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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플러스] 대경대 주부 무료 창업강좌

    대구 대경대학이 주부들을 위한 ‘무료 창업강좌’를 개설한다. 수강생들은 한 학기당 10만원의 실습 재료비만 부담하면 손쉬운 창업이 가능한 생활강좌 프로그램에서 창업컨설팅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6주 과정. 강좌는 메이크업, 푸드 스타일링, 전통 차·떡 조리, 케이크 만들기, 커피 만들기와 와인 감별 등이다. 신청은 23일까지 대학 홈페이지(www.tk.ac.kr)와 전화 (053)850-1329.
  • 제2의 장쯔이 누구?…中명문학원 입학시험 ‘후끈’

    제2의 장쯔이 누구?…中명문학원 입학시험 ‘후끈’

    공리, 장쯔이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월드스타 여배우를 배출한 중국 북경전영학원의 신입생을 뽑는 입학시험에 각 지방에서 내로라하는 미녀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둥팡자오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북경전영학원 내에서 치러진 연기학과 입학시험은 총 30명 정원에 4000명이 넘는 학생이 응시할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여학생의 응시비율이 월등히 높았으며, 현재 중국 영화계 내에서 청순코드가 대세인 만큼 대다수의 응시자들이 비슷한 콘셉트로 시험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시험에는 ‘중국의 설리’ 또는 ‘장이머우의 진주’로 불리는 92년생 저우둥위(周東雨·19)도 응시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도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시험장에서부터 주목을 끈 학생들도 있었으며, 이들은 스카우트에 나선 소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현장에서 연락처를 교환하기도 했다. 북경전영학원측은 2009년부터 입학시험을 치르는 모든 학생들에게 메이크업을 금지했으며, ‘생얼’이 아닌 채로 시험장에 들어오는 학생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메이크업을 지우도록 하는 강력한 방침을 시행중이다. 천이(陳浥) 북경전영학원 원장은 “이번 1차 시험은 학생들이 예술인의 기본자질을 가지고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북경전영학원은 유명 배우 뿐 아니라 장이머우, 첸카이거, 지아장커 등 현재 전 세계 영화계를 주름잡는 유명 감독들을 배출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위는 저우둥위, 아래는 북경전영학원 입학시험 응시생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웅호걸’ 아이유 ‘반쪽화장’ 당첨 기대만발

    ‘영웅호걸’ 아이유 ‘반쪽화장’ 당첨 기대만발

    가수 아이유가 반쪽 화장 벌칙에 당첨돼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에서는 멤버들이 ‘잘팀’과 ‘못팀’으로 나눠 호텔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이날 VIP 영접부터 연회장 세팅까지 호텔리어들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홍철의 제안으로 ‘영웅호걸’ 멤버들은 테이블 세팅 미션에서 얼굴의 반쪽만 메이크업하기라는 벌칙을 걸고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 결과 ‘잘팀’이 당첨돼 멤버 아이유, 유인나, 니콜, 가희, 지연, 노사연 등이 ‘반쪽 화장’ 벌칙을 받게 됐다. 한편 잘팀의 반쪽 화장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영웅호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권소현 화장발 종결자…남지현 민낯 종결자?

    권소현 화장발 종결자…남지현 민낯 종결자?

    포미닛 권소현이 화장발 종결자에 올랐다. 권소현 화장발 종결자 등극은 6일 방송된 설특집 MBC ‘꽃다발’에서 포미닛 멤버들에 의해 인증됐다. 이날 MC 김용만이 “팀 내 가장 화장발 멤버는 누구냐?”고 묻자 포미닛 멤버인 현아가 막내 권소현을 지목, 화장발 종결자에 등극하게 된 것. 현아는 “권소현이 쌍꺼풀이 없지만 큰 눈이라서 화장발이 잘 받는다. 특이한 메이크업은 소현이 독차지 한다”고 공개했다. 이에 권소현은 “그렇다고 민낯이 못 생긴 건 아니다”고 응수해 재치를 발휘했다. 한편 비스트 양요섭은 최근 여권사진이 화제가 되며 민낯이 예쁜 걸그룹 멤버로 지목된 남지현을 언급했다. 양요섭은 남지현에게 “화장한 모습이 더 예쁘다”고 하자 현아는 “화장 안한 것이 더 예쁘다”며 남지현의 편을 들었다. 포미닛 여권사진은 지난 달 26일 방송된 케이블 E채널 ‘포미닛의 Mr.티처’ 말레이시아 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개됐다. 사진 = ‘포미닛의 Mr.티처’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땋은 머리’ 당신 귀여운 센스쟁이

    한복에는 올림머리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면 이번 설에는 편견을 깨 보자. 헤어 스타일링기 로벤타의 고주현 과장은 “머리가 묶이지 않는 어중간한 길이라면 가발이나 젤을 사용해 억지로 올림머리를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풍성함을 살린 단발머리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때 귀여운 이미지를 살리고 싶다면 양옆의 머리를 한두 가닥 땋아 뒤로 묶으면 좋다. 최근 유행하기도 한 양 갈래로 땋은 머리는 소녀처럼 순수한 느낌을 낼 뿐 아니라 한복과도 잘 어울린다. 한복에 땋은 머리를 할 때는 너무 촘촘히 땋으면 자칫 촌스러워질 수 있으므로 느슨하게 묶어 준다. 드라이어나 헤어 스타일링기로 머리를 곱슬곱슬하게 만 다음 땋으면 더욱 자연스러운 머리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한복은 평소 입는 옷보다 화려하고 밝은 색이 많으므로 화장은 너무 진하지 않은 것이 좋다. 맥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변명숙씨는 “눈썹과 잔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을 하는 것만으로도 한복과 어울리는 화장이 된다.”고 조언했다. 삶은 달걀처럼 윤기 있으면서도 잡티 없는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손이나 스펀지보다 털이 가늘고 촘촘한 화장용 붓을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이 좋다고 변씨는 설명했다. 미세한 털이 모공을 메우면서 파운데이션을 균일하게 발라 한복에 잘 어울리는 도자기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눈 화장에서는 연한 분홍색이 한복에는 물론이고, 연령대를 불문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이다. 입술은 한복 색깔과 가장 유사한 색으로 발라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보아, 시나몬빵 앞머리 ‘폭풍 유행예감’

    보아, 시나몬빵 앞머리 ‘폭풍 유행예감’

    가수 보아가 시나몬빵 모양의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보아는 28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독특한 머리 모양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진한 아이라인과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있어 무대 준비 중임을 짐작케 한다. 특히 마치 롤케익 모양으로 말아 올려진 앞머리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보아는 “시나몬빵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보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 25일과 26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인 도쿄’ 콘서트 기간 중 촬영됐다. 이 공연은 보아를 비롯한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에프엑스 샤이니 등이 참여한 합동 콘서트다. 공연을 치르는 동안 보아는 트위터에 우리말과 영어 일본어로 현지 상황을 틈틈이 전해 국내외 팬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성황리에 끝난 ‘SM타운 라이브 인 도쿄’는 오는 4월 일본 도쿄돔에서 추가 공연될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임재훈 기자 jayjhlim@seoulntn.com
  • 구하라, 등라인 + 브래지어 아찔 노출

    구하라, 등라인 + 브래지어 아찔 노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21살 생일을 맞아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촬영했다. 구하라는 생일을 맞기 하루 전인 1월 12일 영패션 매거진 ‘보그 걸’ 2월호 촬영을 진행했다. 1년 만에 화보 모델로 나선 구하라는 아찔한 등 라인과 함께 속옷을 살짝 노출해 여린 소녀의 이미지를 벗어 던졌다. 화보 촬영 측은 “구하라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짙은 블랙 아이라인과 두꺼운 속눈썹을 걷어내고,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을 드러냈다”며 차별성을 전했다. 화보의 콘셉트에 대해서는 “60년대 활동했던 프랑스 여배우들의 느낌을 2011년 식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구하라는 제인 버킨처럼 내추럴하고 청순한 모습과 브리짓 바르도의 성숙하고 요염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제인 버킨처럼 거의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 톤을 강조하기 위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피부 톤을 맞추기 위한 파운데이션만 살짝 발랐을 뿐 아이 메이크업은 물론 볼터치까지 과감하게 생략했다. 헤어도 눈썹 위까지 앞머리만 연결했을 뿐 자연스러운 생머리로 연출했다. 촬영 측은 “강한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 없이도 전혀 모자람 없이 예쁜데다, 모델보다 더 엣지있고 강렬한 표정과 눈빛을 보여주어 현장에서는 스탭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을 전했다. 이번 화보에는 구하라가 좋아하는 패션과 뷰티 스타일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담고 있다. 사진 = 보그걸 2월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설선물 가이드] 아모레퍼시픽-설화수로 어머님 피부에 탄력을

    [설선물 가이드] 아모레퍼시픽-설화수로 어머님 피부에 탄력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정성을 더한 설 선물세트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해 보자. 명절 준비로 고생하는 아내와 어머니를 위해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주는 기초 화장품을 선물해 보면 어떨까.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는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살려주는 ‘설화수 기본 2종 세트’를 준비했다. 연령대나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기본 라인인 자음수와 자음유액을 비롯해 윤조에센스, 섬리안크림, 자음생크림 등의 견본품이 함께 들어 있다.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헤라’는 근본적인 노화 방지 효과를 주는 ‘헤라 에이지 어웨이 베이직 2종 기획세트’를 내놨다. 노화로 탄력을 잃고 주름진 피부 개선에 꼭 필요한 기초 단계의 화장품이다. 에이지 어웨이 전 라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상품이라서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방 브랜드인 ‘한율 극진 3종 특별 한정 기획 세트’는 피부 속부터 탄력을 채워 얼굴 선을 또렷하게 되살려주는 제품이다. 베스트셀러 한율 극진과 함께 한율 고결 미백과 한율 고결 메이크업까지 담은 특별 한정판이다. 080-023-5454.
  • 대경대 한류체험 프로그램 인기

    대경대 한류체험 프로그램 인기

    대학의 한류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경산에 있는 대경대학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류문화 체험프로그램 방문객 수가 20일 현재 3000명을 넘어섰다. 2006년 8월부터 실시된 이후 매년 500명 이상의 동남아 관광객들이 이 대학을 찾았다. 프로그램은 대경대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자체 개발한 것으로 헤어, 네일, 뷰티 체험과 함께 한복패션쇼를 직접 체험하고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감상하는 것으로 짜여져 있다. 이날도 인도네시아 관광객 120여명이 ‘캠퍼스 패션뷰티 체험’에 참여했다. 이들은 대경대학 뷰티디자인, 모델계열 교수와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헤어, 메이크업 체험을 하고 패션쇼의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타고(36)는 “한국의 헤어와 메이크업, 한복 패션쇼를 경험하면서 한국문화를 배우는 것이 독특했다. 특히 모델과 학생이 한복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줘 한국문화에 금방 친숙해졌다.”고 말했다. 대학 측은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에게 ‘패션뷰티’를 통해 한국문화를 익힐 수 있는 이색체험을 마련했다.”면서 “패션쇼의 무대의상은 한국의 멋을 살린 한복을 착용하고, 패션쇼 현장을 CD로 제작해 관광객에게 선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360여명이 다녀갔다. 또 중국, 타이완, 일본 등의 관광객들도 캠퍼스 패션뷰티 체험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대구 패션뷰티투어와 손잡은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의 우수 관광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박준 뷰티랩 청담 신사옥 공개

    국내외 15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해 최다 프랜차이즈로 2000년 기네스북에 올랐던 박준 뷰티랩의 헤어디자이너 박준(60) 대표가 서울 청담동에 신사옥을 완공했다. 박 대표는 지난 11일 신사옥 완공 및 청담 본점 개·보수를 알리는 자리에서 “지난해 내 생애 가장 많은 액수인 65억원의 돈을 썼다.”며 “앞으로 박준 회장이 아닌 프로 박준으로 불러 달라.”고 말했다. 청담 본점의 지하 1층은 갤러리와 공연장을 겸한 아트홀로 꾸며졌다. 개관일에도 박헌열의 조각상과 모델들이 어우러진 헤어쇼가 아트홀에서 펼쳐졌다.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여주인공 구은조의 가게로 나왔던 메이크업 공간은 3층에 자리 잡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출산 뒤 100일 무렵이면 암환자를 방불케 할 정도로 탈모를 겪게 되는 산부를 위한 두피 프로그램이다. 박 대표는 “임신 초기 5개월과 출산 뒤 3개월 정도는 파마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출산 뒤 석달에서 여섯달까지 이어지는 산후 탈모 기간에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두피 마사지 등으로 두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JOO, 컴백무대 대기실 찾은 나쁜 남자는?

    JOO, 컴백무대 대기실 찾은 나쁜 남자는?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어린 디바 JOO가 유투브 JOO채널(www.youtube.com/joojype)에서 일상 속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에피소드는 JOO의 컴백 무대 대기실 모습으로, 오랜만에 녹화방송을 앞두고 긴장한 JOO와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든든한 지원군들의 모습이 담겼다. 긴장한 모습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JOO를 가장 먼저 찾아온 손님은 해외 광고 스케줄 후 새벽에 귀국한 2PM 우영. 우영은 바쁜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새벽에 입국한 직후 JOO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아 모니터까지 함께 해 주는 등 JOO를 감동시켰다. 인기가요의 MC를 맡고 있는 2AM의 조권 역시 “내가 있는 음악방송에서 꼭 잘해야 한다.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발라드의 프린세스, 발라드의 레전드 JOO라고 소개하겠다.”며 힘을 복돋아 주었다. 2AM의 막내 진운도 가세해 자신만의 기를 불어 넣어주겠다며 JOO를 응원했고, JOO의 컴백 앨범에 가장 크게 일조한 나쁜남자 ‘찬성’도 새벽에 귀국하여 대기실 무대를 찾았다. 찬성은 진운과 함께 대기실에서 진지하게 JOO의 무대를 모니터링 해 주며 끝까지 남아 JOO를 축하해주는 ‘나쁜남자’의 의리를 지켰다. 한편 JOO는 드림하이에 얄미운 감초 ‘정아정’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고 있으며, 컴백 후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JOO는 주말 음악 방송을 통해 ‘나쁜 남자’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아이유 성형설 의혹 … 팬들 “사실아냐” 발끈

    아이유 성형설 의혹 … 팬들 “사실아냐” 발끈

    가수 아이유가 성형설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유의 어린 시절 모습과 함께 눈 화장 변천사를 담은 사진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성형설에 팬들이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화장법 변천사를 사진으로 모아 해명에 나선 것이다. 2008년 데뷔곡 ‘미아’로 활동하던 시절 아이유는 마스카라로 눈매만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나 이후 아이라인이 점점 두꺼워지고 아이섀도도 진하게 칠해 예전과 사뭇 다른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이에 아이유는 지난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고 쌍꺼풀 성형설 의혹과 관련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짙은 눈매와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가진 어린 시절 모습으로 자연미인임을 입증하며 “성형수술을 하고 싶지만 무서워 화장법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세 아이유, 어려서부터 외모도 대세였다”,”화장만으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다니 놀랍다”,”팬들이 나서서 해명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유가 뿌듯해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리얼(Real)’의 타이틀곡 ‘좋은 날’로 컴백해 각종 음악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현재 KBS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주목 받고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아이유 “국민 여동생은 과분한 사랑…똑똑한 가수 될게요”

    아이유 “국민 여동생은 과분한 사랑…똑똑한 가수 될게요”

    요즘 대한민국이 이 소녀의 매력에 푹 빠졌다. 뛰어난 가창력과 여고생다운 풋풋함으로 사랑받는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18)다. 아이유는 2집 타이틀곡 ‘좋은 날’로 한 달째 각종 온·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하더니 최근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떠오르는 등 그의 별명처럼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새로운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는데, 요즘 대세임을 실감하나. -많이 부담스럽고 과분한 타이틀이다. →데뷔한 지 2년여 만에 갑자기 스타덤에 올랐는데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나. -어리둥절하다. 솔직히 저도 회사도 이 정도로 인기를 얻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일단 ‘좋은 날’이라는 노래가 좋았고, 운도 좋았다. 튀게 예쁘거나 잘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한다는 소리를 꽤 들었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집안에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없다. 노래를 부르면 가족들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말하곤 했다. 그런 가족들의 자극 때문에 노래를 더 열심히 했는지도 모르겠다. 학교에서는 좀 달랐는데, 수업시간이나 체육대회 때 많은 사람 앞에서 자주 노래를 불렀다. 그때마다 무대가 체질이라고 생각했다.(웃음) →중학교 때 공부 잘하던 학생이 갑자기 가수가 된다고 하니 부모님이 반대했다던데. -특히 엄마가 반대를 많이 하셨다. 그렇게 하고 싶으면 대학에 들어가서 연예인을 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반대로 하고 싶으면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이후에 혼자 노래방에 가서 연습하곤 했다. 가끔씩 아빠와 함께 노래방에서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유행했던 이문세, 최백호 선배님의 노래도 불렀다. →모 기획사 오디션에 응했다가 떨어진 장면이 인터넷에서 한창 화제가 됐는데 당시를 떠올리면.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개성도 없고 노래도 많이 미흡했다. 그래도 꼭 가수가 되겠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었다. 그때 (오디션에) 붙었으면 지금 걸그룹 멤버가 됐을지도 모른다.(웃음) →2008년 데뷔 때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것은 아니지 않나. -맞다. 처음엔 이름도 ‘지흔’이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아 ‘나와 너’라는 뜻의 ‘아이유’로 바꿨다. (몇 차례 낙방 끝에) 오디션에 합격했지만 가수 데뷔는 상당히 먼 얘기로 생각했다. 10개월 만에 덜컥 데뷔하게 돼 저보다 먼저 연습생 생활을 하던 소속사 언니들에게 무척 미안했다. →장안의 화제인 ‘3단 고음’(소리를 끊지 않고 세 번에 걸쳐 음을 한 단계씩 높이는 창법)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히트곡 ‘좋은 날’ 녹음 때 단 두 번 만에 성공했다는데. -보여주기식 퍼포먼스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솔직히 처음엔 겁이 났다. 녹음은 끊어서 할 수도 있지만, 무대에서는 긴장되고 호흡도 가빠지고 율동도 있어서 라이브를 소화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녹음할 때는 한번 목이 쉬면 회복이 어려우니 무조건 빨리 끝내자는 생각뿐이었다. →가창력으로만 승부해도 될 것 같은데 예능이나 드라마에 도전한 이유는. -일단 저라는 존재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SBS ‘영웅호걸’ 출연 요청을 받아들였다. 쟁쟁한 아이돌들이 나오는데 끼워준다고 하니까 솔직히 과분했다. 그땐 뭘 가리고 말고 할 처지가 아니었다. KBS 드라마 ‘드림하이’도 그런 맥락에서 출연을 결정하게 된 거다. →‘드림하이’에서 초밥 소녀로 처음부터 강렬한 인상을 줬는데, 연기 데뷔는 만족스러운지. -노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가수가 되기 전에 연기 학원에 다닌 적 있다. 필숙(극 중 이름)은 연기력을 보이기보다는 노래를 부르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제 안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가수가 되고 싶지만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것도 저랑 많이 비슷하고…. →외모 콤플렉스 얘기가 나와 말인데 성형설도 들린다. ‘아이유 화장법’도 화제고…. -그냥 학생이었으면 콤플렉스가 없었을 텐데 너무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들 사이에 있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엄마가 싫어하셔서 성형수술은 안 했다. 회사에서도 안 시켜주고.(웃음) 다행히 좋은 메이크업 선생님을 만났다. 제가 눈 사이의 간격이 넓은 편인데 아이라인을 그릴 때 앞 부분부터 채워 그려나가는 식으로 보완한다. →여기저기서 이상형으로 꼽힌다. ‘사귀자’고 하는 남자 연예인도 많을 것 같은데. -단 한 번도 그런 제안을 받은 적 없다. 친하게 지내는 지연(걸그룹 티아라 멤버)과 루나(에프엑스 멤버)에게 “왜 나한테는 아무도 전화번호 물어보는 사람이 없지?”라고 했을 정도다. 워낙 어린 나이에 데뷔했고, 솔로 가수라 기회가 더 없는 것 같다. 요즘엔 바빠서 아무 생각 없지만 얼굴에 착하다고 써 있는 남자가 좋다. →대학 진학을 미뤘는데 아쉽지 않나. -공부보다 노래가 더 하고 싶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스물세 살쯤 제 힘으로 공부해서 대학에 가고 싶다. 유학 가서 음악 공부를 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 →지금의 인기가 사라질 것 같아 두려운 적은 없었나. -솔직히 지난해 얻은 것이 너무 많아 2010년이 가는 게 겁이 났다. 대세라는 것도 언젠가는 변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앨범이 망해본 적도 있어 지금의 인기에 안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얼른 제 색깔을 찾아서 이은미, 이소라 선배님의 계보를 있는 여성 솔로 가수로 이름을 올리고 싶다. 역시 요즘 10대는 당찼다. 아이유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하지만, 지금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 ‘나이 어린 여고생 가수’라는 타이틀이 훗날 깨기 힘든 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노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잘하는 똑똑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유. 그럴 가능성은 충분해 보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자유로운 히피정신 무장 ‘모리걸’ 뜬다

    자유로운 히피정신 무장 ‘모리걸’ 뜬다

    유행의 진원지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미국 뉴욕,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4대 패션쇼다. 2011년 봄·여름을 위해 디자이너들이 지난해 가을 선보였던 수많은 패션의 경향을 관통하는 것은 바로 ‘1970년대로의 회귀’였다. 최근 몇 년간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1980년대 스타일이 유행했다면 올해 최신 유행은 70년대 스타일이다. 그렇다면 70년대의 대표적인 특징은 무엇일까. 1969년 열려 70년대를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이 된 우드스탁 록 페스티벌이 보여주는 자유로운 히피 정신이다. 히피들은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손대지 않은 머리, 바지통이 넓은 청바지, 화려한 무늬의 셔츠 등을 사랑했다. 최근 이러한 경향을 반영한 유행은 일본에서 시작된 ‘모리 걸’이다. 숲 속의 소녀라는 뜻의 모리 걸 스타일의 전형은 영화 ‘허니와 클로버’(2006년 개봉)에서 천재 미술대학생으로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다. 영화에서 아오이 유우는 히피들이 입었을 법한 알록달록한 티셔츠 위에 원피스, 풍성한 블라우스, 밤색·진녹색·남색 등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색의 배합 등 아무렇게나 걸쳐 입은 듯한 패션으로 여성들을 열광시켰다. 자연을 사랑하며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모리 걸에게 어울리는 화장은 어떤 것일까. 세계 4대 컬렉션의 250개 이상 무대에서 모델들의 얼굴을 맡아 화장의 유행을 선도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지난 6일 2011년 봄·여름 메이크업 경향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기서 맥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변명숙씨는 “패션이 강렬하면 얼굴은 아무것도 안 한 듯한 화장이 어울린다.”며 “뷰러로 속눈썹의 컬을 만들었다면 마스카라는 생략하거나 입술은 보습제만 발라 본인의 입술처럼 연출하는 등 하나씩 빼는 마이너스 화장법이 올해 유행”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미국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의 패션쇼에서는 컨실러, 입술용 화장품, 볼 터치 단 3가지의 화장품만 있었다고 한다. 마이너스 화장법의 피부 표현은 최소한의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만을 사용해 본래의 자연스러운 피부를 그대로 살린다. 주근깨도 두꺼운 파운데이션으로 가리기보다는 살짝 드러내는 것이 훨씬 건강해 보인다. 70년대의 대표적인 화장법은 황갈색으로 물들인 뺨, 캐러멜 색깔의 입술, 따뜻한 햇볕에 섬세하게 그을린 듯한 피부 등 건강하면서도 아름다운 ‘테라 코퍼’(TERRA-COPPER)색 얼굴이다. 황금색을 사용한 화장법은 신년에는 금전운을 불러오기도 한다. 맥의 부사장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고든 에스피넷은 “따뜻한 느낌의 갈색과 황금색을 눈가와 뺨에 발라 얼굴의 윤곽을 또렷이 살린 다음 입술에는 보습제인 립밤을 듬뿍 바르면 외출 준비 끝”이라고 설명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예능인 길 ‘길의 뷰티’ 진행

    ‘무한도전’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인 길이 케이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길의 뷰티 프로젝트 미인道’의 MC를 맡는다. 프로그램은 ‘미인이 되는 길을 친절하게 안내한다’를 슬로건으로, 뷰티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스타들의 뷰티 노하우를 알아보고, 고민을 가진 사람을 미인으로 변신시켜 주는 한편 전문가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도 알려 준다.
  •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걸그룹 소녀시대가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 배우 류시원의 진행으로 개최된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는 ‘런 데빌 런’(Run Devil Run), ‘오’(Oh), ‘훗’(Hoot) 무대를 펼쳤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에 블랙룩과 화이트룩으로 맞춰 입고 총 3곡을 부르며 마치 자로 잰 듯한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소녀시대의 달리기춤, 화살춤 등 각선미가 돋보이는 안무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소녀시대는 올 한해 국내 활동과 더불어 일본에서 데뷔 후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걸그룹다운 위상을 떨쳤다. 이날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다비치 슈프림팀 옴므 카라 SG워너비 2AM 나르샤 미스A 레인보우 비스트 서인영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윤하 인피니트 임정희 케이윌 FT아일랜드 2NE1 2PM 미스A 보아 샤이니 손담비 송대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태진아 티아라 포미닛 홍진영 에프엑스(f(x)) GD&TOP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사진 = 2010 MBC가요대제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 아모레퍼시픽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 아모레퍼시픽

    2008년 시작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화장품 업계 1위 기업의 소임에 맞는 대표적 행사이다. 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피부 손상과 탈모 등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인해 심적 고통을 받는 여성 암 환자들에게 메이크업 및 피부관리, 헤어 연출법 등을 전수해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지난해부터 수혜 지역을 2배로 확대해 서울 및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제주 지역의 환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5월·11월)로 나누어 총 50개 병원에서 진행했다. 교육 강사도 첫해(120명) 이후 4배 늘어난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만큼 나눔과 봉사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1년부터 ‘핑크리본사랑마라톤 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6만명이 참가했다. 참가비 15억원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해 유방암 예방과 치료법 개발에 사용되는 등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된 ‘아름다운세상 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희망가게’는 저소득층 여성 가장의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희망가게는 2004년 7월 1호점 오픈 이래 올 8월까지 총 82개점이 문을 열었다. 재활용사업, 자동차 외형복원사업 등으로 창업분야도 다양해지고 있다. 희망가게 운영자들은 자신이 번 수익을 다시 아름다운세상 기금에 기부해 ‘동병상련’으로 또 다른 모자가정의 자립을 돕는 ‘나눔의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온스타일 ‘뷰티 워’ 방송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은 오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뷰티 워’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데 성공한 사람 1명을 뽑아 상금과 화장품 광고 모델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의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0명의 참가자들은 4주간 피부 관리, 운동,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코치를 받아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갖추려고 노력한다. 우승자는 상금 1000만원과 화장품 브랜드 이자녹스의 광고 모델로 활약할 기회를 얻는다. 출연자들은 30대 이상 연령대의 여성으로, 15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 가인 피부는 유리조각? 미공개 사진 방출

    가인 피부는 유리조각? 미공개 사진 방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의 미공개 사진 속 창백한 피부가 화제다. ‘돌이킬 수 없는’을 성공적으로 히트시키고, 오는 21일 미발표곡 ‘Bad Temper’를 깜짝 공개하는 가인이 디지털싱글 발매를 앞두고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의 가인은 차가울 정도로 하얀 피부와 유니크한 메이크업으로 가인만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Bad Temper’ 역시 2010년 최고의 히트 메이커로 2010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송라이터 상’을 수상한 명품 콤비 이민수 작곡가 - 김이나 작사가의 곡이다. 중독적인 사운드에 가식적인 말과 행동은 그만하고 좀 더 솔직하게 행동하라는 직설적인 가사를 통해 가인의 솔직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21일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영상에는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전하는 가인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의 미발표곡 ‘Bad Temper’는 오는 21일 0시에 온라인을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며, 관련 영상 또한 2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고현정-김남주가 선택한 ‘동안 비법’은?

    고현정-김남주가 선택한 ‘동안 비법’은?

    고현정과 김남주의 사랑스러운 동안 비법인 ‘동그라미 법칙’이 화제다. 최근 소신을 굽히지 않고 현실을 개척해나가는 드라마 속 ‘개척녀’가 뜨고 있다. 대표주자로 꼽히는 고현정과 김남주는 강하고 거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동그라미 법칙’을 이용해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들처럼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어려 보일 수 있는 동그라미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 고현정의 동안법칙, 스마일 동그라미 고현정의 얼굴은 이마 코 볼 턱으로 내려오며 부위별로 동그란 모양을 이루고 있다. 특히 그녀의 동안 법칙은 스마일 동그라미. 바로 눈초리와 볼, 입 꼬리를 올려 동글동글한 곡선을 만드는 동그라미 표정을 짓는 것이다. 웃음을 최고의 관리 비법으로 꼽은 그녀는 동그라미 표정으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일 수 있는 동안을 유지하고 있다. 피현정 뷰티 큐레이터는 “고현정의 동안의 포인트는 항상 웃고 있는 듯한 스마일아이(smile eye)와 스마일립(smile lip)으로 동그라미 표정을 만드는 것”이라며 “미소를 머금은 동그라미 페이스는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게 함은 물론 점점 깊어지는 표정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 김남주의 동안법칙, 핑크 동그라미 고현정이 동글동글한 얼굴과 표정으로 동안을 만들고 있다면 김남주는 동그라미 메이크업과 헤어로 동안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그녀의 동그라미 메이크업 포인트는 바로 볼륨 핑크. 볼이 얼굴 앞으로 돌출되어 보이도록 핑크계열의 블러셔를 광대뼈 부분에 동그랗게 펴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립메이크업을 할 때는 살구 립스틱을 바른 후 립라이너로 윤곽을 잡고 중앙에 립글로스를 덧발라 볼륨 핑크립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 메이크업뿐 아니라 헤어스타일로도 동안을 연출할 수 있다. 앞머리를 내리면 얼굴이 작아 보여 이목구비가 돋보여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는데 김남주 ‘미니포셋’ 헤어는 이마가 살짝 보이는 내추럴 뱅 스타일로 누구에게나 잘 어울려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다. 이때 앞머리 역시 풍성하고 동그란 모양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므로 헤드라이어 등으로 앞머리의 볼륨을 살려준다. 피현정 뷰티 큐레이터는 “김남주 식 동그라미 메이크업의 완성은 동그란 눈매, 동그란 볼, 동그란 입술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러한 동그라미 메이크업은 아이라이너를 올려 그려주며 볼륨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핑크 블러셔를 사용하는 삼박자를 지키면 된다. 더불어 밝은 컬러의 골드 브라운 계열의 헤어 염색도 동안 연출에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사진 = SBS ‘대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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