 대박의 두 번째 만남 스토리는 어떨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130회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가 최초로 100세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영국판은 올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 100세를 맞은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공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버밍엄 출신의 보 길버트로, 보그가 창간 역사상 100세 모델이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그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체인업체인 하비 니콜스와 손 잡고, 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보 길버트를 선발했다. 길버트는 하비 니콜스가 모델을 뽑는다는 광고를 본 뒤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행운의 기회를 낚아챘다. 26년 째 독신으로 살고 있는 보 길버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반드시 구두를 신고 메이크업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기품을 지키는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100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잡지 및 유명 백화점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는 보 길버트는 이번 화보에서 은은한 광택과 강력한 빛깔을 뽐내는 핑크빛 코트와 블랙 셔츠,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발렌티노, 랑방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참여해 보 길버트의 도전을 응원했다. 화보 촬영은 프라다, 루이뷔통, 라코스테 등 수많은 브랜드와 패션화보를 찍어 온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맡았다. 보그는 “이번 화보는 단순히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노년층 역시 용감하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애 최초 모델이 된 보 길버트는 “내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내 나이가 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꾸준히 나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기 위한 시도를 쉬지 않았다. 평소 예쁜 옷을 고르고 입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하비 니콜스 사가 제작한 2분 남짓의 특별 영상 및 보그 영국판 5월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 14~15일 가로수길 ‘그루밍 팝업스토어’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 14~15일 가로수길 ‘그루밍 팝업스토어’

     패션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의 장이 14~1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라바W에서 펼쳐진다.  주말 동안 ‘그루밍 도네이션 팝업’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팝업 스토어에 국내외 컬렉션에서 활동하는 40여곳이 참가, 다양한 물품과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수익금 전액이 사회복지재단인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다.  남성복 엠 앤 아이·노이어,락트개러지, 여성복 키미제이·티백·블리다, 주얼리 마티아스, 펫웨어 도거, 아이웨어 브릭퍼스트, 슈즈 승미킴, 백 이헬 등이 이번 팝업스토어에 참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다. 브랜드 별로 최고 7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에코백을 현장에서 살 수 있다. 후원사인 커피더맨은 음료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팝업스토어 개장 시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도 펼쳐진다. 후원사인 메이크업포에버가 14일 2차례에 걸쳐 메이크업 시연과 메이크업 클래스를 연다. 15일엔 벤티·미교·김지수·볼빨간사춘기·지어반·김완선·민트그레이·고나영·맨스에비뉴 등 뮤지션들이 재능기부 공연을 한다.  행사를 기획, 주최한 서아진 메이크업아티스트와 이동욱 스타일리스트는 “평소 재능기부를 꿈꿔오다 올해 초부터 여러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뜻을 모아 도네이션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면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시즌별 행사로 진행할 생각”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칸 영화제 ‘레드카펫 메이크업’ SNS 실시간 중계

    칸 영화제 ‘레드카펫 메이크업’ SNS 실시간 중계

    1997년부터 20년 가까이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였던 로레알파리가 올해 영화제에서도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로레알파리는 11일(현지시간) 개막한 제69회 칸영화제에서 ‘1001 아라비안 나이트(1001 Arabian Nights)’에서 영감을 얻은 ‘더 카펫 블루(The Carpet Blue)’ 콘셉트로 다양한 토탈 뷰티 룩을 선보인다. 30여명의 로레알파리 모델들이 레드카펫에 서서 40여명의 공식 메이크업 디자이너들이 준비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고 이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스냅챗, 트위터,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공식 해시태그 #lorealcannes2016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로레알파리의 글로벌 사장인 시릴 샤푸이(Cyril Chapuy)는 “매년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이는 메이크업 룩이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을 통해 재창조되고 있다”면서 “이처럼 영향력 있는 세계적인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뷰티 선두주자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107년 역사의 프랑스 뷰티 브랜드로 칸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1일 레드카펫에 등장한 수잔 서랜든, 줄리안 무어, 에바 롱고리아, 두첸 크로스, 공리, 리빙빙, 나오미 왓츠, 브레이크 라이블리 등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최근 스킨, 로션, 영양크림 등 각종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는 여성들이 많지만 과도한 스킨케어는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국내 한 화장품 브랜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아침에 6종, 밤에 12종 등 하루에 18종가량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너무 많은 화장품을 바르면 오히려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트러블이 생긴다”면서 “자신의 피부에 맞는 고보습, 고영양 화장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피부과 전문의들은 천연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을 추천했다. 서울 압구정동의 한 피부과 전문의는 “같은 비타민 화장품의 경우라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고 당부했다.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도 순수비타민이 함유된 고보습, 고영양 제품군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바르샤(VARSHA)는 순수비타민이 12% 함유된 ‘퓨어비타민 C 앰플에센스’와 고보습, 고영양 크림인 ‘퓨어비타민 E 하이 모이스트 크림’을 내놨다. 화학 성분이 아닌 식물 추출물을 사용했고,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펩타이트 성분도 들어있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바르샤 제품처럼 복합아미노산과 녹차, 병풀, 감초, 카모마일꽃, 호장근, 로즈마리잎, 황금 등 혼합 식물 추출물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이 된다”면서 “너무 많은 화장품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앰플에센스와 모이스트 크림만으로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데세라 리턴크림 뭐길래…SNS 입소문에 오프라인 입점

    마데세라 리턴크림 뭐길래…SNS 입소문에 오프라인 입점

    각종 SNS에서 일명 ‘리턴크림’으로 불리며 입소문을 탄 스킨알엑스랩의 ‘마데세라 리턴크림’이 분스 강남점에 입점한다. 이에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마데세라 크림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마데세라 크림은 유명 상처 치료 연고의 주요 성분인기도 한 센텔라아시아티카의 4대 핵심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호랑이풀이라고 불리는 이 식물에는 TECA(마데카소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 아시아티코사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치료하고 상처를 치유하는대 도움을 주는 성분들로 알려져 있다. 지난 10월 스킨알엑스랩이 첫 선을 보인 이후 2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기염을 토해, 제조사가 판매량을 따라잡기 위해 부랴부랴 긴급생산에 들어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킨알엑스랩 관계자는 “마데세라 크림에는 사람 피부 구조와 동일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손상된 피부의 수분을 채우고 피부 장벽을 탄탄히 만들어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SNS에서는 잡티, 건조함, 트러블 등 주요한 9가지 피부고민을 사용 2주 만에 이전 상태로 되돌려주는 마법 같은 효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일명 ‘리턴크림’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핸드크림, 바디크림, 메이크업 수정 시 수분 보충용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마데세라 크림은 50ml 대용량 사이즈와 15ml의 휴대용 사이즈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송지은 “시크릿,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주 무기”

    [화보] 송지은 “시크릿,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주 무기”

    아이돌이 연기를 해내기란 여러모로 쉽지 않다. 더러 걱정부터 앞서 하는 이들도 많고 선입견을 갖고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시크릿 송지은은 이제 막 연기에 발을 담갔다. 이제 살짝 발을 들여놓은 그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일일드라마를 좋은 시청률로 마무리했다. 시작이 좋다. 걸그룹 시크릿의 메인 보컬, 이제 갓 시작한 신인배우 송지은을 bnt에서 만났다. 르샵, 스타일난다, 에이인, 로사케이 등으로 구성된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몽환적이고 나른한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세트장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한 그는 오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이끌어 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 슬립에 와이드 데님 팬츠, 내추럴 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한 무드를 보여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에스닉 한 패턴이 포인트인 오프 숄더 원피스를 착용했다. 청초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청순미를 더했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머스터드 컬러의 러플 장식의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톱과 절개 스커트로 세련미를 더한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마치 휴양지에 와있는 것 마냥 편안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난 달 종영 한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그 전부터 오디션을 정말 수 없이 많이 보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다가 합격을 한 작품이다. 처음에는 일일드라마이고 주연이라고 해서 긴장도 많이 하고 첫 촬영 날에는 현장 도착하기 전까지 부들부들 떨었던 것 같다. 시간 지날수록 조금씩 편해지더라. 현장에서 선배님들께 배운 것이 정말 많다. 129부작이 끝나고 나니 아쉽다”고 전했다. 시크릿 앨범에 대해서는 “오랜 시간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다양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지만 팬 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봤을 때 ‘또 다른’ 시크릿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에 멤버 서로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샤이보이’와 ‘별빛달빛’을 꼽으며 “멤버 4명 모두 밝고 유쾌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무대에서 잘 드러났고 그 모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며 “이제는 다들 20대 중반이다 보니 효성 언니를 필두로 파워풀하고 섹시한 모습이 시크릿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외모는 여성이지만… 남자화장실에서 메이크업 고치는 드랙퀸

    [포토] 외모는 여성이지만… 남자화장실에서 메이크업 고치는 드랙퀸

    8일(현지시간) 美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루폴의 드랙콘(RuPaul's DragCon)에 참가한 드랙퀸이 남자화장실에서 메이크업을 고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탐나는 中… SNS, SOS

    팔로어 71만여명을 보유한 여행 블로거 천후이셴(陳慧?). 35만여명이 구독하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의 콘텐츠 제작자로 유명한 두위쉬안(杜予瑄), 25만여명의 독자를 확보한 웨이보 트렌드 달인 마첸첸(馬??). 7일 수십만 팔로어를 거느린 중국의 ‘왕훙’(網紅·인터넷스타) 10명이 경기도 수원에 집결했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초청을 받아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한 이들은 제주항공을 이용해 입국했다. 수원역 AK타운에서 ▲에이지20’s ▲루나(LUNA) 등을 활용한 메이크업 강좌를 듣고, AK플라자 수원점에 전시된 제주항공 조종석 시뮬레이터를 관람했다. 수원애경역사 인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숙박한 뒤 수원화성 등 주변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들이 방한 중 체험한 내용은 여행 체험기, 신상품 후기와 같은 내용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른다. 이는 중국 1, 2선 도시 젊은이들의 추종 구매로 이어진다. 왕훙은 SNS에서 수많은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뷰티, 패션 등의 분야에서 상업적 가치를 창출한다. 올해 들어 중국 최고 왕훙인 ‘papi 장’이 1200만 위안 규모의 거액 투자를 유치하는 등 왕훙경제 시장규모가 1000억 위안을 초과할 것이란 게 세간의 평가이다. 한국 소비재 기업이 왕훙경제에 주목하는 이유다. 왕훙 초청행사를 기획한 강영복 애경 부장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점점 더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하고, 실제 체험후기를 본 뒤 자신의 기준에 맞춰 제품을 찾고 있다”면서 “광고를 보여 준 뒤 우리 제품이 좋으니 사라는 식의 ‘푸시(push) 마케팅’을 감행하기보다 애경과 애경 제품의 진정성을 보여 주고 스스로 느끼게 하는 관점의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중국 관광객(유커)들이 단체관광이 아닌 개별관광 형식으로 입국해 다양한 경험을 하는 데 관심이 많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방한한 왕훙들은 특히 한국의 패션·뷰티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강 부장은 “중국 여성들은 독특한 제형, 제품력에 관심이 높은 반면 신제품에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왕훙을 통해 사용법과 장단점을 익힌 뒤 제품 충성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들어 중국에서 방송되는 홈쇼핑에서 에이지20’s를, 온라인 전문몰에서 루나를 선보였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면서 “중국 뷰티 전문 쇼핑몰인 주메이에서 루나가 판촉 행사를 벌였더니, 행사 기간 ‘베스트셀링 브랜드 베스트5’에 꼽히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왕훙과 같은 오피니언 리더를 활용해 제품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은 애경의 오래된 마케팅 방식이기도 하다. 이 회사의 스테디셀러 치약인 ‘2080’은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라는 카피를 유명 모델이 아닌 성우가 얘기하는 방식으로 정보 전달에 집중한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뒀다.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테에는 ‘케라시스 빌딩’이 있는데 “케라시스는 향이 좋은 샴푸”라는 입소문에 힘입어 샴푸를 많이 판 이민자 명세봉씨가 세운 건물이다. 이 건물에는 케라시스 테스트 공간 등이 입주해 있고, 브라질 등지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케라시스 샴푸는 남미에 진출한 국내 1호 샴푸가 됐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반전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이수현은 인스타그램에 “회장님이 코 파는 것 같다고 하신 사진. #내 손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찍는 이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현은 여성스러운 꽃 머리띠, 꽃무늬 옷 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그러나 ‘공주’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게 마치 코를 파는 듯한 모습이 찍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수현이”, “그래도 진짜 예뻐요”, “노래 너무 좋아요”, “악뮤 대박나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날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다음달 11일, 세계 최대규모 디너파티, 디네앙블랑 서울 개최

    다음달 11일, 세계 최대규모 디너파티, 디네앙블랑 서울 개최

    세계최대 규모의 디너파티가 다음달 11일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4일 디네앙블랑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디네앙블랑 서울은 고메(Gourmet)를 중심으로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너파티다. 5일부터는 일반인 참가등록이 가능하다. 이 디너파피에 참가하려면 총 3단계를 거쳐야 한다. 1단계는 호스트의 초청을 받은 게스트, 2단계는 1단계 회원의 초청을 받은 게스트가 등록할 수 있다. 3단계는 일반 참가등록으로 디네앙블랑 서울 공식 웹사이트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선착순으로 발행받은 초청코드를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45달러(USD, 한화 약 5만원 선)이며, 페이팔(Paypal) 계좌로 결제할 수 있다. 디네앙블랑 코리아에 따르면 등록 1단계가 완료된 현재, 셰프 홍석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패션디자이너 이지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패션디자이너 유리나, 배우 이유리, 송종호, 박하나, 김혜리, 모델 이현이, 가수 바다 외에도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다양한 게스트들이 디네앙블랑의 초청을 받아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순백의 만찬이라 불리며 전 세계에서 진행된 디네앙블랑은 현재 뉴욕, LA, 런던, 시드니, 홍콩 등 전 세계 25개국 60개 도시에서 약 10만 여 명 이상이 참여했다. 프랑스 궁정문화를 재현한다는 취지 아래 드레스코드 화이트를 지켜야 하고, 파티에 필요한 집기류 및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최 2시간 전까지 장소를 공개하지 않는 시크릿 파티로 알려져 개최 장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잡지 보그, 최초로 ‘100세 모델’ 화보 선보인 이유

    패션잡지 보그, 최초로 ‘100세 모델’ 화보 선보인 이유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가 최초로 100세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영국판은 올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 100세를 맞은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공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버밍엄 출신의 보 길버트로, 보그가 창간 역사상 100세 모델이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그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체인업체인 하비 니콜스와 손 잡고, 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보 길버트를 선발했다. 길버트는 하비 니콜스가 모델을 뽑는다는 광고를 본 뒤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행운의 기회를 낚아챘다. 26년 째 독신으로 살고 있는 보 길버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반드시 구두를 신고 메이크업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기품을 지키는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100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잡지 및 유명 백화점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는 보 길버트는 이번 화보에서 은은한 광택과 강력한 빛깔을 뽐내는 핑크빛 코트와 블랙 셔츠,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발렌티노, 랑방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참여해 보 길버트의 도전을 응원했다. 화보 촬영은 프라다, 루이뷔통, 라코스테 등 수많은 브랜드와 패션화보를 찍어 온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맡았다. 보그는 “이번 화보는 단순히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노년층 역시 용감하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애 최초 모델이 된 보 길버트는 “내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내 나이가 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꾸준히 나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기 위한 시도를 쉬지 않았다. 평소 예쁜 옷을 고르고 입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하비 니콜스 사가 제작한 2분 남짓의 특별 영상 및 보그 영국판 5월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레인보우 고우리, 소개팅 애프터 부르는 아기피부 관리법 공개

    레인보우 고우리, 소개팅 애프터 부르는 아기피부 관리법 공개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7’의 MC를 맡은 레인보우 고우리가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한 ‘뽀송뽀송한 아기 피부’ 관리법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패션엔 ‘팔로우미7’에서는 MC 고우리의 ‘남심 저격! 소개팅 필살기 아이템’이 소개됐다. 고우리는 소개팅 필승 전략으로 ‘셀카와 차이 없는 뽀얀 피부’를 강조하며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개팅 전 ‘화장 잘 받는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각질 관리가 우선 되어야 한다며 소개팅 전날의 전초전으로 각질 케어 효과가 있는 제품 사용을 추천했다. 고우리가 추천한 에센스는 키엘 ‘퀴노아 아기 피부 에센스’였다. 이는 팔로우미 6명의 MC가 추천한 소개팅 필살기 아이템 중 네티즌에게 가장 큰 반응을 얻으며 ‘좋아요’ 수 1위를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소영,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미모 ‘명불허전 비주얼’

    고소영,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미모 ‘명불허전 비주얼’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가 29일, 5월호에 실린 고소영의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눈빛부터 우아함 그 자체였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그윽한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본인의 매력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는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이어링과 반지를 착용해 고급스러움까지 한층 끌어올렸다. 고소영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그녀의 20년 지기이자 국내 톱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디렉터와 로피시엘 옴므의 콜라보레이션인 ’YK 스페셜 에디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소영 외에도 정윤기 디렉터와 남다른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소영의 모습이 담긴 ’YK 스페셜 에디션‘은 로피시엘 옴므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로피시엘 옴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빠져든다..” 이성경, 눈동자 미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빠져든다..” 이성경, 눈동자 미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배우 이성경의 초근접 셀카가 눈길을 끈다. 이성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페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비스러운 미모에 몽환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특히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경은 29일 에디킴과 듀엣곡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발표하며 외모만큼 매혹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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