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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효진 손길에 넋 나간 조정석 ‘질투의 화신’ 호텔에서 무슨 일이?

    공효진 손길에 넋 나간 조정석 ‘질투의 화신’ 호텔에서 무슨 일이?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다. 안방극장을 질투로 끓게 만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제작 SM C&C) 속 호텔 방에서 미묘한 기류를 발산하고 있는 공효진(표나리 역), 조정석(이화신 역)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은 프로페셔널한 베테랑 마초 기자 이화신으로, 공효진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이자 프로짝사랑러 표나리로 분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진 속 공효진은 조정석의 스타일링를 해주고 있어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공효진의 손길에 넋이 나간 듯 영혼이 없는 조정석의 표정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을 하느라 조정석의 얼굴에 닿을 듯 말듯한 공효진의 얼굴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마저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두근케 하는 상황. 이는 ‘질투의 화신’ 1회에 전파를 타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관계행보에 중요한 장치가 되어줄 에피소드라고. 이날 촬영 장소였던 호텔에서는 이들이 요절복통하게 될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조정석 공효진은 로맨틱 코미디의 장인 커플다운 꿀케미를 예고한 만큼 이들이 어떻게 얽히고설킬지 기대감을 무한 자극한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남 고정원(고경표)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로 망가져 가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린 작품.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서지수, 풀 메이크업 입대 “1분 줄 테니 세수하고와” 결국..

    ‘진짜사나이’ 서지수, 풀 메이크업 입대 “1분 줄 테니 세수하고와” 결국..

    ‘진짜사나이’ 서지수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일밤 - 진짜사나이 2’ 해군부사관 특집에는 서지수의 민낯이 공개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지수는 풀 메이크업을 장착하고 러블리즈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군에 입대했다. 그는 “군대에 가보고 싶었는데 막상 간다고 하니까 긴장된다”고 기대와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서지수는 여러 면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며 소대장의 눈에 딱 걸렸다. 풀메이크업을 한 서지수에게 소대장은 “넌 놀러왔어?”라고 지적을 했다. 결국 그 자리에서 세수를 해 민낯을 드러내야 했다. 또 서지수의 힘없는 대답에 소대장이 반어법으로 “목소리 좋다”라고 하자 서지수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소대장은 서지수의 답답한 모습에 “엎드려”라고 했고 서지수는 매우 당황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지수는 “제 목소리가 정말 좋다는 말인 줄 알았다”며 웃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해군부사관 특집에 도전하는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이태성, 줄리안, 솔비, 서지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요 정책마당] 청년여성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법/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월요 정책마당] 청년여성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법/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교사에서 정보기술(IT) 기업인, 국회의원,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르기까지 30년 남짓 밟아온 다채로운 이력이 남들 보기에 무척 흥미로운 모양이다. 화려해 보이는 경력 뒤에는 나 역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잠 못 이루며 절치부심하던 20대 청춘이 있었다. 30여년 전 졸업 후 교원 임용이 보장되는 국립 사범대생이었지만, 언제 임용을 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했다. 그래서 일단 어떻게든 쓸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4학년 여름방학 기간 찾아간 곳이 피부미용기술을 배우는 곳이었다. 열의를 다했더니 나중에는 함께 일해 보자는 제안까지 받았다. 졸업을 앞두고는 임시교사라도 먼저 해서 실력을 키울 생각에 여러 사립학교에 이력서를 보내고 발로 뛰어다녔다. 발이 붓도록 다니는데 2월의 칼바람이 마음을 후려쳤다. 다행히 대구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실험조교 겸 물리강사 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청춘은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시기라지만, 더불어 가장 혼란스럽고 불안정한 시기다. 우리 경제 규모가 한창 팽창하던 산업화시대에도 그랬을진대 오늘날 극심한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는 삶의 무게가 더욱 버거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청년 여성들의 심정은 더 절박할 수밖에 없다. 필기시험처럼 명확한 선발기준이 있는 곳에서는 그나마 비교적 나은 상황이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채용 때 여전히 남성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여가부는 그래서 청년 여성들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돕고 꿈이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째, 여대생들이 사회 진입에 앞서 전 생애에 걸쳐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마음 자세와 중장기적 전략을 가질 수 있도록 청년 여성 경력개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취업과 경력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젠더의식 훈련, 커리어코칭, 직무능력 훈련 등을 실시한다. 취업에 필요한 소양들을 맞춤형으로 가르치고 안목을 넓혀 줘서 여대생들이 선호하지만 남학생들에게도 호응이 높다. 둘째, 차세대 여성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청년 여성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 각 분야 여성 리더들과 여대생·사회 초년생들을 멘토·멘티로 연계해 전문지식과 노하우 등을 전수받게 한다는 취지다. 지난해까지 총 9853팀이 만나 멘토링 훈련을 했다. 올해도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씨와 요리연구가 홍신애씨 등 20명이 대표멘토로서 200여명의 청년 여성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주고 있다. 셋째, 청년 여성들에게 사회진출의 시야를 넓혀 주기 위해 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창업은 여성 인력 활용과 고용 창출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가져온다. 여가부는 올 4월 전국 14개 여대, 한국여성벤처협회,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청년 여성 창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여풍 프러포즈,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특화업종 중심의 체계적 창업교육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성벤처기업협회와 협력해 청년여성들의 창업아이템을 심사해 1억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 모든 정책들은 청년 여성들을 위해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목표다. 열정페이가 논란이 된 이래 청년들에게 열정을 강조하기가 다소 어색하고 미안한 분위기다. 하지만 여전히 청춘이 지닌 가장 막강한 무기이자 화려한 옷이 바로 열정이라고 믿는다. 돌이켜 보면 내게 인생은 치열한 도전의 연속이었다. 항상 현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리곤 했다. 지금 당장 취업이 어렵다고 실의에 빠져 있기만 한다면 미래에 거둘 인내의 열매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테다. 리우올림픽 펜싱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는 모두가 단념한 듯한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리 청년들도 희망마저 포기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 정부는 청년들이 꿈을 펼칠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온 국민과 함께 그들의 빛나는 열정을 응원한다.
  • [포토] 현아, 섹시하게 ‘어때’…대기실 셀카 공개

    [포토] 현아, 섹시하게 ‘어때’…대기실 셀카 공개

    가수 현아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하고 무대에 오르기 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는 현아만의 섹시함이 가득 담겼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원더걸스 선미, 물오른 미모…섹시함 담은 ‘매혹적 눈빛’

    [포토] 원더걸스 선미, 물오른 미모…섹시함 담은 ‘매혹적 눈빛’

    패션매거진 앳스타일이 원더걸스 선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Why are you So Beautiful’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는 선미의 매력적인 화보 컷과 더불어 메이크업 비법 및 몸매 관리 비결, 원더걸스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겼다. 사진=앳스타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험영상] 흉터 분장을 하고 소개팅에 나가봤다…반전 결말

    [실험영상] 흉터 분장을 하고 소개팅에 나가봤다…반전 결말

    “흉터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제가 더 인식했던 것 같아요.” “‘흉터에 대해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하지?’ 이런 걸 생각을 하다 보니까 상대가 말하는 것을 정작 못 들었어요.” 심리학 콘텐츠 전문 유튜브 채널 ‘마인드스파이’(Mindspy)가 지난달 공개한 ‘소개팅 메이크업, 오히려 흉터를 그려보았다!’라는 제목의 실험 영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인드스파이 측은 여성 실험 참가자들의 얼굴에 흉터를 그려놓고, 소개팅에 나가 낯선 이성과 대화하도록 했다. 실험 참가자들에게는 남자의 표정과 눈빛에 집중할 것과 절대 흉터에 대해 먼저 언급하거나 의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소개팅 상대가 흉터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알아보는 실험 같지만, 사실 이 실험이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다른 것이었다. 마인드스파이 측은 여성 실험 참가자들 얼굴에 그려 놓았던 흉터를 수정 메이크업을 한다는 핑계로 다시 말끔히 지워버렸다. 하지만 여성들은 흉터가 있다고 의식해서인지 소개팅을 하는 동안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실험이 끝나고 여성들은 흉터를 신경 쓰느라 상대방에 집중하지 못했고 자신감도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거울을 보여주며 애초부터 흉터가 없었음을 알려주자 여성들은 매우 놀라워하며 콤플렉스는 남들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마인드스파이 측은 “때론 타인의 낙인보다 자신의 믿음 때문에 콤플렉스가 만들어지기도 한다”며 “자신의 결점을 콤플렉스로 만들지 매력으로 만들지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마인드스파이 Mindspy/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비비안, 겟잇뷰티 악마의 편집에 분노 “‘유리사촌’ 꼬리표 속상? 고마워했다”

    비비안, 겟잇뷰티 악마의 편집에 분노 “‘유리사촌’ 꼬리표 속상? 고마워했다”

    모델 비비안(23)이 ‘겟잇뷰티’에서의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비비안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7)의 사촌동생이자 음악프로듀서 쿠시(32)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인물. 비비안은 17일 방송된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자신을 ‘모델 비비안’이라고 소개하며 “저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상태에서 모델 비비안이기 전에 유리 언니 사촌동생으로 인식이 돼서 조금 섭섭한 것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비안은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화제가 돼서 걱정도 했다. 이번에 메이크업 오버를 통해서 제 색깔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비비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장문의 글을 적고 ‘겟잇뷰티’ 방송에서 공개된 인터뷰가 의도와 다르다고 해명했다. 비비안은 “실제로 인터뷰에선 ‘내가 내 일에서 무엇을 해왔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단지 내가 사촌을 이용했다고 말하는 게 속상했다’고 했었다(What I actually said at the interview was ”I do feel upset that some people who did not recognize what I have actually done in my career and are saying that I am just using my cousin“)”며 유리의 사촌으로 알려진 게 속상한 게 아니라 자신이 유리를 이용한다고 보는 시선을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비안은 “문제는 프로그램 편집자가 중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들리게 만들었다(The problem is the editor of the tv program totally removed the important part and made it sound just like what you guys thought)”고 지적했다. 비비안은 실제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빨리 알려질 수 있었던 게 유리 덕분이라고 이미 여러 번 고마워했다고 강조하면서 섣불리 판단하고 유리와 자신에게 상처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와 3개월 간의 소송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 17일 외신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76억5,400만원)를 지불하고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와의 최종 이혼합의 소식이 알려지며 조니 뎁의 화려한 여성 편력이 조명 받고 있다. 1984년 영화 ‘나이트메어’로 데뷔한 조니뎁의 첫 여자는 1990년 영화 ‘가위손’에서 호흡을 맞춘 위노나 라이더였다. 이들은 당대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로 불리며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했다. 조니 뎁은 팔에 ‘Winona forever’라는 문신을 새길 정도로 위노라 라이더를 열렬히 사랑했다. 두 사람은 약혼까지 했으나 결국 1993년 결별했다. 이후에도 조니뎁은 영국 출신의 톱모델 케이트 모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로리 앤 앨리슨, 프랑스의 국민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 등과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바네사 파라디와는 14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지속하며 슬하에 딸 릴리 로즈 뎁과 아들 잭 뎁을 뒀다. 그러나 2012년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결별이 알려진 후 열흘 만에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불륜 의혹이 일기도 했다. 23살 연하인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으나 15개월 만인 지난 5월 엠버 허드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결국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조정 기일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조니 뎁은 다시 ‘싱글’이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지우 ‘킹키부츠’ 시크릿파티 현장 공개 “모두 킹키하라!”

    김지우 ‘킹키부츠’ 시크릿파티 현장 공개 “모두 킹키하라!”

    ‘킹키부츠’ 김지우가 시크릿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킹키부츠 시크릿 파티! Everybody 킹키하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킹키부츠 시크릿 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지우와 우지원, 박진상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와 우지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진상은 엉뚱한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멋진 지우님! 킹키킹키”, “오늘 헤어랑 메이크업 너무 예쁘네요 화이팅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김지우는 오는 9월 2일 뮤지컬 ‘킹키부츠’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엘, 우아한 노출 통해 반전 매력 발산!

    씨엘, 우아한 노출 통해 반전 매력 발산!

    평소 화려하고 강렬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고수하던 씨엘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동안 본 적 없는 연한 메이크업과 최소한의 의상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도 분위기 있게 소화해내며 섹시함과 글래머러스함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화보 컷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 붕어빵 조카 돌보기 “삼촌♥숙모 케미”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 붕어빵 조카 돌보기 “삼촌♥숙모 케미”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 차오루 커플이 조세호의 붕어빵 조카 서안-제안 남매 돌보기를 완벽하게 해내며 삼촌♥숙모의 케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차오차오 커플’ 조세호 차오루의 조카 집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조세호의 조카 서안 제안 남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조세호 차오루는 물놀이를 마치고 온 조카들과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며 더욱 가까워졌다. 조세호 차오루는 남매를 위한 메이크업 세트와 변신 로봇 선물을 준비했고, 이들은 완벽한 ‘취향저격’ 선물로 조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세호 차오루는 두 조카와의 놀이에서도 단연 재능을 보였고, 호흡이 척척 맞는 삼촌♥숙모 케미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조세호는 서안 양이 하고 싶어했던 반죽놀이를 잊지 않고 기억해냈고 조카들과 옹기종기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차오루 역시 요리를 하면서도 조카들의 눈을 맞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차오루는 “남편 하트보다 제안이 하트가 더 좋았다”며 얼굴 한 가득 미소를 보여줬으며 그 모습에서는 행복이 묻어났다. 저녁식사 시간에는 더욱 달달함이 넘쳤다. 서안 양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차오차오 커플’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네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며 시선을 훔치는 역할을 제대로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서효림, 무더위 이기는 메이크업 노하우·뷰티템 공개

    배우 서효림, 무더위 이기는 메이크업 노하우·뷰티템 공개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며 불쾌지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에 배우 서효림이 메이크업 비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뷰티채널 패션앤(FashionN)의 ‘팔로우 미 시즌7’(이하 ‘팔로우미7’)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서효림은 지난달 29일 낮에도 빛나고 밤에도 화사한 썸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날 서효림은 쨍쨍한 낮과 어두운 밤에도 화사하게 빛나는 화장법을 선보였다. 평소 민감성 피부라고 밝힌 서효림은 여름철 에어컨 때문에 더욱 건조해지는 피부를 걱정하며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을 사용했다. 그가 피부화장을 위해 사용한 제품은 포렌코즈 ‘필 워터쿠션’으로, 수분크림을 바른듯 속부터 상쾌한 수분감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마린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보호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그는 퍼프로 꼼꼼하게 쿠션을 바르는 시범을 보이며 밝고 촉촉한 피부를 선보였다. 서효림은 “화장을 무겁게 하지 않는 편이다. 촉촉한 메이크업을 선호하기 때문에 립 제품 역시 매트한 스타일보다는 글로시한 느낌의 제품을 즐겨 쓴다”고 말했다. 그가 외출할 때 항상 챙기는 아이템이라 밝힌 제품은 송중기 립스틱으로도 유명한 포렌코즈의 ‘언포게터블 립스틱’으로 립글로스를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의 촉촉함과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인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버스처럼 꽃처럼 활짝 핀 ‘인체의 美’

    캔버스처럼 꽃처럼 활짝 핀 ‘인체의 美’

    인체를 캔버스 삼아 주변 환경의 색과 문양을 일치시키는 ‘위장술 아트’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호주 작가 엠마 핵의 개인전이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엠마 핵은 10시간 이상 작업시간을 거쳐 모델의 몸에 보디페인팅을 하고 배경까지 일치시키는 회화작업을 한 다음 최종적으로 사진 작품으로 남기는 방식을 구사한다. 일종의 퍼포먼스와 사진의 결합이다. 엠마는 메이크업과 헤어 등 미용 분야에서 일을 하던 중 2001년 세계 보디페인팅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보디페인팅 아티스트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2005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 그의 작품은 배경과 인체가 절묘하게 하나가 되어 보는 이에게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자 그림으로, 혹은 사진으로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착시효과를 선사한다. 사비나미술관 20주년 기념전으로 마련된 전시는 ‘우리 몸이 꽃이라면’이라는 제목으로 유명 패턴 디자이너인 플로렌스 브로드허스트와 협업한 작품, 앵무새와 독수리 등 동물이 등장하는 작품 등 49점이 선보인다. 전시 개막에 맞춰 한국을 찾은 작가는 지난 23일 간송미술관 소장의 김홍도 작품 ‘하화청연도’ 이미지를 기반으로 무용수 김효형과 카무플라주 아트 컬래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전시는 10월 30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김고은부터 소희까지…외꺼풀이 더 매력적인 女연예인 10인

    김고은부터 소희까지…외꺼풀이 더 매력적인 女연예인 10인

    미인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 걸까. 최근 연예계에서 맹활약 중인 스타들 중에는 외꺼풀 미인들이 유난히 눈에 띈다. 짙은 쌍꺼풀의 눈은 서구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외꺼풀은 동양적인 느낌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의 인상을 주기도 한다. 외꺼풀 눈매는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외모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 깊고 매혹적인 분위기부터 청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제 짙은 쌍커풀과 높은 콧대 등 서구적 미모만 사랑받는 시대는 지나갔다. 개성있는 외모로 자신들만의 매력을 뽐내는 ‘외꺼풀’ 연예인들. 요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외꺼풀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1. 김고은 2. 박소담 3. 레드벨벳 슬기 4. 트와이스 다현 5. 박보영 6. 백진희 7. 소희 8. 가인 9.걸스데이 민아 10. 한예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북한이탈주민 7쌍 서울대서 합동 결혼식

    북한이탈주민 7쌍이 서울대에서 합동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행사를 다음달 6일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례는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맡고 서울대 교수합창단 소속 교수들이 축가를 한다. 서울대는 장소는 물론 드레스와 메이크업, 사진, 피로연 등에 드는 비용 일체와 당일 숙박도 지원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한국 K-뷰티 산업을 한자리에···9월 인천 송도서 ‘K-뷰티 쇼’ 개최

    한국 K-뷰티 산업을 한자리에···9월 인천 송도서 ‘K-뷰티 쇼’ 개최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 화장품이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인기를 끌면서 이른바 ‘K-뷰티’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이런 변화의 영향으로 한국 화장품부터 국내 ‘메디뷰티’(성형 등) 의료 서비스까지 K-뷰티와 관련한 다양한 상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인천관광공사와 ㈜엑스포럼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16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쇼(Korea Beauty & Cosmetic Show 2016)’를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K-뷰티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쇼에는 ▲화장품·메이크업 ▲원료·포장 ▲피부·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손톱(네일)·발·문신(타투) ▲메디뷰티·의료 서비스 ▲홈 헬스케어·이너뷰티(피부 속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습관) ▲인테리어·소품 등 여러 분야의 관련 업체 150여곳이 약 300개의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의 소비 성향을 분석해 K-뷰티 분야의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 간의 제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라면서 “대한민국 화장품 및 의료 관광 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한국의 뷰티, 코스메틱 산업과 성형외과 및 시술, 메디컬 등 의료 산업을 접목하여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 참관단의 방문 및 교류 기회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뷰티, 코스메틱 제품은 물론이고, 성형외과와 피부과, 시술 및 메디컬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해외수출 상담회와 의료관광 세미나, 뷰티 전문가 세미나가 마련될 예정이며, 이색 메이크업 쇼와 뷰티 토크쇼 등 관람객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윤, “패리스힐튼 진한 화장..일단 다 지웠다” 결과는?

    박태윤, “패리스힐튼 진한 화장..일단 다 지웠다” 결과는?

    ‘해피투게더3’ 박태윤이 패리스 힐튼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박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태윤은 패리스 힐튼에게 메이크업을 해준 적이 있다며 “그때 호되게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태윤은 “패리스힐튼이 화장을 너무 많이 하고 왔더라”며 “프로의식이 발동해 일단 다 지웠더니 붉은 끼가 있는 안 좋은 피부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을 지우는 동안 통화를 하던 패리스 힐튼이 뒤늦게 민낯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며 “나한테 직접 화를 안 내고 매니저 옆에 앉혀두고 ‘왜 내 화장을 지우냐’라며 무안을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박태윤은 “하지만 메이크업이 완성된 후에는 ‘나이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자기자랑으로 마무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엄현경 반반 메이크업 ‘박태윤 vs 손대식’ 승자는?

    ‘해피투게더3’ 엄현경 반반 메이크업 ‘박태윤 vs 손대식’ 승자는?

    코스메틱 듀오 박태윤 손대식이 ‘해피투게더3’ MC 엄현경의 얼굴로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트와이스의 쯔위 지효, 홍석천 왁스, 손대식 박태윤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손대식 박태윤은 엄현경의 얼굴을 반으로 나눠 메이크업 대결에 나섰다. 손대식은 엄현경의 오른쪽 얼굴을 맡아 ‘웨딩 메이크업’을 선보였고, 박태윤은 왼쪽 얼굴을 맡아 ‘숙취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박태윤은 몇 잔 마신 느낌을 원하냐고 물었고 엄현경은 평소 맥주를 마시면 3000cc정도를 마신다고 밝혔다. 이에 박태윤은 과감안 볼터치에 들어갔다. 화장이 끝난 후 적당히 발그레해진 엄현경을 본 패널들은 감탄했다. 박태윤은 “숙취 메이크업은 사실 웃기는 메이크업이 아니다”라면서 숙취 메이크업은 한두 잔 마셨을 때 살짝 발그레해 지는 느낌을 주는 귀여운 메이크업이라고 밝혔다. 손대식은 단아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엄현경은 “양쪽 다 숙취 아니냐”고 말해 손대식을 당황케 했다. 엄현경은 지금 친구들과 놀러간다면 어떤 메이크업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오늘 또 주말이니까”라면서 숙취 메이크업 박태윤을 승자로 결정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손대식과 박태윤은 그 동안 예능계에서 쉽사리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손대식x박태윤, 화려한 등장에 박명수 “백화점 1층 냄새 나”

    ‘해피투게더3’ 손대식x박태윤, 화려한 등장에 박명수 “백화점 1층 냄새 나”

    대한민국 최고의 코스메틱 듀오 손대식과 박태윤이 ‘해피투게더3’에서 개그 듀오로 다시 태어났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 친구 특집’으로 트와이스의 쯔위 지효, 홍석천 왁스, 손대식 박태윤이 시원한 폭로전과 화끈한 입담으로 목요일 밤의 열대야를 날렸다. 특히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손대식과 박태윤은 그 동안 예능계에서 쉽사리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여기에는 이들의 현란한 패션스타일도 한 몫을 단단히 했다. 이날 손대식과 박태윤은 패션 피플답게 황금색 구두, 챙 넒은 모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 등 화려한 차림새로 등장과 함께 시선을 강탈했다. 그러나 곧 두 사람은 ‘해투’ MC군단으로부터 “토이스토리 같다”는 평가를 받고 시작부터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박명수는 손대식을 향해 “백화점 1층 냄새가 너무 난다”며 과도한 향수사용을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손대식과 박태윤은 절친이지만 극명하게 다른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박태윤은 모든 이야기의 흐름이 ‘자기PR’로 흘러가는 깔대기 신공을 선보였다. 박태윤은 “여배우들이 나에게 오래 살라고 한다. 나한테 메이크업을 받았을 때 얼굴이 제일 자신 있다더라”라고 밝히고, 까탈을 부리던 패리스 힐튼이 “메이크업을 해놓으니 마음에 들었는지 또 나이스하게 대해주더라”라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의 자랑을 풀어놓으며 뻔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대식은 은근한 허당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대식은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작업할 때 최신 음악을 항상 틀어놓는다면서 ‘요즘 사람’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트와이스의 히트곡을 아냐”는 질문에 “알죠! 취업!”이라며 한 순간에 치얼업(cheer up)을 공익광고 캠페인 곡으로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손대식은 “메이크업을 할 때 입 냄새가 날까 봐 복화술을 한다”면서 각도별 복화술 시범을 보여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손대식과 박태윤은 마치 톰과 제리의 실사판을 보는 듯한 앙숙 케미를 선보였다. 손대식은 “메이크업계에서 내가 박태윤보다 한참 선배”라고 어깨를 으쓱하면서 “메이크업 말고 헤어를 하라고 조언했는데도 굳이 이쪽으로 오더라. 괜히 불편하게”라며 박태윤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박태윤은 손대식이 이나영 전지현 등 톱 여배우들을 전담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가 (이나영 전지현을) 지키고 안 놔주는 거다”, “손대식은 굳이 이야기 안 할 것들을 방송에서 꼭 말한다”, “손대식이 고현정을 화나게 한 뒤 슬쩍 도망가더라” 등등 밉살스러운 표정으로 손대식을 코너로 몰아가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3’ 육지담, 교복 벗으니 ‘화려한 미모’ 기대 폭발

    ‘언프리티랩스타3’ 육지담, 교복 벗으니 ‘화려한 미모’ 기대 폭발

    ‘여고생 래퍼’로 이름을 알린 육지담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래퍼 육지담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완전 더워라. 투구 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캡모자에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육지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육지담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육지담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여고생 래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2015년 여성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했으며 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예정인 ‘언프리티랩스타3’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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