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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원 셀카, 레드 립스틱 바르고 섹시미 폭발 ‘파우더룸 셀카’

    하지원 셀카, 레드 립스틱 바르고 섹시미 폭발 ‘파우더룸 셀카’

    배우 하지원이 셀카를 공개했다. 하지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우더룸에서 촬영 준비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태프가 하지원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는 가운데 하지원은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띄운다. 또 키스를 부를 듯한 립 메이크업과 섹시한 의상은 시선을 모았다. 또 앞서 하지원은 “시간여행”이라는 글과 복고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폭스 측과 만난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5일 미국 LA에서 20세기폭스의 제프리 갓식 사장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20세기폭스 측에 하지원의 출연작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패러디에 눈 흘겨? ‘패러디 봤더니..’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패러디에 눈 흘겨? ‘패러디 봤더니..’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애에게 물회 패러디를 사과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유재석은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로 ‘물회’를 했다. 김희애 선배님께 정말 죄송하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철을 만나면 특급칭찬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관중을 폭소케 했다. 카메라가 비춘 김희애는 유재석을 손가락을 가리키며 장난스럽게 눈을 흘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그맨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에서 김희애가 주연한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한 ‘물회’를 선보였다. 특히 김영철은 김희애의 물광 피부를 과장한 메이크업으로 웃음을 전했으며 “특급칭찬이야”라는 명대사를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내 볼도 꼬집어줘”, “백상예술대상 김희애..김영철 너무 웃기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대인배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물회, 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보영 화보, 시스루 치마에 아찔한 각선미 뽐내

    이보영 화보, 시스루 치마에 아찔한 각선미 뽐내

    배우 이보영이 까르띠에(Cartier)와 함께한 클래식 화보에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27일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블랙 시스루 치마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보영은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스타일에 클래식한 디자인의 체인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게다가 내추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더해 맑은 느낌까지 전달하고 있다. 까르띠에와 함께한 이보영의 클래식 화보는 패션 매거진 엘르 6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걸그룹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되기 위해 7명의 연습생이 펼치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의 첫 미션은 게릴라 무대 공연으로 정해졌다. 27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되는 신개념 서바이벌 리얼리티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이른바 ‘베이비 카라’로 불리는 7명의 연습생이 카라의 새 멤버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을 받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첫 번째 미션 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옷을 갖춰 입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어리둥절해 하던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모든 단장을 마치고 버스에 태워진 후에서야 청천벽력 같은 제작진의 공지를 받았다. 곧바로 관객들로 가득한 공연장으로 가서 첫 번째 공연을 하게 될 것이고, 심사위원들이 객석 어딘가에서 지켜보면서 이번 무대를 평가하게 될 것이라는 첫 미션의 내용이었다. 베이비 카라는 갑작스러운 공연 소식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일주일간 밤낮없이 연습한 첫 번째 미션 곡 무대를 큰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관객들에게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내 이어진 평가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은 멤버와 혹독한 평가로 눈물까지 흘린 멤버 등 7명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무한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베이비 카라 일곱 멤버의 무반주 댄스와 즉석 눈물 연기, 3년이 넘는 연습생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사연까지 베이비 카라의 다양한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달동안 ‘화장품 안쓰기’ 체험…비포 & 애프터 ‘충격’

    한달동안 ‘화장품 안쓰기’ 체험…비포 & 애프터 ‘충격’

    화장품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것부터 마치 약품처럼 피부를 좋아지게 한다는 스킨, 에센스, 부스터, 크림 등이 쉴 새 없이 여성들을 유혹한다. 이중 가장 고가의 물품은 단연 크림. 피부 유수분을 조절하는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는 크림은 화장품 단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다. 하지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푸드칼럼가이자 베이커로 알려진 메리 베리는 7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나의 피부 비결은 페이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나는 뷰티와 관련된 어떤 특별한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저 약간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립스틱이 전부다. 특히 페이스 크림은 전혀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기자인 캐스린 블런델(40)은 한 달 동안 ‘화장품 쓰지 않기’ 체험을 한 뒤 변화를 측정했다. 체험 전 그녀의 피부 상태는 다음과 같았다. ▲주름-나이에 비해 양호한 편 ▲수분-부족한 편 ▲모공과 붉기-심각한 상태 ▲자외선 노출에 의한 손상 정도-심각한 상태 등이다. 그녀는 평소 로션과 크림, 아이크림, 나이트 크림 등을 매일 이용해 왔고 4개월에 한 번씩 화장품을 사는데에 약 28만원을 써왔다. 하지만 체험을 시작한 이후에는 부드러운 클렌저와 파운데이션을 제외하고는 어떤 화장품도 쓰지 않았다. 체험 첫 주. 세안을 한 뒤 피부가 심하게 당김을 느꼈다. 물이 피부에 닿으면 당기는 느낌이 더욱 심해져서 최대한 물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체험 둘째 주. 점심 식사를 함께 하기 위해 만난 그녀의 친구는 “피부가 더 나빠진 것 같지 않다.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양 볼의 당김은 더욱 심해졌다. 이에 체험 진단을 맡은 피부과 전문의 샘 번팅은 “피부 수분공급을 중단하면 가장 흔히 겪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체험 셋째 주. 당김이 덜해졌다. 메이크업 역시 달라진 피부에 적응하는 느낌이었고, 무엇보다도 하루 종일 피부 당김에서 오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됐다. 체험 마지막 주. 얼굴의 붉은 기운이 눈에 띄게 사라졌다. 첫 주에 고통스러웠던 건조함이 사라지고 오히려 촉촉해진 느낌이었다. 전문의를 동반한 기계 측정 결과. 체험 첫 주에 비해 모공이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실제로 체험 전후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면 육안으로도 피부는 큰 변화가 없어 보이고 오히려 홍조가 눈에 띄게 가라앉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처음에는 화장품에 돈을 쓰지 않는 대신 피부가 큰 손상을 입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들었다”면서 “하지만 한 달 뒤, 내가 쓰고 있는 모든 크림이 내 피부를 망치고 있으며, 매일 밤 두툼하게 바르는 다양한 화장품이 섞이는 일이 ‘자연스러움’과 전혀 거리가 먼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내 피부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게 됐다. 괜찮은 자외선 차단제와 주름을 덜 돋보이게 하는 아이크림 정도”라면서 “두 가지를 사는데 드는 비용은 15.5파운드(약 2만700원)정도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피부가 전문의 샘 번팅은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것은 클렌저의 화학성분이 너무 독해서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다”면서 “크림 등 화장품이 주름을 덜 보이게 할 수는 있지만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크림이 오히려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만들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우리는 지나치게 복잡하게 스킨케어를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남성들은 그저 얼굴에 물을 끼얹고 최소한의 화장품만 바르는 반면, 여성들은 오히려 필요치 않은 단계까지 지키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데일리메일은 “대부분의 여성들은 일생동안 무려 1만 8000파운드(약 3100만원)를 스킨케어 제품을 사는데 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위는 체험을 실시한 캐스린 블런델, 아래는 영국 유명 베이커 메리 베리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띠모웨딩’, ‘스드메’ 웨딩패키지 할인 이벤트 실시

    ‘오띠모웨딩’, ‘스드메’ 웨딩패키지 할인 이벤트 실시

    결혼의 달 5월이 다가오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주말이 바빠지는 추세다. 한 예비 신부는 “많은 웨딩 전문업체 중 어느 업체가 합리적인 비용에 만족스러운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고 전했다. 웨딩상품은 평소 자주 접하기 힘들기에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얻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여기에 신부의 취향을 고려해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어 주는 웨딩전문 디자이너를 찾기는 더욱 어렵다. 이러한 고민을 파악하고 해결해주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의 준말)’업체가 있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웨딩경력 37년차인 웨딩 디자이너 김 라파엘 원장의 압구정동 오띠모웨딩이 그곳이다. 오띠모웨딩은 지난 2006년 7월 20일 KBS2의 교양 프로그램 ‘무한지대큐’ 339회, ‘웨딩드레스 제작의 달인’ 편에 방송된 바 있다. 또한 예비부부와 웨딩상품의 트렌드부터 맞춤 상세 상담을 진행하며 웨딩제작까지 원장이 직접 겸하고 있는 스드메 웨딩패키지 전문 웨딩샵이다. 이 업체는 웨딩컨설팅 업체와 일체 거래하지 않고 예식장에서 보내주는 손님들도 받지 않으며 오로지 입소문을 듣고 오는 손님만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라파엘 원장은 “오띠모웨딩의 인기 비결은 직접 제작한 맞춤급 웨딩드레스를 한 벌 제작하면 7명까지만 입히며, 거품 없는 상품을 제공하기 때문이다”라며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부케, 실내촬영 등을 모두 포함한 웨딩 토탈패키지 상품을 205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실속 있게 제공 받을 수 있다. 웨딩상담을 받으면서 무료 예식장과 한복샵 추천, 예물과 신혼여행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드메(웨딩토탈패키지)상품에는 맞춤급 웨딩드레스 및 실장급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보장된다. 여기에 턱시도, 부케, 실내촬영, 결혼식사진일체, 도우미비용까지 모두 포함된다”며 “맞춤급의 깨끗한 웨딩드레스와 실장급 헤어 메이크업을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하는 신부들에게 오띠모 웨딩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오띠모웨딩은 알뜰한 신부들을 위한 ‘스드메 패키지 169만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결혼명품클럽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일반적으로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가 약 6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러한 180일 동안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섭외부터 웨딩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정하고 알아봐야 할 부분이 많아 여유를 가지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된다. 올 가을∙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은 최근 결혼준비로 분주히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결혼준비를 위해 맞춤컨설팅을 제안해 줄 웨딩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대표 웨딩컨설팅브랜드 (주)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의 웨딩박람회일정은 24~25일 이틀간 고속터미널역 센트럴시티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대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결혼박람회 개최 노하우로 고객별 맞춤컨설팅과 웨딩 체험, 대규모전시, 현장이벤트가 장점인 아이니웨딩박람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뜻 깊은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에 따른 10페이지 고급앨범과 부모님 드레스 및 턱시도, 원본촬영CD, 헬퍼비 등 모든 관련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신부와 친구들이 함께 촬영하는 들러리 웨딩촬영 전액지원, 신혼가전가구, 상견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진진바라 6인 가족 무료시식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역별 당첨자에게 신혼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첨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 사은품 또한 다양하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는 수분크림, 웨딩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를 증정하고 선착순 200쌍에게 드로잉쇼 공연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박람회기간 내 최대 65% 할인, 1대 1동행서비스, 100% 정찰제가 특징이다”며 “국내 웨딩박람회 중 드레스 현장최다전시와 현장이벤트를 통해 박람회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효성 이상형, “사귀고 싶은 스타일? 케이윌” 이유는?

    전효성 이상형, “사귀고 싶은 스타일? 케이윌” 이유는?

    가수 전효성이 사귀고 싶은 스타일로 케이윌을 꼽았다. 전효성은 지난 21일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이날 함께 출연한 휘성과 절친으로 알려진 김태우, 환희, 케이윌, 박효신 중에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주저 없이 “케이윌”이라고 답하며 “쌍꺼풀 없는 편안한 외모가 마음에 든다”라고 설명했다. 또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앨범을 낸 전효성은 “이번 앨범은 나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앨범 사진도 모두 내가 골랐고, 헤어나 메이크업까지도 내가 직접 선택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첫 솔로 싱글앨범 ‘탑 시크릿’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라네즈 화보서 팔색조 매력 발산 ‘청순에서 섹시까지’

    송혜교, 라네즈 화보서 팔색조 매력 발산 ‘청순에서 섹시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가 여배우의 하루를 컨셉트로 진행된 송혜교 화보 ‘원파인데이(one fine day)’를 공개했다. 화보 속 송혜교는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침대에서의 순수하고 청순한 모습부터 파티를 앞둔 고혹적인 모습까지 여배우의 다양한 순간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글로벌 뷰티 여신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라네즈는 송혜교의 미모가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풀어내어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줬다. 여린 핑크빛부터 글래머러스한 레드까지 다양한 립 컬러로 매 순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라네즈의 립 메이크업은 송혜교의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어우러져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꿀만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뷰티 화보를 진행한 라네즈의 뮤즈 송혜교는 적극적으로 화보 컨셉을 제안하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송혜교가 매 컷마다 어울리는 메이크업 연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며 “A컷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매 컷이 베스트 컷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배우의 다양한 순간을 연출한 라네즈의 세럼 인텐스 립스틱은 세럼 성분을 35% 함유해 촉촉한 광택이 돋보이는 고발색 립스틱으로 여배우 립스틱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여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망가질 자유가 있다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망가질 자유가 있다

    셀피와 관련된 이야기는 미담보다 논란이 훨씬 많다. 때와 장소를 잘못 고른 사소한 문제부터 범죄 상황을 담은 셀피까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드물게 셀피와 관련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나오곤 한다. 셀피와 관련된 가슴 찡한 사연과 별의별 웃지 못할 이야기들을 찾아봤다. # 마지막 셀피 “마지막이 너무 갑자기 다가온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직접 만나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잘 있으라고 제대로 인사해야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하지만 삶이란 건 매우 좋았어요.” 지난달 22일 영국에서 대장암과 싸우며 꾸준히 셀피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어들과 공유하던 스티븐 서튼(맨 위·19)은 병상에서 의료장비를 몸에 단 채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찍은 셀피와 함께 이 같은 ‘마지막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이것은 마지막이 아니었다. 또 다른 시작이었다. 15세 때부터 암 치료를 받기 시작한 서튼은 2012년 자신의 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46개의 ‘이상하고 신나는’ 목록을 작성해 SNS에 올렸다. 목록에는 10대 암 환자들을 위해 1만 파운드를 모금하는 것도 포함돼 있었다. 서튼이 마지막 글을 올린 지 한달도 안 돼서 300만 파운드(약 51억 5500만원)의 소아암 기금이 모였다. 신기하게 그의 병세도 빠르게 호전됐다.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등 유명인들도 그를 도왔다. 서튼은 목록의 46개 중 34개를 이뤘다. “최악의 상황이 온다면 내 여정을 함께해 준 여러분들께 고마웠다고 말할 거예요. 정말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지난 12일 건강이 악화돼 다시 입원하게 된 서튼은 이 같은 글을 남긴 뒤 14일 잠자던 상태 그대로 눈을 감았다.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몇 시간 만에 10만 파운드의 성금이 추가로 10대 암 환자 단체에 기부됐다. # 민낯 셀피 영국에서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찍은 셀피로 암 연구 기금을 모으는 ‘노메이크업셀피’가 유행하고 있다. 여성들이 SNS에 자신의 화장하지 않은 얼굴 셀피를 올리고 ‘#노메이크업셀피’(#nomakeupselfie)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올릴 때마다 자선단체들이 일정액을 영국암연구센터에 기부하고 있다. 가디언은 지난 3월 25일까지 6일 만에 800만 파운드(137억 95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고 보도했다. # 황당 셀피 캐나다인 제어드 프랭크(맨 아래·22)는 지난달 페루를 여행하던 중 기찻길 옆에 서서 지나가는 열차를 배경으로 동영상 셀피를 찍으려다 기차에 타고 있던 기관사에게 머리를 발로 차였다. 이 장면은 그대로 촬영됐고 프랭크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2400만명 이상이 이 동영상을 봤고 프랭크는 광고 수입에 대한 배당금과 TV쇼 출연료 등으로 최대 25만 달러(약 2억 5600만원)를 벌게 됐다. 하지만 그는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 자폭 셀피 미국 경찰이나 연방수사국은 종종 셀피를 이용해 범인을 잡는다.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마약을 거래해 오던 테일러 해리슨(21)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셀피 때문에 잠복 수사 중이던 마약수사관에게 체포됐다. 셀피에는 그가 차 안에서 지폐 다발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숨겨둔 마약을 꺼내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마약 거래가 얼마나 쉬운지 설명하기도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밀회’ 김희애,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은? ‘물광피부+스타일’

    ‘밀회’ 김희애, 연하남 사로 잡은 비결은? ‘물광피부+스타일’

    JTBC ‘밀회’가 종영 후에도 연일 화제다. ‘밀회’는 시청률이 4~5% 대이지만 30~40대 여성들 사이에서 체감 시청률은 20%에 육박한다는 말이 있다고 할 정도로 그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특히 밀회는 두 남녀의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마음을 파고드는 음악들과 함께 재계의 권력, 싸움, 음악계 비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 중 30~40대 여성들에게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단연 20살 차이 나는 연하남에게 굴하지 않는 ‘진짜 여신’ 김희애의 빛나는 스타일.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그녀의 심경에 따라 패션은 물론, 피부 표현 등 스타일의 변화도 극의 재미를 더해 주는 것 중 하나였다. 20세 연하남과의 사랑보다도 화제가 되고 있는 김희애의 밀회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 ▶뷰티 : 김희애표 특급 물광이 대세 안영미, 김영철의 패러디가 나올 정도로 김희애의 피부가 단연 화제. 채도가 낮은 밀회 속 영상 속에서도 우아하게 빛나는 피부는 그녀를 스타일 아이콘으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그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더 화사하고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조금씩 바뀌었다. 가끔 긴 생머리로 등장하기도 하고 핑크나 누드 톤의 립 컬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내기도 했다. 메이크업을 맡고 있는 디바이 수성의 정민 원장은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밑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김희애씨는 메이크업 하기 전에 에센스, 크림, 마스크팩 등 5단계 이상의 스킨케어를 통해 피부 본연의 빛을 살려주고, 여기에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게 해주는 SK-II 사인즈 컨트롤 베이스에 쉬폰 크림 파운데이션 420호로 피부 톤에 맞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다. 좀 더 생기 있는 표현을 위해 같은 제품 320호를 소량 사용해 하이라이트 느낌을 더했다. 거기에 립 컬러로 변화를 주어 변함없이 세련된 모습을 보여 주면 김희애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패션 : 김희애의 럭셔리 커리어룩 이미 트렌디한 패션으로 자신이 하고 나온 의상과 액세서리를 품절시키는 완판녀로 자리 잡은 김희애. 그녀가 극 중에서 선보인 ‘오혜원 룩’은 ‘우아한 노비’로서 절제된 여성미와 함께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김희애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의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의상을 주로 소화해냈다. 억대 연봉의 예술 재단 기획 실장이면서 재벌가의 ‘3중 첩자’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그녀의 캐릭터를 위해 다소 절제된 디자인과 컬러, 그러면서도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통해 도회적인 느낌을 더했다. 김희애의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최아름 실장은 “오혜원이라는 캐릭터와 그녀를 둘러싼 환경을 고려해 의상 콘셉트를 잡았다. 자신의 야망을 숨긴 채 상사들에게 최대한 거스르지 않으려는 배역을 고려해 무채색 계열로 컬러를 매치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과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극 중반부터는 화사한 컬러감에 은은하게 비치는 블라우스, 허리 라인을 강조한 플레어 스커트처럼 페미닌한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고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67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파격 앞트임 드레스 눈길

    67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파격 앞트임 드레스 눈길

    할리우드의 글래머러스 뷰티 아이콘이자 새로운 로레알파리 모델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올해로 칸영화제 공식 후원 17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아 제 67회 칸 영화제 개막 레드카펫 위에서 세련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로레알파리는 칸영화제의 17년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서, 12일의 영화제 기간 동안 공식 초청을 받은 세계적인 ‘로레알파리 브랜드 모델 뮤즈’들과 함께 아름다움(BEAUTY)와 예술(ART)이 하나가 되는 다양하고 기념비적인 17주년 기념 스폰서쉽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로레알파리 제공 연예팀 seoule@seoul.co.kr
  • 여장 남자, 조성하

    여장 남자, 조성하

    중견 배우 조성하(왼쪽·48)가 연기 경력 20년 만에 꽃 가발을 쓴 여장 남자로 뮤지컬 주연에 도전한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발랄하고 요염한 헤롯왕을 연기한 조권(오른쪽·25·2AM)은 귀여운 사고뭉치로 두 번째 뮤지컬 무대에 선다. 뮤지컬 제작사 설앤컴퍼니는 오는 7월 한국 초연을 하는 뮤지컬 ‘프리실라’의 주역 11명을 14일 발표했다.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영상과 현장 오디션을 거쳐 직접 선정한 배우들이다. 왕년의 스타이자 우아한 매력을 가진 버나뎃 역에는 조성하와 고영빈, 김다현이 낙점됐다. 조성하는 1993년 극단 전설에 입단해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뮤지컬 무대 경험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이 전부다. 경력에 쓰지 않았을 만큼 작은 역할이었다. 왕이나 대통령 같은 무게감 있는 연기를 해 온 그는 사실상 첫 뮤지컬에서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쇼걸 옷차림에 평소에도 원피스를 입는 여장 남자로 변신한다. 한번도 만나지 못한 아들을 만나러 프리실라 버스를 타고 사막을 가로지르는 틱은 마이클 리(가운데), 이지훈, 이주광이 연기한다. 틱, 버나뎃과 함께 여행하는 사고뭉치 아담 역에는 조권과 김호영, 유승엽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프리실라’는 7월 2~6일 프리뷰 공연을 거쳐 8일 본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과 만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국내 최대 혜택만 모았다! 웨딩앤 ‘웨딩박람회&허니문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혜택만 모았다! 웨딩앤 ‘웨딩박람회&허니문박람회’ 개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신혼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박람회가 개최된다. 국내 1위 웨딩컨설팅기업인 ㈜웨딩앤아이엔씨는 오는 17~18일 양일간 SETEC에서 ‘제19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예비 신랑신부에게 가장 사랑받는 웨딩박람회로 손꼽히는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명품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기업인 ㈜웨딩앤아이엔씨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사은품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만 받아도 신혼여행 필수품인 P&G용품 6종을 증정되며, 허니문 상담 예약 시에는 8가지 사은품(고급여행용캐리어, 허니문 화보집, 수중카메라, 비치샌들, 에어베개, 전국유명병원 건강검진 우대권, 워커힐면세점 할인쿠폰)이 증정된다. 여기에 6개월 조기예약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세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신혼여행 후 행복했던 여행이야기를 후기로 작성하면 100% 당첨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허니문 전상품을 최고 100만원 특별할인과 롯데카드 결제 시 3개월 무이자 혜택이 함께 제공되는 ‘베스트 허니문 – 허니문 전상품 지역별 특별혜택’은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특별 구성으로 예비신랑신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와이, 칸쿤, 크라비, 유럽, 몰디브 등 인기 신혼여행 상품을 특별할인, 항공 추가할인, 풀빌라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단 2일간 진행되는 허니문 최저가 도전하기를 통해 호주, 코사무이, 발리, 푸껫, 팔라완, 보라카이 등 인기 허니문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기회도 놓칠 수 없다. 이 밖에도 예비부부를 위한 롯데면세점 특별 혜택, 하이마트 제휴기념 신혼가전 최강 세일 이벤트 등 풍성한 부대 혜택도 눈에 띈다. 한편, 2013년 약 9천 쌍 이상의 결혼을 성사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웨딩컨설팅기업임을 입증한 ㈜웨딩앤아이엔씨는 2011년과 2012년에도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컨설팅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국내 정상급 웨딩플래너를 다수 보유한 것은 물론이고, 매 시즌 웨딩박람회와 신혼여행박람회 개최를 통해 통합적인 웨딩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우리나라 대표적인 브랜드성과측정 지표로 인정 받고 있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인 ‘2014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웨딩컨설팅 부문 1위에 오르며 대내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신혼여행을 만들어 줄 ‘제19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물회, 김영철 긴 머리+번들 물광 메이크업 ‘김희애 완벽 변신’

    무한도전 물회, 김영철 긴 머리+번들 물광 메이크업 ‘김희애 완벽 변신’

    무한도전 물회가 화제다. ’무한도전’ 유재석과 김영철이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를 선발하는 ‘선택 2014’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선거 유세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에 김영철을 섭외했다. JTBC 드라마 ‘밀회’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 제작에서 김영철은 특유의 과장된 표정과 말투로 주연배우 김희애의 모습을 흉내냈다. 김영철은 “너 이거 아주 무섭게 혼내 주는 거야, 이건 특급 칭찬이야” 등 ‘밀회’ 유행어를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나도 이렇게 싫은데 김희애 선배님은 얼마나 꼴보기 싫을까” 라고 독설을 내뱉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밀회’를 ‘물회’로 바꿔 김영철은 긴 생머리와 과하게 번들거리는 물광 메이크업으로 ‘밀회’ 속 김희애를 패러디해 ‘김회원’ 역을 맡았고, 유재석은 ‘유아인’이 아닌 ‘유하인’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물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물회, 패러디 대박이다” “’무한도전’ 물회, 유재석 김영철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물회, 진짜 김희애가 싫어할 듯” “무한도전 물회..역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물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예쁘고 싶은 男 ‘그루밍족’의 진화

    예쁘고 싶은 男 ‘그루밍족’의 진화

    “오늘 화장하고 왔어요?” 2년 전 화장품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의 신입사원 채용 면접장. 당시 지원자 현두리(30)씨가 받은 첫 번째 질문이다. 일찌감치 ‘화장하는 남자’로 어딜 가나 눈길을 받았던 터라 현씨는 당황하지 않고 “네, 오늘 면접을 위해 더 꼼꼼하게 화장했습니다”라고 답했다. 딱딱했던 면접관들의 얼굴이 확 펴졌다. 이내 그에게 ‘언제부터 화장을 시작했느냐, 왜 하느냐’ 등의 폭풍 질문이 쏟아졌다. 면접관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던 그는 지금 더페이스샵의 브랜드 매니저(BM), 어엿한 3년차 직장인이다. 입사 비결로 “화장빨”을 꼽는 그는 “화장하는 게 좋아 화장품 전문가가 되고 싶었고 그래서 화장품 회사를 택했다. 화장품 회사 직원이라면 당연히 화장도 잘할 줄 알아야 한다”며 활짝 웃었다. ●남성용 화장품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다양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현씨를 만났다. 남자치곤 뽀얀 피부에 갈색 머리카락색에 맞춰 다듬은 정갈한 눈썹에 시선이 꽂혔다. 자세히 보니 이 남자,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눈에 힘을 주고, 살굿빛 블러셔로 양볼을 화사하게 마무리했다. “오늘은 제가 개발 중인 신제품 테스트를 하느라 아이라이너를 길게 빼서 그렸어요. 양쪽 각각 다른 제품인데 왼쪽에 그린 게 살짝 번지네요. 이 제품은 출시하기 어렵겠어요.” “부모님도 친구들도 민낯을 보면 ‘누구세요’? 할 정도”라는 현씨는 2006년 대학생 시절 그루밍족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분칠’을 하고 다채로운 화장품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여자들이 화장해서 자신감을 얻는 것처럼 남자도 똑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포인트메이크업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현씨는 요즘 번짐이 덜하고 색도 다양한 아이라이너 개발에 열심이다. 그가 이렇게 직접 발라보고 연구 개발한 제품들은 대히트를 쳤다. 그 중엔 기자도 쓰는 아이브로 마스카라도 있다. 머리카락색과 눈썹 색을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는 제품인데 저렴하지만 색이 다양하고 뭉침이 적어 몇 통째 애용하는 제품이다. 여성의 ‘니즈’를 이토록 잘 꿰뚫다니, 그가 쓰는 화장품이 궁금했다. 현씨는 “기초 화장품은 5~6종류, 색조화장품은 15~20개 정도 쓰는데 10년차 그루밍족(!)이다 보니 요즘은 제형이 독특하거나 특이한 기능,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제품 등을 주로 구입한다”고 말했다. 그가 애용하는 제품은 애사심 넘치게도 더페이스샵의 ‘핑거글로스’. “틴트와 글로스가 합쳐진 제품인데요, 베이지 색상 제품을 늘 들고 다니면서 입술과 볼에 살짝 찍어 바르면 생기 있어 보여요.” 그는 “화장을 시작했던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꾸미는 데 관심 있는 남성들은 정말 많아졌는데 정작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서투른 남자들이 아직 많다”면서 “실제 시장조사를 나가보면 잘 꾸미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욕구가 굉장하다”고 전했다. 그의 말처럼 남성들 사이에서 ‘어떻게 잘 꾸밀까’는 화두가 된 지 오래다. 인터넷으로 주변 사람 몰래(?) 화장품을 주문하던 데서 벗어나 이제 그루밍족들은 직접 화장품 매장을 찾아 당당히 상담을 받는다. 화장품의 질감이나 색감을 따질 정도로 취향도 깐깐해졌다. 얼굴만 꾸미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일명 어깨뽕, 힙업 팬티, 몸매 보정 러닝셔츠 등 여성들만 쓸 줄 알았던 아이템들도 남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들의 욕구에 발맞춰 업계도 남성용 제품 다변화에 한창이다. 과거 화장품을 귀찮아하는 남성들을 위해 스킨-에센스-로션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all-in-one) 제품만 내놓던 업체들은 이제 미백, 보습, 모공관리 등 단계별, 기능별 세분화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제품도 피부색이나 타입별로 다채로워지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남성화장품 시장은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점점 까다로워지는 남성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제형 등을 다양화해 지난해 6월 출시한 프리미엄 브랜드 ‘까쉐’는 그해 10월 이후 지금까지 매월 약 15%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까쉐 제품은 남성용이지만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날 정도로 인기다. 남성용 오일 제품인 ‘까쉐 드라이 스킨 솔루션 케이’는 세안 직후 보습을 위해 사용하는 ‘욕실용 3초 보습 화장품’으로 남녀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소비자가 남성용 화장품을 찾을 정도로 남성 화장품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졌다는 방증이다. ‘진화한’ 그루밍족을 정조준한 이색 제품과 도구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필립스는 올해 초 남성 전용 진동클렌저 ‘비자퓨어 맨’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진동클렌저는 손을 쓰지 않고 기계에 달린 모로 세안하는 제품인데 그동안에는 주로 여성용 미용기기로 분류돼왔다.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연달아 선보인 퍼프형 파운데이션 제품은 여성은 물론 남성층까지 수요자의 범위를 넓혔다. ●손·발톱 관리 제품 구매 男이 女 앞지르기도 여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손, 발톱 관리를 받는 남성도 늘고 있다. 회사원 김평규(32)씨는 3년 전부터 손톱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여자친구 따라서 네일숍에서 손톱 관리를 한 번 받았었는데 정말 신세계인 거예요. 그 후부터 한 달에 2~3번 네일숍을 다니다가 이제는 아예 집에서 제가 관리해요.” 김씨는 그전에는 손톱 관리에 돈을 쓰는 여성들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했다. 김씨는 “손톱에 색을 칠하기보다는 주로 큐티클(손톱 주변에 생기는 각질) 관리 후 광택 없고 투명한 베이스코트를 바르는 편”이라면서 “주말 등 가끔 검은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스톤(손톱에 올리는 장식)을 올리거나 십자가를 그려넣기도 한다”고 말했다. ‘남자가 남세스럽게 매니큐어를 바른다’며 눈썹을 치켜뜨거나 혀를 끌끌 차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씨는 스톤을 활용한 남성용 네일책을 펴내 히트를 쳤고, 최근 온라인쇼핑몰을 중심으로 손·발톱 관리 제품 구매에서 남성이 여성을 앞지르고 있다는 통계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실제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간 손·발톱관리 상품 판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57%로 구매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135% 늘어난 수치다. 옥션 관계자는 “아직 네일숍에 가는 것을 민망해하는 남성들이 셀프 관리 상품을 대거 구입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는 30~40대 남성을 중심으로 화장품은 물론 손발, 종아리 등을 관리하는 자가 관리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다. 눈썹관리를 받거나 제모를 하는 남성도 증가 추세다. 대학생 김규식(27)씨는 미국 화장품 업체 베네피트가 한 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브라우바’에서 6주에 한번 눈썹 정리를 하고 온라인에서 왁싱 제품을 구입해 스스로 다리 제모를 한다. 김씨는 “들쑥날쑥하던 눈썹을 정리하면서 인상이 180도 바뀌는 경험을 했다”면서 “여름에 반바지를 많이 입는 편인데 제모를 하고 나니 깔끔한 느낌이 들어 1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브라질리언 왁싱(성기나 항문 등의 털을 제거하는 시술)에 도전해볼 것”이라며 웃었다. 베네피트 관계자는 “2008년 매장 오픈 시 1%에 불과했던 남성 고객이 꾸준히 늘어 현재 전체 고객의 15%에 이른다”면서 “최근에는 헤어라인 왁싱을 받으러 오는 남성 고객도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보정속옷 매출 폭발… 중년 남성 알짜 고객으로 중년 남성들도 단점을 가려주는 보정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있다. 좁은 어깨를 보정해 넓은 어깨 선을 만들어 주는 ‘어깨 뽕’, 작거나 납작한 엉덩이 라인을 살려주는 ‘힙업 팬티’, 3~7㎝ 키를 키워주는 ‘키높이 깔창’, 태핑 처리된 패턴이 가슴과 뱃살을 당겨 탄탄한 몸을 연출해주는 ‘보정 러닝셔츠’ 등이 30~40대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올해 1분기 남성 보정속옷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무려 2100% 상승했다”면서 “중년 남성고객들이 외모에 신경 쓰면서 유통업계 알짜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너도나도 ‘이 정도 관리는 해야지’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꾸미는 남자를 향한 비딱한 시선은 많이 줄었다. 현씨는 “10년 전엔 화장한 제 얼굴을 곱지 않게 쳐다보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비비크림 정도는 바르는 게 기본처럼 여겨진다”며 “특히 20~30대 남성들에게 그루밍은 이제 일상”이라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클레오 출신 채은정 “인도네시아 이틀째 구금” 법 위반 무엇?

    클레오 출신 채은정 “인도네시아 이틀째 구금” 법 위반 무엇?

    클레오 출신 채은정 “인도네시아 이틀째 구금” 법 위반 무엇? 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과 일행이 인도네시아 이민국에 이틀째 구금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채은정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일행이 비자법 위반으로 이틀째 인도네시아 이민국에 구금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채은정 일행은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화장품 회사의 신상품 출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측은 채은정이 구금돼 있는 경찰서에 비자담당 영사를 보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황당하네”,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갑자기 비자법 위반이라니 뭐지”,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빨리 돌아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준비] 웨딩촬영잘하는 비법, 드레스 선택에 달려있어

    [결혼준비] 웨딩촬영잘하는 비법, 드레스 선택에 달려있어

    대다수의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서 긴장을 한다. 웨딩촬영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들은 웨딩촬영날 메이크업 및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고 포토그래퍼 앞에 서게 된다. 하지만 웨딩촬영이 처음이라 포토그래퍼가 정해주는 연출이 어색해서 표정이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웨딩전문가들은 긴장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촬영 전에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해보거나 포즈를 취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웨딩촬영 시 어깨와 허리를 펴는 것이 기본이며 자연스러운 시선처리를 미리 연습하는 게 좋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웨딩전문가들은 헤어 및 메이크업 연출도 중요하지만 예비신부의 경우엔 촬영용 웨딩드레스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웨딩촬영때 사진이 잘 나오려면 무엇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촬영용 드레스를 선택할 때는 본인만의 고집보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로해서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허리부터 부드럽게 떨어지는 A라인 드레스는 많은 예비신부들에게 무난하게 어울린다. 특히 허리를 강조하며 하체를 커버하기 때문에 키가 작은 신부에게도 잘 어울린다”며 “벨라인은 허리부터 볼륨감있게 퍼지는 스커트가 매력적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다.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면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제격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불만제로 UP’,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양한 공중파 방송에서 37년 웨딩드레스 장인으로 소개됐다. 현재 오띠모웨딩에서는 스드메웨딩 토탈패키지를 169만원에 제공하고 있다. 웨딩토탈패키지에는 맞춤웨딩드레스, 실장급헤어, 메이크업, 부케, 턱시도, 실내촬영, 결혼식사진원판 ,스냅, 도우미 등이 모두 포함돼있다. 또한 오띠모웨딩에서는 결혼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부족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진희 웨딩화보 공개, 화려함 대신 ‘청초함’ 내추럴 콘셉트에도 ‘여신 미모’

    박진희 웨딩화보 공개, 화려함 대신 ‘청초함’ 내추럴 콘셉트에도 ‘여신 미모’

    ‘박진희 웨딩화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진희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박진희는 지난달 29일 논현동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를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웨딩화보에서 박진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신부의 설렘을 그대로 표현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소담한 부케를 들고 청순미를 뽐낸 박진희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여신 자태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박진희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제니하우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 원장은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그만의 표정 연기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서로를 아껴 주는 모습이 매우 예쁜 예비부부와 웨딩화보 촬영은 시종일관 즐거웠다”고 전했다. 박진희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웨딩화보 정말 예쁘다”, “박진희 웨딩화보 청순 미모 반하겠네”, “박진희 웨딩화보 화려하지 않고 청초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희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월의 신부’ 박진희,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5월의 신부’ 박진희,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오는 1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배우 박진희는 지난달 29일 논현동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소담한 부케를 들고 청순미를 뽐낸 박진희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여신 자태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박진희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제니하우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 원장은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그만의 표정 연기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서로를 아껴 주는 모습이 매우 예쁜 예비부부와 웨딩화보 촬영은 시종일관 즐거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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