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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신여대 학점은행제 미용학, 2019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

    성신여대 학점은행제 미용학, 2019학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미용학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용학은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학사취득과정으로 메이크업, 헤어디자인, 피부미용, 네일케어 등 미용의 제분야에서 요구하는 이론 및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 미용인 및 창의적인 뷰티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란 학교 밖에서의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일정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필요학점을 이수하여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평생교육법에 따라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등도 가능하다. 성신여대 미용학 학점은행제를 통해 일정학점 이상 이수한 경우 성신여자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본교 대학원 진학 시 장학금도 지급한다. 현재 일반반, 직장인반을 운영하여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장인반의 경우 주 1회 집중커리큘럼으로 최단기간에 학위취득이 가능하여 많은 입학문의를 받고 있다.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미용학은 수시, 정시결과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실기고사 없이 면접을 통해 입학여부가 결정되며 현재 2019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미용학 뿐만 아니라 체육학(2019학년도 신설), 화훼조형학, 실용음악학(2019년 2학기 모집예정), 간호학 학점은행제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입학문의 및 상담신청은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사무실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Y 캐슬’ 김보라 “성인 역 오디션은 늘 불합격, 언제까지..”[화보]

    ‘SKY 캐슬’ 김보라 “성인 역 오디션은 늘 불합격, 언제까지..”[화보]

    JTBC ‘SKY 캐슬’ 속 당돌한 고등학생 김혜나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보라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3월 호와 만났다. 에뛰드 하우스와 함께 한 뷰티 화보에서 김보라는 과일을 닮은 립 컬러를 활용해 러블리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아역 배우 출신인 김보라는 그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SKY 캐슬’의 혜나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의 종방에 대해 “3~4개월간 혜나라는 인물과 지냈더니 떠나보내기가 힘들다”며 “여운도 길게 남고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될 것 같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김보라라는 배우를 확실히 알리게 된 계기가 됐다며 “함께한 배우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 연기 스타일도 달라지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극 중 큰 화제가 됐던 혜나의 죽음에 대해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나보단 지인들이 더 힘들어했다”고 답했는데 “지인들의 친구들이 혜나의 죽음에 대해 질문을 하도 많이 해서 귀찮아하더라”는 말로 드라마의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함께 합을 맞춘 배우들에 대해 “극 중 우주를 대할 때 가장 미안한 감정이 컸다”고 답했다. 특히 “혜나가 우주를 신경 쓰기에 너무 바빠 나쁜 의도는 아니었지만, 컷을 하고 나면 내가 생각해도 우주에게 혜나가 너무 심한 것 같다 느낄 정도였다”는 말로 극 중 우주 역을 맡은 찬희에게 미안한 감정을 내비쳤다. 데뷔 15년 차를 맞은 김보라는 그동안 앳된 외모 덕에 학생 역할을 자주 맡았다. 이런 부분이 아쉽지는 않았냐고 묻자 “성인 역할 오디션을 봐도 늘 불합격이었다” 며 “언제쯤 성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니 내가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시기까지 왔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동안 이미지를 가진 배우들이 도전한 많은 작품을 보며 섣부르게 판단했다고 느꼈다며 “대중들이 보기에 이젠 아닌 것 같다고 느낄 때까지 학생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웃음 섞인 대답을 남겼다. 부모님의 권유로 열 살부터 연기를 시작해 스물다섯 살이 된 지금에야 아역 배우라는 꼬리표를 뗐다는 김보라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3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주도 “청년들 면접 정장 빌려드려요”

    충북서 처음…새달부터 연 3회 빌려줘 업체가 디자인·색상 코디 서비스 제공 먼저 시작한 서울·수원서도 인기몰이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일자리 창출을 시급하다고 여기지만 지방자치단체가 만들 수 있는 게 ‘생색내기일 뿐’이라는 지적을 받는 단기성 일자리에 그치다 보니 평생직장을 위한 면접을 지원하는 데 옷소매를 걷어붙인 것이다. 충북 청주시는 서울, 수원, 화성시 등에 이어 다음달부터 이 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충북에선 처음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39세 이하의 청주 거주 청년 구직자다. 시는 맞춤형 정장 업체와 협약을 맺고 신청자에게 재킷과 바지, 스커트 등 면접용 정장을 연간 세 차례까지 대여해 주기로 했다. 한번 빌리면 3박 4일 동안 쓸 수 있다. 희망자는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대여를 예약하고 정장 업체를 방문하면 된다. 업체는 디자인과 색상을 코디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당구 서문동의 한 정장업체를 선정했다. 시는 무분별한 정장 대여를 막기 위해 면접 대상자 통보 문자 등을 확인하기로 했다. 시 청년일자리팀 유주호 주무관은 “1건당 시가 업체에 4만원을 준다”며 “올해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이 확산되는 이유는 먼저 시행한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다. 지난해 4월 시작한 수원시는 연말까지 2000여건에 달하는 대여실적을 기록했다. 인기가 좋자 1곳이던 대여업체를 2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2016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입한 서울시 대여실적은 연간 2만건을 넘어서고 있다. 시와 협약을 맺은 업체 3곳에서 정장은 물론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 빌려준다. 시가 지난해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7%가 ‘만족하다’고 답했다. 시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특강도 해 주고 있다. 충북청년정책연대 김미진 운영위원은 “학자금 대출까지 안고 있는 어려운 사회 초년생들은 면접을 위해 정장을 구입하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최고의 시책은 아니지만 청년 구직자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정책 중 하나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청주시민 박모(50·여)씨는 “일자리를 찾는 딸을 위해 면접을 앞두고 있던 지난여름에 정장을 구입했는데 겨울에 다른 곳 면접을 보게 되면 계절에 맞는 정장을 또 사야 한다”며 “무엇보다 시 지원으로 가계 지출을 줄일 수 있어 부모들도 좋아할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박민지, 근황 눈길 ‘제니주노’에서 멈춘 “청순 미모”

    박민지, 근황 눈길 ‘제니주노’에서 멈춘 “청순 미모”

    영화 ‘제니주노’로 얼굴을 알렸던 박민지의 근황이 화제다. 박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지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앞서 공개한 사진에서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로 고양이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제니주노’ 때를 연상케 하는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만 3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지는 2003년 한 패션지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5년 영화 ‘제니, 주노’로 인기를 얻었으며 ‘치즈인더트랩’ ‘데릴남편 오작두’ ‘여곡성’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지개색 염색만 했을 뿐인데…’ 인스타그램 30만명 폭풍 흡입

    ‘무지개색 염색만 했을 뿐인데…’ 인스타그램 30만명 폭풍 흡입

    정말로 세상은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그 변화의 속도 또한 너무 빠르다. 과거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오랫동안 유행한 적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역경을 극복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판검사 등 사회 지도층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성공을 갈구하는 사람들을 향한 일종의 ‘희망의 메시지’와도 같았다. 하지만 세상은 다시 한 번 변했다. ‘개천에서 용날 수 없다’, 즉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기득권이 가지고 있는 부(富)에 기반한 뒷바라지와 고급 정보를 따라 갈 엄두를 낼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도, 적용 할 수도 없겠지만 큰 틀에선 틀린 말이 아닐게다.  하지만, 세상은 또 다시 변하고 있는 중이다. 공부 외에 남들이 흉내낼 수 없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재주 하나만 있으면 혼자서도 아주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아시다시피 국내에만 국한 된 얘기는 아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이어진 첨단 기기들이 판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다. 외신 케터스 클립스에 소개된,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 노스요크셔주 미들즈브러에 살고 있는 ‘염색의 달인’ 에이미 위담(23)이란 젊은 여성도 그 중 한 명이다. 그녀는 보고도 믿기지 않는 휘황찬란한 ‘무지개색 염색’ 기술 덕에 3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끌어들였다. 11살에 처음으로 머리 염색을 시도했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헤어관련 콘텐츠를 블로그에 소개하며 생계를 이어나갔다.  그녀는 자신의 헤어 스타일과 염색에 관한 다양한 시도들과 그 최종 모습들을 소셜 미디어에 올려왔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머리를 무지개색으로 염색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게 됐고 이것이 수 천명의 사람들을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일 수 있었다. 한 마디로 ‘대박’을 친 것이다.  물론 그녀를 향한 많은 응원 댓글들과 달리 상처를 주는 악플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악플들에 대해 하나하나 대꾸할 생각이 없다. 자신을 이상하게 볼 수도 있고 험담할 수도 있다는 것 조차 큰 문제로 여기지 않는다. 그저 ‘어떻게 그렇게 염색을 하나요?’라는 많은 사람들의 질문들에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러한 모습들을 꾸준히 보여주기 위해 번거로운 일들도 참아내야 한다. 2주마다 색이 변하게 되는 머리 뿌리 부분을 염색하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세 병의 대형 샴푸와 헤어컨디셔너를 소비하게 됐다.  지금은 그녀가 개발한 인어 헤어스타일을 기반으로 헤어 뿐 아니라 메이크업과 패션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진 영상=케터스클립스/유튜브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설리, 상큼 매력 돋보인 근황 ‘미소가 다했다’

    설리, 상큼 매력 돋보인 근황 ‘미소가 다했다’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그룹 f(x)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미미가 싸인해줬다♥ 진미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지인에게 받은 사인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실천적 페미니즘’ 탈코르셋…“남학생에겐 조롱거리”

    ‘실천적 페미니즘’ 탈코르셋…“남학생에겐 조롱거리”

    “탈코르셋은 개인이 할 수 있는 페미니즘 운동 중 가장 쉬운 운동이다. 나는 사회에 속해 있고 이 사회를 바꾸려고 내가 운동하는 게 당연하다” 여성정책연구원이 지난해 9월부터 10월 두 달간 153명의 대학생을 상대로 탈코르셋(남의 시선을 의식해 억지로 꾸미지 않을 것을 주장하는 사회적 운동)을 주제로 실시한 심층 인터뷰에서 상당수가 ‘페미니즘을 실천하고자 탈코르셋을 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지난달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양성평등추진전략사업 보고서’를 발간했다.●여대 중심으로 전파…남학생들은 조롱거리 소재로 사용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대학생이 탈코르셋을 학내 커뮤니티 등 내가 속한 여성중심 단체나 이론 공부 등을 통해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탈코르셋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이, 이를 온라인 공간에 인증하면 다른 사람이 이를 보고 호응하는 방식으로 운동이 전파된다. 최종보고회에서 한 참가자는 “현재는 10대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SNS에서 자신이 탈코한 모습을 인증하는 방식이 보편적”이라며 “ 여성중심커뮤니티가 유튜브 등 개인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담론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여성은 “탈코한 동기는 학내 커뮤니티나 주변인 등 내가 속한 여성중심 집단에서 영향을 받아 시작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했다. 반면 여성이 다수인 집단을 중심으로 탈코르셋 운동이 퍼져 나가는 것을 한계로 보는 의견도 있었다. 보고서는 탈코르셋 운동이 여자대학과 여성주의 동아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남녀 공학이나 남성이 많은 그룹에 속해 있는 대학으로는 퍼져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참가자는 “여대에서는 온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고 탈코르셋과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데 공학에서는 탈코르셋 이야기를 아예 진행하지 않아 충격적이었다”며 “남자 선배들은 탈코르셋이나 페미니즘 이슈 등을 아예 장난이나 조롱거리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참가자는 “남자 선배들이 ‘시험기간에는 다 탈코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전했다. ●탈코는 편해지려고 하는 게 아니다…자긍심 느껴참가자들은 탈코르셋을 페미니스트로서의 실천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코르셋의 의미가 단순히 개인이 편한 삶을 살기 위한 것을 떠나서 사회적 규범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 참가자는 “탈코를 하는 목적은 자기들의 편익을 위해서가 아니다”라며 “화장하는 행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보는 시선에 다시는 수긍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는 “지금까지 페미니즘에는 탁상공론 느낌이 있었다”며 “보여주는 것 없이 말만 하면 반대 뜻에서 가볍게 볼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탈코르셋을 하는 여성들은 이를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참가자는 “겉모습에 신경 쓰지 않다 보니 내면에 집중하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 좋았다”며 “항상 살면서 무언가가 불편했는데, 불편한 요소가 뭔지 알고 그걸 실천하고 있는 내 모습 자체가 좋다”고 탈코르셋에 참여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상업화 전략이 탈코 막아…범위와 정의 모호하다는 한계도참가자들은 탈코르셋이 확장될 수 없는 이유로 한국 사회의 자본주의와 소비문화를 꼽았다. 기업들의 상업화 전략이 여성에게 외모를 가꾸도록 강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최근 들어 이런 전략에 노출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최종보고회에서 한 참가자는 “꾸밈 노동에 대해 자기가 선택을 하고 싶어서 한 건지, 사회에 강요 의해 한 건지 아직 애매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우리는 그렇게 화장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 지금 중고등학생들은 많이 한다”며 “올리브영 같은 로드샵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오다가다 써보기 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참가자들은 탈코르셋 범위와 정의가 모호하다는 한계점을 인정했다. 탈코르셋이 또 다른 형태의 강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한 참가자는 “현재 비치는 탈코르셋 운동이 쇼트 컷, 투블럭을 하는 등 조금은 남성상을 따라가려는 모습처럼 보여 과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쇼트 컷도 물론 좋은데 쇼트 컷을 하고 풀메이크업를 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다”고 지적했다. 탈코르셋을 해야만 페미니스트로 인정하는 움직임에 대한 경계도 나왔다. 탈코르셋을 강요하는 방향으로 페미니즘 운동이 전개되면 극단성을 띌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참가자는 “탈코르셋은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을 실천하고자 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며 “그런데 요즘은 탈코르셋을 안 하면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느껴져 거북하다”고 말했다. ●탈코 정의하는 논의 필요…연구와 지원도 이어져야 참가자들은 탈코르셋에 대한 정의와 이론적, 학술적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다. 한 참가자는 “탈코르셋의 범위를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화장이나 머리스타일, 의복 정도로 나눠 볼 수 있다”며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편한 옷들을 여성들도 함께 찾아 입자는 움직임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탈코르셋 운동이 여성의 몸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여성주의 운동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10~30대가 일상생활에서 여성주의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주로 머리와 화장으로 표현되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탈코르셋 운동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다양한 이론적 연구가 시행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박신혜, 파격 단발머리로 전한 근황 ‘돋보이는 미모’

    박신혜, 파격 단발머리로 전한 근황 ‘돋보이는 미모’

    배우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잉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에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흰색 의상에 레드립 메이크업을 해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정희주’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희, 걸그룹 달샤벳→배우 전향 “29살 늦은 나이 아냐”

    우희, 걸그룹 달샤벳→배우 전향 “29살 늦은 나이 아냐”

    달샤벳 활동과 유니티(UNI.T) 등 다양한 활동 이력으로 어느덧 데뷔 8년차에 접어든 우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작은 체구에 세침떼기 같은 표정으로 아이돌가수의 이미지를 벗지 못했을 것이라는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배우희는 인터뷰 내내 털털하고 쾌활한 성격이 돋보이는 사람이었다. 배우로 전향한 자신의 꿈에 대해 내내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며 쉬지 않고 달려가야함을 어필하는 그녀를 bnt가 만났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위드란(WITHLAN), 프론트(Front), 루이까또즈 등으로 구성된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파란색과 노란색이 가미된 체크 원피스를 입고 통통 튀는 걸리시무드를 뽐냈다. 또 하늘하늘한 쉬폰소재의 도트원피스에 싱그러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어필했다. 마지막에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레더스커트를 매치하여 배우희 특유의 시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주변을 압도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촬영 후 마주한 그녀에게 근황에 대해서 묻자 “배우로서의 홀로서기를 해야 했기에 뭔가 많이 바빴었던 느낌을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가족들을 많이 만나고 어머니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달까”라고 화답했다. 그녀에게 배우라는 꿈을 꾸면서 갖게된 생각을 묻자 공백기간을 가지면서 연기에 대해서 진중한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항상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배우가 그 자체인 삶을 살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서 배우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큰지 가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배우라는 직업은 욕심만 많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 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역할 속 녹아드는 자신의 모습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이것 저것 경험 할 수 있는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며 어떤 역할이든 잘 녹여내는 마음이 크다고도 덧붙였다. 첫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넘버 식스’를 마친 소감을 묻자 “바닷가 근처라 너무 추웠고, 특히나 야외 밤 씬이면 온몸에 핫팩을 다 붙여도 몸이 저절로 덜덜 떨리더라. 하지만 같이 일하는 배우들이 다 또래다보니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다들 같이 고생하니까 서로 챙겨주고, 우정도 돈독히 다질 수 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모든 게 추억이 됐다”고 전하며 단체 채팅방에서 매일 근황을 물을 만큼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고 전했다. 그녀하면 그녀의 사촌인 한혜린을 빼놓을 수 없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녀를 가장 크게 응원해주는 조력자”라며 가족이 같은 일을 한다는 게 서로 참 의지가 많이 되는 것 같다. 요즘 내가 너무 바쁜 까닭에 자주 보진 못했지만, 종종 통화한다. 배우로 전향하겠다고 결심하면서 미팅도 많아지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 보니 언니를 많이 찾게 된다. 별말 하지 않더라도 내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 참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평소 심심한 것을 견디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주로 모바일게임을 하거나 유튜브영상을 즐겨보는데 , 최근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겨 뷰티 유튜버 이사배의 영상을 관심 갖고 본다고 말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녀의 외모를 칭찬하자 “예전부터 남자 팬보다 여자 팬분들이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시면 더 기분이 좋다. 여자가 여자한테 예쁘다고 하는 건 진짜 예뻤을 때만 나오는 말이라고 하더라”고 유쾌하게 응답했다. 그녀만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도 묻자 웃을 때 양 볼에 생기는 보조개라고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상대역으로는 변함없이 조정석을 꼽았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는 그녀. 향후 조정석과의 멜로연기 역시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았다. “최근에 특히 영화를 많이 봤는데 이시영 선배님이 주인공인 ‘언니’가 인상깊었다. 여자 액션이면 시원함이 없을 수도 있을 거 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연기가 정말 예술이었다. 저절로 감탄이 나왔다. 나중에 액션 연기도 꼭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예전부터 배우희하면 몸매가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로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서 묻자 특별한 것 없이 “기본적으로 걷기운동을 많이 하고, 활동량을 늘려 많이 움직이는 게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된다.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면 음식섭취를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신다. 그리고 빨리 잠들어버린다. 야식 안 먹고 빨리 자는 게 진짜 도움이된다. 평소에 폭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이었는데 조금씩 자주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고 나니 저절로 살이 빠지더라”며 소탈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그녀는 올해 연기자로서의 성장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어진 역할과 작품에 최선을 다하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를 전한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NN “한국 남성들이 세계 뷰티 시장 이끌고 있다”

    CNN “한국 남성들이 세계 뷰티 시장 이끌고 있다”

    한국 남성들이 세계 뷰티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CNN의 분석 보도가 나왔다. CNN은 25일 “한국 남성들이 세계 남성 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서양 국가도 이를 따라갈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남성들이 주도하는 뷰티 트렌드 및 시장 규모를 상세히 분석했다. CNN는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의 조사결과를 인용, 2011~2017년 한국의 뷰티시장은 44%나 성장했고, 특히 한국 남성은 전 세계에서 스킨케어 등 뷰티 제품에 가장 큰 돈을 쓰는 소비자가 됐다고 전했다. 한국 남성이 타 국가 남성에 비해 피부관리나 헤어관리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이 높은 편이며, 전문가는 이러한 현상이 케이팝(K-pop)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호주국립대학 한국연구소장 로알드 말리앙카이 교수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 남성 아이돌의 전형적인 외모를 모방하는 남성들이 매우 많아 놀라웠다”면서 “서울의 명동에 갔을 때, (남성 아이돌을 따라해) 완벽하게 정돈된 헤어와 (성형수술로 만든) 쌍꺼풀, 그리고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남성들을 많이 목격했다”고 전했다. 한국 남성이 뷰티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가 취업난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부산에서 작가 및 강사로 생활한다는 제임스 턴불은 “한국의 일부 회사들은 여전히 지원자들에게 이력서를 제출할 때 사진을 부착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20~30대는 취업을 위한 완벽한 ‘스펙’ 및 자신의 외모를 경쟁력으로 삼는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뷰티 트렌드를 전하는 뷰티 블로그 ‘SkinfullofSeoul’을 운영하는 한 블로거는 “여성 전용으로 여겨졌던 뷰티 시장에서 남성의 입김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한국의 성(性)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것은 아니다”라면서 “한국의 주류 문화에서 성 역할은 여전히 매우 엄격하며, 남성과 여성의 전통적인 역할이 완화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CNN은 한국 남성들의 뷰티 문화가 서구 국가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샤넬이 지난해 말 한국에서 남성 전용 색조 화장품 라인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것을 예로 들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남성의 메이크업 문화가 미국에서 받아들여지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 한국 남성들은 메이크업보다 스킨케어를 더 중시한다는 측면에서 샤넬의 한국 남성 소비자에게 그다지 ‘혁명적’이지 않다는 분석도 있었다고 CNN은 전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복자들’ 최현우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은...”

    ‘공복자들’ 최현우 “동안 미모 유지 비결은...”

    ‘공복자들’ 최현우의 미모 유지 꿀팁이 가득 담긴 저녁 라이프가 공개된다. 그녀는 50대임에도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공복자들의 눈을 번뜩이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최현우가 지난주에 이어 김지선 유서진과 함께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최현우는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부단히 움직이며 케어를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쇼호스트 최현우의 화장대가 눈에 띄는 가운데, 최현우가 클렌징을 마친 뒤 초동안 민낯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바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최현우는 마치 약사처럼 자신의 피부를 위해 즉석 처방을 내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와 함께 그날 그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어떤 케어를 하는 것이 좋은 지 자신이 체득한 비법을 공개할 예정. 수 많은 피부 관련 뷰티 제품을 섭렵해 온 그녀가 밤마다 자신의 피부에 어떤 처방을 내리고, 어떤 케어를 할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궁금했던 최현우의 민낯이 공개되자 노홍철은 “노 메이크업이 더 좋아!”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권다현은 눈을 반짝이며 최현우를 향해 폭풍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권다현은 최현우에게 동안 미모 유지 비법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었고 최현우는 동안 유지 비법의 가장 중요한 것부터 사소한 것까지 세세하게 공유하며 스튜디오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는 후문. 권다현에 이어 다른 공복자들 역시 질문을 쏟아내 열정 넘치는 스튜디오 현장을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현우와 같이 등장한 변하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김지선과 매끈한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유서진이 등장한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미모 사수 비법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C ‘공복자들’은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오랜만에 전한 근황..풀메이크업에 돋보인 인형 비주얼

    박봄, 오랜만에 전한 근황..풀메이크업에 돋보인 인형 비주얼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 사진찍기... before I went to sleep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의 인형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7월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고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녀공장,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해 총 5천만 원 기부

    마녀공장,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해 총 5천만 원 기부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2,000만 원,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000만 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1,000만 원, 동물권 행동 카라의 더봄센터 건립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2년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뷰티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마녀공장은,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샴푸, 바디 제품까지 뷰티 전반을 다루는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이다. 지난 2018년에는 국내 최대 뷰티 앱 ‘화해’, ‘겟잇뷰티’ 등 여러 뷰티 어워드에서 11관왕을 달성하며 성분과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이번 마녀공장의 기부금은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환아복 제작 지원, 저소득 환아의 치료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되었으며 유기와 학대로부터 구조된 반려동물을 수용할 수 있는 더봄센터 건립에도 쓰여졌다. 마녀공장의 기부 행보는 6년간 꾸준히 지속되었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온 결과, 서울시에서 사회 각계각층에 사회복지 구현에 힘쓴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2018 불우이웃돕기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법적으로 금지되기 전부터 무분별한 동물실험에 단호하게 반대해 온 마녀공장은 ‘동물권 행동 카라’에 정기 후원하며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카라는 동물보호 교육, 동물복지 정책 활동 및 연구를 이어오며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동물권 행동 단체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지난 연말 이벤트에서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라는 놀라운 선물을 주신 고객님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 한 해 동안 받은 큰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로서 고객님들의 피부를 위해 좋은 성분의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올리브영을 통해 주력 시장인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마녀공장은 2019년에 그 기세를 이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중국 배우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마누라, 생일 축하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추자현의 셀카를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안한 듯한 추자현은 수수한 모습으로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는 우효광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1월 우효광과 결혼해 지난 2018년 6월 아들을 출산했다.사진=웨이보,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복자들’ 최현우, 50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스무살 아들 있어”

    ‘공복자들’ 최현우, 50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스무살 아들 있어”

    ‘공복자들’ 최현우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동안 미모의 소유자인 쇼호스트 최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최현우는 “(출연하는) 한 프로그램의 1년 매출이 1400억원”이라며 “모든 출연 프로그램을 다 합치면 3000~4000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현우는 이어 동안 미모로도 보는 이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70년생인 최현우는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인 것. 아들이 스무살이라고 밝힌 최현우는 아들과 함께 다닐 때 종종 오해를 받는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현우는 “풀메이크업을 한 채로 아들을 데리러 학교 앞에 갔더니 아들이 다시는 학교 앞에 오지 말라고 했다”며 “주위에서 엄마가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더라”고 말했다. 최현우는 동안 비결로 식습관을 꼽았다. 그는 “30대 중반 정도에 건강이 안 좋았다”며 “의사의 말을 듣고 독하게 마음을 먹은 뒤 고기와 밀가루를 끊었다. 이후 몸의 변화가 피부에서부터 왔다. 기미가 없어지고 군살도 빠졌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혜선, 초근접 셀카도 자신있는 투명 피부 자랑 ‘동안 미모’

    구혜선, 초근접 셀카도 자신있는 투명 피부 자랑 ‘동안 미모’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른여섯”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혜선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 사진을 통해 돋보이는 구혜선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 캐슬’ 김서형으로 완벽 변신한 이사배 “스앵님 메이크업”

    ‘SKY 캐슬’ 김서형으로 완벽 변신한 이사배 “스앵님 메이크업”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SKY 캐슬’ 속 김서형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18일 이사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스카이캐슬 김주영 ‘스앵님’ 메이크업 마음에 드셨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속 김서형이 맡은 캐릭터 ‘김주영’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은 물론 헤어, 의상까지 ‘김주영’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한편, 이사배는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에 출연 중이다. 김서형이 출연하는 JTBC ‘SKY 캐슬’은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JTBC ‘SKY 캐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낯 자신감” 수지, 립밤만 바르고 찍은 화보

    “민낯 자신감” 수지, 립밤만 바르고 찍은 화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베스트셀러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인 ‘제니피끄’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수지와 함께 촬영한 특별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화장기 없이 말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수지의 건강하고 청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선보인 화려한 스타의 이미지를 벗어나 한층 깊은 내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것. 실제로 드라마 촬영을 마치자마자 민낯으로 화보 촬영장에 도착한 수지는 립밤으로 입술에 윤기만 더한 뒤 별도의 메이크업 없이 촬영에 임했다. 스타일링과 소품마저 최소화한 채 건강한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광채만으로도 화사하게 빛나는 화보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지난 1년 동안 피부가 맑고 탄탄해져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설 만큼 자신감이 생겼다”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관리해 온 건강한 피부가 가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맑게 빛난 수지의 피부를 완성해준 제품은 랑콤의 베스트셀러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이다. 이 두 제품은 수지가 바쁜 촬영 속에서도 꾸준하게 사용하는 스킨 케어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수지의 청초한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동안피부’ 비결… “혈액으로 만든 화장품 사용”

    빅토리아 베컴 ‘동안피부’ 비결… “혈액으로 만든 화장품 사용”

    피부관리를 필수로 여기는 셀러브리티들은 더욱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영국 최고의 셀러브리티이자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빅토리아 베컴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녀는 최근 ‘벰파이어 얼굴’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혈액을 이용한 ‘맞춤 안티 노화 화장품’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SNS에서 공개한 제품들은 독일의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가 빅토리아의 혈액에서 채취한 세포를 이용해 만든 치유인자를 포함한 것으로, 노화방지 및 재생과 피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는 “이번 주부터 닥터 바바라 스텀이 만든 모이스쳐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라면서 “이 제품들은 매우 수분감이 높고 깔끔한 느낌이며 부드럽게도 하다”고 극찬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빅토리아가 자신의 혈액에서 채취한 성분으로 만든 화장품의 가격이 1200파운드, 한화로 약 173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빅토리아가 유독 ‘애정’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지난주에는 7살 된 딸 하퍼를 독일의 해당 브랜드 클리닉에 데려가 관리를 받게 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해 1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바디, 헤어 관리에 쓰는 비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관리 비용을 1일 단위로 계산해보면, 하루 평균 스킨케어에 쓰는 비용은 648파운드(약 93만 3000원), 메이크업에 쓰는 비용은 366파운드(약 52만 7000원), 바디 관리에 쓰는 비용은 124파운드(약 18만원), 헤어 관리에 쓰는 비용은 66파운드(약 10만원) 등 총 1200파운드(약 173만원)이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효리♥이상순,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애정행각 ‘환한 미소’

    이효리♥이상순,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애정행각 ‘환한 미소’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 유튜브 채널 ‘Hong’s MakeuPlay‘에는 “효리언니와 함께 하는 겟레디윗미 GRWM! AT IU(아이유) CONCERT BACKSTAG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이유 콘서트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나가기 전 메이크업을 받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효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무 싫다. 주름 사이에 파운데이션이 끼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언니가 제거해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거짓말하는 거지? 지금 나 안심시키려고, 나 늙지 않았다고 나 위로해주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이어 “어려 보이는 것도 싫고, 늙어보이는 것도 싫고, 용기 주는 것도 싫고”라며 칭얼거렸다. 이 모습을 옆에서 보던 남편 이상순은 이효리에게 다가와 “우리 아기한테 왜 그래?”라고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효리는 “여보”라고 말하며 이상순의 품에 안겼다. 이상순은 이어 “이유식 차에 놔두고 왔어?”라며 상황극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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