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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vs박신혜, ‘시크or 내추럴’ 같은 옷 다른 느낌

    가인vs박신혜, ‘시크or 내추럴’ 같은 옷 다른 느낌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성주의자 박신혜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히어로이자 아이돌계의 패셔니스타 가인이 같은 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이들은 얼마 전 TV프로에서 타임스퀘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의 프린트 티셔츠를 입고 나왔는데 각각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옷을 연출해 더욱 돋보였다. 티셔츠는 브랜드 커밍스텝(COMING STEP) 제품으로 티셔츠와 원피스 스타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 하의로는 스키니나 레깅스를 매치해 연출하면 제격이다.♦시크한 분위기의 가인세련된 보브컷의 레드 헤어 컬러와 진한 스모키 화장은 이미 개성파 아이돌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 이미 가인은 가요계에서 패셔니스타로 인정받고 있을 만큼 평소 스타일리쉬한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본인의 패션 센스를 맘껏 발휘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가인은 티셔츠에 스포티한 운동화와 숏 팬츠를 매치. 하의를 입은 듯 만 듯 섹시하면서 시크한 이미지의 스타일링으로 개성있게 마무리했다.♦내추럴한 분위기의 박신혜가인이 락시크 느낌의 파워풀한 스타일을 연출했다면, 박신혜는 티셔츠 한 벌로 본인의 청순한 이미지를 내추럴하게 연출했다. 얼마 전 박신혜는 MBC ‘놀러와’에서는 상큼한 단발머리에 가벼운 웨이브를 넣어 귀여운 느낌을 더하고, 메이크업도 눈과 피부만을 강조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 별도의 악세서리 없이 내추럴하면서도 걸리시한 분위기를 업 시킨 스타일로 마무리 한 모습을 선보였다.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2, mbc 놀러와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플로리스트 공현주, 뷰티뮤즈 되다

    플로리스트 공현주, 뷰티뮤즈 되다

    명품 몸매로 유명한 공현주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얼마 전 플로리스트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았던 공현주가 이번에는 뷰티 큐레이터 피현정과 화보를 함께 진행하며 새로운 뷰티 아이콘에 도전했다.공현주는 최근 오랜 지인인 피현정의 새로운 책 ‘예쁜 서른, 섹시한 마흔’을 위한 화보를 찍었다.스킨케어, 메이크업, 다이어트, 스타일 등 각 섹션에 따라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모든 스텝들은 그녀의 다양한 표정과 포토샵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공현주는 “평소 롤모델인 피현정 큐레이터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하게 돼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 " 며 “‘예쁜 서른, 섹시한 마흔’과 함께라면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공현주와 피현정이 함께한 화보는 ‘예쁜 서른, 섹시한 마흔’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술과 체조를 접목한 ‘보디컴뱃’을 비롯해 공현주의 명품 몸매 노하우까지 엿볼 수 있다.사진 = 브레인파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강승윤, ‘간지나는’ 어린시절 사진공개…‘눈빛작렬’

    강승윤, ‘간지나는’ 어린시절 사진공개…‘눈빛작렬’

    Mnet ‘슈퍼스타K 2’ TOP 4에 선정됐던 강승윤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과거 어린 시절 사진까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승윤은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3에 아깝게 탈락하며 수많은 여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에 대한 관심은 더 수직상승하며 온라인상을 후끈 달궜다. 이와 함께 강승윤이 어린 시절에도 또래들과는 다른 면모를 갖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강승윤의 과거 사진에는 모자와 안경을 액세서리로, 멋드러진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실 강승윤은 연예계 정식 데뷔 전이지만 이미 스타의 포스를 풍기며 10,20대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센스 있는 패션감각은 물론 헤어스타일과 눈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까지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10일, 자신의 팬카페에 들러 사인과 함께 감사인사를 남겨 팬들을 흥분케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강승윤 팬카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손예진, 부산패션 극과극 ‘거대드레스 vs 심플원피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손예진의 극과극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참석해 상반된 느낌을 전해 연일 이슈에 올랐다. 지난 7일 오후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거대드레스’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이는 손예진이 택한 드레스가 과하게 폭이 넓고 어두운 컬러감이 보태져 무거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 결국 손예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워스트 드레스’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다음날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전날과 달리 블랙 원피스로 또 다른 분위기를 뿜어냈다. 전날 욕심이 과했던 드레스를 입었던 손예진은 이날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킬힐 역시 블랙으로 매치해 도도한 매력을 어필했지만,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사랑스러워’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사랑스러워’

    올 가을 결혼을 앞둔 탤런트 이유진이 예비신랑과 함께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이유진과 예비신랑 아이스하키 코치 김완주 씨가 사랑스러운 큐트에서 헐리웃 스타 커플 부럽지 않은 완벽한 섹시 스타일의 총 6가지 콘셉트로 변신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유진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각선미를 부각시킨 짧은 스커트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고, 예비신랑 김완주 씨도 아이스하키 운동복이나 가을에 어울리는 가죽 재킷과 스웨터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매거진 퀸의 김시웅 팀장은 “서로 바라보는 눈길에서 사랑이 넘쳤고, 포즈 역시 여느 패션모델보다 완벽했다”며 “연예인 리얼 커플 화보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한 원규 스튜디오 송영석 실장은 “촬영 디렉션에 따라 시선마저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며 “특히 일반인이자 운동선수인 예비신랑은 놀랄 만큼 좋은 모델이었다”며 두 커플의 능숙한 모델 포즈에 감탄을 연발했다. 사랑하는 커플의 완벽한 6가지 순간들을 촬영한 탤런트 이유진과 김완주 씨의 커플 화보는 매거진 퀸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유진 김완주 씨의 결혼식은 오는 14일 목요일 7시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다. 사진 = 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가인 맨발댄스, 킬힐따위 필요없어…“돌이킬 수 없는 섹시”

    가인 맨발댄스, 킬힐따위 필요없어…“돌이킬 수 없는 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솔로로 출격하며 선보인 ‘맨발댄스’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가인은 10월 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자신의 솔로 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가인은 기존의 킬힐을 벗어던진 채 시선을 사로잡는 맨발댄스로 파격적이고 농염한 탱고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컴백을 앞두고 3개월 전부터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받았다는 가인은 홀린 듯 매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포즈로 남성 댄서들과 함께 격렬한 탱고 안무를 소화했다. 또한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블랙 컬러의 루즈핏 의상과 번진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뇌쇄적인 표정까지 표현했다. 가인의 맨발댄스를 접한 시청자들은 “환상적이다”, “맨발댄스가 상당히 뇌쇄적이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집시여인 에스메랄다 같다”, “160cm이지만 킬힐따위 필요없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의 첫 솔로앨범 ‘스텝 2/4’(step 2/4)는 비대중적 장르로 분류되는 탱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앨범 전체 수록곡을 탱고만으로 구성하는 과감한 시도에 도전했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돌이킬수없는’ 파격 데뷔 라이브 소름

    가인 맨발댄스가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가 된 가인 맨발댄스는 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뮤직탱크’에서 첫선을 보였다. 가인은 이날 ‘가인 맨발댄스’라는 검색어에 오르며 ’돌이킬 수 없는’ 솔로 데뷔 무대를 파격적으로 장식했다.뇌쇄적인 눈빛으로 등장한 가인은 남성 댄서들과의 맨발댄스로 호흡을 맞췄다. 마치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고난이도의 맨발댄스였다.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맨발의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올블랙에 루즈한 의상은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이고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가인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가인, 맨발댄스 “치명적인 에로틱”

    가인, 맨발댄스 “치명적인 에로틱”

    솔로로 출격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선보인 맨발댄스가 팬들 사이에 화제다. 가인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자신의 솔로 데뷔 신곡 ‘돌이킬 수 없는’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특히 가인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맨발댄스로 파격적이고 농염한 탱고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무대 위에서 귀신에 홀린 듯한 매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포즈로 격렬한 탱고 안무를 남성 댄서들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컴백을 앞두고 대학교수로부터 3개월 전부터 무용 수업을 받았다는 가인은 그동안의 킬힐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격렬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가인의 맨발댄스 만큼 코디도 이슈를 일으켰다. 가인은 음악과 묘한 조화를 이루는 올블랙 루즈 의상에 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한 채 뇌쇄적인 표정연기까지 표현해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청자들은 “환상적이다!”, “탱고 음악이 이렇게 뇌쇄적인지 몰랐다”, “맨발댄스가 이렇게 에로틱할 줄 몰랐다”, “키가 160cm 정도라던데 아담한 가인이 킬힐을 벗으니 더 아련한 느낌”,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에스메랄다 느낌”, “진짜 치명적인 매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의 첫 솔로앨범 ‘step 2/4’는 비대중적 장르로 분류되는 탱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앨범 전체 수록곡을 탱고 한 가지 장르만으로 구성하는 과감한 시도를 감행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김민희 연인’ 이수혁, 몽환+순수…‘이파네마 소년’

    ‘김민희 연인’ 이수혁, 몽환+순수…‘이파네마 소년’

    여배우 김민희의 연인으로 유명한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스크린 데뷔작 ‘이파네마 소년’의 개봉을 앞두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몽환적 화보를 공개했다. 이수혁은 최근 패션지 ‘보그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모델과 배우,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의 이수혁은 하늘과 바다 사이를 부유하는 소년으로 분해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특히 모델로서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이수혁은 이번 화보에서 무채색의 의상을 선택했다. 배우들이 화보 촬영을 위해 강렬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는 대비돼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강한 이미지를 보여온 이수혁이기에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를 생각하게 됐다”며 “모델 출신의 배우는 콘셉트를 파악하거나 포즈를 취하는 면에서 확실히 이해가 빠르다는 것도 새삼 느꼈다”고 호평했다. 한편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이수혁 주연의 ‘이파네마 소년’은 실사와 애니메이션,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판타지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자아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관객평론가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 = 보그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리한나 “레이디 가가처럼 입는 트렌드 지겹다” 고백

    리한나 “레이디 가가처럼 입는 트렌드 지겹다” 고백

    ‘섹시 여전사’였던 리한나(Rihanna)가 사랑스러운 로맨틱 걸로 변신했다.리한나는 이번 앨범에서 지난해 겨울 리한나가 대유행 시켰던 숄더 패드 블레이저와 반짝이는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과거 리한나는 불꽃 엔진 같은 빨간 머리를 선보이며 유행을 훨씬 앞서 가고 있다. 리한나가 새롭게 선보인 이번 룩은 격하다기 보다는 로맨틱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다.최근 리한나가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에서 자신의 밀납인형에 키스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리한나는 “많은 이들이 레이디 가가(Lady Gaga)처럼 입는다. 나는 새 룩과 새 스타일에 눈을 뜬 것 뿐이이다”며 “트렌드는 지겹다. 모든 사람이 똑같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지겹다”고 말했다.리한나는 ‘에스 앤 엠’(S&M)처럼 직설적인 제목의 노래들을 통해 솔직한 매력을 과시한다. “내가 나쁜 거 일수도 있지. 하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자신있어. 섹스 인 디 에어, 상관없어, 그 냄새가 좋아. 막대기와 돌덩이가 내 뼈를 부러뜨리겠지 하지만 쇠사슬과 매질은 나를 흥분시켜”라는 선정적인 가사로 표현됐다.‘치어스’(Cheers)에서 리한나는 에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노래를 샘플링했다. “건배! 주말을 위해 건배!”. 그리고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피처링한 레게 송 ‘맨 다운’(Man Down)에서 “총을 꺼내들고 그의 심장을 앗아갔지. 쿠쿠쿠쿵, 남자가 쓰러지네. 오 이런, 내가 한 남자를 쏴 죽이다니”이라는 직설적인 가사들을 내뱉는다.‘라우드’(Loud) 앨범의 리드 싱글 ‘온리 걸’(Only Girl)은 리한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스타게이트(Stargate)와 함께 탄생시킨 또 다른 곡으로 2주 전 핫 100차트 3위에 오르기도 했다.이로써 리한나는 탑10 히트곡을 16번이나 탄생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52년 역사상 여성 아티스트 기록으로 보면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마돈나(Madonna)는 3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와 자넷 잭슨(Janet Jackson)은 27번,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은 23번, 아레타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은 17번을 기록하고 있다.사진 = 리한나 트위터빌보드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 U2, 보노 등 수술로 연기된 ‘360 투어’ 본격 재개▶ 니요가 꼽은 슈퍼히어로 베스트 5···배트맨·헐트 등▶ 린킨 파크, 신곡 뮤비서 우주 속 별자리로 변신▶ 마일리 사이러스, 신곡 뮤비서 반항아 모습 ‘눈길’▶ 제이지, 드디어 11월에 새 앨범 발표!
  • 미스에이, 독특안무 ‘물구나무’…퍼포먼스 절정

    미스에이, 독특안무 ‘물구나무’…퍼포먼스 절정

    걸그룹 미쓰에이가 독특한 안무로 물구나무를 선보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두 번째 싱글앨범 ‘스텝 업’(Step Up)을 발표한 미쓰에이가 시선을 잡아끄는 의상과 메이크업 등의 비주얼로 다른 그룹과 차별화를 선언했다. 역동적인 안무를 자랑하는 미쓰에이는 특히 ‘물구나무’를 도입해 퍼포먼스의 절정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에 맞춰 파워풀하면서도 깜찍함이 배어난 댄스로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성균관 스캔들’ 기생 초선의 ‘음영 메이크업’ 따라하기

    ‘성균관 스캔들’ 기생 초선의 ‘음영 메이크업’ 따라하기

    최근 KBS2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고고하고 기품 있는 최고의 기생으로 등장하는 ‘초선’ 김민서의 메이크업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극중 김민서는 수많은 남자들의 애정공세를 받지만, 남장여자 김윤식(박민영)에 순정을 바치는 인물로 도도하고 고혹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은은하면서도 고혹적인 가을에 잘 어울리는 ‘성균관 스캔들’ 김민서의 음영 메이크업을 제안한다.도도하고 기품 있는 ‘초선’식 음영 메이크업은 깨끗하고 환한 도자기 피부와 아이와 립에 입체적으로 음영을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 브라운 톤의 아이섀도우로 고혹적인 눈매를 만들고 틴트를 활용해 입술에 그라데이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해 얼굴 전체에 비비크림이나 펄 베이스를 발라 매끈한 도자기피부로 연출해 준다.그 후 피부조절 능력이 뛰어난 다공성 파우더를 뭉치지 않게 톡톡 두들기 듯 발라주며 피부를 투명하고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스킨톤의 아이섀도우를 눈 두덩이 전체에 발라준 후, 색상 중 메인 컬러를 쌍커플 부분에만 발라주고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면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 할 수 있다. 이 때 눈꼬리 부분에도 브라운 섀도우로 그라데이션해 더욱 고혹적인 눈매를 표현해주면 된다.아이라인은 윗라인과 아래라인이 이어지도록 그려 마무리해주고, 립은 립 컨실러로 입술 색을 죽인 후 에센스 틴트를 입술 안쪽에만 톡톡 두드리면서 바깥쪽으로 발라주고 촉촉하게 만들면 사랑스러운 ‘초선’메이크업이 완성된다.메이크업 브랜드 엘리샤코이 ‘올웨이즈 키스틴트 글로스’ 에센스 틴트는 에센스틴트와 립글로스 듀얼타입의 신개념 글로스로 자연스러운 발색력에 에센스 성분을 넣어 건조한 틴트의 단점을 보완해 촉촉한 발색을 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같은 날 두 여인이 맨발의 디바로 등극했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과 ‘슈퍼스타K 2’ TOP3에 안착한 장재인이 그 주인공. 가인과 장재인은 10월 8일 방송된 각각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표현했다. 이들은 가창력을 기반으로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 맨발투혼을 펼친 것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먼저 가인이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음반 타이틀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꾸미며 격정적이고 농염한 탱고를 선보였다. 맨발로 무대에 오른 가인은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으로 뇌쇄적인 눈빛을 만들어 깊은 눈매를 강조했다. 컴백을 앞두고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받았다는 가인은 그동안의 킬힐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격렬하고 에너지가 가득 찬 동작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몇 시간 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장재인이 심사위원 엄정화의 ‘초대’를 자기만의 컬러를 덧입혀 훌륭하게 소화했다. 엄정화의 ‘초대’의 경우 매혹적이면서도 농염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것으로 유명했던 곡. 더욱이 엄정화는 남성댄서들과 어우러져 유연한 몸놀림을 구사했다. 하지만 장재인은 보헤미안 패션스타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맨발로 무대를 장악했다. 끈적이는 보이스 대신 큰 성량과 시원한 음색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장재인은 맨발 상태로 키보드의 페달을 밟으며 직접 연주하는 열정을 뿜어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싸움에 이어 법정공방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 이번에는 그의 팬카페가 회비를 거두며 용도를 공개, 논란을 부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싸이월드에 개설된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은 팬카페 성격으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가입회원수가 2700명을 넘겼으며 일일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클럽에서는 회비를 걷고 있으며, 회비를 낸 사람만이 우수회원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또 우수회원으로 전환됐을 때만이 최희진의 사진과 관련 글을 볼 수 있다는 방침이 세워진 상태. 더욱이 10월 9일 날짜로 회원들에게 회비관련 공지사항의 수정내용을 고지했다. 클럽장은 “투명한 돈 관리를 위해 회비정책을 수정한다”며 현재 최희진이 태진아와의 소송 건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회비가 쓰이는 명목에 대해서는 크게 네 가지로 규정했다. 소송을 위한 변호사 선임비, 최희진의 생일을 비롯한 기념일, 향후 최희진의 연예계 활동관련 운영비, 고아원 지원비 등을 사용출처 목록에 올렸다. 이중 최희진이 연예계 활동을 했을 경우 메이크업, 헤어, 코디네이션, 차량 유지비 등을 팬카페 회원들에게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 성인은 만원, 학생은 오천 원을 받겠다고 고지했다. 누구를 좋아하던 그 선택은 개인의 자유다. 그 상대를 위한 팬카페에 가입하고, 또 회비를 지불할 수 있다. 하지만 거짓말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대중을 혼란에 빠뜨린 죄로 법의 잣대로 평가받아야 하는 그를 위해 변호사 선임비에 차량유지비까지 내라고 요구하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다. 일각에는 팬카페에 회비를 내고 우수등급으로 전환되면 볼 수 있는 사진들의 상당수가 최희진의 노출사진이라고 알려졌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의 노출사진이 보고 싶고, 또 그 사진을 공개해서 필요한 돈을 충족할 수 있도록 누드화보를 정식으로 발간하는 건 어떨까. 사진 = 클럽 ‘최희진 트라우마’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가인, 맨발의 탱고댄스…‘돌이킬 수 없는’ 무대 ‘레드 유혹’

    가인, 맨발의 탱고댄스…‘돌이킬 수 없는’ 무대 ‘레드 유혹’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이 맨발로 격정적인 탱고를 춘 파격적인 솔로 데뷔 무대가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10월 9일 생방송된 MBC ‘쇼! 뮤직탱크’에서 가인은 ‘돌이킬 수 없는’ 무대에서 맨발로 등장, 뇌쇄적인 눈빛으로 남성 댄서들과 안무 호흡을 맞췄다. 마치 탱고 공연을 본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고난이도의 댄스였다.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올블랙에 루즈한 의상은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눈물로 번진 듯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이고 절박한 내용의 가사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가인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슈퍼스타K’ 참가자 박보람과 꼭 닮은 본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신동은 최근 본인의 트위터에 "오늘 강심장 녹화하고 있어요. 과연 누구 분장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신동은 짙은 아이라인과 화려한 색깔의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여기에 볼터치까지 곁들여 마치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출연자 박보람을 연상케 했다.신동은 해당 사진에 "내가 거울 보는데 왜 이렇게 박보람님 같지? 박보람 님에게는 미안해요. 하지만 박보람님은 아님"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박보람 언니 같다", "박보람과 싱크로율 100%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슈퍼스타K2’ 톱 11에 들었지만 본선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사진 = 신동 트위터, 엠넷 ‘슈퍼스타K 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PIFF 레드카펫, 男vs女 배우들의 패션 포인트는?

    언제나 부산국제영화제 속 레드 카펫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인 만큼 국내 외 톱스타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었던 레드 카펫. 2010 레드카펫 속 배우들은 여느 때보다 한층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여배우들은 각자의 매력에 맞는 각양각색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같은 듯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흥미로운 관심이 더해졌다. 남자 배우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맞게 어느 때 보다 격식을 갖춘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女배우들의 선택 ‘롱 드레스& 볼드한 반지로 고혹적이게’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등장한 많은 여배우들은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드 카펫 위 여배우들은 시크한 블랙 컬러를 비롯해 청초한 누드와 화이트 컬러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 등의 드레스를 선택했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레드 카펫 패션을 보여줬다.다양한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미니 드레스 보다는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는 것.손예진 전도연 박하선 조여정 등이 선택한 롱 드레스는 허리 라인을 살려주고 신체의 단점을 가려주기 때문에 한층 날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다 같은 롱 드레스라도 컬러에 따라 각양각색 분위기가 연출됐고 전도연이 선택한 H라인의 블랙 드레스와 손예진의 살구 빛 A라인 드레스 등 다양한 드레스 라인으로 인해 엣지 있으면서도 우아한 매력 등 다양한 분위기가 완성됐다.또한 드레스에 주얼 장식이나 스트라이프 등의 세심한 디테일을 가미시켜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반면 롱 드레스로 인해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과 슈즈 스타일을 보기 힘들어 이를 지켜보던 대중들의 아쉬움을 남겼다.그 중에서도 롱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렸던 배우는 단연 수애. ‘드레 수애’의 별칭에 걸 맞게 섹시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레드 컬러의 드레스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레드 카펫 속 여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볼드한 반지를 선택했다는 점이다.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얼리는 배우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한층 아름답게 부각 시켜줬다.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해 가슴 라인을 부각시켰던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때와는 달리 이번 영화제에서는 볼드한 반지나 뱅글을 매치해 팔과 손 라인을 강조했다.대표적으로 박하선의 유색 반지를 활용한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은 누드 컬러의 드레스와 잘 어울리면서도 과하지 않는 스타일이 완성됐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권위 있는 영화제인 만큼 이번 영화제 속 여배우들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묻어난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특히 레드 카펫의 필수적인 에티튜드인 손 인사를 하는 스타들은 볼드한 반지 하나만 매치해주면 한층 우아하면서도 손을 들었을 때 얼굴 빛을 밝혀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女배우들의 ‘업 헤어 & 레드 입술 포인트로 우아하게’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네크 라인과 뒤태, 아찔한 가슴라인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은 다름아닌 업 헤어 스타일.깔끔하게 뒤로 넘긴 업 스타일은 이번 영화제의 많은 여배우들이 입은 롱 드레스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고 비슷한 듯 다르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업 스타일은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한 스타일링이었다.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윤여정은 앞을 살짝 띄운 업 스타일로 원숙미를 충분히 살렸고, 한지혜는 여신풍 드레스에 한 올의 머리카락도 흘러 내리지 않게 업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진면모를 보여줬다.특히 우아한 헤어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엄지원은 고전영화 속 여배우 같은 업 스타일 헤어를 선보여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업 스타일과 함께 연출한 여배우들의 강렬한 레드 입술은 또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패션에 포인트 역할을 했다. 깔끔하게 올린 우아한 업 스타일에 이번 가을 겨울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와도 맞물리는 레드 립스틱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때 귀걸이는 과감히 생략하거나 절제된 디자인을 선택해서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줬다.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속 그녀들이 선택한 업 스타일은 아름다운 앞 태와 뒤 태를 모두 살릴 수 있는 완벽한 헤어 연출이다”고 말했다.◆레드카펫 男배우 슈트 법칙 ‘몸에 꼭 맞춘 듯 슬림하게’레드 카펫 위 남자배우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걸 맞는 슈트 스타일을 선택했다.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영화제인 만큼 그들은 세련된 슈트 패션을 보여줬고 그들의 공통점은 슬림한 블랙 슈트였다.유지태 안성기 임슬옹 박희순 등이 바로 그 예이다. 작년 이맘때쯤 남자 배우들이 착용한 블랙 슈트 보다 한층 더 슬림한 슈트로 트렌디한 블랙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렇게 비슷한 블랙 슈트 사이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단연 유지태. 그는 체형에 딱 맞는 블랙 슈트에 그레이 컬러의 커머 밴드를 매치해 슬림함을 강조하고 그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영화제처럼 특별한 날에는 말끔한 인상을 강조 해주는 블랙 슈트가 제격이다.”며 “특히 원 버트 재킷을 선택하면 보다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카펫 男배우 ‘보우타이로 격식 있게’남자 배우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보우타이를 매치했다는 점이다. 원빈 탑 지성 신현준 등 많은 남자 배우들은 하나 같이 블랙 슈트 차림에 블랙 컬러의 보우 타이를 매치해 한층 격식 있어 보이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배우는 원빈. 그는 여느 배우들과 달리 밀리터리 스타일의 네이비 코트를 착용해 트렌디한 레드 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가 아닌 라이트 블루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보우타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반면 지성은 남들보다 높은 셔츠 깃으로 인해 목이 짧아 보이는 효과로 체형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디자인 실장은 “국제 영화제 같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넥타이를 보다는 보우타이가 더 잘 어울린다”라며 “단 획일화된 블랙 슈트 스타일을 선택하기 보다는 원빈처럼 네이비 같은 컬러 슈트를 선택한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살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경찰, 타블로 학력 확인…’학력논란’ 종지부 찍나?▶ 박민영, 빛나는 ‘투명피부’…볼수록 ‘아기피부’▶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의 우아한 ‘뒤태’ 라인 대결▶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식이 열렸다.이 자리에는 전도연 손예진 김윤진 강수연 김현주 공효진 김민희 이소연 최강희 수애 한지혜 최송현 이민정 조여정 등 ‘레드카펫의 꽃’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들은 하나같이 어느때보다 가슴골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우아한 롱드레스로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내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서울신문NTN은 2010년 트렌드를 반영해 패션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베스트&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Best & Best 전도연 ‘우아 + 섹시를 겸비한 인어공주’‘칸의 여왕’ 전도연 다웠다. 전도연은 이날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다. 움직일때마다 다리 라인이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전도연의 트렌디한 블랙 드레스에 우아한 업 헤어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녀는 드레스 디자인보다는 소재를 통해 과감함을 보여줬는데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와 어우러진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걸을 때마다 살짝 보이는 다리 라인은 그녀의 섹시미를 돋보이게 했다.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에 비즈장식과 물결처럼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며 최고의 레드카펫위 여신으로 등극하게 했다.BEST 손예진 ‘그녀가 입어 아름다웠다’손예진은 이날 스킨 컬러 시폰에 블랙 망사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무엇보다 손예진이 입은 드레스는 ‘다른 여배우들이 입었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화를 잘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이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것.손예진은 자신의 하얀 피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킨톤의 드레스를 선택하고 내추럴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상의 부분에는 꽃잎모양이 약간 올드한 감을 들게 했지만 블랙 망사 속에 스킨 컬러가 손예진의 매력과 어울려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한마디로 그녀의 장점을 잘 살린 스타일이라는 평이다.Worst & Worst 김윤진 ‘강약 조절 실패’김윤진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펄장식 깃털로 휘감은 드레스와 헤어 스타일로 눈길은 끌었지만 한눈에 봐도 과해보인다는 평이다. 여기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강렬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줬다.한마디로 강약 조절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부담스럽게 연출한 그녀의 패션은 마치 연극이나 뮤지컬의 무대의상처럼 과장 돼 보였다. 차라리 그녀의 롱드레스가 짧았다면 워스트는 면했을 것이라는 평도 있다.Worst 김현주 ‘나이 들어보이는 성직자 이미지’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얼굴을 비친 김현주 역시 레드카펫 위에서 아쉬웠던 스타. 어깨에서 가슴과 배까지 상체라인이 전체적으로 둔탁하고 남의 옷을 입은 듯 몸에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왼쪽 팔에 시스루 디테일은 섹시함보다는 나이가 들어 보였고 다리라인을 제외한 모든 노출이 거의 없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는 마치 성직자를 연상하게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PIFF레드카펫 민효린, ‘꽃 봉우리’ 이미지 드레스 ‘신선~’

    PIFF레드카펫 민효린, ‘꽃 봉우리’ 이미지 드레스 ‘신선~’

    지난 7일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중 가장 관심이 뜨거웠던 것은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태. 특히 배우 민효린의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드레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민효린이 입었던 튜브톱 롱드레스는 맞춤 드레스 전문 브랜드 ‘맥앤로건’ 제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시작 한 달 전부터 민효린 만을 위해 특별 제작했다. 드레스 콘셉트는 평소 민효린의 이미지에 맞게 아직 어리지만 성숙한 단계로 넘어가는 싱그러운 ‘꽃 봉우리’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또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모두 한 폭의 들꽃 같은 신선함이 돋보일 수 있도록 민효린의 장점을 살려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쥬얼리 귀걸이는 뮈샤 브랜드이며 반지는 스와로브스키 제품을 착용했는데 과하지 않은 화려함으로 포인트를 줬다. 반전도 있었다. 청순한 순백의 드레스 모습 뒤에는 등이 훤히 보이는 섹시미가 있다는 것. 전체적으로 민효리는 청순과 섹시를 조화롭게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맥앤로건’은 임수정 등 톱스타 여배우들이 각종 공식행사에서 입은 드레스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제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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